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서/나는 브랜드다'에 해당되는 글 21

  1. 2012/01/27 [OSEN뉴스] 손글씨로 말한다, ‘캘리그래퍼’를 아시나요 - 석산 진성영이 쓴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기사화
  2. 2012/01/26 [Yes24] 청춘에 공감하고 세상을 위로한 2011년의 책- 뒷 표지에 [나는 브랜드다]가 나왔어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2)
  3. 2012/01/11 [BNT 조연심의 브랜드 칼럼] 혹독한 훈련(Training)으로 스코어(Score)를 쌓아라
  4. 2012/01/09 블로거도 읽어야 할 개인브랜드 구축 전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5. 2011/12/16 [Yes24 주간우수작] 블로거가 추천한 브랜드 블로거가 되는 팁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6. 2011/12/10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저자와의 만남 - 예스24,인터파크,교보,알라딘 이벤트당첨자와 첫눈 오는 날 홍대 민들레영토에서...
  7. 2011/12/07 [안계환의 독서경영]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의 저자 안계환 대표가 독서경영추천도서로 "나는 브랜드다"를 보내주었어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8. 2011/12/07 [네이버 지식IN] 고3이 읽을 책 좀 없나요? 질문에 김호님이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를 추천해 주셨네요.
  9. 2011/12/06 12월 9일 대학로 민들레영토에서 [나는 브랜드다] 저자와의 만남 특별 이벤트가 있어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10. 2011/12/02 [12월2일 한국일보 기획기사]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김연아,안철수,한비야. 이들의 공통점? 바로 이름이 브랜드!" by 미다스북스
  11. 2011/11/27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중 "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다" -브랜드pd 김경호 (2)
  12. 2011/11/23 [조연심의 브랜드칼럼 1] 지금은 개인이 스스로를 책임지는 시대, 자신의 달란트를 찾아라! @BNT News International
  13. 2011/11/13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특별강연과 북티비365 쇼케이스에 도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2)
  14. 2011/11/10 한국경제 WOW-TV 스타북스 11월 19일 오전 10시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저자와의 대화 with 정진욱 대표
  15. 2011/11/03 조연심의 <나는브랜드다> 출간기념 저자특별강연회 및 북TV365 쇼케이스에 초대합니다!
  16. 2011/11/01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가 교보문고 이달의 이슈도서에 선정되었어요
  17. 2011/10/30 [개인브랜드] 지식소통 조연심의 신간 "나는 브랜드다" 를 추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8. 2011/10/29 [나는 브랜드다] 한경BNT 뉴스 "지금은 개인브랜드 시대, 당신의 이름은 브랜드인가?" by 지식소통 조연심
  19. 2011/10/29 [나는 브랜드다] YES24 북러닝 컨텐츠 촬영 현장 '당신의 이름은 브랜드인가?' by 지식소통 조연심 (2)
  20. 2011/10/16 [나는 브랜드다] 지식소통 조연심의 신간 [나는 브랜드다] 책 표지가 나오기까지... 이게 진짜 협업이다!
  21. 2011/09/30 [캘리그래피]SBS 나쁜 남자 타이틀서체의 주인공 석산 진성영에게 글을 받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OSEN=강희수 기자] 온통 스마트세상이다. 첨단 스마트기기의 도입으로 세상은 점점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도 유독 ‘느림’의 미학을 추구하는 분야도 있다. 인간 감성에 호소하는 문화 콘텐츠들이 그렇다.

지난 해 가수 김건모는 20주년 ‘스페셜앨범 아트북’을 펴내면서 표지를 손글씨로 장식했다. 수려한 붓글씨로 써내려 간 ‘김건모 20주년’이라는 글귀는 그 자체로 20년의 세월이 고스란히 묻어나고 있었다.

지난 9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도 어김없이 손글씨가 등장했다. ‘정몽준의 약속…제1권 자유민주주의의 약속, 제2권 시장경제의 약속, 제3권 키다리아저씨의 약속’ 등 총 3권의 정몽준 교양서가 발간 됐는데 이 책 제목들 역시 정감 넘치는 손글씨로 만들어졌다.

 



스마트세상에서 오히려 그 선이 굵어지고 있는 ‘손글씨’. 옛 정취와 향수, 한발 더 나가 ‘신뢰성’의 상징이 되고 있다. 이 같은 손글씨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작업이 ‘캘리그래피’다. ‘아름다운 문자그림’을 뜻하기도 하는‘캘리그래피’는 문화예술분야를 뛰어넘어 생활 속으로 급속하게 파고들고 있다.

그런데 김건모 아트북과 정몽준 의원의 교양서는 모두 한 사람의 작품이다. 모 기업의 사내 방송국장이기도 한 캘리그래퍼 진성영 씨의 손에서 나왔다. 진 씨는 2010년 SBS TV 드라마스페셜 ‘나쁜남자’를 시작으로, 김건모 아트북과 자기계발서 베스트셀러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의 타이틀 서체를 담당하면서 캘리그래피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요즘 최고의 인기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무녀역 한가인이 주연했던 SBS 나쁜남자...



기상이 넘치는 글씨체는 독도와 특별한 인연을 맺게도 만들었다. 2011년 정광태 30주년 기념 ‘독도는 우리땅’ 싱글앨범 재킷 타이틀을 맡았고 이 보다 앞서 2009년에는 독도 고지도전 관련 캘리그래피 특별초대전을 열기도 했다. 진 씨는 현재 독도사랑회 자문위원도 맡고 있다.

독도와 관련한 특별한 캘리그래피전을 계획하고 있다는 진 씨는 “2009년에는 독도 고지도전을 준비하고 있던 정광태 선생으로부터 초대를 받았다. 당시 고양 어울림미술관에서 전시를 열었는데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다’ ‘사랑한다 대한민국 이땅 위에 독도가 있다’는 두 작품을 출품했다”고 전했다.



캘리그래피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는 분위기에 대해서는 “한글의 가치를 드높을 수 있는 바람직한 현상이다”고 평가했다. 진 씨는 “캘리그래피는 비단 문화 예술 분야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고 글씨가 사용되는 모든 곳에 다 적용이 가능하다. 한글의 조형미에 새롭게 접근하는 작업이라 산업 아이콘으로도 충분히 내세울 만하다”고 밝혔다.

드라마와 출판계에서의 캘리그래피 열풍은 복고와 신뢰성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캘리그래피는 1960, 70년대는 그냥 생활의 일부였다. 각종 플래카드나 영화 광고판 등에서 흔히 쓰이던 글씨였지만 그 사이 각종 인쇄술의 발달로 잊혀져 가고 있었다. 이것이 복고풍의 영향으로 향수와 함께 되살아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향수는 친밀감과 함께 신뢰성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캘리그래퍼 진성영의 작품 세계는 2월 4, 5일 두 차례에 걸쳐 FM 90.7Mhz 분당방송 ‘정용석의 차 한잔 합시다’에서 집중 인터뷰 형식으로 조명 될 예정이다.

기사출처 100c@osen.co.kr


2월4일(토)~5일(일) 두차례 오후5시~6시 FM90.7Mhz fm분당방송 정용석의 차한잔합시다.
캘리그래피 진성영작가편 토크쇼에 출연하니 시간되시면 청취. 청취방법은 경기성남분당판교용인광주지역 FM90.7Mhz 청취가능, 인터넷 fm분당에서 실시간 청취 및 스마트폰에서 R2 play어플다운해서 분당방송 클릭하면
 전국어디서나 청취가능합니다.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를 써 주신 석산 진성영 캘리그래피 작가님 방송...
많이 많이 청취해 주세요~~~




  석산 진성영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jsung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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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읽고 싶은 책8권을 구입했다.
구정이 지나고 바로 배송된 책을 보면서 저절로 부자가 된 것 같았다.
책만 봐도 이렇게 좋은데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 꿈 중 하나는 책만 읽으면서 긴 휴가를 보내는 것이다... 한 달 이상 주욱~~~


100만 부 이상 팔린 하버드 대 마이클 샌댈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
가장 많은 독자를 가지고 있는 글쓰기의 대가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브 잡스 그가 우리에게 남긴 말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가 최고의 인재를 찾아내기 위해 던지는 60개의 질문 [이것은 질문입니까?]
아이디어 닥터 이장우 박사의 [비자트3.0]
와튼 스쿨 최고의 강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그리고
강의 시 선물로 줄 책조연심의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와 [나는 브랜드다]

그리고 함께 온 잡지 한 권
제9회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2011 판 / YES24,한겨레21 공동기획으로 만들어진 잡지였다.
제목은 청춘에 공감하고 세상을 위로한 2011년의 책이다.


거인의 무등을 타라는 말이 있다.
Words create World!!!
저렇게 쌓여있는 책 안에 세상이 있고 우주가 있고 나의 미래가 있다.
네티즌이 선택한 올해의 책 중
1위는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
2위는 윌터 아이작슨 [스티브 잡스]
3위는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다.

정치에 관심이 없던 내가 김어준의 나는 꼼수다를 듣고 [닥치고 정치]를 읽으면서 조금씩 사회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무관심이 더 나쁜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반드시 김어준의 의견이 맞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제대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늘 보던 방향과는 다른 방향에서 사회와 정치를 바라보아야 한다. 그 기준을 마련해준다는 데 김어준의 역할이 있다.

그리고 1위,2위가 모두 인터뷰책이라 관심이 간다.
나도 인터뷰를 통해 책을 집필 중인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에서 함께 활동하는 독서경영전문가 안계환 대표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이 보인다.
요즘 베스트셀러에 계속 오르는 책이다.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YES24 북러닝에서 만나볼 수 있는 책들 속에 나의 책 [나는 브랜드다] 가 보였다. 얼마나 반갑던지...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코리아 2012]도 보인다. 그 외에도 [능력보다 호감부터 사라], [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 스마트하게 일하라],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 역사의 미술관],[유머대화법],[십자군 이야기1], [페이스북 마케팅],[초등고전읽기혁명],[10년 후 미래] 등도 있다.

책 읽는 행위는 소통되는 사회를 만드는 길이란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글자를 반포하고자 하던 이도와 이를 결사적으로 막으려했던 정기준의 이야기를 기억해보자.
정기준은 역병과도 같은 글자반포를 왜 그리 반대했을까?
글을 안다는 것은 사람들이 생각을 한다는 것이고 생각을 한다는 것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생각하는 사람들을 다스리기는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책은 생각하는 사람을 만들고 판단을 하게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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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에는 EBS다큐에서 대학생들과 독서여행을 떠난다. 대학생 독서동아리에서 만나고 픈 작가로 선정되어 나의 고향인 강화도 바다가 보이는 펜션으로 촬영을 갈 예정이다. 여행을 하며 책을 통해 나와 소통하고 사회와 소통하는 법을 묻고 답하게 될 것이다. 지식소통가로 활동하면서 알게 된 노하우와  책이 소통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대학생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것이다.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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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니면 안되게 하는 방법을 가져라


브랜드를 갖는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선택된다는 것이다. 기업이 아무리 좋은 물건을 만들어도 브랜드가 없으면 제대로 팔리지 않는다. 좋은 지식을 갖춘 전문가라 하더라도 사람들이 선택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어진다. 결국 브랜드라는 것은 팔리게 하는 그 무엇이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것은 바로 나 아니면 안되게 하는 방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CNN의 앤더슨 쿠퍼처럼 자신의 무대를 직접 만들어야 한다. 앤더슨은 가짜 기자증으로 재난현장을 뛰어다니며 보도를 시작했고 모든 재난현장에는 그가 있었다. 아무도 그가 가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는 CNN의 간판앵커가 되었고 지금은 오프라 윈프리쇼를 이어 앤더슨쇼를 진행할 만큼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다.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현장에 함께 있겠다고 하는 그의 바램대로 그는 스스로 무대를 만들었던 것이다.

둘째, 돈을 받지 않아도 내 일처럼 해야 한다. 흔히 연봉의 5배로 일해야 제대로 일한다는 말이 있다. 돈이 되는 일에만 열심히 하고 그렇지 않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그 습관이 그대로 몸에 베이게 마련이다. 어떤 일이든 내 일처럼 하다 보면 그 완성도가 높기에 함께 일한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 그러면 당신의 가치는 무한대로 올라가게 된다. 자신이 하겠다고 한 일은 돈과 상관없이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습관, 그것이 당신을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끌어당기게 될 것이다.

셋째, 데드라인(deadline)을 지켜야 한다. 아무리 일을 잘하고 완벽하다 하더라도 기한을 어기면 아무 소용이 없다. 특히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사람들은 자신과의 약속을 제대로 지켜야 한다. 언제까지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사람을 만나고, 운동을 하고 하는 식의 데드라인 있는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일을 만들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팩트(Fact)보다 스코어(Score)를 쌓아라


네이버 검색창에 김연아를 검색해 보라.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인스부르크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대사, 평창동계올림픽 글로벌 명예 홍보대사, 서울특별시 글로벌 홍보대사, G20 서울 정상회의 홍보대사,유니세프 친선대사 등등 그녀의 화려한 경력사항이 보인다. 하지만 경력사항만 보고는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가 없다. 이와 같은 경력사항은 모두 팩트(Fact)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김연아가 지금의 김연아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녀가 쌓은 스코어(Score) 때문이다. 2004 ISU주니어그랑프리 헝가리대회여자싱글 1위를 시작으로 매해 각종 대회에 참여하여 수상한 그녀의 스코어가 바로 지금의 김연아 브랜드를 만든 것이다.

 자신의 재능을 찾아서 열심히 하기만 하면 누구나 브랜드가 되는 것일까?

 김연아는 2004년 이전에도 피겨스케이트 선수로서 열심히 했었다. 하지만 주위 몇몇을 제외하곤 그녀가 피겨스케이트 선수인지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 선수인지 심지어는 그녀의 이름이나 얼굴 모두 사람들의 관심 밖이었다. 그런 그녀가 대회에 나가 스코어를 획득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그녀에게 주목하기 시작했고 수상이 계속됨에 따라 그녀의 인지도와 함께 인기도 올라갔다. 이제 그녀의 경기는 전세계가 관심을 갖는 가장 흥미진진한 드라마가 되었고 김연아라는 이름은 그 자체가 브랜드가 되었다. 그렇다. 브랜드를 갖기 위해서는 누구나 인정할만한 탁월한 아웃풋이 있어야 한다. 그러한 결과물들이 그 사람을 그 분야의 정상이라고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고 싶다면 혹독한 훈련으로 자신만의 스코어를 쌓아라. 당신이 쌓은 스코어(Score)가 바로 당신 브랜드다.

 
이 기사는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의 5T중 Training 훈련에 대한 내용입니다. 김경호 대표의 BNT 뉴스 로드프랜즈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5T = {재능 Talent + 훈련 Training + 소통 Talk} x 시간 Time x 타이밍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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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가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 책들 [나는 브랜드다]가 제일 먼저 있네요.


 

블로거들도 읽어야 할 책으로 -자신의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HOW 47 [나는 브랜드다] /조연심 저 - 추천되었다.
한 파워블로거가 북곰 서평단으로 나의 책 [나는 브랜드다]를 읽고 오랜만에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는 평과 함께
그의 블로그에 장문의 리뷰를 올려 놓았다.

            
                                                   바로가기 http://vart1.tistory.com/676


덕분에 네이버 검색창에 개인브랜드를 검색하면 블로그 카테고리 두 번째에 [나는 브랜드다] 로 시작하는 파워블로거의 글이 검색된다. 서로의 개인브랜드에 윈윈이 되는 경우이다.
이 자리를 빌어 정성을 다해 리뷰를 써 준 블로거에게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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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 HOW47 [나는 브랜드다] Yes24 리뷰 주간우수작에 두 명의 블로거가 선정되었다. 여기 그 중 한 명의 블로거가 쓴 리뷰다. 이런 독자들덕에 매일매일 글을 쓰는 이유가 명확해지나 보다.

요며칠 무리한 스케쥴로 몸에서 제동을 걸어왔다. 이대로는 안 된다고,... 그래도 내 몸과 조금씩 타협하면서 살아야겠지..

이제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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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우수작 [나는 브랜드다] 블로거도 꼭 읽어야 할 "개인 브랜드 만들기 노하우"

내용 편집/디자인 | 북러버 | 2011-12-10 | 추천0 | 댓글0

원문주소 : http://blog.yes24.com/document/5725524


간의 삶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진다.
"자신의 의지대로 삶의 주연이 되어 사는 삶"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삶의 조연이 되어 사는 삶" 이 그것이다!
이것은 오로지 단 한번뿐인 인간 존재적 삶에서  가장 중요한 명제일테다!!!

최근, 자기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의 길을 보여주며 실천할 수 있는 개인 브랜딩의 노하우와 비법을 알려주는 영양가 높은 책과 농도 짙은 밀애를 했다.

나는 매일 스스로에게 두 가지 말을 반복한다. 그 하나는 '왠지 오늘은 나에게 행운이 생길 것 같다' 이고

다른 하나는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이다. 빌 게이츠 -


나는 브랜드다
저자: 조연심


총 5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고, 300여 페이지이다.
특이한 점은 책 표지의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레이션등 모두를 주변에서 재능기부로 도움을 받아 만들었다고 한다.


경영의 원조 톰 피터슨은 '기업이 책임지는 시대가 끝나고 개인이 스스로를 책임지는 새로운 시대가 왔다' 고 했다. 이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간지 오렌지이다. 스스로를 책임지기 위해서 개인 브랜드가 필요하다. 바야흐로 잘 키운 브랜드 하나가 한 사람 또는 한 집단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도래 한 것이다!



필자는 블로거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내용중 특히 "챕터 3의 Talk" 에서 '블로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가 유독 눈길을 잡고 놓아주질
않았다. 
아래는 블로거라면 깊이깊이 새겨 들어야 할 대목이다.


로그는 자신이 주도하는 세계이고 스스로 진정성을 가지고 운영하다보면 내 생각과 철학을 이해하는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게다가 블로그에 새로운 글을 포스팅할 때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연동하여 끊임없이 소통을 향한 기회를 만들기도 한다. 이런 일련의 소통을 향한 노력은 결국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고 키우고 확장하게 한다.

퍼스널 브랜딩의 최고 권위자로 불리는 댄 쇼벨도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를 창조하고, 그 브랜드로 사람들과 소통하라고 했다. 퍼스널 브랜드는 제품이나 기업과 달라서 관계가 일방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진정성을 지니고 브랜딩하면 결국에는 통한다.
 


또한 기록의 중요성도 함께 이야기하며 여러 번에 걸쳐서 ‘1데이 1칼럼’을 강조한다. 즉, 1일 1포스팅 하라는 말이다.
사실, 1일 1포스팅이 쉽지 않은것은 블로거라면 그 누구나 알고 있을게다. 뭐, 하루에도 3~4개의 글을 올리는 블로거들도 있긴 하더라만 필자의 경험으로는 하루에 한 개의 글을 발행 하는것도 그리 녹록치만은 않은 일이다!!
게다가, 질적 완성도라는 담보가 없는 양적 추구만의 포스팅이라면 지양해야만 할 것일게다~!!

삶에 부대끼며 이리저리 밥벌이에 바쁘다 보면 1일 1포스팅은 마치 '가까이 하기엔 베베리리 너무 먼 당신과도 같은 것이올시다' 이다,,, 그럼에도 저자 조연심이 주장하는 ‘1데이 1칼럼’ 은 베리 설득력이 있다.
저자는 현재 블로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트위터등의 SNS 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기록을 하나의 습관처럼 몸에 배게 하여 끊임없이 자신의 브랜드 스토리를 새겨나가라고 말한다. 여기에 더하여 무작정 기록하는 것보다는 온라인을 활용하여 그 기록 자체만으로도 개인브랜드를 홍보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블로그와 SNS는 평범한 사람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매체로 개인브랜드 구축에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결국 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자신이 갖고 싶은 브랜드가 아직도 무엇인지 잘 모를때는 우선 브랜드 가치 3T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To Be - 무엇이 되고 싶은가?
 
To Have - 무엇을 가지고 싶은가?
 
To Do - 무엇을 하고 싶은가? - After
             무엇을 해야 하는가? - Before


이 질문에 답하다보면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답이 나오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당장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티브잡스와 마더 테레사, 안철수와 조수미, 김연아처럼 이름만 들으면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며 무슨 가치를 위해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의 이름을 우리는 ‘브랜드’라고 부른다. 우리도 이들 못지 않은 브랜드를 만들수 있고 또 만들어야만 할 것이다. 왜? 자신의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저자는 각자의 브랜드를 만들기 전에 좀 더 깊이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볼 것을 권유하며 정말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고민할 것을 요청한다. 만일, 온라인과 오프라인 활동중에서 어디에 더 비중을 두어야 되느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온라인 활동이 더 중요하고 적극적으로 하라' 라고 말하는 이 책은 개인 브랜드를 실현시키는 방법을 친절히 설명하고 이 지구상의 인간적 존재라면 꼭 개인 브랜드를 가져볼 수 있기를 바라며 따듯한 손길로 이끌어 주고 있다.





"진정한 비극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자의 비극이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펼쳐보지도 못하고 자신의 모습 그대로 우 뚝 서 보지도 못한자의 비극 말이다." 

- 아놀드 베넷 -
"당신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당신은 울었고 세상은 기뻐했다. 이제 당신이 죽을 때 세상은 울고 당신은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 김애리의 '책에 미친 청춘' 중에서 -


개인브랜딩은 바로 당신의 꿈을 완성하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찾아 밝히는 과정이 

바로 개인브랜딩의 핵심임을 반드시 기억하라.
 


* 이 책, 오랜만에 베리 추천 하고픈 마음이 발동하는 책이다. 
그대들의 베리 멋진 인생을 위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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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9일 , 아침부터 첫눈이 온다고 여기저기서 시끄러웠다.
내가 있던 부천,을지로,홍대,광화문에는 짓눈깨비만 흩날릴 뿐 눈다운 눈을 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지금이 겨울이구나를 느낄 수 있을 만큼의 매서운 쌀쌀함은 있었다.



홍대 민들레영토... 점심시간..
11월 한달간 Yes24,인터파크,인터넷교보문고,알라딘에서는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출간기념 이벤트가 걸려 있었다. 책을 구매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민들레영토에서 저자와 식사를 하고 브랜드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오늘 그 영광의 자리에서 3명의 열혈독자를 만날 수 있었다.



"책을 읽고 너무 좋아서 리뷰쓰고 편지까지 준비해왔어요."
"개인 공방을 운영하는데 개인브랜드가 필요해서 읽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당첨되었다는 말에 거짓말인줄 알았어요. 그러다 사실인 줄 알고 얼마나 좋았는지... 재미로 해 보았는데 당첨된 것은 처음이거든요"
"영어를 가르치는 데 '나는 브랜드다'가 '나는 가수다' 아류인 줄 알았지만 브랜드라는 말에 구매했는데 제 삶에 적용할 부분이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당첨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너무 좋아서 어젯밤 책을 다시 읽었습니다. "


식사를 하면서 궁금했던 것을 묻는 시간에 정말 많은 질문을 해 주었다.
"직장생활하다가 1인기업가로 나오게 되었는데 선견지명이 있었는지?"
"블로그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들려 달라"
"나도 책을 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마치 연예인을 보는 듯 하다는 말을 했다. 얼마나 흐믓하던지...
"제 곁에는 진짜 연예인이 있어요" 라고 답하자 빵하고 터졌다.
책을 낸 저자와 함께 식사를 하고 이렇게 마주 앉아 대화를 한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다는 말도 했다.

강연이 아닌 이런 자리에 독자와 함께 자리를 하게 된 것은 처음이었지만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미다스북스 대표님과 직원분들이 함께 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류종렬 대표님이 책을 내고 싶다는 초보저자들에게 해 준 가장 힘이 되는 한 마디...
"원고만 쓰세요. 책을 낼 출판사는 반드시 있어요. "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의 한마디...
"저 여자처럼 되고 싶었어요."
내 모습이 누군가의 롤모델이 된다는 사실이 경이롭기만 하다. 그저 평범하게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 있을 뿐인데... 감사할 일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내 인생의 시간을 스스로 관리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할 수 있는 삶!
그것이 바로 개인브랜드가 주는 최고의 가치아닐까?

첫눈이 온다면서 눈사람카드를 직접 써 준 독서코칭 블로그 "닥터 리스펙트" 운영자 김보성군
http://blog.naver.com/drrespect?Redirect=Log&logNo=70123371816 [나는 브랜드다] 리뷰를 써 놓은 페이지
예린가구공방  우상연 대표... 난중에 원목책장을 저자할인가로 해 준다는 약속을 했다..
영어를 가르치는 오은정 강사님..


이벤트 당첨에 첫눈 오는 날 베스트셀러 저자와 식사를 하고 미다스북스에서 [메기와 만다라] 까지 선물로 챙겨주었네요...^^
아마도 앞으로는 운수 대통이고 브랜드업은 확실할 것 같네요...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만나서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매번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는 교훈...
사람을 통해 얻어지는 가치있는 지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소통시키는 지식소통가가 되길 참 잘했다는 것... 오늘도 역시 내 직업이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좋은 이벤트 만들어 주신 미다스북스 류종렬 대표님과 임호 부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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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뀜에 따라 성공의 방법론이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좋은 혈통을 타고 났거나 권력을 잡거나 아니면 자수성가를 통해서 돈을 버는 방법이 바로 성공의 수단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여기에 한가지 더 추가된 능력이 존재한다. 바로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이다.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타고난 재능과 능력이 있다. 이러한 요소들을 사람들이 많이 알고 인정받을 수 있는것...이게 바로 개인브랜드이다. 

‘빌게이츠’,’스티브잡스’ 처럼 자기 이름 석 자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이미지와 가치를 갖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되면 이들이 만든 제품은 가격에 별로 구애 받지 않는다. 소비자들은 브랜드를 가진 사람이 만들어내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서 높은 신뢰도를 가진다. 따라서 제품에 붙어있는 브랜드 뿐만 아니라 이를 만들어내는 개인에게도 높은 고객 가치의 관점이 생기는 것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개인브랜드는 연예인이나 실력에 따라 몸값이 달라지는 프로 운동선수에게나 필요한 것이었다. 그러나 미디어 정치가 활발해지면서 ‘정치인 브랜드’까지 생겨났고 ‘스티브잡스’나 ‘리처드 브랜슨’ 같은 스타 CEO가 나타나면서 경영자브랜드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지금은 연예인이나 정치인, 경영인에 관계없이 개인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가치에 따라 인정받고 대우받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는 개인브랜드를 가질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택의 문제에서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고, 어떤 노력을 기울일 것인가의 방법론을 찾아야 하는 시대다.  


그럼 어떤 노력과 방법론을 통해 개인브랜드를 가진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오늘 소개하는 책 "나는 브랜드다"에서는 그 해결책을 다섯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1. Talent    당신 안의 그 무엇, 그것이 브랜드다.

    개인브랜드의 첫 번째는 나를 아는 것이다.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하고 싶은지, 만약 내가 죽는다면 어떤 부고장을 쓸 것인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내가 가진 잠재력은 무엇인지를 판단해 봐야 한다. 하고싶은일과 잘 하는 일이 있다면 잘 하는 일부터 해야 한다. 하고 싶다고 해서 잘 하지 못하면 기회를 얻기 어렵다. 일단 잘 하는 일부터 하고 싶은 일을 잘 하도록 준비하라

2. Training 현재의 나, 다빈치처럼 준비하라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자신이 잘 하는 것을 핵심 단어를 써서 이력서를 만들었다.
"회화, 조각에 있어서 본인에 버금갈 사람은 없음"
"수수께끼, 매듭에 있어서도 대가임을 자신함"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빵을 구워 낼 자신이 있음"
이렇게 당신의 이력을 준비하고 있는가?

3. Talk        개인 PR의 모든 것, 360도 소통하라

뛰어난 능력이 있어도 남이 알아주지 않으면 정글속의 보석일 뿐이다. 다른 사람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라. 소통의 도구중에서 가장 쉬우면서도 파워풀한 방법은 온라인을 이용하는 것이다. 당신의 이름은 검색엔진에서 검색되는가?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시길...개인브랜드의 1차 목표를 검색되는 자신의 이름에 두어 보시기를 바란다.

4. Time       시간의 견디는 11가지 지혜

개인브랜드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시간을 견디면서 나를 만나고 나의 능력을 키우고 끊임없이 훈련해야 한다. 사업이 자리를 잡으려면 3년을 견뎌야 하는 것처럼 개인브랜드도 시간이 필요하다. 목표를 그려보고, 현재하는 일을 즐기며, 때로는 실패도 견디고, 돈과 거래에 익숙해지고 여행도 즐기면서 미래를 위해 현재를 유보하라...

5. Timing    당신이 주인공일 때를 기다려라

이제 개인브랜드가 만들어지는 때가 왔다. 나를 대표하는 브랜드 네임은 무엇인가? 나의 지적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밀어주고 끌어주는 네트워크는 가지고 있는가? 결국 나에게 올 타이밍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만드는 것이다.

스스로 성공한 인생이라고 여기는 사람들도 그들이 현직에서 물러난 순간 아무것도 자신에게 남아있지 않은 것을 발견할 때 심한 좌절을 느끼게 된다. 이는 그저 조직에서 만들어준 좋은 환경속에서의 성공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개인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조직과 별개의 문제가 아니다. 개인브랜드를 가진 개인은 조직의 역량을 배가시켜 준다. 개인브랜드가 있는 CEO가 이끄는 조직은 고객에게 인정받는다.
안계환의 독서경영에서 바라본 개인브랜드의 필요성과 그 방법론...한번쯤 접해보시길 권해 드린다.

안계환의 독서경영 블로그 http://blog.naver.com/aghon


안계환 대표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은 베스트셀러로 2쇄를 찍은 상태다. 네이버에 안계환을 검색하면 그의 책을 추천하는 리뷰가 많이 보인다. 평소 독서를 업으로 삼는 사람이라 그런지 책의 구성과 내용이 탄탄하고 인용할 내용도 풍부하다. 바로 2번째,3번째 책을 집필하고 있다고 하니 집필에 물꼬가 트인 모양이다. 독서경영전문가 안계환의 브랜드가 승승장구하길 빈다.


12월 15일 안계환 대표의 저자강연회가 열린다.

               출처: http://blog.naver.com/kingcap12?Redirect=Log&logNo=50128040165

좋은책만들기 저자 강연회

일시:2011년 12월 15일 목요일 오후 7시
장소:교보문고(광화문점) 배움아카데미홀
강연자:<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 의 저자 안계환님

주제: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
"의지보다 무서운 것이 습관이다.
성공하는 독서습관을 만들어 주는 베스트 프랙티스 21"



이날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안계환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을 선물로 준다고 한다. 강연도 듣고 선물도 받고
저자에게 직접 사인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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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IN에 고3이 읽을 책 좀 없느냐고 질문했다.
그리고 김 호님이 3권의 책을 추천해 주었다.
그 중 한 권이 바로 당신의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HOW 47 [나는 브랜드다] 이다.


이 글을 올린 김호는 미술평론가다. http://blog.naver.com/ahddnwhtpq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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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는 출간기념이벤트로 인터넷서점인 예스24,인터파크,인터넷교보문고 등에서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책을 사고 이벤트를 신청한 사람들을 추첨해 12월 9일 대학로 민들레영토에서 저자와의 만남을 주선했다.
조연심 작가는 이 날 이벤트에 당첨된 사람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가벼운 개인브랜드컨설팅을 해 줄 예정이다.


어떤 분들이 올 지 너무 기대된다...
자세한 후기는 금요일 민들레영토에서 저자와의 만남을 가진 후 포스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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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일자 한국일보에 기획기사가 나왔다.

김연아,안철수,한비야. 이들의 공통점? 바로 이름이 브랜드!
당신이 좋아하고 하고 싶고 되고 싶은 것을 찾아 밝히는 것이 바로 개인브랜드다


미다스북스에서 한국일보에 지면광고를 한 것이다.
미다스북스는 출판 전문업체, 인문, 교양, 문학, 경제 도서 등을 출간한다.  (http://www.midasbooks.co.kr/)
이번에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는 자기개발 부문을 확장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도서다.

그 외에도 직장인들의 진정한 자기개발서 [트립]과 [책에 미친 청춘],[책에 미친 바보], CEO 오피니언리더 필독서인 박현모의 [세종처럼], [장자,영혼의 치유자]가 함께 한국일보에 실렸다.

올 겨울엔
자신의 꿈을 위하여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하여
책에 미쳐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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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다"
[나는 브랜드다]에 나오는 브랜드pd 김경호 대표의 말이다.
요즘 이 말을 실감하며 살고 있다.

전주에서 명인 인터뷰를 하느라 인터넷에 들어갈 새도 없고 [나는 브랜드다] 책의 소식을 제대로 접하지 못하고 있는데 반가운 사진이 전해졌다. TED소통전문가 이민영 소장이 보내준 것이었다.
"지금 광화문 교보에 와 있어요... 반가운 책이 있어서 보내요"

광화문 교보문고 자기계발 분야 15위 [나는 브랜드다]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이 사진을 받고 얼마나 신이 나던지....
이민영 소장님 감사합니다. 년말 나올 이민영 소장님의 책 기대됩니다... 궁금, 기대, 기다림, 설렘, 반가움,,,

그리고 또 하나의 반가운 문자...
푸르덴셜 FC이자 전 YBM SISA에서 함께 일했던 신미란씨가 보내준 것이다.

고객과 상담하던 중 방송을 보고 사진을 찍어 보내 주었다. 한경WOW 스타북스에 나온 장면..


한국경제 WOW TV -스타북스의 한 장면이다.
북티비365의 5인5색 북토크쇼의 공동 진행자이자 스타북스의 명 진행자 정진욱 대표와의 만남이었다.
정진욱 대표가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개인적인 질문을 던졌는데 그것에 답변을 해 주다보니 의외로 편하게 방송을 진행할 수 있었다. 정진욱 대표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뉴스에 조연심의 브랜드칼럼이 연재되기 시작했다.
김경호 대표의 bnt 뉴스 매거진에 칼럼을 쓰면 이번 호부터 온라인에 자동 노출이 되도록 만든 것이다.
이런 노력들이 모여 하나의 브랜드가 확고하게 만들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조연심 브랜드의 홍보대사로 움직여주고 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은 홍보가 되는 모든 기사를 자신의 블로그에 재포스팅하여 소식을 전하고 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의 온브랜딩 http://www.onbranding.kr/




내 주위의 이런 사람들이 모여 지금의 나를 완성해주고 있는 것이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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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개인이 스스로를 책임지는 시대, 자신의 달란트를 찾아라!

 

경영학의 원조 구루(Guru)톰 피터스는 이렇게 말했다.

지금은 기업이 책임지는 시대가 아니고 개인이 스스로를 책임지는 시대다

당신은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가?

저자, 강사, 사진가, 피트니스 강사들과 독립을 꿈꾸는 프리랜서와 같은 1인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드는 것이 필수적인 시대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 자신이 브랜드로 만들고 싶은 일이 자신의 재능과 맞아야 하고 자타가 인정할 만한 탁월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때까지 혹독한 훈련을 견뎌야 하고 온라인,오프라인 소통채널을 통해 효과적으로 알려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이 브랜드로 다른 사람들에게 각인될 때까지 필요한 시간을 견뎌야 하며 스스로 자신의 무대를 만들어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어야 한다. 지식소통가이자 개인브랜드컨설팅전문가 조연심은 신간 [나는 브랜드다]에서 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을 개인브랜드방정식 5T로 정리했다.

개인브랜드 = { 재능(Talent) + 훈련(Training) + 소통(Talk) } x 시간(Time) x 타이밍(Timing)
 

 

 


이 중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자신의 재능을 찾는 것이다. 흔히 각자의 타고난 자질이라는 의미의 달란트는 누군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잘 하는 것이고 배우기 보다는 주로 다른 사람이 내가 하는 것을 지켜보는 일이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지는 일이 바로 자신의 재능을 찾은 바로 그 일이다.

 예전 직장을 다닐 때 나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과 직원을 관리하는 영업관리자의 일을 했었다. 성과가 좋아 승진도 하고 보너스도 많이 받곤 했다. 하지만 그 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거나 밤을 새워 몰입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그 일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책을 읽고 신문을 보며 기록을 했었다. 그러다 정식으로 책이나 칼럼을 쓰면서 글에 대한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다. 마감시한에 밀려 몇 날 밤을 꼬박 새도 힘들지 않았다. 컴퓨터 자판 튕기는 경쾌한 소리가 너무 좋았고 한 자 한 자 손 끝에서 완성되어 하얀 백지가 빼곡하게 활자로 채워지는 것을 보는 것도 황홀했다. 마치 활자중독증에 걸린 것처럼 쉴 새 없이 읽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기록했던 것이다. 거기다 내가 쓴 책을 읽은 독자의 리뷰나 메일을 받을 때의 기분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다. 거기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 수다 떠는 것을 즐겼다. 만남 그 자체를 즐기며 상대방의 이야기 속에서 그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았다.
그랬다. 나는 내가 정말 좋아하고 하고 싶고 잘 하는 것을 찾았다. 평생 글을 쓰는 일과 그 글을 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것을 경험하고 낯선 곳을 여행하는 삶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된 것이다. 그것이 내 직업이 되었다. 지식소통가로서 내가 찾은 진정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소통시키기 위해 글을 쓰고 인터뷰를 하고 토크쇼를 하면서 내가 가진 나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었다.

 자신의 재능을 찾아 하는 일은 생각만해도 신나고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매력을 지닌 일이다. 그렇게 하는 일은 성과가 나게 마련이고 곧 인정받게 되어 있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그런 일인지 점검해 보라. 혹 아니라면 잠시 멈춰 생각을 해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일에 재능이 있는 사람에게 곧 밀리게 될 테니까…..

 

                                                    

지식소통 조연심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주임교수이자 개인브랜드전문가로 저자, 강사, 인터뷰어, 칼럼니스트, 토크쇼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브랜드다(2011)], [나의 경쟁력(2010)],[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2009)]가 있다. 블로그 www.mu-story.com

 

 이 글은 김경호 대표의 Bnt News International 잡지에 기고한 브랜드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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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홍대 카톨릭청년회관에서 있었던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저자특별강연회와 북티비365 쇼케이스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첫 책부터 "화장하는 여자"를 비롯해 이번 책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나를 후원해주고 있는 회사는 바로 박형미 회장님의 파코메리다. 박지회지점장과의 마을버스 안 인연으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관계다. 특히 이번 [나는 브랜드다]의 캘리는 바로 파코메리의 방송과장인 석산 진성영님의 선물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파코메리 립글로스 50개를 기꺼이 협찬해 주셨다.

파코메리 립글로즈와 석산 진성영님의 [나는 브랜드다] 캘리그라피


                                       절대적 아름다움의 자존심  파코메리 홈페이지 http://www.pacomeri.co.kr/


[핑크벤츠를 모는 여자]의 주인공 최정숙님의 후원으로 메리케이1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10개를 선물로 받았다. 현장에서 [나는 브랜드다]를 20권 이상 구매한 분들에게 즉석에서 드리는 100% 당첨 경품이었다. 특히 메리케이의 최정숙님은 북티비365의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에 메인협찬을 약속해 주었다.

메리케이의 선물세트


                                              메리케이 홈페이지 http://www.marykay.co.kr/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특별강연회와 북티비365의 저녁을 책임질 가벼운 식사를 협찬받았다. 우지인피트니스컴퍼니의 우지인 대표는 행사를 위해 자신의 인맥을 풀어 즉석에서 협찬품을 받게 도와 주었다. 날으는 철판버거의 샌드앤푸드에서는 베이글샌드위치를 비롯한 쌀로 만든 샌드위치를 200개 지원해 주었다. 덕분에 참석한 분들은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었다.
 

샌드앤푸드의 샌드위치


                                                샌드앤푸드 홈페이지 http://www.sandnfood.co.kr/


우지인 트레이너의 제부가 근무하는 정식품에서 베지밀 360개를 기꺼이 협찬해 주었다. 달콤한 맛의 베지밀B는 샌드앤푸드의 샌드위치와 어울려 든든한 저녁식사를 가능케 했다.

정식품의 베지밀


                                                   정식품 홈페이지 http://www.vegemil.co.kr/Main/

[화장하는 여자]의 손현미 극작가는 동아오츠카에서 나랑드 사이다를 협찬받을 수 있도록 해 주었다. 덕분에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분들의 손에 나랑드 사이다를 선물로 챙겨드릴 수 있었다. 고수가 광고한 나랑드실래요의 바로 그 나랑드 사이다... 칼로리가 제로라고 강조하는 나랑드 사이다 먹고 개운함 챙겨갈 수 있었답니다.

고수의 나랑드 사이다


                                                    동아오츠카 홈페이지 http://www.donga-otsuka.co.kr/

웰빙산업의 스트레칭 기구 150개를 아무 조건없이 협찬해 주신 남근호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현장에서 책 구매한 분들의 100% 당첨 행운권의 대부분을 채워주셨기에 많은 분들이 건강함을 선물받을 수 있었답니다.

웰빙산업의 남근호 대표님과 함께.. 좌로부터 미다스북스 류종렬 대표,조연심, 남근호 대표


                                                              http://www.웰빙산업.kr/index.html

청년창업가가 창업한 촉촉한호박고구마에서 호박고구마 5상자를 협찬해 주었다. 그냥 보기에는 일반 고구마와 별반 다를바가 없지만 익으면 노랗게 변하면서 촉촉한 고구마의 진수를 보여주는 촉촉한호박고구마... 드림비즈포럼에서 상위 5위안에 들어 MU의 브랜드컨설팅을 받은 촉촉한호박고구마... 그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촉촉한호박고구마


                                  촉촉한호박고구마 홈페이지 http://www.chokchokgoguma.com/

소니아블랙의 멀티스탠드에서도 [나는 브랜드다] 책 전시와 행운권 선물로 멀티스탠드를 협찬해 주었다. 덕분에 교보문고에서 책을 전시할 때 멋지게 데코레이션이 가능했고 소니아블랙 대표는 나에게 멀티스탠드를 개인적으로 선물해 주었다. 역시 청년사업가의 스토리가 있는 멀티스탠드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기를 희망한다.

[나는 브랜드다]를 세운 소니아블랙의 멀티스탠드...


                                              소니아블랙 홈페이지 http://www.soniablack.com/


북티비365의 공동MC이자 오종철톡쇼의 전문MC 오종철님은 드림스테이지를 위해 받아두었던 압구정 자이요가 일일체험권 100매를 기꺼이 선물로 협찬해 주었다. 이번 [나는 브랜드다]의 진행은 물론 북티비365 - "사람이 책이 되는 톡북" 진행자로 당일 북티비365 생방송을 진행해 준 오종철님께 감사를 드린다.

오종철님이 협찬해 준 압구정 자이요가 일일체험권


                                                   자이요가 홈페이지 http://www.jaicenter.co.kr/

미다스북스에서도 현장에서 책을 구매해주신 분들을 위해 [사야까의 한국 고고씽]을 협찬해 주었다. 미다스북스에서는 다과와 함께 당일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X배너를 비롯한 다양한 것을 지원해 주었다.

 


                                              미다스북스 홈페이지 http://www.midasbooks.co.kr/

이 외에도 많은 분들의 재능기부가 있어 풍성한 출간기념회가 가능할 수 있었다.

이벤트로 미남가수 샤크티의 비트박스와 송정수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재즈공연이 분위기 있는 현장을 만들어 주었다. 드림비즈포럼의 임희영 공동대표의 도움으로 가능한 공연이었다.

송종수와 샤크티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님의 사진으로 프로필과 당일 영상 및 후기에 멋진 역사를 남길 수 있었다.

백승휴 작가와 중앙대 포토에세이 1기들... 우지인샘도 함께 있네요. ㅡ


 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는 지난 2년간 나의 든든한 배경이 되어 주었다. 물론 이번 행사에도 물심양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감사드린다.

좌로부터 반경남의장님, 김경호대표,안계환 대표, 김태진 교수, 박현진님, 손현미 작가, 박선정 대표님, 노진화대표, 조연심, 우지인 대표, 이용각 대표... 강정은과 백작가님이 빠지셨다..


우지인트레이너는 가방과 여러 협찬을 가능하게 다리를 놓아 주었다. 짧은 기간 나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 애써 주었다. 당일 그 어느 순간보다 아름답고 우아한 모습을 가능하게 해 준 그녀에게 감사를 드린다.

우지인 트레이너는 당일 예스로빅으로 오프닝을 열어 주었고 화사한 미소로 손님을 맞아 주었다.



표지를 위해 석산 진성영님의 캘리를 빛나게 해준 김경호 대표의 로드스카이 백은아 팀장, 북티비365의 다섯 명 프로필 사진을 찍어준 백승휴 작가, 로고를 만들어 준 김정기 대표님, 당일 참석을 못해 난을 보내준 에셋플러스 이환선 과장, [나는 브랜드다]를 현장 주문해서 교보문고 직원의 손을 바쁘게 한 경기도 광주의 하은유치원 하진옥 원장님. 평택 교차로 김향순 대표님, 40라운드 반경남 의장님, 아티스트리 에센스를 선물해 준 김영 님... 이곳에 언급하지 못한 수 많은 나의 지인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린다.

 

김경호 대표님의 사모님인 김 영님이 선물로 주신 에센스와 에셋플러스 이환선 과장의 난,...

이 책은 11월 14일부터 앱스토어를 통해 어플로 다운로드가 가능해진다. e-book으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캘거타 커뮤니케이션의 고윤환 대표가 선물해 준 것이다.


북티비 365의 5인5색 토크쇼 진행자들의 도움과 응원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성대하게 치룰 수 없었음은 물론이다. 앞으로 함께 할 동지로서 자부심이 생긴다. 임희영 작가는 영상을 준비하고 당일 이벤트를 위해 송정수님과 샤크티를 초대해 주었다. 오종철님은 최고의 진행을 맡아 주었다. 고우성PD님은 생방송이 가능하도록 직원들을 동원해 필요한 시스템과 장비를 지원해주었다. 정진욱대표는 "꽃"이라는 시를 낭송하면서 축사를 갈음해 주었다.

북티비365의 5인5색 북토크쇼 진행자- 좌로부터 조연심,정진욱,임희영,고우성,오종철


가족의 힘이 아니라면 긴 호흡으로 멀리까지 갈 수 없을 것이다. 모처럼 함께 자리를 해 준 남편과 친정엄마. 그리고 강정은과 함게 스텦으로 활동해 준 최유정, 최지호... 너무 사랑한단다.

좌로부터 최지호,조연심,친정엄마,최유정,최용헌


[나는 브랜드다] 책이 나오기까지 원고부터 출간기념 저자특별강연회 그리고 온라인 홍보와 이벤트 페이지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준 나의 온라인멘토 강정은 양이 있었다. 그녀가 있어 정말 행복하고 풍성한 행사가 가능했었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못난이인형을 좋아하는 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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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WOW-TV 스타북스는 책으로 보는 세상이라는 컨셉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저자와의 대화 프로다. 3년 전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로 출연한 적이 있어서 조금은 친숙했다.

방송용 메이크업을 하고 예전보다 산뜻한 분위기로 세팅된 무대에 올라 방송 준비를 마쳤다.
정진욱 앵커와는 친분이 있는 사이라 조금은 편한 분위기로 방송을 할 수 있었다.

이번에 소개되는 책은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HOW 47 [나는 브랜드다]이다. 자신의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5T를 간단하게 점검하면서 허심탄회한 토크쇼를 할 수 있었다.

+ 방송시간 :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한국경제tv 방송

(사이트 주소 www.wowtv.co.kr -> 방송센터 -> 교양 -> 스타북스

 + 녹화시간 : 11월 8일 화요일 오후 3시 00분

+ 방송시간 :1119일 방송

 + 녹화장소 : 한국경제tv 방송국 스튜디오 -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94-46 제일빌딩 한국경제tv 7층 스튜디오  



정진욱 앵커는 사전에 주어진 질문지와는 전혀 다른 자신이 궁금한 개인브랜드에 대해 물었다.

Q: 재능을 발견하는 방법이 무엇이냐? (Talent)
자신이 누구보다 잘 하는 것, 하고 싶고 좋아하는 것을 잘하게 되면 그것이 재능이 된다. 하지만 좋아하기만 해서는 결코 전문가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없다. 세상은 진짜 전문가에게 자신을 맡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Q: 혹독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Training)
나 아니면 안 되게 하는 자신만의 특별함을 갖춰야 한다. 진짜 하고 싶다면 준비만 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 보라. 그리고 그 일을 마치 오래전부터 내가 하고 있던 것처럼 익숙하게 그리고 잘 해 보라. 누구도 당신이 그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 돈과 상관없이 내 일처럼 하는 것도 필요하다. 직장을 다니면 흔히 자신이 가장 힘든 일을 홀로 다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자신이 받고 있는 월급의 5배가 당신이 그 회사에 있으면서 필요한 경비와 수익이다. 당신이라면 지금 월급의 5배를 주고 당신을 스카웃할 수 있겠는가 ? 아무런 주저함도 없이... 마지막으로 마감기한을 지키는 것이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시간을 어기게 되면 일단 신뢰가 사라진다. 시간관리는 전문가에게서나 브랜드에게서나 모두 가장 기본에 해당하는 것이다.



Q: 소통에 대해 말하고 있던데? (Talk)
자신이 무언가를 잘 하는지 알고 꾸준하게 훈련하여 그럴듯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하자. 누군가에게 그 사실을 알려야 하지 않겠는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꾸준하게 진심으 가지고 소통해 보라.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은 당신의 스토리가 되어 기록으로 남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브랜드를 확고하게 PR하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블로그를 활용하고 페이스북을 겸해라... 이 두가지 만으로도 당신의 홍보채널은 충분하다. 그리고도 시간이 남으면 다른 SNS를 활용하면 된다.


Q: 시간을 견디는 지혜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Time)
자신이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를 다른 사람에게 인식시키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과 타협하고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해 자신의 꿈을 지키는 것에 소홀해지고 인색해 진다. 그렇다고 꿈이 없어진 것은 아닐텐데 말이다. 시간을 견디는 것 중 가장 핵심은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는 것이고 돈과 거래할 배짱 또한 필요하다. 의외로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은 그 어떤 시절보다 가난할 수 밖에 없다. 창업해서 성공할 확률이 3년 이면 10% 미만으로 줄어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드는 것 또한 그 이상의 노력과 수고가 따른다. 그렇다고 브랜드가 생긴다는 말은 아니다. 열심히와 제대로는 다르기 때문이다. 당신만의 시간을 견디는 지혜! 브랜드 구축에는 필수다,




Q: 당신의 때를 맞이하라고 하던데? (Timing)

누구나 한 번 이상은 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으로 살 수 있는 시기가 온다. 그 때 내가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으면 시너지가 나면서 바로 스타브랜드로 포지셔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하지만 그저 막연한 열심은 자신에게 오는 기회조차 놓치기 쉽고 차일피일 자신이 할 바를 미루면서 현실적으로 당장에 필요한 일이나 발생한 일을 수습하는 데 급급하면 자신의 때를 만나도 어쩔 수 없게 된다.

당신이 주인공인 무대를 만들어보라... 의외로 그 무대위에 서고자 하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이다. 그런 사람들과 함께 당신의 브랜드를 확고하게 하라. 브랜드는 혼자서는 절대로 만들 수 없는 것이다.

"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다." -- 브랜드pd 김경호



30 여분의 짧은 녹화를 마치고 나는 말을 참 잘한다는 칭찬을 받았다. 내 소원 중 하나인 공영방송에서 토크쇼를 진행하고자 하는 꿈이 머지않아 이루어질 것 같다는 강한 예감이 들었다. 무대에서 진행을 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으니 분명 내게 그런 끼가 있고 재능이 있는 거라 확신한다. 이제 나만의 훈련법으로 필요한 지식과 아웃풋을 만들어 내고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나의 때를 기다릴 것이다. 2012년엔 반드시 공영방송 메인 토크쇼 진행자가 되는 그 꿈이 이루어질 거라는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정진욱 앵커에게 감사를 드린다. 한국경제 WOW -TV 첫 출연으로 집단지성 40라운드의 박선정 대표를 만날 수 있었다. 그녀가 방송을 보고 출판사로 연락해 나에게 전화를 걸어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연을 맺어갈 수 있었다.
세상에 하찮은 것이나 연고가 없는 것이 없다.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이어짐의 시대에 소셜의 파워를 또 한번 확인하는 순간이다.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가 너무 잘 만들어졌고 글도 잘 읽히는 좋은 책이라고 7년 경력의 앵커 정진욱 대표는 자신있게 말했다. 그 이야기 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11월 19일 오전 10시 스타북스를 보자. 정진욱 대표를 순간 브랜드컨설팅하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생생한 저자와의 대화는 본 방송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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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이민영 소장이 교보문고에 들렀다가 이슈도서에 있는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사진을 찍어 보내 주었다. 누군가의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분명 행복한 일이다. 사실 요즘같은 시대에는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라고 한다. 무반응, 무관심, 무응답, 무시...... 이러한 것들로부터 소외당할 수 있다면 분명 행복할 거다.

이제 [나는 브랜드다]가 나온지 일주일이 지났다. 책 내용을 중심으로 개인브랜드 특강 "내 이름은 브랜드인가?"을 중앙대, 항공대, 세종대, 서강대에서 진행했었다. 강의가 끝나고 한 두명씩은 메일을 보내왔다. 흔들리던 그들 삶에 조금이나마 등대와 같은 빛을 보게 했음이리라... 그런 삶이 바로 내가 꿈꾸던 나의 소명이고 꿈너머 꿈이다. 누군가의 삶에 황금씨앗을 심어주고 진정한 실력으로 도움을 주며 함께 여행처럼 삶을 즐기며 사는 것, 그것이 바로 나였으면 하기 때문이다.

"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다" - 브랜드PD 김경호


이처럼 나 혼자만의 힘으로 무언가를 만들어갈 수는 없다. 책이 나오기까지도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지만 실제로 책이 나온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도움을 받고 있다.

브랜드PD이자 로드스카이 대표인 김경호님은 매달 발행하는 BNT 잡지에 [나는 브랜드다]를 광고해 주었다. BNT는 공항 리무진에 들어가는 잡지다. 한 달 동안은 공항리무진을 타는 사람들에게 읽을 만한 책으로 홍보가 될 것이다. 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의 또다른 운영위원인 안계환의 신간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도 함께 실렸다. 안계환의 책은 YES24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멋진 일이다.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와 안계환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이 실린 BNT잡지



[나는 브랜드다] 표지에 실린 캘리를 써주신 석산 진성영님은 가끔씩 멋진 글귀를 선물로 보내주시면서 응원을 해 주셨다. SBS나쁜 남자 타이틀 서체 외에도 대표적인 캘리를 선보이고 계신 석산님은 글 만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계셨다.





거기다 교보문고 이달의 이슈도서에 선정된 사진을 보시고는 멋지게 편집하여 다시 보내 주셨다. 그 또한 감동이었다.

교보문고 이달의 이슈도서 선정 조연심으 [나는 브랜드다]


붓쟁이 石山 블로그 바로가기 http://kr.blog.yahoo.com/imukhyang/1441.html


지금 YES24에서는 이벤트가 한창 진행중이다.

[나는 브랜드다]를 구매하시면 추첨을 통해 5분에게 브랜드컨설팅을 해 주는 이벤트다. 그것도 대학로 민들레영토에서...
미다스북스의 기획력과 추진력에 다시한 번 감동이고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10월 31일은 세종대학교 수시 합격발표를 하는 날이었다. 덕분에 그 전날 세종대학교에서 [나는 브랜드다]로 진로 및 취업특강을 한 내용의 글이 블로그 최상단에 노출이 되어 하루 방문자수가 2,300명이 넘게 들어왔다. 기록은 역사가 되어 남는다고 말한 김병만의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가 떠오르는 순간이다.
전문블로거를 꿈꾸지만 끊임없이 하게 되면 어느새 파워블로거가 된다는 나의 말이 헛되지 않음을 증명하는 순간이기도 하다.

지식소통 조연심의 e-블로그



많은 분들의 호응과 도움으로 [나는 브랜드다]의 제목처럼 모든 이의 이름이 브랜드로 기억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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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산 진성영 (캘리그래피 작가, SBS「나쁜남자」타이틀 서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 그 일을 하면서 행복한 일, 내가 가장 잘 하는 일.
    바로 그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힘이
    ‘개인브랜드’ 라고 자신 있게 피력한 조대표님의 당당하고 멋진 모습에서 브랜드의
    대한 중요성을 냉철하게 꼬집어줌으로써 나를 표현하는 개인브랜드 시대에 정확한
    해답을 제시해 주리라 확신합니다.

 

  • 최병광 (카피라이터/작가)
    브랜드는 결국 한 사람의 생명력과 같다.
    조연심은 지식소통전문가로서 브랜드 완성의 실천적 보감을 결국 한 권에 담아내었다.
    인생을 조금은 다르게 살 수 있는 혜안을 가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히 존재한다.

 

  • 오종철 (대한민국 최고MC, 오종철 TOK쇼 진행자)
    방송과 기업교육콘텐츠 사업을 하며 개인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높았다. 그 때 조연심작가의 앞서 출간된 책 〈나의 경쟁력〉은 내게 좋은 길라잡이였다. 이 책이 내게 방향을 알리려 흔드는 그녀의 손짓이었다면 이번 〈나는 브랜드다〉는 그녀가 나의 손을 맞잡고 함께 걸어주는 것처럼 쉽고 실천 방안이 매우 구체적이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이 책을 아니 그녀의 손을 놓지 않는 것뿐이다.

 

  • 정진욱 (한국경제TV 저자와의 토크쇼 '스타북스' 앵커)
    정말 한번 뿐인 인생이다. 우리는 폼나게 살아야 한다. 어떻게 사는 것이 폼나게 사는 것인가.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것이다. 가슴이 시키는 일, 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에 도전하면서 삶의 기쁨을 만끽하는 것이 주인으로 사는 것이다. 내가 브랜드라는 걸 깨달으면 그렇게 사는 길이 절로 열린다.

 

  • 이용각 (생각정리디자인연구소 대표/굿미디어 기획이사)
    인생의 하프타임을 맞아 후반전을 어떻게 살 것인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글을 읽는 순간 반은 해결한 셈이다.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대표의 개인브랜드 구축 노하우를 통해 그 해결책을 얻을 수 있으니까! 나 역시도 이 책을 통해 개인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고, 1인 기업가로서의 인생을 열어가고 있다.
    이 책은 개인브랜드 구축을 위한 탁월한 사용설명서로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 임희영 (마케터, 작가, 토크쇼 진행자)
    조연심 대표님의 세 번째 책 『나는 브랜드다』는 개인브랜드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던 것들을 책장을 덮는 순간 실행 가능하도록 친철하게 알려주는 지침서와 같다. 그녀가 실제로 얼마나 개인브랜드 구축을 위해 부단히도 움직여왔는지, 그 노력이 수면 위로 드러나 지금의 그녀를 어떻게 돋보이게 만들었는지 전 과정을 옆에서 지켜봐왔던 나로서는 이 책의 출간이 더욱 기대가 되고 많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 백승휴 (포토테라피스트, 사진작가)
    남을 도와주면서 행복을 얻어가고, 경험한 것만을 이야기하며, 만나면 영혼을 맑게 해주는 사람. 바로 조연심이다. 일에 대한 의욕, 추진력 그리고 의리가 남자다.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솟아나는 섬세함만이 여자를 닮았다. 글 속에 녹아 있는 섬세한 추진력을 경험해보라. 읽는 순간 당신의 영혼은 테라피가 된다. 강추다.

 

  • 양형은 (오사카상업대학 관광정책학 박사)
    저자는 일상에서 해법을 찾고있다. 늘 사람들 속에서 소통하고 살기 때문이다. 브랜드는 특정한 사람의 소유물이 아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흘려버리기 쉬운 행운을 잡게해줄 것이다. Brand new you!!!

여기에 표현되지 않은 더 많은 분들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함께 했음을 기억합니다.

브랜드PD 김경호님,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님, 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반경남의장님, 독서경영전문가 안계환님, 극작가 손현미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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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연심 칼럼] 지금은 개인브랜드 시대, 당신의 이름은 브랜드인가?

 

세상이 바뀌고 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일터가 변하고 있다. 당신이 몸담고 있는 일터가 앞으로 몇 년 안에 사라진다고 하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알고 있는 화이트칼라 업무의 90% 15년 내에 사라진다는 예측을 몇 년 전 경영의 원조 그루(Guru)인 톰 피터스는 말했다. 마이크로프로세스, 월드와이드웹(www), 아웃소싱, 자동화가 그 원인이 되어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를 독립노동자로 내몰고 있고 그런 사람들이 사회구성원의 대부분을 이룰 것이라고 찰스 핸디는 포트폴리오 인생이라는 책에서 밝혔다. 미래를 예측하는 해외석학의 말이 아니더라도 우리 주위의 많은 사람들은 강제적으로나 자발적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하고 있으며 이미 그 길이 당연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런 사람들에게 브랜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시대가 되었다.

 

당신의 이름은 브랜드인가?

기업이 당신을 책임지는 시대에서 스스로 자신을 책임지는 시대가 된 요즘, 당신은 얼마나 스스로를 책임질 준비를 하고 있는지 자문해 보자. 기업이든 개인이든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요소를 충분하게 채워야 가능해진다. 이번에 지식소통가로 활동하고 있으면서 창업가, 전문가,연예인 들의 개인브랜드 컨설팅을 해 오던 MU의 조연심은 [나는 브랜드다]를 출간,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HOW에 대해 정리했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5T, 자신의 재능(Talent)을 찾아 완벽하게 훈련(Training)하여 아웃풋을 만들고 그 결과를 온,오프라인으로 소통(Talk)하여야 하며 사람들이 브랜드로 인식할 수 있을 때까지의 시간(Time)을 견뎌내면서 자신만의 때(Timing)를 준비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좋아서 하는 일인가? 아니면 해야 할 일이라서 하고 있는 것인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당신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스스로를 브랜드로 만들어 보라! 당신의 이름이 브랜드가 되면 당신이 꿈꾸는 대로 살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다라는 브랜드PD 김경호 대표의 말대로 자신의 분야에서 당당하게 브랜드가 된다면 이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열광하는 팬들로 인해 당신의 브랜드는 완성될 것이다.

아직도 준비가 안 되었다고 고민만 하고 있을 것인가?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마냥 기다리기만 할 것인가?

숙고할 시간을 가져라! 그러나 일단 행동할 시간이 되면 생각을 멈추고 돌진하라는 나폴레옹의 조언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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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번째 신간 [나는 브랜드다]가 미다스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석산 진성영님의 '나는 브랜드다'캘리와 로드스카이 김경호대표의 표지디자인이 만들어 낸 최고의 작품 [나는 브랜드다] 표지... 많은 사람들의 한결같은 칭찬은 책 참 잘 만들었다는 반응이다.

 


그리고 10월 25일 미다스북스 임 호 부장과 함께 찾은 YES24 북러닝 촬영 현장!!!
아침부터 북티비365의 진행자들과 새벽부터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느라 헤어와 메이크업이 완벽한 상태로 그나마 외관상 준비는 완벽했지만 그냥 몸만 가면 되는 줄 알았던 촬영 현장은 그야말로 대략난감이었다. 진짜 몸만 간 것이다.
그러나 프로는 어떤 순간에도 완벽하게 대처해야 하는 법!!!
결국 강의할 자료로 만들어 놓은 ppt 파일을 보고 즉석에서 10분짜리 동영상 강의를 하게 되었다.

 


일단 YES24로고가 있는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YES24 홈페이지와 카페에 광고를 하기 위함이란다. [나는 브랜드다] 책을 들고 가볍게 미소지으며 기념촬영을 했다.



그리고 마이크 테스트를 하고 기존 동영상 강의 샘플을 보여 주며 이것 저것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계신 YES24 스텝과 PD님.
난 마음 속으로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만감이 교채했다.
한 강의 당 주어진 시간은 10분,...
그안에 내가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그리고 카메라 앞에 섰다.
QUE! 사인이 나고 3초 후에 인사와 함께 시작하면 된단다.
피디의 큐 사인이 떨어졌다.
난 심호흡을 하면서 마음 속으로 하나, 둘, 셋을 세고 인사를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나는 브랜드다]의 저자 조연심입니다. 오늘은 개인브랜드가 필요한 시대적 이유와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다섯가지 요소인 5 T, Talent, Trainig, talk, Time,Timing 중 첫 번째 요소인 탤런트, 자신의 재능을 찾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내가 가장 잘 하는 것을 찾는 방법, 브랜드 자산을 진단하고 설계하는 방법, 이미지 전성시대에 브랜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법, 꿈 너머 꿈을 가져야 하는 이유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해 나갔다.

타이머가 10분을 가리키자 나는 호흡을 가다듬고 마무리 멘트를 시작했다.

오늘은 당신의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HOW47 중 당신의 재능을 찾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식소통가 조연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휴~`우~~~~~~~~~~

작가와 피디의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한 숨을 돌릴 수 있었다. 그렇게 해서 나머지 4강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1데이 1칼럼

언제나 그렇지만 하나를 완성하고 마무리할 때마다 기록으로 남기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절감을 한다. 오늘의 이 작업도 분명 머지않아 나를 기억시키는 또다른 자리에 증거로서 남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피곤함을 이길 수 있는 또다른 이유가 된다. 또한 이런 사진이 남을 수 있는 것도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이 있어 가능한 일이다. 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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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협업네트워크의 산물  '나는 브랜드다'

 

 




2011년 10월 20일
조연심으로 된 세번째 책 [나는 브랜드다]가 출간될 예정이다. 1년에 1권씩 책을 내겠다는 목표가 올해로 3년째 지켜진 셈이다. 특히 이번 책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
표지를 통해 진정한 협업네트워크를 이뤘기 때문이다.

첫째, 표지에 가장 핵심이라고 하는 타이틀 서체를 SBS' 나쁜 남자'의 타이틀 서체를 쓰셨던 석산 진성영님이 써 주셨다.
석산 님은 현재 박형미 회장이 있는 파코메리의 방송 과장이다. 그와의 인연은 손현미 작가의 [화장하는 여자]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학로에서 공연했던 [화장하는 여자]에 파코메리 박형미 회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이 단체관람 온 날 방송촬영 차 오셨다가 명함을 교환한 뒤 간혹 문자나 카톡으로 멋진 캘리가 들어간 사진을 선물로 보내주곤 했다. 얼마나 감동이던지...



석산(石山) 진성영
전남 진도 조도(鳥島)출생
前,초당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前,한성대학교 경제경영대학원 MBA과정 수료

現,독도사랑회 자문위원

現,캘리그래피 작가

 *대표작

SK텔레콤 사내보 인사이트3호 '기본'메인카피(2008)

목포MBC '난영가요제' 타이틀서체(2008) 
KBC광주방송 보도특집 '나비곤충! 세상을 깨우다' 타이틀서체(2008)
여수MBC 특집다큐 '사타,이 땅은 가야였다' 타이틀서체(2008)

목포MBC 보도특집 '강진청자,세계화의조건' 타이틀서체(2009)

SBS수목드라마 '나쁜남자' 타이틀서체(2010)

탤렌트 김성환의 '술 마시는 이유' B.I(2011)

정광태 30주년 기념 '독도는 한국땅' 싱글앨범 자켓 타이틀(2011)  
김건모 2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앨범(한정판) 타이틀(2011)
KBS2 새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 타이틀서체(2011)
 
*전시회 및 대회
독도 고지도展 관련 캘리그래피 특별초대전('2009년 4월)
제3회 제주세계델픽대회(문화예술올림픽)캘리그래피 부문 초청작가('2009년 9월)
제1회 대한민국 캘리그래피대전 입선('2010년 11월) 


*말하는 글씨, 맛있는 글씨를 쓰는 붓쟁이석산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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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멋진 선산님께 이번에 나올 책의 타이틀 서체를 부탁드렸다. 그리고 온 첫 번째 작품...


WOW!!! 보기만 해도 절로 꿈이 완성될 것만 같은 힘이 실려있는 캘리그라피 작품...
캘리 하나만으로도 그 어떤 디자인도 필요없는 완성된 표지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작품이었다.

그 후 한 차례 수정요청에 약간의 칼라를 가미한 보다 인상적인 서체가 탄생했다.


이런 게 바로 캘리그래피구나! 를 고개 끄덕이며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이렇게 멋진 캘리를 표지에 어떻게 디자인하느냐가 관건이었다. 그 작업은 실력있는 디자이너 로드스카이의 백은아 팀장이 맡아 주었다.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에서 함께 활동하고 하늘길에 대한 모든 것, 항공타임테이블 [로드스카이]를 발행하고 한경 BNT News International 잡지를 만들어내는 김경호 대표의 선물이었다. 정말 궁금했다. 어떤 모습으로 디자인되어 나올지가... 그리고 4가지 변형된 표지 디자인 시안이 만들어졌다.




이렇게 많은 작품들 중에 하나를 고르기란 너무 힘들다...
여러 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얻은 결론!!!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게 되면 바람개비처럼 그 영향력을 멀리 퍼뜨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바람개비가 들어간 디자인을 우선적으로 선택했다. 그 디자인에 캘리를 변형하여 다른 느낌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1차 표지 디자인 컨셉이 결정되었다.

'바람개비 날개를 다섯개로 하면 어떨까? 개인브랜드가 구축되기 위해서는 5T (Talent,Training,Talk,Time,Timing)가 필요하니까'
'바람개비 날개는 그대로 가고 바람에 하나의 날개라 흩날리면 어떨까?'
'캘리가 강하니 다른 디자인 요소는 조금 흐리게 하여 타이틀 서체를 강조하면 어떨까?'

이런 저런 논의를 거치고 로드스카이 백은아 팀장님이 보내준 바람개비 변형 디자인 시안을 볼 수 있었다.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을 보이는 이미지로 만들어내는 그 과정을 옆에서 하나하나 지켜보는 맛도 쏠쏠한 것 같다. 이렇게 변형된 것 중에서 이제 하나를 골라야 하는 순간이 되었다. 그런데 미다스북스 사장님의 갑작스런 제안!!!

"다른 이미지로 갑시다!"

허걱! 하는 순간이었다. 지금까지 한 것도 장난아닌 작업이었는데 다시 시작해야 한다니... 책의 표지 하나 완성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노력이 들어가는지 이제사 조금은 알 수 있을 거 같았다.

"깨끗한 이미지에 '나는 브랜드다' 캘리가 돋보일 수 있는 디자인이 좋겠다"
많은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맨 처음 로드스카이 김경호 대표의 생각도 그러했었다. 흰 바탕에 캘리가 두드러지게 하는 기법을 사용하면 가장 강렬한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역시 오랜 시간 감각있는 잡지를 펴낸 대표님이라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수정요청을 거쳐 다시 태어나게 된 [나는 브랜드다] 표지 디자인...




2011년엔 그 어느 해보다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힘든 시간이 될 거라는 미래예측까지 들먹이며 화사한 느낌의 표지가 눈길을 끌거라는 의견에 힘입어 깨끗한 배경의 '나는 브랜드다' 가 본 책이 되고 화려한 색상의 띠지를 둘러 보다 강렬한 느낌을 주기로 한 것이다. 이런 이미지가 책에서는 어떤 기법을 활용하여 완성된 작품으로 나올지는 나도 잘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의 말머리에 써 놓은 대로 브랜드의 원칙 하나는 명확해 보인다.

브랜드 내가 만들고 상대방이 완성하는 것이다 -- 브랜드PD 김경호

이 긴 과정을 함께 고민해 주고 완성해 주신 석산 진성영님, 로드스카이 백은아 팀장님, 미다스북스 모든 분들 및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과 진정한 지지자 김경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외에도 스마트폰 어플을 약속해준 캘거타 커뮤니케이션즈의 고윤환 대표, 프로필 사진으로 나를 완성해 줄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사진작가,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 직접 트레이닝을 해 준 피트니스계의 여제 우지인 그리고 booktv365로 함께 뭉쳐 최고의 홍보를 약속해준 지식방송 북포럼의 고우성PD, 대한민국 행성MC 오종철, 한국경제 WOWTV 스타북스 정진욱 대표, 2030 여성멘토 임희영 작가, 먼 일본에서 응원해주는 오사카상업대학 양형은 박사님께도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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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주연의  SBS 나쁜 남자... 
2010년 뭇 여성들에게 나쁜 남자 신드롬을 일으켰던 바로 그 드라마의 서체가 석산 진성영님의 캘리그라피였단다. 

 

 

캘리그라피(Calligraphy)란 '손으로 그린 그림문자'라는 뜻이나, 조형상으로는 의미전달의 수단이라는 문자의 본뜻을 떠나 유연하고 동적인 선, 글자 자체의 독특한 번짐, 살짝 스쳐가는 효과, 여백의 균형미등 순수 조형의 관점에서 보는 것을 뜻한다.       - 네이버 지식사전 출처 

 

석산(石山) 진성영 
전남 진도 조도(鳥島)출생
前,초당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前,한성대학교 경제경영대학원 MBA과정 수료

現,독도사랑회 자문위원
現,캘리그래피 작가


 
*대표작

SK텔레콤 사내보 인사이트3호 '기본'메인카피(2008)
목포MBC '난영가요제' 타이틀서체(2008)
KBC광주방송 보도특집 '나비곤충! 세상을 깨우다' 타이틀서체(2008)
여수MBC 특집다큐 '사타,이 땅은 가야였다' 타이틀서체(2008)
목포MBC 보도특집 '강진청자,세계화의조건' 타이틀서체(2009)
SBS수목드라마 '나쁜남자' 타이틀서체(2010)
탤렌트 김성환의 '술 마시는 이유' B.I(2011)

정광태 30주년 기념 '독도는 한국땅' 싱글앨범 자켓 타이틀(2011) 
김건모 2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앨범(한정판) 타이틀(2011)
KBS2 새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 타이틀서체(2011)
 
*전시회 및 대회
독도 고지도展 관련 캘리그래피 특별초대전('2009년 4월)
제3회 제주세계델픽대회(문화예술올림픽)캘리그래피 부문 초청작가('2009년 9월)
제1회 대한민국 캘리그래피대전 입선('2010년 11월)

*말하는 글씨, 맛있는 글씨를 쓰는 붓쟁이석산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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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이나 바람부는 날,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느낌이 있는 사진과 함께 직접 작업한 캘리그라피를 보내주시던 석산 진성영님이 나에게 큰 선물을 보내 주셨다,

내 인생의 3번째 책 표지에 들어갈 문구를 손수 캘리그라피로 작업하여 보내준 것이다. 
Wow! 이런 행운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식소통 조연심의 개인브래드HOW

석산 진성영님의 캘리그라피의 기운으로 초베스트셀러가 되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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