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인터뷰/북토크쇼(북티비365)'에 해당되는 글 23

  1. 2012/05/17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 한근태 편 "인생참고서"
  2. 2012/04/26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나승연의 <세계를 감동시킨 나승연의 프리젠테이션>
  3. 2012/04/07 [북TV365 특별방송] 작가전성시대.. e-book, 종이책, 작가에이전시의 모든 것! by 지식소통 조연심
  4. 2012/04/05 [북TV365] 차동엽 신부의 [잊혀진 질문]@강북삼성병원 MC 고우성 PD 조연심 (1)
  5. 2012/03/29 [조연심의 브랜드쇼,책과 사람사이] 편안한 구두 매출 1위, 안토니,바이네르 김원길 대표 편
  6. 2012/03/01 [북TV365] 연예인전문 매니지먼트 (주)디앤지스타 김은경 대표 MC 지식소통 조연심
  7. 2012/03/01 [북TV365] 한국 최초 글로벌 트레이너, 우지인의 [저주받은 하체, 저주를 풀어라] MC 지식소통 조연심
  8. 2012/02/27 [북TV365 번외편 리뷰] 작곡가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 출간기념 토크쇼 MC 지식소통 조연심 @올림푸스 홀
  9. 2012/02/21 [bnt뉴스] 작곡가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 출간기념 토크쇼 열린다 - MC 지식소통 조연심 @올림푸스 홀
  10. 2012/02/16 [북TV365 번외편] 위대한 탄생의 멘토이자 작곡가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 출간기념회@올림푸스홀 by 지식소통 조연심
  11. 2012/02/06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게스트 재능교육 양병무 대표이사 & 가수 이정민 후기
  12. 2012/01/20 [북TV 365] 책을 좋아하는 당신, T store에서 올해는 작가로 등단하세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13. 2012/01/18 젊은 감각의 팝페라듀오 [라보엠]과 함께 한 북TV365 송년행사 [북나눔파티] by 지식소통 조연심
  14. 2012/01/01 [브랜드토크쇼] 정상에 오른 사람치고 정상이 없다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유영만 교수님과 브랜드를 논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15. 2011/12/27 북TV365,강남구청 주관 [북나눔파티]에 참여할 저자들... @ 코엑스.. 저자들의 대종상 수상식이 될 듯 by 지식소통 조연심
  16. 2011/12/24 북TV365 송년특집 '북나눔파티"@ 코엑스 with 강남구청!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님과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기대하세요
  17. 2011/12/19 12월28일 북TV365,강남구청 공동주최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송년특집 북 나눔파티" 초대장
  18. 2011/12/10 [북TV365] 아이파트너즈 문준호 대표의 "쓰고 상상하고 실행하라"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19. 2011/11/18 [북티비365] 임희영의 가슴뛰는 청춘토크- 화성인 임미나 구두걸 & "서른라이프사전"의 이재은 저자 by 지식소통 조연심
  20. 2011/11/09 [북토크쇼] 북티비365 오종철 MC진행,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특별강연 토크쇼 (1)
  21. 2011/11/05 [북토크쇼] 북티비365 제228회 "책에 미친 청춘" 김애리 저자와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첫 방송 리뷰
  22. 2011/11/02 재능기부로 만들어가는 북티비365... 신 지식네트워크 시대를 만들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23. 2011/11/02 [BookTV365 5인5색 토크쇼] 11월 2일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 사이"가 첫 방송됩니다
 

5월 16일 수요일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한근태의 브랜드가 만들어기지까지를 토크쇼를 통해 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MC:지식소통 조연심 게스트: 한근태

 

 

재능을 발견하게 된 계기는?

 

책, 강의, 인터뷰, 코칭 등 다방면에 재능을 보이는 한근태 교수님 왈,

 

닥치는 대로 해 봐야 내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게 되지 않겠느냐? 몸 사리지 말고 일단 부딪혀서 해 보라...

하다 보니 책도 쓸 줄 알게 되고, 강의도 하게 되고, 인터뷰도 하게 되고 그렇더라.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말에 반대한다. 뭐든 해 봐야 좋아하는 일인지, 싫어하는 일인지 알게 된다.

중요한 것은 일단 해 보라는 것이다.

 

공부는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말이 있지만 좋은 학교와 좋은 회사는 나를 뒷받침해주는 보증수표가 될 수 있다. 물론 그 이후가 더 중요하지만....

 

 

 

 

훈련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일단 하면 열심히 한다. 성과가 날 때까지 해야 다른 일을 해 볼 수 있다.

 

책을 쓰기 위해서는 가슴에서 끓어오르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그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

 

한근태식 책쓰기 노하우

 

기획독서 (분야별 책 100권 읽기) + 고수에게 질문하기 + 내가 가진 생각

 

 

책을 쓰는 이유: 새로운 배움을 위하여...

 

 

소통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온라인 소통은 잘 안하고 있다...

 

예전 방송 나온 이후 유명세로 곤혹을 치른 적이 있다...

 

뜨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필요한 사람들에게만 보이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하지만 온라인을 통해 드러난 한근태 교수님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를 명확하게 보일 수 있을 만큼은 자기관리를 잘 하고 계신 분이다.

 

 

한근태 교수님

 

 

시간은 어떻게 견디고 있는지?

 

 

내 삶의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바로 대우자동차 이사직을 역임했던 8년 동안이었다. 그 어려운 시기를 견디면서 훈련을 하게 되었다.

 

고난총량의 법칙이 존재한다. 

 

 젊은 날에 고생하면 늙어서 편하고 젊어서 편하면 늙어서 고생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준 말이었다.

 

타이밍은 언제라고 생각하시는지?

 

 

65세에서 70세 사이에 나의 최고 전성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전성기에도 나는 강의하고, 책 쓰고, 코칭하고, 인터뷰할 것 같다.

 

50분 간의 짧은 토크쇼가 끝나고 [오늘은 내 생의 가장 젊은 날]의 저자 이기주님과 함께 질의 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촬영을 해 주신 이주식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4월 24일 수요일 저녁 7:30분

북TV365, 250회는 평창의 주역, 더반의 여왕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은 나승연 대변인이었다. 며칠 전부터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참가인원수가 100명을 넘어 북TV365 평일 오프라인 관객수 최고 달성을 기대하게 했다. 누군가는 앞자리 암표를 판다는 루머도 돌았다.

봄비가 새벽부터 뿌옅게 내리는 날이었지만 강원도, 부산, 캐나다로부터 나승연씨를 만나기 위해 귀중한 손님들이 함께 하였고 압구정 지식방송국은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자리가 모두 채워지는 특이한 모습을 보였다.

시간이 되어 드디어 나승연과의 브랜드 토크쇼가 진행되었다.

 

 

 

 

나승연의 재능: 영어 자체가 좋았다. 내성적이었지만 사람이 좋았다...

 

 

영어 잘하는 법: 소리내어 읽기, 좋아하는 아나운서 따라하기 프리젠테이션 잘하는 법: 3P 평창의 성공요인은? 진심

프리젠테이션을 잘 하는 방법 3P

Picture: 그림처럼 한 문장으로 말하라

Purpose: 이 프리젠테이션을 왜 하는가? 청중을 설득하기 위해서다. 목적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Practice: 연습에 연습, 훈련에 훈련이 답이다.

 

 

나승연이 만들고 싶은 브랜드...

사람을 좋아하는 프리젠터, 나승연...

 

 

평창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나승연 대변인

 

 

1시간 30분 동안 진심을 담아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터놓아 준 나승연 대변인에게 감사를 드린다.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게스트 나승연 대변인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좌로부터 조연심,임희영,강정은,나승연 대변이... 북TV365 방송 후 압구정 지식방송국 6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나승연 대변인과의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지식소통 조연심의 e-블로그 http://www.mu-story.com/812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2012년 4월 4일

대한민국에서 작가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희소식을 전할 방송이 진행되었다. 이름하야 북TV365 특집방송                  [작가전성시대]

작가라면 궁금한 e-book, 종이책 및 해외출판과 작가에이전시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알아볼 수 있는 특집방송을 준비한 것이다.  오종철의 전체 진행으로 세 명의 진행자가 각각 섹션을 나눠 출판시장 전반을 다루는 그야말로 4인4색을 동시에 맡볼 수 있는 북TV365의 특집방송인 것이다. 방송 시작전 스튜디오를 화사하게 탈바꿈시키고 있는 위아카이 노미경대표를 모시고 감사인사를 하는 자리를 가졌다.

 

북TV365 4인4색 토크쇼 진행자. 위로부터 오종철,임희영,고우성,조연심

 

 

첫 번째 섹션: e-book시장을 선도하는 SK플래닛의 오석채 팀장 / 진행: 고우성

종이책과 전자책의 점유율 99:1 ... 하지만 점차 그 비중과 비율이 올라가게 될 전자책 시장... 어떻게 작가가 되고 어떤 프로세스로 홍보가 되며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를 날카롭게 묻고 솔직하게 답하는 시간이었다.

 

전자책에 관한 궁금증을 토크하는 고우성 MC와 SK플래닛의 오석채 팀장

 

좌로부터 고우성, 오석채

두번째 섹션: 종이책의 선두주자 21세기북스 안현주 실장 / MC: 임희영

21세기북스의 베스트셀러 작가 선정노하우, 작가관리 시스템, 향후 출판 동향과 계획에 대해 묻고 답했다. 최근 모바일에 적합한 카드북을 준비해서 새로운 인터넷출판시장을 열어가려는 열정을 읽을 수 있었다. 안현주 실장의 솔직하고 화끈한 답변으로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종이책의 모든 것을 묻고 답하는 21세기북스의 안현주 실장과 임희영 MC

 

좌로부터 임희영, 안현주

세번째 섹션: 해외출판 및 작가 에이젼시의 모든 것, 엔터스코리아 James 양 대표 /MC:조연심

해외출판시장의 현황과 비전 및 작가 에이전시로 저작권 보호 및 출판기획, 작가 발굴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묻고 답하는 시간이었다. 좁은 한국 시장을 벗어나 글로벌 작가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James 양 대표와 해외출판과 작가에이젼시에 대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는 조연심

 

좌로부터 조연심, James 양

30분간의 섹션별 토크쇼가 끝나고 게스트를 한 자리에 모시고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온라인생방송으로도 진행된 북TV365 특집방송 [작가전성시대]는 온라인 질문을 위주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참 많은 궁금증과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 북TV365 특별방송 [작가전성시대] 다시보기 http://onair.olleh.com/booktv365/x8H

 

 

 

모처럼 북TV365의 모든 진행자가 한 자리에 모여 진행한 이번 [작가전성시대]는 북TV365의 새로운 방송형태를 예고하는 초석이 되었다. 향후 이슈를 모아 다시 또 특집방송을 하게 될 것이다.

[작가 전성시대] 방송 후 작가를 꿈꾸는 많은 이들의 문의가 있었고 관련 뉴스도 보였다.  

관련 뉴스가 있어 소개한다.

1인출판시대, 전자책 득일까, 실일까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76018

 향부 북TV365를 통해 지식의 참여와 공유가 자유롭게 이루어지기를 희망하며 대한민국 작가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참여형 지식미디어가 될 것을 약속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2012년 4월 3일 화요일..  강북삼성병원

북TV365 고우성의 날지식 날토크가 무대를 옮겨 강북삼성병원에서 진행되었다. 무한행복메시지를 전해주는 차동엽 신부의 [잊혀진 질문] 편이었다. 잊혀진 질문은 1987년 삼성 고 이병철 회장(1920~1987)이 폐암 말기로 사망하기 전에 카톨릭에 귀의하고자 정의채(몬시뇰) 신부님을 만나고자 했었는데 정의채 신부님이 사전에 질문하실 내용을 미리 적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그리고 만날 약속을 했는데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직접적으로 답변을 드릴 기회가 없었다고 한다...

그 후 정의채 신부님이 가지고 있던 질문 24가지를 손병두 서강대 총장님이 보시고는 차동엽 신부님에게 연락해 답을 요청하셔서 이렇게 책으로까지 나오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병철 회장의 질문이지만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궁금했던 질문이었기에 이 책은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 책을 읽은 많은 독자들은 종교를 넘어 스스로 행복해져야 할 의무를 느낄 수 있었다.  강북삼성병원은 고 이병철 회장이 만든 병원이라 이 곳에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차동엽 신부의 [잊혀진 질문]을 준비하면서 화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자 했다. 이날 공동진행은 강북삼성병원 신영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와 함께여서 보다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

 

차동엽 신부의 [잊혀진 질문] 강북삼성병원 - 북TV365 고우성의 날지식 날토크

 "행복하십니까? "  공동진행자 신영철 의사의 질문에 "나는 행복할 의무가 있다"고 간결하게 답을 하셨다. 하기 싫은 일에 의무를 붙이면 부담스럽기 마련이지만 (공부할 의무, 시간 약속을 지켜야 할 의무, 법을 지켜야 할 의무 등)  좋은 일에 의무를 붙이면 철학이 된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셨다.

행복할 의무 , 사랑할 의무, 부자될 의무, 자유로울 의무, 아름다울 의무, 살아갈 의무 등등...

좌로부터 진행: 고우성PD, 공동진행:신영철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게스트:차동엽 신부

 Q: "최근 인터넷 검색 1위가 자살이라고 한다..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차동엽 신부: 인터넷 시대에 검색만 있고 사색이 없기 때문이다. 인문학이나 철학같은 사람 본연의 모습에 대한 심미안이 없으므로 살아갈 이유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스스로 자존감을 갖게 되면 자살하지 않을 수 있다. 고통에 대한 내공과 면역력이 없어서 힘들어하고 자살하는 것이다. 임진왜란, 6.25도 견딘 우리나라에서 지금 고통스럽다고 하는 현실이 정말 자살할 만큼 힘든 것인지 한번 되돌아볼 일이다.

"요람과 무덤 사이에는 고통이 있었다" - 에리히 케스트너

 절망과 희망 중에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우리 뇌에는 한 의자 법칙이 존재한다. 내가 희망에게 의자의 자리를 내주면 절망은 앉을 자리가 없기 때문에 절망할 시간이 없게 된다. 또한 희망을 선택하게 되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그렇게 알고 움직인다는 것은 의학적으로도 검증되어 있다. 절망을 선택하면 죽음에 이르게 되고 결코 절망과 싸워 이길 수 없다. 그러니 의자에 희망을 끌어오기 위한 행동을 해야 한다...

 세계 10개국 5190명 대상 [행복의 지도] 조사

- 나는 매우 행복하다  ( 한국 7.2%)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 (한국사람은 빌게이츠, 외국은 자기 자신이라 답했다)

- 돈과 행복이 무관하다 (한국사람 7.1%) 실제 20,000달러까지는 돈과 비례해서 행복의 지수가 올라가지만 그 이상되면 돈이 행복의 절대조건이 아니라는 조사 결과가 나와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춰 사는 데 익숙해 있다. 주체의식이 없어서 '내가 산다'는 생각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 다른 사람의 눈에 익숙한 대로 살고자 한다. 그래서 늘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 때문에 불행하고 불만족스럽게 살 수 밖에 없었다.

행복의 본질은 성공과 출세가 아니다. 외부 조건고 상관없이 즐길 수 있다. 소크라테스가 말하길 "행복은 자족이다"고 했다. 스스로 만족할 줄 아는 사람만이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것이다.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로또를 맞아도 행복하지 않다.

"그 무엇도 내 허락없이는 나를 불행하게 할 수 없다" - 차동엽 신부

지식소통 조연심과 차동엽 신부님 [잊혀진 질문]에 직접 사인해 주고 인증샷까지 멋지게 찍어주셨다.

 

말을 너무 잘 하시기에 누군가 물었다. "가장 말을 잘 하는 법이 무엇입니까?"

" 그 사람의 언어로 말을 해라"고 하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인용하면서 상대방의 수준에 맞게 말을 한다고 하셨다. 공감이 갔다.

지식융합의 시대에 준비되지 않은 꿈을 꾸면서 혼란과 좌절을 겪는 것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더 깊은 희망철학으로 무장하라. 감정은 생각의 머슴이다. 생각이 먼저고 감정이 따라오는 것이다. 건강한 생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으로 감정을 컨트롤하는 법도 훈련해야 한다.

원수를 사랑하라!!!  나를 위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 그 사람을 미워하고 욕하면 누가 힘든가? 내가 힘들다. 그래서 내가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해서 병이 들면 누가 힘든가? 내가 힘들다. 그러다 죽으면 누가 좋아하겠는가? 원수가... 그러니 원수를 사랑하고 놓아주는 것은 궁극적으로 나를 위함이라고 하는 말을 하셨다. 지금까지 아무 생각없이 다른 사람을 미워했던 내가 결국은 나를 미워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힘들고 절망할 때가 없느냐는 질문에 차동엽 신부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도 3일은 좌절하고 절망합니다.하지만 3일이 지나면 다시 희망으로 일어섭니다. 나를 절망에게 내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잘 될거야라고 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현실에 바탕을 둔 낙관주의만이 희망을 가져올 수 있다고 했다.

[잊혀진 질문]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희.망. 이라고 답하셨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한 환자와 병원관계자 및 북TV365 시청자들 모두 희망의 메시지를 얻었을 거라 확신한다.

오늘 진행해주신 북TV365 고우성 PD와 신영철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그리고 절대행복을 안겨주신 [잊혀진 질문]의 차동엽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PD 지식소통 조연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1)

 

 3월 28일 저녁 7:30분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 [멋진 인생을 원하면 불타는 구두를 신어라]의 저자 김원길님과 함께 했습니다.

생방송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 페이스북 북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groups/bookforum.member/

토크쇼 시작 전 여름 슈즈를 위한 가위바위보...

김원길 저자: 내가 이기면 구두 선물 줍니다.

결국 김원길 대표님의 기분 좋은 승.... 선물은 나의 품으로... 와우 ^^ 방송 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최고였던 순간입니다.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멋진 인생을 원하면 불타는 구두를 신어라>의 김원길 저자님과 함께.. 사진: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국내 콤포트화 매출 1위

업계 최고의 복지혜택을 가진 안토니(주)

15년 후 세계 제일의 구두 브랜드를 만들기 위하여 오늘도 뛰고 있는 김원길 대표님...

성공요인: 내 삶을 정의하라...

인생이란? 끝이 없는 사다리를 오르는 것

공부란? 세상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하는 것

성공이란? 행복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것...

토크 쇼 중간중간 어마어마한 상품을 걸고 질문을 받았다... 막강한 집중력과 참여도를 보였다..  방송 중 댓글 100개 이상,

역시 진짜 통큰 부자 김원길 대표님.. 시상품도 시원시원하다.

- 수상스키 강습권과 스키 이용권

- 바이네르 구두 상품권

- 식사권

그 영광의 시상자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김원길 대표님과의 유쾌한 대화 중...

 

방송 중 올라온 리뷰모음입니다...

 

 

 

 

방송 후 뒷풀이 토크 전에 단체사진으로 화목을 다졌답니다.

 

 

통큰 김원길 대표님... 방송 마무리하는 중에 긴급제안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매 방송마다 안토니 구두 협찬하신답니다...

오혁진님의 리뷰

어머니의 구두는 100 프로 바이네르만 신으신다. 선물로 탄 구두는 어머니에게 선물로 준 다면 좋아할것이다! 봄 도 되었으니 말이다. 김길원 대표님과 조연심 저자님께 감사드린다. 저자의 강의는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삶 자체가 우리에게 도전과 희망을 준다. 발은 제 2 의 심장이란 말도 있다.
우리가 열심히 일 할수있는것은 사실 발 덕분이다. 그런 중요한 편안한 구두를 만들기위해 저자는 오늘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난 10년 정도 중소기업 대표님들을 만났기 때문에 성공의 사다리를 한계단씩 오를때 얼마나 힘이 드는지를 잘 안다. 저자 역시 그런 인내의 수고를 잘 알기에 젊은이들에게
멘토의 길과 함께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을 럭비공이라 표현한다. 럭비공이 어디로... 튈지 모르듯이 저자 역시 자신의 성공의 크기를 정해놓지 않았기에 머지않아
자신의 꿈 인 노벨상 후보와 타이거 우즈를 능가하는 골프선수육성과 세계 최고의 구두를 만들수 있는것이다. 김원길 대표님 은 삶을 즐길줄 알기에 지치지 않고 원하는 꿈을 이룰수있을것이다. 꿈을 꾸는한 언제나 청춘이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힘주어 말한다." 꿈은 우리를 버리지않는다. 우리가 지쳐서 꿈을 버리는 것이다" 이 시간에도 힘들게 성공 (남을 도와주고서 내가 행복해지는것) 을 향해 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당신은 정말멋진 사람이라고^^
더 보기

 

 김원길대표 사전 인터뷰 -조연심의 [내가 만난 e-사람] http://www.mu-story.com/793

 

보도사진전 우수상... 안토니 김원길 대표

www.booktv365.com

페이스북 -북TV365

4월 방송일정 안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2월 29일 북TV365 사색토크 -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다른 사람을 브랜드로 만들어주는 브랜드매니저... (주)디앤지스타 김은경 대표

(주)디앤지스타 김은경 대표



1. 현재하는 일?

  (주)디앤지스타 대표로  드라마제작, 매니지먼트,방송아카데미,장애인방송인매니지먼트를 하고 있습니다.



 2. 매니지먼트를 하게 된 계기? 

20대때 모델활동과 방송 활동을 하다가 후배들에게 일을 연결해 주던 것이  계기가 되었고, 본격적인 매니지먼트는 1997년 가수 유승준,DJ D.O.C, 제이 등이 있던 회사(주)베스트미디어 에 입사하면서 본격적인 매니지먼트를 하게 되었지요.


                                                    가장 기억에 남는 스타? 가수 유승준

                                                            1. 철저한 자기관리

                                                            2.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3. 겸손과 감사가 준비되었던..

                                                           4. 앨범이 나올 순서가 아니었는데 갑자기 앨범 작업을 하게 되었던 것과 
                                                              
                                                               대박 성공하는 기적 같은 경험..


                       
3. 매니지먼트 위해서는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요?

자신이 맡은 배우의 방향점(배우,가수,모델,진행자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최대한 살려 최고의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그리고 중요한 것은 바로 배우에 대한 진심어린 사.랑. 

              

고 김인문씨가 주연인 독짓는 늙은이


김은경 대표는 고 김인문 배우의 손녀이기도 하다. 그녀는 독짓는 늙은이를 다시 선보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2012년 5,6월 개봉 예정이라는 '독 짓는 늙은이'가 기대된다. 

과거 미스코리아에 출전했었던 미모의 김은경 대표

김은경 대표가 매니지먼트했던 연예인: 박상면, 서담비 등


4. 앞으로 어떤 사람을 매니지먼트 하고 싶은가?

                                                    1. 자신보다는 남을 위해 일하고 싶어하는 배우

                                                    2. 세계적인 장애인배우를 매니지먼트 하고 싶음..

                                                    3. 다문화 걸그룹( 사회에 유익을 끼치는 스타 걸그룹 결성)

 

5. 향후 이루고 싶은 꿈?

                                                    1.  전문 연예인 학교 설립

                                                    2. 좋은 드라마,교양,쇼프로,다큐 등을 제작 방영하는 방송사 설립

 

지식소통 조연심과 (주)디앤지스타 김은경 대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2월 29일 수요일 7시 30분 사새토크 -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2006년 한국인 최초로 유럽에서 트레이너로 데뷔해 피트니스 컨벤션 국제 강사
         •태보를 비롯해 퍼스널 트레이닝, 피트니스 트레이닝, 필라테스, 스포츠 에어로빅, 태권도, 홈 피트니스 인스트럭터와 피트니스
워크숍
디렉터 
이효리,조혜련,송일국 등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
트레이너의 트레이너 우. 지. 인. 과의 만남



지식소통 조연심과 트레이너 우지인


1. 자신의 재능인 피트니스를 하게 된 계기는?

   대학교때 심리학 강의에서 나를 통찰하는 나를 깨우는 시간을 통해...'내가 잘 하는게 있던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고민! 그러다 문득 깨달았다.   어릴 적 부터...소풍 때 마다  우리반을  항상 상을 받게 했던...  댄스실력?

 93년 대학시절 울산에서 등록금벌이용 쌈밥집 아르바이트를 하던 어느 날 ...    우연히 본 에어로빅전문가 모집TV홍보 영상을 보고 가출하듯 집을 나왔다. 5자매의 장녀로서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상경 후 1년은 집에 가지 못했다.
결국 아버지의 인정을 받게 되었다고...

우지인이 상경 전 아르바이트를 했다던 쌈밥집...


 

2. 자신을 지금까지 만들어 준 훈련Training법이 있다면?

  트레이너지만 내가 하는 일을 책으로 내면서 새로운 길을 만들게 되었다. 나는 방송이나 성공을 위해 책을 내거나 해외로 공부를 하러 다니지는 않았다. 단지 내가 현 상황에서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된 것이다.
배움에 대한 즐거움이 또다른 가능성을 만들어 준다...


우지인의 저서 : "스트레칭 다이어트", "덤벨 다이어트","굿바이 뱃살","이것이 태보다","축복받은 상체, 비밀을 풀어라",
"저주받은 하체, 저주를 풀어라","우지인의 홈피트니스 50분" 이 중 5권이 중국어로 번역되어 수출되어 있는 상태...
글로벌 저자 우지인이다.


3. 소통을 위해 하고 있는 것은?

트레이너들에게 글로벌 트레이너가 될 수 있는 IFAA KOREA 를 런칭, 자격증을 위한 코스를 만들고
지식과의 융합을 위해 매월 3째 주 일요일 멤버십 과정을 운여하고
자신의 이름을 건 트레이닝 방송을 하고
대학생들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신입생들에게 무대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네트워킹을 하고 있는 우지인...



4. 지금의 자리까지 견딜 수 있었던 힘은?

용기를 내서 뭔가를 했는데 자신을 바라보는 주변의 관심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포기하지 않게 했다. 때론 다른 사람들의 무관심과 질시가 나를 성장시킨다. 
 

   20대 초반에는 부모님의 외면과 집에서의 가출

   20대 후반에는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  무시되는 것이 싫어서

   30대 초반에는  협회에서 회장님을 모시게 된  굴러온 돌의 입장이라...질투 속 최고라는 것을 인정받기 위한 오기

   30대 중반에는  프리랜서 선언으로...부족한 내 자신을 알게되며...채우기 바빠서 열심히 고군분투하다보니?

    현재는....많은 후배들과 지인분들의 격려로 행복하다...그래서 더 잘 되고 함께 하고 싶다  

 





5. 언제가 자신의 전성기라 여기시는지?

      경제적인 풍요와 정신적인 충만함과  많은 제자들과   내 남편과 아이들이 있는  다 가진 40대  ,

많은 지인들과 어우러진 멋진 삶이 있을 거라 생각된다.

 




운동을 우지인의 원 포인트 레슨!!!






6. 후배 피트니스인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아낌없이 나눠줘라

       비울 수록 채워가는 행복이 쌓이더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그 때부터 내가 하는 일들이 점점 감사한 일들로 채워지더라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았다.      


 

     딸 밖에 없는 부모님의 장녀로서 부모님의 자랑스런 딸이 되고 싶은 마음과 자신을 롤모델이라 따르는 제자들이 지금

의 자신을 다잡는다는 우지인... 그녀가 풍요로운 40대를 맞이할 거라 확신하며 방송을 마칠 수 있었다.


방송 중간 중간 우리 몸에 붙은 저주를 푸는 동작을 직접 해 보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 주신 우지인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2012년 2월 23일 저녁 7시 30분 삼성동 올림푸스 홀
위대한 탄생2의 멘토이자 작곡가인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 출간 기념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대교북스 주최, 북TV 365 주관, 내가네트워크 후원으로 치뤄진 행사였다.

행사 당일 리허설을 위해 일찍 올림푸스 홀에 도착했다.
음향, 방송,배너, 현수막,포스터 등 각자의 자리에 자리하기 위한 바쁜 움직임 속에 본 행사의 설레임을 엿볼 수 있었다.




7시 쯤 윤일상씨가 직접 피아노를 조율해 보는 것으로 모든 리허설이 끝났다.
대교방송과 매거진에서 인터뷰를 나왔고 사진기자들의 후레쉬로 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피아노 조율중인 작곡가 윤일상




7시 30분 북TV365 사색토크의 임희영 작가가 오프닝을 했다. 퇴근 시간과 맞물려서인지 처음에는 자리가 꽉 채워지지 않았다.
하지만 본 방송이 진행중임에도 끊임없이 들어오는 덕에 객석이 거의 채워졌다.

스무 살 열정으로 살고 싶은 남자
세상에 오직 자신의 음악으로만 승부수를 던지고 싶었던 남자
100년 후에도 인정받는 작곡가가 되고 싶은 남자

위대한 멘토의 진정한 멘토, 작곡가 윤. 일. 상.
 
윤일상과의 토크쇼는 음악, 책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졌다.

윤일상의 불후의 명곡, 노래방애창곡1위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직접 연주하며 시작된 [나는 스무 살이다] 출간기념 토크쇼

지식소통 조연심과 작곡가 윤일상의 유쾌한 토크쇼...




윤일상의 재능(Talent)은...
어머니가 피아노 선생님이라 매일매일 피아노 소리와 함께 했다는 윤일상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자유롭게 피아노를 치지 못했기에 피아노에 대한 열정이 더욱 강해졌다는 그.

8년 차 동생이 태어난 것이 너무 기뻐 처음으로 작사, 작곡을 해서 동생에게 선물해 주었다는 그의 말에서 음악과 함께 한 어린 시절의 윤일상을 만나볼 수 있었다.

자신만의 훈련(Training)법은...
한 번 작곡을 하기 위해 피아노 앞에 앉으면 하루고 이틀이고 고도의 집중력을 보이는 윤일상...
작곡을 할 때에는 자신이 아닌 다른 윤일상이 된다.

진심을 담아 곡을 쓰기 위해 주말도 없이 작업을 한다는 윤일상.
100년 후에도 자신의 진심은 전해질거라 믿으며 매일매일 음악과의 진짜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위대한 탄생2에서 멘티들에게 해 주는 말
"하루라도 열심히 안 한 날이 없잖아. 그것으로 충분해. 너희들이 탈락할 수는 있다. 하지만 끝까지 나와 함께 할 수는 있다. 너희들이 음악을 포기하지 않는 한...."
그들의 강점을 최대로 살려 약점에도 자신감으로 도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윤일상식 훈련법 중의 하나다...
자신감은 자신이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1주일에 한 곡씩 곡을 쓰겠다는 결심...
내가 1데이 1칼럼을 지키는 것과 같다.,...

다른 사람을 볼 때 내면도 외면도 아닌, 오직 그 사람의 실력만 바라본다는 윤일상...
결국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자신의 음악임을 알고 있기에 자신의 이름으로 나가는 모든 노래에 진심을 담는다...

윤일상의 즉석 이벤트 - 애인 있어요 반주에 맞춘 관객의 노래...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 토크 쇼에서는 즉석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직접 연주하고 관객 중 한 명이 1절을 부르는 것이었다. 생방송인데 누가 할까 싶었는데 앞자리에 앉아있던 유정이 친구가 번쩍 손을 들었다. 그리고는 마치 축하공연을 하는 것처럼 환상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이런 실력있는 친구들이 있기에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이 성황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계기이기도 했다.

2월 21일은 윤일상의 생일이기도 했다.
그의 책 제목처럼 [나는 스무 살이다] 그는 늘 스무 살 열정으로 살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두 번째 스무 살 생일을 축하하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하늘을 향해 던지는 종이비행기...

종이비행기에 윤일상에게 궁금한 것과 축하메시지가 담겨 있다.

윤일상의 아내가 축하메시지를 하고 있다.

보이스코리아 요아리의 축하인사

월급 많이 달라던 직원분의 축하메시지

내가네트워크 대표와 케익컷팅

회사 대표의 축하메시지 ...



특별한 케익을 준비하고
관객들이 미리 적은 축하메시지가 담긴 노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VIP 초대손님들의 축하인사.. 보이스 코리아의 요아리와 와이프... 직원까지..
가장 친한 김건모 씨는 현장에 왔다가 방송 카메라를 보고 그냥 갔다는 후문이다.
내가네트워크 대표의 축하까지...

온라인과 종이비행기에 적힌 질문으로 Q&A를 마치고
준비한 윤일상의 I'm 21 기념음반과 식사권, 촬영권 등을 골고루 나눠주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약속한 시간이 다 지나갔다.


마지막으로 윤일상씨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 감사인사를 한 후 북TV365 방송은 끝났다.
그리고 이어진 사인회...
현장 구매 선착순 40명에게만 주어진 특별한 시간...
한 명 한 명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 주는 모습에서 프로는 모든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을 다시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큰 딸 유정이가 윤일상씨에게 사인을 받고 있다,




그리고 포토존에서 멋지게 기념촬영...

윤일상과 와이프의 기념촬영

보이스코리아 요아리와 윤일상 기념촬영

지식소통 조연심과 윤일상의 기념촬영



이렇게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 출간기념 토크콘서트가 마무리 되었다.
음악처럼 오래도록 기억되는 책이었으면 좋겠다는 그의 바램처럼 그의 책이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 믿는다...

 

"이젠 정말 단 1분이라도 버티기 힘들다고 생각될 때, 당장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당신의 수준이 달라지는 정말 중요한 순간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                                                                  -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 중에서


* 대교북스 김종원 작가, 김선영 대리, 본부장님 외에 함께 해 주신 많은 스텦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림푸스 홀 관계자 분들과 와이즈파트너즈에도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 주신 관객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 사진은 온라인브랜드디렉터이자 북TV365 홍보실장 강정은 양의 작품입니다... 짧은 기간 수고 많았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1) : Comment (0)

 


[김성률 기자] 2월 23일 목요일 삼성동 올림푸스 홀에서 대한민국 히트곡 제조기이자 열정 멘토인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 출간기념회가 열린다.

“최고의 곡을 만들겠다고 말로 하지 말고 그 곡을 내게 들려줘라”,' “건축가는 건물로, 화가는 그림으로, 시인은 좋은 글로, 그리고 음악가는 음악으로 이야기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자신의 최대 라이벌은 바로 스무 살의 자신이고 가장 성공했을 때의 자신이라는 그는 언제나 자신과의 싸움에 치열하다. 윤일상의 ‘나는 스무 살이다’에는 그의 음악과 삶 그리고 사랑이야기가 담겨 있다.

진솔한 그의 이야기를 먼저 출간기념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를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도 진행될 예정이다. 토크쇼 MC는 지식소통가이자 개인브랜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조연심 작가가 맡는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kimgmp@bntnews.co.kr




[북TV365 번외방송] 윤일상 출간기념회 페이스북 이벤트 바로가기
http://www.facebook.com/events/#!/events/325694470806812/




 * 한경닷컴 bnt뉴스에 기사 게제를 위해 힘써주시고 북TV365를 후원해 주는 김경호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페이스북 이벤트 바로가기      http://www.facebook.com/#!/events/325694470806812/


[북TV365, 번외편]
위대한 탄생의 위대한 멘토 윤일상의 <나는 스무살 이다> 출간기념회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의 위대한 멘토이자 히트곡 제조기 '윤일상'
... 두 번째 스무살을 맞은 그가 '음악이 흐르는 북토크 콘서트'를 통해 색다른 감동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청춘을 꿈꾸는 이들에게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줄 그 순간!
♥당신을 초대합니다♥


▶ 북토크쇼의 세 가지 테마 ◀
1) 음악 이야기: 음악이 마라톤이라면 5km 뛰었다. 90년대 후반 슬럼프는 작곡 인생의 전환점
2) 책 이야기: 스무살 열정을 기억하다.
3) 사람 이야기: 인재발굴, 독설vs 아빠미소

▶ 페이스북만의 특별한 이벤트 ◀
덧글로 윤일상 저자에게 '질문'을 남겨주신 분 중에서 채택되신 1분께는 "윤일상님과의 점심식사"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진정성 있고, 신선하며 센스있는 질문과 응원 마구 남겨주세요.
※ 일시장소 추후공지예정



[저자] 윤일상
- 작곡가, 가수, 편곡가, 프로듀서
- 2012
1) 윤일상 21주년 기획앨범 I'm 21중 첫 EP"애상"(원곡가수:쿨)-10센치
2) "I'm Missing You"보고싶다-김범수)-Paul Potts(폴포츠) 발표.
3) 무한도전 "나름 가수다" 에서 "키 큰 노총각 이야기: 작,편곡"삼바의 매력: 작곡" 발표
4) I'm 21 두번째 EP "회상"(원곡가수:터보)-슈퍼주니어 K.R.Y. 5) "Remember"(원곡가수:DJ DOC)-JK김동욱 발표


[진행]
지식소통가 조연심 (www.facebook.com/selmabrand)
- MU(ManageU), 북TV365 대표
-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주임교수
- 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의장
- 지식소통 조연심의 e블로그: http://mu-story.com/
<저서>
[나는 브랜드다], [나의 경쟁력(공저)],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 상대는 스무 살의 나!'
열심히 하는 것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고 싶지 않은,
최고의 멘토 윤일상과 열정을 공유하다!


★★★참가신청★★★
하단 URL을 클릭하신 후 성함/연락처 등을 입력해 주셔야 합니다.
http://bit.ly/ilsang_booktv365


온라인 생방송과 오프모임 동시에 진행됩니다.
[PC] http://BookTV365.com/ http://TalkIT.TV/
[아이폰/아이패드] http://onair.olleh.com/BookTV365
더 보기


      작곡가 윤일상은 언제나 스무 살이다. 
     스무 살의 열정이 살아 숨쉬기 때문이다.

    [북TV365 번외편]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게스트로 위대한 탄생의 위대한 멘토,,, 불후의 명곡을 작곡한 윤일상과 함께 합니다. 2월 23일 목요일 7시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그의 책[나는 스무 살이다/ 대교북스]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조연심의 책과 사람사이에서 윤일상의 음악,책 그리고 멘토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2) : Comment (0)

2월 1일 북TV365 첫 방송은 의미있는 두 분을 게스트로 모셨다.
한 분은 책을 써서 사장이 되었다고 말하는 재능교육 양병무 대표이사시고
다른 한 분은 지천명의 나이에 음반을 내서 가수의 꿈을 이루신 이정민 대표님이시다.

두 분의 스토리 자체가 브랜드가 가져야 할 모든 것을 담았기에 방송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공동진행중인 안계환, 조연심 MC


방송은 요즘 화재의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의 저자 안계환 대표와 공동진행이었다.
그날은 전날 폭설이 내린 후라 오프라인 방송 참여를 신청하신 80여 명의 인원 중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우선 감미로운 목소리의 가수 이정민 님의 노래로 오프닝을 하였다.



음향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음에도 감동적인 노래를 선물해주신 이정민 님께 감사를 드린다.
과거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평소 끊임없이 노래를 불러 왔다는 그...
결국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기 위한 음반작업 돌입..

아들과 함께 노래를 하고
가족의 사랑을 담아 노래를 하고
자신을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담아 노래하고자 하는 그의 의지가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되었다...

과거 불꽃놀이 OST를 직접 불러주는 모습에서 역시 준비된 사람은 어떤 순간에도 핑계 없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세상에 희망을 주는 노래를 하고 싶다는 가수 이정민...
그의 노래를 향한 열정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그리고 이어진 [일생에 한 권, 책을 써라]의 저자이자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사장님의 토크쇼 시간...


평소 글쓰기와 책쓰기에 대해 강조해 오던 나로서는 양병무 사장님과의 토크쇼가 그 어떤 순간보다 기대되는 시간이었다.

 글쓰기의 핵심

1. 머리로 쓰지 말고 자료로 써라...
2. 글을 쓰겠다는 약속을 공표하고 그대로 지켜라
3. 소설가와는 경쟁하지 말라...

양병무 박사님은 이런 주옥같은 말씀 외에도 글쓰기에 공포를 느끼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숨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해 주셨다.




 

책쓰기 3대 전략
1. 제목을 정하라
2. 50개의 소목차를 정하라
3. 출간기념일을 정하라


이렇게 간단하게 정리하고 나니 누구나 책을 쓸 수 있겠다 싶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브랜드를 위하여 책을 쓰겠다는 결심을 굳힌 날이 아닐까 싶다.


생방송이 끝나고 양병무 박사님과 가수 이정민님을 모시고 단체사진 촬영을 했다.


물론 2차로 뒷풀이 토크도 열정과 화기애애함 그대로를 이어갈 수 있었다.



[나의 노래를 세상에 외치다]의 가수 이정민님과 [일생에 한 권, 책을 써라]의 양병무 재능교육 대표이사님, 감사합니다.



양병무 사장님의 심층인터뷰 http://www.mu-story.com/763
이정민님의 음반 출시 기사 http://www.mu-story.com/754

북TV365.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http://wise.ad-ias.com/click.ems/site=aircross&pid=booktv365@180x135&evicd=22497&evtcd=1744&imgcd=23420


글쓰기의 매력은 자신을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스로가 정리되지 않으면 정신없는 삶을 살게 된다. 그리고 글쓰기의 종착역은 바로 자신의 책을 쓰는 것이다. 하나의 제목에 해당하는 주제로 관련된 이야기를 일정 분량만큼 한다는 것은 분명 깊이있는 독서와 사고가 겸해지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결국 작가가 된다는 것은 그 분야의 깊이 있는 전문가임을 말해주는 바로미터다.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이 바로 작가가 되는 것이다
.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일, 연륜이 생길수록 깊이 있는 책을 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책을 좋아하는 당신, 더이상 독자가 아닌 당신만의 책을 쓰라 말하고 싶다.
당신의 작가 등단!!!
2012년 강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크리스마스 이브에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푸치니의 [라 보엠]
푸치니의 오페라보다 더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팝페라 듀오 라보엠... 함께 하시겠습니다.

북TV365 송년행사 [북 나눔파티]서 유영만 교수님과의 브랜드 쇼를 마치고 다음 순서인 라보엠을 소개한 멘트다.,..

그리고 거의 20일이 지난 오늘  라보엠 카페에 멋진 훈남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포스팅되었다.

라보엠과 지식소통 조연심

              
             라보엠카페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labohem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111&

그 날 무대 뒤에서 들은 라보엠의 공연은 오랜만에 마음 속 깊이 남을 수 있는 선물같은 음악이었다.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공연임에도 최고의 무대를 선물해 준 라보엠에게 다시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섭외해 준 오종철 MC에게도 함께 감사함을!!!@

라보엠 카페에 올라가 있는 사진...



그리고 라보엠의 음반을 추천한다.


2011년, 자유로운 영혼의 보헤미안 음악가들이 열정가 패기로 뭉치다!

라보엠(La Boheme) 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푸치니의 대표 오페라`로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라보엠의 음악을 듣는 순간 오페라 라보엠 이상의 감동과 충격을 경험할 것이다. 라보엠은 단어의 뜻처럼 `보헤미안`의 감성을 가진 두 젊은 음악가가 마치 노래로 그림을 그리는 듯한 호소력 짙은 사운드의 신개념 팝페라 그룹이다. 오페라와 뮤지컬, TV출연, 라디오게스트, 수많은 소규모콘서트 등을 통하여 라보엠은 이미 준비된 신예이다.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무대를 즐기는 진정한 보헤미안 라보엠! 오페라와 뮤지컬, 수많은 공연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파워 있고 섬세한 두 명의 보헤미안과 유재하 가요제 금상 출신의 실력파 신예작곡가 장제헌, 김범수 6집 앨범을 참여한 히트작곡가 이우영, 완벽한 프로그래밍의 작곡가 정경훈 등 많은 작곡가와 실력파 유명 뮤지션들의 만남으로 라보엠이 완성되어졌다.

신개념 팝페라 그룹 라보엠은 각자의 포지션에서 최고의 실력과 에너지를 겸비하고 있다. 특히, 라보엠은 풍부하고 섬세한 감성과 시적 선율이 융합되어 마치 영화음악과 같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감각적인 프로그래밍과 디지로그적 사운드의 만남으로 이전의 팝페라와 가요가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 줄 것이다.

기존 팝페라의 이미지가 클래식보다 가벼운, 그러나 고상한 음악이었다면 라보엠은 다양한 시도로 대중들에게 좀 더 호소력 있는 음악으로 어필한다. 클래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일렉트로닉 팝페라를 시작으로 하우스, 발라드, 재즈 등 보다 더 넓은 장르를 넘나드는 시도를 하는 자유로운 크로스오버그룹 라보엠. 이미 수차례의 공연 때마다 이들의 무대는 가히 폭발적인 반응으로 인정받아왔다. 화려한 무대와 최고의 실력으로 사람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라보엠! 그들을 주목하자!


라보엠 1st album [눈부신 고백]

이번 <라 보엠>의 첫 번째 신보타이틀은 눈부신 고백이다. 사실 크로스오버 장르를 추구하는 팝페라 그룹이기에 리메이크가 아닌 신곡으로 이루워진 4곡 자체가 실험이자 큰 도전이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팝페라가 기존의 곡들을 편곡하는데 지나지 않았다면 라보엠은 이름처럼 보헤미안적인 창조적인 마인드와 자유로운 음악성을 이번 앨범에 담았다.

특히 수록곡 중 `그집앞`은 유명뮤지션 `하림`이 직접 하모니카 연주로 참여해 신선하면서도, 감성적인 공감을 대중과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냈다. 또한 `달려간다`라는 곡은 페퍼톤스의 객원보컬 `김현민`이 퓨처링에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대중이 듣기에도 쉽고 편안하며 마치 영화음악을 듣는 듯한 이미지가 떠오르는 세련된 감각의 팝페라 앨범이다. 특히, 4곡 모두 국내 팝페라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장르여서 매곡마다 라보엠의 독특한 스타일을 느낄 수 있다.


라보엠이 들려주는 곡 소개

<눈부신 고백>
타이틀인 눈부신 고백은 오랜 시간의 준비를 거쳐 완성시킨 라보엠만의 작품이다. 클래식적인 선율과 하우스비트를 조화시킨 라보엠만의 독특한 개성과 감각적인 사운드를 만날 수 있는 최초의 `하우스 클래식`이라는 장르를 여는 야심작이다. 가볍게 들으면 가요 같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바이올린, 첼로, 트럼펫, 클래식피아노 등 클래식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클래식 전문 세션들이 대거 참여한 곡이다. 가사는 라보엠의 이야기와 바램을 토대로 만들었다. 힘겨운 시간들을 넘어서 간절히 바라던 소망과 꿈을 이제 펼친다! 라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은 곡이다.

<괜찮나요>
헤어진 후 한 1년 남짓 되었지만 여전히 안타까움을 안고 살아가는 화자의 고독한 심정을 표현한 발라드 곡이다. 감정을 절제하면서 그 끊을 수 없는 애절함을 기도로 승화시키는 듯한 거룩한 파이프 오르간과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미해 고풍적인 느낌과 현대적 감성을 교차하는 듯한 구조로 결코 닿을 수 없는 아픔의 마음을 토로한다.

<달려간다(Feat. 김현민 - 페퍼톤스객원 보컬)>
짝사랑에 대한 설레임과 그녀에 대한 모든 관심과 벅찬 사랑을 달려가는 마음으로 표현한 하우스 팝페라곡이다. 숨이 차 오를 듯하지만 도저히 멈춰질 수 없는 가파른 감정과, 잡힐듯 하지만 잡을 수 없는 대상에 대해 끊임없이 갈구하는 모습을 강한 하우스 비트에 실어놓고 있다. 그러면서 설레이는 화자의 심정을 섬세한 멜로디에 대입시키고, 16비트의 어쿠스틱 기타를 가미시켜 따스한 감성을 유지하는 본격적인 크로스오버 실험작.

<그집앞 (Feat. 하림)>
그냥 지날칠수 없어서 자꾸만 머뭇거리게 되는 그곳, 어떠한 사연이 있는지 화자는 말을 해주지 않는다,, 우리 모두 가슴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그 공간, 기억 속으로만 남아있는 그 사연과 추억을 다시금 이 곡으로 꺼내 본다. 국민가곡이라 할 수 있을 만한 이은상 현제명님의 유명한 `그 집앞`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아른거리는 과거와 현재를 살고 있는 현재의 나를 오묘하게 교차시키는 드라마적인 요소를 가미했다, 가수 겸 작곡가인 하림의 서정적인 하모니카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팝페라.

                                                                                                                                        [네이버 뮤직 출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Back to Nature!

삶의 지혜를 자연에서 배워야 한다면서 생태계를 연구하여 지식을 창조하는 원리를 배워가는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최근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를 펴낸 후 방송,강연,칼럼,인터뷰 등 가장 바쁜 한 때를 보내고 계신 유영만 교수님은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어가는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한 명이었습니다. 언어의 유희를 제대로 보여주고 계신 유영만 교수님과의 흥미로운 시간여행을 떠나 보겠습니다.

한양대 유영만 교수님 연구실에서...


 

공학도에서 지금의 길을 가게 된 계기는 언제였는지요?


제가 어릴 적 시골에서 살았는데 먹고 사는 것도 힘들어서 실업계를 가게 되었지요. 거기서는 먹고 자는 것을 해결해 주었으니까요. 고교 3, 대학 1년 정도를 질풍노도를 거치면서 회색빛 청춘을 보냈습니다.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을 위해 고시를 준비했는데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시가 정말 내 인생에 필요한 것인가?’ 그러다 답을 얻은 후 고시를 포기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용접 일도 했는데 만약 내가 나 스스로의 질문에 제대로 답을 얻지 못했더라면 지금쯤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질문이 중요합니다. 나에게 하는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하게 되면 스스로의 인생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재능(Talent)을 어떻게 찾게 되었는지요?


재능이란 내가 하면 재미있는 능력이지요. 자기가 하면 재미있고 신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거잖아요. 처음부터 글쓰기에 재능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홈페이지에 매일매일 한 편의 글을 썼는데 사람들이 반응을 하는 것이 좋아서 계속하다 보니 어느새 잘하게 되었습니다. 계속하다 보면 재능이 연마되잖아요 예를 들면 책을 1년에 한 번 쓰다가 6개월 3개월 2개월,...이런 식으로 점점 습관이 되니까 달인처럼 되더군요. 컨셉이 나오면 다양한 생각들이 떠오르는 거죠. 내가 경험했던 것, 결국 편집의 문제거든요 세상의 모든 지식들은 편집된 지식이지요. 날리지 에디터 큐레이터가 살아 남는 것 같아요.


 

자신만의 훈련법(Training)이 있을 텐데요?


트레이닝을 한국말로 하면 츄리닝입니다. 저는 추리닝보다 난닝구를 더 좋아합니다 암튼 자기훈련하는 게 젤 중요한데 트레이닝이 남이 시켜서 하는 피동적 방법도 있지만 자기 스스로 훈련시키는 거잖아요. 글을 가슴으로 느끼는 것, 머리로 생각하는 것, 귀로 듣는 것, 눈으로 보는 것, 감각기관들에서 입수되어서 결국엔 언어와 글로 표현되는데, 말빨과 글빨의 문제잖아요. 말은 잘하는데 글이 안 되는 사람이 있고 글은 잘 쓰는데 말을 못하는 사람이 있지요. 더 중요한 건 저는 학자잖아요. 학자는 말빨보단 글빨로 승부해야 해요. 제가 대학원생들한테 강조하는 것이 있어요. “학자는 이빨은 썩지만 글빨은 안 썪는다. 썩지 않는 학자로 남으려면 글로 승부해라. 방법은 글쓰기 책 백날 읽는 것보다 느끼고 생각한 것을 써라. 써 놓은 것과 생각한 것을 보면 다르다. 그것을 일치시키려면 끊임없이 써라. 쓰지 않으면 쓰러진다라는 각오로

전 한 달에 50만원 정도 책을 삽니다. 종류도 가리지 않고 사는 편이에요. 책 한 권을 쓰려면 40-50권 정도의 책을 읽어야 해요. 책을 쓸 때 필요한 소재는 다른 책에서 구할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강연도 하면 할수록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천 명 정도 모아 놓고 강연을 하다 보면 그들의 눈동자가 움직이는 것도 조절할 수 있어요. 결국 자꾸 하다 보면 저절로 훈련이 되게 됩니다.

쓰기를 무서워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쓰라고 조언하고 싶어요. 저는 술을 먹고 들어가더라도 A4 한 장은 꼭 글을 씁니다. 꽤 오랜 시간 지켜왔던 습관이었습니다. 글이 되던 말던 일단 써 놓고 고치는 거거든요. 백지에다 한 달 동안 무엇을 쓸까 고민만 하면 머리가 하얘지죠. 하지만 한 줄을 쓰면 두 번째 줄이 생각나고 그 다음이 생각나게 됩니다. 일단 쓰는 게 중요합니다. 개발새발 써 놓고 고치는 거죠. 그렇게 해서 94년부터 지금까지 쓴 책이 공저 포함해서 65권 정도 되네요

 

북TV365, 북나눔파티서 브랜드토크쇼 중인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유영만 교수님과 진행자 지식소통 조연심



요즘 어떤 훈련을 하고 계시나요?


의도적으로 어휘력을 늘리는 연습을 하려고 그래요. 어휘력에 관한 책들...우리말,,어원 등등 글쓰는 사람이니까요. 생각을 다르게 하는 방법, 가장 중요한 방법이 국어사전에 있는 정의들을 내 것으로 바꿔보는 거에요. 삼행시로 책을 낼껀데요. 어휘력,상상력,창의력이 늘어나죠.

 

유영만으로 삼행시를 짓는다면?

()연하고 ()민한 ()학도

 

바쁜 와중에도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한 소통(Talk)에도 열심이시던데?


책을 많이 쓰다 보니 책 관련해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요. 출판사 사람도 만나고 다른 저자도 만나고시인도 만나요. 시인들을 통해 작은 사물을 보고 의인화시키는 걸 배운답니다. 기업교육을 하다 보니 CEO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통해 나름대로 현실에 대한 안목을 배우게 되더군요. 책을 내면 선물로 책을 보내드리는 분들이 300~400명 정도에요. 직접 싸인을 해서 보내 드리는데 책을 받은 분이 밥을 산다고 해서 만나기도 합니다. 그렇게 인연이 이어지더군요.

온라인으로 트위터를 시작한 지 1 6개월 정도 되었어요. 처음엔 제대로 안 하다가 이제는 쓰기의 행위로 보면서 합니다. A4용지 한 장 정도 쓰면 트윗이 30,40개 정도 나와요. 그리고 블로그에 글을 쓰면 저절로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제 블로그의 카테고리는 앞으로 쓸 책 목록이기도 합니다. 블로그는 최고의 지식창고이자 스크랩북이고 책의 재료가 되지요. 긴 글은 블로그에 올리고 짧은 글은 트위터에 올리고그걸 모아서 책으로 나오는 거에요.

브랜드토크쇼- 유영만 교수님과 조연심

 

나름의 시간관리(Time) 노하우가 있다면요?

저는 따로 시간관리를 하지 않습니다. 칼럼 의뢰가 들어와도 신경 안 쓰고 있다가 독촉전화가 오면 그때 씁니다. 마감이 걸리면 집중도가 올라가니까요. 그리고 와이프와도 일중일에 하루는 함께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 물론 영화를 보면서도 글의 소재를 찾곤 하지요.

제 생의 가장 힘들었던 때는 2007 4 11일 교통사고가 났을 때입니다. 911 사태도 그렇고 411사태도 그렇고, 11일을 주의해야 해요. 갈비뼈가 다 부러졌고 차는 폐차 되었지요. 하지만 굉장히 빨리 퇴원했지요. 뼈를 강하게 만드는 방법은 분질렀다가 다시 붙이는 거에요. 인간의 신체는 신비한 것 같아요. 지금은 더 튼튼해졌거든요.

강의를 하러 갔다가 여행까지 겸하는 것으로 나름의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마라톤도 하고 헬스도 하고강인한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글을 쓸 수 있지요. 물론 피부도 좋아지구요.

 

최고의 때(Timing)는 언제쯤일지요?


목욕탕 간판에 모든 사람은 다 때가 있다라고 써 있던 말이 생각납니다. 암울했던 청춘시절을 제외하면 지금까지 잘 살아 온 것 같습니다. 교수에 저자에 강연까지집사람 명의의 집도 있고하지만 저는 아직도 배가 고픕니다. 히딩크처럼 말이지요. 목적지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과정 자체가 즐거우면 행복한 거 아닌가요? 제 목표는 정년퇴임 전에 100권의 책을 쓰는 것인데 앞으로 17년 남아 있어서 200권도 쓸 거 같네요. 타이밍은 본인이 때라고 생각할 때가 때가 되는 것 같아요. 제 열정이 식지 않고 글빨이 죽지 않는 한 계속 쓸 것 같습니다. 타이밍은 미완성~ing. 미완성은 아름다운 완성이지요. 제 책이 점점 쌓이는 흐믓한 마음이 미완성의 정의 아닐까요?


실패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좌절,실패하신 분은 서점에 가서 시집을 사라고 권하고 싶어요. 위로가 되기도 하고 깨달음을 얻기도 하고.. 여유가 없지만 여유를 가질 수 있고 재기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실력은 실패 속에서 생긴다고 생각을 해요. 자기보다 더 좌절한 사람들도 있으니까. 커넬 샌더스라고 kfc 할아버지는 1008번 실패했대요. 65세 때 KFC를 런칭하기 전까지요. 에디슨도 만 번을 실패했지요. 실패할 때 실패한 것이 아니라 만 가지의 실패하지 않는 방법을 배웠다고 했어요! 안 되는 방법을 빼면      되니까요. 소중한 자아정체성을 알려주는 게 실패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정상에 올라간 사람치고 정상인 사람이 없거든요. 정상적인 방법으로 올라간 사람이 없어요. 남다른 생각, 비정상적인 사람만 정상에 올라가는 거에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제벌 2세 밖에 없어요. 부모의 힘으로...재벌2세들 중 존경 받는 사람이 아무도 없잖아요.

지식생태학자 유영만교수의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TV365와 강남구청이 공동주관하는 북 나눔파티에서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의 게스트로 출연하여 멋진 토크쇼를 펼쳐주신 유영만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교수님이 개원하신 지식산부인과가 성황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지식생태학자 유영만교수님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kecologist.do
북TV365 블로그 바로가기 http://booktv365.com/34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블로그 바로가기 http://onbranding.kr/104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페이스북 북TV365 팬페이지 http://www.facebook.com/#!/booktv365

‎4년 전부터 200회넘게 매주 저자와의 생방송토크로 진행되었던 북포럼이 2011년 11월부터 참여형 지식미디어 북TV365로 진화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책읽기 문화를 선도할 북TV365는 아래 미션을 항상 염두에 두고 운영될 것입니다. - 지식 너머 지혜 - 배움 너머 성장 - 사람 너머 인생 현재는 "5인 5색 북토크" ( 날PD 고우성 - 날지식 날토크, 조연심의 브랜드쇼 - 책과 사람 사이, 오종철의 책이 사람이되는 톡북, 임희영의 가슴뛰는 청춘토크. 정진욱의 춤추는 책)를 매주 수요일 저녁에 생방송토크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12년 1월부터는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청춘 북밴드"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분야별 직장인들과 저자들의 전문적이고 리얼한 토크쇼가 방영될 예정입니다. 또한 북TV365 페이스북 그룹 "북포럼 저자와의 만남"에서는 오프모임이나 생방송에 참여하였던 분들간의 커뮤니티도 형성되어있습니다. 북TV365의 이름대로 향후 365일 매시간 책과 저자를 통한 진한 멘토링과 실용지식의 생태계가 만들어질때까지, 수평적 참여형 네트워크로 계속 진화하고자 합니다.
페이지: ‎181명이 좋아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님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12월 28일 코엑스에서 북TV365와 강남구청 공동주관으로 송년특집 '북 나눔파티'가 열린다.
그 행사에서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시간에는 최근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로 가장 바쁜 한 해를 보내고 계시는 한양대학교 유영만 교수님을 모시고 생생한 브랜드의 진실을 파헤칠 예정이다. 지식생태학자, 지식산부인과의사로 살아가고 있는 유영만 교수의 브랜드 청문회가 될 토크쇼... 기대하셔도 좋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designed by Kang



12월 28일 코엑스 컨퍼런스홀 401호!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와 강남구청이 공동주최하고 행복한 도서관재단,청소년멘토링 지글,IT지식방송 Talk IT에서 후원하는 송년특집 "책 나눔파티" 초대장이 완성되었다. 이제 저자를 비롯한 VIP초대자들과 일반 참가자를 위한 온라인 이벤트에 들어가면 된다.

당일 행사에서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의 유영만 교수님과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일상에서 상상으로 비상하라" - 지식생태학자 유영만의 브랜드스토리를 토크쇼로 진행한다. 그리고 날PD 고우성의 "5년 후의 미래,어떻게 변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트랜드워칭'의 김경훈저자,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비지니스 미래지도'의 김중태 저자와 생생한 토크쇼가 준비되어 있다. 전체진행은 오MC 오종철과 임희영 작가가 맡는다. 온라인 홍보에는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이 수고하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2011년 12월 7일
[북TV365] 제233회: 문준호 저자의 <쓰고 상상하고 실행하라> 진행MC : 지식소통 조연심

아이파트너즈 문준호 저자 "쓰고 상상하고 실행하라" -21세기북스


 

문준호 저자 프로필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와 카이스트 MBA를 졸업
대학 졸업 후 LG CNS의 프로그래머로 사회생활을 시작
입사 5년 만에 최단기 과장 승진
‘Sales Hero’를 수상
HP Korea로 자리를 옮긴 후 2년 연속 ‘Asia Pacific High Achiever’를 수상
34세에는 억대 연봉자
30대 후반에는 벤처기업 CEO
현재 ()아이파트너즈(www.ipartners.co.kr)의 대표이사
230명의 직원, 온라인 마케팅, 웹 구축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
사단법인 한국eBI협회장을 역임
문화관광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 고문역임
‘지식 경영, 독서 경영, 평생 학습 조직’을 비전으로 사내 대학원을 운영
()디지털 인사이트 코리아(www.dikr.co.kr)  설립
저서인 마법의 5

이겨놓고 승부하기

쓰고 상상하고 실행하라





20대 경제학과를 나왔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입사, 5년 만에 최단기 과장승진을 하고 HP KOREA로 옮겨 영업을 한 후 30대 억대 연봉을 받았다는 문준호 저자.... 그런 그가 자신의 이름으로 살기 위하여 걸어왔던 길 자체가 문준호가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 준다.



그의 재능(Talent)는?

사람
을 만나 설득하고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것이 좋았다.
주변에서도 영업에 재능이 있다는 조언을 해 주었다.
그런 이유로 그는 남들이 꺼려하는 영업을 선택할 수 있었다. 물론 프로그래머로서의 한계를 알고 그것을 넘어선 목표를 가진 것이 성공의 시작이었다.

꿈의 다이어리를 직접 보여주는 문준호 저자

진행을 맡은 조용근대표와 지식소통 조연심



그러던 그에게 1박 2일 드림워크샵은 삶 자체를 바꿀 만큼 강력한 동인이 되었다. 자신의 꿈조차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던 젊은 시절, 드림워크샵에서 잡지에서 오려붙였던 자동차와 집, 가방과 펜 등...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며 자신의 꿈을 생생하게 상상하던 그 경험이 그의 삶을 바꿔 놓았다.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
을 잡지에서 찾아 붙이는 것...
그것이 바로 그의 드림빌딩의 시작이었다.

IT비지니스맨이 되어 007가방을 들고 미국으로 해외 출장을 가는 것...
그의 꿈은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기록되기 시작했다. 그는 적고 또 적기 시작했다. 결국 그가 적은 대부분의 꿈은 이루어졌거나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다.

T자형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쓰고 상상하고 실행하라/21세기북스>의 저자 문준호..
압정은 오지랍넓게 자기개발만 하고 인맥을 넓히는 사람으로 자신의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약한 사람을 일컫는 표현이고
대못은 자신의 분야만 깊이 몰입하고 자기개발이나 주위 사람들과는 교류를 하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결국 적당한 수준으로 자기개발이나 관심영역을 넓히면서 자신의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T자형 인재라야 성공한다는 말이다.

다이어리를 보여주고 있는 문준호 저자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는 북TV365 현장

성공을 꿈꾸는 많은 패널들이 진지하게 방송을 듣고 있다.



본인만의 훈련(Training)법은?

목적노트: 업무,회의록,독서,강연을 메모하는 노트
통합노트:해마다 드림노트를 작성, 자신의 꿈을 이미지화해서 업데이트.. 5년 후 목표, 강점 50개,

직업적 꿈과 연결하여 통합다이어리를 쓰는 것이 나의 훈련법이었다.



이미지트레이닝도 나의 훈련법이었다.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위하여 나름의 노력을 하곤 했다.

목적노트와 이미지트레이닝으로 나는 13년 전 45일 금연일기를 썼다. 대학때부터 애연가였던 문준호 저자에게 금연는 불가능의 영역이었다. 1월 1일부터 시작된 금연과 매일매일 금연과 관련된 내용을 하나하나 기록하는 금연일기에는 조금은 유치한 내용도 포함되었다. 금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다큐멘터리를 보고 담배 하나 끊지 못하면서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가 라는 자책도 적었다. 그런 일기를 매일매일 쓰다보니 정말로 금연을 하게 되었다. 45일이 지나자 확신이 들었다.
"이제 금연일기를 쓰지 않아도 더이상은 담배를 피우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그 후 13년 동안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는 문준호 저자... 역시 기록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런 자신을 향한 독함이 지금의 성공의 밑바탕이 되었을 것이다.

문준호 저자' height=427>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세미나메신저 조영근대표


소통(Talk)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기업 내에서는 야머(기업용 트위터)를 하고 가끔 페이스북을 한다고 했다. 물론 블로그도 운영하지만 자주는 아니고...
하지만 신경을 써서 하는 소통이 있었다.
북리뷰...
매달 한 권의 선정도서를 읽고 전 사원과 함께 북리뷰 시간을 갖는 것...

책에서 얻은 가장 공감되거나 기억되는 메시지 또는 구절
나의 삶에 적용할 것은 무엇인가?

이 두가지 질문을 가지고 PPT에 준비하여 발표를 하게 되면서 직원들의 꿈과 소통하게 되었다는 문준호 대표..
230명이 넘는 직원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일 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진다.

대표가 책을 낸 것이 직원들에게는 동기부여가 된다고 한다. CEO브랜드를 위해 책을 출간하는 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몸소 실감한 것이다.

숭실대에서 기업가정신을 강의하는 문준호 대표..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 수는 없지만 사회에 기여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대학강의란다. 자신이 가진 노하우와 지식을 후배들에게 전수해 주는 것, 이것이 아마 브랜드를 가진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실현해야 할 가치아닐까 싶다.
이 날도 제자들이 방송국을 찾았다. 아마도 학점에 도움을 받지 않을까 싶다.


시간(Time)을 견디는 노하우는?

문준호 저자에게는 나만의 발상법이 있다고 했다. 일이 안 풀리거나 문제가 생기면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어라, 이것봐라. 돈 좀 벌리려나 보다..'
얼마나 유쾌한 발상법인가?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 도대체 힘들어서 못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그리고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단다. 그러고 나면 다시 힘이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 어지간한 일은 해결이 된다...

자신의 때(Timing)은 언제라고 생각하는지?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생각한다고 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 한계를 긋고 싶지 않다고..
올해 보다는 내년에 조금 더 성장하고
내년 보다는 후년에 조금 더 상장하는 것,,, 그렇게 매해 자신의 때를 맞이하고자 하는 문준호 저자..

100억 매출에 10억 이익을 내자
200억 매출에 20억 이익을 내는 것으로 목표를 수정하면서 꿈의 한계를 긋고 싶지 않단다... 멋지다.




시청자 중 한 명의 질문: 목표를 그렇게까지 상위 1% 하는 식으로 세울 필요가 있나요? 조금 여유롭게 살면 안 되나요?

그러자 문준호 자자는 이렇게 답했다.
만약 프리미어리그 축구단이나 프로야구 선수단에 들어간 선수가 우리가 꼭 우승할 필요 있나요 라고 말했다면 어떤가?
아마추어와 프로는 분명히 다르다. 자기개발이 필요한 사람들은 반드시 자기개발을 해서 직업적으로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브랜드를 만들고 성공을 만든다... 자신의 직업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다른 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것 아니야...

아마추어와 프로의 확실한 정의내림이었다.



방송이 끝나고 이어진 뒷풀이토크시간... 진지한 모습으로 1시간 동안 자신을 소개하고 문준호 저자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았다. 허심탄회하게 묻고 답하면서 각자 자신만의 성공법을 가슴 속에 남길 수 있었을 거라 확신한다.
세상에 거저 되는 것은 없다..
그 사람이니까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한 행동 때문에 성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문준호 대표가 지금의 성공과 그의 브랜드를 갖게 된 것은 바로 그가 한 행동 때문이었다.

기록과 상상 그리고 실행...
결국 그가 쓴 책 제목 <쓰고 상상하고 실행하라>는 다른 사람을 향한 주문이 아니라 자신이 자신에게 걸었던 성공주문이었다,

아이즈파트너즈 맹진오 주임...




메리케이에서 10만원 상당 선물세트 2개를 협찬해 주어 뒷풀이 토크시간에 선물로 챙겨드릴 수 있었다. 메리케이에 감사를 드린다.

다음 주 12월 14일은 날PD 고우성의 날토크 시간으로 공병호 소장의 자서전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 이다.
같은 날 북TV365 5인5색 북토크 진행자 중 한 명인 정진욱 대표의 출간기념회가 여의도 사학연금재단에서 있다. 축하드린다.

12월 28일은 북TV365 주최 강남구청 후원으로 삼성동 코엑스에서 북나눔파티를 연다..
자세한 것은 북TV365 블로그와 페이스북 펜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2011년 11월 16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압구정 지식방송국 !
북티비365의 세 번째 진행자 임희영은 청춘토크 - 꿈 ,청춘 그리고 책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는 북토크쇼다. 2030 쉬즈컴 운영자이자 드림비즈포럼 공동대표인 그녀를 응원하러 젊고 아름다운 청춘들이 압구정 방송국을 빛내 주었다.

(온라인시청)
[PC] http://TalkIT.TV/
[아이폰/아이패드] http://onair.olleh.com/Gnaru


 


첫 번째 게스트는 화성인X파일에서 나왔던 쇼핑몰 팩토리걸을 운영하는 이로스타일 임미나 대표다. 5년전 단돈 10만원으로 창업해 연매출 60억을 만든 성공한 창업가이다. 아직은 책을 쓸 시기가 아니라고 하지만 그녀의 스토리는 책 그 자체다. 구두수집광으로 된장녀라는 오해도 받을 정도로 그녀의 구두에 대한 사랑은 남다르다. 무언가에 미쳐야 그 경지에 다다를 수 있음을 눈으로 확인한 순간이었다. 

화성인 임미나 이로스타일 대표가 말하는 성공마케팅 비법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무리해서 투자하거나 확장하지 않고 무료로 쓸 수 있는 인터넷을 최대한 활용해 마케팅하기,
좋은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발전시키기

평소 고전(?)을 즐겨 읽는다는 그녀의 고전은 바로 포토샵7.0 이다. 실제 사업에 도움이 되는 매뉴얼북이나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즐겨 읽는단다. 역시 돈 버는 사람의 관심은 다르다. 

북티비365 임희영 진행자와 화성인 임미나 이로스타일 대표



북티비365 출연 다음 날 중앙일보와 인터뷰한 임미나 대표를 만날 수 있었다.

5년전 단돈 10만원으로 시작해 연매출 60억 만든 젊은 CEO 임미나 서울시 청년창업프로젝트서 교육받아...

중앙일보 기사 바로가기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11/17/6329656.html?cloc=olink|article|default

임미나씨가 이재은저자에게 방송 마이크를 넘겨 주고 있다.


임희영의 청춘토크 두 번째 게스트는 바로 [여자라이프사전],[서른라이프사전]의 이재은 저자다. 지난 5월 쉬즈컴에서 익히 그녀의 입담은 확인한 터라 이번 토크쇼가 너무 기대됐다. 방송인같은 외모에 수려한 말솜씨가 어지간한 아나운서 저리가라다.

이재은 저자의 첫 번째 책 [벌거벗은 이력서]는 취재기자 시절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해서 모아놓은 책이다. "그들은 어떻게 해서 성공한 것일까?" 그녀의 관심과 궁금함이 자신에게 질문을 하게 했고 그런 질문에 대한 스스로의 답이 모아져 지금의 당당하고 아름다운 그녀를 만들었다. 사실 조금은 부럽다... 온라인 질문에 대한 응대는 고우성PD가 맡고 있다.


이재은 저자의 [여자라이프사전]은 20대 초중반 여성들이 궁금한 것에 대한 답이고 [서른라이프사전]은 여자의 진짜 인생은 서른부터 시작된다고 하는 명제로부터 시작된다. 

30대 초반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의 간단프로필이다.  
Gs 홈쇼핑 뷰티게스트로 활동. ㅡ품목이 '제모기'란다. 
여성라이프스쿨 운영 꿈.-"여자라서 행복해요" 이런 세상을 위하여....
미국 국무성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차세대 여성리더로 선발.

 

고우성PD, 임희영, 이재은 저자


이렇게 화려한 듯 하지만 그녀에게도 어두운 시절이 있었다.
금융업계 비서 3개월만에 짤림.
4년 사귄 남자친구에게 채임
그리고 시작된 자아탐색, ㅡ어릴적 성적표 뒤져보기

다른 사람과 잘 융합하고 앞에 나서길 좋아하고 글쓰기에 소질이 있음을 발견...

거기다 자신을 버린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아름다움에 올인... 지금의 출중한 외모로 변신하여 의사 남편을 만나게 되었다는 이야기... 솔직담백한 그녀의 수다같은 토크가 재미있었다. 자신의 아픈 과거를 담담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도 그녀가 가진 장점이다. [서른 라이프사전]도 뒷태가 아름다운 30대 여자의 생생한 이야기가 기대되는 멋진 책이다.

이재은 저자의 서른라이프사전


 

아름다운 미소의 이재은 저자


그녀의 꿈인 여성라이프스쿨이 어서 빨리 만들어져서 많은 여자들이 비명처럼 외치는 소리를 듣고 싶다.

"여자라서 행복해요!"



 




북티비365 방송일정을 끝으로 정규방송이 끝났다. 앞으로 소개될 저자들도 쟁쟁하다. 역시 5인5색 북토크쇼 북티비365의 저자 섭외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북티비365의 북토크쇼 정규 방송이 끝나고 저자와의 생생한 이야기가 묘미인 뒷풀이 토크 시간이다. 허심탄회한 시간이지만 가끔은 날카롭고 난처한 질문에 저자들이 당황하기도 하는 뒷풀이 토크쇼 시간이다.
오MC 오종철씨는 북티비365만의 새로운 토크쇼 문화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희영의 청춘토크를 성공리에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행자 임희영... 오늘 아주 멋졌다.



북티비365 블로그 바로가기 http://www.booktv365.com/



20111102 진행 조연심 | 저자 김애리 <책에미친 청춘> http://talkit.tv/view.asp?IDX=158
20111108 진행 오종철 | 저자 조연심 <나는 브랜드다> http://talkit.tv/view.asp?IDX=172
20111116 진행 임희영 | 저자 김재은 <서른라이프사전> http://talkit.tv/view.asp?IDX=17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특강을 진행할 북티비365의 "사람이 책이 되는 톡북" 진행자 오종철MC


2011년 11월 8일 화요일 홍대 카톨릭청년회관...
세번째 책 [나는 브랜드다]가 미다스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전 책인 [여자,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와 [나의 경쟁력]은 변변한 출간기념회도 없었던 반면 이번 책 [나는 브랜드다]는 책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응원을 배경으로 출간 후에도 그 여세가 그대로 이어져가고 있었다.

카톨릭청년회관 5층 니꼴라오홀은 200여 석이 넘는 규모였고 평일이라 사실 많은 분들이 오실지는 미지수였다. 북티비365(www.booktv365.com)의 오프라인 시청자분들과 나의 지인들 그리고 40라운드 멤버 몇 분 정도를 예상하면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페이스북을 통해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저자강연회에 참여 의사를 밝인 분들이 많았지만 막상 당일이면 변수가 발생할 수 있기에 더욱 그러했다. 특히 교보문고에서 직접 책을 판매하기 위해 나와있었기 때문에 조금은 걱정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건 나의 기우였다. 기대보다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해 주셨고 진심으로 [나는 브랜드다]의 출간을 축하해 주었다. 역시나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가 멋진 사진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전해 주었다.



그런 가운데 준비가 하나하나 진행되었다. 고우성PD님의 와이즈파트너즈에서 방송장비를 들고 출장을 나왔다. 북티비365 정규방송인 수요일을 화요일로 변경해 생방송으로 내보내기 위해서였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양은 우리 애들과 일요일까지 모여 행운권 추첨권과 스테프 목걸이 및 응원에세지를 붙이는 보드 등 이번 행사의 총책임을 맡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말 많은 분들의 재능기부와 협찬으로 그 어느 행사보다 풍성한 출간기념회가 될 수 있었다. 

[협찬사]
메리케이, 파코메리, 샌드앤버거, 정식품, 축촉한 호박고구마, 웰빙산업, 소니아블랙, 동아오츠카, 미다스북스,  압구정 자이요가

오프닝을 위해 나의 건강멘토가 된 우지인샘이 우지인의 예스로빅으로 화려하게 시작했다. 몸을 움직여 우주의 긍정에너지를 내 안에 끌어들여 성공에너지로 만들어보자는 제안으로 오신 모든 분들이 우지인 샘의 구령에 맞추어 예스로빅을 신나게 추었다. 

[우지인의 예스로빅]

I'll Say Yes
I'll Say Yes
I'll Say Yes to my Life... 

우지인샘의 구령에 맞춰 신나게 율동을 하는 오종철과 스텦들.. 우지인의 예스로빅..




 전체 진행을 맡은 대한민국 전문MC 오종철씨는 북티비365에서 '사람이 책이 되는 톡북'을 진행하는 진행자다. 북티비365 생방송을 진행하는데 이번 게스트가 지식소통가로 활동하는 조연심, 바로 나였다. 신간 [나는 브랜드다]-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HOW 47 - 출간기념 특강을 오종철씨와 토크쇼 형식으로 구성하여 방송한 것이다.

북티비365의 또다른 진행자인 임희영 작가는 이번 행사를 위해 조연심 동영상을 준비해 주었다. 나의 과거가 한 눈에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감을 볼 수 있었다.

영상 중 보이는 저 사진은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가 찍어준 사진이다.


 



이렇게 멋진 영상과 함께 나는 무대에 올라 오종철씨와 기념 촬영을 했다. 개그맨과 함께 하니 절로 유쾌한 분위기였고 편한 분위기 속에 준비한 미니 특강을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인터뷰 및 간단토크를 마치고 바로 [나는 브랜드다]의 핵심 5T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인브랜드 방정식 = {재능(Talent) + 훈련(Training)+ 소통(Talk) }x시간(Time) x 타이밍(Timing)


브랜드는 꿈을 완성하는 것이다.

Talent :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을 찾아 밝히고
Training: 누구나 알 수 있을 만큼 혹독한 훈련을 통해 확실한 아웃풋을 만들어 자신만의 스코어를 쌓고
Talk: 온,오프라인 소통 채널을 통해 진심으로 PR하며
Time: 긴 시간을 견디는 지혜를 갖고
Timing: 자신이 주인공인 바고 그 때를 맞이하게 되면
누구가 브랜드가 된다.


지식소통 조연심과 오MC 오종철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지식소통 조연심의 미니강연 [나는 브랜드다]가 끝나고  특별공연으로 미남 가수 샤크티의 비트박스가 이어졌다. 숨 죽이며 듣던 사람들은 그의 실력에 환호를 했고 그의 잘생인 외모에 또한번 환호했다. 역시 무엇을 하든 외모가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한 순간이었다.

비트박스를 공연하고 있는 미남가수 샤크티... 모든 이들이 숨을 죽이고 그의 현란한 공연에 귀기울이고 있었다.


앵콜에 다시 또 샤크티의 비트박스를 들으며 한 번에 두 가지 소리를 내는 묘기에 가까운 그의 실력에 다들 입을 다물지 못했다. 샤크티 또한 재능기부였다. 드림비즈포럼 공동대표인 임희영 작가의 섭외로 이루어진 특별공연으로 무대는 한 껏 달아올랐다.

개인브랜드 컨설팅에 관한 특별한 이벤트가 이루어졌다. 오종철씨는 자신이 직접 책도 읽고 개인브랜드컨설팅을 받아 봐서 그 느낌을 잘 안다며 몇 백원짜리 컨설팅을 오늘 이 순간에 한 분을 무대로 초대해 즉석에서 해 준다며 관객 중 지원자를 받았다. 오른쪽에 앉아 있었던 젊은 여자가 번쩍 손을 들었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아니 어쩌면 오종철씨와 미리 협약을 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조금의 주저함도 없는 손동작이었다. 그녀는  11월 2일 첫 방송인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에서 김애리 저자의 "책에 미친 청춘" 방송현장에 참여하면서 오늘 행사를 알게 되었고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 출간기념회에 참석을 한 것이었다. 그녀의 이름은 한 소 정 이었다.

좌로부터 조연심, 한소정, 오종철



대학생이나 일반인들처럼 평범한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강의할 수 있는 한국형 TED인 을 만들어 3회까지 기획하고 진행한 대범한 여대생이다. 그녀는 지금 스포츠과학과를 전공하고 있지만 휴학상태고 구글러 김태원과 같은 신화를 만들고 싶어했다. 그녀는 개인브랜드컨설팅을 위해 오늘을 기다려왔다고 했다. 오종철씨는 4번째 강연자로 즉석에서 섭외하는 탁월함도 보여 주었다.

개인브랜드 컨설팅 전문가로서 내가 해 준 조언 한 마디!!!
아마추어들만으로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기 쉽다. 누구나 한소정이 기획하는 판에 오르고 싶어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브랜드다. 대한민국 최고의 MC 오종철을 섭외했으니 이제 판도 브랜드다.
한소정이 하는 판의 차별화 포인트를 찾아야 하고 홈페이지 외에도 블로그를 활용해 판에 오는 사람들을 제대로 소통시키기 위한 노력을 병행한다면 분명 구글의 김태원 이상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판꾼이 될 것이다.

한소정이 만드는 판에 내노라하는 사람들이 앞다투어 서고자 하는 그 날이 머지않아 올 것임을 그녀의 패기와 열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화이팅이다.

이어진 특별공연은 드림비즈포럼의 공동대표 중 한 명인 송정수 대표다. 가수가 본업이 아님에도 잘 생긴 외모에 분위기 있는 노래를 잘 부르기에 축가를 위해 불려다딘다고 한다.

송정수가 부른 I'm your Man'이 지금도 귀에 잔잔히 흐른다.


드림비즈포럼에서 개최한 창업오디션 '나도 사장이다'에서 상위 5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MU의 개인브랜드컨설팅 후원을 감사한다면서 그 보답으로 축가를 불러준 송정수 대표에게 또 한번 감사를 전한다. 역시 임희영 작가의 섭외 능력이다.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저자 특강은 미다스북스 주최 북티비 365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한 달여의 준비끝에 오픈한 북티비365- 5인5색 토크쇼의 다섯 명의 진행자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우로부터 오종철,고우성,임희영,정진욱,조연심- 북티비365 진행자들

북티비365를 소개하는 배너- 앗! 중앙대 포토에세이 2기 반장인 김현성님이 인증샷처럼 찍혔다.



각자 소개를 하면서 [나는 브랜드다] 출간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전해 주었다. 함께 하는 이들로부터 진심어린 축사를 듣는다는 것은 정말 짜릿한 기분이다. 이렇게 해서 준비한 모든 일정이 마무리를 했다.
출간기념 행사의 마무리는 언제나 그렇듯이 저자사인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단체사진... 행복한 순간이었다.

[나는 브랜드다]에 직접 사인을 하고 있는 지식소통 조연심,,, 바로 나예요^^

중앙대 포토에세이 1기 분들이 자리를 빛내 주셨어요. 위 좌로부터 유동인 코치, 이용각 대표, 백승휴 교수, 우지인 대표, 조연심, 김언화 대표, 김복연 대표... 진짜 신났다. 근데 분명 오셨다는데 구미의 박종숙님과 인천의 오화영님은 오디로 가셨는지?

 

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멤버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위 좌로부터 반경남의장님, 김경호 대표, 안계환 대표, 김태진 교수, 박현진 여행박사, 손현미 작가, 박선정 대표, 노진화 대표, 조연심, 우지인 대표, 이용각 대표... (님 생략) 그런데 나의 온라인멘토 강정은이 안 보인다. 사진을 찍어 주느라 백승휴 작가님도 부재다. 아쉽네요^^ 함께 하진 못했어도 많은 책을 구매해주셔서 힘을 실어주신 하은유치원 하진옥 원장님, 평택교차로 김향순 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가족이 다 모였어요. 좌로부터 작은 딸 지호, 조연심, 친정엄마, 큰 딸 유정, 남편 최용헌... 참 근사한 가족이다. ㅋㅋ

 

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다.
                                                - 브랜드pd 김경호

11월 14일부터 앱스토어에서 출시될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어플리케이션... 캘거타 커뮤니케이션즈 고윤환 대표의 선물이다.


이렇게 해서 내 인생 최고의 날 중의 하루로 기억될 시간이 지나갔다. [나는 브랜드다]를 출간하기로 결정해주신 미다스북스 류종렬 대표님, 임호 부장님께 감사드린다. '나는 브랜드다' 캘리를 써 주신 석산 진성영님과 표지디자인을 해 준 로드스카이 김경호 대표니,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신 백승휴 작가님, 로고를 만들어주신 김정기 대표님, 앱을 만들어준 캘거타 커뮤니케이션즈 고윤환 대표님, 온라인 홍보를 맡아 준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 이런 분들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나는 브랜드다]가 이렇게 멋지게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교보문고 담당자를 비롯해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과 많은 경품을 협찬해 주신 회사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3) : Comment (1)

 




2011년 11월 2일 수요일 저녁 압구정 지식방송국에서는 북티비 365의 첫 출범 방송이 있었다. 5인5색 북토크쇼로 준비하고 그 첫 무대는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였다. 북티비365는 매주 수요일 저녁 저자와의 대화를 5명의 칼라에 따라 다르게 방송하는 신개념 토크쇼이다. 1,000회가 넘게 생방송 토크쇼를 진행한 고우성PD, 한국경제 WOW TV 스타북스 진행자 정진욱 대표, 개그맨이자 전문MC 오종철, 저자이자 드림비즈포럼 공동대표인 임희영, 지식소통가이자 저자인 조연심이 모여 만든 북티비 365는 새로운 지식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다.


<책에 미친 청춘>의 김애리 저자와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는 저자의 개인브랜드 현 주소를 점검하고 개인브랜드 구축 방정식 5T에 얼마나 부합되는지를 확인하고 스스로 개인브랜드를 확장하여 브랜드 업(Brand UP)에 도움을 주고자 만들어진 지식소통 조연심의 토크쇼다. 5T는 [나는 브랜드다]에 나오는 개인브랜드 방정식이다.

        개인브랜드={재능(Talent) + 훈련(Training) + 소통(Talk)} * 시간(Time) * 타이밍(Timing)








김애리 저자는
현재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 제조기술센타에서 중국어 담당업무를 하고 있고 3권의 책을 낸 저자고 서정문화에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밤]이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중국어 번역에 통역까지...아직도 20대 젊은 청춘인 그녀는 자신이 꿈꾸는 대로 하나하나 이루어가며 살아가고 있는 부러운 청춘 맞다. 누군가 그러던데..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저서) [중국생활백서 TIC], [20대, 꿈의 다이어리], [책에 미친 청춘]

김애리 저자의 꿈은?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삶을 사는 순간순간 행복을 느끼고 특히 책을 읽을 때 행복합니다. 하고 싶은 일의 하나인 글을 쓸 때 행복하고 좋은 사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때도 행복합니다.

1,000권의 책을 언제 읽었나?
집에서 아버지가 늘 책을 읽고 계셨어요. 그 모습을 보며 저도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17세 부터 지금까지 (현재 29세) 끊임없이 책을 읽은 것 같아요. 어떤 해에는 100권이 넘는 책을 읽었고 어떤 해는 그보다 덜 읽기도 했어요. 습관적으로 책을 읽었는데 다독하는 아버지의 영향이 큰 것 같아요. 독서 외에는 할 게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 책을 쓰고 싶다는 욕구때문에 책을 더 많이 읽게 된 것도 같구요.

만들고 싶은 개인브랜드는?
40대에 브랜드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공지영, 신경숙과 같은 작가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책을 쓰고 싶습니다. 저도 힘들 때 책을 통해 위로를 받은 것처럼 제 책을 읽고 누군가도 그렇게 위로를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자신의 재능(talent)은 무엇인가?
글쓰기와 책읽기에요. 그리고 48시간 법칙에 따라 하고 싶은 게 생기면 48시간 안에 무조건 하는 실행력을 갖고 있어요. 사실 저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브랜드작가, 강연가. 사업가, 세계여행가도 되고 싶고 꿈목록 리스트도 200개가 넘어요. 기록하는 것을 좋아해서 일기장만 100권이 넘구요... 전 책을 읽은 후 서평집을 써 놓습니다. 그 서평집에는 저만의 느낌과 좋은 글귀를 기록해 놓았구요 평생 옆에 두고 읽고 싶은 책도 기록해 놓았어요. 각 분야별로 어떤 책을 얼마나 읽었는지 알 수 있도록 분류표를 만들어놓기도 했구요... 이번 책 [책에 미친 청춘] 또한 서평집에 기록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었어요.


김애리의 [책에 미친 청춘]



어떻게 훈련(training)하고 있는가?

삼성전자를 다니면서 책을 쓴다는 게 쉽지는 않아요. 저도 할 수 있을까 싶었거든요. 하지만 밤 시간과 주말을 활용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책 읽을 시간을 위해 자투리시간을 많이 활용해요. 하루 10분만이라도 꾸준히 책을 읽으면 한 권 한 권 쌓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저는 잠이 많았어요. 하지만 글을 쓰기 위해서는 잠을 줄여야 했지요. 지금은 8시간씩 자다가 4~5시간으로 줄었어요.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니 결국 잠을 줄이게 되더군요. 거기다 여성가족부 위민넷 기자로 활동하고 칼럼을 쓰고 강연도 하고 놀기도 해요...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제가 해야 할 것을 하는 것, 이게 바로 저를 훈련시키는 방법이랍니다.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


소통(Talk)이 중요한 시대인데 어떻게 하고 있는지?

온라인은 잘 못하고 있어요. 하지만 블로그는 1년 전부터 다시 시작해서 재미있게 운영하고 있답니다. [우주는 그녀의 놀이터]라는 제목의 블로그처럼 저는 우주를 놀이터 삼아 놀고 싶습니다. 해마다 이루고 싶은 꿈을 적은 버킷리스트 뿐만 아니라 프로필도 업데이트 해 놓았지요. 페이스북은 아직 안 하고 있는데 이번 토크쇼를 계기로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김애리 저자의  버킷 리스트

출처: 김애리의 블로그 [우주는 그녀의 놀이터]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aeri1211



세계견문록이라는 20~30대 젊은 여행작가들의 모임을 통해 끊임없이 열정을 키워가고 있어요.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거든요. 그들 또한 이미 책을 출간한 작가들이에요. 평창을 알리기 위해 전국일주를 마친 사람도 있어요.. 다양한 분야의 관심을 서로 이야기하다 보면 아이디어가 마구 떠올라요.

제가 부동산 경매를 시작한 이유는 친구 중 한 명이 경매를 통해 집을 3채나 산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쉽진 않네요. 그래도 몇 달 동안 열심히 하면 될 거라 생각해요.

편입니다. ' height=335>



자신의 꿈을 이루기까지의 시간(Time)은 어떻게 견디고 있는지?

전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왕따는 아니에요. 내년 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남자친구도 있구요.. 하지만 혼자만의 여행은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글을 쓰면서도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전 고민이 생기면 내색하지 않고 혼자 시간을 보내다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된 후에 나타나는 편입니다. 어차피 문제의 답은 저에게 있음을 알기 때문이지요.

아직 20대인 저는 40대 쯤에 저의 본격적인 무대(Timing)가 펼쳐질 거라 기대하고 있어요. 제가 바라는 브랜드작가가 되는 거지요. 그 꿈을 위해 저는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쓴 답니다.



그 많은 책 중 단 한 권을 꼽는다면?

사실 그 질문이 너무 어려워요. 제가 좋아하는 책이 너무 많거든요. 그래도 한 권을 꼽으라고 하면 앤서니 드 멜로의 [깨어나십시오]를 택하고 싶습니다. 공지영 작가가 이 책을 읽고 충격을 받고 연속해서 3번을 읽었다는 말을 듣고 저도 읽기 시작했어요. 머리를 무언가로 얻어 맞은 것 같은 충격과 함께 제가 그동안 고민하던 것에 대한 해답을 찾게 된 책이기도 합니다. 기독교 서적이지만 제 인생의 단 한권의 책으로 자신있게 추천할 책이네요.

앤서니 드 멜로의 [깨어나십시오]




 


뒷풀이 토크 중


1시간 30 여분의 정규 토크쇼가 끝나면 오프라인에 참석한 사람들이 저자와의 허심탄회한 뒷풀이 토크를 한다. 이 시간을 통해 보다 진솔한 이야기들이 오간다. 책만 읽는 것보다, 사석에서 그냥 만나는 것보다 저자와의 뒷풀이 토크는 더 많은 세계를 알게 해 준다. 이런게 북포럼의 매력 중 하나이겠지...

긴 시간 난처한 질문에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잔잔한 호수처럼 답변을 하던 김애리 저자를 보고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다. "역시 천 권이 넘는 책을 읽어 다르다. 마치 바람한 점 없는 호수같다." 그녀의 저력과 내공을 읽을 수 있는 멋진 시간이었다.


김애리 저자의꿈인 40대 브랜드작가로 위안이 되는 책을 쓰기를 희망합니다.


이렇게 해서 북티비365 첫 방송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책과 사람사이]는 마쳤다.
다음 주에는 화요일 홍대 카톨릭 청년회관에서 오종철씨가 진행을 맡고 나의 신간 [나는 브랜드다]를 가지고 토크쇼를 한다. 역시 생방송으로 방송된다.

북티비365 블로그 생방송보러가기 http://www.booktv365.com/

페이스북 북포럼  저자와의 대화 http://www.facebook.com/#!/groups/bookforum.member/

페이스북 북티비365 페이지 http://www.facebook.com/#!/booktv36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21C는 지식사회라 말한다.
각자가 가진 전문지식으로 상대방의 성공을 돕고자 하는 사람들의 연대가 만들어가는 네트워크 사회다.

북티비 365의 출범도 그렇게 시작되었다.

생각이 비슷한 전문가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브랜드를 구축해가고 있다가 어느 날 광화문 올레KT 카페에서 모였다. 그렇게 모인 사람들은 앞으로 만들어갈 미래사회의 신지식 네트워크의 모습에 긍적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식방송국에서 북포럼을 진행하는 고우성PD
방송인이자 자신의 이름으로 토크쇼를 진행하며 교육과 공연의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오종철
한국경제 WOW TV 스타북스에서 7년여간 저자와의 대화를 이끌어가는 정진욱 대표
저자이자 2030 쉬즈컴 카페를 운영하고, 청년창업 비즈포럼을 운영하는 임희영
지식소통가로 저자,강사,인터뷰어,칼럼리스트로 활동하는 조연심

여기에 온라인을 강화하기 위해 합류한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매주 금요일 조커(모닝커피의 준말)를 위해 광화문 스타벅스에 모여 생생한 의견을 나눴다.


                                                http://www.facebook.com/event.php?eid=300255689985944

우리의 이런 모임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는 새벽 6시부터 각자의 칼라에 맞는 이미지를 찾아주기 위해 고민을 하고 멋진 프로필 사진을 만들어 주었다.


여기에 각자의 분위기에 맞게 개인별 프로필 사진을 찍어 주었다.


또 한명의 재능기부...
CI, BI 전문가 김정기 대표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북티비 365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은 멋진 CI를 만들어 주셨다.


역시 김정기 대표님이다. 짱짱!!!

이렇게 만들어진 CI를 바탕으로 우리의 인재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은 여러가지 응용버전의 디자인물을 만들어낸다.


환상의 팀이다... 뭐든 할 수 있을 기세다...
북티비365가 만들어갈 지식세상... 기대가 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
11월 2일 수요일 압구정 지식방송국...
평소 날지식을 캐는 남자 날PD 고우성의 북포럼으로 진행되던 것을 오늘부터 북티비365로 변경해서 방송하게 된다.
첫 스타트로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 사이"가 시작한다.
브랜드쇼란 저자의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브랜드구축 방정식 5T에 맞춰 질문하고 답하는 토크쇼 형식이다.

개인브랜드 ={ 재능(Talent) + 훈련(Training) + 소통 (talk)} * 시간(Time) * 타이밍(Timing)

북티비365의 첫 번째 손님은 젊은 여자 작가 김애리다. [책에 미친 청춘]이라는 책 제목처럼 그녀는 정말 책에 미쳤다.

17세부터 10년 동안 1,000권이 넘는 책을 읽었고 지금도 여전히 책을 읽고 있다.
현재 삼성연구소에서 중국어관련 업무를 하면서 주말이면 책을 쓰는 욕심많은 인재다.
아직 이십 대인 그녀는 벌써 3권의 책을 집필한 실력있는 청춘이다.

김애리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aeri1211?Redirect=Log&logNo=50116411580


도전,도전,도전 + 실패,실패,실패 로 가득찬 프로필이라도 좋다.
그저 무엇 하나라도 실행에 옮겼으면 그 뿐이다.

 



북티비365는 다섯 명의 전문가가 모여 새롭게 시작하는 5인5색 북토크쇼다.
1,000회가 넘게 생방송으로 저자와의 대화를 진행한 고우성PD, 한국경제WOW-TV 스타북스에서 7년 간 저자와의 대화를 진행한 정진욱 대표, 대한민국 대표 오감MC 오종철씨, [여자, 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그들의 성공을 질투하기엔 너는 아직 젊다]의 저자 임희영씨 그리고 지식소통가이자 [나는 브랜드다],[나의 경쟁력],[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의 저자 조연심이 함께 만들어가는 신개념 토크쇼이다.


페이스북 북티비365 팬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facebook.com/event.php?eid=300255689985944

각각의 칼라에 맞게 새롭게 진행될 북티비365... 5인 5색

날PD 고우성의 날지식 날토크... 래리 킹처럼 리얼하게 그 사람을 파헤치는 이성적 진행을 준비하는 그는 보라색
오MC 오종철의 톡북- 책을 라이브로 만나다... 버라이어티하게 책을 소개하는 그는 초록색
임희영의 가슴뛰는 청춘 토크 -꿈, 청춘 그리고 책을 통해 젊은이들이 만나고 싶은 저자와의 톡톡 토크를 준비하는 그녀는 빨간색
정진욱의 춤추는 책- 책을 통해 춤을 추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하는 그는 파란색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책과 사람사이... 저자의 브랜드를 함께 진단하고 그 과정을 생생하게 조명하는 그녀는 주황색

그리고 또 한명의 숨은 한 사람...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그녀의 손을 통해 5인 5색 토크쇼가 온라인을 타고 브랜드로 많은 이들에게 퍼질 것이다.

생방송 북티비365는  www.booktv365.com에서 생방송보기를 할 수 있다.

앞으로 북티비 365가 만들어갈 지식의 새로운 흐름에 함께 해 봄이 어떨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