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2/02/06 10:29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알프레드 노벨
노벨의 창시자인 알프레드 노벨에 대한 일화
노벨은 동생이 사망하자 그에 대한 사망기사를 확인하기 위해 신문을 사 보았다.
그러나 기사를 읽고 충격을 받았다. 그가 읽은 기사는 다름 아닌 바로 자신에 대한
사망기사였던 것이다. 신문기자가 동생과 그를 혼동해 일어난 오보였다.
1888년에 루드비그 노벨이 사망하자, 그를 더 유명한 형제와 혼동한 프랑스의 한 신문이
“죽음의 상인, 사망하다”라는 표제 하에 “사람을 더 많이 더 빨리 죽이는 방법을 개발해
부자가 된 인물”이라고 폄하하는 부고 기사를 내보냈던 것이다.
알프레드 노벨은 청년시절 다이너마이트 발명에 참여했다. 그는 다이너마이트가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길 바랐고, 그로 인해 자신이 평화의 상징으로 알려지길 원했다.그러나
그의 의도와는 반대로 다이너마이트는 끔찍한 죽음과 파멸을 가져왔다. 신문의 사망기사는
그를 죽음의 상인이라고 표현했고 그 비난에 찬 부고는 그를 비탄에 잠기게 했다.
그러나 곧 그는 자신이 죽은 뒤 쓰여질 진짜 사망기사를 그가 바라는 대로 바꾸려면
지금까지오나는 다르게 살아가야 함을 깨달았다.바로 스스로의 사망기사를 앞으로
살아갈 인생으로 다시 써야 하는 것이다. 결국 오늘날 그는 죽음의 상인으로서가 아닌
평화의 상징으로 더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더 타임즈에 실린 김근태 고문 부고기사
영국의 권위지인 더 타임스는 지난달 30일 별세한 김 고문의 민주화 운동 역정을 자세히 소개하는 내용의 부고 기사(사진)를 3일 게재했다. 신문은 5단 크기의 기사에서 “김 고문은 경찰에 체포돼 극심한 고문을 당했던 반독재 사회운동가로 한국 민주화 운동의 대부로 잘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1785년 창간돼 영국을 대표하는 신문인 더 타임스가 한국 정치인 부고를 한 면의 3분의 1 이상을 할애해 크게 취급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2/02/01 00:28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BNT 뉴스인터네셔널 2월호 표지모델- 틴탑
지금은 개인PR 시대, 진심으로 톡(Talk)하면 通(통)한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그리고 수없이 많은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차고 넘치는 지금은 1인 미디어 시대다. 누구나 인터넷에 글을 쓰는 기자도 되고 작가도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어떤 글은 일회성으로 지나가지만 어떤 글은 영원히 기록되어 사람들의 뇌리에 기억되기도 한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기록함으로 자신의 이름이 브랜드가 된다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번 칼럼은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만 해도 개인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려고 한다.
“끌리면 오라”
어느 CF 속 명대사다. 이 말속에는 어딘가 모르게 당당함과 자신감이 배어 나온다. ‘나 이런 사람이야. 그러니 끌리면 알아서 오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블로그이다. 브랜드 블로그는 파워블로거가 아닌 전문블로거가 운영하는 블로그다. 하루에 몇 시간씩 낚시글이나 최신 검색어를 포함하여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한 블로그를 운영하라는 말이 아니다. 직업으로 하지 않는 이상 이렇게 하라고 하면 모두 손사래를 치며 달아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현재 하고 있는 일이나 생각들을 꾸준히 기록하라는 말이다. 그 글들은 온라인을 타고 나라는 사람을 말해주는 프로필이 되고 포트폴리오가 된다. 이처럼 나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지속성을 가지고 기록하는 블로거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파워를 갖는다. 그리고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 자동으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전송될 수 있도록 세팅을 하면 블로그 운영만으로도 일관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의 저자이자 60여 권의 책을 집필한 유영만 교수도 글쓰기를 위해 블로그와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를 활용한다.
퍼스널브랜딩의 최고 권위자로 불리는 댄 쇼벨도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를 창조하고 그 브랜드로 사람들과 소통하라고 했다. 퍼스널 브랜드는 제품이나 기업과 달라서 관계가 일방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진정성을 지니고 브랜딩하면 결국에는 통한다.
이렇게 꾸준하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게 되면 자신만의 콘텐츠를 정리하게 되고 그것을 모아 책으로 만들 수 있다. 개인브랜드를 완성하는 방법 중 하나가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이다.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평생 책 한 권 내는 것이 소원인 사람이 허다하지만 그저 꿈에 불과한 이유는 평소 한 줄의 글도 쓰지 않아서다. 반면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 중에는 자신의 나이만큼 책을 낸 사람도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를 쓴 저자 김영한은 64세의 나이에 64권의 책을 집필했고 1인 기업가의 대표주자인 공병호 소장은 100권에 달하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기록하고 그것을 책으로 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사람이 되어 영향력을 미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기록은 역사가 되어 남는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기록한다는 것은 기록할 만한 삶을 살아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한 순간도 헛되이 살지 않고 그 삶이 고스란히 기록된다면 분명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책을 쓰겠다는 마음먹기부터가 책쓰기의 시작이다. 그리고 1데이 1칼럼처럼 실제로 원칙을 정해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언제까지 쓰겠다고 하는 데드라인을 정해 실천한다면 당신도 당당히 작가가 될 수 있다.
2012년 임진년! 흑룡의 기운으로 어떤 소원이라도 이루어진다는 강한 기운이 천지를 뒤덮은 올 해,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글도 쓰고 책도 내서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어봄이 어떨까?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2/01/22 00:1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나는 브랜드다] 이미지 출처
한 해가 시작하고 벌써 스무 날이 지나갑니다.
올 초 계획하고 뜻하신 일들이 차곡차곡 이루어지고 계시는지요?
벌써 새로운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지난 해와 같은 그저그런 날들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언제 시작하는지보다
어떻게 시작하는지보다 왜 시작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왜 책을 읽고
왜 모임을 갖고
왜 사람을 만나고
왜 책을 쓰고
왜 브랜드를 갖고 싶은지를 생각해 보는 것...
그래서 조심스럽게 제안합니다.
다음의 질문에 스스로 답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 스스로도 이 질문을 통해 답을 찾고 있으니까요.
모든 질문 앞에는 공통적으로 왜(Why)가 들어 있답니다.
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고 계시는지요? 그 일이 아니라면 무슨 일을 하고 싶으신지요? 돈과 명예가 목적이 아니라면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그리고 누구와 함께 인생을 즐기고 싶으신가요? 그 사람이어야 하나요? 그렇게 생각하나요? 행복하다면 무엇이 행복하게 하는가요? 행복하지 않다면 무엇이 불행하게 하는가요?
글로 표현해보면 의외의 답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복잡해도 간단하게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확실한 건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는 겁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하고 싶은건지
무엇 때문에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실천하게 하는 그런 힘을 갖게 합니다.
2012년 임진년 한 해...
스스로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기를 빌어 봅니다.
그것이 바로 개인브랜드의 핵심이자 자신의 정체성, 아이덴티티를 찾는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개인브랜드/CEO브랜드 |
2011/12/16 21:00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이탈리안레스토랑의 주메뉴 중 하나인 피자와 파스타..
"개업한 지 15일만에 망한 CEO입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우지인피트니스가 주관한 송년파티에서 개인브랜드 특강을 마친 나에게 어떤 중년의 남자가 질문을 했다. 그는 서래마을에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개업한 지 15일 된 사장이었고 그의 목소리에는 누가 듣더라도 확연히 알 수 있을 정도의 불만이 섞여 있었다. 마치 자신의 사업이 안 된 이유가 다른 사람 탓이라는 책망 섞인 목소리랄까?
그런 그에게 두 가지 질문을 던졌다.
"레스토랑을 개업하기 전에 관련된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니, 없습니다."
"하루 몇 시간씩 근무하셨나요?"
"10시간입니다"
음식과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루 10시간씩 하다가 어떻게 하여 레스토랑을 창업하게 되었는지 그것도 외국인들이 많은 서래마을에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개업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졌다. 그냥 좋아서였을까? 아니면 다른 사람들의 말만 듣고 덜컥 돈을 투자한 것일까? 여느 사람들처럼 치킨집을 오픈하지 않은 이유가 돈이 좀 더 많아서였을까 싶었다. 검색창에 레스토랑 상호를 입력했다. 다른 지역에 있는 같은 상호를 가진 레스토랑만 검색될 뿐 서래마을에 있다는 레스토랑은 눈을 씻고 찾아볼래야 볼 수가 없다. 그렇다면 아는 지인만 가거나 지나가다 들어가는 사람들만이 타겟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입소문을 타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당연히 손님이 적을 수 밖에...
"하루 17시간 주방에 있을 자신이 없으면 레스토랑을 창업하지 말라"
나이키 창업자 필나이트의 말이다.
그렇게 긴 시간을 주방에 있으려면 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해야 하고 자신이 만든 음식을 다른 사람에게 먹이는 것에도 신명나야 한다. 단지 돈을 벌기 위해 한 일이라면 하루종일 주방에 갇혀있는 것만큼 답답한 일이 없을 것이다. 그렇게 소명을 가지고 선택한 일이라야 그런 사람을 요리사로 채용할 수 있고 그런 마음으로 만든 음식이라야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주인 스스로 행복한 가게, 가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가게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새로 개업한 레스토랑의 주인은 무언가 다르다거나 맛과 정성 그리고 분위기가 남다르다거나 뭐 이런 차별화된 점이 있어야 그곳에 사람들의 발길이 머물게 될 것 아닌가? 특히 서래마을처럼 고급 레스토랑이 많은 곳이라면 말이다. 그 가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 그 가게 자체가 브랜드가 되거나 사장이 브랜드가 되거나.....
자신이 스스로 망한 CEO라고 말한 그 남자는 진짜로 망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의 인생 자체가 망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저 사업체의 사장으로서의 실패일 뿐인 것이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대목이 바로 여기다. 자신이 하는 일은 언제든 흥하거나 망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부유해지거나 가난해질 수 있다. 그렇다고 내 인생 자체가 성공했다거나 망했다고 단정짓기 어렵다. 아무리 성공한 부자라도 불행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끝없이 추락해 실패한 사람이라도 한 가닥의 희망이 없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우리 인생의 CEO다.
CEO는 Chief Executive Officer의 약자로 최고결정권자 또는 최고의사결정권자라는 의미다. 흔히 기업의 총수를 의미한다고 하지만 중요한 사항을 결정하는 것은 비단 기업의 대표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 아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우리 삶의 중요한 가치와 목적을 스스로 결정하고 행할 책임과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직업의 귀천이 없고 어떤 일을 하든 똑같은 돈을 받고 똑같은 존경을 받는다면 당신은 무슨 일을 하고 싶은가?" 이 질문에 진지하게 답을 해 보자.
아마도 진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런 일이라야 스스로 알아서 하게 될 것이고 8시간 근무시간을 지켜 하는 일이아닌 24시간 그 일에만 집중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CEO브랜드를 가진 사람들을 기억할 수 있는가?
스티브잡스, 안철수, 빌게이츠, 워렌 버핏, 이건희 등
기업 이미지보다 CEO 이미지가 더 먼저 떠오르는 기업은 분명 놀랄만한 성과를 내고 있을 것이다. 물론 긍정적인 이미지의 CEO여야 함은 물론이다.
성공하고 싶은가?
탁월한 결과를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CEO 브랜드에 집중하라.
우리나라에 수많은 기업이 있지만 귀감이 될 만한 CEO브랜드가 없음에 놀랐다. 뉴스에 오르내리는 가십을 제외하고는 스스로 이슈를 만들고 트랜드를 주도하며 브랜드가 되고 있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다. 그 이유가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한 CEO보다는 가업승계에 의한 만들어진 CEO가 많아서이지 싶다. 앞으로 국,내외 성공한 CEO들을 인터뷰하거나 스터디를 함으로써 CEO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그런 과정이 알려져서 보다 많은 국내 CEO들이 자신의 브랜드 관리를 위해 애쓰게 되면 좋겠고 그런 CEO들과 함께 일하는 개개인들도 스스로의 삶에 CEO로서 각자의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어느 때이건 오게 될 독립CEO로서의 브랜드를 갖춰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개인브랜드/브랜드컨설팅 |
2011/11/01 00:50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일시/장소
2011-10-31 (금) @광화문 스타벅스
의뢰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이민영
진행
MU대표/ 지식소통가 조연심
진행단계
브랜드 아이덴티티
박사 논문 진행중인 학생, 기업 강사, 작가, 칼럼니스트, 컨설턴트, 경력상담가... 이 모든 것은 이민영을 가리키는 말이다. 욕심 많고 꿈도 큰 그녀, 현재 이민영의 TED소통법(가제)에 대한 책을 집필 중에 있으며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브랜드 포지셔닝을 원한다.
하지만 1분 자기소개 스피치 에서 자신은 '기업 강사'라고 소개하며 기업이 원하는 것, 문제가 되는 부분을 진단하고 어떤 교육이 필요한 지 설계 후 교육을 진행한다고 한다. 이런 과정 중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 소통'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였고 이를 중심으로 강의를 한다고 말했다. 너무 많은 키워드들이 오갔지만 어느 것 하나 '이민영 만의 핵심 키워드'가 없어서 아쉬웠다. 이를 위한 MU브랜드컨설팅 1단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3시간여에 걸쳐 진행되었다.
참 많은 스토리가 있는 듯 한데 자신에 대해 표현 하는 것이 은근한 자랑인 것 같아 때론 꺼렸다고 한다. 소프트하게 자신을 소개하는 '나 이런 사람이야'를 좀더 디테일하게 써보는 건 어떨까? 방송 및 해외에서의 삶은 매력적이고 타인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경험이다. 자랑이 아닌 자신을 공신력있게 보일 수 있는 전초전이 될 수 있고!
이민영님의 '이미지 전성시대'
내가 생각하는 나
타인이 생각하는 나
- 무난한 성격 (누구랑 다 잘 지내)
- 다 좋아.. 긍정적
(할 수 있어, 화가 안나, 다 좋아)
- 끈질김
(그냥 계속 한다.. 미련하게..)
- 지적인 분위기, 똑똑해 보임, 활력이 넘침
- 유쾌한 목소리와 인상, 목소리 좋다
-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안정감
- A형과 O형, 예쁘다, 강의 잘한다,
- 시원시원하다, 프로페셔널, 세련, 스마트, 진국
- 영민하고, 매너있고, 솔직
보여주고 싶은 나
갭, HOW?
- 도도한 성격, 약간 지적인 모습
- 선생님 같지 않은 편안한 선생님
- 까칠하지 않은 부드러운 이미지
- 말의 속도를 조금 천천히..
- 이야기 할 때 표정관리하기
(특히 강의할 때 중요한 것 전달할 때)
- 안부 문자, 메일, 러블리하게 전달하기
이민영님의 경우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와 타인이 바라보는 이미지에 대한 갭이 조금 차이가 있다.
이를 줄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하고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를 위해 (예를 들어) 문자를 보낼 때에도 용건만 간단히 하는 것이 아닌 감성적인 사진과 함께 보낸다거나 안부를 묻는 등의 변화를 시도하겠다고 적으면 된다. 더 구체적으로 디테일하게 사소한 것 하나하나 습관을 바꾸면 된다.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게 되는 그런 것들에 집중하라!
많은 사람(특히 내가 모르는 사람)에게 나 라는 브랜드를 어필할 수 있는 것은 내가 만들어낸 결과물(output), 스코어(Score)이다. 이 스코어(Score)는 온/오프라인으로 검색/검증이 되고 자타가 공인하는 것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지식소통 조연심의 스코어는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력>, <나는 브랜드다> 3권의 책과 그녀가 운영하는 <지식소통 조연심의 e-Blog>이다.
브랜드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10년 이상 한 우물만 판 전문가들을 많이 만나봤었는데 하나같이 멈칫 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었다. 너무 많은 것을 해서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는 거겠지? 싶다. 하지만 모두들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과 상관없이 해야 하는 일만을 부산하게 했음을 알게 된다. 이를 하다보면 내가 무엇을 하고자 결정하고 그에 집중해서 결과물을 내게끔 자기 스스로 길을 찾게 된다.
이민영님의 경우 자신이 되고자 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에 부합되는 펙트와 스코어가 부족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어떻게 포지셔닝 하고 싶은지? 스킬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백지연의 경우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피플 인 사이드)를 진행하며 상위 1%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이민영님의 경우 기업 강의를 다니며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전달하는 사람으로 각인 되어져 있을 수 있다. 이를 탈피하기 위한 그녀만의 법칙이 필요하다는 것! 다른 사람과 어떤 차별화를 가지고 있는지.
커뮤니케이션 이민영은 이렇게 말한다.
"학습을 해야 하는 이유는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기 위해서 이다. 특히 비형식적 학습(informal learning)이라고 하는 타인과의 대화를 통해 얻어지는 배움은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이런 그녀만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기본 바탕을 어떻게 명확하게 풀어 낼 것인지가 고민의 초점이었다. 현재 집필하고 있는 TED 소통법(가제)에서 12가지로 설명할 예정이라며 집필중인 책에 대해 소개를 해 주었다. 그리고 물었다.
[조연심]
TED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에게 TED소통을 왜 해야 하는지?
[이민영]
1. 전문가. 자신의 분야를 넘어 다른 분야와 융합을 통한 지식의 확장
Ex.요리사 제이미 올리버의 '건강한 미국을 위한 요리'
2. 짧은 시간(18분) 깊은 재미.
[조연심]
너무 노멀하다. 이민영만의 TED소통법을 뽑아라! 공식처럼, 사람들의 기억속에 각인될 수 있도록
- 다르게 표현하라, 너 아니면 안될 정도의 전문성과 '소통'을 위해 다른 분야를 통섭하라.
- 다른 코드로 확장하라. 지식을 확장해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에 대한 강조 메시지
자신 스스로 명확하지 않으면 다른 이들의 공감대를 얻을 수 없다.
[조연심]
본인의 고객이 누구인가?
[이민영]
20대 대학생과 30대 초반의 청춘,
앞으로 무엇을 하게 될지에 대한 고민으로 인생을 셋팅하는 꿈을 가진 누군가.
꿈을 펼치기 위한 매개체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 라고 전하고 싶다.
[조연심]
이민영이라는 사람이 쓴 , 지금까지 공부한 전공/전문용어/논문적인 것을 좀 벗어나 일반인을 상대로 재미있게 풀어낼 있도록 동기부여가 빵빵하게 되고, 소통이 막혔던 사람들이 해답을 찾을 수 있게 해라.
'이민영의 TED 소통법 HOW' 키워드 장악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수업을 했을 때의 사례를 넣어주고, 이민영만의 법칙과 그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식/소통전략을 만들어 보면 좋겠다.
대상을 명확하게 지정하고, 그 사람이 왜 읽어야 하는지, 나만의 TED방식은 무엇이 다른지 알려줘라.
예를 들어 나의 세권의 책은 아래와 같은 핵심을 지니고 있다.
■ 조연심의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에서 말하는 M리더십
Mertigender: 남성적 리더십과 여성적 리더십을 함께 발휘해야 한다.
Macnergy: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시너지를 내야 한다
Midaspact: 존경 받는 영향력을 내뿜어야 한다.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해야 한다 등.
■ 조연심의 <나의 경쟁력>에서 말하는 7단계 개인브랜드 구축 전략
1단계: 브랜드 아이덴티티: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벼리기
2단계, 오프라인: 명함 뿐만 아니라 오프에서 보여지는 모든 것
3단계, 온라인: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한 소통채널 오픈
4단계, 책 출판: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5단계, 브랜드 포지셔닝: 온라인 전 영역 검색되기
6단계, 네트워크 확장: 한 분야의 전문가로 포지셔닝이 되면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과 네트워킹
7단계, 선순환 프로세스: 멘티 양성하기 끊임없이
■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개인브랜드 구축 방정식 5T
개인브랜드(Personal Brand) = [재능(Talent) + 훈련(Training) + 소통(Talk)] x 시간(Time) x 때(Timing)
이처럼 핵심을 만들어라.
현재 12개를 준비중인 이민영의 TED소통법을 3개씩 묶어 4개로 만들던지 좀더 임팩트 있게 똘똘 뭉쳐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민영 = TED' 등인 키워드 장악이 될 수 있게끔 모든 활동이 집중되어야 한다.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표현을 잘 해야 한다. 그를 위해서는 태도(Attitude)가 중요하다. 그러면 이에 합당한 이민영의 TED식 태도법칙도 만들면 되지 않는가?
지식자산이란, 자타가 알 수 있는 인증 받을 수 있는 논문, 학위, 자격증 등을 적으면 된다.
감성자산이란, 21c 인재형에게 꼭 필요한 '감성 자산'으로 미소, 부드러운 등
고객자산이란, 나의 성공을 도와주고, 나의 결과물(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사람은 누가 있는지 자신의 인맥을 되짚어 보는 시간!
모든 자산이 내가 만들고 싶은 브랜드와 얼마나 연관되어 있는 지 벼려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라고 인정할 만한 자산은 무엇이 있을까?
TED 소통 전문가로 갑자기 뿅 하고 튀어나오는 것이 아닌 꾸준히 그와 관련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또 아쉬운 점은 고객 자산에 '네트워크'가 없다. 나의 브랜드와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집단/팬층이 있어야 한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시간을 견디며 한 분야의 대표성을 각인시켜야 한다. 그 후엔 글도 잘 쓰고, 사진도 잘 찍고, 강의도 잘하고, 미모 되고 등이 뒷받침 되어 큰 시너지가 발생되는 것이다.
이민영님의 '꿈 너머 꿈, 당신의 소명(召命)은?'
여행하면서 사진 찍을 때, 책 읽을 때, 내 생각 정리할 때…?
->
다른 사람의 인생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삶의 선생님,
성공을 통해 돈과 명예를 만들어 간 후, 그 다음은? 당신의 소명은?
어떨 때 행복한지? 성공을 거머쥔 후(돈 때문이 아닌 성공 때문이 아닌) 어떤 일을 할 것인가?
무엇을 할 때 즐거운지를 생각해야 한다.
소명이란,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의 인생에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다!
브랜드 갖고자 하는 사람들은 두 가지를 얻고자 한다.
쓰나미 처럼 밀려드는 돈, 돈 때문에 일하는 것이 아닌 나로 인해 돈이 알아서 따라오는 경제력.
나의 행동 말을 통해 다른 사람의 가치관을 바꿀 수 있게까지 하는 영향력.
자신에 대해 좀더 생각해 보기 위한 실전과제,
[내가 잘 하는 것/ 좋아하는 것 합쳐서 20가지를 쓰기]
1) 좋아하면서 잘 하는 것에 동그라미 치기.
2) 이에 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이 있는지 적어보기.
앞으로 평생 할 일들은 정말 좋아하는 것 중에서 찾아야 하지만, 잘 하지 못하면 싫어진다.
브랜드로 포지셔닝 되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 중에서 잘 하는 것을 먼저 해야 한다. 잘 하는 것으로 인정을 받으면 좋아지기 마련이다. 평생 하나의 브랜드로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브랜드 주기 관리를 해주어라!
-조연심
"당신은 당신과 거래할 의사가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주저 없이 "당연하죠!"하는 그 믿음과 컨설팅 후 긍정적이고 스스로 자극받는 컨설팅이었다고 대답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첫 번째 브랜드 컨설팅은 자신을 소프트하게 스스로 벼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컨설팅에서는 심층인터뷰와 브랜드블로그 컨설팅이 진행됩니다.
5명의 창업자들과 함께 태양광 압축 쓰레기통을 개발하여 이큐브랩(Ecube Labs) 을 운영하고 있는 권순범 대표는 대학생 창업가이다.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는 청년들의 대표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한 권순범 대표는 똑부러지는 모범생 이라는 외적인 이미지에서 풍겨지는 대로 시간약속을 칼 같이 지켜 신뢰감이 한층 상승됐다. 환경을 지키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제2, 제3의 아이템을 개발하는 것이 자신이 할일 이라며 권순범 대표의 브랜드컨설팅이 시작되었다.
이큐브랩(Ecube Labs) 권순범 대표의 '이미지 전성시대'
내가 생각하는 나
타인이 생각하는 나
- 내성적임
- 운동 강박이 있음
- 아무거나 잘 먹는다.
- 직설적 이다.
- 이성적이려고 노력한다.
- 이성적 논리적인 면이 많음, 진지한 스타일
-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열정 많음
- 똑똑할 것 같다. 이성적, 치밀함
- 똑 부러질듯, 칼같이 지키는 약속에서 신뢰,
- 모범생, 매우 똘똘, 정직
- 여자친구 없을 것 같은데 있다.
보여주고 싶은 나
갭, HOW?
- 외향적, 호감형
- 쉬워 보이는 이미지
- 철판 깔고 들이대는 연습하겠다
- 하고 싶은 말 반만하자
- 좀 웃으면서 얘기하자
(한쪽 입꼬리만 올리는 것 고치기)
큰 갭을 보여줬던 권순범 대표님, 외적인 이미지와 20여 년간 반복된 습관들 때문에 파란이미지가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도 자신이 그 갭을 매꾸기 위한 리스트를 작성 하셨으니 그 부분에 집중하시면 빠른 시간 동안 '보여주고 싶은 나'와 '타인이 생각하는 나'가 일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이미지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품보다는 청년이 창업한 스토리에 관심이 많은 여론과 주변을 잘 활용하면 어떠실지요? 제품이 사용화 될지는 런칭 후 문제입니다. 6명의 대학생 창업자들이 창업을 하게 된 동기와 그 간의 스토리를 탄탄하게 구축함으로 대표님이 어떤 사업을 하시든, 그 영향력으로 좀더 높이 비상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다른 회사에서 같은 제품이 나오더라도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CEO만의 브랜드! 이는 돈으로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 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큐브랩(Ecube Labs) 권순범 대표의 '펙트(Fact) & 스코어(Score)'
펙트(Fact)
스코어(Scoare)
- 경남 과학고 조기졸업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 전공
- Bitweb Korea 개발 1.5년
- Wisefn 금융솔루션 기획 1.5년
- Oliver wyman 전략컨설팅 인턴
- Bain&Company 전략컨설팅 인턴
- Social Consulting Group 사회적기업 컨설팅 2년
- ㈜이큐브랩 창업 & 대표이사
- 트러블러스맵의 NHN 사내 교육 프로그램 계약성사
- 태양광 압축쓰레기통 관련 특허 2건 출원
- 태양광 압축쓰레기통 제품화 성공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내가 잘하는 것을 말로 하는 것이 다가 아닌 내가 한 이력들을 넘어 자타가 인정할 수 있을 만한 것(자격증, 상 등), 온/오프라인으로 인증되는 것이어야 합니다. 자신이 획득한 결과물, 스코어(Score)가 그 사람의 브랜드를 말해준다는 사실! 사회에 나온 그 순간부터 작동하는 펙트(Fact)만을 가지고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는 즉, 브랜드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 온라인브랜딩에 대한 짧은 의견
참 많은 부분에서 검색이 되더군요. 하지만 '상품' 보다는 '대학생 창업'에 대해 더 부각이 되어 있었습니다. 열정과 아이디어 그리고 행동이 무기인 대학생창업자 분들인데 SNS(Social Network Service)활동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6명의 공동창업자들의 스토리는 많은 창업을 원하는 대학생들에게 귀감이 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뭉치면 삼성 흝어지면 벤처' 라는 말처럼 이큐브랩(Ecube Labs)은 삼성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자원이, 능력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파이팅!
■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http://onbranding.kr)
브랜드 컨설팅을 통해 '부족한 것이 많다'라고 느낀 대표님~ 브랜드의 필요성을 느끼신 것 같아 참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지금까진 '개인브랜드'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하셨지만, 어느 조직내의 어느 CEO의 꿈을 위해 뛰는 것이 아닌 본인의 꿈을 위해 달리는 하루하루를 기록과 소통을 통해 브랜딩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GK BUGS는 애완동물 먹이 전문 쇼핑몰로 현재 화성에 300여평의 부지에 직접 유망곤충(8종류)을 사육하며 사업을 키워나가고 있는 신범 대표!
유전자 변이로 공룡을 다시 부활시키고 싶다는 진심을 조심스럽게 밝히며 엄청난 노력을 통해 '열심히'보다는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고객들이 만족하고 다른 곤충농장들보다 앞서 나가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젊은 청년 창업가 이다.
신범 대표의 '나 이런 사람이야'
자신을 소프트하게 소개하는 방법, 9가지 진실과 1가지 거짓말
고등학교 때 50만원의 돈으로 3개월 만에 1200만원의 돈을 벌어봤다.
스무살때 사업자를 내고 사업을 시작했다.
나는 2년 만에 학사학위를 받았다.
나는 자격증을 1년 반만에 6개를 취득했다. (국가자격증)
화성시에 300여평의 농장을 개설 하였다
나는 뱀과 셀카를 찍었다.
나는 희귀동물 300여종류를 길러봤다.
나는 한지붕 아래서 도마뱀과 동거동락한다.
나는 창업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적이 있다.
조연심 대표님과 식사를 해본 적이 있다.
신범 대표의 '이미지 전성시대'
내가 생각하는 나
타인이 생각하는 나
- 나는 독립심이 매우 강하다
- 10원 없이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돈이 없으면 인생이 재미가 없다
- 1분도 안 쉬고 12시간 일할 수 있다
- 생각보다 귀엽다
- 조숙하다
- 엉뚱하다
- 밝고 외향적이다
- 호기심이 많을 듯
- 미래 지향적이다
- 재밌다
- 외유내강형인듯
- 전쟁이나도 침착할듯
- 엉뚱한 면이 있다. 상상력 풍부
- 호기심 천국
- 열정이 가득
보여주고 싶은 나
갭, HOW?
- 성공한 사람 (매우 많이 크게)
- 열심히 보다, 잘해보이고 싶다
- 여유 있어 보이고 싶다
- 진지함이 필요한 듯
- 돈을 많이 벌어야 할 듯
- 똑똑한 이미지로 가야겠다.
보여주고 싶은 나와 타인이 생각하는 나의 갭이 컸던 신범 대표. 어린 나이, 조금은 엉뚱해 보이는 말투로 인해 생겨난 갭이 아닐까 싶습니다. '똑똑한 이미지'를 갖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브랜드 이미지는 '내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와 '타인이 보는 이미지'가 같을 때 형성된다는 사실! 놓치지 마세요.
신범 대표의 '펙트(Fact) & 스코어(Score)'
펙트(Fact)
스코어(Scoare)
- mouse bank 운영
- the bugcompany 운영
- 서울대 양서류 연구 (합작)
- 서울청년창업센터 입주
- 드림비즈포럼 수상
- 모델리아 무역공동창업
- 한국 최초 피닉스웜 수입
- 팩맨 브리딩 한국최초시도 (진행중)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내가 잘하는 것을 말로 하는 것이 다가 아닌 내가 한 이력들을 넘어 자타가 인정할 수 있을 만한 것(자격증, 상 등), 온/오프라인으로 인증되는 것이어야 합니다. 현재 GK BUGS 대표라는 위치가 브랜드는 아니라는것. 자신이 획득한 결과물, 스코어(Score)가 그 사람의 브랜드를 말해준다는 사실! 사회에 나온 그 순간부터 작동하는 펙트(Fact)만을 가지고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는 즉, 브랜드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신범 대표의 '나의 브랜드 파워!'
감성 자산
능력 자산
- 열정이 가득하다. 재미있다. 원근감있다.
- 동물 진료 수의 소통
- 파충류 수입업 대행을 잘할 수 있다.
- 희귀 동물 전시회를 열 수 있다.
-사람들과 금방 친해질 수 있다.
-영업력 (어렸을 때부터 노하우) 논리적
지식 자산
고객 자산
- 유통관리사
- 자산관리자 자격증
- 텔레마케터자격증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 군 사단장 표창(예비군1년 감면)
- 차문석 : 서울대 동물학과 수석졸업 (개구리)
- 정성곤 : 애완동물학과 교수
- 조상연 : 희귀동물 수입대행 (서울어린이대공원, 에버랜드)
- 조연심, 임희영
▶ 온라인브랜딩에 대한 짧은 의견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골수팬이라고 할 만큼 GK BUGS에 대한 무한애정을 가지고 온라인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블로그/카페/이미지/동영상 등의 카테고리에 검색결과가 아주 많지요. 이들과의 이웃맺기를 통해 GK BUGS의 충성하는 팬으로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대표님의 인생과 사업에 대한 가치관과 비전 등을 기록화하여 누군가를 만나지 않더라도 잠을 자고 있더라도, 바다건너 저 멀리 국외에서도 신범과 GK BUGS에 대한 재잘거림이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온라인 상에서 어떤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신범, GK BUGS가 검색결과로 보여지면 좋을지 '핵심키워드' 잡는 것도 놓치지 마시구요!
■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http://onbranding.kr)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 심각해 질수록 개구리가 가장 빨리 없어질 것이라며 '개구리 전문가'와의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로 앞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운을 띈 신범 대표님. 자신의 경험, 인생을 펼쳐놓고 본 적이 없었다고 말씀하셨듯이 자신만의 경쟁력있는 히스토리를 브랜딩하는 첫 걸음에 박차를 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개인브랜드는 당장 급하게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를 진단하므로 자신을 믿으며 꾸는 꿈의 크기만큼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의미를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사는 것, 이런 영향력이 바로 개인브랜드 입니다. 진행하시는 사업의 크기만큼 대표님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이온클러스터라는 공기살균/탈취 기술을 유통하는 루이스(LOWIS)를 운영하고 있는 이윤착 대표.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술이나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며 삼성이라는 브랜드처럼 세상 사람들이 모두가 기억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젊은 청년 창업가 이다. 또한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업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 루이스(LOWIS)
세상에 사랑과 지혜를 널리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만든 LOVE와 WISDOM의 합성어
루이스(LOWIS) 이윤착대표의 '나 이런 사람이야'
자신을 소프트하게 소개하는 방법, 9가지 진실과 1가지 거짓말
대한민국 육군 대위 출신이다.
언론홍보 대행사를 경영해 봤다.
재테크 컬럼 리스트로써 5개 매체에 칼럼을 기고했다.
캐나다 한의대 (Southbay)에 입학한 적이 있다.
더 데일리 뉴스 재테크 자문위원 이었다.
지리산 한풀선사 밑에서 수도를 한 적이 있다.
3개월 동안 칩거한 적이 있다.
보험 영업에서 최고가 된 적이 있다.
성공관련 책을 출판한 적이 있다.
벨로루시 외국인과 사귀어 본 적 있다.
루이스(LOWIS) 이윤착 대표의 '이미지 전성시대'
내가 생각하는 나
타인이 생각하는 나
- 성실하다.
- 신뢰를 중시한다.
- 따뜻한 사람
- 비전, 목표가 크다
- 유연함이 부족하다.
- 비밀스럽다, 냉철, 외향적, 유머러스하다.
- 친해지고 싶은 사람, 미래가 밝다.
- 위트있다. 목소리가 좋다. 서울사람 아니다.
- 믿음직 스럽다. 호기심과 열정이 많은,
- 다소 깐깐해 보인다.
보여주고 싶은 나
갭, HOW?
- 따뜻하고 정이 많은 사람
- 포용력이 큰 사람
- 여유 있는 사람
- 치밀하고 합리적인 사람
- 좀 천천히 가도라도 주변 사람 챙기기
- Listening
- 인격수양 (명상)
넓은 정원이 있는 집에서 따듯한 가정을 갖고 싶고, 회사 본사 건물을 번화가에 높게 짓고 싶다고 말했던 이윤착 대표님.
사업과는 전혀 상관 없을 듯해 보이는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가 To Do라는 말씀에 대표님의 높은 비전이 보입니다.
글로벌 기업의 CEO라는 큰 그릇이 되기 위해서 여성적 리더십인 따뜻하고, 정이 많고, 여유로운 포용력과 남성적 리더십인 치밀함과 합리적인 모습이 보여주고 싶은 대표님의 바램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덧붙입니다.
루이스(LOWIS) 이윤착 대표의 '펙트(Fact) & 스코어(Score)'
펙트(Fact)
스코어(Scoare)
- ROTC 37기
- 육군 대위 출신
- 유스커뮤니케이션 대표
- 12FG Sales manager
- 더 데일리뉴스 재테크 자문위원
- V 매거진 베스트 베이 재테크 컬럼리스트
- 현 루이스 대표
- 군 시절 표창
- 이코노미스트 성공 10인 선정
- 스포츠서울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내가 잘하는 것을 말로 하는 것이 다가 아닌 내가 한 이력들을 넘어 자타가 인정할 수 있을 만한 것(자격증, 상 등), 온/오프라인으로 인증되는 것이어야 합니다. 자신이 획득한 결과물, 스코어(Score)가 그 사람의 브랜드를 말해준다는 사실! 사회에 나온 그 순간부터 작동하는 펙트(Fact)만을 가지고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는 즉, 브랜드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루이스(LOWIS) 이윤착 대표의 '나의 브랜드 파워!'
감성 자산
능력 자산
- 유머
- 다양한 분야 지식
- 냉철하게 보이는 외모
- 재기, 부활의 화신
- 사업화
- 인맥
- 집필
- 영업력
- 강의
- 감화 (?)
지식 자산
고객 자산
- 변액보험판매사 자격증
- 간접투자상품 권유사 자격증
- 수도 프리미엄 엔지니어링 임직원
- 동생(한국워킹맘연구소 대표) 인맥
- 창업센터 벤처그룹 멤버 (판로, 아이템 소싱)
- 김정희 원장 - 사업 진행시 기획
- 이상운이사 = 아이템 영업
-etc, 주변 사람을 필요한 부분을 엮을 수 있음
▶ 온라인브랜딩에 대한 짧은 의견
블로그에 2000개가 훌쩍 넘는 콘텐츠의 대부분이 스크랩이라니 조금은 아쉽습니다. 어느 분야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으로 작용될 대표님의 '능력자산, 집필' 부분은 사업에도, 개인브랜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히 장담합니다.
늘 티비를 보더라도 유익한 것이 나오면 메모를 해놓는다는 습관, 기록이 이미 일상화가 되어 계신 것 같아요. 스마트폰을 활용해 조금씩 천천히 블로그내에 대표님만의 콘텐츠, 경쟁력을 쌓으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줄지 압니까?^^
■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http://onbranding.kr)
첫 인상이 참 무서운 듯, 유쾌한 듯한 이중적인 이미지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컨설팅이 진행되면서 자신에 대해 표현하시는 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꿈을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브랜드는 당장 급하게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를 진단하므로 자신을 믿으며 꾸는 꿈의 크기만큼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있으므로 해서 세상이 이롭게 되는 것을 보는 것이다"라는 대표님이 존경하는 링컨의 말처럼 대표님의 꿈이 브랜딩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10/23 21:47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2011년 10월 23일 호주 멜버른에서 벌어진 [나는 가수다] 8R 2차 경연!!!
호주 교민 2,000여 명 앞에서 벌어진 이번 경연에서는 탈락자가 나오는 경합이다. 지난 1차 경연에서 하위에 있던 가수들에게는 그야말로 긴장되고 신경쓰이는 경합이 아닐 수 없었다. 지난 1차 라운드 하위였던 인순이, 장혜진, 조규찬은 그 어느 때보다 긴장하면서도 최고의 무대를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한 무대였다.
인순이는 이번 무대를 위해 메가폰을 준비하고 그 어느 무대보다 파워풀하면서도 인상적인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에 탈락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매니저인 박명수를 여기 호주에 놔 두고 갈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박명수가 말하길 탈락하면 자신은 호주에서 살 거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한 것이다.
인순이가 선택한 노래는 김현식의 [봄, 여름, 가을 , 겨울]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애국가로 시작한 봄,여름,가을, 겨울... 아름다운 우리강산...
그야말로 함께 한 2,000명의 교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메가폰과 선글라스, 검은 색 슈트가 어우러진 그녀의 무대는 가히 여왕의 포스 그 자체였다.
평소 대형 콘서트에 익숙한 그녀에게도 이번 경합은 남달랐을 거라 생각된다.
세상의 관심은 언제나 최고에게 쏠리게 마련이다. 이번 나가수 1위를 통해 그녀에게 쏟아지는 찬사는 역시 인순이다 라는 것이다.
1위 발표가 있은 후 그녀가 한 최고의 소감은 이랬다. 경합에서 최초로 1위를 한 소감이었다.
"만일 예전에 이렇게 1위를 했더라면 이런 기분은 아니었을 것이다. 이전에 낮은 순위를 하고 이번에 1위를 해서 너무 기쁘다. 나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
인순아! 잘 살아라!
이번에 나온 나의 최신작 [나는 브랜드다]에도 나오는 인순이의 매력 DNA는 바로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정도로 완벽하게 준비한다는 것이다. 실수가 아닌, 어쩔 수 없다가 아닌, 그 어떤 순간에도 최고를 선보이는 그녀는 바로 브랜드 그 자체다.
한편 이번 8R 탈락자는 조규찬이었다. 최성원의 [이별이란 없는 거야]를 부른 조규찬은 아직 보여줄 게 많은데 탈락해서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른 매니저들은 노래 제목과 가수의 운명이 같이 간다고 하면서 이별이란 없을 거라고 예측했지만 이번 만큼은 노래 가사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개인브랜드/브랜드컨설팅 |
2011/09/27 09:30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2011년 대한민국 청년창업가들을 위한 오디션이 개최된다. 청년창업가들간의 협업을 지원하고 함께 성공하고자 만들어진 드림비즈포럼에서 진행하는 의미있는 행사다.
간략한 행사 소개
2011청년창업 열전코리아는 드림비즈포럼에서 주최,주관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쿨리지 인베스트먼트, 토즈비즈니스센터에서 후원하는 청년창업가 창업오디션으로서 2030청년창업가들의 다양한 사업아이템을 신청받아 치열한 경쟁끝에 예선 및 본선에 진출할 16개팀을 며칠 전 발표.
드림비즈포럼과 심사위원 전문가들의 공정한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참신한 아이디어에 사업적 마인드를 갖춘 16인의 창업자들은 10월 2일 예선, 본선을 치룰 예정이다.
이 날 16개팀의 대표들은 5분간 핵심적인 내용을 공개PT를 통해 발표하며 이 중 최종 선정된 5개팀은 다시 15분간 심화된 내용으로 PT를 한다. 순위에 따라 차등혜택을 받게 되므로 뜨거운 경쟁이 예상되고 나는 가수다 이후에 많은 이들에게 각광을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들의 꿈과 열정이 한껏 돋보이는 멋진 자리에 창업에 관심있는 분들을 초대한다고 하니 꼭 창업에 관심이 없더라도 꿈과 열정이 많은 젊은 청년창업가들이 어떤 계기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는지, 사업을 준비하거나 진행하면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 등등 그들의 개인적인 스토리도 엿볼 수 있는 자리에 참석해 보면 어떨까?
참가비 무료, 점심제공, 망고식스 디저트까지... 거기다 꿈많은 청년창업가들의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실 수 있는 전시장도 마련되 청춘들의 관심사와 미래 트랜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무료참가 신청은 www.dbf.co.kr 로 들어가셔서 창업열전코리아 이벤트창을 클릭하시면 가능하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9/06 07:14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전문가가 되기 위해 누구나 자신이 견뎌야 하는 절대시간이 있다. 그 시간만큼은 어떤 사람이든지 버텨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의 현 주소만 볼 뿐이다. 그러니 지금 나만 이렇게 더딘 시간을 견디고 있다고 여긴다. 하지만 기억하라. 지금의 찬란한 현재를 만들기 위해 암흑과도 같은 과거를 지나왔다는 것을...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 알고 그 모습대로 다른 사람들이 알기 까지는 의외로 꽤 오랜 시간을 버텨야 할 지 모른다. 결국 나 스스로를 믿는 수 밖에...
* 시간을 견디는 11가지 지혜
1. 끝이 보여야 희망이 생긴다. (속도<방향) 2. 현재 하는 일을 즐겨야 한다. 3. 선택한 것이 있어야 한다. 4. 마음에 말걸기를 잘 해야 한다. 5. 응원해 줄 가족이 필요하다. 6. 돈과 친해질 필요가 있다. 7. 건강해야 뛸 수 있다. 8. 여가, 잠시 쉼이 채움을 가능케 한다. 9. 손 안의 마시멜로 내려놓기 10. 함께 갈 친구가 필요하다 11. List up(시간배분), Visual화(우선순위) Delete(전문가)
개인브랜드/브랜드컨설팅 |
2011/08/01 22:07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지호가 그린 그림 배경... 뒤에 누운 분이 뉘시더라... 노진화 대표?? 지호야? 니 꿈은 뭐니?
엄마랑 같이 살자.
저도 그러고 싶지만 할머니가 외로워하셔서 안 돼요...
2년 전 할머니와 살다가 이사를 나오게 되었는데 작은 딸 지호가 할머니를 지켜드려야 한다는 말과 함께 할머니집에 남았다.
덕분에 나는 두 집 살림을 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지호가 끊임없이 집의 살림살이를 거둬가는 것도 모른 채 하면서...
하긴 그 덕에 친정엄마 걱정은 많이 줄어 들게 되었다. 아플 때나 무슨 일이 생기면 지호가 바로 연락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청평 인스타랩은 언제나 새로운 모습으로 나에게 오는 듯 하다,.
방학을 맞이한 1018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드림캠프를 기획했다. MU(ManageU)의 강정은과 함께 기획한 이번 드림캠프는 40라운드 멤버들의 자녀들을 위해 모든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저렴한 가격으로 가능했다. 첫째날은, 노진화 대표의 브랜드 구축을 위한 방법에 대한 특강과 백승휴 작가님의 관점능력 배양 및 자신을 닮은 사진찍기와 오디션, 우지인 대표의 티아라 '롤리폴리'따라하기, 나의 꿈 설계인 3T 보드 만들기 & 부모님전상서... 11시가 되어서야 끝났다. 다음 날, 번지점프와 보트를 타고 청평강을 가로지르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준 듯 하다. 그리고 함께 한 셀마토크쇼와 영상... 짧은 1박 2일이었지만 나는 지호의 꿈을 지켜볼 수 있었다.
엄마! 우리 책 써요...
그리고 나는 딸기들과 함께 1데이 1칼럼을 위한 계획을 세웠다.
아이들이 나에게 질문을 하고 나는 나의 경험과 지식을 담아 엄마로서, 언니로서. 인생선배로서 길을 알려주려는 것이다.
엄마와 함께 일기쓰듯 시작할 이번 딸기공감에세이 "딸기는 묻고 엄마는 답하고..."는 내게도 새로운 열정을 불러 일으킨다.
많은 시간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도 전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진심도 알리고
믿고 응원한다고 하는 소망도 보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개인브랜드/브랜드컨설팅 |
2011/07/29 13:47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얼마 전 SBS 아침드라마 '미쓰아줌마"가 시작되었다. 오현경,권오중 주연의 드라마다. 결혼 후 아줌마로 변한 오현경이 이혼을 맞아 다시 예전의 당당한 여자로 변해 재기에 성공한다는 것이 주 스토리다. 이 내용은 현재 대학로에서 3차에 걸쳐 앵콜공연을 하고 있는 손현미 작의 "화장하는 여자"의 내용과도 일치한다.
채선당은 SBS 아침드라마 '미쓰아줌마'에 PPL 협찬을 하면서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4명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외면과 내면의 진정한 변화를 꾀하기로 한 것이다. 이런 기획은 평소 다른 사람들의 꿈을 찾아주고자 노력하는 채선당 임희영 과장에 의해 가능했다. 외모의 변신만으로는 진정한 변화를 가지기 어렵다고 판단, 주부들의 꿈을 찾아주는 드림컨설팅을 기획하고 수많은 난관을 넘어 두 명의 주부에게 자신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었다. 그 첫번째 시간인 조연심의 드림컨설팅이 2011년 7월 27일 수요일 역삼 오가다 한방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진행된 것이다.
이날은 서울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하마터면 드림컨설팅 자체를 연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6시간 넘게 올림픽대로에 갇혀 있던 나는 여의하류 침수로 인해 오도가도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궁즉통이라 했다. 결국 노량진수산시장에 차를 주차하고 전철을 타서 무사히 오가다 매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리고 두 명의 행운의 주인공들을 반가운 모습으로 맞이할 수 있었다.
오가다 매장은 넓고 조용했다. 직장인들이 몰려 있는 사무실 인근에 위치한 역삼 오가다 매장은 아래층에 갤러리가 있고 전체가 시원하게 트여있으면서도 원목의 느낌과 한방차가 주는 여유로움이 더해져 꿈을 이야기하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은 분위기였다.
조연심의 드림컨설팅...
1.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라 그리고 적어라.
지금 나의 모습은 과거 내가 했던 행동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이다. 그렇기에 현재의 나를 알려면 과거 내가 어떤 행동들을 했는가를 되돌아보면 그 답이 나온다. 구체적으로 기억될 만한 일, 소개하고 싶은 일, 자랑하고 싶은 일 무엇이든 좋다. 10가지 정도 자신의 과거를 적다보면 지금 내 모습의 선명한 증거가 보이게 된다.
2, 하고 싶은 꿈 목록 리스트를 적어라
막연한 꿈은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 흔히 이렇다할 성공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어렴풋한 소망이나 바램만을 가지고 있을 뿐, 구체적이고 확실한 꿈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되면 좋고 아니어도 상관없는 꿈은 이룰 가치도 없지 않은가? 내가 진심으로 이루고 싶은 꿈은 무엇인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나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3. 꿈을 막는 장애물을 제거하라
하고 싶은 것을 찾았다 하더라도 막상 하려고 하면 여기저기 나를 막아서는 장애물이 보인다. 때론 남편이기도 하고 아이들이기도 하다. 시간과 돈도 걸림돌이기는 마찬가지다. 이런저런 이유로 늘 그 자리에 머뭇거리고 있는 사이 어느새 나이는 들고 사람들은 곁에서 떠나버린 채 혼자 남아있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런데 정말 나를 막아서는 것이 외부환경이었을까? 솔직한 나와의 대화를 통해 결국 나를 막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었음을 알게 되는 시간이다.
4. 나 자신을 믿어라
여자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성공은 바로 다른 사람에게 인정을 받을 때 가능하다. OO로써 인정받는 것 만큼 가치있고 보람된 일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나 자신을 위한 삶은 등한시하기 쉽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믿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나를 믿게 되면 결국 내 주위에는 나를 믿는 사람들로 채워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5. 간절함이 답이다
건강해지면 가게를 열고 싶다. 책을 쓰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는 바램을 위해 얼마나 간절하게 기도하고 노력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 그저 상황이 되면 하고 싶다는 정도의 소원으로는 결코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해 학습과 훈련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런 노력을 언제부터 할 것인가? 시간이 되면, 또는 돈이 되면 시작할 것인가? 내가 먼저 확신을 가지고 뭔가를 보여주기 전에는 아무도 나의 꿈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내 꿈에 대해 내가 먼저 믿고 신념을 가지고 이루기 위한 행동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역시 할 수 없다. 답은 언제나 나 자신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적고 또 적고 하면서 자신의 내면과 만나고 있는 조길주님과 백미선님
채선당의 "미쓰 변신 프로젝트"의 행운의 주인공인 두 분의 소감을 들어 보았다.
두 딸의 엄마이자 30대 후반의 아름다운 백미선씨...
백미선: 내가 해도 되나 싶었어요, 두렵기도 하고요, 하지만 정말 기뻤습니다. 이번 변신 프로젝트를 통해 내 안의 파랑새를 찾아 나의 가치를 높이고 싶어요, 드림 컨설팅을 받으면서 생각했어요, 인정하기 싫은 내 모습을 회피하고 싶었어요. 이제 내 삶을 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어요, 자신감을 가지고 가슴뛰는 삶을 살고 싶어요.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채선당 임희영과장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건강을 회복하는 게 가장 큰 소망이고 그 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는 꿈을 가진 조길주님
조길주: 딸이 대신 신청해줘서 오게 되었어요. 지금 제가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가정주부로만 살던 제가 제 꿈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미쓰로 변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이 기분좋아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변신의 기회를 준 채선당과 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SBS 아침드라마 '미쓰아줌마"의 주인공 오현경이나 "화장하는 여자"의 주인공 이미숙이나 이번 드림컨설팅에 참여한 조길주, 백미선 주부 모두 공통된 점이 있었다.
자신의 가능성에 대해 스스로 잊고 살아간다. 그러나 결심만 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내면의 힘은 가지고 있다.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미래의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이 날은 워너비 대표 최정아 대표와 자신들이 만들고 싶은 이미지에 대해 짧은 컨설팅이 있었다. 백미선씨는 섹시한 모습을 원했고 조길주씨는 커리어우먼 스타일의 모습을 원했다. 두 사람의 변신이 기대가 된다.
워너비 최정아 대표와 만들고 싶은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조길주, 백미선씨
이런 자리가 있기까지 수고해 준 채선당의 임희영 과장은 오가다 대표와의 친분으로 떡까지 협찬을 받았다. 그리고 예전 홈쇼핑 쇼호스트의 경력을 살려 잠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마치 오가다 홍보모델인 것처럼..... 드림 컨설팅 내내 함께 하면서 가끔 조언도 하고 격려도 하는 모습이었다. 함께 한 임희영 과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오가다 매장과 잘 어울리는 미소가 아름다운 채선당 임희영 과장
드림컨설팅을 위해 자료를 준비하고 언제나처럼 함께 해 준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에게도 감사하다.
조길주, 백미선 두 사람의 드림컨설팅 과정을 보며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내면의 나와 친해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두 사람, 조길주 & 백미선씨.
8월 5일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와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고 8월 10일 대학로 엘림홀에서 [화장하는 여자] 연극을 관람한 후 셀마토크쇼 무대에 서게 될 예정이다. 그녀들의 "미쓰 변신 프로젝트" 가 성공할 수 있을까?
개인브랜드/브랜드컨설팅 |
2011/07/28 13:13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나는 브랜드다" 1박2일 워크샵, 그 두번째 이야기...!
신나게 BBQ를 즐기고 돌아온 우리들, 우지인 선생님의 가이드에 따라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며 굳은 몸을 풀었다. 두 손을 귀에 붙인 후 하늘 위로 쭉~뻗는 동작은 어느 자리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이다. 나는 생활을 하면서 손이 매번 아래로 향하고 있어 매번 붓는데 나한테 꼭 필요한 스트레칭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호라:D
사실 워크샵 참가자들 중에 WFA(Woojiin Fitness Academy) 강사들과 서울여대 피트니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학생들이 절반이상 넘었기 때문에~ 이런 스트레칭정도는 이미 익숙하게, 일상화 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운동이 필요한건 워크샵 참가자였던 숭실대 독서클럽 나비모임과 우리 강사진들이 아니었을까 싶다...ㅋㅋㅋ 우지인 선생님이 많이 외치는 그 슬로건! "머리 쓴 당신 이제 몸을 써라!" 딱 그 컨셉이 적절한 워크샵이 아니었나 싶다.
참가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뒤에 앉아 있던 강사님들과 참관자 분들도 함께 스트레칭을 쭈~욱!!! 바쁜 일상 속에서 잊혀지기 쉬운 내몸 사랑하기- 워크샵을 통해 다시한번 느낀다. 쭉쭉! 잊지마세요, 하늘위로 쭉쭉!!!
세번째 스페셜 특강, 메리케이(MARYKAY) 최정숙의 "핑크벤츠를 모는 여자"
어릴 적 성대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그 고난과 어려움을 겪고 여성들의 멘토로, 우상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그녀 "최정숙" 한 남자의 아내로서, 두 아이의 엄마로서 IMF라는 위기의 시대에 세상밖으로 나와 경제전선에 뛰어들었다. 외국 브랜드를 세일즈 한다는 것에 많은 이들의 좋지 않은 시선을 받던 시기도 있었지만, 자신의 선택을 믿고 한 길을 꾸준히 뚜벅뚜벅한 그녀는 진정 브랜드인이라고 말하고 싶다. 성공, 사랑에 대해 자신의 스토리를 너무나도 재밌게 영상으로 준비해주었다.
그녀의 핑크벤츠!!!!!!!!!!!!!!!!!!!!! 메리케이(MARYKAY)에서는 그 해 최고의 목표달성을 한 사람에게 핑크 벤츠를 한대씩 개인소유 선물로 준다고 한다. 다음 년도에는 새로운 핑크벤츠가 그녀의 손에 쥐어진다고 하는데~ 정말 멋있는 삶을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D 서울에서 청평까지~ 장거리 운전은 처음이라는데.. "나는 브랜드다" 워크샵을 위해 조연심 선생님의 부탁으로 먼길 수고로움을 마다않고 달려와주 그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재능&시간기부를 넘어 함께한 이들을 위해 깜짝선물까지 준비한 그녀.. 행운의 여신은 아무에게나, 아무렇게나 찾아온다 하더라도 그 기회를 거머쥐는 것은 자신의 몫인 듯하다. BBQ가 마무리 될 때쯤 랜덤으로 의자 밑에 붙여둔 노란,파란 포스트잍! 그들이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최정숙 이사님이 준비해주신 선물을 득템할 수 있었다. 하지만! 또 생각지 못한 선물이 있었으니.. 그녀의 책 <핑크 벤츠를 모는 여자> 2권이었다. 5명 중에서 자신의 끼를 발산하는 단 2명에게만 돌아가는데... 예상치 못한 무대라 다들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온몸으로 유쾌함을 선사한 2명에게 스페셜 선물 책 2권이 선사되었다:D
메리케이 최정숙, 지식소통 조연심! 그녀들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다. 사인공세의 줄이 길어지면서 다음 일정이 조금 늦어지는 일이 생겼으니 말이다.
네번째 스페셜 특강, 생각정리전문가 이용각의 "똑똑한 생각정리이야기"
생각정리전문가 이용각, 그는 늘 준비된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자유롭게 판서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기로 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짧은 시간내에 멋진 PT를 준비해주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마인드맵으로 일목요연하고 예~쁘게 정리를 해 놓고 그를 바탕으로 PPT를 완성한 것이다.
그는 "생각정리 독서법"에 관련된 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번 강의는 그 내용의 시크릿핵심! "나는 브랜드다" 워크샵을 위해 너무나도 감사하게 그 비법들을 공개해 준 것이다.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듯한 많은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늘 생각정리는 다른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그의 "똑똑한 생각정리 이야기" 참 지루할 법도 한 이야기같으면서도 그의 유쾌한 입담과 워크샵 참가자들이 딴 생각할 틈 없는 제스쳐들~ 보는 내내 웃음과 공감이 끊이지 않았다. (열심히 들으며 정리를 해놓았는데 그 파일을 날리는 바람에 2일이 지난 지금 난 리마인드 하고있다ㅜ_ ㅠ)
나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것보다 책을 모으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니 목적있는 책읽기, 효율적인 책읽기를 잘 하지 못한다고 말하면 되겠다. 읽고도 무슨 내용이었는지 때론 가물가물 하니 말이다. -_ =
공개해도 되겠지요..^^? 생각정리전문가 이용각의 "1시간 1권 책읽기" 마인드맵! 공부를 할 때는 순서가 있듯이 책을 읽을 때에도 순서가 있다.
[완전학습법] 1) 예습: 핵심어 찾기 2) 수업: 집중, 이해 3) 복습: 반복 4) 시험: 출력 [1시간 1권읽기] - 추천도서, 베스트 셀러는 무조건 사서 책장에 재둔다. 많은 이들에게 읽히고 있고, 누군가 추천하는 책이라면 분명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떤 책을 살까? 하는 고민을 줄여 시간과 돈을 아껴준다는 메리트가 있다. 또한 책을 읽을 때에는 "목적이 있는 책 읽기"를 해야 하는데 왜 읽는지,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명확하다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자신의 기대치 그 이상이 될 수 있다.
- 책을 읽는 방법. 표지 > 커버 > 띠지 > 목차 > 본문 순서에 따라 읽는 습관을 들여라. 모든 책의 핵심은 표지와 커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 "나 여깄어요!" 라고 외치며 주목을 받기 위해 책 표지에 나오는 사진과 글은 요약 또 요약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책을 구매하면 쉽게 버려버리는 띠지! 이것도 절대 버리지 말라고 조언을 한다. 출판사에서 돈이 남아돌아 만드는 것이 아닌 이상 띠지에도 많은 정보들이 집중요약 되어 있다는 것... 누군가는 그 띠지만 잘 정리해 놓기도 한단다^^
본문을 읽을 때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을 생각을 한다면 벌써 시간의 압박과 문자울렁증이 올 수도 있다. 그냥 빠르게 한장한장 넘기며 책을 스캐닝 한다. 그러다 보면 자신의 눈에 마음에 머리에 필이 꽂히는 장이 생길 것이다. 그 부분만 살짝 접어 표시를 해 두고 모든 스캐닝이 끝난 후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본다. 책을 스캐닝 할 때에는 책의 소제목, 도표, 사진, 일러스트등을 집중적으로 보면 좋다.
1학년을 10년 다닌다고 10학년이 되지 않는 것처럼, 무언가를 할때 목적이 있지 않으면 늘 과정에 머물러 있고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없다. 책을 읽고 기록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것으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해야 함이 중요하고 또 중요하다고 생각정리전문가 이용각은 말한다.
WFA(Woojiin Fitness Acamedy)의 우지인 선생님. 그녀는 피트니스계의 프로중의 프로로 스타들의 퍼스널 트레이닝 뿐만 아니라 요즘은 많은 방송활동까지 겸하고 있다. 또한 피트니스인들 양성을 위해 뛰고 또 뛰는 열정이 대단하다. 갑자기 들이닥치는(?) 돌방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해결하는 그녀의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이유를 알겠다
지난 겨울 WFA 워크샵때에도 함께했고, 그녀의 멘토로 소개된 로드스카이의 김경호 대표님. 이번 워크샵을 위해 맛있는 바베큐를 구워주시며 수고스러움을 유쾌하게 감수해주셨다.... 우리의 쉐프김!!!
강의가 모두 끝난 후 광란의 밤(?)전에 멀쩡한 모습으로 단체사진. 머리를 주로 쓰는(?) 사람들과 몸을 주로 쓰는(?) 사람들의 만남! 숭실대 독서클럽 나비모임(생각정리전문가 이용각) & 서울여대 피트니스를 사랑하는 사람들, WFA강사들(피트니스 우지인) 지식소통 조연심과 메리케이 최정숙,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이 함께 만든 "내 이름으로 사는 방법, 나는 브랜드다!" 워크샵.
참 덥기도 덥고, 참 교통체증이 복잡하기도 복잡한 주말 오후. 청평에 위치한 클럽피쉬리조트(Club Fish Resort)에서 열정의 마그마가 솟아 넘치는 이들과 함께 "내 이름으로 사는 법, 나는 브랜드다" 워크샵이 진행되었다. 값 비싼 브랜드로 자신의 겉모습을 치장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내면을. 마음을.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것이 "내가 브랜드로 사는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류대산님의 아이스브레이킹]
WFA(Woojiin Fitness Academy)강사들과 서울여대 피트니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숭실대 독서클럽 나비모임이 함께한 이번 "나는 브랜드다" 워크샵!
류재산님의 코믹한 아이스브래이킹으로 그 막을 열었다.
1박2일 짧은 시간이지만 부끄럼타파해 가면서 자신의 끼를 발산해 브랜딩의 감(感)을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
이번 "나는 브랜드다" 워크샵은 MU(ManageU)기획, 북한강의 시원한 바람을 한껏 느낄 수 있는 클럽피쉬리조트(ClubFish Resort) 주최로 진행이 되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남녀노소불구하고 외국인들까지 바글바글했던 클럽피쉬! (http://www.club-fish.co.kr/)
처음 가본 클럽피쉬는 오감이 만족할 수 있는 곳이었다.
-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즐기기. (바나나보트,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모터보트투어, ATV투어, 서바이벌 게임 등)으로
-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넓은 데크 파라솔에 앉아 숯불바베큐 타임. (대형매점도 운영) - 깨끗세팅되어있는 편안한 숙소. - 워크샵을 진행할 수 있는 강의장 이용하기. (대형, 소형, 중형 세미나실) - 진진바라라는 최고의 한정식 브랜드를 통한 레스토랑에서 맛보는 맛깔난 음식들. (진진바라와 클럽피쉬는 모회사가 같다) 덥다덥다 외치는 이 여름, 한방에 날려줄 수 있는 곳! 클럽피쉬란 말씀!!!~
"나는 브랜드다" 1박2일 워크샵, 시작합니다...!
첫번째 스페셜 특강,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지식소통 조연심, 그녀가 말하는 브랜드의 정의란... 내가 소리치지 않아도 남들이 알아봐 주는 것이 "브랜드"이다. 제가 하고 있는 이런 것들이구요, 저는 이런사람입니다.. 라고 주절주절 말하지 않아도 "아~ 그 사람!" 해주는 것. 많은 이들이 바라고 꿈꾸는 그런 브랜드 인!
누구나 이룰 수 있지만 아무나 이루기 어려운 그 성공의 자리에 가기까지 시간을 견뎌야 한다.
내가 있는 곳을 스스로 당당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멋지게 바라봐 줄 수 없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인데...
나를 하찮게 아무렇지않게 볼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신밖에 없다. 성공하는 사람은 정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일을 꿋꿋하게 묵묵히 행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지식소통 조연심은 내가 아는 그 어떤 여자, 사람보다도 많은 이들에게 깊은 동기부여와 영향력을 행사하는 그녀이다. 그렇기에 너무 존경하고 사랑하고 멋있는 나의 롤모델이다:D 역시나 유쾌한 강의를 진행하며 자신의 진솔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브랜딩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기회는 역시 노력하지 않는, 준비하지 않는 자에게는 "절대" 오지 않는다. 그녀는 WFA강사들과 숭실대 나비모임, 서울여대 피트니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학생들을 위해 자신의 저서(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력)들을 깜짝선물로 준비를 했다. 하지만 그냥 순순히 줄 수 있나!~ 자신의 꿈을 다른 이들에게 자신있게 발표를 하거나 강의 중간중간 질문에 대해 손을 번쩍 든 사람들.. 그런 이들에게 행운이 돌아갔다.
나는 너무나도 평범한 20대이다. 피곤도 이기는 미친 열정. 밑도끝도 없는 무대포의 호기심,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행동파, 92%부족한 구멍숭숭... 하지만 워크샵에 참가한 학생들과 다른점이 있다면 바로 온라인을 활용하여 개인브랜딩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점이 바로 나만의 플러스 알파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이력서없이 취업하기>라는 책을 쓰겠다고 공표를 했고 나의 멘토 조연심을 통해 출판사 사장님과의 미팅도 가졌다. 학교를 졸업한지 1년밖에 안되는 초년생이지만 그 어느 신입사원보다도 넓은 경험과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이런 것들을 가능하게 해준 것이 '블로그'이고, 이를 통해 내가 가지고 누리는 기회와 도전 그리고 새로운 인생스토리를 함께 공유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운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블로그를 - 운영하는 이유. - 내가 얻고 싶은 것. - 이야기 하고 싶은 대상. -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
그냥 취미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가볍게 블로깅을 하면 되지만, "개인브랜딩"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기본적인 질문에 대해 스스로 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는, 개인브랜딩을 하고자 하니 나를 알려야겠고, 내가 하는 활동들을 기록하는 것이 재밌었다. 노트에 적자니 악필, 분실등의 이유와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담점이 걸렸다. 그렇게 차곡차곡 나의 경험들을 블로그에 기록하다보니 경력이 되었다.
- 내가 블로그를 통해 얻고 싶은 것은, 사람과 새로운 기회들이다.
무언가 고민을 할때, 무언가를 알리고자 할 때 많은 이들에게 (심지어 내가 잘 때에도) 노출되어 많은 파급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안다.
-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대상은, 개인브랜딩을 하는 사람들과 열정넘치는 청춘 그리고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이력서없이 취업하며 생긴 에피소드 및 다양한 세미나/워크샵등의 현장 스케치 기록화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추억을 전하고 싶다. 생각정리전문가 이용각이사님을 통해 또다시 새겨들은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반복하지 않으면 우리는 빠르게 빠르게 잊기 마련이다. 기억되고 싶은 자라면 기록하라!
늘 사람들이 함께하는 곳에는 많은 이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이 있다. 감사하게 생각하며 그들에게 행운의 기회가 찾아 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클럽피쉬리조트의 야외에 위치한 대형매점!!! 숯불바베큐 고기준비를 위해 내부에 조리시설이 갖춰 있었다. 방은 이미 예약이 꽉차 있었고,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도 바글바글, 먹는 사람들도 바글바글했던 야외데크
북한강을 온몸으로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이 통과하는(?) 관문. 보기만 해도 시원~~~~~~~~~ 시원~~~~~~ 멀리서 들어오는.. "꺅, 꺅"
BBQ를 끝으로 "나는 브랜드다" 1부 강의가 마무리 되었다. 2부에서는 "메리케이(MARYKAY) 최정숙의 핑크벤츠를 모는 여자"와 "생각정리전문가 이용각의 똑똑한 생각정리스토리" 제목만 들어도 기대되네....ㅋㅋㅋ
개인브랜드/브랜드컨설팅 |
2011/07/27 03:09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40라운드 2세들을 대상으로 한 "1018 청소년을 위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드림캠프" 스토리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백승휴, 김경호, 김선제, 노진화, 손현미, 조연심, 우지인, 이용각 가족) 원문: http://onbranding.kr/892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아프니까 청춘이다>에서 나오는 인생시계에 너희들의 나이를 비유해 보자면, 아직 해도 뜨기 직전인 새벽이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에 대해 생각하며 드림보드를 작성하는 시간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해. 앞으로 내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상상해보면서 글로 표현하고 이미지로 나타내고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서 말이지.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는 내가 나올 수도 있고, 내가 원하는 나를 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구나- 하는 동기 부여도 얻을 수 있단다~
[나의 드림보드 3T 작성하기]
열심히 적어 내려가는 우리 인혁군! 고장난 기계를 고치는 엔지니어 꿈 찾기를 도와주는 진로도우미.. 제일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을 구체적으로 적어 내려가는 모습에 우리의 미래가 탄탄대로!ㅋㅋ
우리 강연군은 쓸 게 많은거 같아요. 이미지를 찾느라 열심히 잡지를 뒤적뒤적... 뒤적뒤적... 한권을 독파하더니 바로 펜 잡고 작업 시작!!
고민많은 우리 재희양과 지민군. 둘다 최고참 중학교 3학년! 제일 높은 학년이 된다는건 그만큼 고민의 폭이 깊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나의 꿈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되고싶은 것은 무엇일지.. 많이 고민하고 있겠죠? 이 시간이 자신과 많은 대화를 하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우리 귀염둥이 지호양. 너무나도 끼도 많고 재능도 많은데 오늘은 왠지 쑥쓰럼을 타는지 발휘를 못한 것 같네요. 아쉽아쉽!
드림캠프를 준비하면서 도우미 역할도 톡톡히 해주고.... 3T를 작성하면서 그녀만의 프로다운 그림솜씨를 기대해 봅니다.
나를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는 연화양.
머릿속에 내 모습이 그려져 있어 잡지 속 그 이미지를 찾는 건지, 잡지를 보며 내가 원하는 건 이거야!를 위해 책을 넘기는건지..
아무렴 어떻니까,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여러가지 도구를 활용해 생각하고 표현하는 작업이 중요한거죠:D
아티스트적인 기질이 만빵인 현웅군.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찾으니 직접 그리겠다!!!ㅎㅎ
똑순이 하은양. 그녀가 보여주고 있는 이미지도 그렇고 실제로도 그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생각되는 하은양의 3T가 무척궁금하다.
명확하게 표현이 될 듯...
생기발랄 또릿또릿한 10대들이 만드는 그들의 드림보드 3T (To Be, To Have, To Do)
[드림보드 워크갤러리, 우리 아이들의 꿈이 뭘까?]
우리 엄마들은 드림캠프와 함께하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이야기해주었다.
아이들의 학원 보충을 어떻게 하나.. 고민을 했는데,
남편의 강한 긍정의 메세지를 통해 오게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갈 수록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들에 놀랍다.
아이들에게 어떤 반응이 있을까? 고민했다. 하지만 이런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 쉽지 않은 기회인 것 같다.
자신의 꿈을 발표하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들을 들으면서 너무 좋다. 세상에 하찮은 작은 일이란 없다 -<걸리버 여행기> 우리 아이들이 작은 일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하고 글로 쓰고 이미지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진 뒤, 엄마 아빠가 나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영상으로 보여주었다. 잔소리처럼 들렸던 엄마 아빠의 메세지가 오늘은 왠지 더 새롭게 다가오는 것 같은...^^
http://www.youtube.com/watch?v=wri_gGZ9mMw
이젠 너희들 차례야! 부모님 전상서... 두둥-!
자신의 인생보다 아이들의 인생을 더 걱정하고, 자신의 꿈보다 아이들의 꿈을 더 많이 걱정하는 우리 부모님들...
그들의 바램이 드림캠프를 통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꿈을 이뤄나가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란다.
개인브랜드/브랜드컨설팅 |
2011/07/27 02:14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40라운드 2세들을 대상으로 한 "1018 청소년을 위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드림캠프" 스토리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백승휴, 김경호, 김선제, 노진화, 손현미, 조연심, 우지인, 이용각 가족) 원문: http://onbranding.kr/887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드림캠프 1회를 준비하면서 대상을 40라운드 2세들로 정하고, 함께 만들어 가기로 했다.
그렇기에 늘 강의를 하시는 두 분께 부탁을 드렸는데 역시나 흔쾌히- 우리 아이들을 위해 멋진 강의를 만들어 오신 두분. 진이 인혁이 아빠,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와 하은이 상원이 엄마, 브랜드마케터 노진화! 감사합니다:D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의 "나를 표현하는 사진을 찍어라"]
사춘기에 휩쓸린 아이들.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는 자신이 너무 사랑하는 딸 진이부터 얼굴에 대한 고민을 하는 모습에 대한 이야기로 강의를 시작했다.
아마도 얼굴에 대해 고민하는 아이들이 열에 여덟은 될 것! 이런 고민을 함께 이야기 하고 테라피를 당하는 시간...
“누구나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발견해내려는 안목과 노력이 부족할 뿐이다.”
- Rogere Varime
사람을 만날 때 제일 처음 보게 되는 것은 "눈"이라고 한다. 그 사람의 감정이 그대로 표현되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외모에 대해 평가를 한다. 그 기준이 자기 자신에게 있는지, 누군가가 정해놓은 기준에 근거한지 다르지만 말이다.
단순한 성형수술을 통해 외적으로 변화를 주고 싶다면, 왜 변화하고 싶은지? 변화되면 달라지는 것은 무엇인지? 변화된 후 무엇을 하고 싶은지 등 스스로 묻고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외적인 변화가 아니라 자신의 내면속에 자리잡고 있는 자아의 치료를 통해 그 모습이 자연스럽게 외면으로 표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백승휴 그는 자신을 이렇게 표현한다. "나는 열정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대하며,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다."
드림캠프 MMS 미션을 위해 사진찍는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주었다.
그리고 우리는 제출한 사진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서바이벌 오디션이 진행되었다.
자기 자신을 사진으로 표현하고 발표를 한다는 것이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었지만, 드림캠프에 참가한 우리 아이들은 너무나도 멋지게 잘 해내주었다.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가 다시 풀어낸 아이들의 MMS미션 "나를 표현하는 사진"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어찌나 재밌게 표현을 해주셨는지.... 감사하다^^ http://photobaek.tistory.com/363
[브랜드마케터 노진화의 "경쟁력있는 내가 되기 위한 첫걸음, 브랜드"]
그 사람의 말투, 헤어스타일, 행동들이 하나의 이미지로 묶여져 다른 이들에게 보여지는 것! 브랜드!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살아라. 변화하라... 매일 매일 똑같이 산다면, 앞으로 걷기만 걷기만 하면 나는 추락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있었나?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내가 어떻게 나를 알고, 어떻게 보여주고 있지?
안녕하세요. 저는 OO중학교 몇학년 몇반 누구누구입니다. 라는 식상한 소개가 아닌..
저는 책 읽기를 굉장히 좋아하는 OOO입니다. 책 중에서도 추리와 관련 된 책을 많이 읽는 편입니다. 저는 커서 추리소설 작가가 되는 게 꿈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엔 해외에서 유명한 추리소설 OOO전집 10권을 모두 읽는 것이 목표 입니다... 뭐 이런 좀더 구체적이고 세분화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것, 하고싶은 것, 현재 자신의 목표 등을 말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별명은? 그 별명이 만약 싫다면.. 내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와 보여지고 있는 이미지가 다른 것이다.
큰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인 것처럼... 내 꿈이 이뤄진 것처럼 행동을 하는 것이다.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이미지연상을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내가 하지 못할 것이라는 제한적인 시각이 아닌 난 할 수 있다. 이미 되었다는 가정하게 모든 가능성을 열고 도전한다면... 무언들 못하리.
멋진 나를 만들어 가는 방법! 1.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라 2. 누구의 잘못인가? 3. 개선할 수 있는 방법 4. 자신의 모델을 설정하라 5. 자신을 계발하라 6. 자신의 습관을 관리하라 7. 자신을 연출하라
어리다고 몰라도 되는 것은 없다. 많은 정보와 앞으로 변화될 세상에서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지금 사회에 안주하지 않고 더 도약하려면 많은 것들을 흡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님과 브랜드마케터 노진화 대표님의 강의는 신선한 자극이 되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모든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우리 엄마 아빠의 새로운 모습을 보았고, 아~ 저런 것이 있구나 라는 정도라도 좋다. 1번 들은 것과 아예 듣지 않는 것은 차이가 있으니 말이다.
개인브랜드 |
2011/06/24 01:43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최고의 사랑... 독고진과 구애정
2011년 6월 23일 MBC 수목드라마였던 [최고의 사랑] 마지막회가 끝났다. 아무리 바빠도 이 드라마 만큼은 놓치지 않고 보려 했던 나의 기대가 마지막까지 빛을 발했다. 나는 내 나이 50이 되기 전에 가슴 절절한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드라마 각본을 쓰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시청률이 높거나 이슈가 되는 드라마는 놓치지 않고 보고 있는 편이다. [성균관스캔들], [싸인], [베토벤 바이러스], [씨크릿가든] 등을 보면서 어디서 소재를 찾은 것인지 궁금했고 그 안에 가슴 뛰는 연애 이야기를 어떻게 배치했는지를 예의 주시하기도 했다. [최고의 사랑]을 보면서 최근 내가 재래시장과 중앙대학교 포토에세이에서 했던 강의의 핵심과 일치하는 점을 찾을 수 있었다.
[최고의 사랑]이 개인브랜드 구축의 핵심과 일치하는 것들
[최고의 사랑] 독고진은 자기를 진정으로 믿는 사람이다
1. 자기 자신을 완전하게 믿는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스스로를 믿느냐는 질문에 대부분은 그렇다고 답한다. 하지만 자기가 자기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진정 자신을 믿지 못한다. 그것이 다이어트가 되었든 공부가 되었든 시간약속을 지키는 것이든 간에 말이다. 그리고 스스로를 믿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정한 기준을 혹독하리만큼 철저히 지켜 누가 보더라도 확실한 아웃풋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런 결과물이 나의 약속의 인증이고 물증이다. 다이어트가 목표였으면 언제까지 몇 kg을 감량할 것인지를 정하고 지켜내면 된다. 그리고 변화된 나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자타가 알 수 있는 확인절차가 필요하다. 사소해 보이는 시간약속도 늘 5분 먼저 도착한다고 하는 기준을 정해 철처히 지켜간다면 이를 지켜보는 다른 사람들의 인식도 변할 것이고 그런 모습을 보며 나 자신도 스스로에게 대견해 하게 된다. 그런 과정을 거쳐 자기 자신을 완전하게 믿게 되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도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 준 독고진과 구애정의 [최고의 사랑]
[최고의 사랑] 독고진은 자기 자신의 가치를 완전히 믿은 사람이다. 독고진은 자신과 레벨이 다른 구애정과 스캔들이 날 경우 자신의 이미지가 완전히 무너지게 될 거란 주위 사람들의 예측을 무시했다. 아무리 심한 악플이나 눈 앞에 놓인 이익이 사라지는 상황을 맞이하면서도 결코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 그럴수록 당당히 자신의 사랑을 확실하게 보여 주었고 그런 진심이 통해 예전의 명성을 찾으면서도 자신의 사랑도 지켜낼 수 있엇다. 그런 자신감과 당당함은 결국 스스로의 가능성과 가치를 신뢰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만약 자신의 가치를 믿지 못하고 외부에서 들려오는 수많은 부정적인 반응들로 인해 좌충우돌하거나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더라면 [최고의 사랑]은 결코 최고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특별한 독고진의 사랑은 역시 특별했고 그런 사랑을 받은 구애정 또한 아주 특별하게 보였다.
2. 끝을 생각하면 시작이 다르다
개인브랜드의 종착점은 나의 꿈이 이루어지는 것과 같다. 흔히 브랜드라고 하면 보여주기 위한 것치레에 해당한다고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다. 사실 개인브랜드는 내가 누구인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그리고 그 일을 어떤 방식으로 하고자 하는지까지 누가 보더라도 확실하게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럴듯한 브랜드네이밍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흔히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나 비지니스 관련 일을 하는 사람은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일에서 인정을 받고 승진을 하거나 실적이 좋으면 자신이 그 분야의 최고라고 생각하게 마련이다. 그리고 그것이 브랜드라고 착각을 한다. 때론 온라인 상에서의 빈번한 노출이 개인브랜드의 완성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브랜드에는 그 사람의 인생이 묻어나야 그때부터 생명력이 발생한다.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인지 내가 진정 행복해지기 위해 하는 일인지를 따져보자. 그 일이 아니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상황이 나빠진다면 지금 내 곁의 사람들이 그대로 남아있을 수 있는지도 고려해봐야 한다. 결국 개인브랜드는 내가 지금 어떤 성과를 내고 있느냐가 아닌 어떤 방향으로 살아갈 것인지 어떤 일을 하면서 내 곁의 사람들을 남길 수 있는지에 따라 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최고의 사랑] 독고진과 구애정 그리고 쌔근쌔근 잠자는 그들이 예쁜 아기
[최고의 사랑] 독고진은 자신의 끝을 진정한 사랑을 얻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에 두었다. 최고의 톱스타가 되는 것이라든가 돈을 많이 번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었다. 인공심장 수술 후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독고진이 죽음을 앞에 두고 생각한 것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구애정에 대한 사랑이었고 수술 성공 후 그 사랑이 변치않음으로 자신의 진심을 보여 주었다. 톱스타로서 자신의 인기와 맞바꿀 정도로 구애정과의 사랑은 최고였고 그 결과로 얻게 된 평범한 가정의 평화로움이 더욱 멋져 보였다. 결국 독고진은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결정하고 그 모습으로 살기 위해 중간중간 닥친 어려움에도 의연하게 대처했다. 끝을 생각했기 때문에 시작도 달랐고 그 과정도 의연하게 견딜 수 있었던 것이다.
3. 간절함이 답이다.
"진짜 부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물음에 많은 사람들은 당연히 그렇다고 답한다. 얼마를 벌어야 부자가 되는지 어떻게 살아야 부자인지에 대한 기준은 정해 놓지 않은 채 말이다. 마치 코끼리를 먹으라고 하니 엄두가 안나서 먹지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것과 같다. 내 삶의 기준은 내가 정해야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런 기준없이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고 잘 살고 싶다고 외친다. 간절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고 바라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다. 마지막 순간까지 할 수 있는 일, 평생 그 일만 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일을 찾아 할 수 있을 때까지 하는 것이 내가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이다. 그 일과 관련되어 누구나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개인브랜드 구축의 목적이고 프로세스가 필요한 이유다. 그래야 내가 누구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평생 나에게 필요한 일들을 의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프로젝트나 허울 좋은 감투를 쓰는 게 아니라 자신이 즐기면서 자신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개인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찾는데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그 일을 하는 내가 즐거울 것이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끝까지 할 수 있게 될 테니까 말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간절하게 하고자 하는 일인가? 내가 찾고자 하는 사람이 진짜 간절하게 원하던 사람인가? 그것이 일이던 사람이던 결국 간절함이 답이다.
[최고의 사랑] 독고진은 간절함으로 구애정의 사랑을 얻었다.
[최고의 사랑] 독고진은 간절한 마음으로 결국 주위의 반대와 비방을 뒤로 하고 구애정의 사랑을 얻었다. 누구나 죽음에 직면하면 아주 단순하게 변하게 되나 보다. 죽기 전에 해야 할 몇 가지 것들이나 버킷 리스트에 등장하는 것들이 누구 보더라도 그럴 듯하거나 유창한 것이 아님을 보면 말이다. 독고진이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감자의 꽃을 피우는 것이라던가 구애정과 소풍을 가는 것과 같은 소소하고 평범한 것이었다. 한 분야의 정상에 오른 사람이기 때문에 더이상 욕심을 부릴 필요가 없어서일수도 있다. 그런 독고진에게서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 누구나 정상에만 머무를 수는 없는 법이다. 언제고 내려 올 것을 생각해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독고진의 선택은 새로운 정상이나 기존에 있던 정상을 유지하기 위한 어떤 노력이 아니고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평범한 일상이었다. 그것도 아주 간절했기에 결혼 후 흔히 예상되는 어떤 유혹에도 굴하지 않고 일관된 모습으로 자신의 사랑을 지켜낼 수 있었다. 광고촬영을 마치고 당당하게 마트에 가서 아기용품을 고르는 모습이나 10개월 된 딸과 너무 편하게 잠든 그 모습을 보며 대부분의 시청자들도 마음이 훈훈해졌을 거라 확신한다. 자신이 꿈꾸는 삶은 있는가? 그 꿈을 이루고자 간절하게 바라는가? 그것이 무엇이던간에 간절하면 통하고 이루어진다고 하는 진리를 독고진은 보여 주었다. 그래서 [최고의 사랑] 마지막회가 최고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나무 그늘 아래서 담소를 나눌 평생친구를 얻는 것, 그것이 바로 개인브랜드 HOW다
나무 그늘 아래서 담소를 나눌 평생친구를 얻는 것, 그것이 바로 개인브랜드 HOW다. 그것을 위해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것을 찾아 밝히고 혹독한 시련에도 견뎌내는 지혜를 길러야 하는 것이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개인브랜드/브랜드컨설팅 |
2011/06/19 14:2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얼마 전 SBS TV 아침드라마 "미쓰 아줌마"가 시작되었다.
탤런트 오현경 주연의 이 드라마는 결혼 후 평범한 아줌마에서 이혼을 하면서 당당하고 아름다운 여자로 거듭난다는 주제를 담고 있다. 현재 대학로에서 3차 앵콜 공연 중인 손현미의 [화장하는 여자]와 같은 주제다.
채선당에서는 SBS 드라마 '미쓰 아줌마' PPL 광고 협찬을 하면서 아주 신선한 이벤트를 시작했다,
평범한 아줌마에서 다시 미쓰(Miss) 시절의 꿈 많고 의욕적인 여자로 돌아가게 하는 이벤트다.
이번 [미쓰 변신 프로젝트]는 채선당 임희영 홍보과장이 기획과 진행을 맡았다.
그녀와의 인연은 여성가족부 기자단 위민넷 '성공한 CEO' 인터뷰로부터 시작되었다.
우연한 만남으로 멘토, 멘티가 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가 찍어주는 최고의 프로필 사진을 갖게 되고 워너비의 최정아 대표로부터 최신 트랜드의 패션을 협찬받게 된다. 헤어와 메이크업 또한 연예인들이나 하는 곳에서 멋진 나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그렇게 외적인 변신을 할 수 있는 것과 동시에 내적인 변신도 가능하게 된다. 지식소통 조연심 작가와 만나 꿈과 자신감을 찾아주는 드림 컨설팅을 받고 대학로의 콘서트드라마 [화장하는 여자]를 관람한 후 그 무대에서 진행되는 셀마토크쇼의 특별 게스트가 된다. 실력있는 가수의 노래를 선물받고 자신의 꿈과 만나게 되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개인브랜드 |
2011/05/05 00:29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긍정예언: 나는 잘 될 것이다. 반드시 잘 될 것이다.
"나는 잘 될 것이다"
"내가 하는 일은 반드시 성공한다"
"오늘도 분명 기분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자신에게 하는 긍정적인 메시지의 암시를 긍정예언이라고 한다. 이는 자기 최면효과를 가져와 마치 예언한 상태에 이른 것처럼 느끼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의학용어의 플라시보 효과나 심리학 용어의 피그말리온 효과와 비슷한 기능을 한다.
플라시보 효과는 위약효과라고 하는데 가짜 약을 주고 효과가 있다고 믿게 하는 것으로 실제로 가짜 약임에도 효과가 있고 피그말리온 효과는 기대하는 바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실제 이루어지는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성공하려면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말은 많이 듣는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주위에서 듣는 말의 대부분은 부정적이거나 불투명한 말들이다. 말로는 안 된다고 하면서도 마음 속 한 켠에서는 잘 되겠지 하는 바램과 기대를 갖고 있는 것이다. 우리 뇌는 의외로 똑똑하다. 우리가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기 때문이다. "힘들어 죽겠다" " 잘 될리가 있겠어" 등과 같이 평소 아무 생각없이 내뱉는 말을 그대로 인식하고 있다가 내 삶을 그런 방향으로 몰아가는 힘을 가지고 있다.
긍정예언: 시간은 언제나 앞으로 간다. 후회하기에 주어진 시간은 없다. 과거는 과거일 뿐 집착하지 말자.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하는 장애물이 있다. 하나는 나 자신을 극복하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주위 사람을 극복하는 일이며 마지막에는 세상 사람을 극복하는 일이다.
첫째, 자신을 극복한다는 말은 나 스스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명확히 하고 그 일이 진짜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을 만큼의 확고함으로 무장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무슨 일을 하건 가장 문제가 되는 경우는 언제나 나 자신일때가 많다. 나의 불명확한 신념과 비전이 결국 나를 믿지 못하게 하는 요인이 된다. 힘든 일에 당면했을 때 주저앉고 싶고 되돌아가고 싶은 것은 누구에게나 있는 평범지사다. 그럴 때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포기하고 기존의 일을 하거나 주위가 인정하는 그럴 듯한 일을 하게 된다. 이런 일을 몇 차례 반복하게 되면 나조차 나를 믿지 못하게 되고 그런 상황에서 무슨 브랜드가 구축되겠는가? 개인브랜드HOW의 핵심은 바로 나를 극복하는 일이다.
둘째, 주위 사람을 극복한다는 말은 가족이나 부모 심지어는 자식들에게 인정받을 정도가 되기 까지 그들의 무관심과 냉대를 견뎌내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평가가 일반적이다. 특히 아는 사람이나 가족들이 하는 이른바 아무 생각없이 던지는 말이나 나를 생각해서 해 주는 부정적인 충고가 나의 의지 자체를 꺽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인정받는 길은 한가지 뿐이다. 지금 가는 길에서 탁월한 성과나 결과물을 만들어 납득할만큼의 성공을 이루는 것이다. 이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의 충고대로 주위 사람들이 익숙한 길로 돌아가기도 한다. 그러면 주위 사람들은 더 확고하게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인정하게 된다. 결국 그럴 거면서 왜 그리 힘든 길을 돌아갔느냐고 말하기도 한다. 이 경우도 나를 믿지 못한 결과로 기인한 것이다. 주위 사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나 자신을 극복해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보여야 주위 사람들로부터 후원이나 응원을 받을 수 있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한 확신을 보았기 때문이다.
기억하라.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길은 포기하지 않고 그 길을 간다고 하는 나의 신념과 확신을 주위 사람들에게 인식시키는 과정의 연속이다.
셋째, 세상 사람을 극복한다는 것은 내 이름 석자가 의미하는 바를 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인식시킨다는 말이다. 내가 하는 일의 의미와 나 아니면 안 되는 이유를 만들어 끊임없이 각인시키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주위 사람을 극복하기 보다 더 쉬울 수가 있다. 나란 사람을 모르고 있기에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이미지메이킹이 가능한 것이고 처음부터 나를 내가 보여주고자 하는 개인브랜드 이미지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의 실수에도 나란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 수 있고 비슷한 경쟁자 속에서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고독한 전쟁의 연속이라는 점도 간과하면 안 된다. 결국 세상 사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콘텐츠가 지속가능해야 하고 나 아니면 안 되게 할 만큼의 인간적인 매력도 함께 연마해야 한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한다는 것은 내가 하고자 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에서 시작해서 나를 극복하고 주위를 극복하고 결국 세계를 극복하는 과정의 연속이다. 어찌보면 내 삶의 연속과도 같다. 이 중 가장 핵심은 바로 나를 극복하는 것이다. 긍정예언은 나를 믿게 하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나에게 긍정예언 주문을 걸어보라. 분명 가슴 속에 끓어오르는 강렬한 욕구와 열정을 만나게 될 것이다. 내가 나를 믿고 포기하지 않는 꾸준함과 성실함으로 무장할 때 나의 개인브랜드는 구축될 수 있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4/22 20:48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당신의 이름을 네이버 검색창에 검색해 본 적이 있는가? 사회적으로 유명한 사람(대기업 CEO, 연예인, 스포츠인, 작가, 교수, 기업인 등)들을 제외하고는 네이버 검색결과를 만족시켜 모든 카테고리에 검색되기란 결코 쉽지 않다. 검색이 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키워드나 바라는 내용으로 검색되기 또한 쉽지 않다. 더구나 유명인이 자신과 동명이인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한때 유명세를 탓던 사람도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는 그에 맞는 온라인 브랜드마케팅을 진행해야 한다. 그리고 평범한 당신이 개인브랜드를 만들고자 한다면 분명 온라인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그 시작부터 달라야 한다.
나는 지식소통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고 강사다. 그런 내가 장악하고 싶은 키워드는 지식소통과 개인브랜드 및 셀마토크쇼다. 네이버 검색창에 이 키워드들을 입력하면 너무 쉽게 나를 검색할 수 있다. 이런 결과로 나를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강의의뢰나 칼럼을 요청받는다. 이런 게 바로 개인브랜드HOW에서 키워드검색을 장악하여 만들어진 브랜드파워가 주는 또다른 기회다.
[지식소통] 키워드의 네이버 검색결과 중 블로그...
내가 만들고자 하는 개인브랜드네이밍은 무엇인가? 내가 하고 있는 일을 검색하기 위한 대표 키워드는 무엇인가?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과거의 일부터 현재의 일까지 막연하게 답을 한다. 때론 자신의 직함이나 회사의 부서명 등을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브랜드는 결코 장황하지 않다. 설명이 길어지면 기억되지 않는다. 정확하게 원하는 키워드를 검색창에 입력했을 때 나오는 결과가 바로 당신의 온라인 브랜드 성적표다.
A(검색 키워드)=B (본인이름 또는 브랜드네이밍)
예를 들어 보자.
나는 지금 전 농구선수 한기범 선수의 개인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컨설팅과 브랜드 구축 프로세스를 진행 중이다. 벨류커뮤니케이션 노진화 대표와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실장이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다.
한기범 그는 왕년의 농구선구 시절 2m 5cm(때론 2m 7cm라는 말도 있다) 라는 최장신 키로 방어와 어시스트로 맹활약을 했던 선수다. 그는 기아 선수로 1990년도엔 최고의 선수상인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예전 TV를 보면 다른 유명한 농구선수, 허재, 문경은, 강동희, 김유택 등과 함께 기다란 키로 시선을 사로잡던 선수 중 하나였다. 그런 그가 1m90cm이상의 장신에게만 오는 희귀병인 마르팡증후군을 앓았다. 심장병의 일종인 마르팡증후군은 키 1m90 이상인 사람들에게, 비정상적인 심장조직으로 인해 나타나는 심장질환이며, 심장마비로 사망하기도 하는 유전병이다. 두 번의 수술로 완치된 한기범은 이제 자신이 받은 것을 되돌려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한기범은 심장재단의 도움으로 자신이 살 수 있었기에 어린이 심장병,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 농구 꿈나무들을 돕기 위한
한기범희망재단을 설립, 그 운영자금과 기부금을 모으기 위한 아주 특별한 행사를 추진한다. 5월 5일 어린이날,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왕년 자신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던 김유택·허재·강동희·이충희·문경은 등 전·현직 농구감독을 비롯한 농구선수 및 연예인 농구단들과 의정부체육관에서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경기를 오후 3시에 펼친다. 이런 농구 올스타 자선경기는 해마다 펼칠 예정으로 그 수익금을 어린이 심장병 환자,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나 농구 꿈나무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이사장과 2011 올스타 희망농구 자선행사의 연규홍 기획이사
이제 한기범은 농구선수나 농구코치가 아니라 한기범희망재단의 이사장이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희망전도사다. 앞으로 한기범이 가져야 할 브랜드네이밍은 희망을 나눠주는 수호천사같은 역할 즉 희망농구 전도사다. 이 키워드를 장악하기 위한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고 온라인 검색결과에 제대로 포지셔닝하기 위해 순차적인 실행이 필요하다.
한기범희망재단의 이사장인 한기범이 온라인검색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방법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한기범희망재단 이사장 한기범 개인브랜드 구축 프로세스 예 ]
한기범은 희망농구 전도사다.
1. 농구선수 한기범이 아니라 희망전도사 한기범으로 브랜드네이밍을 확정한다.
2. 모든 행사의 결과가 희망전도사로서 행한 일이 될 수 있도록 힘쓰고 그 활동결과를 기록할 때 희망전도사라는
키워드를 활용하여 글을 올린다.
3. 블로그 포스팅 때도 제목, 본문, 사진제목, 테그 등에도 희망전도사라는 키워드를 반복한다.
4. 희망전도사로서 포지셔닝 하기 위한 각종 이벤트를 기획, 끊임없이 오프라인 활동을 재개하고 이를 기록한다.
5. 희망전도사로서 한기범이 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자신의 목소리를 담아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발행한다.
6. 이런 메시지들과 활동결과 등을 묶어 책으로 발간한다.
7. 책 리뷰, 출판기념회, 각종 강연, 기부금 전달식 등을 통해 희망전도사로서 자신을 포지셔닝한다.
8. 이런 일련의 활동들을 꾸준히 반복한다.
향후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이사장은 오프라인에서 자신의 기존 브랜드력을 가지고 앞으로 만들어 갈 브랜드 영향력을 위하여 온라인브랜드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은 한기범 이사장의 진정성을 담보로 그
성과와 영향력이 결정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온라인키워드 검색어를 장악하는 것이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 즉 개인브랜드 HOW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4/17 19:45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사진출처: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콘텐츠를 창조하지 못하면 영원한 소비자로 머물며 문화적 약자, 영원한 객체로 굳어진다”
[딜리셔스 샌드위치]의 저자 류병률 기자의 말이다. 21세기는 디지털시대로 콘텐츠를 창조하고 생산하는 사람이 시장을 지배한다는 의미다. 콘텐츠를 생산하는 방법 중 하나가 글쓰기이고 자신을 가장 강력하게 표현하는 수단이 바로 책이다.
“내가 무슨 책을 써요? 말도 안 돼요”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 반응 중 하나다. 이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조차도 마음 속 한 켠에서는 ‘나도 내 이름으로 된 책을 갖고 싶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나의 가치를 올려주는 개인브랜드의 힘,[나의 경쟁력]에서는 브랜드 구축 프로세스 4단계로서 자신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당신의 책을 가지라고 말한다. 평소 글 한 줄 쓰기조차 쉽지 않은 당신에게 당연히 어려운 과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 권의 책이 주는 영향력을 알게 된다면 생각을 바꾸게 될 거라 확신한다.
나는 2009년 YBM SISA Junior에서의 직장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으로 살아남기 위한 자기개발서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썼다. 그 후 2011년엔 개인브랜드 구축을 위한 프로세스와 성공법을 정리한 [나의 경쟁력(공저)]을 발간했다. 이 두 권의 책으로 나는 저자와 강사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게 되었다. 책을 쓴 저자로서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관공서,기업,학교 및 지자체로부터 강의, 칼럼, 인터뷰 등의 의뢰를 받게 되었고 경기도 양평에 들어서는 전원마을인 자오개마을 프로젝트에 작가로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공영방송인 MBC 생방송 오늘에 출연할 수 있었고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과정 주임교수가 될 수 있었다. 이런 일 이외에도 책을 쓰는 저자로서 가장 가슴 뛰는 일은 바로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삶이라는 양념이 배어 감칠 맛 나는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처럼 설레는 일이 있을까?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평생 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 일을 하면서 설레고 행복한가? 그렇다면 글을 쓰고 책을 내라. 그것이 당신이 그토록 바라는 그 일을 평생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보증수표다.
명함을 내밀 것인가? 당신의 책을 내밀 것인가?
책이 주는 영향력을 알았다면 이제 책을 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책쓰기HOW)를 알아야 할 차례다.
첫째, 마음먹기가 책쓰기의 시작이다.
나도 할 수 있을까? 무슨 내용으로 책을 낼까?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결심이다. 나도 책을 내야겠다고 하는 결심이 서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생각이나 희망 만으로는 결코 한 줄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둘째, 데드라인(Deadline)을 정하라.
언제까지 책을 쓰겠다고 하는 데드라인이 없으면 늘 제자리걸음이다. 올 해 안에 책을 내겠다는 데드라인이 정해지면 그 다음 무슨 내용으로 쓸 것인지,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쓸 것인지, 소재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등을 결정하게 되기 때문이다.
셋째, 1데이 1칼럼을 지켜라.
책을 내겠다는 결심을 하고 무슨 내용으로 언제까지 쓰겠다고 확정을 지었다 하더라도 매일매일 글을 쓰지 않으면 공염불에 불과하다. 하루에 한 편씩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고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쓸 것이 없다. 1데이 1칼럼을 쓰기 위해서는 눈을 부릅뜨고 쓸 거리를 찾게 되어 있다. 그런 노력과 수고가 모아지면 비로소 당신이 바라던 당신의 책을 갖게 될 것이다.
얼마 전 내가 주임교수로 있는 중앙대 포토에세이 과정 청평 인스타랩 워크샵에서 ‘나는 작가다’라는 제목으로 오디션을 시행했다. 작가라는 이름만 듣고도 가슴 설레하던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데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다. 그 사람 중에는 환갑 가까운 나이도 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이제 당신 차례다. 당신도 작가가 될 수 있다.
조연심은 『여자,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력(공저)』의 저자이고 개인브랜드, 스토리텔링, M리더십, 온라인글쓰기를 강의하고 인터뷰,셀마토크쇼,칼럼,에세이를 통해 당신의 브랜드가 세상에 소통될 수 있도록 코칭하는 지식소통가로 활동하고 있다. www.mu-story.com
이 글은 김경호 대표가 발간하는 bnt 로드프랜즈에 연재 중인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네 번째 글이다. 개인브랜드 HOW, 보다 확실하게 당신을 알릴 수 있는 법, 그것이 바로 책을 쓰는 것이다.
개인브랜드 |
2011/04/02 12:53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MBC 창사50주년 특별기획 아나운서 공개채용 신입사원
MBC일밤에서 항사 5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으로 "나는 가수다", "멘토스쿨" "슈퍼스타K"를 벤치마킹한 아나운서 공개오디션 [신입사원]을 시작했다. 최근 오디션 열풍으로 긍정적인 영향력 외에 다른 의견도 많지만 평범한 사람들에게 기회를 준다고 하는 면에서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TV에 출연하고자 하는 열망과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가지각색의 꿈들을 향해 전국 각지에서 수천명이 응시한 가운데 1,2,3차에 걸친 테스트를 거쳐 최종 30여 명으로 대상자가 좁혀지는 그 과정을 지켜 보았다. 특히 이 과정을 보며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프로세스와 비슷한 점이 많아서 관심이 깊을 수 밖에 없었다.
아나운서 되기 위한 심사기준은 바로 身言書判
리더가 되기 위해서나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자질이 방송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아나운서의 자질테스트에도 기본이 되는 것이다. 사실 개인브랜드를 갖추기 위한 수 많은 전략이 있다하더라도 이 4가지 자질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지 않으면 생명력이 긴 브랜드를 갖기 어렵다. 이에 개인브랜드HOW 전략의 핵심을 MBC 신입사원 아나운서 공개오디션에서 벤치마킹해 보자
1차 테스트: 카메라테스트 카메라에 비치는 모습과 아나운서의 기본인 말솜씨를 가리는 테스트다.
신언서판 중 身과 言을 가리는 테스트다.
수려하게 잘 생기거나 완벽하게 예쁜 외모는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라 한다. 계속 볼수록 질리기 때문이다.
외모에서 중요시 여기는 점이 바로 호감가는 외모,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외모라 한다. 그저 아름답기만 해서는
계속보면 질리기 때문이란다. 끌리는 외모, 볼수록 정감어린 외모가 바로 호감가는 외모라 할 수 있다.
이재용 아나운서의 미소따라하기 "입을 다짜고짜 확 찢으세요. 그러면 아름답게 웃을 수 있어요"
말은 정확한 발음, 콧소리 절대 No, 안정감있는 목소리, 적절한 스피드, 여유있는 자세,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목소리 등이 심사의 중요한 기준이 되었다.
거기에 判을 가리는 기준은 인간성, 튀지 않고 주위와 호흡을 맞추는 것, 장난끼 No, 꿈과 믿음 , 정성, 열정 등이다.
2차 심층테스트: 우리말실력을 가르는 필기시험, 원고읽기, 1분 스피치 아나운서이니 만큼 우리말에 대한 지식여부를 가르는 시험이다.
원고읽기는 원고 속 함정처럼 들어있는 숫자, 어려운 발음 등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지를 테스트한다.
응시생들에게 가장 곤혼스러운 시간이 바로 1분 스피치...
앞에 놓여진 통에서 뽑은 키워드를 가지고 1분 스피치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켜야 한다. 이번 오디션의 가장
난코스이자 중요한 핵심 자질 중 하나다. 길게 이야기하기는 쉽다. 삼천포로 빠졌다가도 언제고 돌아오면 되기 때문
이다. 하지만 엘리베이터 스피치나 1분 스피치처럼 정해진 시간이 있을때는 핵심만 이야기해야 한다.
산, 꿈, 친구, 여행, 자전거, 바다, 행복 등... 이런 키워드만 보고 바로 자신의 이야기와 접목해 1분 안에 논리적이면
서 공감이 가는 이야기로 심사위원들을 설득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글쓰기
를 하는 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 말을 논리적으로 하지 못한다는 것은 글도 제대로 쓰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 꿈이라는 키워드를 뽑은 경우
서론: 저에게는 어릴 적부터 아나운서가 되려는 꿈이 있었습니다.
본론: 매일 저녁 뉴스시간마다 아나운서의 말을 따라하기도 했고 학창시절엔 자청해서 소풍이나 운동회에서
사회를 보기도 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 처음에는 다른 사람 앞에 선다는 것이 많이 떨리고 부끄러
웠지만 용기를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하니 점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TV 속에서 자신감있고 당
당하게 사회를 보는 제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하는 씨크릿
의 법칙이 저에게도 반드시 통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결론: 아나운서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세상 속 사람 사는 이야기들을 전하며 사는 게 제 꿈입니다. 그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게 기회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잘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식으로 하고 싶은 말을 서론,본론,결론으로 정리해서 말하는 습관을 가지다 보면 분명 조리있게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3차테스트: 나를 표현하라. 이 질문도 응시자들에게는 굉장히 난해한 과제가 될 것이다. 평소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하며 살고 어떤 모습으로
살것인지, 나의 꿈은 무엇인지 등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스스로에게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자신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당혹할 수 밖에 없다. 나는 조연심이다.이렇게 이름 석 자 만으로 나를 표현할 수 있을까? 개인브랜드 아이덴
티티가 중요한 대목이다. 이럴 때 개인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말할 수 있는 3T(To be, To have, To do)를 확실하게
생각해 놓은 사람이라면 아주 쉽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이유가 뭘까?
유명해지니까, 돈을 많이 버니까, TV에 나오니까, 그냥 남들이 하고 싶어 하니까, ,,,
여러 가지 이유 중에 내가 아나운서여야 하는 이유가 명확해야 하지 않을까?
개인브랜드를 구축한다고 하는 것은 아나운서 오디션에서 합격하는 것과 같은 프로세스를 가진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신언서판 : 내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이유와 과정을 명확히 하는 것이 개인브랜드 HOW다
실력과 더불어 간절한 염원이 담긴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이 바로 개인브랜드를 구축해가는 프로세스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3/21 02:0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지식소통 조연심, 1데이 1칼럼을 위해 오늘도 나는 글을 쓴다
섹스어필이란 50퍼센트는 당신이 실제로 가진 것으로부터, 나머지 50퍼센트는 당신이 그것을 가졌다고 믿게 하는 데서 온다. – 소피아로렌
여성리더십 강사를 찾는다는 광고를 보았다.
나는 나의 경력을 중심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보았다.
10년간 YBM SISA Junior에서 리더로써 조직관리 경험이 있음
탁월한 리더십으로 조직을 성장시킨 경험이 있음
실패한 리더십으로 조직에서 낙오한 경험도 있음
직장에서 여자로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에 대해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집필
지자체, 여성공무원, 능률협회, 기업체, 대학 등에서 여성리더십,셀프리더십 강의 경험 다수
리더십을 바탕으로 자신을 브랜드로 만드는 방법 [ 나의 경쟁력] 출간
세상과 소통하는 법 [조연심의 지식소통] (출간예정)
현재 지식소통가이자 MU(Merchant Univercity) 교육컨설팅 대표로 활동 중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과정 주임교수
여성리더십 강사로서 실전경험과 저자로서의 지식을 갖춘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조연심, 바로 저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행간
[나의 경쟁력] 행간
500년 전 밀라노의 소포르차 궁전에 자신을 추천하는 자기소개서를 쓴 레오나르도 다빈치...
교량, 성채, 석궁기타 비밀장치를 제조하는 데 본인과 견줄사람은 다시 없다고 확신하는 바임
회화, 조각에 있어서도 본인에 버금갈 사람은 없음
수수께끼, 매듭 묶기에 있어서도 대가임을 자신함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빵을 구워 낼 자신이 있음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자기소개서
인재를 찾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자기소개서는 다음과 같다.
‘어느 학교를 졸업했으며 어느 회사에서 사장을 얼마나 오래 했으며’가 아니라 ‘ 그 자리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잘할 수 있는가’를 정량적으로 써야 한다. 거기에 그것을 입증,인증,검증,보증할 수 있는 데이터를 곁들여야 한다. 최근의 경력에서 역순으로 기록해야 한다.
- 송숙희의 [당신의 글에 투자하라] 중에서
'
당신은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겠는가?
자신을 소개하는 글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내용은 셀링포인트 FAB 공식을 따르면 된다.
FAB는 제품을 정의하고(Feature), 제품이 주는 이익을 설명하고(Advantage), 그로 인한 혜택을 분명히 제시하는(Benefit) 도구다
“나는 지식소통가(Feature)로 당신이라는 브랜드가 세상에 소통될 수 있도록 코칭하여(Advantage)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의 중심에 함께 가고자 한다(Benefit) “
언젠가 최카피로 유명한 최병광 카피라이터는 말했다.
자신을 소개하는 말로 20자 법칙을 따르면 된다고...
그래서 나는 나를 표현했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다"
취업이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일할 기회가 없다고 한탄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부터 자기소개서를 써 보라
당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확실하게 보여 줘라
그럴 자신이 없다면 당장 글쓰기부터 배워라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도 당신은 취업이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3/17 11:12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안철수 교수 인천교육청 사진출처http://blog.naver.com/icehongbo/90109199369
바이러스 백신을 만들려면 매달 새롭게 나오는 기술을 익혀야 되거든요. 그런데 공부할 시간이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썼던 방법이 잡지사에 전화를 하는 거에요. 이런 기술이 새로 개발된 게 있는 데 거기에 대해 글을 쓰겠다고 해요. 그러면 잡지사에서 좋다고 하고 원고 마감까지 주죠. 문제는 제가 거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에요. 그런데 마감을 받았으니까... 잠을 더 줄이든지 틈틈이 시간을 내서 그것을 만들죠. 죽을 고생을 하지만 결국은 그 분야에서 굉장히 잘 알게 되거든요." -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한 안 철수 교수의 공부법 소개-
예일대학교 경제학과 조교수인 딜 칼런 Deal Karlan은 박사과정일 때 늘어난 체중 때문에 고민이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친구와 내기를 했습니다. 9개월 동안 14kg을 줄이기로 하고 이를 지키지 못한 사람은 상대에게 1만 달러를 주기로 한 것입니다. 그는 지고 싶지 않았고 결국 17kg을 감량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결심을 잘 지켜주게 해주는 ‘약속가게commitment store'를 생각해 내었고 이를 위해 스틱닷컴www.stickK.com을 탄생시켰습니다. 약속을 공표하고 이를 이행하지 못하면 미리정한 액수를 벌금으로 내거나 기부하는 웹사이트로 사람들은 이 곳에서 자신의 결심을 보다 잘 지켜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처 - 2011. 3. 16. '당신의 삶을 깨우는' 문요한의 Energy Plus 466호-
데드라인 학습법!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습법이자 습관 중 하나다.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서 안철수 교수가 말한 공부법이 장안의 화제다. 이 공부법은 바로 자신을 극한으로 몰아가는 이른바 데드라인(Deadline) 학습법과 같은 맥락이다.
시험 보기 전날의 밤샘 공부, 프리젠테이션 발표 전날의 집중도, 원고마감 전날의 원고집필, 신문 마감날의 긴박한 뉴스기사... 이런 일들의 공통점은 바로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고 시간이 임박하면 고도의 집중력으로 업무효율성이 올라간다고 하는 점이다. 이것을 이용해 만든 학습법이 바로 데드라인 학습법이다. 안철수 교수는 이 데드라인 학습법의 효과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 사람인 것이다.
개인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장 넘기 힘든 고비가 하나 있다. 바로 책쓰기이다. 내가 하고 싶은 찾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알겠는데 그런 일을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표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코스가 바로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내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 개인브랜드를 갖기 위한 방법은 단 두가지 뿐이다.
하나, 유명한 작품이나 발명, 모두가 놀랄만한 성과를 만들어 스스로 브랜드가 있는 위치로 올라가는 것
둘, 자신의 경험이나 관심사를 책으로 발행하여 그 분야의 브랜드를 장악하는 것
이 두가지 방법이 아니고는 당신의 브랜드가 온,오프라인에서 포지셔닝을 하거나 주위에 영향력을 미치기 어렵다. 첫번째에 해당하는 사람은 톨스토이, 베토벤, 이건희, 김연아, 안철수 바로 그런 사람들이다. 두번째의 경우는 대부분의 저자들이 해당된다.
당신이라면 어떤 방법을 택하겠는가?
평범한 나는 두번째 방법을 택했다. 관심있는 주제를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발간했다. 그리고 나는 저자라는 직업을 가지면서 내가 쓴 책의 전문가로서 브랜드를 갖게 되었다. 지금 내가 만들어가고 있는 '지식소통 조연심'이라는 브랜드명을 위하여 나는 새로운 영역 하나를 추가했다. M리더십, 개인브랜드, 지식소통 거기에 일명 지식소통쇼인 셀마토크쇼.. (지식소통쇼는 [1초에 가슴을 울려라]의 저자이신 최카피선생님이 제안해주신 네이밍) 를 더한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바로 그 일에 관련된 모든 행동과 생각들을 블로그에 차곡차곡 채우고 그 내용을 기반으로 책으로 출간하고 책 내용으로 강의하고 하는 식으로 나의 개인브랜드를 완성시켜가는 것이다.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지식소통 조연심
내가 생각하는 브랜드 원칙 중 하나다. 이런 책을 발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데드라인 학습법이다. 출판사와 계약을 하면 당연히 원고마감일이라는 데드라인이 생긴다. 하지만 대부분의 신인 저자들에게는 출판사와 먼저 계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다. 그러니 스스로 데드라인을 정해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1데이 1칼럼!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습관이면서 동시에 나를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어준 최고의 습관이자 방법이다. 무언가를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그것도 매일 해야 한다고 하는 절박함이 나를 언제나 극한으로 몰고 가지만 막상 그 일을 매일매일 수행하고 나서의 결과와 감동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결코 상상할 수 없다. 그 쾌감을 알기에 나는 오늘도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이런 데드라인 학습법과 같은 습관이 내가 상상하는 나의 미래를 완성해줄 것임을 알기에...
조연심의 개인브랜드HOW, 스스로 데드라인을 정하라. 그리고 지켜라. 그러면 당신은 브랜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