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밤 10시 10분~
EBS 특집다큐 "책 읽는 소리, 대한민국을 깨우다"가 방송되었다.
수유 재래시장, 직장의 독서모임, 일본의 재해 현장에서 다시 살아난 서점 등과 같은 우리 삶에 책이 어떤 의미인지를 다양하게
취재해 보여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
대학생 독서연합 북&락과 함께 떠난 작가와의 독서여행...
지식소통전문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조연심과의 만남을 위한 섭외 ....
[나는 브랜드다]를 읽고 만나고 싶은 작가로 나의 고향인 강화도 한 펜션에서 삼겹살을 먹으며 했던 허심탄회한 이야기들...
강연보다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작가와 독자의 거리가 아닌
같은 공간에서 숨쉬는 한 명의 선배이자 응원자였다.
독서여행,...
작가와 함께 한 시간을 통해 색다른 소통을 시도한 그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이런 멋진 다큐멘터리를 기획한 EBS에도 감사를 전한다.
강연/개인브랜드 |
2012/02/12 00:3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한국라이프코치협회와 국제강사코치협회 회장을 맡은 백기락 대표...
크레벤 지식서비스를 운영하고 강사이자 코치로 활동하고 10여 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인 백기락 대표...
2012년 그가 꿈꾸는 것은 바로 코칭의 대중화다...
2월 7일 두 협회의 연합 미팅 첫 시간에 [나는 브랜드다] 특강을 진행했다.
결국 자신의 브랜드 파워로 코치의 위상이 올라간다는 것에 공감한 것이지 싶다.
"누가 나의 말을 듣고 싶어 할까?"
한국라이프코치협회와 국제강사코치협회 회원들
[나는 브랜드다]의 핵심은 바로 나로 부터 시작한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내가 잘 하고 싶은 것
내가 하면 재미있고 신나는 것
그 누구보다 월등하게 할 수 있는 것
이런 것이 바로 나의 재능(Talent)과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나의 달란트를 찾기 위한 수 많은 과정과 노력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갈 수 있는 것이 바로 나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이렇게 찾은 재능을 훈련하고 소통하면서 시간을 견뎌 나의 때를 맞이 하면 그 때가 바로 나의 전성기이고 최고의 순간이 된다.
강의가 끝난 후 질문을 잘 해 주신 중국특허전문가 최 정님에게 [나는 브랜드다] 를 서명해서 선물로 드렸다. 예전에도 [나의 경쟁력] 동영상 강좌를 보고 나에 대해 알고 오셨다고 한다.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남다름을 알 수 있었다. 중국의 페이스북과 같은 싸이트를 직접 보여주면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 주었다.
[나는 브랜드다]를 선물받고 인증샸을 찍은 중국특허전문가 최 정님
개인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감을 실감한다.
자신의 이름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 그들이 가지고자 하는 것, 브랜드... 지식소통가로 활동하면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이야기들을 가치 있는 지식으로 만들어야 제대로 된 소통이 가능함을 실감한다. 나는 그 사람들의 가치를 올려주기 위해 개인브랜드전문가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좋은 분들과의 소통을 위해 자리를 마련해 준 백기락 대표과 HD급 동영상 촬영을 하며 이번 강의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해 준 크레벤 지식서비스의 조양호 대표님에게 감사한다. 물론 강연에 집중해 주고 많은 질문으로 열의를 보여주신 한국라이프코치협회와 국제강사코치협회 회원분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강연/개인브랜드 |
2012/01/02 12:39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2012년1월 2일 월요일 아침 9시...
삼성역 한국전력공사 인근의 한국재무설계를 찾았다. 한국재무설계의 강남본부 FP(Financial Planner) 100여 명을 대상으로 [나는 브랜드다] 특강이 있었기 때문이다.
올림픽대로가 막힐 것을 대비하여 새벽 6시에 집을 나섰다. 역시 아침부터 움직이는 차들로 올림픽대로 여의하류는 조금씩 붐비기 시작했다. 하지만 7시경 목표지점인 삼성역에 도착했다. 근처 스타벅스에 들러 모닝커피를 주문했다.
"오늘이 흑룡의 해가 시작되는 날로 선착순 12명에게만 오늘의 커피를 무료로 준다"는 직원의 말이었다.
아싸!!! 올 해의 일진이 대박예감이다.
오늘아침 선착순 12명 안에 들어 받은 공짜 오늘의 커피: 스타벅스는 역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행복한 예감을 느끼며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많은 분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역시 뭐든 공짜와 축하는 좋은 것 같다.
8시 조금 넘어 붉은 색 5층 건물의 한국재무설계 교육장으로 향했다.
시무식을 겸한 오늘의 교육은 사장님 신년사를 겸한 동영상 감상과 새로 승진한 이종엽 강남본부장님의 진행으로 활기를 띠고 있었다. 시커먼 정장을 입은 100여 명의 FP들은 각자 올해의 각오를 새롭게 하는 듯 했다.
중간에 사우회장 선출이 있었다. 두 명의 자원자가 있었고 출마의 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 중 스토리텔링으로 자신의 생각을 피력한 사람이 사우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초원을 가던 한 사람이 잠시 멈춰 주위를 둘러 보고 다시 길을 재촉했다. 그렇게 잠시 쉰 이유는 자신이 너무 빨리 가서 자신의 영혼이 따라오지 못할까 싶어 기다리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면서 자신이 사우회장이 되면 많은 FP들과 함께 갈 것을 약속했다. 공감가는 스토리텔링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설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감능력이고 그렇게 공감하게 되면 설득이 되는 것이다.
"2012년은 불확실성의 시대다. 이때 필요한 능력은 설득과 공감능력이다" -- [코리아 트랜드 2012] / 김난도
한국재무설계 2012년 사우회장 선출
그리고 자신의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 [나는 브랜드다] 특강이 있었다.
나는 YBM SISA시절 예를 들어가며 자신의 분야에서 탑(TOP)을 달려야 다른 영역에서도 탑을 할 수 있음을 이야기했다.
개인브랜드 방정식 = { 재능(Talent) + 훈련(Training) + 소통(Talk)} x 시간(Time) x 타이밍(Timing)
"지금 하는 일에서 특별한 것이 없다면 당신은 인정받을 수도 없고 돈도 많이 받을 수 없다 " " - 마이클 골드하버 [와이어드Wired]
한국재무설계 강남본부 FP들
매해 시작하는 때에는 사람들의 눈빛은 결의에 가득차 있다. 그들의 그런 결의가 강의장을 나서는 순간 여러가지 이유로 장애를 만나게 된다. 그 장애를 넘어 스스로 인정할 만큼의 성과를 만들 때 비로서 당신이라는 이름을 주위 사람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가 아는 베스트셀러는 스스로 얼마나 많은 장애를 가지고 있고 그 장애를 극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일때가 많다.
올 해 계획을 세웠다면 이제 돌진할 때다. 자신과의 작은 약속을 철저히 지킨 사람이라야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
2012년 흑룡의 여의주는 실천하기 위해 한 발을 내딛은 용기있는 사람의 것이 될 것이다.
"성공이란 세월이 흘러갈수록 점점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라고 짐콜린스는 말한다. 한국재무설계의 모든 FP가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뿐만 아니라 삶의 성공한 모델이 되기를 희망한다
강연/개인브랜드 |
2011/12/19 09:48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12월 17일 토요일 2-4pm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 221 호
아직도 기말고사 중이라 많은 학생들의 참여가 아쉽다는 한국대학생멘토연합 (이하, 한멘연) 회장 이경호군은 추운 날씨에도 숙대 정문까지 마중을 나왔다. 토요일에도 대학교 주위의 공기는 언제나처럼 발랄하고 생생하다.
1.한국대학생멘토연합은 서울,수도권을 주축으로 전국에 있는 18개 대학의 대학생 멘토들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멘토링을 기반으로 하여 멘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모임
2. 한국대학생멘토연합은 대학생이 사회리더로 나아가기 위해 커뮤니케이션능력, 자기관리능력, 문제해결능력, 리더십&팔로우쉽의 4가지 역걍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함
- 리더십 교육
- 멘티와 함께 하는 체험학습
- 찾아가는 한멘연 공신강연단
- 한멘연 오픈특강
3. 한국대학생멘토연합은 멘토의 자기발전, 멘토-멘티 간의 상호발전, 나아가 사회공헌을 통한 사회발전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현재 한국대학생멘토연합은 운영진 85명과 정회원 300여명으로 총 400여 명의 멘토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런 멋진 모임에 특강을 가게 되어 나 또한 설레고 기분좋았다.
한멘연 이경호 회장이 이번 자기계발강연을 준비하게 된 취지를 설명했다.
개인적으로 만나자고 하면 안 만나 줄 듯 하여 이렇게 오픈특강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처음하는 솜씨라면서 플랭카드도 준비했다. 그런 솔선수범이 한멘연을 이끌어가는 핵심동력임을 의심치 않는다.
한멘연 이경호 회장이 행사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전 그렇게 유명해지고 싶지 않아요? 그저 평범하게 살면 안 되는 건가요?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은 명확하다.
그렇게 평범하게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브랜드라고 말이다.
평범하다는 것은 튀지 않고 남들처럼 사는 것이다. 튀지 않는다는 것은 잘 살지도 않고 못 살지도 않고 모든 것이 중간정도일 때를 의미할 때가 많다. 많은 사람들이 뛰고 있기에 함께 뛰어야 튀지 않을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더 잘 살고 싶어 하기에 같은 꿈과 목표를 가져야 튀지 않는다. 그러니 자신의 이름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고 다양한 이유들때문에 그렇게 살아야 하는 요즘,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어야 하는 명제가 생긴다.
브랜드란 ? 한 것을 ! 하게 만드는 능력을 지닌다.
브랜드를 갖추기 위해서는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개인브랜드 구축 프로세스]
1단계: 브랜드 아이덴터티 구축 (나란 누구인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무엇이 되고 싶은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2단계: 오프라인 툴 구축 (PI, 브랜드네이밍, 명함, 브로셔, 포트폴리오 등)
3단계: 온라인 툴 구축 (브랜드 블로그, SNS 연동 )
4단계: 자기의 이름으로 책 발간
5단계: 온라인 PR- 네이번 전 영역에 검색되기
6단계: 네트워크 확장
7단계: 선순환 시스템 구축 (멘토 -멘티 양성)
- 나의 가치를 결정짓는 개인브랜드의 힘 [나의 경쟁력] 중에서
이런 프로세스를 거치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개인브랜드를 완성하기 위한 방정식 5T
개인브랜드 = { 재능Talent + 훈련Training + 소통 Talk } x 시간Time x 타이밍Timing
재능:자신이 가장 좋아하면서 잘하는 것을 찾고
훈련: 자타가 인정할 만한 탁월한 아웃풋을 만들어 내며
소통: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리고
시간:자신의 브랜드가 완성될 때까지를 견디고
타이밍: 스스로의 때를 만나면 된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두 가지 방법
세상이 놀랄만한 성과를 만들거나 ( 스티브잡스, 김연아, 안철수 등
자신의 분야를 결정짓는 책을 내거나 ...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지식소통 조연심
이 강의를 마치고 한 명의 학생이 내게 말했다.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꼭 책을 내겠습니다"
나는 약속했다. 그 책에 반드시 추천사를 써 주겠다고...
한멘연 이경호 회장의 바램은 좋은 아빠가 되는 것!
유명해지거나 성공하는 것만을 바라지 않고 좋은 아빠로 살고 싶다는 그에게 나는 말했다.
"좋은 아빠는 측정되지 않는다. 능력있고 영향력 있고 존경받는 아빠가 좋은 아빠가 될 확률이 높다. 그런 아빠가 되기 위해서 치열하게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바로 브랜드로 사는 사람이다"
며칠 동안 어지럼증이 도져서 말을 하기도 힘들었지만 한 달 전부터 준비한 한국대학생멘토연합 특강이라 미룰 수 없었다. 하지만 특강을 마치고 나니 조금은 기운이 나는 듯 하다. 역시 소통이 답인가 보다.
재능기부를 약속하며 했던 강의였건만 [나는 브랜드다] 책을 미리 사 놓고,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도 준비해 놓았다. 거기다 올 겨울 따시게 나라고 부드러운 촉감의 브라운 스웨이드 장갑까지... 감사해요^^
한국대학생멘토연합과 단체사진...
나는 브랜드다!
힘차게 외치며 인증샷을 찍은 후 스스로의 브랜드를 찾는 시간이 끝났다. 이번 시간으로 자신에 대해 많이 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들의 브랜드를 위해 응원을 보낸다. 아자^^
온라인브랜드디렉터이자 온라인멘토인 강정은이 찍어준 사진과 한멘연에서 보내준 사진을 사용했음을 밝힌다.
강연/개인브랜드 |
2011/12/13 11:57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2011년 12월 10일 토요일 을지로 페럼타워 3층
우지인피트니스컴퍼니는 뜻깊은 송년행사를 치뤘다.
독일 IFAA를 한국에 론칭한 기념으로 초청강연과 특별공연으로 색다른 송년행사를 준비한 것이다.
올 해의 키워드는 바로 "공감" 이었다.
서로다른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만나 +@를 만드는 시간.
그 곳에서 [나는 브랜드다] 초청강연을 하게 된 것이다.
행사장 입구에는 간단한 식사와 다과를 할 수 있는 핑거푸드코너가 준비되어 있었고 100% 당첨의 행운권 추첨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었다. 어찌나 가지런히 준비해 놓았는지 아까워서 먹을 수 없을 정도였다.
공감포스터로 도배가 되어 있는 배경으로 사진을 찍자 마치 연예인들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듯한 기분이 들어다.
우지인 대표의 인맥으로 여러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TED소통전문가 이민영 소장은 MC로 자리했고
생각정리연구소 이용각 소장은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코칭하기 위해 초대되었다.
지식소통가이자 [나는 브랜드다] 저자인 조연심은 특강을 준비했고
오MC 오종철은 나만의 매력을 찾는 무대의 법칙으로 미니특강을 하기로 했다.
거기다 가디스 밸리댄스,이신정재즈댄스,팝페라듀오 [라보엠] 특별초청 공연까지.. 알찬 프로그램이었다.
이민영 소장은 리허설로 정신이 없었고
이번 송년행사 주최자인 우지인 대표는 손님을 맞이하느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첫 번째 순서로 가디스밸리댄스팀의 밸리댄스 공연이 있었다. 미국,독일, 한국 등 전세계 밸리댄스 국제대회에서 5회연속 1위를 차지한 가디스밸리댄스...
세계 무대를 돌고 귀국한 지 얼마되지 않았다는 그들의 현란한 춤은 많은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었다. 자신이 가진 끼를 맘껏 펼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이어진 [나는 브랜드다] 특강..
공감은 타인의 욕구를 읽는 능력이고 그것을 위해서는 관심과 몰입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자신의 이름으로 살기 위하여 가져야 하는 개인브랜드..
그리고 개인브랜드방정식 5T
개인브랜드 = {재능 (Talent) + 훈련(Training) + 소통(Talk) } x 시간(Time) x 타이밍(Timing)
기업이 책임지는 시대에서 개인이 스스로를 책임지는 시대다 - 톰 피터스
작년의 이력서와 올해의 이력서가 같다면 실패한 것이다. - 톰 피터스
짧은 노력은 잊히지만 끊임없는 노력은 기억된다 - 고승덕 변호사
이런 내용을 담아 준비해 간 자필저명한 책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력],[나는 브랜드다] 을 중간중간 질문에 답해 주신 분들께 선물로 챙겨 드렸다.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 지식소통 조연심
나의 훈련법이자 개인브랜드 구축의 가장 확실한 비법은 바로 1데이 1칼럼... 그리고 내 이름으로 된 책 발간하기다. 그보다 더 확실하게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을 나는 알지 못한다.
세상이 놀랄만한 획기적인 발명품이나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 이외에...
[나는 브랜드다] 특강을 마치고 라보엠의 공연과 오종철의 미니 강연이 이어졌다.
오종철의 [무대의 법칙]
자기만의 색깔, 매력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 연예인들도 각자의 무대가 있고 그것이 경쟁력이 되듯 누구나 인생이란 자신만의 무대에 필요한 캐스팅(Casting),액팅(Acting),시나리오(Scenario) 법칙이 있다. 연예계의 대표적인 멘토로 활동하며 얻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지혜를 전하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나는 드림보드 만들기 특강에 가야 해서 자리를 뜰 수 밖에 없었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공연...
피트니스쇼를 위해 그간 많은 준비를 해온 우지인과 피트니스 트레이너들...
부모님 앞에서 멋지게 공연을 한 그들이 정말 멋지고 당당하고 자랑스러워보였다.
매년 이런 송년행사를 진행해왔다는 우지인 대표...
이파코리아 론칭으로 더 풍성해진 스펙으로 내년도에는 보다 큰 무대에서 함께 하길 바래 본다.
사진은 이용각 소장과 이민영 소장이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으로 보내 준 사진들이다. 그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한다.
강연/개인브랜드 |
2011/12/06 21:24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2011년 12월 2일 인사동 더케이갤러리에서 여성CEO인맥 네트워크가 열렸다. 이미 창업을 하여 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4050 여성CEO는 젊은 CEO를 만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자 했고, 2030 새내기 CEO들은 선배들의 노련함과 경륜을 얻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장소가 인사동 갤러리라 그런지 분위기가 일반 강연장과는 사뭇 달랐다. 거기다 이 모임을 주최한 임희영 작가가 씨크릿파티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데는 일각연이 있는 능력자인지라 갤러리 안은 은은한 조명과 함께 가벼운 파티장을 연상케 했다.
저녁 7시부터 입장 및 명함교환 그리고 가벼운 네트워크 시간이 주어졌다. 반갑고 낯익은 얼굴들이 있어서 한결 오붓한 느낌이었다. 우지인피트니스의 우지인 대표, TED소통전문가 이민영 대표, 다이어리알 이윤화대표, 워너비의 최정아 대표 외에도 인터파크[나는 브랜드다] 저자 강연회에서 만난 얼굴도 볼 수 있었다.
임희영 작가,우지인 대표,이민영 소장
여성CEO인맥네트워크에 특별연사 중 한 명으로 내가 초대되었다. 최근 발간된 [나는 브랜드다] 미니특강을 하게 되었다. 스토리텔링으로 CEO에게 있어서 개인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어떻게 하면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짧게 피력했다. 뜨거운 반응을 보여 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었다.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특강
두번째 특별강연은 벤처사업가이자 투자자이고 컨설턴트인 유석호 대표다. 요즘 한창 잘나가는 ABC의 조주희기자의 남편이라 더 관심이 갔다. 강의 도중 그녀의 책 [아름답게 욕망하라]를 자연스럽게 홍보해 주었다. 둘 다 강의를 나가는데 서로 물었단다. 강사비가 얼마인지? 유대표는 기부강연이라 말했고 조주희 기자는 두 시간에 300만원이라 했다. 그리고 내린 결론?
"아 이런게 브랜드 파워구나"
유석호 대표가 해 준 강연 제목은 [사업과 연애의 공통점과 다른점]이었다. 흥미진진하게 풀어 설명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사기꾼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었다.
믿고 싶은 마음이 결국 사기를 부른다는 말이다....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일거야~~~~~~~~
임희영 작가와의 인연으로 가수보다 더 자주 노래를 부르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룸모티베이션의 송정수 대표다. 11월 8일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회에서도 멋지게 재즈를 불러 주었고 이날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성CEO들을 매료시켰다. 노래가 끝나고 임희영 작가의 깜짝 경매로 11,000원에 낙찰되었다. 그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나다. ㅋㅋ
이룸모티베이션 송정수 대표
특별강연과 공연을 마치고 각자 자신의 비지니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말 새로운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가지고 시작한 여성CEO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민영소장이 만들어 준 사진.. 임희영 작가. 조연심, 그리고 유석호 대표
자신을 소개하고 있는 여성CEo들 우지인 대표와 이민영 소장이 보인다.
이 날은 협찬품이 풍성해 함께 한 이들을 즐겁게 했다.
[협찬품] 김여진 핸드경락 수앤수 화장품 세트 (54만원 상당) 및 마사지 체험권, 디자인두루 아트 티셔츠(이소림 대표)
프리저브드 플라워 상품(배능희 대표), 더케이갤러리 문화행사 무료초대 3명 (2012년 행사 중 선택)
이 중 김여진 핸드경락 수앤수 화장품세트는 특강을 진행한 나에게 주어졌다. 야호^^ 김여진 원장님 감사합니다. 예뻐질께요.. 임희영 작가도 고마워요..~~
모든 일정이 끝나고 기념촬영을 했다.
함께 한 시간의 길이만큼 그 사람과의 인연의 깊이가 길어지겠지...
이런 멋진 시간을 선물해 준 임희영 작가 수고 많았습니다.
좌로부터 조연심, 우지인 대표, 이민영 소장, 김여진 원장님
쉬즈컴에서 주관한 이번 여성CEO네트워크 파티는 향후 2달에 한 번씩 열릴 예정이란다. 아마도 회를 거듭할 수록 더 많은 여성 CEO들이 참여할 거라 믿는다. 이런 자리를 통해 여성CEO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창업지식, 세금, 투자 등의 노하우가 공유되길 바란다.
강연/개인브랜드 |
2011/11/30 22:18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2011년 11월 29일 화요일 저녁 8시 인터파크 강남 본사 3층
인터파크에서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를 구매하거나 이벤트를 신청한 사람 중 40명을 선정해 저자특별강연회를 진행했다.
날씨가 을씨년스러워서 강의장이 채워질까 싶었는데 강의가 시작될 무렵 신청하고 당첨된 사람들로 인터파크 강의장이 가득 채워졌다. 지난 번 40라운드 정기총회에 와서 대학생들에게 강의하고 선물로 줄 [나는 브랜드다] 책에 사인을 받기 위해 신근아님이 오신다고 약속했는데 가장 먼저 오셔서 3권의 책을 구입하시고 사인을 받아 가셨다. 감사함을 전한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개인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각자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다르지만 스스로 자기 자신의 이름으로 살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사람이었다.
강의 분위기도 그 어느 때보다 좋을 수 밖에 없었다.
누가 시켜서 온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자신이 필요해서 선택해서 온 것이기 때문이리라...
개인브랜드란? 어떤 제품의 이미지... 정도로만 알고 왔던 이들에게
개인브랜드는 나 자신이고 나의 삶이고 나의 꿈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을 자타가 알 수 있게 명확하게 하는 것이 바로 개인브랜드라는 것을 말이다.
인터파크 강연장에 모인 사람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방정식이 존재한다.
개인브랜드방정식5T= {재능(Talent)+훈련(Training)+소통(Talk)}x 시간(Time) x 타이밍(Timing)
이 중 어느 하나라도 부족하게 되면 방정식은 성립되지 않는다. 그리고 모든 요소가 10점 만점에 10점을 채우게 되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스타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그야말로 브랜드 가치도 높고 경제적 가치도 높아진 단계다.우리 모두가 가슴속에 꿈꾸는 것이 바로 스타브랜드 아닐까? 막연하지만 이 중 어느 것 하나가 10점 만점에 가까워지면 다른 것들도 시너지 효과를 보게 되는 것이 개인브랜드 방정식이기도 하다.
자신의 브랜드이미지를 확인하기 위해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중...
우리는 내가 보여지고 싶은 대로 상대방이 보고 있을 거라는 착각을 하고 산다. 하지만 막상 내가 원하는 이미지대로 보여지지 않을 때가 많다. 가끔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친구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보라... 의외로 객관적인 답을 얻게 될 수 있다.
강의 중 한 명을 선정해 즉석에서 브랜드이미지 진단을 해 주었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미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를 말한 후 오늘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첫인상 이미지를 물어보았다. 혹 상처를 입을 수도 있어서 앞에 나온 사람을 뒤돌게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앞에 선 사람의 첫인상을 물었다.
그녀가 원하는 이미지는 똑똑하게 일 잘하는 여자로 보이고 싶어했고
많은 사람들이 첫인상으로 말해 준 것은 푸근하고 둥근 이미지였다.
이 갭을 줄이기 위해 그녀는 나름의 이미지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정장 차림을 해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보여 주거나 액서서리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 검은 색 뿔테 안경도 도움이 될 것이고,.. 이런 방법이 때론 정확할 때가 있다. 어찌되었건 첫인상 3초에 나에 대한 이미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미지전성시대를 맞아 자신의 브랜드이미지를 진단받기 위해 자신있게 나온 중국어 관련 전문가...
내가 나를 훈련(Training)하는 독한 방법- 1데이 1칼럼!!! 쓸 말이 없다는 그들에게 주위에서 노란색 10개를 찾으라 주문했다. 다들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순식간에 노란색 10개를 찾아냈다. 찾으려고 하면 노란색만 보인다. 평소 내가 무엇을 찾을 것인지를 정하지 않은 것이다.
자신의 이름으로 살기 위하여,
자신의 꿈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하여
우리는 모두 긴 시간의 터널을 지나야 한다. '
고로 매 순간을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지녀야 행복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
나의 순간순간이 모여 브랜드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이루어질테니까...
강연이 끝나고 저자 사인시간이 되었다.
많은 분들이 [나는 브랜드다]책을 이미 사서 읽고 오셨다. 감사할 뿐이다.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나는 치열하게 하루를 살았다.
[나는 꼼수다]의 김어준 총수처럼 저자 사인하다 손가락 부러졌으면 하는 게 나의 작은 소망이다. 현재 26만부가 팔렸단다.
그런 영향력을 가진 [나는 브랜드다]의 조연심이기를 희망한다....
이렇게 강의가 끝나면 몇 명은 이런 질문을 하곤 한다.
지금 재직 중인데 이직을 하고 싶다.
지금 휴직중인데 곧 복직을 해야 한다.
그런데 그게 무지 싫은데 어찌해야 하느냐고? 하고 싶던 일을 하고 싶다고?
그래서 말했다.
하고 싶은 일을 얼마나 준비했느냐고?
아직 제대로 준비 못 했다고 했다.
그래서 말했다.
그냥 하던 일을 잘 하거나 복직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차근차근 제대로 독하게 준비해서 확실할 때 이직하거나 창업하라고..
안 그러면 좋아하던 일이 싫어질 거라고
먹고사는 문제에 부딪히면 결국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해야 되서 하는 일이 될 테니까..
그게 답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라도
탁월하게 잘 하지 못하면 결국 하기 싫은 일이 된다.
기억하지 않는가?
어릴 적 잘한다고 칭찬받은 대로 우리가 컸다는 사실을...
우리는 배우고 익힌대로 풀린다... - 법정스님의 무소유 중에서
내가 산 대로 글을 쓰고
내가 산 대로 강의를 하고
내가 산 대로 보여지는 것,,, 그것이 바로 나 브랜드이다.
누군가 페북에 올렸던 베토벤 바이러스 중 강마에가 말한 꿈의 정의다.
니가 뭔가라도 해야 니 꿈이다 말할 수 있는거지,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니꿈이야?
-베토벤 바이러스 중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은 이 모든 과정에 함께 했다. 늘 그렇지만 같은 자리에 있기가 가장 어려운 법이다. 요즘 자기와의 싸움으로 더 많이 지쳐있을 그녀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고맙다...
강연/개인브랜드 |
2011/10/30 22:5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2011년 10월 28일 마지막주 금요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근처에 있는 세종대학교... 이름만 들었지 가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가을 교정이라 그런지 벤치에서는 붉고 노란 낙엽들이 파란 가을 하늘아래 한껏 여유를 부리고 있었다.
그리고 시작된 세종대학교 취업과 진로 특강 "나는 브랜드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시간이었다.
많은 학생들이 모여 취업과 진로를 위해 정규과정으로 듣고 있는 이 수업에 그들은 어떤 생각으로 앉아 있을까?
당장 토익점수 몇 점이 중요할 테고
그에 맞는 전공점수 몇 점이 더 요긴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이 듣고 있는 이 수업은 자신의 이름으로 사는 법에 대한 이야기다.
취업을 하더라도 자신의 꿈과 재능을 찾아 하라고 주문하는 내용인 것이다.
"내가 가장 잘 하는 한 가지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라. 그것이 바로 브랜드다"
자신이 가진 브랜드 자산을 진단하라..
능력자산이란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떤 것이든 상관없다. 스스로 자신있다고 여기는 것을 적으면 된다. 지식자산이란 자타가 인정할 만한 아웃풋이다. 학위, 논문, 자격증, 책 등과 같은 것이다. 지식자산이 있어야 그 분야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다. 감성자산이란 21C 가장 중요한 성공요소 중 하나다. 공감을 잘 하고 미소를 잘 짓고 배려심이 깊고 이해를 잘 하는 것과 같은 감성은 자신의 노력으로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 김연아가 아사다마오보다 브랜드로 기억될 수 있는 이유도 다름아닌 김연아표 미소 때문이다. 고객자산이란 자신의 성공을 지지하고 무엇이든 내가 파는 것을 사 줄 수 있는 사람들이다. 물론 나의 성공을 돕는 멘토도 포함된다. 결국 나의 인맥자산을 확인하는 것이다.
나의 브랜드 자산은 풍부한가 점검해 보자
자신이 잘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20가지 적어 보라는 주문에 스스로 운동과 힘 쓰는 것을 좋아한다고 답한 호텔경영학과 학생이 [나는 브랜드다] 책을 선물로 받게 되었다. 앞 자리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열심히 듣던 모습이 지금도 기억에 새롭다. 장담컨대 무슨 일을 하던 성공할 수 있는 감성자산을 가지고 있다. 멋진 친구다.
나는 개인브랜드 구축의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으로 책쓰기를 권한다.
브랜드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은 딱 두가지 뿐이다.
스스로 성공하여 누구나 알 수 있는 브랜드를 갖추거나
책을 써서 그 분야 전문가로 인정받아 브랜드를 갖추거나 말이다.
내가 선택한 것은 후자다.
책을 통해 개인브랜드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브랜드로 인식되는 것이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긴 시간을 견뎌야 한다. 그것도 아주 힘든 시간을 말이다.
나는 시간을 견디는 11가지 지혜를 얻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시간을 견디지 못해 평범한 삶을 선택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런 평범이 나이가 들면 결코 평범하지 못하게 변한다는 점이다. 세상은 점점 길어진 수명만큼 만만하지 않기 때무이다.
평범하고자 한다면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꿈을 완성하는 것, 그것이 바로 개인브랜드를 구축해야 하는 이유다.
세종대에서 취업과 진로 특강 시간에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방법으로 [나는 브랜드다] 특강을 들은 친구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살면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한다. 그것이 바로 브랜드가 주는 효과이기 때문이다.
강연/개인브랜드 |
2011/10/30 21:02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2011년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3시...
대학생 자기경영연합동아리 T- Work(Twenty Network의 준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강대 김대건관에서 조연심의 신간 [나는 브랜드다]를 가지고 '나의 이름은 브랜드인가?' 특강을 진행했다. 명사 강의 초청 리더십 교육(Core Leadership program) 이었다.
이번 주는 어쩐 일인지 대학교에서 [나는 브랜드다]로 개인브랜드 강연을 연달아 하게 되었다.
중앙대 포토에세이, 항공대 여성경력개발, 세종대 여성경력개발, 서강대 자기경영연합동아리...
강의하는 내용은 모두 같았지만 그 결과는 정말 달랐다. 어떤 자세로 어떤 각오로 강의를 듣느냐에 따라 반응과 결과가 천차만별이다.
좋은 강의는 좋은 학생이 만든다.!
대하생 자기경영연합동아리 T-Work 플랭카드까지 준비한 멋진 학생들이다. 감동이다.
나를 표현하는 문장 10개 중 하나의 교묘한 거짓을 적는 시간... 생각보다 나를 표현할 문장이 짧음에 스스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 내가 너무 공부만 했나보다. 그저 남들이 보았을 때 괜찮은 모습으로만 살다보니 정작 나를 나답게 표현할만한 이렇다할 사건이나 경험이 없었던 것이다.
무전여행이라도 떠나볼걸... 극한 상황에서 견뎌본 경험이라도 있었더라면... 특별한 사람과 만난 인연이라도 있었다면...
뭐가 되었든간에 나를 표현하는 아주 특별한 경험이 많으면 많을수록 나의 삶은 특별해진다...
강의 시작 전 [나는 브랜드다] 화면과 기다리는 학생들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이렇게 토요일까지 나와 자발적으로 강의를 듣는 T-Work 학생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점검해야 하는 요소 5T
자신의 재능을 찾아야 하고 (Talent)
끊임없이 훈련하여 자타가 인정할 만한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하고 (Training)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심으로 소통해야 하며(Talk)
기나긴 무명의 시간을 벼텨내야 하고(Time)
스스로 자신의 때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 Timng)
그런 노력이 모여야 비로서 당신이라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인식되기 시작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브랜드이고 당신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일 것이다.
전화로 자신의 이미지가 어떤지를 묻고 있느 학생들...
브랜드는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와 남들이 보는 이미지가 일치할 때 가능해진다.
"나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3개만 보내 줘!"
이런 주문을 5명에게만 하라는 미션을 제시했다. 갑자기 자신을 가장 잘 알것 같은 친구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학생들.. 때론 자신이 생각하는 이미지와 다른 답을 듣고는 스스로도 놀라는 눈치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때로은 가장 확실한 답을 알고 있기도 하다.
강사료 대신 준비한 [나는 브랜드다 ]책과 내가 선물로 준비해 간 [여자,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와 [나의 경쟁력]
노란 색 10개를 제일먼저 찾아 선물로 받은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받고 인증샷!
선물로 받은 [나는 브랜드다]를 들고 인증샷!
대학생자기경영연합동아리 Twenty Network...
기말고사가 끝나고 자발적으로 모인 20명 넘는 친구들... 강사료를 주겠다는 제안에 나는 차라리 책을 사 놓으라고 했다. 어차피 재능기부로도 강의를 해 주고 싶은 사람들이었으니까... 강의가 끝나자 주차비를 봉투에 담아 주었다. 그 마음이 예뻐서 기꺼이 받았다. 기업에서 큰 돈을 받고 하는 강의와는 달리 스스로 돈을 내고 강의를 듣는 어린 친구들의 마음이 읽혀져 너무 행복했다.
특히 나를 멘토라 믿고 있는 김우현은 자신이 선물로 받게 된 [나는 브랜드다] 책을 4기 후배인 김현동에게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했다. 자신은 직접 사서 읽겠노라고... 대견했다. 역시 나의 멘티 답다.
강의 후 찍은 단체사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았는데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어서 어쩔 수 없다고 하던 학생의 물음에 나는 이렇게 답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았다 하더라도 그 일을 잘할 때까지는 시간을 견뎌야 한다. 잘하지 못하면 결국 하기 싫어지게 마련이다. 지금 내가 해야 할 것을 잘 하는 것도 후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잘 할 수 있게 하는 밑거름이 된다. 어떤 일이든 견뎌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지금 하는 분야에서 탑(TOP)을 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내게 주어진 일을 잘 해야 한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피하지 말고 잘 해서 즐겨라! 그것이 바로 어떤 일에서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잘 할 수 있게 되는 비법 중 하나다. 일하는 방식은 습관이 된다. 그것이 공부이든 일이든 운동이든 마찬가지다. "
교보문고 신간매대에 있는 [나는 브랜드다]
서강대에서 T-Work 학생들 대상 강의를 마치고 광화문 교보문고에 들러 [나는 브랜드다] 책이 진열된 매대를 찾았다. 어쩐지 이번 책이 나의 대표작이 될 듯 하다. 평범했던 내가 비범한 성공을 거둘 수 있게 될 거라 확신한다.
"꿈 목록 리스트를 만들고 구체적인 행동목표를 적고 그것이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라"
앤서니 라빈스식 네 안의 잠든 거인을 깨우는 방법이다. 나는 상상한다.
내가 쓴 책이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100만 부 이상이 팔리는 초베스트셀러가 되고 얼음조각이 흐르는 호텔에서 은은한 음악 속에서 나의 성공을 축하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기고 있는 멋진 상상을 말이다.
강연/개인브랜드 |
2011/10/29 10:07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지난 5월 말에도 항공대에서 강의를 했었다. 그때는 항공대의 축제 기간이고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 5월이었기에 교정 여기저기에 푸릇푸릇한 싱그러움이 가득했었다.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난 10월의 마지막 주 어느 날 다시 찾은 항공대는 어느새 낙엽이 하나 둘 말라가고 있었다. 그만큼 사람들도 깊어져 있는 것 같았고 머지 않아 떠나게 될 교정을 밟는 4학년들의 마음처럼 무거워 보였다.
세상에 나갈 준비가 다 되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행히 항공대의 취업률은 다른 곳보다는 높다고 한다. 항공운항과가 특히 그렇다고 한다.
이번에 나온 신간 [나는 브랜드다] "당신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래드HOW 47" 특강을 진행했다.
개인브래드를 묻기 전에 먼저 꿈에 대해 물었다.
"그대 꿈은 무엇인가?" 어떻게 살 것인지 결심이 서 있는지를 물어 보았다. 예상대로 자신있게 답하는 학생이 없었다.
자신의 전공대로 그저 열심히 준비만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자신에 대해 써 보라는 주문은 그 자체가 그들에게는 고역이었을 거다. 평소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거의 없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20가지를 채우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겠는가?
이 중 어느 것 하나만 빠지더라도 개인브랜드 구축은 어려워진다. 나는 이전 책 [나의 경쟁력]에서 개인브랜드 구축 프로세스에 대해 정리했었다. 개인브랜드 아이덴티티, 온,오프라인 툴 정비, 책 발간, 포지셔닝, 네트워크, 선순환 프로세스였다. 이번에 나온 [나는 브랜드다]는 개인브랜드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한 방법 즉 HOW에 대한 책이다. 재능을 찾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훈련은 얼마나 혹독하고 완벽하게 해야 하는지, 소통은 온,오프라인 모두를 어떻게 하면 되는 것인지, 브랜드 구축을 하기 위해 걸리는 시간을 얼마나 지혜롭게 견딜 것인지, 자신만의 때를 맞이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나의 사례를 들어 이야기했다.
강의 중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미션으로 핸드폰 문자 메시지를 활용하게 했다.
"당신을 보면 떠오르는 이미지 3개를 보내 달라"는 주문을 5명에게 하라고 했다. 그렇게 해서 온 문자메시지가 바로 당신이 타인에게 보여지고 있는 이미지인 것이다. 내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와 타인이 보고 있는 이미지의 갭을 줄이는 것이 바로 이미지전성시대에 사는 그대가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해야 하는 브랜드 이미지 전략이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법 중의 가장 쉽지만 어려운 방법이 바로 당신의 책을 갖는 것이다.
내가 감히 어떻게 책을 내나요?
아직은 쓸 말이 없어요.
쓸 말이 없다는 당신, 그게 바로 책을 써야 하는 이유다. 브랜드를 구축한 사람들에게는 정말이지 할 말도 많고 쓸 말도 많다. 그 사람의 삶 자체가 바로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 투성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다른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바로 그런 이야기들이 많다. "여러분 주위에서 노란색으로 된 것 10개를 찾아 보라" 학생들은 갑자기 여기저기를 둘러 보면서 노란색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 친구가 손을 들고 자신이 찾은 노란색을 발표했다. 그 친구는 나의 책 [나는 브랜드다]를 선물로 받았다. 그냥 보았을 때는 보이지 않던 노란색이 찾으려고 하니 여기저기 노란색 투성이다. 그렇다. 결국 쓸 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보지 않았던 것이고 찾지 않았던 것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보려 하느냐다. 세상에는 이미 당신이 찾고자 하는 것은 다 있다. 내가 무엇을 찾을지 결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강의 중 KBS 개그콘서트의 달인 김병만의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그의 자전적 에세이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를 추천해 주었다. 그가 달인을 넘어 장인의 경지까지 이른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킬거라 확신했다.
아직까지 하나의 초점을 찾지 못해 이리저리 흔들리며 방황하는 젊은 청춘들에게 김난도 교수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처럼 김병만의 이야기들은 또다른 힘을 줄 거라 확신했다.
올 가을 !
당신의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뛰었는가 자문해 보았으면 한다.
항공대의 기상이 하늘을 솟구쳐올라 전 세계를 향해 나가는 것처럼 학생들 하나하나가 자신들의 꿈을 찾고 그 꿈을 브랜딩하는 열정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강의를 바쳤다.
자신의 이름으로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결단할 수 있는 용기와 그것을 하기 위해 견딜 수 있는 끈기다. 지금 나에게 그런 용기와 끈기가 있는지 되돌아보자.
강연/개인브랜드 |
2011/10/22 18:39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나는 브랜드다> 책 소개
이 책에서 무작정 노력만 하라고 권하는 것인가? 그것 또한 아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좀 더 쉽고 빠른 길로 독자들을 안내할 뿐이다. 대신 각자의 브랜드를 만들기 전에 조금 더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볼 것을 권하며 정말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고민할 것을 청한다. 결국에 브랜드라는 것은 그 사람의 정체성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누군가를 생각할 때 머리에 떠오르는 그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바로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살아가면서 이루고자 하는 중요한 가치가 바로 꿈인데, 브랜드는 그것을 실현시킬 가장 강력한 방법인 동시에, 바로 꿈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강연/개인브랜드 |
2009/09/01 00:57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조찬강연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브랜드가 가지는 경쟁력의 중요성에 대해 세종문화회관에서 세종 르네상스 회원들을 대상으로 조찬강연을 가졌다. 서울시의 브랜드를 중,장기적으로 어떻게 만들어가고 있는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ppt파일을 보여주며 자부심과 확신을 심어주는 그런 강연이었다.
"브랜드란 우리의 기억속에 지워지지 않고 각인된 바로 그것이다"
각인이란 오리가 알에서 깨어나 맨 처음 본 것을 어미로 각인한다고 하는 것에서 유래된 것으로 어지간해선 지워지거나 바뀌지않는 강력한 기억이다. 한번 각인된 이미지나 기억은 우리의 장기기억 속에 고이 간직되어 있다.
지펠하면 냉장고, 트롬하면 세탁기, 파브하면 삼성, 피겨하면 김연아와 같이 한 번 각인된 이미지는 우리의 기억장치에 확실하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로서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동일한 제품력과 디자인을 갖추더라도 브랜드력을 갖지 못하면 그에 합당하는 가치를 얻지 못하는 것이 바로 브랜드의 유무로 판가름되는 냉혹한 현실세계이다.
브랜드의 핵심은 바로 매력이다
21C 브랜딩 전략의 핵심은 매력이라는 말로 시작된 강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글라스 맥그레이의 말을 빌어 매력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 21세기 한 나라의 국력은 GNP 같은 경제적 가치만이 아니라 매력의 가치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 더글라스 맥그레이
결국 국민총매력지수(Gross National Cool)에 의해 국가브랜드가 결정되고 그것이 곧 사람들을 유입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막강한 경제효과를 낼 수 있다고 했다.
현대는 디자이노믹스 시대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창의문화국가를 만들기 위한 요소로 두가지를 강조했다. 하이테크와 하이터치가 결합해야 하고 고감도 하이터치는 예술과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디자인이 가미되어야 완성된다. 지금 서울의 거리가 변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가?
" 문화는 밥이고 돈이며 경제입니다. 그리고 문화는 복지입니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쓴 조엔 롤링과 MS의 빌게이츠의 예를 들며 경제효과의 차이를 한눈으로 보여준 예가 아니더라도 이제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브랜드의 가치가 개인의 가치뿐만 아니라 한 도시를 넘어 국가 전체를 먹여살릴 정도의 경제력을 만들어내는 명실상부한 브랜드의 시대가 된 것이다.
컬쳐노믹스란 문화를 원천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다. 그에 따라 서울을 6대 신성장 동력산업(디자인,패션/ 관광/디지털컨텐츠/컨벤션/연구개발(R&D)/금융,비지니스)으로 나누어 감성과 문화를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다.
한강을 중심으로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한강 르네상스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강연과 그가 보여주는 열정으로 확실하게 상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서울의 간판이 바뀌고 있으며 계획적인 재개발 계획에 의해 바람이 통하는 아파트를 볼 수 있게 되었고 다양한 녹지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과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기 위한 애로와 노력을 볼 수 있었다. 어느 시대에나 새로운 변화 앞에서는 강력한 반대에 부딪히게 마련이다. 방미영 대표가 공저한 "반대가 성공한 역사"에서 보았듯이 역사 속에서 길이 기억될 문화유산은 더욱더 그 반발이 거세었다는 것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Design is Everything!
디자인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한 CEO의 차별화된 디자인 전략으로 인해 고질적인 마이너스 경영을 하던 현대카드가 출범 5년만에 무려 7배나 성장하는 기염을 보여주고 있다. 디자인의 힘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현대카드의 성공은 바로 디자인이다.
서울의 변화는 색에서 시작된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 주변의 색이 우리가 마음 속에 편안함을 찾을 수 있는 고유의 우리색으로 변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디자인에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돌담회색,남산초록색,기와진회색,고궁갈색,은행노란색,삼베연미색,서울하늘색,단청빨강색,꽃담황토색,한강은백색.... 참 이름만 들어도 그 고유의 색감이 전해진다. 서울을 대표하는 서울대표색10! 역시"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하는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님을 확인하는 순간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강연으로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서울의 미래상을 그려볼 수 있었고 그것을 가시화하기 위해 아직도 넘어야 하는 산이 험난함도 엿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가겠다고 하는 말을 통해 우리의 찬란한 브랜드 서울이 그리 멀지 않았음도 확인할 수 있었다.
2010 세계디자인 수도로 서울이 채택되었다. 당시 참가국가들의 술렁임을 잠재운 말은 바로 이것이었다. " 도시의 가능성을 보고 선정하였다" 전세계 유수의 전문가들이 우리 서울의 도시 가능성을 보고 내년을 세계디자인 수도로 선정한 것이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다른 나라의 사람들은 보고 있는 것이다. 어찌보면 등잔 밑이 어둡다라고 하는 우리 옛말이 틀린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 본다.
다른 사람들이 다 보고 있는 서울의 미래를 정작 그곳에 살고 있고 향후 그 수혜를 볼 우리들만이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되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던가!!! 오세훈 시장의 강연으로 도시브랜드에 대해 눈을 뜨게 된 계기가 되었다.
프리미어 리그가 끊임없이 주목받는 이유를 알고 있는가?
바로 무한경쟁체제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사람은 경쟁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간다.
"경쟁이 경쟁력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샘이 많기 때문에 경쟁을 붙이면 상생할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강의 마무리를 하였다.
아침 일찍부터 좋은 내용으로 강의해주신 오세훈 서울특별시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세종문화회관의 이청승 사장께도 감사를 표하고 싶다.
개인이나 국가나 브랜드가 힘이다
이른 새벽부터 학구열을 불태운 방미영,백승휴,김창,안계환,신철식,김찬,김태균,조연심 (호칭생략)이상 집단지성 네트워크 멤버들에게도 경의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