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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9 [BNT 조연심 칼럼] “ 당신의 본색을 찾아라” -이금희 아나운서와 백지연 아나운서 중 누가 최고?
  2. 2012/05/19 5월 17일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 개관식 오픈 특강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3. 2012/05/19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8주차 꿈 너머 꿈 설계 및 출간기획서 작성법 특강 by 지식소통 조연심
  4. 2012/05/17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 한근태 편 "인생참고서"
  5. 2012/05/13 [내가 만난 e-사람] CEO의 멘토,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 경영컨설팅의 대가 한근태 교수와 만나다@서래마을 by 지식소통 조연심
  6. 2012/05/12 5월 17일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 개관식 오픈 특강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예정
  7. 2012/05/12 [개인브랜드사관학교] 7주차 조연심의 "브랜드 스토리텔링" & 송숙희의 [인포프래너] 필독서 리뷰
  8. 2012/05/09 대한민국 최고 디바, 열정과 스토리의 결정판! 인순이 슈퍼디너쇼 @인터 콘티넨탈 호텔
  9. 2012/05/07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6주차 필독서 리뷰 & 소재개발,글쓰기 HOW by 지식소통 조연심
  10. 2012/05/02 [세미나 메신저 프리미어 특강]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11. 2012/05/02 [중대 인물사진콘텐츠과정] 백승휴 주임- [나는 브랜드다] 개인브랜드 특강 by 지식소통 조연심
  12. 2012/04/29 [대학생 자기경영 연합동아리 T-Work] 조연심 작가의 나의 이름으로 사는 법, 개인브랜드 HOW 특강 @세종대학교
  13. 2012/04/29 SK 플래닛 핵심인재 워크샵 - Brand Me!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워크샵 @가평 클럽피쉬
  14. 2012/04/29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PHOTO & IMAGING 2012 @코엑스 -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특강
  15. 2012/04/28 [개인브랜드사관학교 ]5주차 필독서 댄쇼벨의 [나만의 브랜드를 창조하라 ME2.0] & 백승휴의 이미지전성시대 사진법 by 지식소통 조연심
  16. 2012/04/27 [Bnt 브랜드 칼럼] 소통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5가지 스토리(Story)전략 by 지식소통 조연심
  17. 2012/04/26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나승연의 <세계를 감동시킨 나승연의 프리젠테이션>
  18. 2012/04/22 [내가 만난 e-사람] 평창의 주역, 더반의 여신 나승연! 영어와 프리젠테이션에 대해 묻고 답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19. 2012/04/20 [개인브랜드 사관학교]4주차 필립코틀러의 [퍼스널 마케팅] 리뷰 및 김은주의 개인브랜드 이미지 전략 by 지식소통 조연심
  20. 2012/04/20 [전경련 IMI CEO 독서클럽]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개인브랜드로 준비하라!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저자 특강@리츠 칼튼 호텔
  21. 2012/04/17 호모 헌드레드 시대, CEO 브랜드로 대비하자 by 지식소통 조연심
  22. 2012/04/14 [개인브랜드사관학교] 3주차 조연심의 [나의 경쟁력] 리뷰 & 강정은의 온라인브랜딩과 브랜드블로그 A-Z by 지식소통 조연심
  23. 2012/04/14 [개인브랜드 HOW] 티스토리 2차도메인 문제 SOS, 온라인멘토 강정은 해결, 감사^^ by 지식소통 조연심
  24. 2012/04/09 [2012 전경련 IMI, GAMP 독서클럽] 4월 18일<저자특강>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리츠 칼튼호텔
  25. 2012/04/07 [북TV365 특별방송] 작가전성시대.. e-book, 종이책, 작가에이전시의 모든 것! by 지식소통 조연심
  26. 2012/04/06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2주차 브랜드 아이덴터티 찾기 &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필독서 리뷰
  27. 2012/04/05 [북TV365] 차동엽 신부의 [잊혀진 질문]@강북삼성병원 MC 고우성 PD 조연심 (1)
  28. 2012/04/02 [공감프로필]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인터뷰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과제 (2)
  29. 2012/04/02 [개인브랜드사관학교] 동상이몽에세이 1주차: 개인브랜드는 동상이몽 by 지식소통 조연심
  30. 2012/03/31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소통과 화합! 2012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워크샵 [나는 브랜드다] 특강 by 지식소통 조연심
 

 

 

[조연심의 브랜드 칼럼 7 ]

당신의 본색을 찾아라

이금희 아나운서와 백지연 아나운서 중 누가 최고?

 

아나운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입니까?”

똑똑하다, 예쁘다, 날씬하다, 확실하다, 지적이다

개인브랜드 특강 중 이런 질문을 던지면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답한다. 그러면 다시 묻는다.

이금희 아나운서와 백지연 아나운서 중에 누가 더 아나운서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백지연 아나운서요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 아마 아나운서는 이런 이미지를 가져야 한다고 하는 고정관념에 빠져 백지연 아나운서라고 답한 것에 큰 이견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금희 아나운서의 이미지는 아나운서가 아닌가?

다른 사람들의 견해처럼 아나운서가 보여주어야 하는 고정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이금희 아나운서도 한 때 다이어트를 하고 딱딱한 분위기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다. 그러나 그 프로그램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아침마당에서 보여주고 있는 이미지로 돌아왔다. 이금희 아나운서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함께 울고 웃고 하는 공감하고 배려하는 능력을 지녔다는 점이다. 이는 21세기 감성소비 시대에 필요한 능력 중 하나다. 결국 이금희 아나운서는 자신이 지닌 본색- 따뜻함, 미소, 여유, 배려, 경청 등 - 을 찾음으로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가장 나다운 것, 본색을 찾는 것이 바로 최고가 되는 길이다.

 

사람들은 흔히 OO처럼 되고 싶다는 말을 하곤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타일은 어떠해야 하고, 이미지는 어떠해야 한다는 양식에 맞춰 옷을 입고, 행동을 하고 심지어는 성형수술까지 한다. 그렇게 외형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만 바꾼다고 해서 그 사람 자체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 물론 브랜드에서 비쥬얼 이미지(Visual Image)를 만드는 것은 중요한 전략 중 하나다. “신은 마음을 보지만 사람은 외모를 본다고 하는 말처럼 사람들은 일단 첫인상에서 그 사람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적인 아이덴터티(Identity)를 찾지 않은 채 보여지는 이미지에만 집중하는 사람들은 결국 정체성 혼란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진정한 프로는 자신이 가진 재능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사람이다. 아마추어는 재능이 있음에도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이고, 제대로 훈련하지 않아 필요할 때 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이며 사람들에게 자신의 재능을 원활하게 소통시키지 못하는 사람이다. 브랜드란 내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느 정도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심지어는 어떤 태도로 일을 하는지를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이 알아보게 하는 힘이다. 필요한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오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 태도, 행동을 바꾸게 하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브랜드 파워다. 브랜드의 핵심은 자신이 잘하는 것 중에서 하나에 집중해 초점을 맞추는 일이다. 과녁에 맞추지 않고 아무리 열심히 노력한다 해도 절대 명중할 수 없음을 기억하라.

 

이제 나의 본색을 드러내 보자. 누구처럼 보이기 위한 노력보다는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고 내가 가진 재능을 찾아 완벽하게 훈련하고 있는 그대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자는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앞에 놓인 일부터 완벽하게 소화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닥치는 대로 일을 해봐야 무엇을 잘 하고, 무엇을 못 하는지 알 수 있고 어떤 일을 좋아하고 어떤 일을 싫어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빌딩 유리창 청소부였다가 백만장자이자 미국 최고의 동기부여가가 된 앤서니 라빈스의 조언대로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울 때다.

 

지식소통 조연심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주임교수이자 개인브랜드전문가로 저자, 강사, 인터뷰어, 칼럼니스트, TV365 브랜드쇼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브랜드다(2011)], [나의 경쟁력(2010)],[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2009)]가 있다. 블로그 www.mu-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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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대표의 BNT가 VIVID로 변경된다고 한다. 그 매거진은 Vivid Beauty & Brand 라는 제호로 발행될 예정이고 그 곳에도 매달 조연심의 브랜드칼럼을 기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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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7일 오후 2시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가 개관식을 가졌다. 삼성역 서울의료원 건물 1층에 마련된 센터에서는 장애여성 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위한 다양한 강좌도 개설될 예정이다.

그 오픈식에 사람들에게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 HOW [나는 브랜드다] 특강을 했다.

일전에 인터뷰를 했던 (사)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의 허혜숙 회장님을 만날 수 있었다.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반가웠다.

 

 

[나는 브랜드다] 특강 중인 조연심

 

 

30분 여의 짧은 특강이었지만 참여하신 분들의 공감과 소통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강의 후 질문 하나를 받겠다고 했더니 한 분이 일어서서 말을 했다.

"좋은 강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말과 함께 울음을 터뜨렸다. 그녀의 27살인 아들이 작년 돌연사를 했다면서 지난 1년 동안 집안에만 있다가 겨우 용기를 얻어 이 자리에 나올 수 있었고 이렇게 강의를 들으며 다시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려 했다.

 

준비해 간 [나는 브랜드다]를 선물로 드리고 따뜻하게 안아 드렸다. 가슴 뭉클한 시간이었다.

 

 

내 일(MY Work)로 내일(Tomorrow)을 열 수 있도록  장애여성인력개발센타를 통해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일을 찾아 밝은 내일을 열어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석산 진성영님이 보내준 메시지

 

임희영 작가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행사여서 참여하게 되었지만 의미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행복했다.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내가 더 행복한 시간이었다. 더 열심히 제대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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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 사관학교 8주차는 지난 수업을 총정리하며 자신의 소명과 핵심가치를 시간과 자기 책을 쓰기 위한 출간기획서 작성에 관한 특강으로 구성했다.

 

꿈 너머 꿈...

돈, 명예, 성공을 꿈꾸며 열심히 사는 당신!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저승사자...

당신은 이제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TV 드라마 49일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게 된 시간이었다.

49일안에 당신을 위해 울어 줄 3명을 찾아 그들의 눈물 세 방울을 받으면 된다.

누가 진심으로 당신을 위해 울어줄 것인가?

 

 

개인브랜드사관학교- 자기 책 쓰기 특강 중 by 지식소통 조연심

 

 

진지하게 고민하며 자신을 위해 울어줄 사람 세 명을 찾기 위해 고민을 시작했다. 막상 쓰려고 하니 막막하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었고 망설이게 되더라는 말도 했다. 죽마고우가 나를 위해 울어줄 거라고 생각한다고도 했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를 생각해보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스스로 알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당신에게 남은 시간이 49일이라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대로 할 것인지 아닌지를 묻는 질문이었다.

가족과 함께 지내지 못했음을 기억하고 늘 미뤄오던 일을 해야겠다는 말을 하며 눈물을 보이는 사람이 있었다. 그 덕에 다들 울컥하면서 분위기가 차분해졌다. 글을 쓰고 함께 공유한다는 것은 공감과 함께 치유의 힘을 갖는다는 것을 다시한 번 깨닫는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면서 삶을 정리하겠다고 했다.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에 걸려 6개월 시한부 인생 판정을 받은 후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자신에게 했던 질문이 떠오른다.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해도 이 일을 하겠는가?

내가 무엇에 집중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결정하게 하는 질문이다.

 

내가 죽은 후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이었다고 기억하게 할 것인가?

많은 성과를 만들고 간 사람, 돈을 많이 번 사람 그렇지만 외로웠던 사람...

결국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은 한 단어일 것이다.

따뜻한 사람, 착한 사람, 좋은 사람, 욕심많은 사람, 행복했던 사람, 행복을 주던 사람 등...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살 것인가?

 

나의 핵심가치와 비전을 재정비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이어서 우지인의 원 포인트 레슨 시간이었다.

잠자는 속 근육을 깨우는 짧지만 의미있는 시간...

내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결코 진짜 나와 만날 수 없음을 우지인의 레슨을 통해 깨닫곤 한다.

 

 

우지인의 원포인트 레슨 중

 

나의 책을 쓰기 위한 첫 걸음... 출간기획서 작성하기...

책을 쓰는 나는 누구인가?

이 책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

누구에게 읽히고 싶은가?

무슨 내용을 쓰고 싶은가?

그렇다면 어떻게 쓸 것인가?

언제까지 쓸 것인가?

이런 내용을 담은 것이 바로 출간기획서다.

 

 

 

출간기획서의 핵심은 바로 컨셉과 기획이다....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지식소통 조연심

 

 

개인브랜드 사관학교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자기 책을 쓰기 위한 워밍업을 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쓸 말을 찾고 쓸 방법을 알고 쓸 용기를 얻는 것이다.

작년에 나온 [나는 브래드다]의 출간기획서 원본을 샘플로 제시했다. 그 형식을 빌어 자신의 이야기를 써 보는 것이 과제다.

이번 수업에는 지난 번 T_WORK 특강에서 약속했던 대로 대학생 2명이 참관을 왔다.

이명우 군과 송초연 양...

성공은 함부로 약속하지 않고 약속을 했으면 반드시 지키는 사람에게 온다.

아직 어리지만 말한대로 행하는 그들에게 행운을 빈다.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이번 주 필독서는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다.

메리케이 김영미님의 리뷰시간. 다들 바빴는지 이번 주 책은 호응이 낮다.

스티븐 킹은 [쇼생크탈출], [미저리] 등의 원작자다. 그가 어떻게 해서 지금의 작가로 살게 되었는지를 생생하게 알 수 있는 책이라 글을 쓰며 업을 삼고자 하는 사람이나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에게 강추다.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필독서 :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리뷰: 메리케이 김영미

 

지난 주 과제가 스티브 잡스처럼 나 소개하는 스크립트 작성하기 였다. 내 인생을 바꾼 세 가지 이야기를 7분 내에 하는 것이 과제였다. NSOK 박주영 대표가 자신의 삶을 소개하는 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누구에게나 가슴 뭉클한 사연은 있게 마련이다. 그의 발표 중에 1,800원짜리 전지분유와 5,400원짜기 남양 임페리얼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을 울렸다. 그가 지금의 NSOK 대표이사가 되게 된 결정적인 이유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자기소개를 준비하는 NSOK 박주영 대표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9주차 수업은 찰스 핸디의 [포트폴리오 인생] 리뷰와 자기소개 영상 촬영이다. 개인브랜드 사관학교의 아웃풋 중의 하나다. 유투브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영상을 찾을 수 있다는 말이다.

 

 

이번 주도 수고해 준 강정은 조교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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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수요일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한근태의 브랜드가 만들어기지까지를 토크쇼를 통해 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MC:지식소통 조연심 게스트: 한근태

 

 

재능을 발견하게 된 계기는?

 

책, 강의, 인터뷰, 코칭 등 다방면에 재능을 보이는 한근태 교수님 왈,

 

닥치는 대로 해 봐야 내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게 되지 않겠느냐? 몸 사리지 말고 일단 부딪혀서 해 보라...

하다 보니 책도 쓸 줄 알게 되고, 강의도 하게 되고, 인터뷰도 하게 되고 그렇더라.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말에 반대한다. 뭐든 해 봐야 좋아하는 일인지, 싫어하는 일인지 알게 된다.

중요한 것은 일단 해 보라는 것이다.

 

공부는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말이 있지만 좋은 학교와 좋은 회사는 나를 뒷받침해주는 보증수표가 될 수 있다. 물론 그 이후가 더 중요하지만....

 

 

 

 

훈련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일단 하면 열심히 한다. 성과가 날 때까지 해야 다른 일을 해 볼 수 있다.

 

책을 쓰기 위해서는 가슴에서 끓어오르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그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

 

한근태식 책쓰기 노하우

 

기획독서 (분야별 책 100권 읽기) + 고수에게 질문하기 + 내가 가진 생각

 

 

책을 쓰는 이유: 새로운 배움을 위하여...

 

 

소통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온라인 소통은 잘 안하고 있다...

 

예전 방송 나온 이후 유명세로 곤혹을 치른 적이 있다...

 

뜨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필요한 사람들에게만 보이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하지만 온라인을 통해 드러난 한근태 교수님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를 명확하게 보일 수 있을 만큼은 자기관리를 잘 하고 계신 분이다.

 

 

한근태 교수님

 

 

시간은 어떻게 견디고 있는지?

 

 

내 삶의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바로 대우자동차 이사직을 역임했던 8년 동안이었다. 그 어려운 시기를 견디면서 훈련을 하게 되었다.

 

고난총량의 법칙이 존재한다. 

 

 젊은 날에 고생하면 늙어서 편하고 젊어서 편하면 늙어서 고생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준 말이었다.

 

타이밍은 언제라고 생각하시는지?

 

 

65세에서 70세 사이에 나의 최고 전성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전성기에도 나는 강의하고, 책 쓰고, 코칭하고, 인터뷰할 것 같다.

 

50분 간의 짧은 토크쇼가 끝나고 [오늘은 내 생의 가장 젊은 날]의 저자 이기주님과 함께 질의 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촬영을 해 주신 이주식님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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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8일 어버이날 오전 11:45분

분위기 좋은 카페와 레스토랑이 많기로 유명한 서래마을!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한근태 교수님을 만났다. 정확한 시간에 3년 전 만나뵈었던 그 모습 그대로 나타나셨다. 김일주 원장님이 운영하는 [한국지도자아카데미]에 리더십 강의를 하러 오셨던 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중 첫 번째 원칙인 관심과 영향력의 원을 직접 그려가며 명확하게 설명해주시던 모습에 가장 인상적인 강사로 기억하고 있었다. 지금도 그 정의가 또렷하게 기억나는 것은 그만큼 확실하게 각인시켜준 한근태 교수님의 특별한 교수법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에 대해 오늘 만난 한 교수님은 한 마디로 일축했다. "내가 그 회사 소장이었다. 당연히 잘 할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한근태 교수님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세리 CEO 북칼럼, 강사 및 자문 다수 , 경영 칼럼니스트

 

 

다양한 프로필 중 하나를 얼마 전에 정리했다고 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가르친지 8년 되었지요. 처음에는 너무 재미있었지만 반복되는 일이 재미없어지는 거에요. 실상 학교는 가르치는 일 말고도 할 일이 많거든요. 그러다 작년에 안식년을 가졌어요. 스스로에게 다짐을 했지요. 1년 동안 학교 생각이 나면 되돌아가고 그렇지 않으면 그만두겠다고... "

그런데 신기하게 한 번도 생각이 나지 않아서 학교를 그만두었다고 했다. 같은 날 [남자의 물건]으로 유명한 김정운 교수도 명지대를 그만두었다고 했다. 하지만 대표라는 칭호보다 교수라는 호칭이 더 어울리기에 그냥 한근태 교수님으로 부르기로 했다.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임명된 후 다양한 일을 하던 한근태 교수님은 40 대 초반 사직서를 내고 홀로서기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그 때 그만두게 된 이유는 자신이 변화를 원활 때 선택을 하는 기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무언가 더 배울 게 남아있다면 그 곳에 있어야 한다. 하지만 더이상 배울 것이 없다면 그곳에 있을 이유가 없다. 그것이 내가 사직서를 내고 나가게 된 이유다"

참 명확하고 확실하다. 목소리도 좋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이끌어내는 능력도 탁월한 한 교수님은 토크쇼를 진행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예전에 방송을 진행한 경험이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좀 색다른 자신만의 토크쇼를 해 보고 싶다고 했다. 그런 꿈을 가지고 계셔서인지 만나자마자 나에게 질문을 쏟아 부으셨다.

한참을 답변하다보니 누가 누구를 인터뷰하는지 순간적으로 헷갈릴 정도였다. 이번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는 그야말로 만담 수준으로 허심탄회한 토크쇼가 기대 된다.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 한근태의 인생참고서 편이다.

2,500여 권에서 뽑은 삶의 지혜들을 모아 한 권에 담은 책으로 손에 잡힐 정도로 작게 만들어졌다. 책은 작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결코 작지 않다. 수 많은 명언들과 그를 자신의 경험과 시각으로 재해석해 놓은 인생참고서는 그야말로 삶의 미로를 헤쳐나갈 참고서와 같다.

 

 

 

 

한근태 교수님과 만담식으로 주고 받은 대화 중에는 어록과 같은 말이 많았고 순간순간 이게 경영코칭이자 컨설팅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만큼 재미와 의미가 더해진 기분좋은 시간이었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에게 책을 쓰게 하고 싶은데.. 처음부터 책을 쓰게 하는 게 무리가 많은 거에요. 경험과 콘텐츠가 많은데 자신없어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출판사 하나 잡고 토크쇼로 진행했어요. '일이란 무엇인가? ','경력은 어떻게 관리하는가? '
몇 차례의 만남으로 우리도 생각지도 못한 기발한 생각과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는 거에요. 그게 바로 인텔렉츄얼 익스체인지(지적교류)로 책을 쓰는 거에요."

 

20세기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드러커가 책 쓰는 방법도 이런 방법이란다.

자신이 생각하는 큰 주제: 경영이란 무엇인가?에 답하고 그에 따른  작은 주제에 대해 말을 하고 그 내용을 녹취한 후 정리하여 책을 써낸다.

 

콘텐츠를 끄집어내는 베스트 웨이: 질문을 받으면 답을 하게 된다.

책을 쓰는 좋은 방법이다.

 

내가 개인브랜드 관련 비지니스를 한다고 하니 즉석에서 이런 조언을 해 주셨다.

1. 시장을 잘 포커스해야 한다. 특정 타겟을 정해야 한다. 브랜드 가치가 없는 사람들이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오면 필터링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사금이 너무 없으면 고생만 하고 돈도 안 된다. 진입장벽을 쳐 놓아야 한다.

2. 인바운드 고객이 아니라 아웃바운드 고객을 찾아야 한다. 고수는 아웃바운드로 찾아야 한다. 작살로 사냥을 하듯 해야 한다.

 

짧지만 핵심적인 코칭이었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이라 가슴에 와 닿았다.

 

그래서 궁금했다. 경영컨설팅과 코칭을 하는 한근태 교수님의 재능은 어떤 것일까? 

"잘 몰랐다. 공학박사라 실험실에서 살았기에 이런 재능이 있는지 몰랐다. 예기치 못했던 기회를 통해 '나에게도 이런 재능이 있었네' 하고 찾아가는 것 같다. 강의도 임원 특강을 하다보니 할 수 밖에 없었다. 미국에서 PT를 세게 받았기에 남 앞에 서는 것, 조리있게 말하는 것 등을 훈련받게 되었다. 리더십도 노조원 앞에서 설득하다보니 저절로 조금씩 훈련하게 된 듯 하다.
글도 마찬가지다. 임원이니까 전문가로서 자기 글 써보라고 했고 썼더니 잘 한다고 해서 계속 쓰게 되었다. 말로 하면 오해가 많아지지만 글로 쓰면 오해가 없이 의도를 전할 수 있어서 쓰다보니 글을 잘 쓰게 되었다. 책을 보다가도 좋은 거 있으면 직원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을 찾게 된다. 그러다 보니 책 관련 칼럼을 쓰게 되었다."

결국 무슨 일이든 하다보니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게 되더란 말이 인상적이었다.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여기서 내가 배울 것이 있느냐가 바로 내가 떠날거냐 머물거냐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같은 것을 반복하는 것이 내가 지루해진다. 새로운 주제를 발견하는 것이  재미있다. 책도 새로운 주제를 찾기 위해 쓴다. CEO 인터뷰 한 것을 모아 [리더가 희망이다]를 냈다.  새로운 콘텐츠를 찾기 위해 책을 쓴다. [채용이 전부다]를 쓸 무렵 인사에 관심이 많았다. 책을 쓰기 위해 인사 관련 책 100권을 사서 읽었다. 기획독서다. 거기에 만나는 사람마다 인사에 대해 묻고 내 기본 생각을 버무리면 뭔가 작품이 나온다. 3년 되면 채용은 별 관심이 없어진다. 그러면 다시 책을 쓴다. 리더는 오래된 관심사였고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갈 주제다.

 

한근태의 책쓰기 노하우

기획독서 (관련분야 책 100권 읽기) + 질문 + 내가 가진 기본 생각

 

나에게 주는 마지막 조언은 바로 핵심에 집중하라는 거였다. 하지만 그 핵심을 찾아내기 까지는 주어지는 일을 다 해야 한단다.

닥치는 대로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다듬어야 한다. 코칭을 받으면 좋다. 복습을 해야 한다. 수입과 지속할 일, 그만 두어야 할 일을 정할 수 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어떤 것이 나의 핵심 콘텐츠가 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인터뷰 시간 내내 강의를 듣는 것처럼 유익했고 토크쇼를 하는 것처럼 경쾌했으며 데이트를 하는 것처럼 흥미로웠다. 멋진 한근태 교수님과의 브랜드쇼, 5월 16일 저녁 8시 북TV365 (www.booktv365.com)에서 함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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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 17일 개관

장애여성 직업교육과 상담·일자리 창출 등 사업 운영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2-05-10 15:11:01
서울특별시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이하 센터)가 오는 17일 오전 11시 센터(서울의료원 내 신관 1층)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기존의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장애여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에 노력을 하고 있으나 이해부족, 시설부족 등으로 교육이나 상담이 체계적으로 진행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센터는 장애여성을 중심으로 결혼이민 여성, 경력단절 여성 등에게 직업교육을 실시해 자존감 회복, 사회 진출을 위한 지원을 하고자 설립됐다.

이날 개관식 후에는 1·2부로 나뉘어 특강이 진행된다.

1부 특강에는 KTV 윤희정 아나운서, ‘나는 브랜드다’의 조연심 저자, 웨딩&돌 파티 전문 '수 컴퍼니' 김지수 대표가 특강자로 나선다.

2부에는 에너지튜링을 통한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알려주기 위해 ‘에너지튜링’의 유정식 대표, ‘여자라이프사전’의 이재은 저자, ‘여자 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의 임희영 저자가 참석한다.

이 밖에도 센터 내·외부에서는 ‘장애를 희망으로 바꾸는 여성들’이라는 주제 아래 일하는 장애여성의 사진 60점이 전시된다.

한편 센터는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여성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대입·고입 검정고시, 전문 직업상담 등을 위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 문의: 02-6929-0002
* 홈페이지 http://kangnam.seoulwomen.or.kr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임희영 작가가 기획한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 개관식... 청와대와 함께 하는 "하이힐을 신고 청와대와 만나다" 외에도 이런 의미있는 행사를 기획하는 그녀가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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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0일 개인브랜드사관학교 7주차

지난 주 예고에서처럼 이번 시간은 브랜드를 구체화하기 위한 최고의 기술 중 하나인 스토리에 대한 시간으로 꾸몄다.

 

 

 

이번 브랜드 스토리텔링 특강은 지난 4년 간 전국의 재래시장을 돌며 강의했던 내용에다 강원도 공무원들과 용평 리조트 직원 대상으로 특강을 했던 내용을 수정해 준비했다. 다양한 사례와 영상 등을 통해 브랜드에 있어 스토리가 얼마나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게 하는 내용이었다.

 

사과판매에 있어서 스토리를 가미한 판매가 6배의 매출신장 효과가 있다는 것을 직접 EBS 영상을 보며 알 수 있었고 많은 기업에서 브랜드를 위해 스토리를 창출하고자 얼마나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스토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영상을 보는 중 -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7주차

 

 

1인 미디어를 통해 누구나 스토리만 있으면 유명해질 수 있다고 하는 앤디 워홀의 말처럼 사람들은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각자 다양한 스토리를 발굴하려 애쓴다. 모든 사람들은 다 이야기를 가지고 있지만 누구나 그 이야기가 브랜드로 인식되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

 

 

자신의 이야기를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스토리(STORY)전략 by 조연심

 

소통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5가지 스토리(STORY) 전략

 

Steady 꾸준하게 하라

Top  정상의 경험을 들려줘라

Overcome 극복수기를 말하라

Real 진짜 너의 모습을 보여라

Yes 긍정의 언어로 말하라

 

이런 요건을 충족하게 되면 그 사람의 이야기에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것이 바로 사람들이 듣고자 하는 이야기이고 소통가능한 이야기이다.

 

이렇게 스토리가 소통되면 브랜드로 인식되게 된다. 소통되는 브랜드는 새로운 기회를 얻고 영향력을 갖는다.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궁극적 목적

 

 

자신의 상품을 표현해보고 얼마로 계산할 수 있는지를 가늠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신과 만나려면 시간당 얼마를 지불하면 되겠습니까?"

스텐포드 대학의 스티브 잡스처럼 당신을 소개한다면 어떻게 하렵니까?

 

 

스티브 잡스처럼 자기소개 하기

 

생각처럼 쉽지 않은 나의 몸값 계산하기!!!

당당하게 내가 하는 일을 시간 당 몸값으로 계산하는 것은 7주차 필독서인 송숙희의 [인포프래너]에도 나오는 개념이다. 이번 시간에는 임희영 작가가 [인포프래너]를 정리해서 발표했다.

 

 

송숙희의 [인포프래너] 정의

 

임희영 작가

 

100세까지 평생 현역으로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인포프래너로 사는 것이다.

자신의 경험을 정보상품으로 만들어 파는 사람이 바로 인포프래너다.

인포프래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7 단계를 거치면 개인브랜드보다 한 단계 진화한 인포프래너의 단계가 된다.

사실 인포프래너가 개인브랜드보다 높은 단계라는 데는 이견이 있지만 인포프래너의 개념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바가 크다.

인포프래너는 개인브랜드의 또다른 표현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인포프래너 7단계 전략

 

 

점점 개인브랜드 사관학교의 깊이가 깊어짐을 느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그 중에서도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깊이있게 성찰하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만 남게 된 개인브랜드사관학교 .... 

한 명은 개인브랜드가 필요없다고 말하며 수업을 중요시하지 않았고

한 명은 다른 중요한 일이 생겼다며 수업에 빠졌다.

한 명은 건강이 악화되어 어쩔 수 없이 중도 탈락했다.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생존 서바이벌 게임을 하는 것 같다"

나는 개인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세계가 서바이벌 게임 그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이 정도면 되겠지, 내가 안 해도 되겠지, 다음부터 잘하면 되겠지 하는 식의 그 어떠한 기대도 할 수 없는 냉혹한 세계가 바로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만나게 될 세계다.

기업이나 조직이 보호해주는 상태에서 상상만으로 개인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은 결코 이해하거나 짐작도 못할 고통과 시련을 견뎌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 시간을 견디지 못하면 다시 예전의 기업이나 조직으로 되돌아가는 것이고 시간을 버텨 스스로을 브랜드로 인식시키는 사람은 그에 합당한 댓가를 얻는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개인브랜드 세상에서의 생존 법칙 중 하나다.

 

이번 수업에서도 한 명은 거의 마루타 수준으로 가혹한 질문세례를 버텨야 했다. 그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하면서 자신의 브랜드의 현 위치를 점검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답을 조금은 찾은 듯 했다. 물론 쉽지 않는 일이다.

 

개인브랜드사관학교의 철학 중 하나는 바로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자신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인정할 만큼의 아웃풋(OUTPUT)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소통되지 않는 세상이다.

만날 때마다 스스로가 전문가라고 말로 표현할 것인가?

나도 할 수 있는데 하며 아쉬움만 토로할 것인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서운해하며 뒤로 내뺄 것인가?

 

 

석산 진성영님이 보내준 절대긍정 캘리...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데도 절대긍정의 힘이 필요하다.

 

다음 시간에는 개인브랜드의 완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기 이름으로 된 책을 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출간기획서에 대한 특강 및 작성 시간이다.

 

 

 

출간기획서 특강 시간에는 새로운 얼굴들도 초대했다. 대학생 자기경영 연합동아리 T_Work의 멤버 중 4인이 초대되었고 최소연 양도 오기로 했다. 이 시간에는 몇 가지 출간기획서 샘플을 직접 볼 수 있고 그 기획서가 실제 책으로 나오게 되면 어떤 모습인지도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무엇으로 책을 쓸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직접적인 작성 시간이 주어진다... 출간기획서 완성은 마지막 강의때까지 하면 되고 마지막 시간에 최종 출간기획서 PT쇼를 하며 출간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다. 물론 마지막 시간에는 기획사 대표님이 참관해서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생도들의 기획서를 함께 듣고 피드백을 해 줄 예정이다.

 

10주의 시간은 결코 길지도 그렇다고 짧지도 않은 시간이다.

그 시간을 통해 자신의 아이덴터티를 찾고 자신만의 훈련법을 정리하여 매 순간순간 소통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에는 최적의 시간으로 보인다.

 

개인브랜드사관학교.... 함께 하는 강정은 조교에게 늘 감사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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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슈퍼디너쇼가 있는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5월 5일 어린이날 저녁 6-9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어버이날 효 콘서트 [인순이 슈퍼디너쇼]가 있었다. 그녀의 명성에 걸맞게 입장 전 2시간부터 관객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을 목격할 수 있었다.

 

"어린이날 뭐해요? 디너쇼 초대할께요"

카카오톡으로 날아온 반가운 문자...

꺄~~오

 

멘티인 강정은과 함께 기대감을 안고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매니저가 전해준 따끈따끈한 티켓 2장....

R석:280,000원

 

 

2012 인순이 슈퍼디너 효 콘서트 티켓

 

 

2시간 전에 도착해서 호텔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긴장감을 달래야 했다.

지금까지 본 공연은 SG워너비, 이승철 콘서트가 다였다. 둘다 나의 영원한 하재벌인 하진옥 원장님이 VIP로 티켓을 사 주셔서 본 것이다. 오늘 인순이님 초대로 인순이 디너쇼를 보게 되었다. 와우~~~ 

 

 

 

5시 30분이 되자 입장이 시작되었다.

라운드 테이블 넘버 40번... 각 테이블마다 10명 정도가 앉게 되어 있었다.

일단 규모 면에서 500-600명 자리는 충분해 보였는데 그 자리가 거의 다 찼다....

역시 인순이구나 싶었다.

 

 

 

 

 

7시가 되자 불이 꺼지며 인순이를 소개하는 영상이 나왔다.

사진 한 장만으로도 그녀의 포스가 느껴지고 열정이 배어 나올 수 있음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대한민국 최고 디바(DIVA)

인순이의 영역은 한계가 없어 보였다.

팝, 발라드,  뮤지컬, 째즈, 트로트 거기에 댄스까지... WOW

 

그녀가 했던 오프닝 멘트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원래 5월에는 디너쇼 안 합니다. 사실 저도 앉아서 이런 쇼 봐야 하는 나이거든요... "

 

 

 

샤이니의 링딩동..

이문세의 가을이 가면...

뮤지컬 캣츠의 Memory

인순이의 불후의 명곡인 '밤이면 밤마다','아버지','딸에게','거위의 꿈'

 

인순이는 최고의 스토리텔러이기도 했다.

우리를 80년대 고고장으로 이끌기도 했고

추억에 젖은 시골의 작은 초등학교 교정으로 초대하기도 했으며

덕수궁 돌담길을 함께 걷게도 했다.

모든 딸에게 응원을 하기도 했고

우리의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짓게도 했다.

그리고 함께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다.

 

아!!! 이게 바로 진짜 가수구나 싶었다.

나는 가수다에서 보여준 열정을 현장에서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것에 절로 행복해졌다.

 

"사람에게는 다 때가 있다. 그리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 나는 가수다에 나가 젊은 가수들과 경연을 펼쳤다. 지금 물론 후회는 없다. 원 없이 해 보았으니까"

 

 

 

 

 

"젊은 애들한테 밀리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뛰댕기겠습니다. "

마지막 클로징 또한 인상적이었다.

 

2시간여를 꽉 채운 후 공연을 마친 인순이님에게 절로 기립박수를 하는 관객을 보며 진짜 실력으로 승부하는 게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었다.

생에 가장 짜릿한 순간을 선물해 주신 인순이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건강하게,,,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노래하는 가수로 남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공연 후 정은이와 인증샷으로 인순이 슈퍼디너쇼의 감동은 마무리할 수 있었다.

 

 

강정은과 조연심- 인순이 슈퍼 디너쇼 @ 인터콘티넨탈 호텔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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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사관학교

 

 

개인브랜드사관학교 6주차 수업이 진행되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5주차 수업까지의 전반은 개인브랜드 아이덴터티를 찾고 구축하기 위한 방법론들로 채워졌었다.

 

1주차: 개인브랜드란 무엇이고 어떻게 구축하는지에 대한 특강 / 지식소통 조연심

2주차: 개인브랜드 아이덴터티를 찾는 법 / 지식소통 조연심

3주차: 브랜드블로그 구축 및 운영 /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4주차: 브랜드 이미지 진단 및 VI 전략 / 인상학전문가 김은주

5주차: 사진으로 보는 개인브랜드 진단 및 구축 전략/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다양한 방법으로 찾은 자신의 정체성을 이제는 온라인 블로그를 통해 조금씩 소통해야 한다.

 

6주차 시작은 피트니스 전문가 우지인의 원 포인트 레슨 "머리 쓴 당신, 이제 몸을 써라!" 로 시작했다. 짧은 5분이지만 잊고 지낸 몸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이다. 개인브랜드사관학교만의 자랑거리 중 하나다.

 

 

피트니스 우지인의 원포인트 레슨

 

 

 

이번 주 필독서는 다수의 저자가 공저로 집필한 [SNS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라]였고 조하나씨가 리뷰를 맡았다.

 

 

SNS로 브랜드가치를 높여라/ 조하나 리뷰

 

 

자신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SNS 툴은 많다. 그러나 제대로 하는 사람은 소수다. 그 소수가 바로 개인브랜드의 온라인 영역에서 자신의 브랜드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네이버에서 선정한 파워블로거를 소개함으로 블로그 운영이 개인브랜드 구축에 있어 어떻게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발표했다.

"스토리가 있는 블로그가 공감을 얻고 기억에 남는다." - 기록하는 여자 조하나

 

네이버 선정 파워블로거를 소개하는 조하나 씨

 

 

리뷰를 마치고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조교이자 온라인브랜드디렉터로 활동하는 강정은의 토론이 진행되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중간 점검 차원에서 운영여부 및 활용도를 물었다.

"새롭게 개편해서 제대로 하려고 한다."

"블로그를 통해 나의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고 확장하고 싶다"

"블로그와 카페를 동시에 운영하도록 하겠다"

 

지식소통 조연심의 e-블로그(www.mu-story.com)으로 만들어진 개인블로그는 나의 홍보 대행사와 같은 역할을 한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소개하고

내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알게 하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알린다.

 

 

 

 

검색을 통해 나를 찾아오게 하는 법, 자신의 콘텐츠로 채워진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라는 게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미션 중 최고의 가치다.

 

6주차소재개발 및 글쓰기 훈련 / 지식소통 조연심

 

 

 

1. 영화리뷰법

 

목적이 있으면 영화 한 편도 최고의 소재감이 된다.

 

2011년 최고 관객수를 동원한 "최종병기 활"을 예로 영화리뷰에 대한 두 가지 관점에 대해 설명했다.

하나는 유명한 영화나 추천받은 영화를 보며 자신의 관심사를 끌어내는 방법과

다른 하나는 나의 목적에 부합하는 영화를 찾아보는 것이다.

 

 

최종병기 활

 

 

영화감상 자체가 목적일 수 있으나 글을 쓰기 위해서는 즐기는 것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어야 한다.

생각없이 하는 모든 행동은 아무 결과를 만들지 못한다.

아웃풋을 위한 인풋이어야 그 인풋이 나의 삶에 변화를 만들어 낸다.

 

그것이 영화감상이든 강의든 독서든 마찬가지다.

내가 무엇을 얻을 것인가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2. 칼럼

 

내가 지식소통가, 소통전문가, 개인브랜드전문가라는 지금의 개인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던 결정적 요인은 바로 책을 썼기 때문이다. 3권의 책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나의 경쟁력],[나는 브랜드다]은 내가 누구인지를 말하지 않아도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게 한 최고의 공로자다.

 

 

 

책을 쓰기 위해서 내가 나를 혹독하게 훈련했던 것이 바로 1데이 1칼럼쓰기 였다.

 

세상의 이슈를 날카롭게 분석하고 나의 견해를 넣어 쓰는 칼럼리스트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쓰고자 하는 분야를 꾸준하게 쓰다보면 자신만의 색을 가진 글쓰기가 가능해진다.

 

어딘가에 기고하는 전문 칼럼니스트는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글을 꾸준히 씀으로써 자신의 분야에서는 확고한 영역을 만들 수 있는 칼럼쓰기에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다.

 

3. 돈이 되는 글쓰기

 

지금은 무슨 일을 하든 글이 필요한 세상이다. 글에는 실용적 글쓰기와 문학적 글쓰기가 있다. 평범한 일상을 살고 개인브랜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글은 바로 실용적 글쓰기다. 마케팅 글쓰기라고도 할 수 있다.

 

 

개인브랜드사관학교 -6주차 돈이 되는 글쓰기 실습 중

 

 

실용적 글에는 정답이 없다.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대로 인식되면 그 뿐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글은 없다. 유명한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라 하더라도 앤티펜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어떤 글이든 진심을 다해 쓰면 누군가는 그 글로 인해 나를 알아보게 된다는 것이다.

 

당신의 고객은 누구입니까?

그들에게 줄 수 있는 이익(Benefit)이나 혜택(Flavor)은 무엇입니까?

그럴 수 있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돈이 되는 글쓰기 HOW...

명확한 자기를 드러낼 수 있으면 최고의 글이 될 것이다.

 

4. 인터뷰의 기술

 

 

 

지식소통가로 활동하게 된 이유로 2년 넘게 인터뷰를 해 왔다.

맨 처음은 개인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www.40Round.com)에서 [내가 만난 e-사람]이라는 공감인터뷰였다.

두 번째는 김경호 대표가 발행하는 항공타임테이블전문잡지 로드스카이에 여행사 대표를 인터뷰하여 글을 기고하는 것이었다.  전문 여행용어조차 낯설었던 내가 여행과 인터뷰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갖게 한 좋은 시도였다.

마지막은 북TV365에서 조연심의 브랜드쇼를 진행하기 전 인터뷰를 했다. [나는 브랜드다]에 의거 개인브랜드를 어떻게 구축했는지를 5T에 맞춰 질문하게 된다.

 

Talent: 재능은 어떻게 찾게 되었는가?

Training: 훈련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Talk: 온,오프라인 소통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Time: 시간은 어떻게 견뎌왔는지?

Timing: 전성기는 언제라고 생각하는지?

 

이런 기준을 가지고 질문을 하면 사람을 만날 때마다 공부가 된다.

인터뷰도 기준이 있어야 제대로 된 질문을 할 수 있다.

 

무슨 이유로 인터뷰를 하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고민하자.

 

글쓰기의 소재는 의외로 다양한 방법으로 찾을 수 있다. 단지 고정관념으로 글은 어렵고 쓸 말이 없다고 하는 편견이 나를 가로막을 뿐이다.

 

 

개인브랜드사관학교 7주차 예고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7주차는 스토리에 대한 모든 것으로 구성했다.

강원도 공무원들과 용평 내부 직원대상으로 진행했던 브랜드 스토리텔링 특강과 자신의 이야기를 소통시키기 위한 조건을 이해하고 스스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스티브잡스처럼 자기소개서를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필독서는 송숙희의 [인포프래너]다. 100세까지 평생현역으로 살기 위한 사람들에게 강추하는 책이다.

 

 

한 주 한 주 시간이 감에 따라 막연하기만 했던 개인브랜드가 조금씩 구체화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아무리 좋은 과정이라도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반면 아무리 내가 생각한 과정이 아니라 하더라도 그 과정을 함께 하다보면 스스로 그 답을 찾을 수 있게 된다.

 

 

과천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찍은 사진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의 문제에 달려있다.

내가 파란 하늘을 보고자 한다면 아름다운 하늘을 보게 될 것이다.

눈 앞의 시커먼 기둥을 보고자 한다면 역시 그것만 보이게 될 것이다.

 

당신은 무엇을 볼 것인가?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

무엇이든 옳다. 내가 생각한 대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개인브랜드사관학교 6주차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지식소통 조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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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

남들은 다 쉬는데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강남 메가HRD 교육장에 모였다.

강사, 행복당 총재, 경찰부부, 교육업체 본부장, 대학교 4학년인데 휴학한 친구, 남서울대학 교수님 등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이었다.

그들의 니즈(Needs)는 모두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어 경쟁력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였다.

 

당신은 당신과 거래할 의사가 있습니까?

당신이라면 당신의 강의에 얼마를 내고 강의를 듣겠습니까?

당신이라면 당신의 서비스에 얼마를 내고 이용하시겠습니까?

당신이라면 당신의 컨설팅에 얼마르 내고 받겠습니까?

 

우리는 가끔 내가 만든 서비스나 강의는 모두 고가에 팔릴 것이라고 하는 착각 아닌 기대를 하고 산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는 일이 특별하지 않으면 인정을 받거나 돈도 많이 받지 못한 다는 사실이다.

무작정 열심히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특강 중 - 세미나 메신저

 

 

개인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짐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참 다양한 계층에게 개인브랜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매주 목요일 3시간씩 개인브랜드사관학교http://cafe.naver.com/brandhow 를 통해 자신의 아이덴터티를 찾고 글과 이미지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고 끊임없이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있다.

 

나를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원하고 어떤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이해와 판단이다.

 

 

세미나 메신저 홈페이지에 포스팅된 조연심 저자 [나는 브랜드다] 프리미엄 특강 홍보 페이지다. 이 페이지와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20명 가까운 사람이 모였다. 감사하게 생각한다.

 

 

 

 

 

 

세미나 메신저 바로가기 http://www.seminarmessenger.com/

 

 

매 강의마다 느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점점 자신의 브랜드에 절실해진다는 것이다. 나이가 적던 많던, 여자이건 남자이건 스스로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자기와의 한판 승부를 벌이고자 한다는 거다. 그 전투를 응원한다.  세미나 메신저 조용근 대표님께도 감사합니다.

 

 감사 하나 더!!!

 

4월 26일 코엑스에서 강의할 때 앞자리에서 연신 사진을 찍으시던 분에게 사진 선물을 보내달라했더니 3장을 보내 주셨다.

http://www.studiomongsang.com/ 유길상 대표님 감사합니다.

 

 

[나는 브랜드다] 특강 중... @ 코엑스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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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

오늘 하루 일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노동자냐 자유계약자냐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듯하다.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은 2011년 포토에세이 과정을 주임으로 진행했던 곳이다.

 

그곳의 명물과정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가 주임으로 있는 인물사진콘텐츠과정에 [나는 브랜드다] 개인브랜드 특강을 갔다.

교정은 바야흐로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언덕이라 101호 영신관 옆 계단에는 수 명의 아줌마들이 물청소를 하며 여름을 준비하고 있었다. 옐로우그린, 초록연두, 그리고 파란 하늘,.. 봄을 상징하는 싱그러운 컬러들로 캠퍼스 교정은 생동감이 넘쳤다.

 

 

중앙대 전경 - [나는 브랜드다] 특강

 

 

인물사진콘텐츠 과정에서 진행되는 개인브랜드 특강 [나는 브랜드다]

호모 헌드레드 시대에 당신의 이름은 브랜드인지를 물으면서 강의를 시작했다.

평생 사진만 찍어도 좋은 당신... 그것을 진짜 100살까지 할 수 있으려면 반드시 브랜드가 필요하다는 것이 바로 나의 주장인 셈이다.

 

 

나는 브랜드다 특강 by 지식소통 조연심

 

 

이미지전성시대, 사진가들에게 절실한 것이 브랜드고 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핵심역량은 바로 글쓰기를 배우는 것이다.

사진과 이미지... 둘의 궁합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

 

스토리, 스토리, 스토리

미래에는 15분 안에 유명해질 수 있다. 바로 스토리가 있기 때문이다.

                                                                                                    - 앤디 워홀

 

스토리, 앤디 워홀

 

 

처음에는 그저 쉬는 날 듣는 강의라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모습이었다.

하지만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5T, 소통되는 스토리(Story) 전략 등을 말하는 동안 점점 집중하며 경청하기 시작했다.

 

평범한 사람이 브랜드가 될 수 있는 방법

하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스스로 비범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짧은 결론은

첫째, 전문 블로거가 되라 (지식소통 조연심의 e-블로그 www.mu-story.com

둘째, 꾸준하게 하라 (1데이 1칼럼)

셋째, 책을 내라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지식소통 조연심)

 

 

중대 인물사진콘텐츠과정 수강생들

 

 

이렇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 수 있다. 평범했던 내가 그리 했으니까...

 

소통되는 스토리가 되기 위해서는

1. 꾸준하게 하라(Steady)

2. 정상의 이야기를 들려 줘라 (Top)

3.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를 하라 (Overcome)

4. 실제 당면한 문제나 현재 상태를 있는 그대로 보여줘라 (Real)

5.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라(Yes)

 

 

자신의 브랜드자산을 진단하고 있는 수강생들

 

강의 후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컨텐츠로 책을 낼 수 있는지?

 

동화책같은 사진을 찍고 싶다는 분에게 이렇게 조언했다.

CNN의 앤더슨 쿠퍼처럼 하라

 

"하고 싶다면 직접 무대를 만들어 하십시요. 요즘은 e-book, 카드북도 있고 PDF 파일로 만들면 예쁜 사진 동화책을 직접 만들 수 있을 거에요. 그렇게 자신의 이름으로 한 권 한 권 책을 내다보면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게 되고 비지니스도 이뤄질 수 있을 거에요"

 

열정을 지닌 모든 분들이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 본다.

 

이 강의를 할 수 있도록 애써준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님께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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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8일 토요일 3시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106호

한 달 전부터 약속했던 재능기부 강연을 하기 위해 어린이대공원 근처 세종대학교를 찾았다.

작년에도 T-WORK 자기경영 연합동아리를 대상으로 개인브랜드 특강을 진행했었다. 전년 강의 평가가 좋아 다시 모셨다는 김현동 5기 회장의 인사가 그리 싫지 않았다.

 

중간고사가 끝나서인지 아니면 회장단의 홍보가 좋아서인지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50여명의 대학생들이 나의 강연을 듣기 위해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 모였다.

 

 

[나는 브랜드다] 특강을 경청하기 위해 모인 대학생 자기경영 동아리 T-Work 회원들

 

 

요즘 자기 브랜드에 대한 욕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것 같다.

이번 주만 하더라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개인브랜드 특강 및 워크샵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1인 기업가. CEO, 사진작가, 기업체 직원 그리고 대학생까지...

 

하지만 늘 아쉬움이 남는 이유는 강의를 듣는 그 순간의 몰입도나 열정만큼 후속 작업이 이어지는 경우를 본 경우가 그리 많지 않아서일까?

 

 

[나는 브랜드다] 특강을 진행하는 조연심

 

진정으로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는 3가지...

 

1. 블로그를 하라.

2. 책을 써라.

3. 꾸준히 하라.

 

개인브랜드를 만드는 데 정답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아마도 꾸준함이 떨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조연심의 책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력] ,[나는 브랜드다]

 

늘 바쁘고 피곤하고 할 일도 많은데 앉아서 강의를 듣는 사람과 서서 강의를 하는 사람사이에는 차이가 생긴다. 그 유일한 차이가 바로 나를 극복했다는 것이다. 나를 혹독하게 훈련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1데이 1칼럼이다.

 

1데이 1칼럼!!!

 

경쟁이 경쟁력이라고 하듯이 결국 개인브랜드는 나를 넘어서는 것이다. 내가 나하고 한 약속을 지켜냈을 때 비로소 내가 만들어 갈 개인브랜드의 길이 열린다. 길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I hear and I forget

I see and I remember

I do And I understand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강의를 듣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는가를 지켜보는 것보다 당신 스스로 글 한 줄이라도 적어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적자생존

적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강의 도중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내고자 하는 사람을 물었다.

2013년 12월 출간기념회를 하겠다는 프로젝트에 4명이 도전장을 던졌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이자 개인브랜드 사관학교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강정은양에게 그들의 신상을 확인하게 했다.

이제 그들의 혹독한 훈련이 시작될 예정이다.

 

아마다 1데이 1칼럼을 쓰는 자기와의 싸움을 이겨내야 할 것이다.

 

 

자기경영 연합커뮤티니 Twenty Network 멤버들과 강의 후 단체사진 촬영

 

[나는 브랜드다] 특강 중 퀴즈를 맞춘 진명우 양과 인증샷

 

젊은 그들...

2시간 동안 쉬는 시간 없이 연강으로 진행하면서 오래간만에 참기 힘든 극기를 경험해 보게 했다.

큰 흐트러짐없이 집중해서 듣던 그들의 눈빛이 지금도 기억에 새롭다.

스스로의 삶의 주인공이 되어 시간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가지기를 희망해 본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

나는 브랜드다.

나는 행복한 내 인생의 CEO다.

 

사진을 보내준 송초연 양에게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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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7일 가평 클럽피쉬

리모델링 전 찾았던 클럽피쉬에 SK 플래닛 핵심인재 역량강화 워크샵에 개인브랜드 워크샵을 진행하기 위해 찾았다.

강바람이 시원한 이 곳에서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아주 특별한 워크샵이 진행된 것이다.

 

 

가평 클럽피쉬 전경

 

 

SK 플래닛은 어떤 회사일까?

http://www.skplanet.co.kr/

 

 

 

 

3년이상 10년 가까이 회사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왔던 핵심인재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이다.

이젠 대기업에서도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개인브랜드를 지원하고 장려하는 분위기다. 결국 직원들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이므로 이런 면에서 SK 플래닛은 앞서가는 선진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는 듯하다.

 

 

SK 플래닛 핵심인재를 위한 개인브랜드 워크샵

 

 

스티브잡스식 자기소개하는 법

 

나의 과거를 되돌아보며 내 인생을 바꾼 터닝포인트와 스토리를 정리함으로 현재의 나를 제대로 인식할 수 있게 되고 미래의 나의 모습을 예측할 수 있다. 

 

지금 이대로도 만족하는 삶인가?

어딘가 부족하다면 앞으로 어떻게 채워나갈 것인가?

지금 잘하고 있다면 그 상태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나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결국 나의 삶의 주인공으로 사는 법이다.

 

 

개인브랜드 방정식 5T

{재능 Talent + 훈련 Training + 소통 Talk } x 시간 Time x 타이밍 Timing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지식소통 조연심

 

 

 

가장 많은 질문이 나온 것은 바로 책쓰기에 대한 부분이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이다.

 

브랜드가 되는 두 가지 방법

하나, 자신의 분야에서 보랏빛 소처럼 최고가 되는 것, 그러면 다른 사람이 당신의 삶을 기록하게 된다.

둘, 스스로 자신에 대해 책을 내는 것, 그러면 다른 사람이 당신을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하게 된다.

 

무엇을 선택하든지 모두 다 옳다.

중요한 것은 어떤 방법이든지 탁월한 아웃풋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쌓은 스코어 (Score) 그것이 바로 당신의 브랜드다.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중에서

 

 

가평 클럽피쉬에서 바라본 북한강

 

 

공기좋고 물 좋은 가평 클럽피쉬에서 3시간에 걸친 [나는 브랜드다] 워크샵...

SK 플래닛 핵심인재들이 스스로의 역량과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 수 있도록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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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PHOTO & IMAGING 2012 @코엑스

 

사진과 글...

온라인 세상에서 나를 표현하는 방법으로 최고의 도구다.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와의 인연으로 작년 베이비사진협회 200여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강의했었다. 그 자리에 함께 했던 영상신문 편집장 연정희님의 소개로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나는 브랜드다] 특강을 진행하게 되었다.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텍스트와 이미지의 결합! 그만한 궁합도 없는 듯하다.

 

 

 

화려한 영상으로 이번 전시회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는 2012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에서는 사진과 영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제 규모의 행사였다.

 

2012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방문자수 70,654

참가국 20

참여브랜드 281

참여업체 117

 

 

전시회 전경 및 강의 전 강정은과 조연심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사진과 영상으로 보여진다는 것이 놀랍기만 했다.

2012년 4월 26일~29일까지 진행되는 전시회에서 첫번째 날 방문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특강이 진행되었다.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개인브랜드가 답이다'라는 부재에 맞게 개인브랜드의 필요성, 개인브랜드 구축 프로세스 및 방정식 5T 및 소통되는 스토리전략 등을 전했다.

 

 

[나는 브랜드다] 특강 중인 지식소통 조연심 photo by 강정은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그 시간에 참석하는 사람만을 위한 강의인데다 첫날이라 생각보다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적었다. 하지만 2시간의 강의가 끝나자 질문이 이어졌다. 자신이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듣게 되어 너무 좋았다는 평을 하신 분도 있었고 외국계 기업 임원이셨다는 분은 앞으로 기업에서도 이런 강의를 많이 들어야 할 것이라는 말을 하면서 나에게 바빠질거라는 예언 아닌 예언을 해 주셨다. 다시 말해 성공할 거라는 거였다. 어찌되었든 강의가 끝난 후 반응이 있다는 것은 강사로서 기분좋은 일이다.

 

 

 

 

2012 출간예정인 [CEO브랜드]에 나오는 소통하는 스토리(STORY) 전략에 대한 내용은 많은 이들에게 무작정 스토리텔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을 만들 수 있게 했다.

 

 

소통되는 STORY 전략 - [CEO브랜드] 중에서

 

  소통되는 스토리(STORY) 전략

 

Steady: 10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시간을 꾸준하게 지속한 것에 대해 말하라.

Top: 한 분야의 정상이거나 유일한 것에 대해 말하라.

Overcome: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에 대해 말하라.

Real: 꾸미지 않은 진짜 자기의 이야기를 맗하라

Yes: 긍정의 메시지로 말하라.

 

 

 

 

 

미래의 문맹자는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지를 읽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 나즐리 모홀리 나기

 

같은 날 오전 개인브랜드사관학교 5주차 수업시간에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가 말해준 내용이다. 이미지도 읽을 수 있어야 하는 시대... 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유리한 기술 중 하나가 바로 글쓰기다. 글과 사진을 통하면 전하지 못할 메시지가 없다.

 

 

 

 

 

강의 후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에 사인을 받고 인증샷 한 컷 photo by 강정은

함께 한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이 찍어준 사진으로 늘 온라인상에 나의 흔적이 남게 되고 그것이 역사가 되어 남는다.

적자생존: 기록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사람 중 최고의 일인이다. 그리고 나의 온라인멘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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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사관학교 5주차

 

온라인 상에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 2가지는 텍스트와 이미지다. 이는 글과 사진이라 할 수 있다. 이를 합성하여 만든 동영상 이미지는 그 어떤 메시지보다 강렬하다.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사진작가가 말하는 이미지전성시대.... 이미지로 나를 찾는 법 특강이 있었다.

 

 

[개인브랜드사관학교] 사진으로 만드는 나의 이미지 특강 - 백승휴

 


나를 찾아서 - 
평생 찾아도 나를 찾기 어렵다. 하지만 수 많은 나 중에서 가장 나다운 것을 찾는 것이 바로 브랜드이미지다. 

이미지는 관리의 대상이다. 

미래의 문맹자는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지를 읽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 나즐리 모홀리 나기 

 

4가지 메시지를 전하는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1. Face:50대가 넘으면 얼굴에 희노애락이 담겨 있다. 
오선지 위에 멜로디가 흐르듯이 사진을 찍어라 
아름답다는 기준: 내가 봤을 때 기분좋아지는 얼굴이 아름다운 얼굴이다. 

누구나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발견해내려는 안목과 노력이 부족할 뿐이다.

4minutes: 첫인상 4분을 수정하는 데 40년이 넘게 걸릴 수도 있다.  

2. Method:
직접적인 표현법과 은유적인 상징으로 받아들이는 방법.
위를 보고, 위에서 아래로, 비딱하게, 클로즈업 
다른 시각으로 비춰보면 나를 은유화된 시각으로 재생산할 수 있다. 

표현미학 :1)단순하게 하라
-선(1차원), 형태(2차원)-그림자, 형체(3차원) 
-질감, 패턴
-칼라 
모사 :유명화가, 멋진 사진, 유명 작가의 사진을 카피하는 것이 좋다. 2)따라하라

3. Example:
사진을 찍어 무언가를 남기려고 하는 이유: 소통의 부재를 극복하고자 함. 나와의 소통을 원함 
사진찍기는 혼자놀기의 진수다. 

4. Message:
사람사진 가장 아름답게 찍는 방법: 3) 그 사람을 사랑하라. 사랑하는 연인처럼 사진을 찍어라. 

때론 객관적이어야 공감할 수 있다. 

 

인물사진 잘 찍는 3가지 노하우 

1) 단순하게 하라

2) 따라하라

3) 그 사람을 사랑하라.


 

 

단체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는 오선지 위에 음표를 만들듯이 하라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다.

 

 

마치 악보 위 음표를 보면서 노래를 하는 듯한 포즈


 

* 개인브랜드사관학교 필독서 4: 댄 쇼벨의 [나만의 브랜드를 창조하라 ME2.0 ]by 김우식

 

 

[개인브랜드사관학교] 필독서 리뷰- 댄쇼벨의 나만의 브랜드를 창조하라 ME2.0 by 김우식

 


ME1.0 기업 브랜드를 방패삼아 자신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것
ME2.0 개인 브랜드로 자신의 이미지로 나타내는 것 

퍼스널 브랜딩이란? 나를 마케팅하는 것
'나'는 브랜드다 
'나'를 기업의 브랜드처럼 생각하라 

브랜드를 창조하는 방법 
1단계: 나의 브랜드를 발견하라
      개인의 발견에 투자하라, 자신감 강화 전략,끈기있게 버텨라
       성공적인 퍼스널브랜딩의 3대 핵심요소: 강력한 퍼스널 브랜드 가치선언문, 경쟁자와 남다른 브랜드 차별화 계획
                                                         강력한 마케팅 전략
2단계: 나의 브랜드를 창조하라 
SNS툴 구축
3단계: 나의 브랜드로 소통하라
홍보방법
4단계: 나의 브랜드를 관리하라 
평판관리가 중요하다. 

나는 기업가 정신이 있는가?  

 

 

 


개인브랜드 사관학교에서 빠질 수 없는 코너...

우지인의 원 포인트 레슨 : 머리 쓴 당신, 이제 몸을 써라...

평소 쓰지 않던 근육을 쭉쭉... 숨어 있던 지방을 태우는 그녀만의 특별한 코칭법.. 5분이지만 50분 이상의 효과가 확실한 트레이닝..

 

 

 

 

우지인의 원포인트 레슨 중

 


시작이 반이라고 하던데 오늘이 진짜 개인브랜드사관학교 10주 과정 중 5주차 수업이었습니다.

처음의 각오와 지금까지의 느낌을 서로 주고받으며 남은 5주에 대한 기대를 함께 공유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제 말한 대로 행하고 행한대로 기록하는 개인브랜드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해봅니다.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평창 대변인 나승연의 [세계를 감동시킨 나승연의 프리젠테이션]

 

I hear and I forget

I see and I remember

I do And I understand

                                                                                                                  - 공자

 

개인브랜드사관학교 카페 http://cafe.naver.com/brand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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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이야기를 만드는 5가지 스토리(STORY) 전략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래서인지 다양한 SNS 툴을 통해 하루에도 수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페이스북만 해도 하루에 15억 개의 이야기가 전세계 사람들을 통해 전해진다. 그 많은 이야기 중에 어떤 이야기는 듣고 싶고 어떤 이야기는 피하고 싶다. 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하는 비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듣고 싶은 이야기에는 다섯 가지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만 알면 나의 이야기도 다른 사람들에게 제대로 소통시킬 수 있는 해법을 찾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Story 전략이다.

 

첫째, Steady, 꾸준함을 보여줘라. 꾸준함만큼 강한 무기는 없다. 평범한 것이 가장 어렵다는 말이 있다. 익숙한 것일지라도 꾸준하게 한 것이 쌓이고 쌓여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게 된다. 10년 동안 같은 맛을 유지하는 맛 집, 10년 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했던 운동이나 글쓰기, 수년간 지속된 나의 습관이나 행동 등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귀감이 되곤 한다. 어쩌다 한 성공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잠깐이다. 10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기간 동안 꾸준하게 하고 있는 당신의 습관이나 행동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둘째, Top, 정상의 경험을 들려줘라. 그냥 열심히 하고 있다면 그것은 그저 평범한 일에 불과하다, 특히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당신이라면 아무도 그대에게 귀를 기울이거나 관심을 두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서 정상에 선 경험을 들려 주어야 한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다른 사람의 성공 스토리는 그저 지나가는 이슈에 불과하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소식을 전하는 소식통이 아니다. 당신 자신이 지금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 그 노하우를 들려주는 것이 바로 당신이 들려주어야 할 핵심 메시지다.

셋째, Overcome, 역경극복 스토리를 들려줘라. 누구나 살다보면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역경이나 고난을 어떻게 극복했는지가 최대의 관심사 중 하나다. 나와 비슷하거나 때로는 나보다 더한 어려움을 어떻게 견뎌냈는지를 듣게 되면 저절로 인정과 관심을 갖게 된다. 최고의 동기부여가 중 한 명이 바로 닉  부이치치다. 팔다리가 없는 그가 혼자서 의식주를 해결하고 수영과 골프, 축구를 하는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한다. 지금의 고통스런 현실이 추후 나의 고난 스토리로 다른 사람에게 귀감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

 

 넷째, Real, 생생한 리얼 스토리를 들려줘라. 요즘 인기 있는 TV프로그램은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다큐 형식을 취한다. 1 2일이나 남자의 자격 등에 나오는 사람들이 울고 웃는 모습이나 김병만이 오지에서 겪는 리얼한 이야기들은 그대로 흥미진진한 드라마가 된다. 꾸며서 만들어진 모습이나 예쁘고 멋진 모습만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섹시가수 이효리가 시골에서 몸빼 바지를 입고 편하게 생활하는 모습에서 친근감을 느끼고 나와 같다는 동질감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책에서 읽거나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것이 아니라 실제 체험한 자신의 이야기라야 사람들은 귀를 열고 듣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Yes, 긍정의 메시지를 들려줘라. 성공한 사람들이 범하기 쉬운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자신의 성공이 쉽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면서 자신이니까 성공할 수 있었다고 우쭐대며 말하는 것이다. 분명 쉽지 않았을 지금의 그 자리가 그리 어렵지 않다고, 평범했던 자신도 할 수 있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고 하는 긍정의 메시지에 사람들은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사람들이 듣고 싶은 최고의 말은 바로   자신의 성공을 기원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결국 성공스토리의 주인공이 자신이었으면 좋겠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 아닌가?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하고 싶은가?

목소리 높여 나의 말에 집중하게 하고 싶다면 먼저 당신 스스로가 듣고 싶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라. 자신의 재능을 찾아 꾸준하게(Steady)하게 훈련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Top)의 자리에 오르고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Overcome)하고 그 과정을 생생(Real)하게 들려주며 누구나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하는 긍정(Yes)의 언어를 구사해 보라. 어느새 당신은 수 많은 이야기 중에 듣고 싶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칼럼은 김경호의 BNT 브랜드칼럼 5월호에 기고한 원고입니다. BNT는 공항리무진 버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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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수요일 저녁 7:30분

북TV365, 250회는 평창의 주역, 더반의 여왕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은 나승연 대변인이었다. 며칠 전부터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참가인원수가 100명을 넘어 북TV365 평일 오프라인 관객수 최고 달성을 기대하게 했다. 누군가는 앞자리 암표를 판다는 루머도 돌았다.

봄비가 새벽부터 뿌옅게 내리는 날이었지만 강원도, 부산, 캐나다로부터 나승연씨를 만나기 위해 귀중한 손님들이 함께 하였고 압구정 지식방송국은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자리가 모두 채워지는 특이한 모습을 보였다.

시간이 되어 드디어 나승연과의 브랜드 토크쇼가 진행되었다.

 

 

 

 

나승연의 재능: 영어 자체가 좋았다. 내성적이었지만 사람이 좋았다...

 

 

영어 잘하는 법: 소리내어 읽기, 좋아하는 아나운서 따라하기 프리젠테이션 잘하는 법: 3P 평창의 성공요인은? 진심

프리젠테이션을 잘 하는 방법 3P

Picture: 그림처럼 한 문장으로 말하라

Purpose: 이 프리젠테이션을 왜 하는가? 청중을 설득하기 위해서다. 목적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Practice: 연습에 연습, 훈련에 훈련이 답이다.

 

 

나승연이 만들고 싶은 브랜드...

사람을 좋아하는 프리젠터, 나승연...

 

 

평창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나승연 대변인

 

 

1시간 30분 동안 진심을 담아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터놓아 준 나승연 대변인에게 감사를 드린다.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게스트 나승연 대변인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좌로부터 조연심,임희영,강정은,나승연 대변이... 북TV365 방송 후 압구정 지식방송국 6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나승연 대변인과의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지식소통 조연심의 e-블로그 http://www.mu-story.com/812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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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연 대변인 인터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의 주역

더반의 여신

영어 프리젠테이션의 기준을 마련해 준 나승연 대변인

그녀의 책 [세계를 감동시킨 나승연의 프리젠테이션]이 나오기까지의 진솔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보자.  

 

 

한남동에 위치한 오라티오에서 만난 [세계를 감동시킨 나승연의 프리젠테이션]의 저자 나승연 대변인

 


개인브랜드방정식 5T (재능Talent + 훈련 Training+ 소통 Talk) x 시간 Time x 타이밍 Timing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중에서 


재능은 언제 어떻게 발견하게 되었는지?

 

영어를 좋아한다. 언어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 영어에 재미를 갖게 된 것은  13세 때 영국에 갔을 때부터였다. 영국 사람들은 영어를 참 잘 하고 표현을 잘한다. 미국 사람들과는 다르게 기발하게 은유법을 활용하여 장난하듯 하는 영국 영어가 좋았다. 나는 내성적이라 듣기를 좋아했다. 책 읽기도 좋아했다. 그렇게 많이 듣고 읽은 것을 바탕으로 아리랑 TV 시절에도 말을 하는데 바탕이 될 수 있었다. 좋은 커뮤니케이터는 잘 듣는 사람이라고 한다. 귀가 둘이고 입이 하나인 이유는 많이 들으라는 의미이다. 좋은 강연에 가서 어떻게 표현하는지 많이 들으려고 하고 어떠한 제스처를 쓰고 있는지를 배우려고 한다.

 

 

프리젠테이션 중인 나승연 대변인

 

 

평창에서 사용된 영어는 굉장히 쉽고 간결했다. 그 이유는 청중에 맞는 영어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영어가 원어민이 아닌 청중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운 영어를 사용했다. 그리고 1년 반 이상을 훈련해서 하는 말이었고 외워서 하는 정도를 넘어 익숙하게 되었기 때문에 공감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다. 프리젠테이션은 재능이 아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은 여전히 떨리고 두렵다. 청중과 눈을 마주치고 고개를 끄덕이고 웃음을 보게 되면 마음이 놓이고 편하게 준비한 말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카메라를 보고 하는 것은 편하지 않다. 아리랑TV 시절 카메라를 뚫고 그 안에 청중이 있다고 생각하고 방송을 하라고 하는데 쉽지 않았다. 사람을 앞에 두고 이야기하는 것은 좋아한다. Talking to me (눈을 보고 이야기하라)  눈으로 나에게 이야기를 하라는 게 바로 잘하는 프리젠테이션의 비법 중 하나다.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고 듣는 것을 좋아하는 게 재능인 셈...
외국에서 생활을 했는데 공부는 잘하는 편이었다. 조금의 노력으로도 좋은 결과가 나왔고 운동도 잘 했다. 하지만 어느 한 부분에 뚜렷하게 잘하는 것은 없었던 것 같다. 얕고 넓게 조금 잘하는 두루두루 Not Bad 한 상태인 셈이다. 내성적이었지만 사람 만나는 것, 이야기 듣고 하는 것을 좋아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친구 사귀는 게 재능이었다.  아마도 생존전략 중 하나였으리라 본다. 2-3년마다 옮겨 다녀야했기 때문에 친구를 빨리 사귀고 새 환경에 적응해야 했다. 쉽게 사귀기는 했지만 정말 마음을 주고 터놓고 사귀는 데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렇게 새 환경에 적응을 잘했다. 특별한 재능은 없었지만 무언가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얻는 편이었다. 

청중의 눈에 맞는 화법을 구사하라

사람들과 만나는 것 좋아하고 친구들 만나서 쉽게 친해지면서 친구들의 분위기를 잘 터득할 수 있었다. 눈치가 빨랐던 것 같다.  프리젠테이션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고 그에 맞는 말을 하는 것이기에 상황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도움이 되었다. 청중의 눈에 맞는 화법과 전달법을 사용하는 것이 바로 변하지 않는 비법 중 하나다.

 

더반에서 있었던 평창 프리젠테이션 마지막 PT - 나승연

 


나승연식 영어 & 프리젠테이션 훈련법은?
영어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잊어버릴 일이 없었지만 가끔 한국에 있다 나가면 잊어버리곤 했다. 그 때 터특한 것이 '소리내어 읽기'다. 초5때  덴마크에 갔을 때 미국선생님이 영어책을 스토리텔링으로 읽어주셨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 선생님을 흉내내기 위해 소리내어 읽었다. 지금도 잠자기 전 소리내어 읽었던 게 기억이 나고 저절로 끊어 읽기(청킹 기법)를 익힐 수 있었다. 좋아하는 앵커 스크립트 따라하기도 도움이 되었다. 

프리젠테이션을 처음 제대로 했던 게 대학때 였고 스피치 컨테스트에서 우승을 하고 나자 자신감이 생겼다. 대회 전 3개월 동안은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 영어를 잘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우승을 하고 나니 '내가 정말 잘하는 구나' 싶은 마음이 생겼다. 아리랑 TV 아나운서 초기 MBC 아나운서들에게 트레이닝을 받았다. 그 때 미리 훈련을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을 정도였지만 내가 했던 것은 소리내어 읽기와 따라하기 뿐이었다. 소리내어 읽다보니 내 목소리가 직접 들리니까 모노톤이면 재미없으니까 톤도 올렸다 내렸다 하고 남자목소리 흉내도 내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주로 소설을 읽었다. 혼자 구연동화를 한 셈이다. 

반복해서 연습하는 것만큼 좋은 훈련법은 없다. 하지만 실제 충분하게 연습할 시간이 없는게 사실이다. 구성과 파워포인트 준비하느라 70% 정도를 소비하고 겨우 몇 번 훝어보는 정도로 훈련하다보니 청중 앞에 섰을 때 떨리거나 실수하게 되는 것이다. 자연스럽고 편하게 되기 위해서는 수차례의 연습을 할 시간을 확보해야 했다. 처음 자료 준비를 하는 시간을 30%로 줄이고 완벽하지 않은 스크립트를 가지고 프리젠테이션 실습을 시작하면서 자료를 완성해가는 방법으로 연습한다.  머리 속으로 계속 생각하고 생각했다. 머리 속에 내용이 잡히면서 외우지 않아도 눈을 마주치면서 머리에 각인된 내용을 가지고 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것이다.  
핵심 메시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하나의 문장이나 하고 싶은 메시지를 정리해야 한다. 말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핵심 메시지를 뽑아내는 게 가장 중요하다. 

좌로부터 3번째가 나승연 대변인

 

        

지난 5년의 이론에 평창의 감동 스토리를 담아 책을 내게 되었다.

오래 전부터 준비하고 있었다. 아리랑 TV 시절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었다. 영어를 수려하게 잘하지 못해도 조금만 훈련하면 프리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  하지만 이론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했다. 그러다 평창이라는 실전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얻게 되었다. 이론 뿐만 아니라 완벽한 사례까지 더해져 나온 책이다. 오라티오라는 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 관련 일을 하면서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것을 검증하고 사례를 더해  5년을 준비해서 나온 책이[세계를 감동시킨 나승연의 프리젠테이션/21세기북스] 이다. 

 

나승연의 [세계를 감동시킨 나승연의 프리젠테이션], 21세기북스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잘하게 하고 싶어... 

앞으로도 책을 통해 제대로 된 소통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고 어린이들을 위해 영어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서를 만들고 싶은 마음도 있다. 

모 케이블방송 드라마 [아내의 자격]에 보면 국제중학교를 준비하는 초등학생 대상의 전문학원의 수업 장면이 나온다. 과학, 수학을 한국어로 먼저 말하고 그 내용을 그대로 영어로 말하게 하는 방식으로 영어를 습득하게 하는 순차적 훈련법을 사용하고 있으나 결코 쉬운 방법이 아니다. 한국말은 ~~ 같아요 처럼 뉘앙스, 에둘러 말하기가 있지만 영어는 확실하고 직설적인 화법을 사용한다. 외국인들이 답답해하는 경우는 질문에 정확하게 답변을 하면 되는데 제데로 답하지 못하고 장황하게 설명하느라 소통이 힘들다. 영어의 특징은 질문에 맞는 답변을 하는 방법을 익혀야 잘하게 된다. 묻는 말에 YESNO로 답하는 게 못지않게 말하는 스타일을 아는 게 중요하다.

 소통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블로그는 있지만 일 관련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묻고 답하는 소통채널로 활용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했지만 지금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제때 업데이트를 못하면 게으르고 뒤떨어져 보이고 너무 수시로 올리면 공해로 느껴져서 짐이 되는 듯 하다. 여과없이 소통되는 게 부담이고 디지털 시대지만 나는 아날로그 방식의 소통이 어울리는 사람이다. 눈빛과 얼굴을 보며 직접 소통하는 게 좋다. 나에게 맞는 적당한 온라인 소통방법을 찾아야 하는 숙제가 있다. 

시간을 견디는 노하우는? 
제일 어려웠던 게 이중성격처럼 되는 거였다. 친구들과 놀 때는 외국아이들이랑 똑같았지만 집에 돌아오면 한국인으로 돌아와야 했다. 그러다 한국에 돌아와서 한국에 뿌리를 내리면서 정착을 하게 된 게 20대 초반이었다. 처음엔 적응하기 어려웠다. 모든 행동을 한국적으로 평가받는 것이 힘들었지만 결국 잘 견뎌냈다. 상처를 많이 받아 내성적이 되었지만 한국 친구들이 생기면서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고 나 또한 한국사람들을 편견으로 대했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똑같은 사람이구나'를 느끼며 벽을 허물 수 있었다.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난 이후에 느낄 수 있어...
살아있어서 행복했던 순간은 캐나다에 갔던 14-15세 때였다. 마치 고향에 온 것만 같았고 아무런 근심과 어려움이 없었던 때였다. 모든 게 순조롭고 잘 풀렸다. 그 순간이 그저 편하고 행복했던 것 같다. 어른이 되고 나니 어려움을 극복하고 난 이후에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다.  결혼, 출산, 평창 등의 최고의 긴장과 난관을 극복하고 난 이후에 얻는 감정이 행복인 것 같다. 

 

 

김연아, 프리젠테이션 코치 테렌스, 나승연

 


최고의 전성기는 언제? 
나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평창이라는 기회를 통해 좋은 성장을 했는데  더 잘하고 싶은 열정이 생겼다. 더 나아지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된 것이다. 어린 시절에는 순조로운 성장을 통해 평범하게 잘 지내는 게 좋았지만 지금은 내 삶에 열정이 생긴 것이다. 

 

 


사람을 좋아하는 프리젠터, 나승연으로 기억되고 싶다...  
내가 아닌 청중을 배려하고 청중의 입장에서 하는 프리젠터가 되고 싶다. 더반의 성공요인 중 하나는 바로 '진심'이었다. 감동을 느낄 수 이었던 이유가 바로 청중의 마음에 울릴 수 있는 진심을 보여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영어 프리젠테이션, 영어 소통법을 가르치고 싶은 이유는 열정과 실력이 있음에도 영어 하나를 제대로 하지 못해 전달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영어를 잘하게 하고 싶다. 나승연씨처럼 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기분이 좋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 젊은이들이 너무 힘들다, 어렵다고 하소연하는데 어렵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부딪혀서 극복했으면 좋겠다. 

전에는 나와 내 가족, 주위의 친구들만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제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고 늦은 감은 없지 않지만 사람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는 사람이고자 하고 마지막 순간에 열정적인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점점 더 원하는 것은 삶의 여러 부분에 있어 여유를 가지는 사람이고 싶다. 

 

 

나승연 대변인


대화를 하면서 조곤조곤 차분하게 대화하며 나의 눈을 응시하는 그녀에게 점점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 그녀를 아는 사람들이 그녀에게 도움을 받아 영어와 프리젠테이션을 잘할 수 있게 되어 그들의 꿈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하는 기대를 해 본다.

긴 시간 인터뷰에 응해준 나승연 대변인에게 감사를 드린다.

 

이 인터뷰는 4월 25일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에 참여하기 전 진행된 인터뷰로 생생한 리얼토크는 방송 현장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www.booktv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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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사관학교 4주차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질까?

개인브랜드에서 중요한 것 3가지,

브랜드 아이덴터티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소통 및 유지

 

이 중 브랜드이미지전략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인 비주얼이미지(VI)를 만드는 전략이다.

브랜드란 내가 보여주고 싶은 대로 상대방이 보아줄 때 완성되는 것이다.

 

1. 필립코틀러의 [퍼스널 마케팅]  - 이민영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필독서 4주차 필립코틀러의 [퍼스널 마케팅] 리뷰: 이민영


 

피그말리온 효과: 잘한다 잘한다 하면 더 잘하게 되는 효과, 로젠타 효과 
                         긍정의 법칙 
1등과 60등은 잘 한다와 못한다가 아니라 빠르다와 느리다의 차이다. 누구나 자신의 때가 있다. 

제품에 관한 '스토리'를 만들고 제품을 광고하고 이벤트를 구상하고 새로운 '스토리를 업데이트'한다.

CEO 브랜딩 
애플의 스티브잡스:아이패드2의 기능을 설명하지 않는다.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상품을 산다. 

마케팅 콘셉트 --> 이미지 변신 4단계 -->  브랜드 유통 --> 브랜드 유지 

나의 브랜딩

-지금은 어느 때인가?
-나의 청중은 누구인가?
-후원자는 있는가?
-사용될 커뮤니케이션 툴은? 

결론: 브랜딩은 혼자 하기 어렵다... 

 

                         "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다" - 김경호 PD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중에서  

 

 

우지인의 원포인트 레슨: 머리 쓴 당신! 이제 몸을 써라

 

 

피트니스 일인자 우지인... 원포인트 레슨.. 중


잠든 근육을 깨우고

뭉친 근육을 풀고

건강해진 몸으로 개인브랜드를 한다....

 

우지인의 원 포인트 레슨 5.. 짧은 5분이지만 지친 몸에 에너지를 충전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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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심 강의는 바로 브랜드 이미지 전략이다.

 

 

인상학 전문가 김은주의 개인브랜드이미지 전략 강의 중

 

보여주고 싶은 대로 보여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결국 내가 원하는 대로 보여지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결론이다.  


브랜드 이미지 전략 강의는 인상학 전문가 김은주님이 해 주셨다.

이미지메이킹, 이미지컨설팅, 개인브랜드의 VI(Visual Image) 

이미지메이킹은 전략이고 하나의 컨셉을 정한 후 일관되게 노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편성과 특수성의 선택 
개인브랜드 정체성과의 통합 

이미지전략은 자기다움으로 사는 게 전략이다. - 백지연 & 이금희 사례 

백지연 아나운서는 도시적이고 지적이며 냉철한 이미지의 전형이고 이금희 아나운서는 따뜻하고 온화하며 공감을 잘 할 것같은 이미지의 전형을 보여준다. 그녀들이 하는 프로그램의 성공여부는 자신의 이미지와 부합되는 프로그램일 때 빛을 발한다. 현재 백지연은 Tvn의 백지연의 끝장토론을 이금희는 KBS의 아침마당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백지연 & 이금희 아나운서 그녀들은 모두 자기다움으로 성공한 아나운서다.

 


보이는 대로 생각한다. - 말콤 글래드웰  

의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라 - US 오픈 테니스 , 샤라포바 뉴욕 뒤흔든 빨강  2007 

참고: 인간의 두 얼굴 - EBS 

같은 사람이 외모를 비롯해 보여지는 이미지를 달리 했을 때 호감도가 올라가는 것을 실제 실험을 통해 보여주었다.  

                                                                                                                                                                                                                                                             
인상학

사람의 얼굴에는 초년운, 중년운, 말년운이 모두 드러나 있다. 운을 바꾸기 위해서는 표정을 바꾸면 되고 표정을 바꾸기 위해서는 마음을 바꾸면 된다... 결국 마음을 바꾸면 표정이 바뀌고 표정이 바뀌면 인상이 바뀌고 인상이 바뀌면 운이 바뀐다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두 가지 컬러가 공존한다고 한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색과 후천적으로 지향하는 색이다. 

나는 블루그린으로 태어났고 오렌지색으로 활동한다고 한다... 보완할 수 있는 색은 보라색... 영적 활동을 하면 도움이 된단다...

 

사람들이 나에게 준 색... 빨간색, 오렌지색, 노란색,보라색,파란색... 이 중 오렌지와 빨간색이 압도적이다.. 이는 열정적이고 행동적인 나의 이미지가 묻어나는 것을 보여준다,.

 

 

당신을 표현하는 색은 무슨 색인가?

 

 

색채와 기질 & 심리

 

두 시간에 거쳐 과제를 제출한 사람들에게는 보다 상세한 해설을 해 주고 평소 3주차까지 찍은 사진 이미지를 보며 브랜드 이미지를 진단하고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코칭하는 수업이었다. 김은주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Visual Image 설문지 다운로드  vi.hwp

 

참고:  http://cafe.naver.com/brandhow/135

 

 

개인브랜드사관학교 5주차 필독서는 댄 쇼벨의 [나만의 브랜드를 창조하라 ME 2.0] 과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의

이미지전성시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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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8일 수요일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IMI GAMP 독서클럽의 첫 개강 날, 강남 리츠 칼튼 호텔에서 저자특강으로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가 있었다.

 

 

저자 특강 전 전혜림 작가와 조연심 작가의 기념촬영

 

[내 생에 최고의 1년] 의 전혜림 작가는 나와 함께 일하는 임희영 작가를 통해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었는데 이 곳 리츠 칼튼 호텔에서 만나 기념촬영까지 했다. 반가운 얼굴을 만나니 조금은 위안이 되었다.

 

강의 전 독서클럽 모임을 준비하는 대표님 중 한 분이 사전에 귀뜸을 해 주었다.

"워낙 많은 책을 읽고 강의도 듣던 분들이라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감안하시고 강의해 주십시요"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지만 막상 좋은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고 각종 공연을 즐기고 나니 마음이 훨씬 편안해졌다.

 

 

전경련 CEO 독서클럽 공연 박순영 화백 축사 서정근 교수님의 섹스폰 연주 대한민국 국가지정 대금산조 이수자 하동민 님의 대금산조 바리톤 김성일 교수님의 성악

 

박순영 화백이 축사로 박영희의 [접기로 한다]를 낭송했다.

 

접기로 한다 / 박영희  

 

요즘 아내가 하는 걸 보면
섭섭하기도 하고 괘씸하기도 하지만
접기로 한다
지폐도 반으로 접어야
호주머니에 넣기 편하고
다 쓴 편지도
접어야 봉투 속에 들어가 전해지듯
두 눈 딱 감기로 한다
하찮은 종이 한장일지라도
접어야 냇물에 띄울 수 있고
두 번을 접고 또 두 번을 더 접어야
종이비행기는 날지 않던가
살다보면
이슬비도 장대비도 한 순간,
햇살에 배겨나지 못하는 우산 접듯
반만 접기로 한다
반에 반만 접어보기로 한다
나는 새도 날개를 접어야 둥지에 들지 않던가

 

시집 - 팽이는 서고 싶다 (창비)

                                                              [출처] 접기로 한다 / 박영희|작성자 마경덕

서정근 교수님의 섹스폰 연주를 들으며 파리 한 카페에서 잔잔하게 흐르는 세느 강을 내려다보는 기분을 느꼈다.
대한민국 국가지정 대금산조 이수자 하동민 님의 대금산조를 들으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것을 보니 내가 한국인 맞구나를 실감할 수 있었다. 역시 우리 음악이 좋았다.
마지막으로 바리톤 김성일 교수님은 노래를 하기 전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노래의 가사를 설명해주어 마치 음악토크쇼에 온 듯한 착각이 들게 했다.

 

역시 CEO 대상 독서클럽이라 문화, 예술을 접목한 프로그램 구성이 풍요롭게 느껴졌다.

 

 

하정효 회장이 직접 쓴 '일'이라는 작품을 독서클럽 4대 회장에게 선물하는 장면

 

8시가 조금 넘어 저자특강이 시작될 수 있었다.

 

지금은 호모헌드레드 시대, 누구나 100세를 넘게 살 수 있는 시대에 자신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무슨 준비를 하고 있는지를 물었다. 금융계에서 추천하는 든든한 노후자금, 건강 그리고 친구와 같은 인간관계만으로는 평생을 의미있게 보내기에 부족하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었다.

 

전경련 독서클럽에 계신 분들은 대부분 회사의 CEO 분들이다. 이 분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바로 CEO 브랜드임을 피력했다.  스스로 브랜드가 되면 회사의 경쟁력도 올라간다는 데 동의하는 분위기였다.

 

 

전경련 CEO GAMP 독서클럽에서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특강 중

 

 

 

평소 독서를 즐기고 4년 이상 저자특강을 들으며 지식을 공유해 오던 전경련 IMI 독서클럽 회원분들에게 이런 주문을 했다.

"이제 읽는 것에서 쓰는 것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셔야 할 때입니다. 쓸 수 있다고 마음먹는 것이 최우선이요, 1데이 1칼럼처럼 쓰기 시작하는 것이 그 다음이요, 언제까지 쓰겠다고 하는 데드라인을 정하는 것만 하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 것이다.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지식소통 조연심이 주창하는 말이다.

교보문고의 캐치프레이즈를 변형한 문구지만 아무리 봐도 잘 만든 것 같다. 세상에 새로운 것이 없음을 보여주는 적절한 사례 중 하나라고 본다.

 

 

 

개인브랜드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요즘, 전경련 모든 CEO분들이 개인브랜드를 구축했으면 하는 바램을 해 본다.

 강의가 끝나고 많은 분들께서 감사의 인사를 해 주셨다. 감사를 드린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의 저자 안계환 대표가 작년 강의를 했다고 하는 전경련 IMI 독서클럽은 현재 4년차를 맞는 영향력있는 모임 중 하나다. 안계환 대표의 추천으로 전경련 CEO 대상의 [나는 브랜드다] 저자 특강을 진행할 수 있었다.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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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헤이리마을 4번게이트 한국근현대사박물관 풍경

 

 

파주 헤이리예술마을에 있는 한국근현대사박물관 풍경입니다. 

녹슨 버스정류장 간판, 분필가루 날리던 초록색 칠판, 항아리, 놋쇠로 만든 가마솥, 쟁기, 호미, 직접 짜서 만든 바구니 등등 이미 기억 저편으로 사라진 물건도 있지만 우리들의 지난 100년을 함께 한 추억가득한 소품들입니다.

 

영원할 것 같았던 브라운관 TV, 타자기, 비디어테이프 관련 직업 30개가 직업 사전에서 사라졌다는 것과

증강현실컨설턴트, 탄소배출권거래사, 심리상담치료사 등을 비롯한 신개념의 직업 1,300개가 직업사전에 새롭게 등재되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당신이 몸 담고 있는 직장의 평균 수명은 3-5년, 길어야 30년을 넘지 못한다고 합니다.

당신의 직업은 근현대사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직업이 될 수 있습니다.

 

 

호모 헌드레드 시대

 

호모 헌드레드란 유엔이 2009년 보고서에서 100세 장수가 보편화되는 시대를 지칭해 만든 신조어이고 보고서는 평균수명이 80세를 넘는 국가가 2000년에는 6개국뿐이었지만 2020년에는 31개국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 이를 '호모 헌드레드 시대'로 정의했습니다.

 

금융계가 준비해 주는 100세 시대의 핵심테마 세 가지입니다. 

  • 든든한 노후자금
  • 건강
  • 인간관계

그러나 뭔가 부족해 보입니다. 60에 은퇴해서 80까지 산다고 하면 일하지 않고 살아야 하는 시간이  20년이지만 의학의 발달로 120세까지 살게 된다면  60년이 넘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당신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요?

대부분의 직장인이나 젊은 사람들은 해외여행, 여가, 가족과의 편안한 휴식, 그리고 쇼핑 등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을 짧게는 20년 길게는 60년 동안 지속한다고 생각해보십시요? 그래도 그 삶이 당신에게 가장 필요하고 소망하던 꿈의 미래인가요?

 

사람의 욕구 중 가장 높은 단계가 바로 존경의 욕구라 합니다.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필요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얻는 것 만큼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게 없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존경을 받고 영향력을 발휘하며 자신의 이름으로 사는 것만큼 의미있는 일은 없습니다. 돈과 명성은 어느 단계까지는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을 넘어서면 그리 큰 의미를 차지하지 않는다고 하지요. 그래도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돈과 명성이라면 그것을 위해서라도 자신의 이름으로 사는 것은 필요합니다.

 

자신의 이름으로 사는 것...

내가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 사람이고

어떻게 그 일을 처리하는지 누구나 알 수 있고

지금까지 누구와 그 일을 해 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알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CEO 브랜드가 필요하고 만들어가야 할 방향을 나타내는 핵심입니다.

 

내 인생의 방향을 정하고 그 방향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매 순간 필요한 결정을 하는 당신은 당신 인생의 CEO입니다.

나를 가장 나 답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사람들이 주로 나를 찾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하고 있는 일을 궂이 설명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정답은 바로 CEO 브랜드입니다.

당신 자체가 당신 인생의 CEO이고

그 CEO가 누구나 알 수 있는 개인브랜드를 갖게 된다면

당신이 꿈꾸는 대로 그렇게 살 수 있게 됩니다.

 

호모 헌드레드 시대.

당신은 진정 CEO 브랜드를 가졌는가를 자문해 봐야 합니다.

 

 

아프리카전시관에서 만난 도도한 그녀... 내 삶의 모습도 이렇게 당당하고 아름답게 보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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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사관학교 3주차- 오프닝 지식소통 조연심 주임교수

 

Q: 지난 일주일 동안 가장 기억나는 일, 축하받을 일, 함께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각자 자신이 했던 일들을 나누는 시간에 공통적인 의견은 바로 개인브랜드사관학교 과제에 대한 것이었다.

쉽지 않은 과제지만 하면 할 수록 스스로 성장해가는 모데로 구성된 개인브랜드사관학교 커리큘럼이다.

 

10주라는 기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다. 70일동안 오로지 나의 개인브랜드에 관한 아이덴터티와 온,오프라인 툴을 정비하고 온라인 글쓰기를 훈련하며 자기책쓰기의 시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집중하는 것이 개인브랜드 사관학교의 과제이자 미션이다.

 

똑같이 주어진 70일!

해야 할 일을 완성하고 그 이상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주어진 과제를 간신히 따라가는 사람이 있을 것이며

그마저도 나름의 이유를 핑계로 포기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어떤 이유에서건 결과는 스스로 만든 아웃풋(output)에 따라 완성된다. 문제는 지금 내가 무엇을 배우고 있느냐가 아니라 배운 것을 내가 어떻게 내것으로 만드느냐에 달려있다.

 

 

개인브랜드사관학교 필독서 2: 조연심의 [나의 경쟁력 (공저)] 리뷰

 

개인브랜드사관학교 필독서 2 조연심의 [나의 경쟁력(공저)]

 

 

1. 조연심의 [나의 경쟁력] - 김봉옥
 

 

개인브랜드사관학교 필독서 - 조연심의 [나의 경쟁력] 리뷰 - 진행 김봉옥

 

 

나 브랜드 :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는 최고의 전략, 변화를 받아들이며 만들어진다. 
개인브랜드구축방법:

 

아이덴터티 -> 오프라인 툴-->온라인툴 --> 책 발간 --> 포지셔닝 전략 -> 네트워크 확장-> 멘토멘티 선순환 프로세스 

2W 1H What: 무엇을 알리고 싶은가?
             Why: 왜 알리려고 하는가?
             How: 방법은 어떻게 할 것인가? 

개인브랜드구축 성공전략 

 

Simple: 단순하게 정의하라 
Unique: 독특하게 기억시켜라 
Core Content: 핵심 콘텐츠를 만들라 
Credible: 신뢰하게 하라 
Expert:전문가가 되라 
Story: 당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라 
SNS: 소셜네트워크시스템을 구축하라 

개인블로그 4단계 : 호기심의 단계 - 생존의 단계 -습관의 단계 - 중독의 단계 

 

 

비전코치 김봉옥의 리뷰- 조연심의 [나의 경쟁력]

 

 

개인브랜드사관학교 필독서 진행요령은 필독서 20분 리뷰 &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김봉옥 비전코치의 리뷰가 끝난 후 저자인 조연심의 질문으로 토론이 이어졌다.

 

Q: [나의 경쟁력]을 읽고 나에게 적용할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다양한 답변 중에 인생기록사를 꿈꾸는 이재관님에게 질문이 쏟아졌다. 성공한 CEO의 인생그래프를 그리는 것으로 책을 쓰고 싶다는 말에 청문회 수준의 질의응답이 이어진 것이다.

성공한 CEO의 기준은 무엇인가?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가?

성공한 CEO인터뷰는 어떻게 진행할 예정인가?

지금 머리에 떠오르는 성공한 CEO는 누구인가?

이렇게 날카로운 질문에 답을 하면서 스스로 벼려지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앞으로도 개개인이 이렇게 자신의 브랜드에 대해 조금은 날카롭고 조금은 당혹스러운 질문과 만나게 될 테지만 막상 세상 밖으로 나갔을 때에는 단단하고 의연한 모습이기를 기대해 본다.

 

 

개인브랜드사관학교


 

우지인의 원포인트 레슨 : 머리 쓴 당신, 이제 몸을 써라 

 

 개인브랜드사관학교의 감초, 지덕체의 진수...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우지인 피트니스 트레이너의 대표 트레이너, 우지인 샘의 몸을 깨우는 5분의 체조... 역시 고수라 다르긴 다르다. 내 몸 깊숙하게 잠들어있던 근육들이 하나 둘 깨어나고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

 

 

개인브랜드사관학교 우지인의 원포인트 레슨 중

 

 

우지인 트레이너의 홍보

 

우지인의 홍보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나의 경쟁력]

 

드디어 개인브랜드 사관학교의 핵심이자 조교인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의 브랜드블로그 A-Z 시간이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의 브랜드블로그 특강 중


 

개인브랜딩을 위한 온라인브랜딩

 

온라인브랜딩이란? 질문에 각자 마케팅, 홍보, PR, 나를 잘 표현하는 것 등등의 답을 들은 후 강정은이 말하는 답은

 

온라인브랜딩이란 바로 본질을 더하게 하는 양념 쯤... 


 

 

 

 

 

 

 

보다 상세한 리뷰는 강정은 블로그 http://onbranding.kr/ 또는 개인브랜드사관학교 카페 http://cafe.naver.com/brandhow

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의 브랜드블로그 및 온라인브랜딩 특강 중

 

 

[포토 후기]

 

 

 

개인브랜드사관학교 4주차 수업 안내

 

인상학 전문가 김은주 교수의 개인브랜드 이미지 VI(Visual Image) 특강 & 댄 쇼벨의 [나만의 브랜드를 창조하라 ME 2.0] 진행: 김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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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HOW : 나를 극복하는 데서 완성된다.

 

 며칠 전 개인브랜드사관학교 2주차 과제인 동상이몽 에세이를 올린 후 티스토리에 문제가 생겼다.

아래 사진처럼 화면 전체 중 아랫부분이 사라지면서 전체적인 균형이 깨진 것이다.

얼마 전부터 비밀댓글로 2차도메인 주소를 어디로 변경하라는 메시지가 왔었다. 1차로 나의 온라인멘토 강정은이 그 문제를 해결했었다.

 

다시 또 2차 도메인을 어디로 변경하라는 메시지가 왔다. 이번에는 강정은도 전화를 해 봐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늦은 밤이었고, 다음날은 총선날이라 휴일이었고 그 다음 날 오후 전화를 했으나 통화는 불가, 메일로 정보를 몇 차례 주고받은 끝에 겨우 정상적으로 블로그가 작동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문제는 1데이 1칼럼이라는 나의 습관에 제동이 걸렸다.

매일 써야하는 것들이 밀리면서 거의 일주일 분량을 한꺼번에 올려야 하는 중압감과 부담감에 블로그 방문조차 기피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 것이다.

그것을 누르고 다시 글쓰기를 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다.

 

 

2차 도메인 문제로 화면이 깨진 티스토리 블로그 메인 페이지

 

 

 

그러나 3년 가까이 지켜오던 습관이라 도저히 이렇게 하루아침에 버릴 용기가 나질 않았다. 주말 아침, 눈 뜨자마자 선물받은 상위 1% 커피라는 원두커피를 내려 마시며 컴퓨터 앞에 앉아 무조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마음에 두 가지 갈등이 생겼다. 역시 하길 잘 했다라고 하는 자부심과 그냥 며칠 더 쉴 걸 하는 아쉬움이 교차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아무리 해야 하고

좋아했던 일이라도

평생 그 일만 하게 되면 반드시 하기 싫은 날이 생기고

상황에 따라 할 수 없는 날도 생긴다.

 

그럼에도 그 일을 반드시 해야 하는 그 모습에서 진화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개인브랜드는 나를 극복하는 데서 완성되어 간다.

 

 온라인 멘토 강정은이 있어 내가 하고자 함에도 발생하는 온라인상의 외부 문제는 걱정이 없다. 그저 그녀에게 SOS를 치면 그 뿐.... 이런 게 바로 개인브랜드구축 7단계 프로세스 마지막의 멘토-멘티 선순환을 이해하고 잘 만들어가기 때문이리라... 정은아! 진짜 든든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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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독서클럽 [나는 브랜드다] 저자특강

 

 

2012년 4월 18일 수요일 전경련 CEO대상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저자 특강 예정이다.

전경련은 전국경제인연합으로 전경련 국제경영원(홈페이지 http://www.imi.or.kr/education/main.asp)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과정을 개설, 운영하면서 경제인들의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전경련․IMI GAMP 독서클럽”이 2009년 창립된 이후 어느덧 4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독서클럽에 보내주신 동문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2012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더욱 발전하는“전경련․IMI GAMP 독서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에“전경련․IMI GAMP 독서클럽”4월(개강)만찬독서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코자 하오니 많으신 참여와 가입을 앙청 드립니다.

 

2009년 창립 이후 4년차를 맞이하는 전경련 IMI GAMP 독서클럽에 대한 소개다.

 

1. “전경련․IMI GAMP 독서클럽”이란?

① 목 적: 독서를 통하여 동문회원의 인문학적 직관과 통찰력 향상 및 회원업종 간 교류를

통한 창의력의 증대는 물론, 개인의 커뮤니케이션 기술향상에 기여하며, 혁신적

감성경영에 의한 기술지식이 궁극적으로 경영혁신에 기여토록 함.

② 기대효과: 활발한 의사소통의 장을 만들고 회원 간 아이디어 공유 및 사업제휴의 기회는

물론,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시너지 창출을 통하여 대한민국 최고명품독서클럽으로

활성화 시키고자 함.

 

 

2012년 독서클럽 전체 과정은 다음과 같다.

저자특강에 초대될 연사는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공병호의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에게 다시 정의를 묻다], 김정운의 [남자의 물건], 문요한의 [천개의 문제, 하나의 대답], 허병민의 [메이드 인 미], 정민의 [일침] 총 7명이다.

 

 

 

 

 

 

1. 행 사 명:『전경련․IMI GAMP 독서클럽』4월(개강)만찬독서회

2. 일 시: 2012년 4월 18일(수) 오후 6시

3. 장 소: 리츠칼튼호텔 3층 옥산뷔페(Private Dining Room)

서울 강남구 역삼동 602 (9호선 ‘신논현역’ 4번출구/ 도보1분)

4. 독서특강 : [저자특강] 조연심 “나는 브랜드다”

5. 참석대상: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수료동문 및 동문 추천인사

(예: 배우자 및 지인)

 

 

2012년 전경련 IMI GAMP 독서클럽 첫 시작으로 강연을 하게 된 만큼 설렘과 기대가 앞선다.

개인브랜드를 넘어 CEO브랜드의 초석을 다질 귀중한 시간으로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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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4일

대한민국에서 작가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희소식을 전할 방송이 진행되었다. 이름하야 북TV365 특집방송                  [작가전성시대]

작가라면 궁금한 e-book, 종이책 및 해외출판과 작가에이전시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알아볼 수 있는 특집방송을 준비한 것이다.  오종철의 전체 진행으로 세 명의 진행자가 각각 섹션을 나눠 출판시장 전반을 다루는 그야말로 4인4색을 동시에 맡볼 수 있는 북TV365의 특집방송인 것이다. 방송 시작전 스튜디오를 화사하게 탈바꿈시키고 있는 위아카이 노미경대표를 모시고 감사인사를 하는 자리를 가졌다.

 

북TV365 4인4색 토크쇼 진행자. 위로부터 오종철,임희영,고우성,조연심

 

 

첫 번째 섹션: e-book시장을 선도하는 SK플래닛의 오석채 팀장 / 진행: 고우성

종이책과 전자책의 점유율 99:1 ... 하지만 점차 그 비중과 비율이 올라가게 될 전자책 시장... 어떻게 작가가 되고 어떤 프로세스로 홍보가 되며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를 날카롭게 묻고 솔직하게 답하는 시간이었다.

 

전자책에 관한 궁금증을 토크하는 고우성 MC와 SK플래닛의 오석채 팀장

 

좌로부터 고우성, 오석채

두번째 섹션: 종이책의 선두주자 21세기북스 안현주 실장 / MC: 임희영

21세기북스의 베스트셀러 작가 선정노하우, 작가관리 시스템, 향후 출판 동향과 계획에 대해 묻고 답했다. 최근 모바일에 적합한 카드북을 준비해서 새로운 인터넷출판시장을 열어가려는 열정을 읽을 수 있었다. 안현주 실장의 솔직하고 화끈한 답변으로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종이책의 모든 것을 묻고 답하는 21세기북스의 안현주 실장과 임희영 MC

 

좌로부터 임희영, 안현주

세번째 섹션: 해외출판 및 작가 에이젼시의 모든 것, 엔터스코리아 James 양 대표 /MC:조연심

해외출판시장의 현황과 비전 및 작가 에이전시로 저작권 보호 및 출판기획, 작가 발굴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묻고 답하는 시간이었다. 좁은 한국 시장을 벗어나 글로벌 작가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James 양 대표와 해외출판과 작가에이젼시에 대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는 조연심

 

좌로부터 조연심, James 양

30분간의 섹션별 토크쇼가 끝나고 게스트를 한 자리에 모시고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온라인생방송으로도 진행된 북TV365 특집방송 [작가전성시대]는 온라인 질문을 위주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참 많은 궁금증과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 북TV365 특별방송 [작가전성시대] 다시보기 http://onair.olleh.com/booktv365/x8H

 

 

 

모처럼 북TV365의 모든 진행자가 한 자리에 모여 진행한 이번 [작가전성시대]는 북TV365의 새로운 방송형태를 예고하는 초석이 되었다. 향후 이슈를 모아 다시 또 특집방송을 하게 될 것이다.

[작가 전성시대] 방송 후 작가를 꿈꾸는 많은 이들의 문의가 있었고 관련 뉴스도 보였다.  

관련 뉴스가 있어 소개한다.

1인출판시대, 전자책 득일까, 실일까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76018

 향부 북TV365를 통해 지식의 참여와 공유가 자유롭게 이루어지기를 희망하며 대한민국 작가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참여형 지식미디어가 될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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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사관학교는 북TV365 방송국인 압구정 지식방송국에서 진행된다. 위아카이 노미경대표의 인테리어로 새롭게 변신한 무대를 배경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그대 꿈을 브랜딩하라]화면은 [나는 브랜드다],[SBS 나쁜 남자]쓴 캘리그라피스트 석산 진성영님의 작품이다.

 

2012년 4월5일 식목일... 개인브랜드사관학교 2주차 :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찾는 방법 & 필독서 1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리뷰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지난 주 함께 하지 못했던 3인의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다. 늘 그렇지만 다른 이의 삶과 꿈을 듣는다는 것은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치 나침반과 같다고 할까?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잘 가고 있는지를 조금이나마 확인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기업가, 자기경영과 동기부여, 재무설계자산관리사의 길을 가는 김우식... photo by 강정은

1. 김우식 
사회적 기업 운영 - 다문화가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자기경영 동기부여 -Twenty Network (Talent Market이 지금의 재능기부의 시작) -청년문화
재무설계, 자산관리사 -노후연구 

 

NSOK 대표이사 김주영


2. 박주영 

철의 마인드 - 뜻하는 대로 밀고 나가는 사람 
박티머스 프라임 - 자부심과 자존심을 가지고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가는 사람 
그림 그리는 소년 - 신규 조직을 만들어야 했기에 가진 별명 
조용한 아이
귀가 잘 생긴 아이 -다른 사람 이야기를 잘 믿고 잘 듣는다. 
- 30대까지는 꼬인 인생, 40대부터 평범한 인생, 남은 인생은 즐거운 인생이 될꺼야... 
비전: 꿈과 열정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티베이터... NSOK 대표로 보안업체의 최고 브랜드가 될 거라는 열정과 비전...

 

교수설계전문가 이민영


3. 이민영

교육 20년 동안.... 학교과 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교수설계자... 

평생 선생님이고 싶다,,, 

 

개인브랜드사관학교 1기 반장으로 선출된 인생기록관리사 이재관님

 


그리고 이어진 반장선거... 최후의 1인으로 뽑힐 수 있는 가산점이 주어지는 그러나 봉사의 자리... 반장.
반장선거는 두 명의 추천과 자발이 섞여 진행되었고 각자의 출마의 변을 들은 후 비밀거수에 의해 선정되었다.  
이재관 : 장은 봉사를 하는 직책이라 생각한다. 행사관련 역할을 잘할 수 있다. 
홍진표:  많은 사람들이 편히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젊은 패기로 열심히 하고 싶다. 

최후의 당선자: 이재관 - 부조교 역할을 많이 하겠다. 

 

우지인의 원포인트 레슨

 

 
우지인의 원포인트 레슨 5분 - 제자리걷기 100개 + 옆구리 스트레칭 + 등날개 펴기 

짧은 운동으로도 최고의 운동효과를 만들어주는 피트니스 전문가 우지인... 그녀의 레슨은 언제나 우리의 잠든 몸을 깨워주는 신선한 청량제이다.

 

 

다음 순서는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필독서 리뷰와 토론시간! 첫 시작은 사관학교 조교인 강정은에 의해 진행되었다.  

 

개인브랜드사관학교 필독서 1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 필독도서 리뷰 
1.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5T= {Talent 재능 + Training훈련 + Talk 소통} + Time 시간 + Timing 타이밍 

강정은 = 1데이 1칼럼 실천방안 : 개인브랜드는 네모다. OO이기 때문이다.   목표달성미션위젯... 
              꾸준하게 기록하는 게 답이다. 100일 프로젝트 
김주영:  박대범에서 박주영으로 개명함. 전략: 하고 있는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겠다. 
            책을 쓰겠다... 
이재관: 카페 카테고리 개인브랜드칼럼에 주2회 브랜드관련 칼럼 올리기 
김우식: 1데이 1칼럼 , 블로그 카테고리 정리, 
조하나: 개인적으로 한 작업 포트폴리오를 정리해 놓겠다. 포토샵 ... 기록을 디자인하겠다. 1인 주간지... 기자,디자인 
김영미: 쇼핑몰과 블로그 운영 제대로 하겠다. 
김봉옥: 글쓰기 훈련... 블로그 활용 및 활성화, 내 비지니스 영역을 확고하게 하겠다. 명함을 디자인하고 싶다. 
            브랜드가치, 철학, 목표를 담고 싶다. 
홍진표: 학습법 강사, 독서- 목차, 마음에 드는 구절, 현실에 적용할 방안, 적용한 피드백... 하루 한 권씩 도전... 
임희영: 다양한 활동을 정리해서 블로그, 명함 등을 새롭게 구축하겠다. 비지니스 정립을 한 후 브랜드를 확고히 하겠다. 

 

[나는 브랜드다]를 읽고 각자 실천방안을 토론하고 있는 개인브랜드사관학교 1기생들...

 

개인브랜드사관학교 2주차 강의는 브랜드 아이덴터티 구축 프로세스와 실습이었다.

아이덴터티의 정의: 신원, 신분, 정체를 뜻하는 영어 단어

 

 

개인브랜드의 핵심인 철학을 찾아내기 위한 핵심질문들... 

"만약에 돈을 벌지 않아도 된다면 무슨 일을 하고 싶은가?"
"어떤 사람을 도와주었을 때 가장 가슴이 뛰는가?"
"내가 죽었을 때 가족과 친구가 아니라면 어떤 사람들에게 기억되었으면 좋겠는가?"
"내가 가진 재능 중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은 무엇인가?"
"무슨 일을 할 때 가장 재미있고 행복한가?"
"지금 하고 일로 얻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가?"

 

개인브랜드 아이덴터티의 정의와 구축법 및 실습을 진행하고 있는 조연심

 

드림보드 3T 작성하기 툴

 

브랜드의 철학이 정해지고 나면 이를 외부로 보여지게 하는 모든 시각적 이미지 (Visual Image)를 구축하는 것이 두번째 단계다,

내가 하고 싶고, 갖고 싶고, 되고 싶은 것을 이름,외모,목소리,몸짓, 품행,스토리, 브랜드네이밍, 캐치프레이즈, 블로그스킨, 명함, 상징과 상징물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바로 VI 를 구축하는 것이다.

개인브랜드의 철학을 보여주는 모든 VI(Visual Image) 구축이 두 번째 프로세스

마지막은 개인브랜드 철학을 정하고 이를 외부로 표현하는 VI(Visual Image)를 구축하고 나면 자신을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하게 하는 탁월한 아웃풋을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이다. 흔히 겉으로 보여지는 것만 그럴듯하고 내실을 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개인브랜드는 디자인만을 중요시하는 게 아니라 본질과 외부이미지의 완벽한 결합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말만 앞서고 당신을 증명하는 것이 아무 것도 없으면 결국은 생명력이 없는 허울만 그럴 듯한 브랜드가 된다. 아니 브랜드라고 말할 그 무엇도 아닌 것이다.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 지식소통 조연심

개인브랜드란 자신이 바라는 바를 철학으로 정의하고 그것을 외부로 제대로 보여질 수 있게 비쥬얼 이미지를 만들어나가며 이를 입증하고 보장할 수 있는 확실한 아웃풋을 만들어가는 모든 과정이고 결과다.

 

개인브랜드구축 성공법- [나의 경쟁력] 출처

 

강정은 조교의 과제안내와 다음 주 예고를 끝으로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2주차 수업도 이렇게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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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3일 화요일..  강북삼성병원

북TV365 고우성의 날지식 날토크가 무대를 옮겨 강북삼성병원에서 진행되었다. 무한행복메시지를 전해주는 차동엽 신부의 [잊혀진 질문] 편이었다. 잊혀진 질문은 1987년 삼성 고 이병철 회장(1920~1987)이 폐암 말기로 사망하기 전에 카톨릭에 귀의하고자 정의채(몬시뇰) 신부님을 만나고자 했었는데 정의채 신부님이 사전에 질문하실 내용을 미리 적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그리고 만날 약속을 했는데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직접적으로 답변을 드릴 기회가 없었다고 한다...

그 후 정의채 신부님이 가지고 있던 질문 24가지를 손병두 서강대 총장님이 보시고는 차동엽 신부님에게 연락해 답을 요청하셔서 이렇게 책으로까지 나오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병철 회장의 질문이지만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궁금했던 질문이었기에 이 책은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 책을 읽은 많은 독자들은 종교를 넘어 스스로 행복해져야 할 의무를 느낄 수 있었다.  강북삼성병원은 고 이병철 회장이 만든 병원이라 이 곳에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차동엽 신부의 [잊혀진 질문]을 준비하면서 화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자 했다. 이날 공동진행은 강북삼성병원 신영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와 함께여서 보다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

 

차동엽 신부의 [잊혀진 질문] 강북삼성병원 - 북TV365 고우성의 날지식 날토크

 "행복하십니까? "  공동진행자 신영철 의사의 질문에 "나는 행복할 의무가 있다"고 간결하게 답을 하셨다. 하기 싫은 일에 의무를 붙이면 부담스럽기 마련이지만 (공부할 의무, 시간 약속을 지켜야 할 의무, 법을 지켜야 할 의무 등)  좋은 일에 의무를 붙이면 철학이 된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셨다.

행복할 의무 , 사랑할 의무, 부자될 의무, 자유로울 의무, 아름다울 의무, 살아갈 의무 등등...

좌로부터 진행: 고우성PD, 공동진행:신영철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게스트:차동엽 신부

 Q: "최근 인터넷 검색 1위가 자살이라고 한다..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차동엽 신부: 인터넷 시대에 검색만 있고 사색이 없기 때문이다. 인문학이나 철학같은 사람 본연의 모습에 대한 심미안이 없으므로 살아갈 이유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스스로 자존감을 갖게 되면 자살하지 않을 수 있다. 고통에 대한 내공과 면역력이 없어서 힘들어하고 자살하는 것이다. 임진왜란, 6.25도 견딘 우리나라에서 지금 고통스럽다고 하는 현실이 정말 자살할 만큼 힘든 것인지 한번 되돌아볼 일이다.

"요람과 무덤 사이에는 고통이 있었다" - 에리히 케스트너

 절망과 희망 중에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우리 뇌에는 한 의자 법칙이 존재한다. 내가 희망에게 의자의 자리를 내주면 절망은 앉을 자리가 없기 때문에 절망할 시간이 없게 된다. 또한 희망을 선택하게 되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그렇게 알고 움직인다는 것은 의학적으로도 검증되어 있다. 절망을 선택하면 죽음에 이르게 되고 결코 절망과 싸워 이길 수 없다. 그러니 의자에 희망을 끌어오기 위한 행동을 해야 한다...

 세계 10개국 5190명 대상 [행복의 지도] 조사

- 나는 매우 행복하다  ( 한국 7.2%)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 (한국사람은 빌게이츠, 외국은 자기 자신이라 답했다)

- 돈과 행복이 무관하다 (한국사람 7.1%) 실제 20,000달러까지는 돈과 비례해서 행복의 지수가 올라가지만 그 이상되면 돈이 행복의 절대조건이 아니라는 조사 결과가 나와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춰 사는 데 익숙해 있다. 주체의식이 없어서 '내가 산다'는 생각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 다른 사람의 눈에 익숙한 대로 살고자 한다. 그래서 늘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 때문에 불행하고 불만족스럽게 살 수 밖에 없었다.

행복의 본질은 성공과 출세가 아니다. 외부 조건고 상관없이 즐길 수 있다. 소크라테스가 말하길 "행복은 자족이다"고 했다. 스스로 만족할 줄 아는 사람만이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것이다.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로또를 맞아도 행복하지 않다.

"그 무엇도 내 허락없이는 나를 불행하게 할 수 없다" - 차동엽 신부

지식소통 조연심과 차동엽 신부님 [잊혀진 질문]에 직접 사인해 주고 인증샷까지 멋지게 찍어주셨다.

 

말을 너무 잘 하시기에 누군가 물었다. "가장 말을 잘 하는 법이 무엇입니까?"

" 그 사람의 언어로 말을 해라"고 하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인용하면서 상대방의 수준에 맞게 말을 한다고 하셨다. 공감이 갔다.

지식융합의 시대에 준비되지 않은 꿈을 꾸면서 혼란과 좌절을 겪는 것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더 깊은 희망철학으로 무장하라. 감정은 생각의 머슴이다. 생각이 먼저고 감정이 따라오는 것이다. 건강한 생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으로 감정을 컨트롤하는 법도 훈련해야 한다.

원수를 사랑하라!!!  나를 위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 그 사람을 미워하고 욕하면 누가 힘든가? 내가 힘들다. 그래서 내가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해서 병이 들면 누가 힘든가? 내가 힘들다. 그러다 죽으면 누가 좋아하겠는가? 원수가... 그러니 원수를 사랑하고 놓아주는 것은 궁극적으로 나를 위함이라고 하는 말을 하셨다. 지금까지 아무 생각없이 다른 사람을 미워했던 내가 결국은 나를 미워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힘들고 절망할 때가 없느냐는 질문에 차동엽 신부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도 3일은 좌절하고 절망합니다.하지만 3일이 지나면 다시 희망으로 일어섭니다. 나를 절망에게 내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잘 될거야라고 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현실에 바탕을 둔 낙관주의만이 희망을 가져올 수 있다고 했다.

[잊혀진 질문]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희.망. 이라고 답하셨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한 환자와 병원관계자 및 북TV365 시청자들 모두 희망의 메시지를 얻었을 거라 확신한다.

오늘 진행해주신 북TV365 고우성 PD와 신영철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그리고 절대행복을 안겨주신 [잊혀진 질문]의 차동엽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PD 지식소통 조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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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사관학교에서 [나는 브랜드다] 특강 중인 조연심... 지식소통전문가를 꿈꾸며 살고 있다. 사진: 기록하는 여자, 조하나 출처http://cafe.naver.com/brandhow

1.이름 : 조연심
2.닉네임(필명) & 그 이유
Selma : 어느 한 쪽에 치우치치 않는 중립을 지킨다는 의미,
3.현재 하는 일은요?
지식소통전문가로 개인이라는 지식을 가치있게 만들기 위해 브랜드컨설팅과 개인브랜드사관학교를 운영하며 필요로 하는 곳에 소통시키기 위해 책을 쓰고(작가), 강의를 하고(강사), 인터뷰를 하고 (인터뷰어), 토크쇼를 하는(MC) 사람입니다.
4.잘 하는일, 잘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잘 하는 일: 글 쓰고, 강의하고, 기획하고, 일을 만들어내는 일 등
잘 하고 싶은 일: 커뮤니티 운영, 재정관리, 건강관리
좋아하는 일: 사람 만나고, 여행하고, 글 쓰고, 맛있는 것 먹고, 책 읽고 음악 듣는 거 좋아합니다.
5.살면서 잊혀지지 않을 경험이 있다면?
누군가를 믿고 함께 하고 싶었지만 내가 준비가 안 되면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힘든 순간에도 나를 믿고 응원해주는 사람들로 인해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배웠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곧 지나간다"는 것을 수많은 경험으로 배웠답니다.
6.만들고 싶은 개인 브랜드는?
지식소통전문가 , 개인브랜드전문가
7.개인 브랜드를 가지려는 이유는요?
돈과 영향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8.나를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를 세개만 꼽는다면? 그 이유는?
동기부여전문가(Golden Seed Planter) : 평범했던 내가 브랜드를 갖게 되기 까지의 과정을 책과 강연을 통해 전달함으로 많은 이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싶다.
실력있는 전문가(Rain Maker): 상대방에게 진짜 필요한 도움을 주기 위해 유용한 능력(글쓰기, 인맥, 온라인활용, 기획력 등)을 가진 전문가이고 싶다.
에우다이모니아(Eudaimonia): 내가 가장 잘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면서 여행하듯 삶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9.15분동안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는 아이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강의할 내용이 무엇일까요?
개인브랜드를 만드는 방법, 소통될 수 있는 스토리 만드는 방법, 스스로 리더십을 만드는 법, M리더십 (Make your leadership)
10.그래도 못다한 이야기
 "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다"라고 한 김경호 브랜드 PD의 말처럼 함께 만들어가야 완성될 수 있는 것이 개인브랜드입니다.
각자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면서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위 공감프로필은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www.40round.com) 브랜드 분과 박현진님의 질문에 답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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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http://www.100photo.co.kr/489)

 

개인브랜드는 동상이몽...

우리는 모두 같은 곳에 있습니다.

하지만 각자 다른 생각에 빠져 있습니다.

누구는 과거의 아련함에 빠지고

누구는 현재의 달콤함에 빠지고

누구는 미래의 설레임에 빠집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은 무슨 꿈을 꾸고 있나요?

그 꿈을 응원해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사람들...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1기생 모두는

서로가 서로에게 친구이고 지지자이고 멘토이고 선의의 경쟁자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 모습 그대로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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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워크샵

2012년 3월 30일 양재동 L타워 5층 데이지홀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정보통신시스템 "유지보수 서비스 품질강화 워크샵"이 있었다. 오토원에서 이번 워크샵을 주관하여 진행하는 행사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국민이 낸 의료비가 제대로 쓰였는지 심사하고 국민이 받은 진료가 적정한 지 평가하는 공공법인입니다. http://www.hira.or.kr/main.do 

 

 

이번 워크샵의 특강은 바로 '소통과 화합'이라는 소주제에 맞게 지식소통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였다.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고 경쟁력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바램과 진정한 소통을 위해 나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에 대한 특강이었다.

 

특강 강사 조연심을 소개하고 있는 중....[나는 브랜드다] 시작 전..

 

90분간의 특강...

강의 시작 전 스마트폰 네이버 검색창에 조연심을 검색하라고 주문했다. 강사에 대한 사전조사를 하고 기대치를 올리기 위함이었다.

 

나의 이름값을 계산해보고 나의 시간당 몸값을 계산해보면서 지금 이대로 좋은가를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꿈의 직장이라고 할 수 있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직원분들은 모두 남자분들이었다. 한 집안이 가장이고, 아들이고, 남편이고 아빠일 수 있는 그들을 강의 시간 만큼은 본인 자신만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게 강의의 목적 중 하나였다. 누구 때문에 일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 때문에 일하는 것이 아니라면 무엇 때문에 일을 하고 있는지를 물었다.

개인브랜딩란 내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대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나를 갈고 닦는 것이다...   내가 가장 잘하고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다른 사람들도 인정하게 하는 것이 개인브랜딩이고 그 결과 나의 팬층을 만들고 내게 주어지는 기회를 확장하는 것이 개인브랜드의 목표가 된다.

 

[나는 브랜드다] 특강 중인 조연심

준비해 간 책 [나는 브랜드다]와 [나의 경쟁력] 덕분이었는지 강의 내내 집중과 호응이 대단했고 마지막 순간까지 호흡을 함께 해 주셨다. 특히 마지막에 강의 소감을 말씀해 주신 분의 말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요즘 나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명강의였습니다. 질문은 없습니다" 결국 그분이 마지막 선물을 받아가셨다.

강정은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이번 특강을 계기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유지보수 서비스 품질강화는 물론 임직원 개개인의 경쟁력도 강화되었을 거라 믿는다. 강의 추천을 해 준 조대희님과 워크샵을 진행하는 현대오토에버에 감사드린다.

 현대오토에버에서 진행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워크샵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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