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브랜드 스토리텔링'에 해당되는 글 11

  1. 2011/11/16 [브랜드 스토리텔링] (주)옵센 신사옥이전기념 스튜디로를 위한 "지금은 브랜드시대,스토리텔링하라" 특강 @전주,대한영상신문 by 지식소통 조연심
  2. 2011/08/30 [전주 새결위 특강] 전주 웨딩관련 전문가들의 모임-새로운결혼문화위원회 특강 [브랜드 스토리텔링] by 지식소통 조연심 (2)
  3. 2011/08/19 [한국프로사진협회] "지금은 브랜드 시대, 스토리텔링이 대세다"로 강의하고 왔어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4. 2010/12/03 [강원도 공무원 교육] 지역발전을 위한 스토리텔링 - 강정은의 온라인 활용법
  5. 2010/12/01 [강원도 공무원 스토리텔링] #2 공감프로필과 스토리텔링 실습 , 소셜웹전문가 강정은 by 지식소통 조연심
  6. 2010/09/18 용평리조트, 브랜드 스토리텔링으로 다시 태어난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7. 2010/05/08 [내가 찾은 e-지식] 한국여성수련원, 브랜드 스토리텔링교육 진행 by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8. 2010/04/28 [#솔향누리] 브랜드 스토리텔링 커뮤니케이션 실습 과정 by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9. 2010/04/26 [#솔향누리]브랜드 스토리텔링 과정 - 솔향누리 한국여성수련원에서 2박3일 교육이 진행중입니다. by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10. 2009/04/26 블로그의 힘, 스토리텔링
  11. 2009/02/23 개인브랜드- 블로그 스토리텔링의 정석
 


2011년 11월 15일 (주)옵센 신축사옥이전기념 스튜디오를 위한 세미나가 전주에서 열렸다. 지식소통가이자 [나는 브랜드다]의 저자인 나는 대한영상신문 연정희 편집장과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의 추천으로 전국 스튜디오 대상 브랜드 스토리텔링 특강을 진행했다.  [지금은 브랜드시대, 이제 스토리텔링으로 브랜딩하라] 는 주제로 지식소통가이자 브랜드전문가인 조연심이 강사로 선정되었다. 전국 재래시장 강의 4년 동안 실제 상인대상 브랜드와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했던 경험이 큰 도움이 된 시간이었다.

대상은 전국에서 온 스튜디오를 운영하거나 사진작가들이다. 점차 디지털화되고 핵가족화 되는 시대적 상황으로 사진계 전반적으로 위기와 침체가 문제가 되고 있다고 판단하여 미래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데 있어 핵심 전략 중 하나인 브랜드 스토리텔링에 대한 강의였다. 마침 최근 발간한 [나는 브랜드다]는 [나의 경쟁력]과 더불어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시스템과 노하우에 대한 책으로 개개인들의 브랜드를 위한 스토리텔링기법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저자 사인본- 강의 중 퀴즈를 맞춘 분에게 주기 위한 선물...


강의가 시작되기 전 준비해 간 책 [나는 브랜드다]에 저자 사인을 모두 해 놓았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언제나처럼 나의 캐치프레이즈를 정성스럽게 쓰고 사인을 하여 준비를 끝냈다. 이제 강의 시작이다.

(주)옵센의 유근종 대표


(주)옵센의 ( www.opsan.co.kr) 유근종 대표는 강의 시작 전 전국에서 모인 스튜디오 사장들에게 당부와 인사의 말을 전했다. 과거 천지필름이 팔복동(소상공인 희망센터 옆)으로 이전하여 옵센이라는 사명으로 새로 오픈했다는 것을 알렸다.

프로용 사진 인화는 물론 액자, 앨범 등 각종 사진 관련 상품을 직접 제작하는 (주)옵센은 전주시 팔복동에 자체 빌딩을 새로 건립하고, 사진 출력과 상품 제작에 필요한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했다.

따라서 (주)옵센의 사옥 주소는 종전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15-13’에서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2가 774-42’로 변경됐으며, 전화번호(063-224-5432~6)는 기존과 동일하다.

 (출처: http://cafe.daum.net/kphotoclub/P7pY/31?docid=1Fcad|P7pY|31|20111107154148&q=%BF%C9%BC%BE)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의가 시작되었다.

다니엘 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의 미래를 지배하는 인재들의 6가지 조건...
살아남을 것인가, 사라질 것인가!

         미래에는 15분안에 모든 사람들이 유명해 질 수 있다. -엔디 워홀

미래인재의 조건; 디자인, 스토리, 조화, 공감, 놀이,의미... 그 중 오늘 이야기는 바로 스토리
스토리가 있어 누구나 유명해질 수 있다고 하는 것은 개인에게는 대단한 기회다.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의 교육 반응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질문 하나에도 번쩍 번쩍 손을 들어 자신의 생각을 또렷하게 답한다. 거기다 끊임없이 기록하고 또 기록하는 모습도 아름답다.
좋은 강의는 좋은 청중이 만든다고 하던데 그 말을 실감한 강의였다.



스토리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는 것이라는 말처럼 내 안에 있는 열정, 꿈, 비전을 찾아 다른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풀어내는 것이 바로 스토리가 되는 것이다. 지식소통가로 브랜드 포지셔닝한 조연심의 경우도 개인이 하고 있는 모든 일을 이렇게 매일매일 1데이 1칼럼으로 기록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의외로 젊은 사진작가들이 많았다. 그들이 다른 강의와는 다르게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에 앞으로 사진업계에 불 새로운 바람이 기대되는 순간이기도 했다.



돈이 되는 글쓰기 시간에 잡네트의 한 직원이 상담받은 사람에게 보낸 메일을 읽는 시간이었다. 그윽한 목소리로 청량감있게 읽어 주신 분께도 [나는 브랜드다] 저자사인본을 선물로 전했다. 강의를 마치고 많은 분들이 인증샷을 찍기 위해 단상 앞으로 나왔다.








강의를 마치고 옵센 2층에 위치한 갤러리를 훝어 보다가 눈에 익은 사진을 발견했다. 다름아닌 중앙대 포토에세이 1기고 충남 예산에서 중앙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박응태 사장님의 만삭사진이었다. 무려 250,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사진 앞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어찌나 반갑던지...

 



브랜드 시대...
개인이든 기업이든 스토리텔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참 행운이라 생각한다.

브랜드를 갖어야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돈과 영향력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초가 되고 그것을 갈고 닦아 자타가 공인하는 아웃풋을 만들고 온,오프라인으로 소통시키며 자신의 때가 올 때가지 시간을 견디다 보면 어느새 무대에 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나는 브랜드다]의 개인브랜드방정식 5T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이 아침부터 나를 유쾌하게 했다. 카톡으로 새벽 6시에 모시러 온다더니... 결국 내가 그녀를 모시러 갔다. 으이고.... 언제쯤이나 편하게 강의다니려나....

그래도 그녀와의 동행은 언제나 유쾌하다.
그녀와 여행같은 강의를 하러 가면서 차 속에서 희대의 어록을 생각해 냈다.

"가슴 뛰는 남자는 결국 가슴을 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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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꿈과 만난다는 것은 정말 가슴벅찬 일이다
2011년 8월 29일
전주 새결위(새로운 결혼문화위원회) 멤버 30 여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의를 하고 왔다.
각 분야에서 10여 년 이상 종사한 사람들을 포함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그들의 마음에 꿈 하나를 얹고 왔다.
꿈은 키워가는 것이고 간절히 바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꿈은 언제나 진행중이다.


전주 새결위 멤버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의를 하고 있는 지식소통 조연심



태어나서 처음 가본 전주!

전주 톨게이트 전경


서울의 하늘을 찌를듯한 고층건물에 눈이 무뎌졌던 나는 전주의 나즈막한 한옥의 그윽함이 맘에 들었다. 그 어느 곳도 시끄럽지 않고 서두리지 않는 게 양반의 도시 그대로였다.
전주는 들어서는 톨게이트부터 그 느낌이 달랐다.

하루 전날 도착한 전주에서 처음 들른 곳이 바로 한옥마을이었다. 내가 즐겨 보았던 성균관 스캔들 촬영지도 있었고 품격 높은 종이 한지도 만날 수 있었다. 언젠가 독립영화관에서 본 박중훈,강수연 주연의 [달빛 길어올리기]의 배경이 된 한지박물관도 눈에 띄었다. 숙소를 정하다가 명함에 그려 있던 항아리가 가득한 정원이 아름다운 초정이라는 한옥에서 묵게 되었다.

 

강의 전날 유신웅 대표가 저녁식사를 함께 하자고 했다. 전주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고 하는 음식 '전주비빔밥' 육회를 얹어 밥이 거의 비벼져 나오는 4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성미당의 전주육회비빔밥... 정말이지 아무 말도 없이 게눈 감추듯 먹어 치웠다. 저녁에 그렇게 많이 먹는 게 아니었는데... 아침에 눈까지 탱탱 부어서 고생 좀 했다.
그리고 아침에는 속 푸는 데 탁월한 콩나물 국밥... 점심에는 시원한 메밀소바에 콩국수까지...
유 대표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침에는 전주 향교까지 짧은 산책을 즐겼다. 집 하나하나, 카페 하나하나도 아기자기하면서 우리나라의 혼이 담겨져 있었다.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기분... 요즘 속 시끄러운 일로 좀 그랬는데 전주의 편안함과 고즈넉함이 내 마음속에도 들어온 듯 하다.

 

그리고 오전 10시부터 이어진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의
이런 강의가 처음인 사람부터 꽤 많은 곳에서 수많은 강연을 들은 사람까지 다양한 구성원이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결혼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하나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모인 모임이 바로 새결위, 새로운 결혼문화위원회이다. 강의 중 나를 찾는 시간에는 너무 진지하게 자신과의 대화에 몰입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그리고 자신들의 꿈을 서로에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기억에 남는 꿈들...

- 글을 쓰고 싶다 
- 드라마 극작가가 되고 싶다.
- 성박물관을 짓고 싶다
- 내 분야에서 최고의 사람이 되고 싶다
- 1,001억을 벌고 싶다

그들이 이런 강연을 듣고 토론을 하고 앞으로 만들어가게 될 전주의 새로운 결혼문화가 무척 궁금해진다.


늘 이런 강연에 함께 해 준 온라인브래드디렉터이자 조교이며 멘티인 강정은 양의 도움으로 이렇게 사진을 남길 수 있음에 감사하다. 그리고 이런 강의가 가능할 수 있도록 도와준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님과 박종숙님 그리고 유신웅 대표님 외 전주 새결위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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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17~19일까지 진행되는 한국사진협회 제54회 국제프로사진세미나...
전국 지회 회원수는 600명이 넘고 이날 강의에 참석한 인원은 대략 잡아도 300여명은 족히 되는 듯 했다.
지난 중앙대 포토에세이 수업 중 경주에서 직접 강의 의뢰를 하러 오신 리터칭의 대가 김정대 교수님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강의였다. 물론 백승휴 작가님과 박종숙 대표님의 추천이 강력한 힘을 발휘했다는 것을 안다. 감사드린다.

덕평자연휴양림에서 만난 아름다운 자연..

부산의 명물 1. 청소년인문학서점 인디고 2. 해운대 해수욕장 3. 광안리 해수욕장의 야경과 광안대교



강의 전날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과 행복한 여행을 했다.
가장 아름다운 휴게소인 영동고속도로의 덕평자연휴게소에서 모처럼 허브동산도 걷고 허브 아로마 마사지도 받고 기분좋은 한 때를 보냈다,. 그리고 부산으로 직행... 부산 해운대 모랫가를 맨발로 걷다가 파도에 쓸려온 미역줄거리도 밟아 보고 청소년인문학서점인 인디고 서점에 들러 다문화와 인문학관련 도서 12권을 사고 기장면에 있는 유명한 짚풀꼼장어도 먹고 야경이 죽여주는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안대교도 건너고... 그러다 포항근처 어느 리조트에서 새벽 1시 넘어까지 프로젝트 관련 회의하고 2시 다 되어 경주코오롱 호텔 숙소로 진입... 3시간 정도 눈 붙이고 정신 바짝 차리고 시작한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의... 다행히 눈 또릿또릿하게 뜨고 집중해서 경청해주시는 앞자리의 많은 사진가분들 덕에 힘내서 3시간 가까운 강의를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다.


나는 8월 18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에 걸쳐 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브랜드와 스토리텔링 기법에 대해 강의가 있었다.
 사진기술이나 리터칭기술, 사진 기자재 전시회 및 출품된 사진 작품의 심사,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국제프로사진세미나에서는 참가한 많은 사진가들의 열띤 호응으로 좋은 분위기에서 강의를 할 수 있었다.

브랜드란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기억시키는 것이다.
브랜드가 필요한 이유는 돈과 영향력 때문이다.
브랜드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준다.
브랜드는 ?물음표가  !느낌표가 되는 것이다.
브랜드는 나의 가치를 결정짓는 바로 그것이다.

이런 내용을 담고 다양한 스토리텔리의 사례를 설명하며 자신의 꿈을 브랜딩하기 위한 시간도 가졌다. 어찌나 열정적으로 자신의 꿈을 발표하던지... 분명 그 꿈들은 다 이루어지리라...

이승현... 나의 이름으로 된 사진관을 내고 그 곳에 오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사진을 찍어주고 싶다고 하는 꿈이 기억에 남아 나의 책 -나의 경쟁력을 선물로 주었다. 물론 앞 자리에 앉아 밝은 표정으로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했던 여성 작가분에게는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선물로 드렸다. 강의 시 드리는 선물로 자필 사인이 된 책은 꽤 인기가 있어 보인다.

강의 도중 선물로 준 조연심 저서 [나의 경쟁력]/[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강의를 마치고 감사패를 전하고 있는 한국프로사진협회 부회장

강의 후 교육담당하시는 사진작가들과 인증샷... 그리고 사인과 명함교환,,.


강의가 끝나고 감사패까지 전해준 한국프로사진협회 회장님 이하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기념 촬영을 하고 기다리던 분들에게 사인과 명함을 전하고.,..

한국프로사진가들이 모두 자신의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의 중심에 가기를 희망한다.

지식소통가로서 세상의 필요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전하여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의 중심에 함께 가고자 하는 것이 바로 나의 일이고 소명이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설렌다. 이런 나의 꿈을 향하여 오늘도 나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1데이 1칼럼을 쓰고 있다. 이렇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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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옥계에 위치한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진행되는 "지역발전을위한 스토리텔링 과정" 2박 3일 중 마지막 날 교육
소셜웹 전문가인 강정은의 온라인 활용법..

교육에 참여한 강원도 지역 공무원 13인 중 스마트 폰 소유 달랑 1명..
그나마 그 활용법도 기존 핸드폰 기능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
이 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의 유용성과 활용성을 알려주는 교육이 결코 쉽지 많은 않네요.
그래도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고 있기에
진지하게 강의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강정은의 온라인 활용법 강의




전날의 스토리개발을 위한 다양한 실습을 한 교육생들이 지금은 온라인으로 소통시키기 위한 방법을 습득하고 있습니다.

힘든 시간마다 열심히 집중해주고 계신 강원도 모든 공무원들이 최고의 스토리텔러들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강의가 끝나고 스마트폰의 활용법을 강정은 강사에게 묻고 계신 모습들이네요.
강정은의 온라인 활용법..  공무원들의 마음을 움직인 멋진 강의였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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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 한국여성수련원에서 강원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e-문화예술교육연구원팀이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두번째 공감프로필과 스토리텔링 실습시간이구요 , 우리 연구원의 막내이자 온라인 소셜웹 전문가인 강정은 연구원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점점 노련해지는 진행...


 나의 첫인상 이미지를 보내 주세요

최강동안, 우리 아빠 -  역시 아들키운 보람 있습니다.
당신, 까칠해 보이는데 녹녹해 보이지는 않았어요.. 함께 강의듣고 계신 동료에게 받은 메세지.
막걸리를 같이 마시고 싶은 사람
포근하고 법 없이도 살 수 없는 사람 - 친구 정말 잘 두었네요
외유내강형, 작지만 크시고 무한신뢰.. 타에 모범이 되는 인상
차분.실제와 아주 다름...

...................................................
"교육안받고 아줌마 작업중이구만. 문자 잘못보냈지. 미션이가 누구?
미션이 여자 이름인줄 알고 그 여자 누구냐고 되문는 답도 있었네요... 평소 생활방식이 궁금해지는 분이십니다

역시 평소 자신이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만들어지고 있는 개인브랜드를 위한 첫인상 이미지네요... 

 

친구나 가족에게 자신의 첫인상 이미지를 보내달라는 메세지를 보내고 받은 답 메세지들...
아!!! 그러나 불러도 대답없는 메아리도 많습니다.
평소 인맥관리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기도 합니다.


첫인상 체크리스트...

첫인상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나의 첫인상 타입을 알아보는 시간...


A형 - 세상사에 무표정하면서도 날카로운 이미지를 풍기는 타입. 
         자기만의 세상에서 사는 분...

B형 - 밝고 활동적인 타입
자신의 에너지로 타인을 기쁘게 하는 분. 스스로 자체발광 발랄함으로 가벼워 보일수도...
스스로 늘 기뻐야한다고 하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기도 함

C형 - 꼼꼼하고 진지한 타입
모범생. 고리타분. 주로 공무원의 인상으로 보이기도 해요.
신입사원 이미지와 비슷

D형 - 눈에 띄게 행동하는 타입
자신만의 캐릭터가 확고하기 때문에 자기브랜드가 강한 사람
매사에 당당하고 자신감이 충만한 타입. 자기 과시욕이 강해 오해를 받을 수도 있어요...

E형 - 겸허하고 상냥하지만 나약한 타입
상대방을 과대하게 고려하고 인정하는 사람. 남에게 묻어가려고 하는 타입. 지나치게 자기 자신을 의식하는 분..


Mission 1 스토리카드 박스 게임

강원도 관련 단어 50개를 가지고 다양하게 즐기는 스토리카드 게임...

연관성이 없는 두 개의 단어를 비유하는 능력 키우기
우뇌를 키우기 위해 감성적인 훈련을 해야 한다...


강원도 관련 단어 2개를 뽑아 떠오르는 공통점 5가지를 적어보세요...

팀에서 서로 발표하고 가장 잘 표현한 것을 골라 주세요.

1조- 통일공원, 금진온천
공통점: 사람들을 즐겁게 해 준다/ 많은 사람들이 온다/ 물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것이다
2조- 김기성 선생님 (춘천닭갈비, 막국수)
공통점 : 강원고등학교 선배이야기를 들려 주셨네요. 감동, 그리움
3조-신사임당 , 에디슨 과학박물관
공통점: 인물/ 강릉 /고인이지만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유명인사

이번엔 스토리카드 3장을 뽑아 주세요...
6하원칙(누가,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에 입각하여 한 문장으로 만들어 주세요...  3장이니까 3문장이네요.


다들 진지하고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추가시간 2분을 얻은 교육생들...이번 교육을 통해 최고의 스토리텔러가 나올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아휴~~~ 힘들다..
자꾸 좌뇌가 작용을 해서 너무너무 힘들어하고 계시네요.
평소 업무와는 전혀 다른 일들을 하고 있어요...  휴우!
그래도 진지하게 미션을 수행하고 계신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최고의 문장은?

1조- 태백시청 박진영선생님 :
선교장 - 나는 작년에 우리가족과 함께 한국의 우주성에 대해 외국인들에 알려주기 위해 설명을 듣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다.
2조 - 김기성 선생님
소금강 - 겨울에 사회복지차 수급자 40대 중반의 화상환자 홀로 됨, 남편이야기, 남편이 죽으면서 두루마리를 줌, 오래된 지도
지도를 자세히 보니 바로 소금강이었다. 그 지도대로 찾아보니  이때부터 나의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3조- 이재열 선생님
모래시계공원- 최민수가 예전에 모래시계공원에서 고현정과 함께 하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 사랑고백을 하고자 했으나 결국 죽고 말았다.
..... 살았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여러 팀에서 아쉬움에 젖은 나머지 표현해 준 말입니다...



스토리카드 게임 3 : 카드 1장과 이미지 1장을 매칭시키면 됩니다.


힘들어하시는 선생님들..
머리를 식히러 오셨다는 선생님들..
지금은 좌뇌는 식고 우뇌가 뜨거워지고 있는 시간입니다.


공감인터뷰

이름/ 하는 일/ 좋아하는 음식/ 이곳에 온 이유/ 나에 대한 첫인상을 말해 주세요...


 

Mission2 : 내 인생 최고의 카피.

2박3일 동안 멋진 사진을 찍으시고 카피와 함께 강정은 연구원에게 보내 주시면 됩니다.
기대되는 시간이죠... 늘 예기치 않은 멋진 카피와 사진으로 감동을 받게 됩니다.
두그두그두그두그!!!~~~

Mission 3: 공감프로필 10문 10답


빨리 쓰시고 제출하시면 바로 휴식시간이십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강원도 공무원대상 브랜드 스토리텔링 두 번째 시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 번째 강의를 진행한 강정은 연구원,, 수고 많았습니다.
멋진 진행.. 내일 교육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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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체크리스트 강의 중인 조연심 작가와 용평리조트 직원들


용평리조트의 [2010 New 용평, 브랜드 스토리텔링] 교육이 각 분야별 직원들을 대상으로 9월 14일~16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용평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스포츠지원/관리, F&B, 시설관리,전략기획, 예약, 해외판촉, 객실프론트 등 다양한 분야의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브랜드 스토리텔링 교육을 통해 관련 전문지식의 습득과 대내 외 소통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용평리조트의 주요한 소재들을 스토리텔링의 다양한 방식으로 재구성하며 현장 적용 가능하도록 직원들의 직접적인 참여와 실습위주의 교육을 주도한 e-문화예술교육연구원(원장 방미영)은 이번 스토리텔링 교육이 다양한 분야의 작가군들로 구성하여 현장중심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강사진은 시인이자 문화콘텐츠 기획, 개발자인 방미영 e-문화예술교육연구원 원장, 지식소통 조연심으로 활동하는 조연심 작가, 100년사를 빛낸 100인의 문학인으로 선정된 손현미 극작가, 소셜웹 전문가 강정은 연구원 등 실무 위주 강사들이 참여했다.

교육에 참여했던 용평리조트 직원들은 스토리텔링의 스킬을 배우려고 왔는데 나의 새로운 모습을 찾게 되었다는 말과 함께 실제 활용 가능한 참여 유도형 스토리텔링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지속적인 과정개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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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영 원장의 [지식기반 산업시대의 문화콘텐츠와 관광 스토리텔링] 특강을 경청하는 용평리조트 임직원과 교육생들

2010년 4월 26일 ~28일 사이 강원도 옥계에 위치한 한국여성수련원에서 문화관광 관련 및 스토리텔링에 관심이 있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브랜드 스토리텔링 교육이 있었다. 학교에만 있는 이론적 교수진이 아닌 현장의 경험을 중요시하는 실무형 강사진으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참여한 공무원들의 호평으로 브랜드 스토리텔링 교육과정의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강원일보,여성신문, 뉴시스 등 인터넷신문사에서는 이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다.


                                                                                                              여성신문 권은주 기사 기사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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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
한국여성수련원에서 강원도 공무원분들을 대상으로 2010' 지역발전을 위한 스토리텔링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e-문화예술교육연구원의 방미영원장님과, 조연심부원장님, 손현미작가님과, 저 강정은 연구원
네명의 여자가 드림팀이 되어 똘똘 뭉쳤지요! 하하^^

 둘째날, 첫번째 오프닝은 e-문화예술교육연구원의 조연심 부원장님의 커뮤니케이션 수업으로 시작!^^

  

[종이비행기 접는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 스킬 익히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종이비행기 접는 방법!

하지만 그 방법은 이미지로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말로 설명하고,

글로 설명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말로, 글로 이해시키는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중 간단하게 종이비행기접기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종이비행기.jpg 

 

 

■ 어제저녁 비가왔다가서 그런지 아침 공기가 너무 상쾌하네요!

첫 수업은 조별수업으로 진행~ 비행기접는 방법을 글로 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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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수련원_(5).JPG 한국여성수련원_(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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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4용지로 삼각형을 접는 방법의 두번째 단계!

위쪽끝을 삼각형으로... 어디위쪽? 어디가 위쪽인가요?

한국여성수련원_(9).JPG 

 
 ■ 이 글을 보고 아래처럼 종이를 접는데.. 저렇게 접으면... 비행기가 나오던가요?^^

 

■ 각 조가 생각하는 커뮤니케이션이란?

    

 

■ 다른 조가 쓴 비행기 접는 방법으로 접은 종이비행기를 가지고 나온 팀장님들!

자세히 보시면 비행기 아닌 녀석도 있답니다~ 그만큼 쉽다고 생각한 것들을 다른 사람에게

말로 글로 설명한다는건 쉬운일이 아니죠? 그만큼 커뮤니케이션이 쉬운게 아니예요!^^

한국여성수련원_(11).JPG

 

■ 아브라카타브라, 원하는대로 이루어져라~ 을 담아 비행기를 날려보아요! 꺅,

간절히 원하는 꿈을 담아 하늘 높이 휘리~릭!!! "내 꿈을 담아 높이 날아라"



 

Writer Profile
강정은    소셜미디어 에반젤리스트 / e-문화예술교육연구원 연구원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소셜미디어 트랜드를 공부하고, 부가 모이는 지식/시간/공간/영성을 선점하기 위해 손과발로눈으로마음으로 뛰는 열정의 소유자! 사람냄새 솔솔 나는 "설레임이 가득한 블로그"를 운영중^^ www.mylucky8.tistory.com @nomad0115

e-문화예술교육원 수석 연구원인 강정은 양의 포스팅 실력이 날로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강의가 끝나면 어느새 온라인에 홍보까지 완료되고 있는 현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역쉬 20대의 스피드엔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 매 순간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는 SNS 에반젤리스트 강정은 양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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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 바다엔 파란 그리움이 손짓을 하고 있다.


 

지역발전을 위한 스토리텔링 과정이 옥계 솔향누리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오픈 되었습니다.

기 간: 2010년 4월 26일(월) ~ 23일 (수) / 2박 3일
대 상 : 강원도 및 7개 시, 군 공무원
장 소:(재) 한국여성수련원
홈페이지 :www.kwcenter.co.kr

2010년 4월 26일 강원도 옥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브랜드 스토리텔링 교육중, 실시간으로 현장을 올리고있습니다^^


 요즘 화두는 "스토리텔링"

스토리텔링 학과도 만들어지고 있는 요즘,
드라마 영화등뿐만이 아니라 지역문화와 관광과 접목시켜 지역활성화에 대해 토론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옥계첫날_(27).png 

 

24부작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2분 8초 나왔을 뿐인데 유명세를 타고 브랜딩으로 잘 정착한 사례!

 "정동진"

▽ 오늘아침, 손현미 작가님과 드라이브 나갔다(?)
꽃길따라 새싹피는 나뭇길따라 달리다 보니.. 정동진까지 다녀왔습니다..ㅋㅋㅋ

 

■ 24부작중 2분 8초 정동진이 나오는 장면, 배우 고현정... 이쁘네요.. 므흣^ㅡ^
옥계첫날_(19).png

 

[문자보내기]

"나의 첫인상 느낌을 단어로 표현한다면?"이라고 5명의 지인에게 문자를 보내보세요.

주변 인맥에 대한 느낌 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갖어 보아요.

 

■ 나의 첫인상은? 저의 첫인상은 어떨까요? 전 A타입이라고 나왔는데.. 정말, 얼음처럼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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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텔링]

■ 생생한 살아있는 지식을 소통해주는 '지식소통전문가'라는 네이밍을 가지고 있는 조연심 부원장님.

 옥계첫날2.JPG

 

[아이스브레이킹]

 ■ 지역주민들에게 살아있는 이야기로 가도록 하기 위한 교육과정의 첫번째 시간은, 아이스브레이킹!

모든 교육생분들끼리 첫 시간에 서로 인사하는 시간을 통해 소통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옥계첫날_(23).png 옥계첫날_(20).png

 

[스토리에 대한 정의 내리기]

--------------------------------- 스토리는 □□□ 이다! 왜냐하면? ~ 이기 때문에,

옥계첫날2_(2).JPG 

1조 - 스토리는 요리다! 최고로 맛있어야 하므로...

2조 - 스토리는 희망이다! 우리 삶의 질을 높여주므로...

3조 - 스토리는 이별가다! 영원히 기억되기 때문이다...

4조 - 스토리는 스폰지다! 이야기는 물을 흡수하듯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여 빠져든다..

5조 - 스토리는 어머니의 품이다! 평생 기억되고 따뜻함이 묻어나기 때문이다..

 

■ 현장에서 e-문화예술교육연구원의 방미영 원장님과 한국여성수련원의 최정남 원장님의 평가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스토리' 라는 4조에게 1등의 영광을 안겨드렸습니다:D  작은 소정의 상품과 함께.. 뭘까요?^^

옥계첫날2_(4).JPG 

 

다 아는 이야기라도 어떤 목소리로, 어떤 감성으로 듣는이 마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해요.

"스토리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감동을 선물한다"

 

[스토리텔링을 잘하는 방법 - 우뇌를 깨워라!]

우뇌: 이미지, 감성, 예술, 창조

좌뇌: 암기, 계산, 분석, 논리형, 문자

 

■ 열심히 필기하면서 듣고 계신 교육생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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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우리가 원하는건? 브랜드브랜드브랜드!]

브랜드의 어원? To Burn, 이미지를 찍어내듯,

21세기는 3F의 시대! Felling, Fiction, Female의 시대라고 합니다.

답이 없는 세상, 감정을 두드리는~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구요^^

 

 잘 만든 브랜드 스토리란? 흥미로운 이야기 마음을 이끄는 스토리!

 

 프리미어리그가 끊임없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한경쟁체제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사람은 경쟁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간다.

"경쟁이 경쟁력이다"

아무리 1등이라도 스스로가 게을리 하면 바로 밀려나는 세상이라는 것,

이런 방식이 공무원울타리에도 도입이 된다면 어떤 세상이 될까요?

좀더 치열해 지고, 가슴뛰게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로 세상이 변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좋은 상품이나 브랜드라 할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 가치는 점점 줄어든다는 것!

고객이 진화하고 있어요! 고객의 마음에 '불'을 지르셔야 한다구요!~

나는 아직도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으면 안된다는걸 빠르게 눈 뜨셔야 해요!!!

 

  2박3일동안 "의미"있는 스토리텔링 교육을 만들어 보아요^^

 

■ 교육시작에 앞서 셋팅하고 있어요.

줄줄이 책상 배치는 졸음주기 딱 좋기에 조별토론과 대화로 진행하는 책상배치를 했습니당!

옥계첫날_(9).png 옥계첫날_(8).JPG

옥계첫날_(10).png 

 

■ 첫날 수업을 하면서 아래와 같은 트윗을 날렸어요!

한번도 이야기 해본적이 없는 @silverdotji님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구요^^

다른 분들도 http://twitter.com/silverdotji 님처럼 정동진이라는 곳은

기차여행의 즐거움 + 드라마에 심취한 분들이 그 스토리를 따라 해뜨는 그곳으로 가는가 봅니다:D

트윗2.jpg 



■ e-문화예술교육연구원
 http://ecaei.com


■ 옥계, 한국여성수련원
http://www.kwcenter.or.kr/
http://blog.naver.com/kwstjoo
한국여성수련원(1).jpg


강의를  하고 나니 강정은 양이 이렇게 멋지게 인터넷에 포스팅을 해 놓았습니다. 역쉬 온라인이 함께 하니 콘텐츠가 풍성해지는 기분입니다. 멋지게 포스팅해준 SNS 에반젤리스트 강정은 양! 수고 많았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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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힘, 스토리텔링

강연/브랜드 스토리텔링 | 2009/04/26 23:15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색다른 온라인 서술법, 디지털 스토리텔링

뉴스 미디어의 진화 시기에는 확실히 특별한 '이벤트'를 필요로 한다. 이 '이벤트'는 월드컵과 같은 스포츠 이벤트일 수 있고, '촛불집회'와 같은 정치적?사회적 이벤트일 수도 있다. 일단 많은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같은 사건을 다양한 방법으로 접촉하기 시작하면 뉴스 소비도 폭증하고 뉴스 생산 역시 차별화가 진행된다.
                                                                                                        

최근 며칠 동안 진행되고 있는 촛불문화제와 관련된 기사들이 여전히 의도적 중립을
지키기 위한 절반씩의 발언내용 중계 위주로 흘러가고 있을 때 네티즌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뉴스를 서로 유통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줬다.

오프라인으로 나선 네티즌들은 직접 사진을 찍고 인터넷 방송을 녹음하고,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현장을 중계한다. 일부는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중계
하면서 어수선한 현장을 날것 그대로 보여준다. 이를 바라보는 네티즌들은 댓글로,
또는 인터넷 토론방을 옮겨다니며 댓글과 게시물, 그리고 블로그 글을 통해 뜨거운
토론을 벌인다.

기존 신문이나 방송은 기계적인 중립을 위한 분량 맞추기나 객관성에 매몰된 건조한
해설을 쏟아내지만 그 기사를 평가하는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언론과는 다른 이야기
를 주고받는다.

■ 언론, 생산자 위주의 사고 방식 여전해

전통적인 매스미디어는 이미 수십년
동안 갖춰온 뉴스 생산과 유통에 대한
방식을 고수해왔다. 하지만 인터넷이
도래하면서 '지면의 온라인화'를 시도
하는 신문사와 '방송의 온라인화'를
시도하는 방송사, 그리고 '온라인
신문 생산 체제'를 갖춘 독립 언론사
들이 인터넷이란 광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벌써 그 시간이
 10년을 훌쩍 넘어서고 있다.

하지만 이들 사이의 경생 속에서 수용
자는 소외받고 있다. 아니 수용자들이
이들의 경쟁을 소외시키고 있는 것이
현재의 인터넷 미디어 현실이다.
 오히려 수용자들이 스스로 생산해내는
콘텐츠가 거칠지만 좀더 솔직하다고
 느낄 정도가 되었다.


언론사들이 인터넷으로 대화하는 방식을 오프라인에서 가져오다 보니 어색한
온-오프라인 동거는 수용자로부터 괴리되는 양상이다.

초기 인터넷에서는 이같은 수용자와의 괴리를 좁히기 위해 인터랙티브(상호작용)
콘텐츠를 통해 화려한 화면을 구성하려 애썼다. 차별화를 콘텐츠의 복잡성과 상호
작용성에서 찾았지만 수용자의 능동적인 참여나 공감보다는 여전히 일방향 메시지
 전달 방식을 고수하다 실패를 맛본다.

이런 좌절은 이후 신문사들이 충실한 오프라인 지면의 온라인화에 매몰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여전히 포털에 유통되는 기사 중간에 <본지 00일자 A6면 참조> 따위의
 링크도 없는 사족들이 그대로 달려나온다. 정정문이나 반론문은 다른 기사로 처리
되며 오타를 보면서도 수정하지 않는다. 한편에서는 텍스트 위주의 단편적인 실시간
인기검색어 주변의 기사 베끼기도 성행하고 있다.

인터넷 언론사 역시 조직은 물론 기사 생산 방식 조차 오프라인의 그것을 답습하고
 있다. 다만 조금 빠르고, 길고, 주장이 더 노골적인 점 정도가 차이라면 차이랄까.

그리고는 신디케이션이 싹트기도 전에 언론사는 언론사대로 포털에 독자들을 빼앗긴다고 아우성이고 포털은 포털대로 언론이 아닌 유통자로서 사소함이 넘쳐나는 제목만 다른 중복 기사 처리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

■ 뉴스도 다시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고민할 때
뉴스가 디지털을 처음 만났을 때 지나치게 어렵게 생각했던 것이 과오였다면 지금은
너무 가볍게 생각한다는 것이 큰 착각이 아닐까 싶다.

뉴스에 있어서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란 것은 '수용자'에게 '무엇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부터 시작해야 한다. 단지 좀더 표현 방식이 다양하고
전파 범위가 넓고 확산 속도가 빠른 인터넷과 디지털을 이용한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가장 최근의 예로 지난 5월 24일 오후 8시부터 송고된 한겨레신문의 인터넷보도는 25일
 오전 9시까지 이어졌다. 이 보도는 일단 양을 무시했으며, 각 보도시점 기사들을 분리
하지 않고 한 기사에 추가 송고했다. 또한 동영상과 사진을 포함시켜 현장감을 전달하
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었다.

▶ 관련 기사 : "고시철회?평화시위 보장" 밤샘 시위…
성난 민심 폭발[한겨레신문]

이러한 시간의 역순으로 스토리를 쌓아가는 디지털 스토리텔링은 이미 오마이뉴스나
프레시안, 최근 들어서는 연합뉴스 등에서 종종 보여주는 기법이라 크게 생소하지 않은
 방법이다. 하지만 네티즌들이 인터넷의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블로그, 게시판, 사진, 인터넷 방송을 가리지 않고 현장감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과
 비교해서는 그리 경쟁력이 있다고 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다.

해외에서는 현장감을 살린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위해 좀더 적극적인 방식의 '라이브
블로깅'이 시도되고 있다.

지난 2008년 1월 미국 오바마 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힐러리 클린턴 후보 사이의 LA
설전이 뉴욕타임즈에 의해 라이브 블로깅으로 옮겨졌다. 방송으로 생중계되고 있는
상황에서 글과 사진으로도 현장감을 전달하는 데 충분했으며 흐르고 있는 콘텐츠를
디지털로 잘 담아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대선 때 우리나라 오마이뉴스와
 야후!코리아 뉴스에서도 지도를 활용한 지지도 및 뉴스 연계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 관련 기사 : Live Blogging the L.A. Debate[뉴욕타임즈
온라인]

최근 CBS에 인수된 IT전문 매체인 뉴스닷컴(www.news.com)의 맥월드2008
컨퍼런스 라이브블로깅
도 눈에 띈다. 거의 1분에서 3분 사이의 주기로 글이 올라왔다. 이후 이 사이트에서는 기업의 컨퍼런스콜이나 전시회 기조연설 등의 라이브블로깅이 종종 등장하고 있다. 물론 관련 동영상은 웹으로 생중계했다. 뉴스닷컴에서 특이할만한 점은 이 사이트의 동영상은 다운로드해서
이용자들이 PMP 등의 모바일 기기로 따로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가 하면 뉴욕타임즈는 미국내 경선 지역의 지도와 함께 현장의 민심을 음성으로 담아내는 시도를 보여주었다. 이 지도에는 어느 대통령 후보가 우세한지 여부를 시각적으로 잘 담아내었다.

뉴욕타임즈나 통신사인 AP의 경우 무리하게 동영상이나 화려한 멀티미디어
 효과를 동원하기보다 내용과 중량감 있는 이슈에 맞도록 슬라이드, 음성, 영상,
 플래시 등의 디지털 기술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다.

▶ 관련 기사 : Voices From the Polls[뉴욕타임즈 온라인]

뉴욕타임즈나 통신사인 AP의 경우 무리하게 동영상이나 화려한 멀티미디어 효과를
 동원하기보다 내용과 중량감 있는 이슈에 맞도록 슬라이드, 음성, 영상, 플래시 등의
 디지털 기술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다. 영국의 공영방송사인 BBC에서도 일찍부터
시청자 동영상 제보를 받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인터넷을 통한 메시지 전달을 위한
스토리텔링을 시도하고 있다.

BBC의 사이트는 깔끔하면서도 주제에 맞도록 시시각각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연 다큐멘터리 페이지는 동영상을 나열하기보다 좀더 영상과 정보를 잘 모아
 훌륭한 콘텐츠 사이트로 만들어 놓았다.

▶ 관련 사이트 : http://www.bbc.co.uk/springwatch/
온라인]

■ 네티즌과 속보로 경쟁하기보다 기획력으로 승부 봐야

IT 칼럼니스트 명승은씨는 미디어 전문 블로그 링블로그-그만의아이디어(http://www.ringblog.net)를 운영하고 있다.
요즘 벌어지는 사건과 사고는 인터넷을 타고
순식간에 나라안팎으로 퍼져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 언론사 종사자라면 이런
 때일수록 급하게 속보에 매몰될 것이 아니라
사건 뒤에 감춰진 정보들, 그리고 좀더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기획력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독자와 시청자에게 어떻게 읽어줄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는 말이다.

동영상이나 플래시, 3D 애니메이션, 슬라이드
쇼 등 화려한 것을 주문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모든 기사에 대해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적용해
난삽하게 만들라는 것도 아니다.

최소한 시민들이 좀더 분석적이고 신뢰성 높은
콘텐츠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가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을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개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뉴스에서 디지털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려면 가급적 취재기자와 편집기자와의
관계처럼 인터넷 스토리텔러의 육성이 필요하다. 초기 기획 단계부터 콘텐츠의
구성과 전달 방식에 대한 충분한 토의가 있어야 한다. 디지털을 이용하면 신문이나
인터넷만이 아닌 방송에서 이미 사용한 재료로도 충분히 인터넷은 재가공 유통이
가능하다.

새로운 매체에서 힘을 발휘하고 싶다면 그만한 투자는 할 각오를 갖고 있어야 한다.
언제까지 흑백 그림 컨버팅하고 지면과 방송 내용을 억지로 모니터 속에 끼워 맞출
것인가.


명승은 it칼럼리스트 mse0130@gmail.com | 20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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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 블로그 스토리텔링의 정석

강연/브랜드 스토리텔링 | 2009/02/23 23:1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web2.0시대는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일방적인 지시나 통보가 주였던 web1.0시대에서는 대부분의 지식과 정보가 상위 몇몇에게 국한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지식이 오픈되는 web2.0 시대이다. 검색 몇 번이면 알고자 하는 것은 다 알아낼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알리고자 하는 것이 있으면 사람을 모을 필요도 없다. 그저 내 방, 내 책상앞에 앉아서 나의 생각을 한자한자 적어 올리기만 하면 된다. 그 내용이 옳고 그르다고 하는 판단은 어디까지나 방문한 사람의 몫이다. 그렇기에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가는 면에 있어서는 공평한 듯 보이지만 남과는 다른 그 사람만의 철학과 비전 그리고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차별화시키지 못하면 지속적인 주목을 끌기는 어려운 것이 바로 불공정한 요인이 된다.

블로그 스토리텔링은 달라야 한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만 하면 다른 사람들의 관심이 모여서 누구나 유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인터넷은 의외로 많은 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관심을 끌고 이를 유지하는 것은 또다른 능력을 요한다. 이것이 바로 블로그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이야기에 솔깃해 한다. 그것도 어디서 들은 것 같은 이야기가 아닌 바로 당사자로부터의 생생한 이야기를 원한다. 그것이 바로 온라인 상에서만 있지 말고 현실 세계에서 다양한 경험과 특별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하는 과제인 것이다.  지금 내가 관계하고 만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앞으로 내가 만나게 될 사람들에 관한 솔직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내가 원하는 주제에 맞게 재구성하여 스토리텔링하는 것이 바로 관건이다.


블로그 스토리텔링을 잘 하기 위한 제안
1. 핵심에 집중하라

  블로그를 통해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경우에는 특히나 염두에 두어야 하는 점이 바로 핵심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저것 흥미를 주기 위한 다양한 소재들을 다루다보면 겉핥기 식의 내용만 가득차게 된다. 그리고 그런 블로그에는 나의 혼을 담을 수가 없다. 다른 사람들의 관심과 흥미를 채워주기 위한 컨텐츠로 가득차기 때문이다. 당신이 집중하고자 하고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무엇인가? 당신을 말해줄 수 있는 비전을 블로그를 통해 표출할 수 있는가? 그것에 집중해야 한다. 이것저것 중의 확실한 하나만을 기억하게 하는 것이 바로 브랜드 전략이다.

2.지속적으로 학습하라
  이야기를 잘 하는 사람 주변에는 늘 사람이 모인다. 그 사람은 끊임없이 흥미있는 소재를 발굴해내고 맛깔스럽게 자신만의 어투로 표현해낸다. 같은 이야기를 해도 사람에 따라 유머가 되기도 하지만 주위를 썰렁하게 하기도 한다. 의외로 사람들은 신선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주위에 떠도는 이야기로는  생생한 현장감이나 강한 끌림을 만들어내기 어렵다. 그래서 학습을 해야 한다. 내가 집중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학습을 하면 할 말이 많아지게 되고 그렇게 해서  풍부해진 화재거리는 다른 이들로하여금 끊임없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요인이 된다. 사람들의 관심이 나에게 유지되도록 하는 것 , 그것은 바로 브랜드 유지전략이 된다.

3.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나라
  사람은 끼리끼리 모인다라는 말은 내가 만나기 편한 사람들만 만날 때 할 수 있는 말이다. 끼리끼리 즉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서는 결코 내가 원하고 바라는 일을 제대로 해 낼 수 없다. 행동이 빠른 사람은 주위 사람을 배려할 여유가 없고 즉흥적으로 결정하는 사람은 다양한 변수에 대응하지 못한다. 적극적인 사람은 끈기가 부족하고 내성적인 사람은 늘 기회가 가 버렸음에 후회를 하곤 한다. 하지만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나의 부족한 점이 채워질 수 있고 새로운 기회와 시도를 할 수 있게 된다. 가끔 당신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사람이 당신에게는 새로운 해법이 되기도 한다. 비슷한 사람은 늘 같은 방향을 보고 함께 걸어가므로 예측가능한 결과를 만들어내지만 다른
성향의 사람들은 다른 방향을 보고 예기치 못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사람들이 기억하는 브랜드-그것은 늘 예기치못한 것에서 출발한다.


4. 문화생활을 즐겨라
  한달에 몇 번 영화를 보는가? 즐겨보는 TV 프로그램은 있는가? 각종 공연이나 전시회 아니면 쇼핑에 얼마나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가? 이렇게 질문하면 많은 사람들은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못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을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시간을 만들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긴다. 새로 나온 영화를 보면서 나의 느낌을 표현하고 유행하는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그 속에 숨겨진 언어와 감동을 찾아낸다. 멍하니 보는 게 아니라 내가 집중하고자 하는 것을 찾으려고 하는 노력을 하며 보는 프로그램은 많은 것들을 남겨 준다.

 예를 들어   직장인으로 생존하기라는 컨셉의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치자. 한창 유행인 [꽃보다 남자]를 보면서도 이런 대사를 건질 수 있다. "고용인은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금잔디가 구준표네 집에 들어가 일하게 되었는데 구준표 전용하녀가 되는 것을 피하려고 하자 선배 할머니 하녀가 해준 말이다. 이처럼 내가 집중하고자 하는 것만 기억한다면 문화생활을 하면서도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5. 직접 경험하라
  여행을 하면  모든 것을 직접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기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는다. 사진 한 장을 찍더라도 자신만의 스토리가 담겨 있는 작품이 될 수도 있다. 인터넷 상에 떠도는 예쁜 사진이나 그림들을 퍼다가 자신의 블로그에 도배를 해도 그것은 나만의 스토리가 아니다. 가만히 앉아서 글을 쓰게 되면 생각의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늘 비슷한 주제와 문체로 그렇고 그런 뻔한 스토리를 만들어내게 된다. 사람들은 의외로 예민하다. 하루하루 여행을 하는 것처럼 가슴으로 느끼고 체험하라. 그 내용이 가장 당신을 당신답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듣고 보고 싶은 것도 바로 그런 당신의 개인적인 스토리이다. 기억해보라! 당신이 궁금해 했던 것은 감추고 싶어하는 다른 사람의 비밀스런 이야기였다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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