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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2/22 [40라운드 워크샵] 자신의 꿈을 브랜딩하라... 개인 꿈 발표 진행: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by 지식소통 조연심
  3. 2012/02/21 [bnt뉴스] 작곡가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 출간기념 토크쇼 열린다 - MC 지식소통 조연심 @올림푸스 홀
  4. 2012/02/16 [북TV365 번외편] 위대한 탄생의 멘토이자 작곡가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 출간기념회@올림푸스홀 by 지식소통 조연심
  5. 2012/02/14 [현대증권 You First 2월호] 주제는 소통... 지식소통 전문가 조연심 테마 인터뷰 by 글. 손미경 사진.이영균
  6. 2012/02/14 [EBS 특집 다큐] 책 읽는 소리, 대한민국을 깨우다. - 독서여행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작가 조연심
  7. 2012/02/12 [한국라이프코치협회&국제강사코치협회] 2월 7일 [나는 브랜드다] 특강 @ 크레벤 페럼타워 by 지식소통 조연심
  8. 2012/02/12 [철학자 최진석의 수요포럼 인문의 숲] 제2강 중국에서의 생각의 탄생 @삼성생명 배양숙 by 지식소통 조연심
  9. 2012/02/07 [내가 만난 e-사람] 브랜드사관학교를 꿈꾸는 한국여성수련원 김영녀 원장을 만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10. 2012/02/06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게스트 재능교육 양병무 대표이사 & 가수 이정민 후기
  11. 2012/02/06 [개인브랜드 HOW] 알프레드 노벨처럼 사망기사 직접 써 보기 by 지식소통 조연심
  12. 2012/02/01 [BNT 뉴스] 개인브랜드 5T- 온,오프라인 진정한 소통(Talk), 상대의 마음을 울린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2)
  13. 2012/01/31 [내가 만난 e-사람] 사장이 가장 쉽다고 말하는 행복한 CEO, 재능교육 양병무 사장님을 만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14. 2012/01/31 [내가 만난 e-사람] 선한 영향력을 꿈꾸는 이 시대 진정한 멘토 삼성생명 챔피언 배양숙 FC와의 행복한 동행 by 지식소통 조연심
  15. 2012/01/30 [한경닷컴] 이제 ‘나도 브랜드다’ 중앙대 포토에세이 3기 모집 by 지식소통 조연심 (2)
  16. 2012/01/29 [EBS 특집다큐] 2월 11일 "책 읽는 대한민국" 지식소통 조연심과 대학생 독서연합동아리 북앤락의 독서여행 취재
  17. 2012/01/27 [OSEN뉴스] 손글씨로 말한다, ‘캘리그래퍼’를 아시나요 - 석산 진성영이 쓴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기사화
  18. 2012/01/26 [Yes24] 청춘에 공감하고 세상을 위로한 2011년의 책- 뒷 표지에 [나는 브랜드다]가 나왔어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2)
  19. 2012/01/22 자신의 정체성, 아이덴티티를 찾는 것이 개인브랜드의 시작입니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20. 2012/01/20 [북TV 365] 책을 좋아하는 당신, T store에서 올해는 작가로 등단하세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21. 2012/01/19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2012년 1월 정기모임 후기 by 지식소통 조연심
  22. 2012/01/18 KBS 불꽃놀이 OST 주인공 이정민의 공식 첫 음반 [나의 노래를 세상에 외치다] 출시,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출연!!!
  23. 2012/01/18 [한국기술사회&잡네트] 제3기 글로벌리더 엔지니어 대상 - 나는 브랜드다 특강 by 지식소통 조연심
  24. 2012/01/18 젊은 감각의 팝페라듀오 [라보엠]과 함께 한 북TV365 송년행사 [북나눔파티] by 지식소통 조연심
  25. 2012/01/16 2012'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브랜드 업(Brand UP)을 위한 3가지 전략 by 지식소통 조연심
  26. 2012/01/11 [BNT 조연심의 브랜드 칼럼] 혹독한 훈련(Training)으로 스코어(Score)를 쌓아라
  27. 2012/01/09 블로거도 읽어야 할 개인브랜드 구축 전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28. 2012/01/07 [선릉역 샤브마이] 나의 써프라이즈 생일파티, "나의 인연들에 감사합니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29. 2012/01/02 [한국재무설계] 1월2일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 "나는 브랜드다" 특강 @한국재무설계 강남본부 by 지식소통 조연심
  30. 2012/01/01 [브랜드토크쇼] 정상에 오른 사람치고 정상이 없다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유영만 교수님과 브랜드를 논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눈 앞의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100년 후에도 나의 노래를 듣게 될 사람들을 생각하며 진심을 담아 곡을 만든다는 작곡가 윤일상… ‘나의 경쟁 상대는 스무 살의 나라며 성공에 취해 나태해지거나 실패에 낙담하려는 자신을 다잡는다. 될 때까지 하면 안 되는 게 없다는 그의 지론대로 지금 나의 자리에서 포기하지 않고 열심을 다하다 보면 그걸로 족하다는 게 인생철학이다. 히트곡 제조기, 위대한 멘토 윤일상이 만들어 가는 윤일상 브랜드는 어떤 것일까?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김범수의 보고 싶다, 씨크릿 가든OST 김범수의 나타나... 폴 포츠의 I'm missing you 등 불후의 명곡을 작곡한 윤일상...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게 된 계기는 언제?

어렸을 적부터 음악은 늘 내게 친근했습니다. 어머니가 피아노를 치셨고 외가 쪽은 대대로 클래식 집안이었지요. 4살부터 곡을 들으면 즉석에서 연주를 할 정도로 나름 천재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사실 전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요. 중학교 시절 데생 숙제를 해 가면 누나가 해 줬다고 혼나고 했습니다. 있지도 않은 누나가 대신 했다고요. 작곡을 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미술을 했을 거에요.

 

음악이나 글처럼 모든 창작은 고도의 집중을 요하는 작업이지요. 원하는 음이 안 나올 때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자신을 몰아갑니다. 분산된 에너지를 모아 최고조로 끌어올려 음으로 만들어 내는 것, 특별한 모티브, 가수와의 교집합적 소울 등을 시간 안에 뽑아내야 하는 것이죠, 그 순간만큼은 내가 아닌 내가 일하고 있는 거에요. 집중하는 순간에 방해하면 내가 아닌 나를 건드리는 것이죠. 그렇게 하는 이유는 진정으로 100% 감성을 담지 못하면 대중에게 어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공식에 의해 곡을 썼다면 지금의 자리에 있지 못했을 겁니다.

 

내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음악 앞에서는 겸손하게 됩니다. 특히 신 앞에서는 더욱 그러하구요. 19살에 데뷰 했어요. 곡을 처음 쓴 것은 초1,2학년이었던 것 같아요. 가사에 곡까지 만들었는데 8년차 동생이 태어나면서 동생에게 선물로 준 최초의 곡이었지요. 이런 기념비적인 곡들은 앞으로도 발표하지 않고 저를 아는 사람 몇몇만 공유하게 되겠지요. 그런 재미도 있어야지요.

 

피아노를 치는 손, 트렌드를 채집하는 감각, 멜로디를 담는 진심엔 주말도 없는 철야가 필요하다.

 


히트곡 제조기라는 별명이 있는데 윤일상식 훈련법이 있다면?


위대한 탄생2에 나오는 멘티들에게 해 주는 말이 있습니다.

잘 못할 수는 있지만 열심히 하는 것으로는 뒤지지 마라. 1등을 원하지는 않는다. 하는 만큼은 스스로 열심히 하는 것에 뒤지지 마라. 가장 잘하는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취약점을 알고 인정하고 노력하여 극복하라. 자신만의 장점에 더 많은 시간을 들여라. “

고음이 안 되고 저음이 되는 친구에게 고음 연습을 시키면 목이 망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다 보면 자신감을 잃게 되죠. 그래서 고음 연습보다는 저음 연습을 시켜 내성을 키우고 자신의 색을 표출하게 하여 자신감을 표출하게 합니다. 그렇게 최고의 저음을 만들면 고음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저는 저만의 스타일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Rock)을 좋아했지만 부질없어 보였습니다. 그들 이상을 하려면 너무 벅찼지요. 태어날 때부터 경계가 확실하게 결정된 분야였던 거지요. 그러다 그들 감성을 따를 필요가 있을까? 다름을 인정하고 대신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하자고 결심했습니다. (Pop)을 좋아했지만 한국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싶었지요. 그러다 트로트와 댄스 합작품인 영턱스클럽의 []을 만들었지요. 처음엔 다들 어색해했지요. 결국엔 성공했지만 말이에요.
감성이 주가 된 댄스음악.. 생경하지만 달랐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흔히 해 왔던 대로 할 거면 하지 마라. 습작은 많아야 한다. 하지만 자신만의 것을 해라. 다른 것을 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습작, 습작, 범작, 수작이 나오는 거다. 인내하고 견디는 게 필요하다. 빨리 잘 되는 것을 원하는데 그래서 빨리 포기하게 된다.”

 

위대한 탄생2의 멘티와 함께 한 멘토 윤일상

 


저는 될 때까지 했습니다. 될 거라는 믿음이 있었거든요. 맨 처음 월세로 시작했는데 그 때 진짜 행복했었습니다. 더 이상 잃을 게 없었으니까요. 그 시절 어머니가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상거지가 따로 없다  법조인이기를 바랬던 부모님의 뜻과는 달리 방황과 반항을 일삼던 제가 어설프게 니체와 같은 철학가의 염세주의에 빠져 락밴드에 심취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도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던 것이 지금의 저를 만드는 데 한 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역사책을 즐겨 읽습니다. 역사는 인간의 삶 자체니까요. 그 안에는 사랑, 분쟁. 슬픔, 분노가 있고 그것이 극작에 도움이 됩니다.
음악이기 이전에 내 삶이 더 중요합니다.

현재 젊은이들의 음악에 대해 견해는?


창작에 있어 좋고 나쁨은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오래갈 수 있으려면 진정성이 있어야 하지요.
잠깐의 히트를 위함이라면 오래갈 수 없지요. 다양성을 인정하는 편입니다. 거친 돌이 있어야 빛나는 돌도 있지요. 여러 가지 색이 공존할 때 아름다운 색을 알아볼 수 있는 거니까요. 모두 다 아름다운 색이면 진짜 아름다운 색을 가리기 어렵잖아요.

오랜 시간 소통하기 위해 힘써야 하는 것은?


진정성을 담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하지요. 실제로 내가 슬픈 감정을 가지고 해야 조금 전달됩니다. 곡을 만들어서 대중에게 전달되기 까지는 그 과정이 복잡합니다. 작곡 -세션 -보컬 -믹스 -컷팅 -유통... 최초 감성이 낮은 작품은 마지막 순간이 되면 거의 무감각할 때가 많지요. 열정적인 감정이 100% 담겨야 대중에게 그 느낌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도자기 장인이 노이즈를 보면 기냥 깨는 게 정상이듯이 저한테도 미발표 곡이 500곡이 넘습니다.


100
년 후에도 내 곡을 듣게 될 사람들을 향하여 곡을 작곡합니다. 어느 시간에도 결국 인간의 감정은 같을 거니까요...
본질을 흔들지는 못하지만 유행은 바꿀 수 있습니다. 트랜드에 맞춰 곡을 만드는 것도 즐겨하는 편입니다.

 

말로 하지 말고 네가 하고 있는 일로 말을 해라. 입편곡, 입작곡 하지 마라

자신감이 없으면 말이 많아지지요. 노력하는 과정이 적었다는 것이고 기본부터 의심받게 됩니다. 그러니 매 순간 열심히 해야 하구요 집중해야 하는 것이지요. 그래야 자신감이 생깁니다.

 



시간을 견디는 지혜가 있다면?


작곡가는 음악계에서는 약자입니다. 88년 저작권협회가 생겼지만 말뿐이었고 과거엔 제대로 인세를 받아본 적이 없었지요. 작곡가는 스텦의 한 사람이라 제대로 된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드는 것이 바로 내가 갈 길이다. 음악 자체에서 공경심을 받을 정도로 진정성 있게 만들자. 지금 공부해야 내일의 음악을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같은 음악을 반복해야 하니까…’

아무리 현실이 힘들어도 음악을 하고 있다는 순간만큼은 행복했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답니다.
많은 분들이 제 작품을 알아보는 순간이면 작곡하기 잘 했다 싶습니다. 하지만 제 곡에 대해 악평을 듣게 되면 마음이 무너집니다. “내 자식한테 하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 차라리 나를 욕해라..”
99
가지 장점이라도 1가지 단점을 찾게 되는 게 민심인가 봅니다. 끝을 보게 되는 사람들 때문에 감성을 많이 다치게 됩니다.

음악으로 이야기하자

위대한 탄생2의 멘티들에게 말합니다. 방송이 끝나도 음악은 끝나지 않는다고.

결국 저는 진짜 멘토이고 조력자이고 싶습니다. 그들이 음악을 포기하지 않는 한

저는 음악과 결혼했었습니다.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

독신주의... 원해서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결국 사진 한 장으로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아무도 나의 음악에 질투하지 않을 여자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녀에게는 음악도 경쟁상대는 아니었나 봅니다. 그녀는 가족이니까 음악에 질투하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내 꺼니까요.
안정감... 생활,, 심적인 부분까지이해심 많은 와이프가 있어 응원해주고 있어 행복합니다.

영원한 내 꺼니까 음악한테 질투하게 안 하겠다는 윤일상...



최고의 때가 언제라 생각하는지?


언제나 내일(Tomorrow)입니다. 지금은 아직 아니니까요. 최고의 때가 될 때 음악을 그만하게 되겠지요. 작품에는 최고란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 스스로에게 있어 대표작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늘 아쉽고 모자란 부분이 보이니까요. 마지막 순간에 정점을 찍는 곡이 최고의 곡인 것 같습니다. 결국 음악 하는 사람이니까 최고의 작품은 마지막 죽기 전에 나올 것 같습니다. 불후의 명곡

나는 언제나 내 곡에 내가 가진 모든 걸 담는다. 내 이름을 걸었으니까...... 윤일상



정준하가 말하는 윤일상... 

불을 지펴도 녹지 않는
얼음 조각처럼,

그가 만든 음악이
대중의 품에서
영원히 녹지 않고
진한 감동을 전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일상이가 진정 빛나는 이유는 그가 '지난 20년 이상 오직 음악 안에서만 살아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청춘들은 아프고, 힘들다고 위로 받고 싶어 하지만, 일상이는 자신의 청춘을 아픔을 느낄 여유마저 없을 정도로

오직 음악에만 전념했다. - 정준하


윤일상, 정준하...



이은미가 말하는 윤일상 

그는 오늘도
 불가능에 도전하고 있고
,
그의 열정으로 만들어지게 될 최고의 명작은 아직도 만들어지고 있다.


 

어느 날, 그는 곡을 쓰다가 56시간 만에 잠을 잤다는 소리를 하기도 하고, 수많은 곡을 쓰면서도 어떤 날은 뮤지컬 음악감독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기도 하고, 또 어떤 날은 드라마 OST를 책임지기도 한다.
한 사람이 세월에 관계없이 끊임없이 아름다운 곡을 써낸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가수 이은미

가수 이은미


[나는 스무 살이다]도 음악처럼 오래도록 기억되고 오아시스처럼 삶에 힘이 되는 책이었으면 하는 바램을 끝으로 열정 멘토이자 진정한 작곡자 윤일상과의 인터뷰를 마쳤다. 그가 만들어 갈 음악은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 속에서 진심을 담을 것이기에 오랜 시간 우리들 마음 속에서 삶의 희로애락을 노래할 거라 믿는다. 그런 그를 응원한다.

 


2월 23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삼성동 올림푸스 홀에서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 대교북스] 출간기념회 - 북TV365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로 진행됩니다.  www.booktv365.com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facebook.com/#!/events/32569447080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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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꿈을 브랜딩하라 -진행: 백승휴


꿈 PT 진행자 :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




1. 김경호
                                                          너, 니 가치에 따라 지금 행복하냐?
                                                꿈을 이루라는 것이 아냐? 꾸기라도 하라는 거야...
                                                                  - 베토벤 바이러스 중에서...


성공을 위한 모델
- 로드스카이 , 로드스카이 & BNT
-비지니스 컨설팅 (전기자전거 & 여행)

가난해지지 않기 위한 모델
- 암웨이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꼭 필요한 것
가족,
건강,평생 할 수 있는 일 찾기(Enjjoy),재정적 자유의 실현

나의 꿈: 자유인

성공습관 길들이기
- 10코어
1. 책 읽기
2. 강의 듣기
3. 비지니스 미팅 참석
4. 나의 아이템 100% 애용하기
5. 고객관리
6. 사업의 플랜 공유
7. 카운셀링
8. e-communication
9. 신뢰쌓기
10. 운동 매일 하기

감사행성 김경호 브랜드PD



2. 유동인
바디컨설턴트 유코치
운동과 건강
운동과 사회성
운동과 자존감
운동과 자아실현
결론은.... 나이를 먹어도 행복하게 누릴 수 있다.

유코치 유동인



3. 김은주
경영학, 얼굴경영학전공, 심리치료학 석사,
이미지 컨설팅, 인상학 강사
인상컨설턴트.... 전문가 양성
영성 프로그램 운영 목표....

인상학 김은주



4. 강정은
내 20대 미션 :씩씩한 강냉이 / 도도한 강냉이 /능력자 강냉이
2013년까지 - 책 쓰기
- 온라인브랜드디렉터
- 청춘네트워크
- 사람을 통한 성장
- 기자

능력자 강정은



5. 박현진
아이디어, 컨셉팅, 기획,비평평가
문화여행 컨셉터, 여행 콘텐츠 기획자

인생을 바꾸는 여행을 기획하고 싶다.
여행 + 강연, 체험, 학습, 인맥

여행박사 박현진



6. 주장석
비디오촬영, 사진, 선거홍보기획,선거연설원,지방극단 연극배우, 기업극 연출
기계화 영동단, 농업,4-H , 한국여성수련원, 휴양참살이 프로그램, 여성관련 문화예술프로그램, 가족 프로그램, 서울종합예술학교(연극과 교수, SAC 극장장)

[게임으로 시작하는 연기훈련]

"인생 한 방 없다. 그러나 있다"

즐거움의 3가지
1. 생각하는 즐거움
2. 먹는 즐거움
3.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

이루고 싶은 3가지
1. 농촌문화체험을 통한 인성교육
2.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정서함양
3. 자연생태관광 가족여행문화개발

한국여성수련원 주장석



7. 조연심

작가, 강사, 인터뷰어, 토크쇼 진행자...
세상의 지식을 가치있게 만들어 필요로 하는 곳에 소통시키는 지식소통가를 꿈꾸며 산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에우다이모니아(Eudaimonia)를 꿈꾸며 사는 삶...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여행처럼 삶을 즐기며 살고 싶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8. 먹는 언니 홍난영
글 쓰며 사는 삶
1980년대 이규형 장편소설 [청춘 스케치] / 이은집 [학창의 별난 아이들] ,[학창보고서]
1990년대 글쓰기와 웹
2000년대 블로그

글 쓰며 버는 삶
눈 앞의 이익보다는 꿈을 이루기 위한 긴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

먹는 언니 컴퍼니 - 작가주의 소셜마케팅
스토리텔링 + 컨텐츠 제작 + 소셜 마케팅
언니 브랜딩

책 : 언니브랜딩 월간: 언니 브랜딩 Food 시리즈, Play 시리즈

먹는 언니 홍난영



9. 김언화
마음을 여는 미술치료 (Art therapy)

꿈: 미술치료와 사진작업을 병행한 상담센터 운영
행복한 노년
힐링 캠프

2012년 계획
1. 미술치료 임상실습 마감
2. 미술 심리 상담사 자격증 취득
3. 자격증 취득과 동시에 상담 시작 예정

미술 치료는 하는 사람도 함께 치유된다.... 나의 건강을 위한 선택...

미술치료 김언화



10. 김창화

이루미 독서논술 연구소 소장
자녀교육 전문가
학습컨설팅 전문가
독서 및 도서관 벤처기업 경영

저서] - 독서 잘하는 아이가 무조건 대성한다(공저)
- 초등논술 독서가 전부다
- 학원 발가벗기기(공저)
- 1등 만드는 읽기 혁명

강의영역
- 독서능력개발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전략
- 대화법과 동기부여
- 독서와 입학사정관 그리고 자기소개서
- 1등 만드는 읽기 전략

*비전
- 독서문화활동
- 독서집중교육을 통한 대안학교
- 노후 실버타운

독서교육 김창화



11. 백승휴
사진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
10년 전부터 매해 11월 가족사진을 찍고 있음

:미래의 문맹자는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지를 읽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 나즐리 모흘리 나기

포토테라피스트를 꿈꾸는 유일한 사진작가... 백승휴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40라운드 멤버들의 꿈이 이루어질거라 믿습니다. 아자아자^^



사진은 백승휴 작가의 수제자인 김남기 군이 제공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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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률 기자] 2월 23일 목요일 삼성동 올림푸스 홀에서 대한민국 히트곡 제조기이자 열정 멘토인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 출간기념회가 열린다.

“최고의 곡을 만들겠다고 말로 하지 말고 그 곡을 내게 들려줘라”,' “건축가는 건물로, 화가는 그림으로, 시인은 좋은 글로, 그리고 음악가는 음악으로 이야기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자신의 최대 라이벌은 바로 스무 살의 자신이고 가장 성공했을 때의 자신이라는 그는 언제나 자신과의 싸움에 치열하다.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에는 그의 음악과 삶 그리고 사랑이야기가 담겨 있다.

진솔한 그의 이야기를 먼저 출간기념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를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도 진행될 예정이다. 토크쇼 MC는 지식소통가이자 개인브랜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조연심 작가가 맡는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kimgmp@bntnews.co.kr




[북TV365 번외방송] 윤일상 출간기념회 페이스북 이벤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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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경닷컴 bnt뉴스에 기사 게제를 위해 힘써주시고 북TV365를 후원해 주는 김경호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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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TV365, 번외편]
위대한 탄생의 위대한 멘토 윤일상의 <나는 스무살 이다> 출간기념회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의 위대한 멘토이자 히트곡 제조기 '윤일상'
... 두 번째 스무살을 맞은 그가 '음악이 흐르는 북토크 콘서트'를 통해 색다른 감동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청춘을 꿈꾸는 이들에게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줄 그 순간!
♥당신을 초대합니다♥


▶ 북토크쇼의 세 가지 테마 ◀
1) 음악 이야기: 음악이 마라톤이라면 5km 뛰었다. 90년대 후반 슬럼프는 작곡 인생의 전환점
2) 책 이야기: 스무살 열정을 기억하다.
3) 사람 이야기: 인재발굴, 독설vs 아빠미소

▶ 페이스북만의 특별한 이벤트 ◀
덧글로 윤일상 저자에게 '질문'을 남겨주신 분 중에서 채택되신 1분께는 "윤일상님과의 점심식사"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진정성 있고, 신선하며 센스있는 질문과 응원 마구 남겨주세요.
※ 일시장소 추후공지예정



[저자] 윤일상
- 작곡가, 가수, 편곡가, 프로듀서
- 2012
1) 윤일상 21주년 기획앨범 I'm 21중 첫 EP"애상"(원곡가수:쿨)-10센치
2) "I'm Missing You"보고싶다-김범수)-Paul Potts(폴포츠) 발표.
3) 무한도전 "나름 가수다" 에서 "키 큰 노총각 이야기: 작,편곡"삼바의 매력: 작곡" 발표
4) I'm 21 두번째 EP "회상"(원곡가수:터보)-슈퍼주니어 K.R.Y. 5) "Remember"(원곡가수:DJ DOC)-JK김동욱 발표


[진행]
지식소통가 조연심 (www.facebook.com/selmabrand)
- MU(ManageU), 북TV365 대표
-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주임교수
- 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의장
- 지식소통 조연심의 e블로그: http://mu-story.com/
<저서>
[나는 브랜드다], [나의 경쟁력(공저)],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 상대는 스무 살의 나!'
열심히 하는 것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고 싶지 않은,
최고의 멘토 윤일상과 열정을 공유하다!


★★★참가신청★★★
하단 URL을 클릭하신 후 성함/연락처 등을 입력해 주셔야 합니다.
http://bit.ly/ilsang_booktv365


온라인 생방송과 오프모임 동시에 진행됩니다.
[PC] http://BookTV365.com/ http://TalkIT.TV/
[아이폰/아이패드] http://onair.olleh.com/BookTV365
더 보기


      작곡가 윤일상은 언제나 스무 살이다. 
     스무 살의 열정이 살아 숨쉬기 때문이다.

    [북TV365 번외편]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게스트로 위대한 탄생의 위대한 멘토,,, 불후의 명곡을 작곡한 윤일상과 함께 합니다. 2월 23일 목요일 7시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그의 책[나는 스무 살이다/ 대교북스]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조연심의 책과 사람사이에서 윤일상의 음악,책 그리고 멘토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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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브랜드 가치로
세상과 소통하세요

 

북TV365 방송국인 압구정 지식방송국... 사진:이영균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씨의 사무실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책이 있는 지식방송국, 커피향이 감도는 카페,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곳 등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움직인다. 함께 일하는 사람도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씨 단 한 명뿐이다.

그러나 그녀가 인터넷 세상에 쌓아올린 두 개의 집 지식소통 조연심’s e-Blog(www.mu-story.com)’와 참여형 지식미디어 북TV365(www.booktv365.com)’를 통해 소통하고 전하는 지식은 삶의 가치를 높여준다.

 

지식소통 전문가 . . .

 

첫 번째 소통

서른 후반 이전과 이후. 이 경계는 그녀의 삶을 확연하게 구분짓는 특정선이다. 서른 후반 이전을 평범한 삶으로 분류한다면 서른 이후는 특별한 삶으로 분류된다. 그리고 그 경계에 구체화되지 않은 꿈과 구체화된 꿈이 있다. 대학 졸업, 결혼, 출산, 전공과 관련한 회사 입사 등을 구체화되지 않은 꿈으로 분류하는 것은 새로운 도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익숙한 환경과 주어진 상황 안에서 충실했던 시간이다. 반면 구체화된 꿈으로 분류되는 지식소통전문가, 작가, 강사 등은 새로운 도전을 통해 얻은 것들이다. 그녀 자신도 예측하지 못했던 삶이다.

나를 필요로 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진정한 소통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본래의 성향을 인정하고, 전문 분야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실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고요.”

내가 가진 본래의 성향을 인정하고, 전문 분야에서 인정받는 실력을 키우는 것. 그것은 곧 자신과의 소통을 의미한다. 그래서 그녀는 원데이 원칼럼을 통해 매일 글쓰기를 해왔고, 일을 함에 있어 반드시 데드라인을 정하고 지켰으며, 가치 있는 지식을 부지런하게 찾아 필요한 곳에 연결시켰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자신이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이라는 브랜드가 되어 있었다.


온라인 소통을 하는 지식소통 조연심

 

두 번째 소통 공감’ ‘감동작용

자신과 소통의 길을 낸 그녀가 얻은 브랜드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안에는 공감’, ‘감동’, ‘작용이 포함되어 있다. 그녀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 이 세 가지를 그녀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전하고자 한다.

취미는 절대로 브랜드가 될 수 없어요. 그리고 흥이 나서, 치열하게 하는 사람을 당할 수가 없어요. 단 그것이 모든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 있어야 하고,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하며, 그로 인해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야 해요.”

공감,’감동’,’작용이 제대로 조율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존경이 따라야 한다고 여기는 것은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인생을 닮고 싶고, 함께 하고 싶도록 하는 것이 바로 존경이기 때문이다.

단 기준이 명확해야 해요. 사람들은 각자 다른 생각과 기대로 만나지요. 그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선을 지킬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지니까요.”

그녀는 가정에서도 그 선을 철저하게 구분짓고 지킨다. 서로를 존중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리 될 수 있도록 삶으로 보여준다. 그녀가 사회활동을 병행하면서도 가정의 평화를 유지해올 수 있었던 이유다. 해서 공감’,’감동’,’작용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소통을, 그녀는 신뢰하고 모두와 공유하고 싶다.

 

지식소통 조연심's e-Blog'


세 번째 소통 꿈의 재생

아무래도 그녀의 뇌 속에는 꿈의 재생 공장이 지어져 있는 듯하다. 하나의 꿈을 이루면 또 하나의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꿈을 계획하고 이뤄간다.

내가 누군가의 꿈에 동참하면 그것은 결국 내 꿈이 아니라 누군가의 꿈에 불과해요. 내 꿈으로 사느냐 남의 꿈으로 사느냐 그리고 그 꿈이 가슴 뛰는 것이냐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그녀는 올해 자신이 아끼는 노트에 12개의 버킷리스트를 적어 놓았고, 앞으로 3,4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도 계획해 두었다. 그래서 그녀에세서는 미리 준비해 놓은 사람의 당당함이 보인다.

나는 하나의 꿈을 이루는 동안 다른 꿈을 꿔요. 그 다음을 준비하는 거죠. 그것이 곧 나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기도 하니까요.”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력>, <나는 브랜드다> 3년 연속으로 출판하고, 지금 계획 중인 책 <CEO 브랜드>도 어느 한 순간 얻어낸 결과물이 아니다. 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참여형 지식 미디어 북TV365’ 역시  꾸준한 준비의 결과물이다. 이처럼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소통하여 하나로 연결되게 하는 그녀는 감사일기를 쓰려고 한다. ‘감사일기를 통해 작은 약속, 수많은 좋은 꿈들, 좋은 사람들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반성의 시간까지 가지려 한다. ‘감사한 마음들이 소통하는 곳’, 그녀는 그곳에 또 하나의 꿈의 재생 공장을 세우고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 것이다.

처음처럼, 지금처럼.


많은 작업을 함께 하는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과 지식소통 조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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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바로가기  http://home.ebs.co.kr/sdocu/index.html


2월 11일 밤 10시 10분~
EBS 특집다큐 "책 읽는 소리, 대한민국을 깨우다"가 방송되었다.
수유 재래시장, 직장의 독서모임, 일본의 재해 현장에서 다시 살아난 서점 등과 같은 우리 삶에 책이 어떤 의미인지를 다양하게
취재해 보여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
대학생 독서연합 북&락과 함께 떠난 작가와의 독서여행...
지식소통전문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조연심과의 만남을 위한 섭외 ....
[나는 브랜드다]를 읽고 만나고 싶은 작가로 나의 고향인 강화도 한 펜션에서 삼겹살을 먹으며 했던 허심탄회한 이야기들...
강연보다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작가와 독자의 거리가 아닌
같은 공간에서 숨쉬는 한 명의 선배이자 응원자였다.

독서여행,...
작가와 함께 한 시간을 통해 색다른 소통을 시도한 그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이런 멋진 다큐멘터리를 기획한 EBS에도 감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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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라이프코치협회와 국제강사코치협회 회장을 맡은 백기락 대표...
크레벤 지식서비스를 운영하고 강사이자 코치로 활동하고 10여 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인 백기락 대표...
2012년 그가 꿈꾸는 것은 바로 코칭의 대중화다...


2월 7일 두 협회의 연합 미팅 첫 시간에 [나는 브랜드다] 특강을 진행했다.
결국 자신의 브랜드 파워로 코치의 위상이 올라간다는 것에 공감한 것이지 싶다.

"누가 나의 말을 듣고 싶어 할까?"

한국라이프코치협회와 국제강사코치협회 회원들



[나는 브랜드다]의 핵심은 바로 나로 부터 시작한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내가 잘 하고 싶은 것
내가 하면 재미있고 신나는 것
그 누구보다 월등하게 할 수 있는 것
이런 것이 바로 나의 재능(Talent)과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나의 달란트를 찾기 위한 수 많은 과정과 노력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갈 수 있는 것이 바로 나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이렇게 찾은 재능을 훈련하고 소통하면서 시간을 견뎌 나의 때를 맞이 하면 그 때가 바로 나의 전성기이고 최고의 순간이 된다.



강의가 끝난 후 질문을 잘 해 주신 중국특허전문가 최 정님에게  [나는 브랜드다] 를 서명해서 선물로 드렸다. 예전에도 [나의 경쟁력] 동영상 강좌를 보고 나에 대해 알고 오셨다고 한다.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남다름을 알 수 있었다. 중국의 페이스북과 같은 싸이트를 직접 보여주면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 주었다.

[나는 브랜드다]를 선물받고 인증샸을 찍은 중국특허전문가 최 정님



개인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감을 실감한다.
자신의 이름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 그들이 가지고자 하는 것, 브랜드...
지식소통가로 활동하면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이야기들을 가치 있는 지식으로 만들어야 제대로 된 소통이 가능함을 실감한다.
나는 그 사람들의 가치를 올려주기 위해 개인브랜드전문가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좋은 분들과의 소통을 위해 자리를 마련해 준 백기락 대표과  HD급 동영상 촬영을 하며 이번 강의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해 준 크레벤 지식서비스의 조양호 대표님에게 감사한다. 물론 강연에 집중해 주고 많은 질문으로 열의를 보여주신 한국라이프코치협회와 국제강사코치협회 회원분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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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챔피언, 따뜻한 영향력을 꿈꾸는 재정전문가 배양숙... 철학자 최진석의 인문학 강좌 40강을 직접 주관,주최하며 자신이 받은 것을 다시 나눔으로 환원하고 있다.




2월 1일 제 1강을 시작으로 총 40강으로 구성된 수요포럼 인문의 숲 리더, 도가에서 길을 찾다는 철학자이자 서강대 교수인 최진석과 함께 걷는 인문 여행이라는 부제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는 상상력과 창의성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인문학은 인간이 그려나가는 결을 파악하는 학문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인간의 동선"을 파악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하는 학문입니다. 인간이 움직이는 방향보다 조금 앞서 나가서 시대를 기다리는 일을 "창의적"이라고 부르고 인간이 움직이는 동선을 놓고 자유럽게 꿈을 꿔보는 능력을 "상상력"이라고 합니다. 인문학을 통해서 여러분은 이런 힘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 수요포럼 인문의 숲 최진석의 초대의 글 중에서

미국에서 배양숙 재정전문가를 만나기 위해 온 두 명의 재원들...



이번 강좌를 직접 기획하고 준비해 준 재정전문가이자 삼성생명 챔피언 배양숙 님의 배려로 미리 준비한 식사를 하면서 자리에 온 다른 분들과 교류를 할 수 있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리더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게 무엇일까를 고민하다 마련한 이번 인문학 강좌는 분명 세상을 보는 안목과 제대로 된 판단력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하리라 확신한다.


오늘은 제 2강 중국에서의 생각의 탄생 편이다.
철학자 최진석 교수님의 강의 한 마디 한 마디를 놓칠 수 없어서 아이패드에 적은 내용들이다. 다시한 번 강의를 듣는 듯한 착각이 든다...


학습 공부의 목적: 생각하기 위해서.. 생각하는 법을 배우기 위함
인문학의 종결점:성숙한 자기발견

자연 외 모든 것은 생각의 결과다 -세상의 존재하는 것 모두는 생각이 반영되어 있다.
버스- 인간의 생각이 굴러다닌다/
문학, 철학, 역사공부 - 생각을 이해하기 위함
제대로 된 생각은 자기 자신이 하는 생각 --> 자기가 있어야 함 --> 자기를 만드는 법
생각은 비물질적인 상태의 운동이 아닌 독립적 위치에서 세계에 대해 가늠해 보는 것
생각은 독립이다.
동요: 낮에 놀다 두고온 나뭇잎배는 엄마 곁에 누워도 생각이 난다. 미운 7살 지 생각대로 하는 나이...
엄마 곁을 떠날 준비를 할 때 생각이 시작된다. 독립적 욕구가 생각이다.

인간의 독립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신으로부터 독립--> 스스로 생각하는 것의 체계적 축적 --> 철학
신화, 신들의 영역을 지배하는 것 --> 생각이 아닌 믿음의 영역

독립적 생각의 시작부터 자연세계에서 독립적으로 생각하기 시작--> 문화
원하는 방향으로 조작하는 일. 문명

철학? 타조사냥 - 신문기사에서 봄
말이나 짚차타고 계속 쫓아감--> 규칙: 일정한 거리를 두고 따라간다. --> 타조가 긴장을 감당하지 못하고 모래바닥에 머리를 처박으면 가서 묶어 온다.
짚차:세계 세계는 반응을 요구한다. 반응은 어려운 일, 세계의 정체를 아는 게 두렵다.
타조:인간 세계가 자신을 억압하고 반응을 요하는 방법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뒤에 쫓아오는 것을 뒤돌아 보면 놀라게 된다.

철학은 깜짝놀람, 경이에서 시작된다.
존재에 대해 묻는 것--> 형이상학
제대로 알아볼까? --> 인식론
말을 제대로 순서대로 하고 있는지를 따지는 것--> 논리론
제대로 알고 행동에 대해 생각하는 것--> 윤리학

철학자 최진석 교수님의 인문학 강좌



낯익은 것이 낯설어지는 과정, 낯설게 하기가 있어야 깜짝 놀라게 되고 철학의 시작이 된다.
생각의 과정은 이론이 아닌 느낌으로 촉발된다.
혁신에 대한 고민이 혁신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어트에 대해 약간의 고민과 실천이 다이어트라 여긴다
지식,이념, 이론에 의해 고갈되어 생각이 움직이지 않는 것--> 관심이 없다. ,호기심이 없다
기억력이 없다. 내적인 생명력, 자아의 활동성, 내적인 민감성, 동력이 없으면 생각의 시작은 없다.

모든 지식활동은 투명한 개념만 있고 내적인 동력은 고갈되어 있다.
늘 가던 방향과 반대로 가면 낯설어 지고 새로운 것이 보이게 된다.
낯선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한 마디라도 하게 된다.

낯선 것에서 나를 발견하는 순간이 바로 내가 시인이 되는 단계다.
흔들리는 나무에서 흔들리는 나를 보게 된다.
왜 흔들릴까? 바람때문이다. 왜 바람이 불까? 공기의 이동때문이다.
낯선 골목에서 바람의 힘까지 생각을 밀고 나가는 것의 힘이 바로 철학이다.
낯선 풍경에서 바람의 속도의 힘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 통찰의 힘이다.

민감성 사라지고 점점 둔해지는가? 낯설은 풍경이 점점 적어지기 때문..
민감한 사람에게만 낯선 것이 보인다. 생경함
민감성 유지는 독립적 주체력의 농도와 관련되어 있다.
민감성, 상상력, 창의력, 윤리적 행위력

관심이 줄어드는 것은 익숙해지기 때문.. 익숙함에 빠져드는 것은 죄악, 자기를 죽이는 것이다.
연인도 익숙해지면 헤어져야 한다.

촛불을 보는 시선을 촛불까지 가져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일주일쯤 되면 초가 있는지조차 모른다. 익숙해지면 사라지는 것이다.
무언가를 보는 것 같지만 보지 않고 판단한다. 익숙한 가치체계를 가지고 보지 않고 판단한다. 시선을 거두지 않고 끝까지 보는 것, 중간에 판단하지 않는 것 --> 낯선 느낌을 가질 때 촛불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한다. 대상--> 관찰 --> 내공의 깊이에 따라 관찰의 집요함이 달라진다. --> 내가 촛불이 되기 시작, --> 내용으로 쓰면 시가 된다. 집요한 관찰에서 자기가 무너질 때 등장하는 나가 진짜 촛불을 만나는 나가 된다 --> 외부로 표출이 시다
시적인 표출까지 몰고갈 수 있는 집중력이 인문학의 훈련속에서 배양된다...

세계에 대해 어떤 생각도 나지 않는 것은 미리 판단하기 때문이다.

내부에서 작동하는 생명력, 힘이 있어야 한다--> 실천력을 만든다
철학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철학을 시작한다.
[철학이란 무엇인가?] 죽기 전에 나오는 책이다.

자기와 세계와의 관계
내 이름이 생경해짐, 가족이 생경해짐--> 세계와 내가 낯설어짐--> 나와 세계와의 관계에 대해 지속적인 생각을 하게 됨


 


BC 50만년 전 북경원인 발견
1926년 중국에서는 광물을 발견하기 위해 스웨덴, 스위스에서 광물 전문가를 데려옴, 광물채집해야 하는 안델센은 고고학에도 관심이 많음, 유물들을 찾아나감, 고대유물 파편 발견, 북경원인 발견은 안델센의 조수 중국인에 의해 발견됨. 진품은 현재 어디에 있는지 모름 -북경원인의 비밀 / 두개골 발견지점에서 하이에나, 불에 탄 곡식 발견 불을 사용했다는 것은 동물과의 싸움에서 우위에 점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해줌. 음식을 익혀먹기 시작함. 생고기는 소화가 잘 안됨. 에너지가 많이 들어감, 신체의 불균형을 조장함. 소화시키고 남은 에너지가 뇌로 감--.뇌의 발달,, 부드러운 고기--> 턱뼈가 퇴화함. 퇴화를 조장하는 것이 바로 불의 힘이다.

불의 사용은 생각의 발전을 도와 줌
생각의 발달과 언어의 발달은 함께 감. 헤겔- 동양에서는 어휘가 한 단에 다양한 의미가 담아있지 않아서 철학이 발달하지 않았다고 비하함

구석기: 석기문화 - 타제석기: 돌을 깨서 사용
마제석기:갈아서 사용
자연에서 주어지는 대로 살지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형태화해서 사용하겠다는 전략이 치밀해짐을 알 수 있다.
이상사회의 화룡점정- 어머니가 누구인지 알고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르는 사회 , 타협만 있고 명령은 없다.
평등한 사회, 인간의 적은 인간이 아닌 동물, 인간 이외의 것들이 인간의 적
추상화 등장 (기하학적인 문양)- 집단 속에서 공통성을 발견했다는 것--> 구별할 수 있게 됨
이성으로 규정하는 틀을 만들어 옥죄게 되는 것의 시초
모더니즘까지는 공통성을 발견하고 파악하는 데 의미를 두게 됨
현대에 와서야 개인의 개별성에 대해 고민하게 됨

신석기: 농업혁명
신석기 이전에는 채집, 뿌려만 놓고 나중에 거둠. 정착농업 시작 .지어야 할 농사가 많아지면서 큰 농지에서 일해야 할 강력한 힘이 필요함, 신석기 후반부터 남자의 힘이 커지기 시작함
남자의 근력이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됨. 자기가 벌어들인 재산을 자기 씨한테 상속하고자 하는 욕망이 생김. 여자 한 명을 계속 점유해야 함. 사유재산의 출발. 1부1처제. 남자를 중심으로 씨가 전승된다는 의식이 생김, 혈연이 생김, 피, 혈연은 인간이 생각해서 만들어 낸 결과다.
서양- 입양이 쉽다. 한국- 입양 어려움-- 혈연은 원래부터 있는 게 아니라 생각의 산물이다.
혈연은 자기 존재를 어디에 근거해서 해석할 것인가? 피의 지속성
내 삶의 의미의 터전을 어디에 둘 것인가? 어떤 방식으로 태어났는가? -
- > 동양에만 있는 혈연의식

[인간의 지위 상승의 진행방향]
1. 불 : 다른 동물을 누를 수 있는 힘
2. 기하학적 무늬: 생각하는 능력이 배가 되어 집단, 집단에 대한 공통성에 대해 생각함 , 세계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더 발전함 , 존재적 의미가 커짐
3. 혈연 : 자기 존재를 관리할 수 있는 힘 , 구체적으로 자기 존재를 설명할 수 있게 됨 / 혈연은 주어진 게 아니라 발견된 것이고 생각한 것이다. 1부1처제, 상속의 개념 , 상속의 배분과 주도권에 대해 생각하게 됨--> 사회가 생김--> 지도자에 대한 의식이 생김--> 상하등급이 생김 (신석기 후기) 대종과 소종의 개념이 생김 (대종이 소종에게 명령함--> 종법제도) 장자상속제
4. 상제: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찾음


인문학은 인간과 세계와의 문제다. 신을 제거할 수 있을 정도로 인간의 지위를 어디까지 올릴 수 있는가? 인간의 힘이 커지고 지위가 상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주나라- 종법제도에 의해 통치구조를 만듬
중국역사를 지배하는 중요한 제도 - 신석기 후기에 발견된 혈연에 의해 발견된 제도

상인의 유래
상인은 상나라 사람, (=은나라 )
주나라에 의해 멸망함, 종법제도(혈연) 로 편입시킴(주나라: 대종 / 상나라: 소종, 소인-->상업에 투신)
천자와 제우사이도 종법제도에 의해 지배, 피지배 관리 시스템화

1.신석기 후기 하나라
왕권을 선양함 - 요순
하나라--왕위가 부자상속제로 변함 / 정당하려면 내 피를 받았어야 함/

2.은나라 : 갑골문 의 모든 내용은 상제(하느님)에게 물어보고 얻은 답에 대한 것이다.
국자감 총장--> 제주(좨주) 수를 관리하는 사람
은나라 사람들은 상제(하느님)을 믿었다.
존재의 의미를 신에게 두었다. 이 세계는 모두 신이 결정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불만이 없다. 모든 것을 신이 결정했다고 하는 것은 자기 존재의 근거를 확보하는 게 구체적인 혈연이 아닌 추상적인 동일한 신에게서 존재근거를 가지게 되었다.
인간의 지위가 상승함

3. 주나라
서주--- 동주
I
I------------I
춘추 전국

여기까지가 제2강의 강의 내용이다. 정리하는 것보다 있는 내용 그대로를 옮기는 것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1시간 반 동안 이어진 최진석 교수님의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나란 누구인가"라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개인브랜드에서 핵심적인 내용이면서 [나는 브랜드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나를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문학은 생존의 무기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쓰신 최진석 교수님의 말처럼 40강을 다 듣고 난 후의 나는 분명 이전의 나와 다를 것이라는 것과 진정한 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으리라는 믿음과 확신의 시간이었다.

개인브랜드 컨설팅을 하기 위해 만난 배양숙 님과 최진석 교수님... 이런 시간들을 통해 두 분의 브랜드가 더욱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자신만의 색과 확고한 길을 만들어가고 계시는 분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분들을 만나게 해 준 오종철님께도 감사하다.

이 멋진 시간을 선물해 주신 삼성생명 배양숙 명예상무님께 다시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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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수련원 김영녀 원장님


 

 

동해 일출의 정기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정동진에서 그리 멀지 않고, 한국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심곡해안을 따라 솔향강릉의 자태를 맘껏 뽐내고 있는 옥계해변에 자리잡은 한국여성수련원, 올해로 세 돌을 맞은 그 곳에 새로 부임한 김영녀 원장을 찾았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나오는 전설의 편집장 미란다를 연상시키는 외모에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의 산실을 만들기 위한 열정으로 가득 찬 모습이었다. 비움과 채움이 공존하는 공간, 한국여성수련원의 김영녀 원장에게 브랜드사관학교의 꿈을 들어 보았다.

 

대한민국 여성들의 비움과 채움의 공간이고 싶다

짧은 임기지만 그 기간 동안 대한민국 여성들의 자존감 회복과 진정한 쉼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바램입니다. 특히 성폭력, 성매매 피해 여성들을 상담하는 상담사들의 복지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입니다. 차세대 여성리더들이 스스로 당당한 자아를 찾고 그에 맞는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전문교육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많은 여성들에게 진정한 치유와 쉼 그리고 채움의 길라잡이가 된다면 더 없는 기쁨이라 생각합니다.

 


일을 만들어 하는 성향이 지금의 자리에 오게 했다

어릴 적부터 남자 형제들과 차별 없이 자란데다 주어진 일보다는 찾아서 하는 성향이 강했던 저는 자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보건진료소에서 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춘천간호전문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강원도 내 12개 보건진료소에 원격진료(U-Health Care)를 도입해 부족한 전문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급시키기도 했습니다. 1,000여 명의 공무원 중 130여명의 여성공무원 모임인 심원회를 3-4년 만에 실행력 강한 여성모임으로 승화시켰는데 99년 관광 EXPO 속초에서 강원도청 합창단을 맡아 공연을 하고 춘천으로 들어오는 관문에서 자원봉사를 계획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맡아 하면서 해도 안 된다또는 ‘~하면 안 된다라는 핑계를 뒤로하고 하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기도 했습니다. 저의 그런 모습을 믿고 동료들이나 후배들도 아낌없이 따라 주었고 윗분들도 인정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한국여성수련원을 브랜드사관학교로 만들고 싶다

양성평등사회 실현과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성공무원 생애설계과정’은 전국 교육기관에서는 최초로 여성 공무원들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여대생 경력개발 과정’도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여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개설한 상태입니다. 남녀가 서로를 배려하고 화합하기 위한 과정으로 ‘남녀 파트너십 과정’과 ‘젠더 리더십 과정’ 및 ‘부부 리더십과정’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문화와 예술, 휴양·참살이 분야도 올 2012년에는 다양한 신규 과정 및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올해 최우선적으로 꼭 하고 싶은 것은 새로운 교육 트렌드 파악과 네트워킹, 그리고 동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여성지도자 양성을 위한 상설 과정을 개설하는 것인데 여성의 자기 재발견 및 자아 찾기, 개인 브랜드 업, 여성리더로 거듭나기 등을 주제로 하는 한국여성수련원 브랜드 여성리더십 과정을 개설할 힘찬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에게 아버지가 했던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세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단다. 일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그 일을 지켜보는 사람이 있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란다. 넌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오프라 윈프리가 그러했듯이 스스로 일을 만들어가는 여성 리더 김영녀 원장을 보며 그녀의 삶 자체가 바로 브랜드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들의 삶을 진정으로 아끼고 도와줄 수 있음을 알기에 한국여성수련원이 만들어 갈 치유와 회복의 공간을 넘어 자존감 넘치는 멋지고 당당한 여성리더들의 휴식과 교육의 산실이 될 거라 기대해본다.

 
한국여성수련원 바로가기 http://www.kwcenter.or.kr/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의 여성가족부 위민넷 기자로 인터뷰 할 때 동행인터뷰 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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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북TV365 첫 방송은 의미있는 두 분을 게스트로 모셨다.
한 분은 책을 써서 사장이 되었다고 말하는 재능교육 양병무 대표이사시고
다른 한 분은 지천명의 나이에 음반을 내서 가수의 꿈을 이루신 이정민 대표님이시다.

두 분의 스토리 자체가 브랜드가 가져야 할 모든 것을 담았기에 방송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공동진행중인 안계환, 조연심 MC


방송은 요즘 화재의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의 저자 안계환 대표와 공동진행이었다.
그날은 전날 폭설이 내린 후라 오프라인 방송 참여를 신청하신 80여 명의 인원 중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우선 감미로운 목소리의 가수 이정민 님의 노래로 오프닝을 하였다.



음향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음에도 감동적인 노래를 선물해주신 이정민 님께 감사를 드린다.
과거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평소 끊임없이 노래를 불러 왔다는 그...
결국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기 위한 음반작업 돌입..

아들과 함께 노래를 하고
가족의 사랑을 담아 노래를 하고
자신을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담아 노래하고자 하는 그의 의지가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되었다...

과거 불꽃놀이 OST를 직접 불러주는 모습에서 역시 준비된 사람은 어떤 순간에도 핑계 없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세상에 희망을 주는 노래를 하고 싶다는 가수 이정민...
그의 노래를 향한 열정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그리고 이어진 [일생에 한 권, 책을 써라]의 저자이자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사장님의 토크쇼 시간...


평소 글쓰기와 책쓰기에 대해 강조해 오던 나로서는 양병무 사장님과의 토크쇼가 그 어떤 순간보다 기대되는 시간이었다.

 글쓰기의 핵심

1. 머리로 쓰지 말고 자료로 써라...
2. 글을 쓰겠다는 약속을 공표하고 그대로 지켜라
3. 소설가와는 경쟁하지 말라...

양병무 박사님은 이런 주옥같은 말씀 외에도 글쓰기에 공포를 느끼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숨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해 주셨다.




 

책쓰기 3대 전략
1. 제목을 정하라
2. 50개의 소목차를 정하라
3. 출간기념일을 정하라


이렇게 간단하게 정리하고 나니 누구나 책을 쓸 수 있겠다 싶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브랜드를 위하여 책을 쓰겠다는 결심을 굳힌 날이 아닐까 싶다.


생방송이 끝나고 양병무 박사님과 가수 이정민님을 모시고 단체사진 촬영을 했다.


물론 2차로 뒷풀이 토크도 열정과 화기애애함 그대로를 이어갈 수 있었다.



[나의 노래를 세상에 외치다]의 가수 이정민님과 [일생에 한 권, 책을 써라]의 양병무 재능교육 대표이사님, 감사합니다.



양병무 사장님의 심층인터뷰 http://www.mu-story.com/763
이정민님의 음반 출시 기사 http://www.mu-story.com/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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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노벨

 


 

노벨의 창시자인 알프레드 노벨에 대한 일화

노벨은 동생이 사망하자 그에 대한 사망기사를 확인하기 위해 신문을 사 보았다.

그러나 기사를 읽고 충격을 받았다. 그가 읽은 기사는 다름 아닌 바로 자신에 대한

사망기사였던 것이다. 신문기자가 동생과 그를 혼동해 일어난 오보였다.

1888년에 루드비그 노벨이 사망하자, 그를 더 유명한 형제와 혼동한 프랑스의 한 신문이

“죽음의 상인, 사망하다”라는 표제 하에 “사람을 더 많이 더 빨리 죽이는 방법을 개발해

부자가 된 인물”이라고 폄하하는 부고 기사를 내보냈던 것이다.

알프레드 노벨은 청년시절 다이너마이트 발명에 참여했다. 그는 다이너마이트가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길 바랐고, 그로 인해 자신이 평화의 상징으로 알려지길 원했다. 그러나

그의 의도와는 반대로 다이너마이트는 끔찍한 죽음과 파멸을 가져왔다. 신문의 사망기사는

그를 죽음의 상인이라고 표현했고 그 비난에 찬 부고는 그를 비탄에 잠기게 했다.

그러나 곧 그는 자신이 죽은 뒤 쓰여질 진짜 사망기사를 그가 바라는 대로 바꾸려면

지금까지오나는 다르게 살아가야 함을 깨달았다. 바로 스스로의 사망기사를 앞으로

살아갈 인생으로 다시 써야 하는 것이다. 결국 오늘날 그는 죽음의 상인으로서가 아닌

평화의 상징으로 더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더 타임즈에 실린 김근태 고문 부고기사


영국의 권위지인 더 타임스는 지난달 30일 별세한 김 고문의 민주화 운동 역정을 자세히 소개하는 내용의 부고 기사(사진)를 3일 게재했다. 신문은 5단 크기의 기사에서 “김 고문은 경찰에 체포돼 극심한 고문을 당했던 반독재 사회운동가로 한국 민주화 운동의 대부로 잘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1785년 창간돼 영국을 대표하는 신문인 더 타임스가 한국 정치인 부고를 한 면의 3분의 1 이상을 할애해 크게 취급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경향신문 바로가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1042109225&code=100100


[나는 브랜드다]에 보면 자신의 사망기사를 써 보라는 조언이 나온다.

끝을 생각하면 시작이 다르다...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해야 할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의 끝을 생각해보는 것이다.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게 하고 싶은지를 적어보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판단하게 되고
오늘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결정하게 된다...

지금 하고 있는 바로 그 일이 
내가 마지막 순간에도 그렇게 하고자 했던 바로 그 일인지를 생각해보는 오늘이기를 희망해본다.

강릉 하슬라뮤지엄에 있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하나로 잇는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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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 뉴스인터네셔널 2월호 표지모델- 틴탑



지금은 개인PR 시대, 진심으로 톡(Talk)하면
()한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그리고 수없이 많은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차고 넘치는 지금은 1인 미디어 시대다. 누구나 인터넷에 글을 쓰는 기자도 되고 작가도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어떤 글은 일회성으로 지나가지만 어떤 글은 영원히 기록되어 사람들의 뇌리에 기억되기도 한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기록함으로 자신의 이름이 브랜드가 된다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번 칼럼은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만 해도 개인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려고 한다.

끌리면 오라

어느 CF 속 명대사다. 이 말속에는 어딘가 모르게 당당함과 자신감이 배어 나온다. ‘나 이런 사람이야. 그러니 끌리면 알아서 오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블로그이다. 브랜드 블로그는 파워블로거가 아닌 전문블로거가 운영하는 블로그다. 하루에 몇 시간씩 낚시글이나 최신 검색어를 포함하여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한 블로그를 운영하라는 말이 아니다. 직업으로 하지 않는 이상 이렇게 하라고 하면 모두 손사래를 치며 달아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현재 하고 있는 일이나 생각들을 꾸준히 기록하라는 말이다. 그 글들은 온라인을 타고 나라는 사람을 말해주는 프로필이 되고 포트폴리오가 된다. 이처럼 나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지속성을 가지고 기록하는 블로거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파워를 갖는다. 그리고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 자동으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전송될 수 있도록 세팅을 하면 블로그 운영만으로도 일관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의 저자이자 60여 권의 책을 집필한 유영만 교수도 글쓰기를 위해 블로그와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를 활용한다.

퍼스널브랜딩의 최고 권위자로 불리는 댄 쇼벨도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를 창조하고 그 브랜드로 사람들과 소통하라고 했다. 퍼스널 브랜드는 제품이나 기업과 달라서 관계가 일방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진정성을 지니고 브랜딩하면 결국에는 통한다.

이렇게 꾸준하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게 되면 자신만의 콘텐츠를 정리하게 되고 그것을 모아 책으로 만들 수 있다. 개인브랜드를 완성하는 방법 중 하나가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이다.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평생 책 한 권 내는 것이 소원인 사람이 허다하지만 그저 꿈에 불과한 이유는 평소 한 줄의 글도 쓰지 않아서다. 반면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 중에는 자신의 나이만큼 책을 낸 사람도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를 쓴 저자 김영한은 64세의 나이에 64권의 책을 집필했고 1인 기업가의 대표주자인 공병호 소장은 100권에 달하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기록하고 그것을 책으로 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사람이 되어 영향력을 미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기록은 역사가 되어 남는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기록한다는 것은 기록할 만한 삶을 살아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한 순간도 헛되이 살지 않고 그 삶이 고스란히 기록된다면 분명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책을 쓰겠다는 마음먹기부터가 책쓰기의 시작이다. 그리고 1데이 1칼럼처럼 실제로 원칙을 정해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언제까지 쓰겠다고 하는 데드라인을 정해 실천한다면 당신도 당당히 작가가 될 수 있다.

2012년 임진년! 흑룡의 기운으로 어떤 소원이라도 이루어진다는 강한 기운이 천지를 뒤덮은 올 해,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글도 쓰고 책도 내서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어봄이 어떨까?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내용 5T 중 소통(Talk)에서 참고함

김경호 대표의 BNT 뉴스 인터네셔널 매거진에 기고한 원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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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욱 양병무 사장님



공부를 하고 나서 사장을 하니 사장이 가장 쉽더라

평생 책 읽고 글 쓰고 책을 쓰는 것 외에는 잘 하는 게 없다고 겸손하게 말하는 재능교육 양병무 사장의 말이다. 재능교육 회장님의 스카우트 제의에 처음 망설였지만 책으로 쓴 걸 실행에 옮기기만 하면 된다는 회장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어 시작할 수 있었다. 동종업계 경력이 미천한 양 사장의 취임을 두고 회사 내부에서는 걱정과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왔지만 2년 가까운 시간이 지나면서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공감한다고 한다. 행복한 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양병무 재능교육 사장님과의 소통의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자.

 

CEO로서 십(+)자형 소통을 중시한다고 하던데 어떤 것인가요?

우선 메시지 소통을 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만나는 사람마다 글을 쓰고 책을 쓰라고 말합니다. 책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자신을 소개할 기회가 생기고 알아보는 사람도 많아집니다. 사장이 되고 나니 글쓰기가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말로 하면 오해가 될 수 있지만 글로 하면 말을 적게 할 수 있고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상대방이 좋아하더군요. 역대 사장님들은 말을 많이 했지만 저는 철학이나 가치관을 훈계하듯이 말로 하지 않고 매주 월요일 사내 인트라넷에 글을 올려서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들으려고 하고 빠르게 피드백을 해 주니 정확한 의사소통도 가능해지고 저에 대해 이해하는 사람도 많아지더군요. 그 다음은 현장으로 가서 시상식도 하고 격려도 하는 현장중심으로 소통을 합니다. 시간도 절약하고 동기부여도 되고 일석이조인 셈이죠.

 

책을 강조하시는 이유가 있으신지요?

이번에 나오는 신간이 [일생에 한 권, 책을 써라]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전공관련과 경영에세이를 합쳐 36권의 책을 집필했습니다. 미국의 한 방송에서는 책이 없으면 출연을 할 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저도 한국인간개발원 원장시절 수많은 청탁을 물리치고 강사를 천거하는 기준으로 두 가지를 세워 운영했습니다. 하나는 현직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베스트셀러로 화재가 된 책이었습니다. 현재 직장의 자리가 좋으면 그 사람을 인정할 만 하고 다른 사람에게 화재가 된 책을 쓴 사람은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요. 그러면 왜 그런 사람을 강사로 세웠느냐는 책임의 문제에서 할 말이 생깁니다. 원칙과 시스템을 만든 거지요. 재능교육에 와서도 원칙과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니 편법과 예외가 자리할 수 없게 되고 그게 바로 사장을 쉽게 하는 방법 중 하나였던 겁니다.

 


 

주요저서: [행복한 논어읽기],[좋아하는 일 하면서 먹고 살기], [주식회사 장성군],[감자탕교회 이야기], [일생에 한 권 책을 써라] [이경숙의 섬김 리더십] 등 전공서적 26권, 일반서적 10권 총 36권 집필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이신데?

맞습니다. 초등학생 때 여자들한테 끌려 다니고 기 죽고 살 정도로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인데 사장을 할 수 있을까를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습니다. 연구소에서 책만 썼던 사람이 어떻게 험한 세상을 헤쳐나갈까 싶었던 거지요. 하지만 제가 했던 것이 영역만 다를 뿐 원천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중요한 것은 방향과 속도지요. 저는 잘 모르는 곳에서는 절대 빨리 가지 않습니다. 방향만 맞다 싶으면 천천히 하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속도를 안 내고 중요할 일을 배워가면서 해 나가니 회사도 점점 성장을 하고 직원들과도 소통이 되더라구요.

 

사장에 대한 정의를 해 보았습니다, 바쁘니까 사장이지 안 바쁘면 사장이냐, 복잡하니까 사장이니 단순하면 사장이냐, 골치 아프니까 사장이지 편안하면 사장이냐이렇게 생각을 바꾸니 하루하루가 편안해지고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더군요. 그리고 퇴근 할 때는 행복한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야 집에서 걱정을 안 하니까요. 이젠 집사람도 회사 일에 도움을 줄 만큼 든든한 제 편이랍니다.

 

가장 잘 하는 게 무엇인가요?

제가 글을 쓰고 책을 쓰는 분야는 리더십, 자기계발하는 분야에요. 다 남을 칭찬하고 격려해 주는 내용이지요. 대학교 때는 남을 비판하는 일에 앞장섰고 대통령 욕하느라 시간을 다 보냈습니다. 그러다 교회에 가게 되고 책을 쓰면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비판도 적게 하게 되었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사실이더군요.

사실 처음부터 글을 쓴 것은 아닙니다. 연구소에 있을 때는 1년에 한 권 책을 내야 했기에 26권의 전공서적을 쓰게 된 것이지요. 그러다 글을 안 쓰면 안 될 상황이 되었어요. 상사가 외부에서 오셨는데 대신 글을 써야 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지요. 신문 칼럼을 벤치마킹했지요. 당대 유명한 칼럼니스트의 글을 6개월 정도 분석하니까 패턴이 보이고 글 쓰는 방법이 보였습니다. 나도 쓸 수 있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소설가가 쓴 글을 보고는 좌절을 느꼈지요. 시나 소설은 글을 잘 쓰는데 핵심 포인트가 약하고 글을 좀 부족하지만 핵심을 정확히 집어내는 능력을 지닌 사설이나 칼럼의 장점과 약점을 알고 나니 글 쓰는 게 자유로워졌습니다. 내가 어떤 글을 쓸 수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교훈이었습니다.

 

행복한 글쓰기를 하고 있는 재능교육 양병무 사장님



앞으로 몇 권의 책을 더 쓰실 계획이신지요?

35권 쓸 때는 100권을 쓰겠다고 결심했지요. 일년에 두 권하면 33년 프로젝트가 나오더군요. 처음부터 100권을 쓸 생각은 아니었는데 사람들이 물어보는 말에 농담처럼 말하다보니 어느새 쓸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거기다 CEO를 하니 의사결정하고 소통하고 하는 내용으로 글을 쓸 수도 있고 소재가 많으니 아주 좋습니다. 저는 제가 관련된 것만 책으로 쓰지 그렇지 않은 분야는 안 씁니다. 그래야 가장 실감나는 책을 쓸 수 있으니까요.

 

논어에 대해서도 해박하시던데?

[행복한 논어읽기]를 보면 제가 어떻게 논어를 접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제게 친구는 서당을 다니자고 권유했지요. 처음엔 결사반대였지만 결국 금곡서당을 다니며 지금까지 공자와 맹자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배운 내용을 사람들에게 들려 주고 글로 써 주다 보니 그게 책으로 나올 만큼이 되었던 것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고 하찮은 일도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답니다.

재능 본사에서 인터뷰 중인 양병무 사장님과 지식소통 조연심 - 사진 -강정은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극복하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요?

CEO를 하게 되니 현장을 방문하고 결제하고 회의하고 하다보면 어떻게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를 만큼 정신이 없습니다. 매주 월요일 칼럼을 쓰겠다고 약속했지만 어떤 주는 쉬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 같지요. 하지만 그렇게 약속을 어기면 결국 원칙을 어기게 되고 그러면 회사를 경영하는 데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로 주말에 글을 씁니다. 평소 신문이나 자료를 보고 홈페이지에 모아 놓은 다음 습관처럼 글을 쓰는 거지요. 결국 제가 스스로 저를 구속하는 거에요. 결국 하겠다고 약속하니까 안 할 수 없고 그렇게 시작한 게 벌써 85주가 넘었네요. 안 쓰면 안 되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계속해서 글을 쓰다 보니 만나는 사람들이 잘 읽고 있다고 칭찬도 하고 그래서 또 쓰고 하다보니 [행복한 논어읽기], [감자탕교회 이야기]라는 책도 쓸 수 있게 된 거지요.

 

책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조언하신다면?

책이라는 게 원칙이 있어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원칙과의 싸움이니까. 글을 쓰면 원칙을 중요시 하게 됩니다.  누구 뒤통수 친 얘기를 쓸 수 없으니 잘 살게 되고, 생각하게 되고책을 쓴다는 것은 집을 짓는 거랑 똑같잖아요. 구상부터 해서 하나의 책이 나올 때까지 초지일관해야 가능하니까요. 책을 썼기 때문에 사장하기가 편합니다. 전체를 보는 눈이 생기고 자기의 어떤 철학이나 생각을 글로 하면 남들이 보고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세상에 태어나 살고 세상 떠날 때 그 사람이 죽으면 다 망각되는데 글이 남고 책이 있으면 남잖아요. 책 쓰기가 예전보다 쉬워졌잖아요 무조건 책을 쓰라고 하고 싶습니다.

제가 술과 골프를 못 하는데도 책을 쓰니 다 이해해 주는 것도 좋은 점 중의 하나입니다.

 

사장이 가장 쉽다고 말하는 재능교육 양병무 사장님



힘든 시기가 있는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겨냈는지 듣고 싶어요.

신앙의 힘이 커요. 태풍치고 이러면 기도 안 할 수 없잖아요. 바울 사도가 얘기한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이 말씀이 몇 번이고 생각나요. 감옥 속에서 한 얘기잖아요. 어려운 일이 있고 이러면 반드시 이걸 극복하면 더 좋아질 거라는 궁극적 낙관론입니다. 잘 될 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에요. 동굴이 아니라 터널을 지나는 과정이기 때문에 항상 기뻐하고 돌아보면 정말 어려웠고 그랬는데 돌아보면 축복이 됐어요.

사장님의 최고의 순간은 언제라고 생각하세요?

현재 있는 데가 가장 좋아요. 사장하고 있으니까 사장이 가장 좋고 그리고 끝이 어디냐면 저도 이제 뭐 남들은 나오는 나이에 사장으로 오고 사장 재밌다고 하고 하나님 믿으니까 하나님이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신다고 하는 거에요. 회사가 가치와 철학과 역사를 중시하고 제가 평소 그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재능을 만나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이 얘기가 너무 좋은 거에요. 애들 보면 가슴이 뛰어요.

 

양병무 하면 어떻게 기억되었으면 하는지요?

순수한 사람, 사악함이 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으면 좋겠지요. 진정성이 있어서 뒤통수칠 사람은 아니다 이런 신뢰받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근자열(近者說) 원자래(遠者來)”-: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는 말이죠. 내 곁에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게 제 원칙이고 철학입니다. 자신을 홍보하는 방법으로 명함, 이력서 그리고 책이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책을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이 글은 북TV365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에 출연하는 재능교육 양병무 사장님과의 인터뷰입니다.



                                                         http://www.facebook.com/#!/events/311055305598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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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챔피언, 보험왕, 연도대상, 명인

배양숙 FC(Financial Consultant) 앞에 붙은 타이틀이다. 삼성생명 FC로서 2009년 수입보험료 1위로 챔피언에 오른 재무전문가 배양숙 명예상무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재무적인 부분 외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앞선다. 그런 그녀가 원하는 것은 이런 화려한 타이틀이 아닌 그저 따뜻한 영향을 주는 사람이라는 말이다. 만나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 헤어지고 나면 여운이 남는 사람이고 싶은 배양숙 FC와의 행복한 동행을 떠나 보자

 

 

배양숙 브랜드를 위해 찾은 자신의 재능(Talent)은 무엇인가요?

상상력과 호기심이지요. 무언가 궁금한 게 있으면 판단을 위해 잠시 생각을 한 후 마음의 소리를 듣습니다. “진짜 하고 싶나?” 이렇게 묻고 해야겠다고 결정하면 바로 실행에 옮겨 배웁니다. 그리고 나면 그것을 그대로 주위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너무 즐겁습니다. 저는 경제적인 이유로 대학을 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배움에 대한 갈망은 그 누구보다도 강하기에 끊임없이 배우고 또 배웠습니다. 이런 배움으로 상황을 보면 직관적으로 꿰뚫어보는 예지력도 생긴 듯 합니다.

 

얼마 전에도 우리나라 100대 기업 회장님들과 만나기 위해 그들이 모여 있는 스위스의 다보스 포럼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제 시간과 돈을 들여 적극적으로 배움의 현장을 찾아 다니는 모습을 보며 삼성생명 사장님은 새로운 역사를 쓰시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직접 발로 뛰며 얻은 경험은 제게 성취감을 주고 세상을 보는 시각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른 기회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가 저를 배우고 또 배우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삼성생명 챔피언으로서 다른 FC에게 노하우를 전하신다면?

비즈니스는 의도가 드러나면 실패한다고 하지요. FC는 명함 자체가 바로 정체성입니다. 무슨 일을 하는지 고객이 알기 때문에 먼저 설명을 하려고 하면 영업이라 여기고 마음의 문을 닫게 됩니다.

최고의 설득은 설득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의 진심을 알 수 있을 때까지 숙성기간을 기다릴 수 있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장을 위해 진심으로 배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배움 그 자체를 즐기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나가게 되면 그 자체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그런 모습을 보고 자신의 재산을 맡길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곤 합니다. 스스로 만족하고 인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배우고 기다리는 것이 바로 남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최고의 비법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엄격하고 상대에게 온화한 모습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도 프로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소통(Talk)을 위해 하고 계신 일은?

2011년에는 2세 경영인 멘토링 코스를 운영했습니다. 지식은 높지만 경험지식, 지혜와 사람을 보는 안목이 부족한 2세 경영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과정이 끝나고 나니 감사패를 만들어 제게 주더군요. 그 어떤 상보다 감동적이고 뿌듯한 순간이었습니다. 2012년 올해는 인문학 강좌를 만들었습니다. 수요포럼 인문의 숲은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와 함께 걷는 인문 여행’이란 부제가 붙은 ‘리더, 도가에서 길을 찾다’ 로 총 40회 강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초대한 40명의 진정한 리더들에게 우리 시대 최고의 철학자 최진석 교수님과 함께 세상을 읽는 지혜를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한 일입니다.

그리고 블로그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제가 하고 있는 일을 정리하고 기록해서 온라인 소통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진심을 담아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 40강을 포함해서 제가 하는 일들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으로 소통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간(Time)을 견디는 노하우가 있다면요?

너무 멀리 보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실현 가능한 5년 후 나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으로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해 왔습니다. 거기에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도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너무 먼 미래는 가다가 지칠 수 있습니다. 작은 목표가 모여 큰 목표가 되고 작은 배려가 모여 큰 배려가 됩니다.

 

사람을 만나 행복감을 느끼고 헤어지면 다시 또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

나의 진심이 상대방에게 전해졌을 때 얻을 수 있는 공감과 인정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이런 작은 경험과 성취가 모여 큰 경험과 성장을 만들게 됩니다.

시간은 언제나 준비하고 기다린 사람의 몫입니다.



 

 

사람에게는 때(Timing)이 있다고 하지요. 언제라고 생각하는지요?

항상 지금(NOW)이 나의 최고의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내 삶의 가장 젊은 때이고 최고의 순간이라고 여깁니다. 제 자녀에게도 자신이 원하는 삶, 끌리는 삶을 살라고 주문합니다. 스스로 행복할 때 상대방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저를 아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언제나 행복한 동행이기를 희망합니다.

 

배양숙의 [걷는 자 닿고 행하는 자 이룬다] 출간기념회



[걷는 자 닿고 행하는 자 이룬다]라는 베스트셀러를 통해 또다른 선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사람들과 만나고 싶은 배양숙 FC는 지금의 화려한 성공을 가능하게 한 사람들에게 언제나 감사한 마음이다. 매년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며 사는 것을 소명으로 생각하면서 그녀 나이 60에는 영업하는 사람들을 위한 힐링(Heeling) 센터를 운영하고자 한다. 영업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 그 일을 하면서 지친 사람들이 힐링센터에서 마음의 위로와 용기를 얻어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일을 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배양숙이 꿈꾸는 미래다. 그런 그녀의 꿈이 이루어질 거라 믿는다. 그녀가 가진 열정의 크기와 실행의 파워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브랜드컨설팅 심층인터뷰 : 지식소통 조연심
브랜드블로그 :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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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포토에세이 2기 워크샵'나는 작가다'에서 우승한 유신웅 작품



[송현주 기자]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에서 포토에세이 3기를 모집하고 있다.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은 사진기술과 트랜드를 익힐 수 있는 사진전문가 과정으로, 사진가들에게는 교육의 메카로 통한다.

그 중 포토에세이 과정은 단순하게 사진에 글을 쓰는 것을 넘어 사진과 글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자신의 이름으로 살 수 있게 하는 마케팅 글쓰기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과정 중간에 진행되는 1박 2일 워크숍 ‘나는 작가다’를 통해 사진과 글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기본적인 사진 기술과 다양한 글쓰기 훈련, 블로그 개설과 5권의 필독서 리뷰를 거쳐 최종적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 기획서까지 경험할 수 있는 게 바로 중앙대 포토에세이 과정만의 특징이다.

특히 최근 ‘나는 브랜드다’를 출간하고 개인브랜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지식소통 조연심 작가와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가 공동주임을 맡아 운영하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조교의 블로그 특강 및 운영지원으로 디지털 라이터(Digital Writer)로의 시작이 손쉽다는 것도 강점이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진제공:아트백)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press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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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5&c1=05&c2=05&c3=00&nkey=201201301430123&mode=sub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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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EBS입니다. 대학생들이 만나고 싶은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식소통가인 조연심 작가님과 대학생들이 독서여행을 하며 소통에 대해 말하고 싶습니다. 가능한가요?"
1월 20일 금요일 북TV365 브런치 타임시간에 걸려온 전화였다.

그리고 일주일 후 1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
내 고향인 강화도 한 펜션에서 촬영이 시작되었다.


                         


강화도 화도면에 위치한 별밭지기 펜션 앞 도로를 잠시 걸었다. 초지대교를 지나 풍경 좋은 국도를 한참 지난 곳에 별밭지기 펜션이 자리하고 있었다. 오늘 만나게 될 대학생들이 궁금했다. 왜 나를 만나고 싶어한 것일까?

EBS 특집 다큐는 대한민국을 책 읽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특집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2012년 2월 11일 밤 9시 50분 방송될 "책 읽는 대한민국"을 통해 우리나라 곳곳의 책 읽는 문화와 단체를 소개하면서 마지막으로 책의 저자와 함께 떠나는 독서여행으로 새로운 소통을 시도한다. 지식소통가이자 작가인 조연심과의 독서여행은 방송 마지막 부분을 장식할거라고 한다.




온라인 검색을 통해 찾아본 북앤락의 흔적은 그리 많지 않았다. 생긴 지 1년 남짓한 신생 조직으로 참신함이 있을 듯 하여 EBS에서 섭외했다는 후문이었다. 그리고 북앤락은 사회과학 분야의 책을 위주로 함께 독서하고 토론하며 지식을 공유하는 모임이었다.
자기개발서를 읽기로 하고 선정한 책이 바로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였다고...
그래서 작가와 직접 만나 대화하고 싶다는 것이 바로 북앤락의 의견이었고 EBS에서 검색을 통해 소통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내게 연락을 취해와서 이번 촬영이 진행된 것이었다.



2월 11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예정인 EBS 특별 다큐멘터리 "책 읽는 대한민국'에서 선정한 젊은 청춘 모임 "전국 대학생 독서연합 북앤락 " 그들이 선택한 만나고 싶은 작가 "[나는 브랜드다]의 지식소통 조연심" 과의 독서여행...


북앤락 멤버들과 조연심, 강정은의 단체사진


야외에서 바베큐를 구워 먹으며 나눴던 대화들..
마치 대학생 MT 온 듯한 분위기에서 질문하고 답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
책을 어떻게 쓰게 되었는지
작가로서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등등
그들이 궁금해하던 것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들려줄 수 있었다.


독서여행을 다닌 경험이 많으냐는 질문에...
"여행을 다닐 때마다 책을 들고 다니니 그게 독서여행 아닌가 싶다. 그리고 학생들과 야외에서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니 훨씬 마음이 편하고 좋은 것 같다. 이런게 진짜 소통이지 싶다"고 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에 들어와 다시 이어진 진지한 대화들...

"아는 만큼 보인다"
많이 알기 위해서는 편식없이 책을 읽어야 하고 자신의 분야만큼은 깊이있게 읽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T자형 인재가 되는 법...
다들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하지만 2011년 평균적으로 읽은 책이 30 권 정도라고 밝혔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소 50~100권 정도를 읽으면 전문가의 반열에 들 수 있다. 가장 위험한 사람이 바로 한 권의 책을 읽은 사람이라고 한다. 자신이 읽은 것 만큼이 다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마무리 하는 시간에 나는 준비해 간 [나는 브랜드다]에 서명을 해서 한 명의 친구에게 선물로 주었다. 2013년까지 재수가 없다는 그녀에게 액땜을 해 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EBS 다큐 방송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황혼에 물드는 강화도의 아름다움에 넋을 뺐겼다. 나의 고향이라고 촬영지를 강화도로 선정하고 진지하게 질문을 준비해 오고 편안하게 자리를 만들어 준 북앤락 친구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이 날 방송촬영을 해 준 PD, 작가, 팀장님께도 감사하다. 솔직한 대화로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도록 연출해 주었다.

운전과 방송 참여를 함께 해 준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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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희수 기자] 온통 스마트세상이다. 첨단 스마트기기의 도입으로 세상은 점점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도 유독 ‘느림’의 미학을 추구하는 분야도 있다. 인간 감성에 호소하는 문화 콘텐츠들이 그렇다.

지난 해 가수 김건모는 20주년 ‘스페셜앨범 아트북’을 펴내면서 표지를 손글씨로 장식했다. 수려한 붓글씨로 써내려 간 ‘김건모 20주년’이라는 글귀는 그 자체로 20년의 세월이 고스란히 묻어나고 있었다.

지난 9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도 어김없이 손글씨가 등장했다. ‘정몽준의 약속…제1권 자유민주주의의 약속, 제2권 시장경제의 약속, 제3권 키다리아저씨의 약속’ 등 총 3권의 정몽준 교양서가 발간 됐는데 이 책 제목들 역시 정감 넘치는 손글씨로 만들어졌다.

 



스마트세상에서 오히려 그 선이 굵어지고 있는 ‘손글씨’. 옛 정취와 향수, 한발 더 나가 ‘신뢰성’의 상징이 되고 있다. 이 같은 손글씨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작업이 ‘캘리그래피’다. ‘아름다운 문자그림’을 뜻하기도 하는‘캘리그래피’는 문화예술분야를 뛰어넘어 생활 속으로 급속하게 파고들고 있다.

그런데 김건모 아트북과 정몽준 의원의 교양서는 모두 한 사람의 작품이다. 모 기업의 사내 방송국장이기도 한 캘리그래퍼 진성영 씨의 손에서 나왔다. 진 씨는 2010년 SBS TV 드라마스페셜 ‘나쁜남자’를 시작으로, 김건모 아트북과 자기계발서 베스트셀러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의 타이틀 서체를 담당하면서 캘리그래피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요즘 최고의 인기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무녀역 한가인이 주연했던 SBS 나쁜남자...



기상이 넘치는 글씨체는 독도와 특별한 인연을 맺게도 만들었다. 2011년 정광태 30주년 기념 ‘독도는 우리땅’ 싱글앨범 재킷 타이틀을 맡았고 이 보다 앞서 2009년에는 독도 고지도전 관련 캘리그래피 특별초대전을 열기도 했다. 진 씨는 현재 독도사랑회 자문위원도 맡고 있다.

독도와 관련한 특별한 캘리그래피전을 계획하고 있다는 진 씨는 “2009년에는 독도 고지도전을 준비하고 있던 정광태 선생으로부터 초대를 받았다. 당시 고양 어울림미술관에서 전시를 열었는데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다’ ‘사랑한다 대한민국 이땅 위에 독도가 있다’는 두 작품을 출품했다”고 전했다.



캘리그래피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는 분위기에 대해서는 “한글의 가치를 드높을 수 있는 바람직한 현상이다”고 평가했다. 진 씨는 “캘리그래피는 비단 문화 예술 분야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고 글씨가 사용되는 모든 곳에 다 적용이 가능하다. 한글의 조형미에 새롭게 접근하는 작업이라 산업 아이콘으로도 충분히 내세울 만하다”고 밝혔다.

드라마와 출판계에서의 캘리그래피 열풍은 복고와 신뢰성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캘리그래피는 1960, 70년대는 그냥 생활의 일부였다. 각종 플래카드나 영화 광고판 등에서 흔히 쓰이던 글씨였지만 그 사이 각종 인쇄술의 발달로 잊혀져 가고 있었다. 이것이 복고풍의 영향으로 향수와 함께 되살아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향수는 친밀감과 함께 신뢰성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캘리그래퍼 진성영의 작품 세계는 2월 4, 5일 두 차례에 걸쳐 FM 90.7Mhz 분당방송 ‘정용석의 차 한잔 합시다’에서 집중 인터뷰 형식으로 조명 될 예정이다.

기사출처 100c@osen.co.kr


2월4일(토)~5일(일) 두차례 오후5시~6시 FM90.7Mhz fm분당방송 정용석의 차한잔합시다.
캘리그래피 진성영작가편 토크쇼에 출연하니 시간되시면 청취. 청취방법은 경기성남분당판교용인광주지역 FM90.7Mhz 청취가능, 인터넷 fm분당에서 실시간 청취 및 스마트폰에서 R2 play어플다운해서 분당방송 클릭하면
 전국어디서나 청취가능합니다.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를 써 주신 석산 진성영 캘리그래피 작가님 방송...
많이 많이 청취해 주세요~~~




  석산 진성영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jsung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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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읽고 싶은 책8권을 구입했다.
구정이 지나고 바로 배송된 책을 보면서 저절로 부자가 된 것 같았다.
책만 봐도 이렇게 좋은데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 꿈 중 하나는 책만 읽으면서 긴 휴가를 보내는 것이다... 한 달 이상 주욱~~~


100만 부 이상 팔린 하버드 대 마이클 샌댈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
가장 많은 독자를 가지고 있는 글쓰기의 대가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브 잡스 그가 우리에게 남긴 말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가 최고의 인재를 찾아내기 위해 던지는 60개의 질문 [이것은 질문입니까?]
아이디어 닥터 이장우 박사의 [비자트3.0]
와튼 스쿨 최고의 강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그리고
강의 시 선물로 줄 책조연심의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와 [나는 브랜드다]

그리고 함께 온 잡지 한 권
제9회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2011 판 / YES24,한겨레21 공동기획으로 만들어진 잡지였다.
제목은 청춘에 공감하고 세상을 위로한 2011년의 책이다.


거인의 무등을 타라는 말이 있다.
Words create World!!!
저렇게 쌓여있는 책 안에 세상이 있고 우주가 있고 나의 미래가 있다.
네티즌이 선택한 올해의 책 중
1위는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
2위는 윌터 아이작슨 [스티브 잡스]
3위는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다.

정치에 관심이 없던 내가 김어준의 나는 꼼수다를 듣고 [닥치고 정치]를 읽으면서 조금씩 사회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무관심이 더 나쁜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반드시 김어준의 의견이 맞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제대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늘 보던 방향과는 다른 방향에서 사회와 정치를 바라보아야 한다. 그 기준을 마련해준다는 데 김어준의 역할이 있다.

그리고 1위,2위가 모두 인터뷰책이라 관심이 간다.
나도 인터뷰를 통해 책을 집필 중인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에서 함께 활동하는 독서경영전문가 안계환 대표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이 보인다.
요즘 베스트셀러에 계속 오르는 책이다.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YES24 북러닝에서 만나볼 수 있는 책들 속에 나의 책 [나는 브랜드다] 가 보였다. 얼마나 반갑던지...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코리아 2012]도 보인다. 그 외에도 [능력보다 호감부터 사라], [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 스마트하게 일하라],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 역사의 미술관],[유머대화법],[십자군 이야기1], [페이스북 마케팅],[초등고전읽기혁명],[10년 후 미래] 등도 있다.

책 읽는 행위는 소통되는 사회를 만드는 길이란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글자를 반포하고자 하던 이도와 이를 결사적으로 막으려했던 정기준의 이야기를 기억해보자.
정기준은 역병과도 같은 글자반포를 왜 그리 반대했을까?
글을 안다는 것은 사람들이 생각을 한다는 것이고 생각을 한다는 것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생각하는 사람들을 다스리기는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책은 생각하는 사람을 만들고 판단을 하게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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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에는 EBS다큐에서 대학생들과 독서여행을 떠난다. 대학생 독서동아리에서 만나고 픈 작가로 선정되어 나의 고향인 강화도 바다가 보이는 펜션으로 촬영을 갈 예정이다. 여행을 하며 책을 통해 나와 소통하고 사회와 소통하는 법을 묻고 답하게 될 것이다. 지식소통가로 활동하면서 알게 된 노하우와  책이 소통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대학생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것이다.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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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랜드다] 이미지 출처



한 해가 시작하고 벌써 스무 날이 지나갑니다.
올 초 계획하고 뜻하신 일들이 차곡차곡 이루어지고 계시는지요?
벌써 새로운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지난 해와 같은 그저그런 날들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언제 시작하는지보다
어떻게 시작하는지보다
시작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왜 책을 읽고
왜 모임을 갖고
왜 사람을 만나고
왜 책을 쓰고
왜 브랜드를 갖고 싶은지를 생각해 보는 것...

그래서 조심스럽게 제안합니다.

다음의 질문에 스스로 답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 스스로도 이 질문을 통해 답을 찾고 있으니까요.
모든 질문 앞에는 공통적으로 왜(Why)가 들어 있답니다.

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고 계시는지요?
그 일이 아니라면 무슨 일을 하고 싶으신지요?
돈과 명예가 목적이 아니라면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그리고
누구와 함께 인생을 즐기고 싶으신가요?
그 사람이어야 하나요?
그렇게 생각하나요?
행복하다면 무엇이 행복하게 하는가요?
행복하지 않다면 무엇이 불행하게 하는가요?



글로 표현해보면 의외의 답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복잡해도 간단하게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확실한 건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는 겁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하고 싶은건지
무엇 때문에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실천하게 하는 그런 힘을 갖게 합니다.




2012년 임진년 한 해...
스스로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기를 빌어 봅니다.
그것이 바로 개인브랜드의 핵심이자 자신의 정체성, 아이덴티티를 찾는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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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매력은 자신을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스로가 정리되지 않으면 정신없는 삶을 살게 된다. 그리고 글쓰기의 종착역은 바로 자신의 책을 쓰는 것이다. 하나의 제목에 해당하는 주제로 관련된 이야기를 일정 분량만큼 한다는 것은 분명 깊이있는 독서와 사고가 겸해지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결국 작가가 된다는 것은 그 분야의 깊이 있는 전문가임을 말해주는 바로미터다.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이 바로 작가가 되는 것이다
.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일, 연륜이 생길수록 깊이 있는 책을 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책을 좋아하는 당신, 더이상 독자가 아닌 당신만의 책을 쓰라 말하고 싶다.
당신의 작가 등단!!!
2012년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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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시작을 상징하는 맑고 청명한 꽃이미지로 제1회 정기모임을 알렸다. by 강정은

일시:2012년 1월 18일 수요일

장소: 강남 토즈
안건: 40라운드 2012년 1회 정기모임
참석인원:김경호,강정은,김정기,김혜경,노진화,박현진,박월선,백승휴,손현미,신영석,이윤화,박월선,김성민,유동인,
김언화,김은경 총 16명


* 진행: 노진화

 

브랜드 스토리 노진화



함박웃음: 2010년 첫 청산도 여행.... 가족여행을 제외한 첫 외도여행이었다. 처음의 낯설음과는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밝아지는 나를 찾을 수 있었다. 브랜드의 개념을 찾을 수 없었던 초기... 하지만 꾸준하게 함께 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흘러 지금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지난 1년간 나를 찾아갈 수 있었다.
좋아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 2대 의장 조연심 인삿말

 

지식소통 조연심



1.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의 장
2. 혹독한 훈련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해
3. 네트워크 확장의 해

이 세 가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각 분과의 활동을 응원하고 독려하는 것이 올 한해 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브랜드분과 발표 전 김경호 브랜드PD가 찍은 사진...

* 브랜드 분과 소개
김경호 브랜드PD :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의 입구와 출구다.

- 회원관리 및 공감프로필(박현진)
-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툴 마련 (이용각)
- 장소 섭외 및 워크샵/모임 진행(반경남)
- 브랜드 영향력 확장 온라인 노출 및 홍보(손현미)
- 연말 항목평가 툴 마련(김경호)

 


                                   브랜드분과: 좌로부터 김경호, 이용각, 박현진,손현미,반경남

*온라인소통분과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 서로가 연결되어 즐거울 수 있는 곳이다
김정기, 김태진, 유동인, 김언화, 강정은,신영석
온라인 활성화를 위해 블로그에 배틀을 포스팅하는 스피드를 보여 주었다.

 


                                    온라인소통분과: 좌로부터 백승휴,김태진,김언화,홍난영,강정은,유동인


 


40라운드 블로그 배틀 바로가기 http://40round.tistory.com/1273


*교육분과

노진화, 안계환 : 자신의 달란트를 훈련할 수 있는 곳이다
월1회 정기교육- 4명 이상이면 개설/ 토요일 오전/ 오후 활용
테드엑스 40라운드 - 자신의 영역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발표회
모든 사람들이 교육분과와 함께 강사가 되어 달라는 매력적인 화법으로 역량있는 분들의 참여가 가능한 분과였다.

 


                                   교육분과: 좌로부터 노진화,이윤화,박월선,안계환,김성민,김혜경

*분과별 토의
15분간의 분과별 토의를 통해 올 한해 지켜나갈 전략과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1분 자기약속

 

                                          이 안에 자기약속이 들어가 있답니다!!!
  1년 후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2012년 지켜나갈 스스로의 약속을 적고 발표하는 시간...

2013년 1월 개봉됩니다.



*1월 생일자: 반경남, 백승휴, 조연심, 강정은, 홍난영
모두모두 생일 축하합니다



 


<공지사항>
2월 17-18일 워크샵
분과별 번개모임

노진화 대표의 진행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된 제1회 40라운드 정기모임....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각자의 브랜드가 마구마구 업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기모임 후 조촐한 비어타임을 가졌습니다.


 


모든 시작은 초록빛 설렘입니다.
바람과 비 그리고 폭풍과 같은 지난한 시간을 견디고 나면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유혹하는 시기가 옵니다.
40라운드의 모든 분들이 각자의 색으로 아름답게 물들수 있도록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이 무엇보다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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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래를 세상에 외치다] 이정민 첫번째 발매음반 표지

 


희망을 노래하는 가수 이정민

[나의 노래를 세상에 외치다]로 세상 밖으로 나오다

 

 

슈퍼스타K, 코리아갓탤런트, K-POP 스타, 위대한 탄생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오디션 프로그램들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노래 하나로 세상을 향해 자신의 끼와 열정을 맘껏 펼치는 젊은 청춘들에게 많은 사람들은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 하지만 가수가 되고자 하는 열망이 어디 젊은 청춘뿐일까?

 

20대 초 가수로 데뷔를 했으나 사정상 그 꿈을 가슴 한 켠에 담아 두었던 이정민! 지금 내게 남은 목소리가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목소리라는 생각으로 지천명이라는 나이에 용기를 내 가수로 출사표를 던졌다. [나의 노래를 세상에 외치다]에는 대표곡 Shout My song, 아들 찬규군과 함께 부른 Fall in love 외에도 일곱 편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그의 노래에는 그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들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라는 이번 음반에 수록된 곡들은 세상에 대한 희망과 용기 그리고 꿈을 그리고 있다.

 

[나의 노래를 세상에 외치다]는 가스펠과 대중가요의 경계에 선 노래들로 이정민은 이번 음반 작업을 하는 내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이렇게 가슴 벅찬 감동임을 새삼 느꼈다고 한다.

1983 KBS 드라마 [불꽃놀이] OST를 불렀을 만큼 실력을 인정받은 이정민은 감미롭고 편안한 목소리로 세상 사람들에게 용기와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음악에 고스란히 담아 냈다.

 

가수로 데뷔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가 없다는 것을 이번 음반을 통해 전하면서 하면 된다가 아닌 하면 좋다는 것을 경험했기에 하고자 하는 것이 있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일단 하라고 조언한다. 결국 내 노래를 듣고 가장 만족할 사람이 바로 나이기에 말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지만 스스로에게 감동 있는 삶을 사는 것, 그것이 바로 행복한 삶의 정답이 아닐까?

 

[나의 노래를 세상에 외치다]가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10년 후에도 다시 꺼내 듣고 싶은 노래이기를 바란다는 가수 이정민의 꿈이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소망해 본다. 그것이 세상에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노래이기 때문이다.

 

      

가수 이정민님이 직접 사인을 해서 준 [나의 노래를 세상에 외치다] 음반

                                                                

2월 1일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에는 양병무 박사의 [좋아하는 일 하면서 먹고 살기] & 이정민의 [나의 노래를 세상에 외치다]가 함께 진행됩니다. 감동과 스토리가 물씬 묻어나는 연륜있는 두 분의 생생한 삶!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www.booktv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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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7일 화요일 11시
해외 인턴쉽을 가기 전 필요한 영어와 소양교육을 받기 위해 모인 90여 명의 이공계 졸업생들...
영어 인터뷰와 이력서 쓰기 그리고 다양한 특강을 포함한 글로벌 리더를 위한 교육이었다.



11시부터 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 [나는 브랜드다 ] 특강
주제: 생각의 크기가 세상의 크기다.

1분 마구쓰기...
강의 시작 전 현재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을 무조건 종이에 적어보라 했다.

인턴쉽, 영어, 친구, 경험, 문화, OOO형, 점심, 반찬 등등

정리되지 않은 자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다시 1분 주제쓰기
주제: 인턴쉽을 통해 내가 얻고자 하는 것에 대해 집중적으로 쓰는 것이다.

경험, 영어, 자신감, 친구, 경력 등

내가 얻고자 하는 바가 명확해지면 답이 달라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기술사회와 잡네트 공동주관: 글로벌리더 엔지니어 교육


끝을 생각하면 시작이 다르다...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은지
성공한 후에는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자신의 행복한 삶을 위해 지금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다.

자신의 이름으로 살기 위해서는 타고난 달란트(Talent)를 우선 찾아야 한다...
 

자신이 잘 한다고 생각하는 것 20가지 쓰기...
평소 칭찬받았거나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 20가지를 쓰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다.
그만큼 나 자신의 재능을 찾기 위한 시간이 부족했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개인브랜드는 결국 이미지다.
내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대로 타인이 보고 있다면 OK!
하지만 브랜드이미지가 아니라면 곤란하지 않을까?
단순하게 동글동글. 땡글땡글이런 이미지만이라면....

내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와 보이는 이미지의 갭을 줄이는 것이 바로 개인브랜드 이미지 전략....



자신의 재능(Talent)을 찾고
혹독하게 훈련(Training)하여 탁월한 아웃풋을 만들고
온,오프라인으로 소통(Talk)하며
시간(Time)을 견디며
자신의 때(Timing)을 기다리는 것,,, 이것이 바로 개인브랜드 방정식이다.



취업을 하든
승진을 하든
돈을 많이 벌고 명예를 얻고 나면 무엇을 할 것인가?

당신의 꿈너머 꿈은 무엇인가? 

평소 자신에게 아무런 질문을 하지 않던 이들에게 오늘 강의는 무척 힘들었을거라 생각된다.
하지만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없이 살게 된다.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글로벌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질문은 바로 나란 누구인가? 이다.

톰 피터스가 묻는다
당신은 누구인가?
지금 이 자리에 왜 있는가?
당신의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
어떻게 차별화를 이룰 것인가?
열정이 있는가?

이 질문에 답을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당신의 인생을 성공스토리로 채울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나는 브랜드다]는 결국 당신의 꿈을 완성하는 것이다.
글로벌 리더가 될 엔지니어 모두의 꿈을 응원한다.


석산 진성영님이 보내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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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에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푸치니의 [라 보엠]
푸치니의 오페라보다 더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팝페라 듀오 라보엠... 함께 하시겠습니다.

북TV365 송년행사 [북 나눔파티]서 유영만 교수님과의 브랜드 쇼를 마치고 다음 순서인 라보엠을 소개한 멘트다.,..

그리고 거의 20일이 지난 오늘  라보엠 카페에 멋진 훈남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포스팅되었다.

라보엠과 지식소통 조연심

              
             라보엠카페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labohem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111&

그 날 무대 뒤에서 들은 라보엠의 공연은 오랜만에 마음 속 깊이 남을 수 있는 선물같은 음악이었다.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공연임에도 최고의 무대를 선물해 준 라보엠에게 다시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섭외해 준 오종철 MC에게도 함께 감사함을!!!@

라보엠 카페에 올라가 있는 사진...



그리고 라보엠의 음반을 추천한다.


2011년, 자유로운 영혼의 보헤미안 음악가들이 열정가 패기로 뭉치다!

라보엠(La Boheme) 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푸치니의 대표 오페라`로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라보엠의 음악을 듣는 순간 오페라 라보엠 이상의 감동과 충격을 경험할 것이다. 라보엠은 단어의 뜻처럼 `보헤미안`의 감성을 가진 두 젊은 음악가가 마치 노래로 그림을 그리는 듯한 호소력 짙은 사운드의 신개념 팝페라 그룹이다. 오페라와 뮤지컬, TV출연, 라디오게스트, 수많은 소규모콘서트 등을 통하여 라보엠은 이미 준비된 신예이다.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무대를 즐기는 진정한 보헤미안 라보엠! 오페라와 뮤지컬, 수많은 공연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파워 있고 섬세한 두 명의 보헤미안과 유재하 가요제 금상 출신의 실력파 신예작곡가 장제헌, 김범수 6집 앨범을 참여한 히트작곡가 이우영, 완벽한 프로그래밍의 작곡가 정경훈 등 많은 작곡가와 실력파 유명 뮤지션들의 만남으로 라보엠이 완성되어졌다.

신개념 팝페라 그룹 라보엠은 각자의 포지션에서 최고의 실력과 에너지를 겸비하고 있다. 특히, 라보엠은 풍부하고 섬세한 감성과 시적 선율이 융합되어 마치 영화음악과 같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감각적인 프로그래밍과 디지로그적 사운드의 만남으로 이전의 팝페라와 가요가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 줄 것이다.

기존 팝페라의 이미지가 클래식보다 가벼운, 그러나 고상한 음악이었다면 라보엠은 다양한 시도로 대중들에게 좀 더 호소력 있는 음악으로 어필한다. 클래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일렉트로닉 팝페라를 시작으로 하우스, 발라드, 재즈 등 보다 더 넓은 장르를 넘나드는 시도를 하는 자유로운 크로스오버그룹 라보엠. 이미 수차례의 공연 때마다 이들의 무대는 가히 폭발적인 반응으로 인정받아왔다. 화려한 무대와 최고의 실력으로 사람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라보엠! 그들을 주목하자!


라보엠 1st album [눈부신 고백]

이번 <라 보엠>의 첫 번째 신보타이틀은 눈부신 고백이다. 사실 크로스오버 장르를 추구하는 팝페라 그룹이기에 리메이크가 아닌 신곡으로 이루워진 4곡 자체가 실험이자 큰 도전이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팝페라가 기존의 곡들을 편곡하는데 지나지 않았다면 라보엠은 이름처럼 보헤미안적인 창조적인 마인드와 자유로운 음악성을 이번 앨범에 담았다.

특히 수록곡 중 `그집앞`은 유명뮤지션 `하림`이 직접 하모니카 연주로 참여해 신선하면서도, 감성적인 공감을 대중과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냈다. 또한 `달려간다`라는 곡은 페퍼톤스의 객원보컬 `김현민`이 퓨처링에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대중이 듣기에도 쉽고 편안하며 마치 영화음악을 듣는 듯한 이미지가 떠오르는 세련된 감각의 팝페라 앨범이다. 특히, 4곡 모두 국내 팝페라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장르여서 매곡마다 라보엠의 독특한 스타일을 느낄 수 있다.


라보엠이 들려주는 곡 소개

<눈부신 고백>
타이틀인 눈부신 고백은 오랜 시간의 준비를 거쳐 완성시킨 라보엠만의 작품이다. 클래식적인 선율과 하우스비트를 조화시킨 라보엠만의 독특한 개성과 감각적인 사운드를 만날 수 있는 최초의 `하우스 클래식`이라는 장르를 여는 야심작이다. 가볍게 들으면 가요 같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바이올린, 첼로, 트럼펫, 클래식피아노 등 클래식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클래식 전문 세션들이 대거 참여한 곡이다. 가사는 라보엠의 이야기와 바램을 토대로 만들었다. 힘겨운 시간들을 넘어서 간절히 바라던 소망과 꿈을 이제 펼친다! 라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은 곡이다.

<괜찮나요>
헤어진 후 한 1년 남짓 되었지만 여전히 안타까움을 안고 살아가는 화자의 고독한 심정을 표현한 발라드 곡이다. 감정을 절제하면서 그 끊을 수 없는 애절함을 기도로 승화시키는 듯한 거룩한 파이프 오르간과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미해 고풍적인 느낌과 현대적 감성을 교차하는 듯한 구조로 결코 닿을 수 없는 아픔의 마음을 토로한다.

<달려간다(Feat. 김현민 - 페퍼톤스객원 보컬)>
짝사랑에 대한 설레임과 그녀에 대한 모든 관심과 벅찬 사랑을 달려가는 마음으로 표현한 하우스 팝페라곡이다. 숨이 차 오를 듯하지만 도저히 멈춰질 수 없는 가파른 감정과, 잡힐듯 하지만 잡을 수 없는 대상에 대해 끊임없이 갈구하는 모습을 강한 하우스 비트에 실어놓고 있다. 그러면서 설레이는 화자의 심정을 섬세한 멜로디에 대입시키고, 16비트의 어쿠스틱 기타를 가미시켜 따스한 감성을 유지하는 본격적인 크로스오버 실험작.

<그집앞 (Feat. 하림)>
그냥 지날칠수 없어서 자꾸만 머뭇거리게 되는 그곳, 어떠한 사연이 있는지 화자는 말을 해주지 않는다,, 우리 모두 가슴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그 공간, 기억 속으로만 남아있는 그 사연과 추억을 다시금 이 곡으로 꺼내 본다. 국민가곡이라 할 수 있을 만한 이은상 현제명님의 유명한 `그 집앞`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아른거리는 과거와 현재를 살고 있는 현재의 나를 오묘하게 교차시키는 드라마적인 요소를 가미했다, 가수 겸 작곡가인 하림의 서정적인 하모니카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팝페라.

                                                                                                                                        [네이버 뮤직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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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끼들의 하루 -pictured by 최지호




2012년 임진년...
흑룡의 기운이 만물을 뒤덮는 가운데 40라운드 2대 의장이 되었습니다.
개인브랜드를 위하여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최고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
벌써 햇수로 4년이 된 40라운드
브랜드 업(Brand UP)을 위한 3가지 전략을 세워 보았습니다.



하나. 개인브랜드 정체성을 확실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 합니다.

브랜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아이덴티티
내가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이런 질문에 아무런 막힘없이 자타가 인정할 만한 답변을 하게 하는 것,
그래서 누가 보더라도 ? 하는 것아 아니라 아하! 하게 하는 것...
40라운드에서는 브랜드 정체성 확립을 위한 다양한 시간을 마련하겠습니다.

둘. 개인별 개인브랜드 향상을 위한 혹독한 훈련을 실시하려 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같은 수준과 목표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완성된 브랜드를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현재 자신의 상태를 진단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여러 장치를 마련하겠습니다.
아이덴티티가 없는 사람은 정체성을 찾는 것까지
정체성을 찾은 사람은 온라인에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담아 글을 쓸 수 있는 것까지
온라인에 글을 쓰는 사람은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낼 수 있을 때까지
책을 낸 사람은 대표 저서를 쓸 수 있을 때까지 ...

어떤 모습으로든 올 한 해가 마무리될 때에는 현재 모습에서 한 단계 발전된 모습으로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셋.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아무리 개인브랜드가 훌륭하다해도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2012년 다양한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통해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의 위상과 브랜드파워를 전파하겠습니다.
현재 참여형 지식미디어 북TV365와 페이스북 공동 책 집필 작가 모임인 착한 포럼과의 연계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 정기모임, 여행, 스터디모임, 번개모임 그리고 브랜드 포럼등을 통해 자신의 영역을 넘어 새로운 분야에서
개인브랜드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photo by 강정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오래가는 모임을 만들기 위해 몇 가지 원칙을 세웠었는데 그 중 가장 기억나는 대목이 우보만리였습니다.
소의 발걸음이지만 꾸준히 가면 만리를 간다는 의미였습니다.
무슨 일이든 시작은 두렵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함께 가는 이가 있어 조금은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저희 40라운드는 자신의 이름으로 살기 위한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 꿈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형진의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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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니면 안되게 하는 방법을 가져라


브랜드를 갖는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선택된다는 것이다. 기업이 아무리 좋은 물건을 만들어도 브랜드가 없으면 제대로 팔리지 않는다. 좋은 지식을 갖춘 전문가라 하더라도 사람들이 선택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어진다. 결국 브랜드라는 것은 팔리게 하는 그 무엇이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것은 바로 나 아니면 안되게 하는 방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CNN의 앤더슨 쿠퍼처럼 자신의 무대를 직접 만들어야 한다. 앤더슨은 가짜 기자증으로 재난현장을 뛰어다니며 보도를 시작했고 모든 재난현장에는 그가 있었다. 아무도 그가 가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는 CNN의 간판앵커가 되었고 지금은 오프라 윈프리쇼를 이어 앤더슨쇼를 진행할 만큼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다.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현장에 함께 있겠다고 하는 그의 바램대로 그는 스스로 무대를 만들었던 것이다.

둘째, 돈을 받지 않아도 내 일처럼 해야 한다. 흔히 연봉의 5배로 일해야 제대로 일한다는 말이 있다. 돈이 되는 일에만 열심히 하고 그렇지 않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그 습관이 그대로 몸에 베이게 마련이다. 어떤 일이든 내 일처럼 하다 보면 그 완성도가 높기에 함께 일한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 그러면 당신의 가치는 무한대로 올라가게 된다. 자신이 하겠다고 한 일은 돈과 상관없이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습관, 그것이 당신을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끌어당기게 될 것이다.

셋째, 데드라인(deadline)을 지켜야 한다. 아무리 일을 잘하고 완벽하다 하더라도 기한을 어기면 아무 소용이 없다. 특히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사람들은 자신과의 약속을 제대로 지켜야 한다. 언제까지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사람을 만나고, 운동을 하고 하는 식의 데드라인 있는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일을 만들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팩트(Fact)보다 스코어(Score)를 쌓아라


네이버 검색창에 김연아를 검색해 보라.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인스부르크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대사, 평창동계올림픽 글로벌 명예 홍보대사, 서울특별시 글로벌 홍보대사, G20 서울 정상회의 홍보대사,유니세프 친선대사 등등 그녀의 화려한 경력사항이 보인다. 하지만 경력사항만 보고는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가 없다. 이와 같은 경력사항은 모두 팩트(Fact)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김연아가 지금의 김연아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녀가 쌓은 스코어(Score) 때문이다. 2004 ISU주니어그랑프리 헝가리대회여자싱글 1위를 시작으로 매해 각종 대회에 참여하여 수상한 그녀의 스코어가 바로 지금의 김연아 브랜드를 만든 것이다.

 자신의 재능을 찾아서 열심히 하기만 하면 누구나 브랜드가 되는 것일까?

 김연아는 2004년 이전에도 피겨스케이트 선수로서 열심히 했었다. 하지만 주위 몇몇을 제외하곤 그녀가 피겨스케이트 선수인지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 선수인지 심지어는 그녀의 이름이나 얼굴 모두 사람들의 관심 밖이었다. 그런 그녀가 대회에 나가 스코어를 획득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그녀에게 주목하기 시작했고 수상이 계속됨에 따라 그녀의 인지도와 함께 인기도 올라갔다. 이제 그녀의 경기는 전세계가 관심을 갖는 가장 흥미진진한 드라마가 되었고 김연아라는 이름은 그 자체가 브랜드가 되었다. 그렇다. 브랜드를 갖기 위해서는 누구나 인정할만한 탁월한 아웃풋이 있어야 한다. 그러한 결과물들이 그 사람을 그 분야의 정상이라고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고 싶다면 혹독한 훈련으로 자신만의 스코어를 쌓아라. 당신이 쌓은 스코어(Score)가 바로 당신 브랜드다.

 
이 기사는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의 5T중 Training 훈련에 대한 내용입니다. 김경호 대표의 BNT 뉴스 로드프랜즈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5T = {재능 Talent + 훈련 Training + 소통 Talk} x 시간 Time x 타이밍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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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가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 책들 [나는 브랜드다]가 제일 먼저 있네요.


 

블로거들도 읽어야 할 책으로 -자신의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HOW 47 [나는 브랜드다] /조연심 저 - 추천되었다.
한 파워블로거가 북곰 서평단으로 나의 책 [나는 브랜드다]를 읽고 오랜만에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는 평과 함께
그의 블로그에 장문의 리뷰를 올려 놓았다.

            
                                                   바로가기 http://vart1.tistory.com/676


덕분에 네이버 검색창에 개인브랜드를 검색하면 블로그 카테고리 두 번째에 [나는 브랜드다] 로 시작하는 파워블로거의 글이 검색된다. 서로의 개인브랜드에 윈윈이 되는 경우이다.
이 자리를 빌어 정성을 다해 리뷰를 써 준 블로거에게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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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8일,, 음력으로 12월 15일 생일...
하지만 미리 앞당겨 축하해 준 많은 분들로 인해 가슴 훈훈한 시간을 선물받았다.

손현미 작가와 강정은의 총진행으로 내 곁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나의 생일이 알려졌다.
나를 제외한 10여 명이 카카오톡으로 작전을 짜고 써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한 것이다.
백승휴 작가님 스튜디오에서 깜짝 와인파티를 하려 했으나 결렬!!!
선릉역 샤브마니에서 정말 아름다운 한편의 드라마를 연출해 주었다.

참석자: 김경호 대표님, 안계환 대표님, 백승휴 작가님, 손현미 작가님, 노진화 대표님, 강정은 ...

선릉 샤브마니에는 등심구이, 샤브샤브,스키야끼가 있다...


김경호 대표님의 탁월한 장소섭외력!!! 나의 5인의 멘토 중 한 분이신 그 분의 힘으로 선릉역1번 출구 동부그룹센터 뒤에 위치한
샤브마니라는 음식점에서 번개 생일파티를 할 수 있었다. 이 많은 음식을 눈 깜짝할 사이 다 먹어 치우고... 거기다 케익에 디저트까지... 함께 한 사람들이 좋아서인지 그 어느 날보다 그 맛이 일품이었다.


거기다 안계환 대표의 솔로곡 [겨울아이]로 내가 겨울에 태어난 것이 정말 행운이라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예쁜 나만의 당신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당신의 생일을 ~~~

Happy birthday to you~~~~



2년 전에도 아주아주 황홀한 생일파티를 해 준 기억이 난다.
어찌된 일인지 내 생일만 성대하게 챙겨주고 다른 이들의 생일은 대강 넘어가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다.
다들 나한테 맞을까봐 이렇게 해 주는 거라는데...

여하간 이번 생일에도 참 많은 선물을 받았다.
싸인 많이 하라고 워터맨 만년필, 돈 많이 벌라고 주황색 지갑, 아이패드 키노트 활용 잘 하라고 빔 프로젝트 연결선, 암웨이 비타민, 케익에 함께 한 사람들의 사랑, 사랑, 사랑

샤브마니 사장님의 깜짝 이벤트...


[번개이벤트] 바로 위 샤브마니 로고가 찍인 사진을 가져오는 분께는 무조건 10% DC를 해 준다는 약속을 받았다. 그 내용을 바로 페북에 찍어 올렸다... 깨끗하면서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생색나는 식사를 할 사람이라면 강추,,,
주소: 강남구 대치4동 891-47 샤브마니...

마무리 하는 시간에 가장 써프라이즈 한 선물은 바로 나를 아는 사람들로부터 받은 생일축하 동영상 모음이었다.
반경남 의장님, 우지인 대표, 이용각 대표, 이민영 소장, 고우성 PD, 안계환 대표 딸, 강정은, 엄세용, 정우영, 백승휴 작가, 손현미 작가, 이윤정, 그리고 하진옥 원장님까지... 그리고도 몇 명이 있었던 것 같은데... 여하간 그 분들의 진심어린 생일축하영상이 가장 큰 선물이었다.
이런 멋진 사람들이 바로 40라운드고, 북TV365고, 멘티고 멘토고, 소중한 인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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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서 축하해 준 분들께도 감사한다.
 


샤브마니를 나오니 아사이 맥주 모델 차승원이 나를 반겨 주었다. 선물로 준 케익도 잘 먹겠습니다.... 음식 너무 맛있었어요.... 깔끔, 정갈, 맛깔,,, 그리고 분위기까지...

그리고 집에 도착해 보니 [나는 브랜드다]를 출간한 미다스북스로부터 반가운 메일이 와 있었다.
미다스북스 류종렬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조연심 작가님~!

미다스북스입니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2년 새해 더 이뻐지시고, 더 베스트 작가 되시고, 더 행복하세요. 인연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 류종렬

 새해에는 더욱 더 값진 브랜드가 되시기 바랍니다. - 신동성(만 42세)

 좋은 인연 감사드리며, 2012년에도 건승하시길. - 임호

 012년 흑룡의 해, 용의 기운 받으시고 더 높이 비상하시길 기원합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 꿔다놓은 보릿자루

 항상 밝은 에너지로 반짝반짝 빛나는 브랜드로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올해도 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가시기 바랍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 조경식

 



와우!!!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에 저절로 행복 바이러스가 만땅 충전되었다. 참 행운아다. 인복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점심에도 21세기 북스 안현주 실장과 이지혜님, 이민영 소장과 함께 강남 교보 쏘렌토에서 맛난 음식을 대접받았는데... 새해 들어 복이 터져야 하는데 매일매일 배가 터지고 있다... 우지인 건강멘토에게 분명 혼날텐데,..
그래도 아름다운 밤이고 행복한 추억의 한 자락이다.
나를 아는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어제도 생일축하로 종각역에 있는 삼성증권 건물 33층에 있는 답클라우드에서 싱가폴 못지 않은 야경을 즐기면서 그것도 창가 자리에서, 분위기 있는 뷔페로 멋진 선물을 받았다. 멘티이자 인생 파트너 잡네트의 오형숙 고맙다...

어제부터 시작한 감사일기...
오프라윈프리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책 읽기와 감사일기 쓰는 거였다는데 ...
하루 5가지의 감사한 일을 적으면 된단다... 적고 나서 보니 절로 가슴이 뭉클뭉클...
오늘도 역시 5가지보다 훨씬 더 많은 감사목록이 있어 참 행복한 하루였다.

나를 알고 나를 축복해 준 보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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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월 2일 월요일 아침 9시...
삼성역 한국전력공사 인근의 한국재무설계를 찾았다.
한국재무설계의 강남본부  FP(Financial Planner) 100여 명을 대상으로 [나는 브랜드다] 특강이 있었기 때문이다.

올림픽대로가 막힐 것을 대비하여 새벽 6시에 집을 나섰다. 역시 아침부터 움직이는 차들로 올림픽대로 여의하류는 조금씩 붐비기 시작했다. 하지만 7시경 목표지점인 삼성역에 도착했다. 근처 스타벅스에 들러 모닝커피를 주문했다.
"오늘이 흑룡의 해가 시작되는 날로 선착순 12명에게만 오늘의 커피를 무료로 준다"는 직원의 말이었다.
아싸!!! 올 해의 일진이 대박예감이다.

오늘아침 선착순 12명 안에 들어 받은 공짜 오늘의 커피: 스타벅스는 역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행복한 예감을 느끼며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많은 분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역시 뭐든 공짜와 축하는 좋은 것 같다.


8시 조금 넘어 붉은 색 5층 건물의 한국재무설계 교육장으로 향했다.
시무식을 겸한 오늘의 교육은 사장님 신년사를 겸한 동영상 감상과 새로 승진한 이종엽 강남본부장님의 진행으로 활기를 띠고 있었다. 시커먼 정장을 입은 100여 명의 FP들은 각자 올해의 각오를 새롭게 하는 듯 했다.

중간에 사우회장 선출이 있었다. 두 명의 자원자가 있었고 출마의 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 중 스토리텔링으로 자신의 생각을 피력한 사람이 사우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초원을 가던 한 사람이 잠시 멈춰 주위를 둘러 보고 다시 길을 재촉했다. 그렇게 잠시 쉰 이유는 자신이 너무 빨리 가서 자신의 영혼이 따라오지 못할까 싶어 기다리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면서 자신이 사우회장이 되면 많은 FP들과 함께 갈 것을 약속했다. 공감가는 스토리텔링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설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감능력이고 그렇게 공감하게 되면 설득이 되는 것이다.

"2012년은 불확실성의 시대다. 이때 필요한 능력은 설득과 공감능력이다" -- [코리아 트랜드 2012] / 김난도

한국재무설계 2012년 사우회장 선출



그리고 자신의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 [나는 브랜드다] 특강이 있었다.
나는 YBM SISA시절 예를 들어가며 자신의 분야에서 탑(TOP)을 달려야 다른 영역에서도 탑을 할 수 있음을 이야기했다.

개인브랜드 방정식 = { 재능(Talent) + 훈련(Training) + 소통(Talk)} x 시간(Time) x 타이밍(Timing)


"지금 하는 일에서 특별한 것이 없다면 당신은 인정받을 수도 없고 돈도 많이 받을 수 없다 "
"                                                                                                               - 마이클 골드하버 [와이어드Wired]

 

한국재무설계 강남본부 FP들



매해 시작하는 때에는 사람들의 눈빛은 결의에 가득차 있다. 그들의 그런 결의가 강의장을 나서는 순간 여러가지 이유로 장애를 만나게 된다. 그 장애를 넘어 스스로 인정할 만큼의 성과를 만들 때 비로서 당신이라는 이름을 주위 사람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가 아는 베스트셀러는 스스로 얼마나 많은 장애를 가지고 있고 그 장애를 극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일때가 많다.


올 해 계획을 세웠다면 이제 돌진할 때다. 자신과의 작은 약속을 철저히 지킨 사람이라야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
2012년 흑룡의 여의주는 실천하기 위해 한 발을 내딛은 용기있는 사람의 것이 될 것이다.


"성공이란 세월이 흘러갈수록 점점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라고 짐콜린스는 말한다.
한국재무설계의 모든 FP가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뿐만 아니라 삶의 성공한 모델이 되기를 희망한다



한국재무설계 바로가기 http://www.koreaf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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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Nature!

삶의 지혜를 자연에서 배워야 한다면서 생태계를 연구하여 지식을 창조하는 원리를 배워가는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최근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를 펴낸 후 방송,강연,칼럼,인터뷰 등 가장 바쁜 한 때를 보내고 계신 유영만 교수님은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어가는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한 명이었습니다. 언어의 유희를 제대로 보여주고 계신 유영만 교수님과의 흥미로운 시간여행을 떠나 보겠습니다.

한양대 유영만 교수님 연구실에서...


 

공학도에서 지금의 길을 가게 된 계기는 언제였는지요?


제가 어릴 적 시골에서 살았는데 먹고 사는 것도 힘들어서 실업계를 가게 되었지요. 거기서는 먹고 자는 것을 해결해 주었으니까요. 고교 3, 대학 1년 정도를 질풍노도를 거치면서 회색빛 청춘을 보냈습니다.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을 위해 고시를 준비했는데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시가 정말 내 인생에 필요한 것인가?’ 그러다 답을 얻은 후 고시를 포기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용접 일도 했는데 만약 내가 나 스스로의 질문에 제대로 답을 얻지 못했더라면 지금쯤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질문이 중요합니다. 나에게 하는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하게 되면 스스로의 인생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재능(Talent)을 어떻게 찾게 되었는지요?


재능이란 내가 하면 재미있는 능력이지요. 자기가 하면 재미있고 신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거잖아요. 처음부터 글쓰기에 재능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홈페이지에 매일매일 한 편의 글을 썼는데 사람들이 반응을 하는 것이 좋아서 계속하다 보니 어느새 잘하게 되었습니다. 계속하다 보면 재능이 연마되잖아요 예를 들면 책을 1년에 한 번 쓰다가 6개월 3개월 2개월,...이런 식으로 점점 습관이 되니까 달인처럼 되더군요. 컨셉이 나오면 다양한 생각들이 떠오르는 거죠. 내가 경험했던 것, 결국 편집의 문제거든요 세상의 모든 지식들은 편집된 지식이지요. 날리지 에디터 큐레이터가 살아 남는 것 같아요.


 

자신만의 훈련법(Training)이 있을 텐데요?


트레이닝을 한국말로 하면 츄리닝입니다. 저는 추리닝보다 난닝구를 더 좋아합니다 암튼 자기훈련하는 게 젤 중요한데 트레이닝이 남이 시켜서 하는 피동적 방법도 있지만 자기 스스로 훈련시키는 거잖아요. 글을 가슴으로 느끼는 것, 머리로 생각하는 것, 귀로 듣는 것, 눈으로 보는 것, 감각기관들에서 입수되어서 결국엔 언어와 글로 표현되는데, 말빨과 글빨의 문제잖아요. 말은 잘하는데 글이 안 되는 사람이 있고 글은 잘 쓰는데 말을 못하는 사람이 있지요. 더 중요한 건 저는 학자잖아요. 학자는 말빨보단 글빨로 승부해야 해요. 제가 대학원생들한테 강조하는 것이 있어요. “학자는 이빨은 썩지만 글빨은 안 썪는다. 썩지 않는 학자로 남으려면 글로 승부해라. 방법은 글쓰기 책 백날 읽는 것보다 느끼고 생각한 것을 써라. 써 놓은 것과 생각한 것을 보면 다르다. 그것을 일치시키려면 끊임없이 써라. 쓰지 않으면 쓰러진다라는 각오로

전 한 달에 50만원 정도 책을 삽니다. 종류도 가리지 않고 사는 편이에요. 책 한 권을 쓰려면 40-50권 정도의 책을 읽어야 해요. 책을 쓸 때 필요한 소재는 다른 책에서 구할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강연도 하면 할수록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천 명 정도 모아 놓고 강연을 하다 보면 그들의 눈동자가 움직이는 것도 조절할 수 있어요. 결국 자꾸 하다 보면 저절로 훈련이 되게 됩니다.

쓰기를 무서워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쓰라고 조언하고 싶어요. 저는 술을 먹고 들어가더라도 A4 한 장은 꼭 글을 씁니다. 꽤 오랜 시간 지켜왔던 습관이었습니다. 글이 되던 말던 일단 써 놓고 고치는 거거든요. 백지에다 한 달 동안 무엇을 쓸까 고민만 하면 머리가 하얘지죠. 하지만 한 줄을 쓰면 두 번째 줄이 생각나고 그 다음이 생각나게 됩니다. 일단 쓰는 게 중요합니다. 개발새발 써 놓고 고치는 거죠. 그렇게 해서 94년부터 지금까지 쓴 책이 공저 포함해서 65권 정도 되네요

 

북TV365, 북나눔파티서 브랜드토크쇼 중인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유영만 교수님과 진행자 지식소통 조연심



요즘 어떤 훈련을 하고 계시나요?


의도적으로 어휘력을 늘리는 연습을 하려고 그래요. 어휘력에 관한 책들...우리말,,어원 등등 글쓰는 사람이니까요. 생각을 다르게 하는 방법, 가장 중요한 방법이 국어사전에 있는 정의들을 내 것으로 바꿔보는 거에요. 삼행시로 책을 낼껀데요. 어휘력,상상력,창의력이 늘어나죠.

 

유영만으로 삼행시를 짓는다면?

()연하고 ()민한 ()학도

 

바쁜 와중에도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한 소통(Talk)에도 열심이시던데?


책을 많이 쓰다 보니 책 관련해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요. 출판사 사람도 만나고 다른 저자도 만나고시인도 만나요. 시인들을 통해 작은 사물을 보고 의인화시키는 걸 배운답니다. 기업교육을 하다 보니 CEO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통해 나름대로 현실에 대한 안목을 배우게 되더군요. 책을 내면 선물로 책을 보내드리는 분들이 300~400명 정도에요. 직접 싸인을 해서 보내 드리는데 책을 받은 분이 밥을 산다고 해서 만나기도 합니다. 그렇게 인연이 이어지더군요.

온라인으로 트위터를 시작한 지 1 6개월 정도 되었어요. 처음엔 제대로 안 하다가 이제는 쓰기의 행위로 보면서 합니다. A4용지 한 장 정도 쓰면 트윗이 30,40개 정도 나와요. 그리고 블로그에 글을 쓰면 저절로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제 블로그의 카테고리는 앞으로 쓸 책 목록이기도 합니다. 블로그는 최고의 지식창고이자 스크랩북이고 책의 재료가 되지요. 긴 글은 블로그에 올리고 짧은 글은 트위터에 올리고그걸 모아서 책으로 나오는 거에요.

브랜드토크쇼- 유영만 교수님과 조연심

 

나름의 시간관리(Time) 노하우가 있다면요?

저는 따로 시간관리를 하지 않습니다. 칼럼 의뢰가 들어와도 신경 안 쓰고 있다가 독촉전화가 오면 그때 씁니다. 마감이 걸리면 집중도가 올라가니까요. 그리고 와이프와도 일중일에 하루는 함께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 물론 영화를 보면서도 글의 소재를 찾곤 하지요.

제 생의 가장 힘들었던 때는 2007 4 11일 교통사고가 났을 때입니다. 911 사태도 그렇고 411사태도 그렇고, 11일을 주의해야 해요. 갈비뼈가 다 부러졌고 차는 폐차 되었지요. 하지만 굉장히 빨리 퇴원했지요. 뼈를 강하게 만드는 방법은 분질렀다가 다시 붙이는 거에요. 인간의 신체는 신비한 것 같아요. 지금은 더 튼튼해졌거든요.

강의를 하러 갔다가 여행까지 겸하는 것으로 나름의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마라톤도 하고 헬스도 하고강인한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글을 쓸 수 있지요. 물론 피부도 좋아지구요.

 

최고의 때(Timing)는 언제쯤일지요?


목욕탕 간판에 모든 사람은 다 때가 있다라고 써 있던 말이 생각납니다. 암울했던 청춘시절을 제외하면 지금까지 잘 살아 온 것 같습니다. 교수에 저자에 강연까지집사람 명의의 집도 있고하지만 저는 아직도 배가 고픕니다. 히딩크처럼 말이지요. 목적지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과정 자체가 즐거우면 행복한 거 아닌가요? 제 목표는 정년퇴임 전에 100권의 책을 쓰는 것인데 앞으로 17년 남아 있어서 200권도 쓸 거 같네요. 타이밍은 본인이 때라고 생각할 때가 때가 되는 것 같아요. 제 열정이 식지 않고 글빨이 죽지 않는 한 계속 쓸 것 같습니다. 타이밍은 미완성~ing. 미완성은 아름다운 완성이지요. 제 책이 점점 쌓이는 흐믓한 마음이 미완성의 정의 아닐까요?


실패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좌절,실패하신 분은 서점에 가서 시집을 사라고 권하고 싶어요. 위로가 되기도 하고 깨달음을 얻기도 하고.. 여유가 없지만 여유를 가질 수 있고 재기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실력은 실패 속에서 생긴다고 생각을 해요. 자기보다 더 좌절한 사람들도 있으니까. 커넬 샌더스라고 kfc 할아버지는 1008번 실패했대요. 65세 때 KFC를 런칭하기 전까지요. 에디슨도 만 번을 실패했지요. 실패할 때 실패한 것이 아니라 만 가지의 실패하지 않는 방법을 배웠다고 했어요! 안 되는 방법을 빼면      되니까요. 소중한 자아정체성을 알려주는 게 실패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정상에 올라간 사람치고 정상인 사람이 없거든요. 정상적인 방법으로 올라간 사람이 없어요. 남다른 생각, 비정상적인 사람만 정상에 올라가는 거에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제벌 2세 밖에 없어요. 부모의 힘으로...재벌2세들 중 존경 받는 사람이 아무도 없잖아요.

지식생태학자 유영만교수의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TV365와 강남구청이 공동주관하는 북 나눔파티에서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의 게스트로 출연하여 멋진 토크쇼를 펼쳐주신 유영만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교수님이 개원하신 지식산부인과가 성황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지식생태학자 유영만교수님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kecologist.do
북TV365 블로그 바로가기 http://booktv365.com/34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블로그 바로가기 http://onbranding.kr/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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