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2/02/06 10:29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알프레드 노벨
노벨의 창시자인 알프레드 노벨에 대한 일화
노벨은 동생이 사망하자 그에 대한 사망기사를 확인하기 위해 신문을 사 보았다.
그러나 기사를 읽고 충격을 받았다. 그가 읽은 기사는 다름 아닌 바로 자신에 대한
사망기사였던 것이다. 신문기자가 동생과 그를 혼동해 일어난 오보였다.
1888년에 루드비그 노벨이 사망하자, 그를 더 유명한 형제와 혼동한 프랑스의 한 신문이
“죽음의 상인, 사망하다”라는 표제 하에 “사람을 더 많이 더 빨리 죽이는 방법을 개발해
부자가 된 인물”이라고 폄하하는 부고 기사를 내보냈던 것이다.
알프레드 노벨은 청년시절 다이너마이트 발명에 참여했다. 그는 다이너마이트가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길 바랐고, 그로 인해 자신이 평화의 상징으로 알려지길 원했다.그러나
그의 의도와는 반대로 다이너마이트는 끔찍한 죽음과 파멸을 가져왔다. 신문의 사망기사는
그를 죽음의 상인이라고 표현했고 그 비난에 찬 부고는 그를 비탄에 잠기게 했다.
그러나 곧 그는 자신이 죽은 뒤 쓰여질 진짜 사망기사를 그가 바라는 대로 바꾸려면
지금까지오나는 다르게 살아가야 함을 깨달았다.바로 스스로의 사망기사를 앞으로
살아갈 인생으로 다시 써야 하는 것이다. 결국 오늘날 그는 죽음의 상인으로서가 아닌
평화의 상징으로 더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더 타임즈에 실린 김근태 고문 부고기사
영국의 권위지인 더 타임스는 지난달 30일 별세한 김 고문의 민주화 운동 역정을 자세히 소개하는 내용의 부고 기사(사진)를 3일 게재했다. 신문은 5단 크기의 기사에서 “김 고문은 경찰에 체포돼 극심한 고문을 당했던 반독재 사회운동가로 한국 민주화 운동의 대부로 잘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1785년 창간돼 영국을 대표하는 신문인 더 타임스가 한국 정치인 부고를 한 면의 3분의 1 이상을 할애해 크게 취급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2/02/01 00:28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BNT 뉴스인터네셔널 2월호 표지모델- 틴탑
지금은 개인PR 시대, 진심으로 톡(Talk)하면 通(통)한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그리고 수없이 많은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차고 넘치는 지금은 1인 미디어 시대다. 누구나 인터넷에 글을 쓰는 기자도 되고 작가도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어떤 글은 일회성으로 지나가지만 어떤 글은 영원히 기록되어 사람들의 뇌리에 기억되기도 한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기록함으로 자신의 이름이 브랜드가 된다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번 칼럼은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만 해도 개인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려고 한다.
“끌리면 오라”
어느 CF 속 명대사다. 이 말속에는 어딘가 모르게 당당함과 자신감이 배어 나온다. ‘나 이런 사람이야. 그러니 끌리면 알아서 오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블로그이다. 브랜드 블로그는 파워블로거가 아닌 전문블로거가 운영하는 블로그다. 하루에 몇 시간씩 낚시글이나 최신 검색어를 포함하여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한 블로그를 운영하라는 말이 아니다. 직업으로 하지 않는 이상 이렇게 하라고 하면 모두 손사래를 치며 달아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현재 하고 있는 일이나 생각들을 꾸준히 기록하라는 말이다. 그 글들은 온라인을 타고 나라는 사람을 말해주는 프로필이 되고 포트폴리오가 된다. 이처럼 나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지속성을 가지고 기록하는 블로거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파워를 갖는다. 그리고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 자동으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전송될 수 있도록 세팅을 하면 블로그 운영만으로도 일관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의 저자이자 60여 권의 책을 집필한 유영만 교수도 글쓰기를 위해 블로그와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를 활용한다.
퍼스널브랜딩의 최고 권위자로 불리는 댄 쇼벨도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를 창조하고 그 브랜드로 사람들과 소통하라고 했다. 퍼스널 브랜드는 제품이나 기업과 달라서 관계가 일방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진정성을 지니고 브랜딩하면 결국에는 통한다.
이렇게 꾸준하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게 되면 자신만의 콘텐츠를 정리하게 되고 그것을 모아 책으로 만들 수 있다. 개인브랜드를 완성하는 방법 중 하나가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이다.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평생 책 한 권 내는 것이 소원인 사람이 허다하지만 그저 꿈에 불과한 이유는 평소 한 줄의 글도 쓰지 않아서다. 반면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 중에는 자신의 나이만큼 책을 낸 사람도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를 쓴 저자 김영한은 64세의 나이에 64권의 책을 집필했고 1인 기업가의 대표주자인 공병호 소장은 100권에 달하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기록하고 그것을 책으로 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사람이 되어 영향력을 미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기록은 역사가 되어 남는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기록한다는 것은 기록할 만한 삶을 살아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한 순간도 헛되이 살지 않고 그 삶이 고스란히 기록된다면 분명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책을 쓰겠다는 마음먹기부터가 책쓰기의 시작이다. 그리고 1데이 1칼럼처럼 실제로 원칙을 정해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언제까지 쓰겠다고 하는 데드라인을 정해 실천한다면 당신도 당당히 작가가 될 수 있다.
2012년 임진년! 흑룡의 기운으로 어떤 소원이라도 이루어진다는 강한 기운이 천지를 뒤덮은 올 해,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글도 쓰고 책도 내서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어봄이 어떨까?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2/01/22 00:1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나는 브랜드다] 이미지 출처
한 해가 시작하고 벌써 스무 날이 지나갑니다.
올 초 계획하고 뜻하신 일들이 차곡차곡 이루어지고 계시는지요?
벌써 새로운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지난 해와 같은 그저그런 날들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언제 시작하는지보다
어떻게 시작하는지보다 왜 시작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왜 책을 읽고
왜 모임을 갖고
왜 사람을 만나고
왜 책을 쓰고
왜 브랜드를 갖고 싶은지를 생각해 보는 것...
그래서 조심스럽게 제안합니다.
다음의 질문에 스스로 답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 스스로도 이 질문을 통해 답을 찾고 있으니까요.
모든 질문 앞에는 공통적으로 왜(Why)가 들어 있답니다.
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고 계시는지요? 그 일이 아니라면 무슨 일을 하고 싶으신지요? 돈과 명예가 목적이 아니라면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그리고 누구와 함께 인생을 즐기고 싶으신가요? 그 사람이어야 하나요? 그렇게 생각하나요? 행복하다면 무엇이 행복하게 하는가요? 행복하지 않다면 무엇이 불행하게 하는가요?
글로 표현해보면 의외의 답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복잡해도 간단하게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확실한 건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는 겁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하고 싶은건지
무엇 때문에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실천하게 하는 그런 힘을 갖게 합니다.
2012년 임진년 한 해...
스스로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기를 빌어 봅니다.
그것이 바로 개인브랜드의 핵심이자 자신의 정체성, 아이덴티티를 찾는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10/23 21:47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2011년 10월 23일 호주 멜버른에서 벌어진 [나는 가수다] 8R 2차 경연!!!
호주 교민 2,000여 명 앞에서 벌어진 이번 경연에서는 탈락자가 나오는 경합이다. 지난 1차 경연에서 하위에 있던 가수들에게는 그야말로 긴장되고 신경쓰이는 경합이 아닐 수 없었다. 지난 1차 라운드 하위였던 인순이, 장혜진, 조규찬은 그 어느 때보다 긴장하면서도 최고의 무대를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한 무대였다.
인순이는 이번 무대를 위해 메가폰을 준비하고 그 어느 무대보다 파워풀하면서도 인상적인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에 탈락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매니저인 박명수를 여기 호주에 놔 두고 갈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박명수가 말하길 탈락하면 자신은 호주에서 살 거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한 것이다.
인순이가 선택한 노래는 김현식의 [봄, 여름, 가을 , 겨울]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애국가로 시작한 봄,여름,가을, 겨울... 아름다운 우리강산...
그야말로 함께 한 2,000명의 교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메가폰과 선글라스, 검은 색 슈트가 어우러진 그녀의 무대는 가히 여왕의 포스 그 자체였다.
평소 대형 콘서트에 익숙한 그녀에게도 이번 경합은 남달랐을 거라 생각된다.
세상의 관심은 언제나 최고에게 쏠리게 마련이다. 이번 나가수 1위를 통해 그녀에게 쏟아지는 찬사는 역시 인순이다 라는 것이다.
1위 발표가 있은 후 그녀가 한 최고의 소감은 이랬다. 경합에서 최초로 1위를 한 소감이었다.
"만일 예전에 이렇게 1위를 했더라면 이런 기분은 아니었을 것이다. 이전에 낮은 순위를 하고 이번에 1위를 해서 너무 기쁘다. 나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
인순아! 잘 살아라!
이번에 나온 나의 최신작 [나는 브랜드다]에도 나오는 인순이의 매력 DNA는 바로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정도로 완벽하게 준비한다는 것이다. 실수가 아닌, 어쩔 수 없다가 아닌, 그 어떤 순간에도 최고를 선보이는 그녀는 바로 브랜드 그 자체다.
한편 이번 8R 탈락자는 조규찬이었다. 최성원의 [이별이란 없는 거야]를 부른 조규찬은 아직 보여줄 게 많은데 탈락해서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른 매니저들은 노래 제목과 가수의 운명이 같이 간다고 하면서 이별이란 없을 거라고 예측했지만 이번 만큼은 노래 가사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9/06 07:14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전문가가 되기 위해 누구나 자신이 견뎌야 하는 절대시간이 있다. 그 시간만큼은 어떤 사람이든지 버텨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의 현 주소만 볼 뿐이다. 그러니 지금 나만 이렇게 더딘 시간을 견디고 있다고 여긴다. 하지만 기억하라. 지금의 찬란한 현재를 만들기 위해 암흑과도 같은 과거를 지나왔다는 것을...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 알고 그 모습대로 다른 사람들이 알기 까지는 의외로 꽤 오랜 시간을 버텨야 할 지 모른다. 결국 나 스스로를 믿는 수 밖에...
* 시간을 견디는 11가지 지혜
1. 끝이 보여야 희망이 생긴다. (속도<방향) 2. 현재 하는 일을 즐겨야 한다. 3. 선택한 것이 있어야 한다. 4. 마음에 말걸기를 잘 해야 한다. 5. 응원해 줄 가족이 필요하다. 6. 돈과 친해질 필요가 있다. 7. 건강해야 뛸 수 있다. 8. 여가, 잠시 쉼이 채움을 가능케 한다. 9. 손 안의 마시멜로 내려놓기 10. 함께 갈 친구가 필요하다 11. List up(시간배분), Visual화(우선순위) Delete(전문가)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4/22 20:48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당신의 이름을 네이버 검색창에 검색해 본 적이 있는가? 사회적으로 유명한 사람(대기업 CEO, 연예인, 스포츠인, 작가, 교수, 기업인 등)들을 제외하고는 네이버 검색결과를 만족시켜 모든 카테고리에 검색되기란 결코 쉽지 않다. 검색이 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키워드나 바라는 내용으로 검색되기 또한 쉽지 않다. 더구나 유명인이 자신과 동명이인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한때 유명세를 탓던 사람도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는 그에 맞는 온라인 브랜드마케팅을 진행해야 한다. 그리고 평범한 당신이 개인브랜드를 만들고자 한다면 분명 온라인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그 시작부터 달라야 한다.
나는 지식소통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고 강사다. 그런 내가 장악하고 싶은 키워드는 지식소통과 개인브랜드 및 셀마토크쇼다. 네이버 검색창에 이 키워드들을 입력하면 너무 쉽게 나를 검색할 수 있다. 이런 결과로 나를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강의의뢰나 칼럼을 요청받는다. 이런 게 바로 개인브랜드HOW에서 키워드검색을 장악하여 만들어진 브랜드파워가 주는 또다른 기회다.
[지식소통] 키워드의 네이버 검색결과 중 블로그...
내가 만들고자 하는 개인브랜드네이밍은 무엇인가? 내가 하고 있는 일을 검색하기 위한 대표 키워드는 무엇인가?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과거의 일부터 현재의 일까지 막연하게 답을 한다. 때론 자신의 직함이나 회사의 부서명 등을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브랜드는 결코 장황하지 않다. 설명이 길어지면 기억되지 않는다. 정확하게 원하는 키워드를 검색창에 입력했을 때 나오는 결과가 바로 당신의 온라인 브랜드 성적표다.
A(검색 키워드)=B (본인이름 또는 브랜드네이밍)
예를 들어 보자.
나는 지금 전 농구선수 한기범 선수의 개인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컨설팅과 브랜드 구축 프로세스를 진행 중이다. 벨류커뮤니케이션 노진화 대표와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실장이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다.
한기범 그는 왕년의 농구선구 시절 2m 5cm(때론 2m 7cm라는 말도 있다) 라는 최장신 키로 방어와 어시스트로 맹활약을 했던 선수다. 그는 기아 선수로 1990년도엔 최고의 선수상인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예전 TV를 보면 다른 유명한 농구선수, 허재, 문경은, 강동희, 김유택 등과 함께 기다란 키로 시선을 사로잡던 선수 중 하나였다. 그런 그가 1m90cm이상의 장신에게만 오는 희귀병인 마르팡증후군을 앓았다. 심장병의 일종인 마르팡증후군은 키 1m90 이상인 사람들에게, 비정상적인 심장조직으로 인해 나타나는 심장질환이며, 심장마비로 사망하기도 하는 유전병이다. 두 번의 수술로 완치된 한기범은 이제 자신이 받은 것을 되돌려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한기범은 심장재단의 도움으로 자신이 살 수 있었기에 어린이 심장병,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 농구 꿈나무들을 돕기 위한
한기범희망재단을 설립, 그 운영자금과 기부금을 모으기 위한 아주 특별한 행사를 추진한다. 5월 5일 어린이날,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왕년 자신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던 김유택·허재·강동희·이충희·문경은 등 전·현직 농구감독을 비롯한 농구선수 및 연예인 농구단들과 의정부체육관에서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경기를 오후 3시에 펼친다. 이런 농구 올스타 자선경기는 해마다 펼칠 예정으로 그 수익금을 어린이 심장병 환자,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나 농구 꿈나무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이사장과 2011 올스타 희망농구 자선행사의 연규홍 기획이사
이제 한기범은 농구선수나 농구코치가 아니라 한기범희망재단의 이사장이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희망전도사다. 앞으로 한기범이 가져야 할 브랜드네이밍은 희망을 나눠주는 수호천사같은 역할 즉 희망농구 전도사다. 이 키워드를 장악하기 위한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고 온라인 검색결과에 제대로 포지셔닝하기 위해 순차적인 실행이 필요하다.
한기범희망재단의 이사장인 한기범이 온라인검색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방법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한기범희망재단 이사장 한기범 개인브랜드 구축 프로세스 예 ]
한기범은 희망농구 전도사다.
1. 농구선수 한기범이 아니라 희망전도사 한기범으로 브랜드네이밍을 확정한다.
2. 모든 행사의 결과가 희망전도사로서 행한 일이 될 수 있도록 힘쓰고 그 활동결과를 기록할 때 희망전도사라는
키워드를 활용하여 글을 올린다.
3. 블로그 포스팅 때도 제목, 본문, 사진제목, 테그 등에도 희망전도사라는 키워드를 반복한다.
4. 희망전도사로서 포지셔닝 하기 위한 각종 이벤트를 기획, 끊임없이 오프라인 활동을 재개하고 이를 기록한다.
5. 희망전도사로서 한기범이 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자신의 목소리를 담아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발행한다.
6. 이런 메시지들과 활동결과 등을 묶어 책으로 발간한다.
7. 책 리뷰, 출판기념회, 각종 강연, 기부금 전달식 등을 통해 희망전도사로서 자신을 포지셔닝한다.
8. 이런 일련의 활동들을 꾸준히 반복한다.
향후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이사장은 오프라인에서 자신의 기존 브랜드력을 가지고 앞으로 만들어 갈 브랜드 영향력을 위하여 온라인브랜드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은 한기범 이사장의 진정성을 담보로 그
성과와 영향력이 결정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온라인키워드 검색어를 장악하는 것이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 즉 개인브랜드 HOW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4/17 19:45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사진출처: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콘텐츠를 창조하지 못하면 영원한 소비자로 머물며 문화적 약자, 영원한 객체로 굳어진다”
[딜리셔스 샌드위치]의 저자 류병률 기자의 말이다. 21세기는 디지털시대로 콘텐츠를 창조하고 생산하는 사람이 시장을 지배한다는 의미다. 콘텐츠를 생산하는 방법 중 하나가 글쓰기이고 자신을 가장 강력하게 표현하는 수단이 바로 책이다.
“내가 무슨 책을 써요? 말도 안 돼요”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 반응 중 하나다. 이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조차도 마음 속 한 켠에서는 ‘나도 내 이름으로 된 책을 갖고 싶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나의 가치를 올려주는 개인브랜드의 힘,[나의 경쟁력]에서는 브랜드 구축 프로세스 4단계로서 자신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당신의 책을 가지라고 말한다. 평소 글 한 줄 쓰기조차 쉽지 않은 당신에게 당연히 어려운 과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 권의 책이 주는 영향력을 알게 된다면 생각을 바꾸게 될 거라 확신한다.
나는 2009년 YBM SISA Junior에서의 직장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으로 살아남기 위한 자기개발서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썼다. 그 후 2011년엔 개인브랜드 구축을 위한 프로세스와 성공법을 정리한 [나의 경쟁력(공저)]을 발간했다. 이 두 권의 책으로 나는 저자와 강사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게 되었다. 책을 쓴 저자로서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관공서,기업,학교 및 지자체로부터 강의, 칼럼, 인터뷰 등의 의뢰를 받게 되었고 경기도 양평에 들어서는 전원마을인 자오개마을 프로젝트에 작가로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공영방송인 MBC 생방송 오늘에 출연할 수 있었고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과정 주임교수가 될 수 있었다. 이런 일 이외에도 책을 쓰는 저자로서 가장 가슴 뛰는 일은 바로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삶이라는 양념이 배어 감칠 맛 나는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처럼 설레는 일이 있을까?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평생 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 일을 하면서 설레고 행복한가? 그렇다면 글을 쓰고 책을 내라. 그것이 당신이 그토록 바라는 그 일을 평생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보증수표다.
명함을 내밀 것인가? 당신의 책을 내밀 것인가?
책이 주는 영향력을 알았다면 이제 책을 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책쓰기HOW)를 알아야 할 차례다.
첫째, 마음먹기가 책쓰기의 시작이다.
나도 할 수 있을까? 무슨 내용으로 책을 낼까?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결심이다. 나도 책을 내야겠다고 하는 결심이 서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생각이나 희망 만으로는 결코 한 줄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둘째, 데드라인(Deadline)을 정하라.
언제까지 책을 쓰겠다고 하는 데드라인이 없으면 늘 제자리걸음이다. 올 해 안에 책을 내겠다는 데드라인이 정해지면 그 다음 무슨 내용으로 쓸 것인지,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쓸 것인지, 소재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등을 결정하게 되기 때문이다.
셋째, 1데이 1칼럼을 지켜라.
책을 내겠다는 결심을 하고 무슨 내용으로 언제까지 쓰겠다고 확정을 지었다 하더라도 매일매일 글을 쓰지 않으면 공염불에 불과하다. 하루에 한 편씩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고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쓸 것이 없다. 1데이 1칼럼을 쓰기 위해서는 눈을 부릅뜨고 쓸 거리를 찾게 되어 있다. 그런 노력과 수고가 모아지면 비로소 당신이 바라던 당신의 책을 갖게 될 것이다.
얼마 전 내가 주임교수로 있는 중앙대 포토에세이 과정 청평 인스타랩 워크샵에서 ‘나는 작가다’라는 제목으로 오디션을 시행했다. 작가라는 이름만 듣고도 가슴 설레하던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데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다. 그 사람 중에는 환갑 가까운 나이도 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이제 당신 차례다. 당신도 작가가 될 수 있다.
조연심은 『여자,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력(공저)』의 저자이고 개인브랜드, 스토리텔링, M리더십, 온라인글쓰기를 강의하고 인터뷰,셀마토크쇼,칼럼,에세이를 통해 당신의 브랜드가 세상에 소통될 수 있도록 코칭하는 지식소통가로 활동하고 있다. www.mu-story.com
이 글은 김경호 대표가 발간하는 bnt 로드프랜즈에 연재 중인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네 번째 글이다. 개인브랜드 HOW, 보다 확실하게 당신을 알릴 수 있는 법, 그것이 바로 책을 쓰는 것이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3/21 02:0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지식소통 조연심, 1데이 1칼럼을 위해 오늘도 나는 글을 쓴다
섹스어필이란 50퍼센트는 당신이 실제로 가진 것으로부터, 나머지 50퍼센트는 당신이 그것을 가졌다고 믿게 하는 데서 온다. – 소피아로렌
여성리더십 강사를 찾는다는 광고를 보았다.
나는 나의 경력을 중심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보았다.
10년간 YBM SISA Junior에서 리더로써 조직관리 경험이 있음
탁월한 리더십으로 조직을 성장시킨 경험이 있음
실패한 리더십으로 조직에서 낙오한 경험도 있음
직장에서 여자로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에 대해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집필
지자체, 여성공무원, 능률협회, 기업체, 대학 등에서 여성리더십,셀프리더십 강의 경험 다수
리더십을 바탕으로 자신을 브랜드로 만드는 방법 [ 나의 경쟁력] 출간
세상과 소통하는 법 [조연심의 지식소통] (출간예정)
현재 지식소통가이자 MU(Merchant Univercity) 교육컨설팅 대표로 활동 중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과정 주임교수
여성리더십 강사로서 실전경험과 저자로서의 지식을 갖춘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조연심, 바로 저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행간
[나의 경쟁력] 행간
500년 전 밀라노의 소포르차 궁전에 자신을 추천하는 자기소개서를 쓴 레오나르도 다빈치...
교량, 성채, 석궁기타 비밀장치를 제조하는 데 본인과 견줄사람은 다시 없다고 확신하는 바임
회화, 조각에 있어서도 본인에 버금갈 사람은 없음
수수께끼, 매듭 묶기에 있어서도 대가임을 자신함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빵을 구워 낼 자신이 있음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자기소개서
인재를 찾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자기소개서는 다음과 같다.
‘어느 학교를 졸업했으며 어느 회사에서 사장을 얼마나 오래 했으며’가 아니라 ‘ 그 자리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잘할 수 있는가’를 정량적으로 써야 한다. 거기에 그것을 입증,인증,검증,보증할 수 있는 데이터를 곁들여야 한다. 최근의 경력에서 역순으로 기록해야 한다.
- 송숙희의 [당신의 글에 투자하라] 중에서
'
당신은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겠는가?
자신을 소개하는 글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내용은 셀링포인트 FAB 공식을 따르면 된다.
FAB는 제품을 정의하고(Feature), 제품이 주는 이익을 설명하고(Advantage), 그로 인한 혜택을 분명히 제시하는(Benefit) 도구다
“나는 지식소통가(Feature)로 당신이라는 브랜드가 세상에 소통될 수 있도록 코칭하여(Advantage)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의 중심에 함께 가고자 한다(Benefit) “
언젠가 최카피로 유명한 최병광 카피라이터는 말했다.
자신을 소개하는 말로 20자 법칙을 따르면 된다고...
그래서 나는 나를 표현했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다"
취업이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일할 기회가 없다고 한탄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부터 자기소개서를 써 보라
당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확실하게 보여 줘라
그럴 자신이 없다면 당장 글쓰기부터 배워라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도 당신은 취업이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3/17 11:12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안철수 교수 인천교육청 사진출처http://blog.naver.com/icehongbo/90109199369
바이러스 백신을 만들려면 매달 새롭게 나오는 기술을 익혀야 되거든요. 그런데 공부할 시간이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썼던 방법이 잡지사에 전화를 하는 거에요. 이런 기술이 새로 개발된 게 있는 데 거기에 대해 글을 쓰겠다고 해요. 그러면 잡지사에서 좋다고 하고 원고 마감까지 주죠. 문제는 제가 거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에요. 그런데 마감을 받았으니까... 잠을 더 줄이든지 틈틈이 시간을 내서 그것을 만들죠. 죽을 고생을 하지만 결국은 그 분야에서 굉장히 잘 알게 되거든요." -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한 안 철수 교수의 공부법 소개-
예일대학교 경제학과 조교수인 딜 칼런 Deal Karlan은 박사과정일 때 늘어난 체중 때문에 고민이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친구와 내기를 했습니다. 9개월 동안 14kg을 줄이기로 하고 이를 지키지 못한 사람은 상대에게 1만 달러를 주기로 한 것입니다. 그는 지고 싶지 않았고 결국 17kg을 감량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결심을 잘 지켜주게 해주는 ‘약속가게commitment store'를 생각해 내었고 이를 위해 스틱닷컴www.stickK.com을 탄생시켰습니다. 약속을 공표하고 이를 이행하지 못하면 미리정한 액수를 벌금으로 내거나 기부하는 웹사이트로 사람들은 이 곳에서 자신의 결심을 보다 잘 지켜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처 - 2011. 3. 16. '당신의 삶을 깨우는' 문요한의 Energy Plus 466호-
데드라인 학습법!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습법이자 습관 중 하나다.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서 안철수 교수가 말한 공부법이 장안의 화제다. 이 공부법은 바로 자신을 극한으로 몰아가는 이른바 데드라인(Deadline) 학습법과 같은 맥락이다.
시험 보기 전날의 밤샘 공부, 프리젠테이션 발표 전날의 집중도, 원고마감 전날의 원고집필, 신문 마감날의 긴박한 뉴스기사... 이런 일들의 공통점은 바로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고 시간이 임박하면 고도의 집중력으로 업무효율성이 올라간다고 하는 점이다. 이것을 이용해 만든 학습법이 바로 데드라인 학습법이다. 안철수 교수는 이 데드라인 학습법의 효과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 사람인 것이다.
개인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장 넘기 힘든 고비가 하나 있다. 바로 책쓰기이다. 내가 하고 싶은 찾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알겠는데 그런 일을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표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코스가 바로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내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 개인브랜드를 갖기 위한 방법은 단 두가지 뿐이다.
하나, 유명한 작품이나 발명, 모두가 놀랄만한 성과를 만들어 스스로 브랜드가 있는 위치로 올라가는 것
둘, 자신의 경험이나 관심사를 책으로 발행하여 그 분야의 브랜드를 장악하는 것
이 두가지 방법이 아니고는 당신의 브랜드가 온,오프라인에서 포지셔닝을 하거나 주위에 영향력을 미치기 어렵다. 첫번째에 해당하는 사람은 톨스토이, 베토벤, 이건희, 김연아, 안철수 바로 그런 사람들이다. 두번째의 경우는 대부분의 저자들이 해당된다.
당신이라면 어떤 방법을 택하겠는가?
평범한 나는 두번째 방법을 택했다. 관심있는 주제를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발간했다. 그리고 나는 저자라는 직업을 가지면서 내가 쓴 책의 전문가로서 브랜드를 갖게 되었다. 지금 내가 만들어가고 있는 '지식소통 조연심'이라는 브랜드명을 위하여 나는 새로운 영역 하나를 추가했다. M리더십, 개인브랜드, 지식소통 거기에 일명 지식소통쇼인 셀마토크쇼.. (지식소통쇼는 [1초에 가슴을 울려라]의 저자이신 최카피선생님이 제안해주신 네이밍) 를 더한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바로 그 일에 관련된 모든 행동과 생각들을 블로그에 차곡차곡 채우고 그 내용을 기반으로 책으로 출간하고 책 내용으로 강의하고 하는 식으로 나의 개인브랜드를 완성시켜가는 것이다.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지식소통 조연심
내가 생각하는 브랜드 원칙 중 하나다. 이런 책을 발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데드라인 학습법이다. 출판사와 계약을 하면 당연히 원고마감일이라는 데드라인이 생긴다. 하지만 대부분의 신인 저자들에게는 출판사와 먼저 계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다. 그러니 스스로 데드라인을 정해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1데이 1칼럼!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습관이면서 동시에 나를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어준 최고의 습관이자 방법이다. 무언가를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그것도 매일 해야 한다고 하는 절박함이 나를 언제나 극한으로 몰고 가지만 막상 그 일을 매일매일 수행하고 나서의 결과와 감동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결코 상상할 수 없다. 그 쾌감을 알기에 나는 오늘도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이런 데드라인 학습법과 같은 습관이 내가 상상하는 나의 미래를 완성해줄 것임을 알기에...
조연심의 개인브랜드HOW, 스스로 데드라인을 정하라. 그리고 지켜라. 그러면 당신은 브랜드가 된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3/16 08:23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한강 잠원지구 복합문화예술공간FRADIA 에서 청색 커피를 마시다
"신은 내면을 보지만 인간은 외면을 본다"
그 사람의 본질 보다 먼저 보이는 게 외모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본질의 가치가 그 사람을 말해준다.
나의 본질을 어떻게 말하고 보여줄 수 있는가?
개인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기 위한 3T
To Be : 무엇이 되고 싶은가?
To Have : 무엇을 가지고 싶은가?
To Do : 무엇을 하고 싶은가? (After) / 무엇을 해야 하는가? (Before)
이 세가지 질문에 답하다 보면 진정으로 내가 가야할 길을 찾을 수 있다.
그런 고민으로 내가 찾은 나의 길... 3T
To Be : 무엇이 되고 싶은가? 가치있는 지식을 소통시키는 지식소통가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다.
To Have : 무엇을 가지고 싶은가? 경제적, 시간적, 정신적 여유를 누리고 싶다
To Do : 무엇을 하고 싶은가? (After) 나를 아는 사람들이 세상의 중심에 서도록 후원하고 싶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에우다이모니아(Eudaimonia), 행복한 여행을 하고 싶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Before) * 1데이 1칼럼: 내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해서 글을 쓴다
* 책 : 1년에 1권 이상 책을 발간한다
* 강연 : 내가 경험한 것을 생생하게 전한다
* 셀마토크쇼 : 그 사람의 마음과 진심을 전한다
* 공동프로젝트 :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 능력과 열정을 쏟는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3/16 00:25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당신의 브랜드! 스마트하게 PR 하는 법
“블로그, 저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안 하고 있어요. 재미도 없고, 너무 바빠서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듣는 말이다. 평범한 사람이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어려운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지금 당장 하지 않아도 사는 데 지장이 없기 때문이다. 기업은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막대한 비용을 투자한다. 지금 당장 물건을 팔거나 기업에 커다란 이윤으로 돌아오진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그 이상의 가치를 발휘한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은 기업이나 개인이나 마찬가지다. 결국 제대로 된 상품을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알리느냐에 승부가 갈린다. 개인브랜드는 당신 자체가 상품이다. 당신이 가장 잘하는 게 무엇이고 왜 당신에게 그 일을 맡겨야 하는지를 사람들로 하여금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힘, 그것이 바로 개인브랜드의 파워다.
지금은 자신의 브랜드를 온라인을 이용해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개인PR시대다. 아무리 도구가 많고 다양한 기법들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내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다. 그 중 개인브랜드를 확실하게 PR하는 온라인 툴은 블로그와 약간의 소셜네트워크(SNS: Social Network Service)면 충분하다.
블로그가 필요하다는 데는 다 동의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그 블로그가 미디어의 역할을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누구나 잘 하지 못하는 것이 또 일반적이다. 파워블로거들은 블로그 운영만으로 연간 몇 억 원의 소득을 챙기기도 한다. 블로그에 쌓인 콘텐츠를 책으로 발간해 또 다른 브랜드를 만들기도 한다. 파워블로거가 되는 방법은 두 가지이다. 블로그에 파워 있는 콘텐츠를 끊임없이 만들어 파워블로그를 만들거나 자신이 파워 있는 사람이 되어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이다. 사실 둘 다 손쉬운 방법은 아니지만 그 중 블로그를 운영해 파워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하나, 1데이 1칼럼을 지켜라.
하루에 하나씩 칼럼을 쓴다는 것은 의욕만 가지고는 할 수 없는 목표다. 학창시절 방학숙제 중 가장 어려웠던 것이 바로 일기였음을 기억해보자. 1데이 1칼럼을 지키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가능하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책, 강연, 문화공연, 인터뷰, 뉴스, 검색 , 대화 등을 지속적으로 하면 된다. 결국 내가 무언가를 써야 한다고 하는 부담 때문에 사소한 것이라도 그냥 지나치지 않을 수 있다. 그런 습관이 모여 블로그에 글이 쌓이게 되고 온라인 검색에 노출이 되면서 영향력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둘,롱테일의 법칙을 활용하라.
블로그에 콘텐츠(글, 그림,사진, 동영상)를 올리면서 태그를 제대로 달게 되면 온라인에서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롱테일의 법칙이 작동된다. 태그는 당신이 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이름표이자 꼬릿말이며 검색을 용이하게 하는 알고리즘의 하나다. 지금 당장 반응이 없다 하더라도 당신이 블로그에 올린 글은 당신을 말해주는 역사의 흔적이 된다. 검색을 통해 태그를 타고, 핵심키워드를 타고 언젠가는 당신을 찾아오게 하는 롱테일의 법칙이 존재한다는 말이다.
마지막으로 소셜네트워크(SNS)를 적절하게 활용하라.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외에도 수없이 많은 SNS 툴들이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와 함께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온다. 이런 기법이나 도구들을 모두 활용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나는 블로그를 구축할 때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내가 포스팅 한 글이 자동으로 발행될 수 있도록 세팅해 놓았다. 그리고 메타블로그라고 해서 블로그 글들만 모아서 보여주는 싸이트도 연결해 놓았다. 결국 블로그에 꾸준히 포스팅하는 노력만으로도 기본적인 온라인 PR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언제든지 내가 쓴 글에 댓글을 단 사람들과 소통이 가능하다.
이렇게 온라인 툴을 정비하고 1년 정도 꾸준하게 콘텐츠를 쌓게 되면 당신의 인생은 새로운 전기를 맞을 수 있다. 내가 어떤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나를 찾아오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블로그를 통해 칼럼을 의뢰 받고, TV 출연을 하고 인터뷰와 강의를 요청 받는다.
평범한 당신이 꿈꾸는 미래, 온라인 툴을 이용하면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다. 개인브랜드는 온라인을 타고 스스로 PR하는 법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3/14 21:58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미국 블랙힐스 러시모어 산의 대통령 조각상
"돈 많이 벌고 싶다"
" 날씬해 지고 싶다"
" 언제고 여행가고 싶다."
"멋진 집을 가지고 싶다."
"좋은 차를 가지고 싶다"
당신의 꿈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부분 이런 희망을 생각하고 말한다.
그런데 만약 당신이 진짜 돈에 구애받지 않는 로얄패밀리라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하고 싶은가?
대부분 일을 열심히 하고 브랜드를 갖고 성공하고자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돈이다.
돈으로 시간도 살 수 있으므로 진짜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이제부터 당신은 돈과 상관없이 살아도 된다. 왜냐구? 로얄패밀리니까...
그럼 매일매일 놀고 먹고 그렇게 살면 행복한 것일까?
사고의 반전!
다니엘 에드워드가 북미대륙 블랙힐스 러시모어 산에 조각한 미국 대통령 엉덩이 조각들... 조지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에브러험 링컨, 시어도어 루즈벨트
생각해 보았다.
돈이 아니라면 나는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여전히 책을 쓰고 있는 나를 상상한다.
여전히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는 나를 상상한다.
나와 함께 사람들이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을 상상한다.
여전히 여행을 다니며 비움과 채움을 반복하고 있는 나를 상상한다.
젊은이들에게 힘을 주고 비전을 찾게 하고 꿈을 이룰 수 있게 지원하고 있는 나를 상상한다.
이런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걸 보니 역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제대로 찾았나 보다.
이런 길을 가기 위해 오늘도 나는 나하고의 약속을 지켰다.
세 번째 책 [조연심의 세상과 소통하는 법(가제)]을 탈고해서 출판사에 넘겼다.
1월에 기획하고 3월 중순에 탈고했으니 최단기간에 글을 쓴 것이다.
후유증으로 다시 어지럼증이 도지긴 했지만 마무리를 했다는 쾌감은 경험해보지 않으면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
오늘은 나를 위해 충분한 휴식을 가졌다.
그리고 다시 이렇게 개인브랜드HOW 칼럼을 쓰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각!
그런 시도가 진짜 내가 해야 할 바로 그 일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다르게 보는 힘
다르게 생각하는 힘
다르게 행동하는 힘
그 다름이 나를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바꿀 것이다. 내가 바라고 꿈꾸는 바로 그 모습으로,...
상상만해도 짜릿하지 않은가?
오늘은 이런 내가 참 좋다.
Most folks are about as happy as they make up their minds to be.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3/14 00:59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우리 일본에 자원봉사 지원가면 어때요? 너무 끔찍"
이런 문자를 받고 TV 속보를 통해 본 일본의 상황은 히로시마 원폭 때만큼이나 참담하기 그지 없었다.
진도 8.8의 대지진, 150년 만에 최고의 강도였다고 하니 가히 그 심각함이 짐작을 불허한다.
흔히 지진에 대비하여 만들어 놓은 건물의 내진이 7.0에 맞추어져 있는데 8.8 정도면 건물의 30% 이상이 붕괴되는 수준이라고 한다.
일본 센다이시 와카바야시구 해안- 쓰나미로 해안가 주택이 모두 쓸려갔다.
쓰나미...
얼마 전 해운대라는 영화에 나오던 바로 그 장면이 실제로 재연된 듯 했다.
10m 이상의 해일이 끝도 없이 밀려들어 해안가 전부를 쓸어가버린 것이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한다 해도
사람이 아무리 똑똑하다 해도
자연의 위력앞에선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다시한 번 상기시킨 천재지변이다.
쓰나미로 배의 연료탱크가 폭발해 생긴 불길
전쟁이 나면 이런 장면이 연출되겠지.
이건 인간과 자연의 전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본다.
어쩌면 자연이 인간에게 선전포고를 한 것일 수도 있다.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그 일을 하다가 언제든 부름이 있을 때 가더라도 여한이 없는 일, 그것이 바로 내가 할 일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로운 질문 스티브 잡스가 스스로에게 묻곤 했던 질문
"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래도 , 지금 그 일을 하겠는가?"
Yes,Yes!
1. 좋은 사람 만나서 만난 음식 먹으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 (Goldenseed Planter)
2. 내가 생각하는 것을 글로 남기는 것 (Rain Maker)
3. 비우고 채우기 위한 여행을 하는 것 (Eudaimonia)
......
그럼에도 내게 시간과 여유가 허락된다면? 나를 아는 사람들이 세상의 중심으로 가도록 지원하는 일을 할 것이다.
일본의 재앙을 보며 다시금 나의 사명과 행복을 생각해 본다.
개인브랜드HOW, 내 인생의 마지막 날에도 하고 싶은 바로 그 일을 찾는 것이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3/12 18:36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는 광고카피가 있다. 이는 맞는 말이며, 심리학에서는 `미래기억'이라고도 한다. 내가 1~2주 뒤에 있는 약속(기억)을 `기억하겠다'는 나의 의지의 작용으로 내 나름대로의 표현방식으로 기록한다는 그 자체가 미래기억의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내가 움직이는 공간 어디든 이런 메모장과 포스트잇, 노트가 놓여있다.
TV를 보다가도 의미있는 내용이 나오면 즉시 기록하고
잠을 자려고 누었다가도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바로 기록하기 위함이다.
지금 나는 세 번째 책을 집필 중이다.
하루종일 소통에 관한 생각으로 머리가 꽉 차 있다. 그러면서 자오개에 대한 스토리도 구상해야 한다.
생각, 생각 그리고 또 생각...
가끔은 아무 생각도 안 하고 멍하니 오락만 한다.
그러다가 문득 아하! 하고 생각나는 단어가 있다.
그러면 다시 펜을 들어 메모를 한다.
그런 과정을 거쳐 블로그에 1데이 1칼럼을 쓰고, 그것을 기반으로 책을 집필하고 , 다시 또 다른 아이디어를 모은다.
당신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는 6가지 이유란 제목의 기사를 보았다.
1. 부자는 언제나 낙관론자다.
"시장을 너무 무서워하거나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지 말라. 결국 낙관론이 이긴다" (존 템플턴)
2. 작은 돈을 모아 크게 불린다.
부자들은 돈을 모아 더 크게 불린다.
3. 하루하루를 마지막인것처럼 살아라.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오늘 하려는 일을 하겠는가? 아니오 라는 답이 나올때마다 나의 행동을 바꿔야 했다"고 스텐포드 대학 졸업식에서 스티브 잡스는 말했다.
4. 책을 읽어 내공을 쌓아라.
도널드 트럼프는 어떤 저녁약속이든 10시 이전에 집에 들어와 잠들기 전까지 3시간 이상을 독서를 한다. 그가 읽은 칼 융의 [무의식의 분석]을 정독하지 않았다면 당신이 부자가 아닌 이유 중 하나인 것이다.
5. 부자가 될 만한 일을 시작하라.
준비를 하느라 기다리지 말라. 무언가 하려거든 지금 바로 시작하면 된다. 빌 게이츠나 컴퓨터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아 대학졸업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개발에 들어간 것처럼 내가 하려고 하는 바로 그 일을 위해 대학 졸업장이나 자격증이 먼저가 아니다.
6. 손가락빨며 지체하지 말라.
주식 투자의 현인 워런 버핏의 원칙 중 하나도 "손가락을 빨며 머뭇거리지 말라"는 것이다. 지금 당상 실행하라.
1. 자신의 브랜드에 비관적이다.
나는 브랜드가 필요없다 말하고, 필요하더라도 지금은 아니라고 말한다. 브랜드는 누구에게나 그리고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이다.
내가 바라고 꿈꾸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그것이 기업이든 개인이든 마찬가지다.
2. 일상의 작은 생각을 기록하지 않는다.
순간순간의 생각, 상상, 아이디어를 기록하여 모으면 블로그에 글이 쌓이고, 그 글이 다시 책이 된다.
그것이 바로 당신의 브랜드가 된다.
3. 오늘 아니면 내일 하면 된다고 미룬다.
매일매일 오늘이 마감이라고 생각하면 미룰 수 없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리스트업 하고 하나하나 지워나갈 때의 쾌감을 즐긴다면 당신은 이미 당신이 인정하는 사람일 것이다. 1데이 1칼럼! 당신을 브랜드로 이끌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4. 그냥 읽어야 한다고 하니 읽을 뿐이다.
책을 읽더라도 변화가 없다면 그냥 읽고 있을 뿐이다. 목적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면 반드시 그 안에 해답이 있다. 그냥 보면 지나칠 것도 집중하게 되면 그 것만 보인다. 당신이 찾고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책을 읽어라.
5. 브랜드가 될 만한 일을 하지 않는다.
지금 하는 일이 너무 바빠 다른 시간이 없다고 한다. 지금 하는 일도 언제까지 할 지 스스로도 알지 못한다. 잘리거나 스스로 나가거나... 사건이 일어난 후 생각하면 될 거라 막연한 상상을 한다. 지금 하지 않으면 나중에도 못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미래의 당신이니까.
6. 주위의 눈치보느라 아무 것도 못한다.
가정, 회사, 주위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 지 몰라 움직이지 않는다. 착한 사람 컴플렉스에 빠져 쓸데없는 데 시간을 허비하고 정작 브랜드를 위한 일에는 주저하기 일쑤다.
이 중 내가 끊임없이 지켜가고 있는 것 한 가지! 지식소통 전문가가 되기 위한 나하고의 약속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3/10 23:56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마를린 먼로
전 세계의 섹시 아이콘 마를린 먼로에게 물었다.
개인브랜드가 무엇이냐고..
"개인브랜드는 너와 내가 동시에 느끼는 이미지이다. 당신이 상상하는 그것! 그것이 바로 당신의 브랜드이다"
가장 섹시한 상상!
"나의 잠옷은 오로지 샤넬 N.5 한 방울이다"
그녀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와 보이는 이미지가 하나가 된다.
그녀를 보는 많은 남자는 샤넬 N.5만 걸친 마를린 먼로를 상상한다.
그녀를 보는 많은 여자는 마를린 먼로가 된 자신을 상상한다.
우리는 모두 착각을 하고 산다.
나만이 다른 사람을 평가하고 있다고...
나도 그 누군가에 의해 평가받고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잊고 살아간다.
섹시함과는 거리가 먼 아줌마의 모습으로 마를린 먼로의 말을 하고 있다면 어떨까?
상상할 수도 없음을 상상할 수 있다.
Open area/ open mind 나도 알고 남도 아는 나
Blind area/ blind mind 나는 모르는데 남이 아는 나
Hidden area /hidden mind 나는 아는데 남이 모르는 나
Unknown area / unknown mind 나도 모르고 남도 모르는 나
조해리의 창에서는 4가지 영역에서 나를 보라 말한다. 자기노출(Self-disclosure)과 피드백(Feedback)을 통해 나도 알고 남도 아는 영역을 넓혀나가는 것 그것이 바로 개인브랜드가 가야할 방향이다. 보여주고 싶은 나와 보여지는 나를 일치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개인브랜드이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3/09 13:1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
그 일을 하면서 행복한 일
내가 가장 잘 하는 일
바로 그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힘! 그게 바로 개인브랜드다.
부자의 정의는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는 경제적 여유와 시간적 여유 모두를 소유한 사람이다.
내가 아는 부자가 되는 길은 바로 스타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그럼 이제 내가 스타브랜드가 될 수 있는지,
어느 정도까지 하고 있는지를 스마트하게 점검해 보자.
SMART기법을 응용
S: Specific - 구체적인가?
내가 개인브랜드를 갖기 위해 만든 브랜드명이나 슬로건 등이 구체적인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만들어 놓은 브랜드가 일치하지 않고 피상적이면 브랜드로서 인식되기 어렵다.
뭐지? 하는 마음에서 아하!하는 끄덕임이 있다면 당신의 개인브랜드는 충분히 구체적이다.
M:Measurable - 검증가능한가?
온라인에서 검증할 수 있는 방법으로 네이버 전 카테고리에 검색되는지를 체크하면 된다.
물론 오프라인 상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어야 온라인 검색이 가능함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인물검색, 카페,블로그, 책, 뉴스, 동영상, 전문정보, 이미지 등 자신의 이름이나 브랜드명을 검색해보면 된다.
A: Achievable - 달성가능한가?
자신이 바라는 개인브랜드의 목표가 이룰 수 있는 꿈인지 되돌아보자.
나이를 되돌리는 일이나 세계에서 가장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는 지금 나의 상황으로 볼 때 가능한 일인가?
자신의 능력과 상황 그리고 앞으로의 노력과 열정으로 달성가능한 목표인가를 생각해보면 된다.
R:Relevant - 현실적으로 타당한가?
지금 자신이 주력하고 있는 일이 만들고 싶은 개인브랜드에 적합한지 고민해보자.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 한 줄의 글도 쓰지 않는데 그 목표가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자신이 바라는 개인브랜드는 지금 당장, 바로 오늘 당신이 생각하고 실행한 것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T:Timed - 기한이 정해져 있는가?
기한이 정해지지 않은 우리가 바라는 많은 꿈이나 브랜드는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
돈을 많이 벌고 유명 작가가 되고 강사가 되고 집을 넓히고 별장을 갖고자 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그것을 이룬 사람이 많지 않은 이유는 언제까지 하겠다는 강한 시간관념이 없기 때문이다.
Timed ; 시간이 정해져있어야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지금 나의 개인브랜드는 스마트한가?
[나의 경쟁력(공저)] - 개인브랜드 구축 프로세스와 성공법에 대한 로드맵을 담았다.
개인브랜드HOW 칼럼을 통해 구체적인 사례와 응용법등을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개인브랜드는 언제나 진행형이다.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2/15 17:32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OO회사 OO부서 OOO과장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런 인사와 함께 주고받은 명함의 높이가 내 키 만큼이나 높아가고 있지만 정작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사람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어디 그 뿐인가? 명함 정리를 위해 한 장 두 장 넘겨 보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난 누구인지, 설사 기억이 났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볼 방법이 없다. 결국 아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 자기위안은 잠시고 제대로 된 인맥관리를 위한 나만의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잠깐! 다른 사람도 내 명함을 보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건 아닐까? 상대방의 뇌리에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못하고 그저 종이조각에 불과한 명함 속의 인물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등줄기에 식은 땀이 흐른다. 그것도 내가 이 회사를 다니고 있는 동안에는 회사브랜드에 힘입어 사람들의 머리 속에 기억되겠지만 그 이후에 나라고 하는 사람을 기억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고민이 앞서고 갑자기 마음이 분주해진다. 앤디 앤드루스의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에 나온 결론 ‘뭔가를 해라, 지금 당장’이라는 메시지가 떠오르지만 당장 뭘 하란 말인가?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다. 나의 이름으로 사는 삶이 바로 개인브랜드를 갖는 이유다. 브랜드는 물음표(?)적인 사람에서 느낌표(!)가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 사람 이름만 듣더라도 그 사람의 일, 성향, 분위기 그리고 미래의 꿈까지도 확연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브랜드로서 성공한 사람들이다. 이어령, 이외수, 김연아, 안철수, 이건희 등이 바로 성공한 브랜드를 구축한 예로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타브랜드(Star Brand)이고 경제적인 여유와 사회적 영향력을 동시에 갖춘 사람들이다. 우리가 꿈꾸는 브랜드가 바로 이런 경제적 안정과 영향력을 갖춘 스타브랜드 아닌가? 이렇게 스타브랜드가 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자신의 분야에서 정상을 밟아 본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스타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서 탑(TOP)을 해보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 있는가? 아니면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실력을 갖추고 있는가? 어떤 것이든 좋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우선 고민해야 하는 것이 바로 나의 강점을 아는 것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것, 그것을 연마하여 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만드는 것이 핵심역량인 것이다.
그런 연후에는 자신이 이룩한 성과를 여기저기 알려야 한다. 스타브랜드인 사람들은 움직임 하나하나가 PR이다. 그 사람이 하는 말이나 사소한 행동까지도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 아무리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만들었다고 해도 세간의 이목을 끌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개인PR이다. 예전처럼 TV나 신문에 수많은 돈을 써서 홍보를 하지 않아도 1인 미디어시대의 도래로 누구나 자신을 홍보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잘만 활용하면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현실로 만들 수 있게 된 것이다.
나의 경우만 보아도 그렇다. 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었다. YBM SISA의 학습지사업부에서 조직관리와 영업 그리고 교육을 주된 업무로 진행했었다. 8년 여 시간을 회사인간으로 참 열심히 살았다. 학습지교사로 시작해 교사 출신 최초 지국장이 되었고 최연소 국장까지 역임할 만큼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그 성과에 대한 보상과 칭찬은 그 회사를 나오는 순간부터 나의 것이 아니었다.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다시 영업본부장을 하면서 성과를 만들었지만 나의 의도와는 달리 회사가 사라지면서 또다시 시작을 해야 하는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 그런 악순환을 두 세 번 되풀이하면서도 매 순간 열심히 산다고 생각했고 그러다 보면 다 잘 될 거라고 하는 막연한 기대를 하기도 했다. 결국 자의반타의반으로 나는 홀로서게 되었다. 그렇게 조연심이라는 나의 이름으로 살게 된지 불과 2년 여 정도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 나를 연마하고 알리고 수습하는 모든 과정을 오로지 나 혼자의 힘으로 해야 하는 위치에 서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고 한 것처럼 그 후부터 나는 나에게 필요한 일들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조연심이라고 하는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시작하게 된 것이다.
나의 직업은 책을 쓰는 저자이고 책 내용으로 강의를 하는 강사이고 세상의 지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알리는 지식소통가이다. 내가 좋아하는 글쓰기를 생활처럼 하고 그것을 위해 책도 읽고 여행도 하고 사람도 만난다. 이런 삶을 살게 된 계기가 바로 1인미디어를 통해 조연심이라고 하는 개인브랜드를 구축했기 때문이다. 나는 지식소통 조연심의 e-블로그(www.mu-story.com)를 운영한다. 1데이 1칼럼!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세운 나하고의 약속이다. 매일매일 칼럼을 쓰기 위해서 나는 늘 깨어있어야 한다.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신문을 보고 여행을 하고 드라마와 뉴스를 본다. 그러는 순간에도 내가 써야 할 것을 찾기 위해 정신을 집중하고 그러다 보면 내가 찾던 바로 그 키워드를 찾게 된다. 그때의 환희는 해보지 않은 사람은 결코 짐작할 수 없을 것이다.
블로그에는 지식소통을 위해 소통인터뷰, 지식&책, 개인브랜드, M리더십 외에 칼럼 등을 포스팅하고 있다. 블로그에 글을 포스팅하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자동으로 글이 발행될 수 있게 해 놓았다. 덕분에 페이스북과 트위터에는 끊임없이 친구요청이 오고 응원메세지가 붙고 질문이 들어오곤 한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것만으로도 세상과 소통을 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니 실시간으로 사람들과의 소통이 가능해졌다. 매일 포스팅을 하다 보니 블로그에 글이 쌓이게 되고 그 내용을 정리해서 책으로 출판하게 되었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와 [나의 경쟁력]은 그렇게 해서 세상에 나오게 된 책이다. 책을 발간하고 나니 개인브랜드 구축이 보다 용이해졌다. 책을 쓴 저자가 되면 네이버에 인물검색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블로그, 카페, 뉴스, 동영상, 이미지, 책, 전문정보 등의 모든 카테고리에 검색이 될 수 있게 나를 홍보할 수 있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고 제대로 홍보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이 우리가 늘상 사용하고 있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셈이다. 블로그 운영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같은 개인PR을 잘 활용한 결과 나는 MBC 생방송 오늘에 출연할 수 있었고, 한국가스공사 사보에 개인브랜드 칼럼을 의뢰받았으며 Nobless 잡지 3월호 특집 ‘말하기의 즐거움’의 테마인터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 같은 이유로 내가 ThePR에 글을 쓰고 있지 않은가? 누구나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꿈꾸는 대로 삶을 살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기만 하다면 말이다.
조연심은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력(공저)] 의 저자이고 개인브랜드, M리더십, 스토리텔링, 글쓰기를 강의하는 강사이며 세상의 지식을 필요한 곳에 전해주는 지식소통가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www.mu-story.com / 이메일 yeonsim.cho@gmail.com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11/01/26 01:34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얼마 전 메일로 한국가스공사 사보 칼럼을 의뢰받았다. 올해 첫 사보 컨셉이 뿌리있는 삶이라고 했다. 결국 뿌리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갖는 게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인터넷 검색 결과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내게 칼럼을 의뢰한다고 했다.
참 기분좋은 일이다. 기꺼이 그 요청에 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국가스공사 사보KOGAS 1월호의 반가운 편지 난에 개인브랜드 관련 나의 칼럼이 실렸다. 가장 앞 부분에 실린 글을 보니 더욱 감회가 깊었다.
당신의 개인브랜드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OOO입니다.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듣는 인사말이다. 처음 만나는 사람끼리 하는 이 대화 뒤에는 의례적으로 명함을 주고 받고 악수를 나눈다. 한참 대화를 나누고 언제든 다시 만나자고 하며 친밀함을 표시한다. 그리고 얼마 후 다시 만난 그 사람… 누구더라? 아무리 생각해도 도대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인맥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수많은 모임을 갖는다. 그리고 쌓여가는 명함 높이만큼 나의 인맥도 쌓여가는 듯 하지만 정작 필요한 순간에 모든 사람은 같은 고민을 하게 된다.
“사람은 많은 데 사람이 없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 걸까?
개인브랜드로 인식된 사람들이 적기 때문이다. 개인브랜드를 가진 사람들은 이름만 들어도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꿈을 향해 가는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경제적 가치와 그에 따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평균수명이 길어진 요즘 같은 시대에는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을 가져야 하고 그 일을 하는 사람이 브랜드로서 기억되지 않으면 평생토록 그 일을 할 수 없게 된다. 왜냐하면 먹고 살기 위해 할 수 없이 눈 앞에 닥친 일을 하며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어떤 부류의 사람입니까?”
사람은 누구나 개인브랜드 인지도와 경제적 가치에 따라 4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브랜드 인지도도 높고 그에 따른 경제적 가치도 높은 사람들인데 이들을 스타(Star)브랜드라고 한다.안철수, 이어령, 이승철, 구본형, 강호동 등과 같은 사람들이 이에 해당된다. 우리가 만들고자 노력해야 하는 브랜드가 바로 스타브랜드이다. 어떤 분야에서건 그 분야에서 기억되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인생을 즐기며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재능과 열정을 자신을 믿고 따르는 멘티에게 나눠 줌으로써 브랜드의 영향력을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정상에서 무너진 스타브랜드를 우리는 흔히 볼 수 있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둘째, 캐쉬카우(Cashcow) 브랜드는 브랜드 인지도는 그리 높지 않지만 경제적 가치를 발휘하고 있는 단계이다.이 단계에 속하는 사람들은 먹고 살 수 있는 일을 하고 있기에 브랜드 구축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주로 의사, 변호사, 판사, 대기업 종사자 및 공무원들이 이에 해당한다. 직업 자체가 브랜드이지 그 일을 하는 사람 자체는 브랜드가 되지 못한다. 막상 그 일을 그만두면 아무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전문영역을 확고하게 구축함과 동시에 온,오프라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위해 애써야 한다.
셋째, 퀘스천(Question) 브랜드의 사람들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어느 한 쪽에서 개인브랜드 인지도를 얻고 있지만 그에 따른 경제적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그 일을 완벽하게 소화하여 그 분야에서 인정받을 만큼 잘해야 함과 동시에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경제적 가치를 끌어올려야 한다. 지속적으로 하면 스타브랜드가 될 확률이 높은 부류이다. 나를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일을 의뢰 받기 시작하면 스타브랜드로 진입하고 있다는 신호로 보아도 좋다. 1인 기업가나 자영업 및 프리랜서 대부분이 이에 해당된다.
마지막은 도그(Dog) 브랜드이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 부류에 해당된다. 브랜드 인지도도 낮고 경제적 가치도 낮은 사람들이다.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느라 브랜드 자체에는 관심도 없고 꿈이나 미래를 위한 준비에도 게으르다. 그저 매 순간 열심히 산다고는 하지만 자신의 열정을 불살라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하는 것에 서툴다. 주어진 일이나 시키는 일을 처리하는 데 급급하고 외부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자신의 꿈과 비전을 바꿀 수 있는 사람들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일을 하지만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사람인지 모르는 이유가 바로 도그(Dog) 브랜드에 속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부류의 사람은 먼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슨 일을 할 때 가슴이 뛰는지 평생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한다. 개인브랜드는 무턱대고 열심히 한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언제 행복하세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가슴 뛰는 일인가요?
“당신이 평생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으신가요?”
“언제까지 그 일을 할 수 있나요?”
이런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일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게 된다. 개인브랜드는 내가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즉 나의 꿈을 실현시켜 나가는 과정이자 결과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먹고 살기 위해 마지못해 하는 일은 절대로 브랜드로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게 마련이다.
당신의 연봉이 얼마이고 그 연봉은 자신이 하는 일에 비해 만족스러운지 되물어보자. 결국 누군가가 정한 기준에 맞춰 타인이 인정할 만큼이 아닌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수준으로 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의 브랜드 구축은 요원해질 수 밖에 없다. 결국 내 인생의 제대로 된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스스로 브랜드가 되는 삶을 선택해야 가능해진다.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은 가슴 뛰는 일인지 평생 그 일만 하더라도 참 좋았다고 할 만한 그런 일을 하고 있는지를 자신에게 되물어보아야 할 때다.
조연심
[나의 경쟁력],[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의 저자이고, M리더십, 스토리텔링,개인브랜드를 강의하는 강사이며, 인터뷰, 칼럼, 셀마토크쇼 등을 통해 세상의 가치 있는 지식을 소통시키는 지식소통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블로그 www.mu-story.com
개인브랜드/개인브랜드HOW |
2009/12/27 23:40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개인브랜드를 위한 필독도서 리스트
번 호
제목
저 자
출판사
내 용
비 고
1
새로운 미래가 온다
다니엘 핑크
한국경제신문
미래트랜드 이해
Mind
2
프리에이전트의 시대
다니엘 핑크
에코리브르
미래트랜드 이해
Mind
3
코끼리와 벼룩
찰스 핸디
생각의 나무
개인브랜드 필요성 이해
Mind
4
WOW프로젝트내 이름은 브랜드다
톰 피터스
21세기북스
브랜드의 중요성
Knowledge
5
톰피터스 에센셜 중
인재/ 트렌드
톰 피터스
21세기북스
미래인재의 조건
Knowledge
6
보라빛 소가 온다
세스 고딘
재인
개인브랜드 전략
Knowledge
7
Stick
칩히스/댄히스
웅진윙스
개인브랜드 스킬
Skill
8
스토리텔링의 기술
클라우스포그 외
멘토르
개인브랜드 스킬
Skill
9
개인브랜드성공전략
신병철
살림
개인브랜드 스킬
Skill
10
첫2초의 힘
블링크
말콤 글래드웰
21세기북스
개인브랜드 스킬
Skill
개인브랜드는 엉? 에서 아하! 로 만드는 경계선이다.
당신은 당신을 어떤 방식으로, 어떤 내용으로 아하! 그 사람이구나로 인식시킬 것입니까? 기억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그저 그런 사람이나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그런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으신지요? 그렇기에 개인브랜드를 명확하게 포지셔닝하기 전에 필요한 것은 바로 나하고의 대화이고 그 대화를 통해 나 자신이 인정할 정도로 아하! 하는 명확한 컨셉을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명확해 지면 다양한 방식으로 알리면 되는 것이지요. 그것은 기술적인 문제에 해당되기도 합니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고 확장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스스로 그리고 다른 사람이 기꺼이 납득할 정도의 아하!하는 명확함을 찾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