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변신은 무죄다
모든 여자는 언제나 화려한 변신을 꿈꾼다
아름다워지려고 하는 한 당신은 언제나 여자다. 



SBS 아침드라마 '미쓰 아줌마'의 협찬기념으로 진행되었던 채선당의  "미쓰변신 프로젝트"가 드디어 최종 마무리를 하게 되었다.
지난 번 1차 드림컨설팅을 강남 오가다 매장에서 진행했었다. 그로부터 2주... 나름의 스토리를 가진 아줌마들이 어떻게 변화되었을지가 무척 궁금했다.
특히 마지막 무대는 대학로 엘림홀에서 3차 앵콜 공연 중인 [화장하는 여자] 연극 관람 후 그 무대에서 직접 셀마토크쇼를 진행하기로 해서 관심을 모았다.


첫번 째 주인공, 백미선씨

30대 후반임에도 외모 상으로는 커리어우먼에 똑부러지게 자기 일 잘하게 생긴 이미지를 가졌다. 사실 이번 미쓰 변신 프로젝트가 그녀에게 그렇게 필요할까 싶을 정도로 정돈된 모습에 아름다움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런 그녀와의 첫번째 드림 컨설팅에서 내린 결론! 자신감을 찾아라.... 그녀 자신을 스스로 인정하고 믿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응원해주고 싶었다. "당신은 충분히 아름답다"고... 무슨 일이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사진: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의상: 워너비 최정아 헤어&메이크업: 김선진 끌로에



두번째 주인공 조길주씨

밝고 쾌활한 성격이라지만 낯가림이 심해 다소 새침해보이던 그녀의 변신도 무척 기대가 되었다. 특히 딸의 신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미쓰변신 프로젝트는 엄마를 사랑하는 딸의 진심이 전해져 더욱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다. 셀마토크쇼 시간에 무대 위로 오른 딸의 바램은 "건강하게 엄마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 딸이 엄마를 부르며 눈물을 흘리는 바람에 함께 한 사람 모두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함께 한 백승휴 사진작가는 울다가 선물로 만들어 온 액자를 가까스로 전해주기도 했다. 그 와중에도 엄마는 강인하고 꿋꿋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켰다. 이럴 때는 함께 울어줘도 좋으련만... 그래도 한결 부드러워진 이미지와 최고의 사랑 독고진과 같은 남자와의 로맨틱한 연애를 꿈꿀 만큼 소녀다운 감성을 보여주었다. 그녀의 건강과 함께 자신의 삶에 조금더 용기를 내서 무엇이든 해 보았으면 하는 기대를 해 본다.


[채선당 미쓰변신프로젝트 소개]

 http://www.youtube.com/watch?v=xwh6KHrfQRI

지식소통 조연심의 셀마토크쇼] 아줌마의 변신은 무죄! 채선당과 함께하는 미쓰변신 프로젝트 (조길주님)
http://www.youtube.com/watch?v=3qU4yntaM8Q

지식소통 조연심의 셀마토크쇼] 아줌마의 변신은 무죄! 채선당과 함께하는 미쓰변신 프로젝트 (백미선님)
http://www.youtube.com/watch?v=7nlKAAQXOyM

 이번 채선당의 미쓰 변신 프로젝트는 이렇게 해서 마무리가 되었다. 결국 진정한 변신은 마음에서부터 시작해야 함을 [화장하는 연극]과 드림컨설팅, 셀마토크쇼를 통해 확인한 셈이었다. 이 프로젝트가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게 도와준 채선당의 임희영 과장과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 화장하는 여자의 연출과 극본을 맡은 손현미 작가 그리고 감미로운 노래를 선사해 준 이수경씨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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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교육전문가 김창화 대표


똘똘이 스머프와 미스터빈의 이미지를 동시에 가진 사람, 무슨 일이든 한 번 시작하면 물불 안 가리고 달려들 것만 같은 사람, 머리 속이 컴퓨터 프로그램처럼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을 것 같은 사람을 만났다. 독서교육전문가 김창화 대표다. 독서에서 가장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상태가 75%를 이미 알고 있고 25% 정도만 신선한 내용이어야 하는 것처럼 셀마토크쇼를 통해 기존의 알고 있던 모습 외에 그가 가진 신선한 매력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기를 바란다 

40라운드 정기모임에서 진행된 셀마토크쇼진행자 지식소통 조연심

5월 정기모임 셀마토크쇼 게스트 독서교육전문가 김창화 대표



1. 지금 일을 하게 된 계기와 몇 년 째 하고 있는지요?


대학 시험치고 우연히 시작했던 독서관련 알바가 지금까지 저의 주된 사업이 되었습니다. 전공은 전산통계를 했구요. 전산과 독서교육을 접목한 사업을 하고 있는 셈이죠. 지금 송파에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고 학생들에게 독서법을 훈련시켜
'독서능력 = 읽기능력 = 문식능력 = 학습능력'이라는 공식아래 이를 패턴화 하는 시스템설계까지 하고 있습니다. 교육 사업을 한 지 벌써 25년째가 되네요. 독서교육은 11년이 넘어가구요시간이 참 유수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일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경험은요?


저는 한 번 일에 몰입하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불도저 같은 성향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무척 힘들어하지요. 하지만 그렇게 해서 결과가 좋으면 다들 좋아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일단 시작한 일은 뒤를 돌아보지 않고 하지요. 그렇게 무섭게 일에 몰입하다가 집에 들어가 사랑하는 딸과 같이 놀 때의 그 기분은 아마 경험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기쁨일겁니다. ‘! 내가 이 순간을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일한 거구나를 느낄 수 있는 순간입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가족과 함께 쉬어라제가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입니다.


3. 당혹스러웠던 순간이 있었다면요?


저는 20살부터 사업을 했는데 22살 때 사업이 쫄딱 망해서 사무실 임대료 빼 직원들 월급 주고 나니 호주머니에 단돈 만 원 한 장도 남지 않았을 때가 기억나네요. 결국 복학도 못하게 되었지요. 거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순천에서 하숙을 하고 있었는데 하숙집 아주머니의 단호한 말 내일 당장 방 빼요”… 지금 생각해도 망막하고 멍해지는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네요.



 

4. 사람에게는 누구나 세 번의 기회가 있다고 하던데 현재 몇 번의 기회와 만났는지요?



지금까지 집중해 온 사업이 모두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으니 지금이 가장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저의 장점은 일단 시작한 일은 끝까지 밀어붙이는 추진력인데 그게 이제 빛을 발하는 거 같습니다. 전자도서관을 비롯한 4가지 사업이 모두 잘 되고 있습니다.


5. 내가 기쁠 때나 슬플 때 생각나는 노래가 있는지요?


김종서의 겨울비를 좋아합니다. 삶이 힘들 때 들으면 위안이 되는 노래지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는 기쁠 때 부르는 노래인데 내가 행복하면 진짜 사람이 다 좋고 아름답게 보이는 게 인지상정이니까요. 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고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하하하


PI,CI 전문가 브랜드김 김정기 대표가 기타반주와 함께 '잘 사세요'를 김창화 대표에게 불러주고 있다.


김창화 대표를 환영한다는 의미로 5월 정기모임 진행자인 브랜드김 김정기 대표님이 잘 사세요라는 노래를 기타 반주에 맞게 구성지게 불러 주었다. 아마도 김대표님에게는 가슴에 남는 큰 선물이 아닐까 싶다.


6.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컴퓨터백신의사 안철수씨를 만나고 싶습니다. 의사로서 안정적인 삶을 포기하고 컴퓨터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사람으로 변신했을 때도 그렇고 안철수연구소에서 10년의 성장을 이룬 후 다시 또다른 꿈을 향해 그가 가진 모든 기득권을 내려 놓는 모습을 보고 버려야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답니다.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는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싶습니다. 제 단점이 바로 일을 너무 많이 벌린다는 것인데 가끔은 버리는 지혜가 필요하거든요.


7. 당신의 성공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성공이라는 말의 느낌을 이겨냈을 때가 아닐까요? 내 마음을 초월해 작은 욕심의 그늘에서 벗어난 상태가 바로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공하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존재를 확인하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바로 그 일을 하고 있을 때가 바로 성공이지 싶습니다.





독서교육전문가 김창화대표는 누군가를 설득하는 데 필요한 것은 마음,느낌,깨달음,확신과 같은 태도가 55%, 목소리가 35%, 논리를 가진 말의 내용이 7%라고 미국의 심리학자인 메라비언의 말을 빌어 외모나 논리로 상대방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내면을 먼저 바라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자 한다는 말로 마무리를 했다. 자신에게 지금 최고의 기회가 오고 있음을 감지한 김 대표가 그 기회를 모두 잡을 수 있을거라는 확신을 가지며 셀마토크쇼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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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섬 청산도에서 옥빛 바다를 배경으로 낭랑한 목소리로 시를 낭송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아나운서 하면 왠지 가까이하기 어려울 것 같은 선입견이 있는데 그것은 기우임을 알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맑고 큰 눈망울로 상대방의 진심을 꽤 뚫어볼 것 같은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 목소리 만으로도 상대방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목소리 파워를 가진 사람, GS 강남방송의 구미애 아나운서에게 물었습니다.

GS 강남방송 구미애 아나운서



아나운서를 하게 된 계기와 몇 년 째 하고 있는지요?


대학 때 대학 방송국에서 진행부로 활동했습니다. 우연히 캠퍼스를 지나다 대학 방송국에서 방송국원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봤는데 그때 제 곁에 있는 친구가 “미애 너 목소리 좋으니까 한 번 해 봐” 했던 게 방송과 인연을 맺게 된 첫 계기였던 것 같아요. 대학 방송국에서 진행부로 활동했지만 이것을 제 직업으로 삼기까지는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막연했거든요. 대학 졸업 후 대전에서 방송과 전혀 상관 없는 분야의 직장생활을 1년 하다 결국한 번 뿐인 인생 하고 싶은 거 하자라는 마음으로 상경, 방송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농협중앙회 사내방송국 아나운서로 첫 방송과의 인연을 맺게 되었지요.          

그 후 스카이라이프의 농어민방송, 씨앤앰 케이블TV, GS강남방송 등을 거쳐 현재 경력 9년 정도 돼 가는 것 같아요.

당혹스러워 잊고 싶은 경험은요? 방송사고를 냈다던지 첫사랑과 헤어졌다든지 사업을 말아먹었다던지... 등등


방송사고는 농협중앙회 사내방송국 아나운서 시절에 오디오 방송이었는데(라디오 방송 같은) 근데 하루는 태진아씨의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틀었어야 했는데 MR, 반주곡이 나가 청내를 노래방화 했던 실수가 있었네요.

최근에는세계 물의 날을 기념한 행사가 있었는데 행사 시작 후 보니 태극기가 없는 거에요. 관 행사에서는 늘 빠지지 않는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는데 무대 전면에 있어야 할 국기를 주최 측에서 미처 준비를 못한 거지요. 무대에 없는 국기 보고국기에 대한 경례를 할 수는 없고 관에서 하는 행사라국기에 대한 경례순서를 뺄 수는 없고 다행히 주변을 둘러보니 행사장 무대 한참 위 큰 건물에서 태극기가 펄럭이는 거에요.

다음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내빈 여러분과 주민 여러분께서는 무대 상단 건물에 펄럭이는 국기를 향해 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이날 아주 자연스럽게 다음 순서로 넘어 갈 수 있었습니다. 

직장생활만 해 온지라 뭘 말아 먹은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나이가 벌써 서른 여섯인데 아직 미혼이에요. 저도 이젠 제 인연을 맞나고 싶습니다. 도와 주세요.

뉴스 진행중인 구미애 아나운서



내가 기쁠 때 생각나는 노래와 그 이유는?

 
특별히 기쁘다거나 슬프다거나 하는 등의 감정에 영향을 받지 않고 노래를 부르는 편이에요. 노래방과 음주는 즐거울 때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사람들은 제가 노래를 잘 부를 거라 생각하는데 다른 건 모르겠고 감정은 잘 실어서 불러요. 노래 부르기에 자신 없을 때 감정만 실어 불러도 잘 부르는 것처럼 들리는 것 같아요.


승훈 처음 그 느낌처럼, 조용필 서울서울서울, 이승철 소녀시대, 당돌한 여자, 김완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김장훈 나와 같다면, 장혜리 추억의 발라드 , 윤종신 처음 만날 때 처럼이런 노래들이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입니다. 제 나이를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죠

사람에게는 누구나 3번의 기회가 온다던데 현재 몇 번의 기회를 만났다고 생각하는지요?


제 재능과 좋아하는 일을 찾아 직업을 삼은 점이 첫 번째 기회, 전 인생을 길게 봅니다. 두 번째, 세 번째 기회는 앞으로 만들어 가야겠지요. 지금 저는 인생의 방황기를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있어요, 이럴 때 40라운드를 만난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그 이유는요?


법륜 스님을 뵙고 싶어요. 더불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자신의 마음의 밭은 어떻게 일궈야 하는지 생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어요.

한복을 단아하게 차려입은 구미애 아나운서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을 말해 주세요.


가화만사성, 행복한 가정이 성공의 토대요 기준이라고 봅니다. 네이버 인물정보에 검색이 되고 이코노미스트에 얼굴이 실린다 한들 가정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건 반쪽자리 성공이라 생각이 되요. (물론 전 그럴 만큼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요). 그런 점에서 저는 지금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인자하고 온화한 사람이 좋아요. 40라운드의 최카피님이나 이세구 박사님처럼요. 제 인연은 어디 숨어 있는 건가요?

 

그래도 못다한 이야기 있으면 해 주세요...

 
제가 40라운드와 인연을 맺게 된 건 백작가님이였어요. 작은오빠 웨딩 사진 촬영했던 게 인연이 돼 백작가님을 알게 됐고 40라운드를 소개해 주시게 되셨죠.

 

 처음엔 저와 다른 환경-기업 대표, 1인 기업-이라 적응하는 데 어려움도 있었고 직장인인 제가 잘 못 찾아온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어요. 또 갖고 있는 것을 나누면 된다고 하는데 어떤 것을 내가 나눌 수 있을까? 의아했구요. 하지만 지금은 편하게 마음 먹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장점, 필요로 한다면 나누면 되는 거고 그 보단 몇 번의 정기모임과 여행 등을 통해 안 보면 보고 싶고 점점 사람들을 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게 됐어요. 그런 점에서 올해부터 마련된 여러 가지 코너들을 기획 한 점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실 한 달에 한 번 정기 모임으로 피상적으로 알고 지나가는 것 같아 아쉬움이 많았었는데 40라운드 식구들 면면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창구가 마련돼 정기모임에 참석하는 재미가 커졌거든요.

 

[셀마토크쇼]에서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하고 있는 구미애 아나운서와 토크쇼 진행자 지식소통 조연심

 

제가 이번 주 셀마 토크의 게스트란 말을 듣고 좀 이른다는 생각과 아직은 제 차례가 아닌 것 같아 고사하려 했어요. 하지만 언젠가는 올 순서고 제 자신을 드러내야 다른 분들 이야기도 들을 자격이 생길 것 같아 정말 부끄럽지만 응하게 됐습니다.  암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앞으로 다른 분들의 이야기에 무궁무진한 흥미를 느끼며 다가올 정기모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40라운드 가족들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갖고 있다는 점 잊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인정을 받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하는 GS 강남방송 구미애 아나운서는 자신이 가진 재능을 가지고 향후 다른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인생의 방황기를 겪고 있다는 구미애 아나운서를 보며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힘든 상황에서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애쓴 것처럼 이 시기를 견디고 나면 그녀 또한 분명 큰 도약을 할 거란 확신이 들었다. 유연한 애드립과 솔직한 답변으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웃음 그리고 감동을 선물한 구미애 아나운서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보통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 쇼 [셀마토크쇼]에서 구미애 아나운서의 매력을 충분히 발견하셨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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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링커
 이근재, 베트남에서 비지니스 멘토를 꿈꾸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베트남에서 처음 시작은 헤드셋 또는 이어폰을 착용하고 박물관이나 전시장에 정보를 다국어로 듣게 되는 오디오가이드를 시작하여 사업이 시작되었으나 요즘은 베트남 관련 무역, 오퍼로 의료기기, 가축약품, 토종닭, 컨설팅,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비즈니스 선교 등 다양합니다. 한국에서는 부동산 임대,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 기업 멘토로 컨설팅도 하고 환경에너지 사업인 에너지 큐브도 하고 있구요. 요즘은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보다 무슨일을 줄일 것인가가 관건입니다. 관계된 일들 중에 한가지 한가지 내려놓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싶은데 그건 비즈니스 선교를 하고 싶내요.  제가 하는 사업을 통해 소수민족과 해외에 선교사로 나가 계신 분들을 후원하거나 선교사님들의 직업이 그리 환영 받는 수익이 있는 직업이 아니라 비자 발급 등의 어려운 점이 많은 분들이 있어 회사에서 지원하는 일 등을 하고 싶습니다.

셀마토크쇼에서 이근재 대표와 조연심이 수다를 떠는 중! 김정기 대표님이 열심히 동영상 촬영하고 계시네요.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저는 제가 싫어요. 성격도 좋지 않고 우유부단하고 과격하고 화 잘내고……. 아내가 옛날의 나에서 현재의 나는 180도 인간이 되어있다고 하더군요.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고 무엇이든 시켜만 주면 경험하고 부딪혀서 해결하고 그러면서 조금씩 성숙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오늘의 나를 만날 때, 내일이 있다는 오늘을 맞이 하면서 오늘을 어떻게 준비하는가가 내일의 다른 나를 보게 되는 것 같아 오늘의 제가 제일 좋습니다. 어제의 나는 너무도 부족하고 미련하고 어리석기만 한 나를 기억 하게 되는데 오늘의 나를 보면 기쁘고 희망찹니다.


셀마토크쇼에서 대화 중인 베트남링커, 이근재 에클레시아 대표. "나는 오늘의 내가 제일 좋아여!~"




잊고 싶은 시절은요? 첫사랑과 헤어졌다든지 사업을 말아먹었다던지... 등등

어제 까지의 일 까요? 이미 나쁜 성격을 많이 가지고 있는 저를 설명 드렸으니 길게 말하면 지루하고요. 질문에 의도처럼 잊고 싶은 시절을 콕 집어서 말해야 한다면, 너무 많아서 힘드내요. 직장 생활할 때, 직장 옮길 때, 옮긴 직장이 힘들 때, 이직한 직장이 고소당해 경찰청 조사 받을 때….. 진짜 너무 많아요 . 최근 기억만 하렵니다. 처음 사업 시작한 시기……. 경험도 없이 소개 받은 사람 믿고 사람에 투자하고 어설픈 시절의 시기 돈도 날리고 사람에 대한 믿음도 없어지고, 나의 무력함을 느끼고 의기 소침 한 세월 보내게 될 때의 시기 인 듯합니다.



 
내가 슬플 때 부르거나 생각나는 노래와 이유는?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어려울 때일수록 나를 들어 성장하고 쓰시게 될 누군가의 축복을 기다리며 이 노래가 생각나내요

주님이
주신 땅으로 한걸음씩 나아갈 때에 수많은 적들과 견고한 성이 나를 두렵게 하지만
주님을 신뢰함으로 주님을 의지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소리 외치며 나아가네
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날에 주께서 말씀하신 이젠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땅을 취하리라.          
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날에 주께서 말씀하신 이젠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땅을 취하리라.

이근재 대표가 말하는 이 산지가 바로 "베트남" 땅인 거지요...

베트남이여, 내게 오라! 고 말하는 이근재 대표와 셀마토크쇼 진행자인 지식소통 조연심



내가 기쁠 때 생각나는 노래와 그 이유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 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 내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 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람은 죄가 될 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 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야


10
월의 어느 멋진 날에

[
출처]
김동규 -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듣기,가사,반복]|작성자 도드

바닐라루시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감미로운 음성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3ybnFRjeqwU&feature=related

40라운드 안계환 대표가 40라운드 (www.40round.com)에 UCC 동영상을 올려 놨네요. 센스 짱! 감사합니다.

사람은 3번의 기회가 온다던데 현재 몇 번의 기회를 만났는지요? 

기회는 항상 주어지고 있는데 그 것을 모르고 흘려 버리고 있지 않나 생각되내요. 직장 생활하면서 상사나 회사로부터 인정받게 되기 시작 할 때쯤 고집과 존심 이라는 것이 생기면서 기회를 놓고 있었고 이직하면서도 새로운 기회에 놓여 있으면서도 조금의 가치의 상승을 위해 다시금 현실에서 달아나 버리고 이탈하고 다시금 반복되는 기회의 흐름에서 소외되어 있다고 느껴왔던 것 같아요. 꼭 집어서 지금 몇 번째 기회의 시기라고 말해야 한다면 처음은 아닌 것 같고 3번째라고 하면 비참하고 두 번째 정도라야  살 맛도 나지 않을까요. 직장 생활하면서 인정받고 승승장구 할 때 회사를 뿌리치고 잘난 맛으로 살아보려고 사표 던지고 그래도 끈질긴 인연으로 이어지던 직장 선후배들과의 연줄이 기회였던 것 같아요.

두번째 기회인 현재는 사업이라는 것을 하면서 행복하고 즐겁기만 한 나를 보면서 이것이 언제 까지 일까 하던 시기에 기회를 놓아버린 것은 아닐까 생각되내요
.

이제
3번째 기회가 오고 있겠구나 생각하면 이젠 놓치지 않을 것 같아요. 꼬 옥 잡아야죠..

셀마토크쇼 게스트인 이근재 대표에게 멋진 축가를 불러주고 있는 김정기, 안계환, 김태균 이상 올드보이 3인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은가요?

영향력 있는 삶. 세상의 가치도 중요하고 그를 위해 움직여지고 있지만 내가 위치한 곳에서 주위에 흡수되기 보다 스폰지처럼 모든 것을 흡수시켜주는 넓은 가슴과 시야,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고 싶내요. 그래서 비즈니스 선교가 더 하고 싶어요.

40라운드 2011년 3회 정기모임에서 셀마토크쇼에서 이근재 대표의 매력에 푹 빠져 있는 멤버들..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을 말해 주세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사용되는 도구 일 때, 축복이 통로로 사용되고 있을 때, 그것이 보잘 것 없는 직업의 분류나 수입의 정도, 지식의 척도로 결정 되어지기 보다는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음으로 아무 존재감이 없더라도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움직여지는 역할을 하고 있다면 그것이 성공이라고 봅니다.

돈과 명예가 세상 모든 것을 말해주고 그것이 부럽고 누리고 싶은 것은 저도 마찬가지 이지만 그런 모습 말고도 사용되어지는 축복의 통로로 자리하고 싶내요.


보이는 든든함 뒤에 고독과 외로움이 묻어나는 것 같아 마음이 짠~~ 해지는 순간...



그래도 못다한 이야기 한 마디만 해 주세요...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이 저에게는 또 다른 축복인 듯합니다. 다들 너무도 뛰어나고 높고 푸른 하늘로 뛰어 오를 준비가 되신 분들이기에 제가 이자리에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너무 감당하기 힘든 감격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구가 있어 소개하렵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 할 일이 없느니라

(" 'If you can'?" said Jesus. "Everything is possible for him who believes."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마가복음 9 23 [ Mark 9:23 ])



감사합니다 .

 

셀마토크쇼는 보통 사람들의 아주 평범한 이야기쇼입니다. 이젠 당신이 주인공이랍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열렬한 호응 속에 셀마토크쇼 3월의 남자 이근재 대표와의 토크 쇼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다음 달

또다른 주인공을 모시고 함께 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보통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쇼, 셀마토크쇼는 계속 됩니다. 주~욱!

브랜디kim 김정기 대표님이 만들어준 셀마토크쇼 로고..

 

* 베트남링커는 "1초에 가슴을 울려라"의 저자 최카피님의 시가 500만원 상당의 브랜드네이밍입니다.

* 사진은 온라인브랜드디렉터로 활동 중인 강정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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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 전문가 강정은양이 지켜본 나의 모습이란다.
늘 가까이에 있어서 나보다 더 나를 잘 알 것 같은 그녀가 내린 정의
조연심은 손난로 같다...


내가 다른 이들의 꿈에 동참하면서 나의 꿈에 한 발씩 다가섬을 느끼게 되는 요즘...
결국 세상은 돌고 도나 보다.
일방적인 Take는 없는 거다. 언제나 삶은 Give & Take의 관계가 성립한다.
단 순서가 바뀔 수 있다는 것 또한 받아들여야 하는 진리다.


MBC 생방송 오늘아침에서 방영되고 있는 <회춘프로젝트> 100일의 기적
대한민국 용감무쌍한 6명의 아줌마들이 회춘을 외치며 <회춘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아이들을 위해 엄마로만 살았고 남편을 위해 아내로만 살았던 6명의 아줌마들이 자신의 내면에 숨겨두었던 젊음과 열정을 끄집어 내어 자신의 이름으로 살기 위한 이번 회춘프로젝트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꿈을 터치하라! <Selma Talk Show>를 통해 참가자들의 마음과 꿈을 터치할 지식소통 조연심.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지지 못하는 중년 여성들이 본인의 생각, 본인의 꿈을 다른 사람 앞에서 이야기 하면서
'아~ 나도 정말 괜찮구나' 하는 인생의 주인공임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이번 토크쇼의 컨셉!
6명의 참가자 들 중에서 50대인 문양옥님과 김종례씨를 토크쇼의 주인공으로 초대해 촬영을 했다.
방송에서는 문양옥님만 나왔네요!~

◐ 눈물을 쏟아내버린 문양옥님.. 많이 힘들었고 외로웠던 시간은 이제 잊고 새로운 나로 살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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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아는 지식소통 조연심, 그녀는 지금 너무도 필요한 따뜻한 손난로 같다.
그렇다면 봄엔? 여름엔? 가을엔? 봄엔 화사한 개나리 같고 여름엔 시원한 수박같으며 가을엔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빨간낙엽같다. 이렇듯 4개절 변화무쌍하게 변신하며 누구에게나 기억되고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가고,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의 모습을 많이 지닌 그녀..
일에서든 생활에서든 많은 부분을 함께하며 내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고 깨우칠 수 있도록 많이 힘이 되는 사람이다. 내가 우리 엄마만큼이나 사랑하는 그녀. 평생을 함께 가고픈 사람이다.

자신의 캐치프레이즈처럼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으로 가고 있는 그녀" 지식소통 조연심.
그녀가 하는 모든 것이 많은 사람과 함께하며 공감하며 사랑하며 순항하길 바란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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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지게 포스팅해 준 강정은 양에게 다시한 번 감사를 드린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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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의 마지막날, 포천에서 한국 애니메이션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1박 2일 교육 일정을 마치고 청담동으로 향했다. MBC 생방송 오늘 아침, <회춘프로젝트> 100일의 기적이 촬영 현장에 가기 위해서...!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님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지식소통 조연심 선생님의 평범한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라는 컨셉의 <Selma Talk Show>와 출연진 2분의 옛날사진부터 회춘프로젝트 시작시 찍었던 사진과 현재의 사진을 시간순으로 테라피된 모습을 보여주며 감칠맛 나는 설명이 덧붙여 졌다.


백승휴 작가님의 스튜디오 직원분이 찍어주신 얼굴짱큰 컨셉.
넓은 어깨를 커버 하려면 목을 쭉 빼라는 조언을 해주셨다. 허허!



촬영 시작전 출연진분들의 가족, 친구분들이 함께 오셔서 옹기종기 모여앉아 수다도 떨고
테라피된 자신들의 친구,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촬영 내~ 내 감탄을 금치 못했다.
회춘프로젝트 잘~ 했다고! 완전 부럽다면서.... 나도 정말 깜짝 놀랬다. 


<Selma Talk Show>를 더욱 빛내줄 비장의 무기!!!  
가수 이수경씨가 기타와 함께 라이브 노래 선물도 함께했다.
사실 우리같은 일반 사람들을 위해 토크쇼를 준비하고 그 사람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 보여주고
가수가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어준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 않는가..!!!


아차차, 이번 촬영에는
백승휴의 <포토테라피쇼> 조연심의 <Selma Talk Show> 김은경의 <헤어메이크업쇼>
이렇게 세 가지의 쇼가 한 테마로 진행되었다.
역시 여자는 꾸미기 나름!!! 여자의 변신은 무죄!!! 라는 말이 헛말이 아님을 증명해준 하루였다.


토크쇼를 진행할 조연심 선생님도 다소곳이 앉아 메이크업을 받으시고,

가수 이수경씨도 다소곳이 앉아 메이크업을 받았다.
두분 다 피부가 완전 좋으셔서...뭐.... 받으나 안받으나.

그래도 받아야겠지? 화면발이라는게 있으니까..ㅋㅋ

아차차,
가수 이수경씨의 완~전 귀여운, 사랑스런, 잘생긴 아들 태규! 난 이 아이가 너무 이쁘다.
너무 잘생겼어... 꺄아!!!!!ㅋㅋㅋ
저 사랑스런 미소 어쩌란 말이냐..........♡


조연심 선생님의 After
음, 사진 컨셉 좋고 각도 좋고! 캬~ (강아마추어의 실력)

백작가님은 카메라만 들면 변신한다.
로보트 태권V
강렬한 포스가 느껴진다고나 할까...

<Selma Talk Show> 촬영에 들어가기 전 마이크 테스트 중.

피곤함을 무릅쓰고 백작가님과 조쌤을 응원하기 위해 달려오신 김경호대표님.
브랜드 스토리 만들때 김경호 대표님을 "사계절 푸르른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문구를 내가 썼지만 잘 쓴거 같다. ㅋㅋㅋ

난 내가 만든 <회춘프로젝트> 출연진들의 소개 동영상을 재생해주고 음향을 담당했다.
그리고 아마추어 사진작가 놀이를 했다.

촬영을 마무리 하면서 쇼쇼쇼를 맡은 조연심, 백승휴, 김은경 세 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각자 쇼에 대한 소개와 오늘의 컨셉 이야기 그리고 회춘이란? 질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

 짧은 시간이었고 피곤했지만, 또 하나의 유쾌한 경험이었다. 오! 촬영은 저렇게 하는구나 라고 조금은 느낄 수 있었고 여자는 역시 헤어와 메이크업 의상에 따라 360도 다른 사람으로 변신이 가능한 변화무쌍한 존재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회춘프로젝트> 출연진들의 소개 동영상을 만들면서 그 6분들의 옛날 사진과 첫 촬영 당시의 사진들을 많이 봤는데.. 이날 본 분들은 정말 딴 사람 같았다. 모두들 자신감과 생기가 넘쳤고 얼굴 빛이 달라보였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메세지가 확 전달되어졌다.

내가 생각하는 회춘이란, 어제의 아쉬움을 오늘 반복하지 않으며 내 인생의 가장 젊은날인 지금 이 순간 내안의 모든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가치있는 일을 하며 행복하다면.. 그것이야 말로 회춘, 젊음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회춘프로젝트> 100일의 기적이 12주 프로젝트라고 들었었는데.. 남은 기간동안 조언역할을 해주시는 조연심,백승휴,우지인,박용우 네분의 에너지와 출연진 여섯분의 열정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내어 Big 회춘 하시길 바란다. 화이팅: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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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생방송 오늘의 아침 "회춘 프로젝트, 100일의 기적" 6명의 출연진들



지금까지 다이어트 관련 TV 프로그램은 많았다.
경쟁적으로 살을 빼고
그 힘든 과정을 소개하고
포기하려는 순간 극적으로 반전을 이끌어
결국은 모두 다이어트에 성공한다고 하는 시나리오..
그러나 그 후의 이야기는 들리지 않았다.
아니 다시 요요에 시달린다는 이야기만 무성하다.
심지어는 운동요법이 아닌 이뇨제에 의한 순간적인 살빠짐이었다는 악플도 보인다.
그런 외형적인 모습의 변화를 다이어트의 성공이라 알고 있었다.




MBC 생방송 오늘의 아침
이 야심차게 준비한 중년의 반란 "회춘 프로젝트- 100일의 기적"은 달랐다.
기존의 다이어트가 외형적인 변화만을 강조했다면
이번 회춘 프로젝트는 내면적인 변화를 강조한다.
사실 회춘(回春)이라는 의미는 봄으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봄은 모든 만물이 꿈틀대기 시작하는 때다.
희망을 가지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열망을 가지고 움직이는 시기인 것이다.
그렇다 .
회춘은 이미 인생의 봄,여름,가을, 겨울을 지나본 사람들이 다시금 봄의 기운을 얻어 시작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다.
지금의 내 나이가 문제될 것 없다.
현재 내 모습이 벽이 될 수 없다.
그저 지금 내 모습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무엇이든 내가 바라는 것을 향해 할 수 있다는 열정을 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그것이 바로 회춘의 진정한 의미이기 때문이다.

출연진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백승휴 작가와 조연심 작가

셀마토크쇼 진행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조연심 작가와 MBC 생방송 오늘의 회춘 프로젝트 출연진들

토크쇼 전 질문지에 답하고 있는 출연진과 조연심 작가

심각하게 자신과의 만남에 임하고 있는 MBC 생방송 오늘 회춘 프로젝트 출연진들



이들의 진정한 회춘을 돕기 위한 전문가 멘토들이 모였다.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의 멤버들이 또하나의 협업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건강,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리셋클리닉 대표원장 박용우

그는 이번 회춘프로젝트에서 나침반을 들고 있는 대장이다.
외모의 노화보다 감성의 노화방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당신을 reSet하라 박용우의 블로그http://blog.naver.com/pro_diet/


사람의 내면을 찍고 마음을 움직이는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스폰지같은 그의 마력에 회춘프로젝트 6명의 아줌마들이 흠뻑 빠질꺼 같다.
사진으로 사람의 내면을 치유하는 포토테라피로 그는 새로운 교주를 꿈꾼다.

◑ 포토테라피 백승휴의 블로그: http://photobaek.tistory.com/


감성터치로 마음을 소통하고 사람을 소통하며 지식을 소통하는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저서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제목처럼 모두 세상의 중심으로 갈 것이다.
진정한 회춘의 의미를 자기 자신의 마음 속 열망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라 여긴다.

지식소통 조연심's e-Blog http://www.mu-story.com/


굿바이 뱃살!! 몸매라인을 담당하는 스포츠트레이너
우지인

사실 티비에서 보이는 것은 겉모습이기에 기대되는 그녀의 역할~!
여자들의 영원한 로망- 그 꿈을 실현시킬 강인한 멘토이다.

피트니스 우지인 Cafe http://cafe.daum.net/taebocoolgirl/


보이는 곳에서 뛰고 있는 사람 외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열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이들이 있다.
김경호 로드스카이 대표, 손현미 극작가, 강정은 소셜웹전문가  그 외에 40라운드 멤버들의 열렬한 응원이 모여
지금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출연한 사람들의 회춘을 돕는 동시에
함께 하는 사람 모두의 진정한 회춘에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MBC TV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소개]
월-금 아침 8:30 - 9:30 (회춘프로젝트 매주 금요일 방영)
http://www.imbc.com/broad/tv/culture/choi4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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