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칼럼/딸기들의 하루'에 해당되는 글 26

  1. 2011/08/03 [딸기공감에세이] 지호Q2: 저도 아르바이트 하고 싶어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2. 2011/08/02 [딸기공감에세이] 지호 Q1: 영어공부는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어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3. 2011/05/09 [딸기들의 하루] 경시대회 나가기 전 워밍업으로 그린 그림이랍니다. by 최지호 (2)
  4. 2011/04/29 [딸기들의 하루] 포토스케이프(Photoscape)로 작업한 딸기들의 캐릭터 모음 by 지식소통 조연심 (1)
  5. 2011/04/07 [딸기들의 하루] 4월 7일 딸기 지호의 생일이에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6. 2011/03/02 [딸기들의 하루] 흰동이 by최유정 (2)
  7. 2011/03/01 [딸기들의 하루] 흰동아! 잘 가 by 지호 (3)
  8. 2010/11/19 [딸기들의 하루] 딸기들과의 가을 여행 - # 2부산 해동용궁사 by 지식소통 조연심
  9. 2010/11/18 [딸기들의 하루] 딸기들과의 가을 여행 - # 1 부산 광안대교와 기장면 by 지식소통 조연심 (3)
  10. 2010/04/03 [딸기들의 하루] 가족이 생겼어요. by 최유정
  11. 2010/03/14 [딸기들의 하루] 간만에 캐릭터를 그렸어요^^ by 유정
  12. 2010/02/18 [딸기들의 하루] 아직도 캐릭터 개발 중 by 유정 & 지호
  13. 2010/01/07 [딸기들의 하루] 공감여행캐릭터 만들고 있어요 by 최유정
  14. 2009/12/30 [딸기들의 하루] 지금은 캐릭터 개발 중 (2)
  15. 2009/12/14 [딸기들의 하루] 그림집 그림을그렸어요 by 최지호
  16. 2009/11/11 [딸기들의 하루] 오늘은 빼빼롱 데이에염! by지호
  17. 2009/11/10 [딸기들의 하루] 고3 언니오빠들, 수능 대박내세요 by 유정 (1)
  18. 2009/10/23 [딸기들의 하루] 과일왕국의 왕자와 공주들...by 유정
  19. 2009/10/14 수수께끼 by유정
  20. 2009/10/07 소원이 이루어진 날 by유정
  21. 2009/09/23 [딸기들의 하루] 나는야 꼬꼬가 참~ 조오타! by 지호
  22. 2009/09/21 시험이 얼마안남은 토요일 by유정 (2)
  23. 2009/09/16 [딸기들의 하루] 앗! 이런... by 지호
  24. 2009/09/16 [딸기들의 하루] 오늘 아침 by 유정
  25. 2009/09/16 딸기들의 하루가 시작되었어요 (1)
  26. 2009/09/01 상상력... 아이들은 모두 천재다 (1)
 



지호Q: 저도 아르바이트 같은 걸 해서 돈을 벌어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엄마A: 물론이지. 그런데 아르바이트 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게 있지. 돈이야 많이 벌면 좋지.. 그럼 엄마도 주겠지.
근데 왜 벌려고 하는 거야? 혹시 엄마 선물 사줄려는 기특한 생각을 한 거니?  일단 고맙다.
한달 용돈 5만원으로는 부족한거니? 얼마나 벌 수 있는데? 이제부터 니가 벌어서 학교 다니고 책 사고 옷도 사고 할 수 있을 만큼 벌 수 있는 거니? 돈은 평생 벌어야 할 거야. 무엇을 하며 버느냐도 생각해야 하고 번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지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정말 필요한 것이 있어서 버는 것이라야 힘들어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견딜 수 있지 않을까?
그래도 방학 때 경험삼아 하는 것도 좋을 듯 하긴 하다. 돈 버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실제 벌어보면 알 수 있을 테니까...

1.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유를 10가지만 적어 봐.
2. 목표 금액이 얼마인지도 적고
3. 언제까지 벌 것인지도 적고
4.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종류도 적어보면 좋겠지.
5. 진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게 현명한 건지, 아님 평생 돈을 벌 수 있는 일을 위해 지금 준비하는 게 나은건지 판단은 니가 하고.....

어떤 결정이든 엄마는 지호를 믿고 따를 거야... 벌써부터 돈 버는 딸 둔다는 것은 상당히 기분좋은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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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엔 딸(최유정)기(최지호)들과 신나는 경험을 하기로 했다. 딸기공감에세이: 딸기는 묻고 엄마는 답하고...
그 첫번째 질문부터 시작하련다...



지호 Q: 영어공부는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 건가요?


엄마 A: 사실 시험에 나오는 영어를 이렇게 못하는 것도 엄만 이해가 안 간다. 교과서에 나오는 영어단어 달달 외우고 참고서에 나온 문제 해석하고 풀기만 하면 점수는 잘 나오는데... 엄마는 그랬다. 무조건 읽고 해석하고 문제풀고... 모르는 단어는 깜지 만들어 달달 외우고... 그렇게 하니까 학교 점수는 잘 나오더라. 중학교 2학년때 담임선생님이 영어선생님이었다. 고3 담임도 영어선생님이었다. 다른 과목에 비해 영어성적이 잘 나오니까 영어가 적성에 맞는 줄 알고 엄마를 영어교육과에 지원하도록 하셨다. 그게 엄마가 영어교육과에 들어간 이유다. 하지만 영어교육과 나온 사람들만 아는 진실이 있다. 영어교육과는 자신이 영어를 잘하는 과가 아니라 다른 사람 영어 잘하게 만드는 과다. 아닌가? 여하간 엄마는 그렇다고 본다. 고로 누가 엄마 전공 물어보면 상당히 괴롭다. 영어교육과라 하면 앞의 영어만 듣고 무조건 영어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기대치가 올라가니까... 누가 물어볼까 두렵다. 대학시절 영어회화 시험도 A,B 상황 무조건 외워서 치뤘으니까.. 다른 질문 나오면 하나도 답하지 못하는 그 상황을 누가 알까...

요즘은 좀 달라졌을까?
 
엄마 땐 그랬다. 기양 외웠다. 무조건 외웠다. 교과서와 참고서만 읽고 해설할 줄 알면 90점 이상은 넘을 수 있다. 그러니 학원 다니면서 시간 보내지말고 그 시간에 기양 외워라. 시험 전 바로 읽고 해석 한 번만 해도 좋은 점수는 기대해도 좋다.
아니면 말고... 영어 점수가 인생 점수랑 같지는 않더라.

이제는 말하고 싶다. 영어교육과는 영어 잘 하는 과가 아니라 남들 영어 잘하게 만드는 과라고...
그러니 지호야... 영어 잘 하고 싶으면 기양 외워... 그게 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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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자와 마늘... 제목이 정확하게 뭔지 모르겄네..



그림 준비하느라 춘천도 함께 못 가고..
깜짝파티 해 준다고 감동을 선사해 준 최지호 ...

사랑한다 지호야...


꽃바구니를 전해주는 지호


유정아! 지호야! 정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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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멋진 작업이 가능하게 한 것은 바로 내 온라인 멘토인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덕이다. 감사하다.
사진편집 프로그램 '포토스케이프' (네이버자료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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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7일 딸기들의 하루 주인공 기지배 최지호의 열 다섯번째 생일...
그러나 2011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1박 2일 워크샵으로 전날 생일파티를 했다.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지호의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한다. 지호야.
얼마전 밤 늦게 함께 걸으면서 했던 이야기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엄마에게 서운한 거 말해 봐"
"엄마랑 대화할 시간이 없는 거요"
그러면서 눈시울 붉히던 너에게 얼마나 미안했던지...
아직도 애기인데...
뭐든 혼자서 척척 잘해내는 너이기에 우리집 막내임을 잊고 살았나 보다.

"아빠랑 가족여행 다니고 싶어요"
"엄마, 아빠와 대화를 많이 하고 싶어요"
"저는 아직 어려요"



한 시간 동안 함께 공원을 산책하며 나눈 대화로 내가 엄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 나도 엄마구나.
내 삶을 열심히 살면서도 내가 사랑하고 챙겨야 할 딸이 있음을 기억해야겠다.

사랑한다 지호야..
유정이도 사랑해.





강정은, 유정이, 지호가 함께 한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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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들의 하루] 흰동이 by최유정

지식 칼럼/딸기들의 하루 | 2011/03/02 00:30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작년 생일날 친구들이 선물로 울집으로 데려왔던 흰동이가 오늘 죽었다ㅠㅠ

어제부터 색이 어둡게 변하더니 오늘오전부터 점점 굳어지는 것 같았다
12시30분쯤 숨을 안쉬길래 계속 건드렸는데 죽어있었다...........

관 만들어서 저녁에 지호랑 같이 할머니네집 마당?에 묻고 왔다
내가 너무 밥을 제때 안주고 관심별로 안가져줘서 너무 미안하다ㅠㅠ
흰동아정말 미안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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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들의 하루] 흰동아! 잘 가 by 지호

지식 칼럼/딸기들의 하루 | 2011/03/01 23:2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Pictured by ji-ho




2011년 3월 1일 화요일.

내일은 개학이라는 생각에 마지막 늦잠을 자고ㅠㅠ
11시반에 일어나서 게임하고 있었는데
언니한테서 전화가 왔다....

띠리링띠리리리링~

"엽뗴용?"-지호

"ㅠㅠㅠㅠㅠ흐헝ㅇ흐으흐흐어엉ㅇ흐흫엉유ㅠㅠㅠ지ㅠㅡ흐호여지호야ㅠㅠ흥ㅎ으헝흰동이가흐으헝...죽었어..흑흑흐헝"-유정

(흰동이는 언니가 작년 생일 선물로 받은 이구아나다.)
그말을 듣고 왠지 요즘 부쩍 흰동이가 밥도 안먹고 죽은 듯이 있던 모습이 떠올랐다.ㅠㅠ
난 바로 씻지도 않고 엄마집으로 달려갓다ㅠㅠ언니가 펑펑울고있었는데
좀 불쌍해보였다.(솔직히 평소에 잘해주지라는 생각도 했지만)
언니가 흰동이보면서 막 밥제때 안줘서 미안해ㅠㅠ병원도 한번 안데려가줫는데 벌써 죽냐ㅠㅠㅠㅠㅠㅠㅠ
이러길래 내가 울지마 하면서 나도 좀 눈물이 났다..
요즘 밤동이(고슴도치)도 좀 아파보여서 슬펐는데 흰동이까지 죽으니까 너무너무 슬펐다.
그래서 밤에 언니랑 흰동이 관짜서 파묻어주었다.
글구 기도 해주고 집으로 돌아왔다.



흰동아~꼭 좋은 곳 가길바랄께~못해줘서 진짜진짜 미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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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면 옆의 바다를 두고 얼마쯤 가다보니 해동용궁사 간판이 보였다.
흔히 절은 산 속에 있게 마련인데 특이하게도 해동용궁사는 바다를 마주보고 위치해 있었다.


엄마, 유정이, 지호가 해동용궁사 앞에서 한 컷!!!


한가지 소원을 반드시 들어준다고 하는 해동용궁사 !!!
"정말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한다면 무슨 소원을 빌어야 할까?"
막상 그렇게 생각하니 막막하네 그려...
그저 내 주위의 사람들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라고 빌어 볼까나..
그럼 절로 내 소원이 이루어지는 걸텐데..


위 사진은 공부 잘하게 해 달라고 비는 곳인데 동전 올려놓고 엄마,아빠 건강하라고 빌었다고 하는 애들..
얘들이 공부하기 싫어서 그렇게 빌은 듯 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ㅋㅋ

아래 사진은 득남불?
아들 하나 점지해 달라고 빌어야 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기냥 사진만 찍고 지나쳐버렸다.
그래도 그 기운을 얻을 수 있었어야 하는데... 쩝!!

산이 아닌 바다의 정기를 듬쁙 받고 있는 부산 기장면에 있는 해동용궁사...
간만에 속이 확 트이는 기분을 느끼면서 다음 장소로 이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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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2011년 상인대학 강사들을 위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대전 교육을 마치고 5시간을 운전해서 도착한 곳이 부산 광안대교!
광안 해수사우나에서 바라본 광안대교는 보는 것 만으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딸기들의 시작은 언제나 밥과 함께이다.
유정이는 돌솥비빔밥, 지호는 돈까스, 엄마와 나는 시래기해장국을 먹었다.
볼이 터져라 먹는 아이들을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니 내가 엄마는 엄마인가 보다.


황토볼이 발가락 사이로 굴러다니는 느낌이라니...
누군가는 이 사진을 보고 짐승 앞발이라 말했다.
진짜 그렇게 보이기는 하다.


간만에 식구 모두의 발들이 모였다.
아쉽게도 아빠의 왕발이 빠졌다.
먹고살기 위해서 오늘도 분주한 아빠를 응원한다. 아자아자!!!


광안리 해수탕을 나와 커피와 코코아를 마시며 시원한 아침공기를 즐기고 있다.
뭘해도 역시 먹을 때가 가장 즐겁다.



가을의 깊은 정취를 느끼고자 길을 따라 운전하다가 갑자기 눈에 들어온 바다...
잠시멈춤!!!
작은 딸 지호가 찍은 남해바다는 그 자체가 가을빛으로 광채를 발하고 있다.
감각이 있다. 역시 내 딸이다. ㅋㅋ


그렇게 우리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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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들의 하루] 가족이 생겼어요. by 최유정

지식 칼럼/딸기들의 하루 | 2010/04/03 12:1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3월 21일 생일날...
정말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받았어요.
이구아나를 선물 받았던 거에요.

이름은 "흰동이'

너무 행복해 보이는 흰동이...

완전 개구쟁이에요..

닭발 캐릭터도 개발중이랍니다.

헉! 이건 지호가 그린 거네요.


진짜 흰동이를 소개합니다.
짜~짠!!!

뜨뜻한 백열구 전구빛을 즐기는 흰동이



흰동이가 오늘은 햇빛에서 비타민D를 만들고 있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사랑한다... 흰 동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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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닭발 도매업체에서 캐릭터 개발 의뢰를 받아 열심히 닭발 캐릭터 개발 중입니다. ㅋㅋ 뭐든 말만하면 그려내는 재주꾼이지요..
비 내리는 일요일 오후!! 나름 의미있는 시간들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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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어느덧 작은 딸기가 초등학교 졸업을 했네요.
이제 둘다 중학생이 되었는데 하는 짓은 아직도 초딩수준입니다.
아주 가끔 캐릭터를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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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잡는 용용이

경호 호랭이

얼빠진 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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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들의 하루] 지금은 캐릭터 개발 중

지식 칼럼/딸기들의 하루 | 2009/12/30 23:17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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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사랑하는 울반샘이 나만 숙제를 내줬네요

이그림은 하늘로 가는 남순이와 남돌이라는 그림이예요.
남순남돌 머리 위에 링이 ㄷㄷㄷ


이그림은 새궁뎅이 노랑궁댕이 라는 그림이예요=_=
지은이는 궁댕이가 아니라 알쭈머니래요.
하지만 이건 궁댕이예요.

ㄷㄷ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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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삐롱데이)



                            오늘은 삐삐롱데이! 쪼꼬과자를 먹을수 있는날이죠..
                     글고 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날이기도 하지욤!으흐흐흐흐
 학교에 빼빼로를 안가져간 나는 친구들의 주먹을 본후에야 빼빼롱을 받을수있었답니다..
                                                                 (하하하핫 일단 받앗으니까요...) 



그렇게 기분좋게 집으로 온 나는 예방주사맞았다는 핑계로 학원을 안가고
집에서뒹굴딩굴 빼빼로를 즐겼습니다............

                                                     (앗!조준실패)
그러나 나는 후회했슴다..역시 사람은 한가지 일에만(?)집중해야한다는 것을..
나는 삐삐롱 조준실패로 빼빼로 끝부분의 달콤함을 잃게 되었습니다..





(살다보면)

하지만 살다보면 이런일도 저런일도 있기마련입니다.
어때요?죽지만 안으면되지..훗
그래도 먹는건 입으로 먹읍시다!하하하핫
아직도 끝부분의 짠맛이 입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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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언니 오빠들 수능 잘보세요~~~


행운의 네잎크로버랑 행운을 열어주는 황금열쇠
잘붙는 풀과 잘풀리는 휴지!
포크와 도끼로 모르는문제 잘 찍으세요~~

붙으면 잘안떨어지는 엿, 입에 착착 붙는 찹살떡
몸에 좋은 비타민과 맛잇는 초콜릿 드시고 수능 잘보세요~~


 
미영 이모께서 사주신 초콜릿~!

마지막으로 언니 오빠들 수능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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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왕국에서 무도회가 열렸다.
내가 제일 멋지다고 서로들 자랑이다.
누가 제일일까?


내가 먹고 싶은 과일이 최고다.
난 수박왕자가 제일 좋다.

한라봉 공주

딸기공주

수박왕자

포도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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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by유정

지식 칼럼/딸기들의 하루 | 2009/10/14 23:54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큰~~~~~~~~~~미꾸라지는?

친구 꽈당~!

꽈당~~~
미꾸XL 미꾸XXL 미꾸S 미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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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이루어진 날 by유정

지식 칼럼/딸기들의 하루 | 2009/10/07 01:03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엄마:시험잘보면 6만원어치 옷 사줄게~~


난 옷이 너무좋다
사고싶다
갖고싶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했다!!!

평균 : 90점대

야호~~~~~~! 옷살수 있다!

엄마: 얘들아 옷사러 가자~ 지호: 야호~

야~호!!!!!

6만원 훌~쩍 넘는 옷들


옷가게에 들어가자마자 얼른 사사삭 고르고 계산대에 올려놨다
평소에 비싸서 내돈으로 못사던 옷도 샀다~!!
엄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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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우리는 음악을 듣고 있다.


학교 갔다 오면 우리는 언제나처럼 함께 뭉친다.
룰루랄라~~~
음악은 역쉬 즐거워...


꼬로~록~~~~~
우리의 배꼽시계는 너무나 정확하다.
기름 잘잘 흐르는 치킨은 우리 몸에는 치명적이지만 그래도 닭다리가 제일 좋다.
먹고 나면 또 운동가야지...


결심보다 앞서는 건 언제나 식욕...
우리는 오늘도 닭 두마리를 뚝딱 해치웠다.
아~~~~~~~~ 맛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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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얼마안남은 토요일 by유정

지식 칼럼/딸기들의 하루 | 2009/09/21 01:12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집에가서 공부 많이해야지


오늘은 토요일 시험이 얼마 안남았다

일단 공부시작하기 전에 밥부터 먹고


밥을 와구와구 먹은후에

하~~~~~~~~암


열심히 공부했다!!!

하지만......졸렸다
그래서 4시까지만 자기로했다

.........zzzzZZZZZ쿨쿨쿨


아! 또 알람을 못들었다
다시 확인해보니 오후4시 알람을 맞추려던게 오전4시로 저장되어 있었다
그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쿨쿨자다가.........

아악!!!!!!!!!!!!!!!!!!


한참후 일어나서 거울을 봤더니
내얼굴은 퉁퉁 부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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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들의 하루] 앗! 이런... by 지호

지식 칼럼/딸기들의 하루 | 2009/09/16 19:52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지은이와 나 그리고 개롱이(실제 이름은 샌디다)


나랑 제일 친한 친구는 지은이다... 물론 미나도 있다.
지은이한테는 개롱이라고 하는 누리끼리한 강아지가 있다. 내가 아무리 사달라해도 사주지않는 우리어머니. 그래서 나는 구라(이지은)강아지랑 논다.
개롱이는 정신나간 강아지다 .말티즈면 귀여워야하는데 무섭다.
우늘도 난 구라랑 놀고있었다.개롱이는 여전이 미쳐있다.

정신나간 개롱에게 또 물렸네~

 

구라네서 밥먹다가 엄마와의 즐거운(?)통화를 끝내고 구라 설거지 하는거 도와주러    가는데 이놈의 미친 개롱이가 전광석화로 달려와  나의 사랑스런 발을 물어버렸다....  ㅠ_ㅠ 아프다
역시 이개는 미친개다.

구라그림 특별출연

 저는 다라 언니의 팬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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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들의 하루] 오늘 아침 by 유정

지식 칼럼/딸기들의 하루 | 2009/09/16 17:4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오늘 알람을 못듣고 늦 잠을 잤다 왜 안들렸을까????????????





그리고 한~~~~~~~~~~~~~참후에



내가 안일어나있어서???? 엄마가 깨워주셧다 1시간이나 늦게 일낫다....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지~!

얜 미완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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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들의 하루가 시작되었어요

지식 칼럼/딸기들의 하루 | 2009/09/16 00:3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딸과 기지배의 합성어, 딸기...
내게는 사랑스런 딸기공주들이 있답니다. 그 아이들이 드디어 일을 내기로 했어요.
다름 아닌 캐릭터 일기랍니다.
드림엔터 방미영 대표님의 제안으로 하루하루 일상을 캐릭터와 함께 연재해 보기로 한 거지요.
나중에 책으로 엮어 주신다고 했으니 생각만 해도 기분 좋습니다.
든든한 후원자가 생긴다는 것이 바로 이런 거구나 싶네요..
"딸기들의 하루"
기대해 주세요... 마니요~~~~

큰 딸 유정이가 제일 좋아하는 개복치... 확실한 기형이다.





큰 딸 유정이가 오늘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샤이니 화보집 2탄을 구매했다. 기분 짱이라고 표정이 장난 아니다. 샤이니 멤버 중 민호에게서 뉴질랜드 같이 가자고 하는 문자 답장을 받고는 마치 천하를 얻은 것처럼 펄쩍 뛰었다.
그렇게 좋아하는 모습이라니...
매일밤 샤이니 카페에 가서 댓글 열심히 달더니 결국은 그 답을 받은 것이다.
지성이면 감천이다라는 말을 여기서 하는 게 맞는 것인지..
엄마에게 5천원을 주어야 하는데 캐릭터 일기 쓰면 감면해준다는 말에 두말없이 승낙한 유정이...
시험 기간이 다가오는데도 잘거 다자고 놀거 다 놀고 샤이니에 빠져 있는 유정이가 그래도 난 좋다.


최지호바보똥개롱이... 자기 동생을 이렇게 부르는 언니를 둔 지호는 불쌍타...




낼 부터는 아이들이 직접 글과 그림을 올릴 예정이에요...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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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아이들은 모두 천재다

지식 칼럼/딸기들의 하루 | 2009/09/01 14:39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최지호

돼지언니

이상한 가족~

 

나쁜 녀석과 불쌍한 아이

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기가 막힌다. 어른들처럼 창의력 공부를 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모두 천재다. 생각하는 대로 그릴 수 있는 아이들은 모두 화가다.
내가 새로 바꾼 김연아의 햅틱 핸드폰에 유정이와 지호가 그린 그림메모들이다.
제목도 다 그럴 듯하다...

아싸!!!

어흥 거기서

미운 오리놈과 연못

얘움

나무꾼과 선녀딸 둘



아이들은 잠시의 지루함도 견디지 못한다. 그리고 대단한 질투쟁이들이다. 큰애가 그린 것은 선이 좀 얇은 것이고 작은애가 그린 것은 좀 굵은 것이다. 그나마 나이 차이가 섬세함의 차이로 남는다. 각자의 독창성이 있어서 나는 둘다 좋다.

이도끼 니꺼가?

도깨비

천사

악마

잭과 콩나물


아이들 눈에는 똑같은 것도 다르게 보이나 보다. 역발상도 가르친 적이 없지만 어찌되었건 한번씩은 비틀어 본다. 있는 그대로, 보이는 그대로, 상상하는 그대로 놔두는 것이 최고의 교육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특히 창의성에 있어서는 더더구나 그렇다.

뱀구렁이

바닷속 노래자랑

토끼와 거북이

잭과 콩나무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색은 어른의 색과 다르다. 마음으로 느껴지는 색이 곧 정답이고 진리다. 편안한 느낌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자유를 아이들은 가졌다.  어른들은 보여져야 할 색으로 표현한다. 아이들의 표현의 자유가 그립다. 나도 오늘은 아이들의 창의력 풍부한 상상력의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즐겁고 행복한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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