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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칼럼/Freshmen,Attention | 2011/12/27 01:26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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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대표와 산학연계 프로젝트를 같이하고 있는 대학생의 글입니다.
조연심 대표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기말고사 시험과 브랜딩은 닮았다. (학점 잘 받는 방법)


다음주부터 기말고사 시험이다.

오늘도 도서관에서 자리를 맡느라 진을 빼고

남들과의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공부를 한다.



그런데 곧 우리에게 다가올 혹은 이미 다가온
기말고사 시험과
브랜딩이 닮아있는 것 같다.

시험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시험 [試驗, examination]
; 지식 수준이나 기술의 숙달 정도를 알아보는 절차.


시험은 본디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조선시대 과거 시험도 그러했고


나를 비롯한 여러 대학생들이
보고 있는 혹은 곧 보게될 기말고사 또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평가방법은 그 시험의 성격에 따라
평가자에 의도에 따라 달라진다.


교수님들께서는 보통 중간/기말고사, 과제물, 출석 및 참여율, 팀프로젝트 발표 및 보고서 내용 등으로 평가한다.

이 중 출석 및 참여율은 수업시간에서의 참여정도, 수업태도, 출결상태, 토론내용 등을 토대로 평가하고 팀프로젝트 참여도는 각 팀의 구성원들이 상호평가 하는 방법이 주를 이룬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학점을 잘 받을 수 있을까?


"다음은 학점 잘 받으려면 이걸 잘 해야한다?!" 라는 제목으로
설문조사를 한 내용이다.




"반장을 한다.", "맨 앞자리에서 복학생 티 내면서 교수님께 질문을 계속 던진다."
이 두 항목이 1, 2위를 차지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반장을 하는 것과 복학생 티를 내면서 교수님께 질문을 하는 것은

계속 쌓이다 보면 교수님 뿐 아니라 같이 수업 듣는 사람들에게

낙인찍히게 된다. 좋은 의미로 "열심히 하는 애", "적극적인 애"라고

눈도장이 찍히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브랜딩의 개념을 넣어보자.

브랜드란 무엇인가? 브랜드는 어디서 부터 왔는가?


브랜드는 고대  중국, 그리스 , 로마 때 동물의 소유자를 구별하기 위해 낙인을 사용하는 것 부터 시작이 되었다. 장인들은 도자기에 제작자를 표시하기도 하였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그 의미와 용도가 조금 변화하였다.



브랜드란 고객들이 갖는 정신적 연상의 세트로 이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지각된 가치에 더해진다. (KELLER ,1998)

그렇다면 브랜딩은 무엇인가?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제품에 자신의 개별적인 아이덴티티를 부여 하는 것이다.
(장 노엘 캐퍼러, 뉴패러다임 브랜드 매니지먼트 중)


이런 의미를 종합하여 우리는

남들과 똑같은 대학생, 똑같은 제자, 그냥 수업 듣는 학생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본인의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본인의 개별적인 아이덴티티를 부여하여

"뭘해도 열심히 하는 애, 적극적인 애"로 교수님을 비롯한 같은 수업을 듣는

친구들에게도 낙인이 찍혀야 하는 것이다.

수업 내용에 충실히 공부하고 주어진 질문에 맞게 답을 쓰도록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와 더불어 개인 브랜드를 관리하여야 한다는 말이다.

개인 브랜드를 높이는 방법에 관한 책으로

다음의 책을 추천하며 이 글을 마친다.




1. 마케팅의 거장 필립코틀러의 "퍼스널마케팅"
2.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의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의 서라.

[책 내용 요약]

여성들이여! 세상을 향한 자신만의 리더십을 가져라!

여성들에게 아마추어를 벗어나 진정한 프로의 세계로 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이 책은 여성의 행복한 성공을 위해 여성만의 독특한 리더십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여성적 리더십의 강화와 남성적 리더십을 보완하는 멀티젠더, 즉 ‘M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한다.

본문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여성 스스로 자신만의 리더십을 찾도록 자극한다. 2장은 여성적 리더십과 남성적 리더십의 특징을 밝히고 멀티젠더가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3장은 프로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황금법칙에 대해 들려주고 4장은 리더의 영향력, 열정, 멘토, 인맥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끝으로 5장은 여성 리더가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함정, 규칙 등에 대해 짚어준다.

이 책은 기존의 리더십을 정리하면서 여자로서 선뜻 도전해 볼 수 없는 리더십의 무게감에 두려움을 가졌던 저자의 경험을 되살려, 지금까지 자신 안에 존재하는 여성 리더십의 장점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사회에 생존 경쟁력을 갖게 할 남성 리더십의 장점을 인식하고 훈련함으로써 성을 초월한 리더십을 구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여성들이여! 세상을 향한 자신만의 리더십을 가져라!

여성들에게 아마추어를 벗어나 진정한 프로의 세계로 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이 책은 여성의 행복한 성공을 위해 여성만의 독특한 리더십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여성적 리더십의 강화와 남성적 리더십을 보완하는 멀티젠더, 즉 ‘M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한다.

본문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여성 스스로 자신만의 리더십을 찾도록 자극한다. 2장은 여성적 리더십과 남성적 리더십의 특징을 밝히고 멀티젠더가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3장은 프로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황금법칙에 대해 들려주고 4장은 리더의 영향력, 열정, 멘토, 인맥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끝으로 5장은 여성 리더가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함정, 규칙 등에 대해 짚어준다.

이 책은 기존의 리더십을 정리하면서 여자로서 선뜻 도전해 볼 수 없는 리더십의 무게감에 두려움을 가졌던 저자의 경험을 되살려, 지금까지 자신 안에 존재하는 여성 리더십의 장점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사회에 생존 경쟁력을 갖게 할 남성 리더십의 장점을 인식하고 훈련함으로써 성을 초월한 리더십을 구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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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으로서 대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지식 칼럼/Freshmen,Attention | 2010/05/31 10:00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 이 포스트는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대표와 산학연계 프로젝트를 같이하고 있는 대학생의 글입니다.

조연심 대표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대학생으로서 대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여기 물컵이 있습니다.

제가 물컵을 놓고 10년동안 온 힘을 힘을 다해 기도합니다.

"제발 저 물컵이 내게로 오길..."


10년이 지난 후 어떻게 되었을까요?


물론 그 물컵은 조금의 움직임도 없이 그대로 있을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하죠?


하지만
지금 제가 마음을 먹고나서 
이렇게 손을 뻗으면

저는 10년이 아니라 10초도 안걸리고 물을 마실 수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 단순히 물을 먹은 것이 아닙니다.
 
물을 먹는 것을 성공한 것 입니다.

 
이게 무슨 성공이냐구요?

 여러분, 성공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성공, 멋있어 보이는, 대단해 보이는 성공들만이 성공이 아닙니다.


"성공하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들에게는 보잘 것 없어보이는 성공, 성공이라고 불리지 않는 성공

이런 작은 성공들을 경험하며 큰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오늘 졸음을 이기고 아침 6시에 일어나는 것을 성공했고

지하철에서 마케팅의 거장 필립코틀러 교수의 "퍼스널마케팅" 책읽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다음번에 읽을 책은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대표의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 중심에 서라"입니다.


대학생 여러분!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작은 성공을 위해 행동하시고

그런 작은 성공들을 키워 큰 성공을 이뤄나가시길 바랍니다.


이 시대 대학생 여러분께 같은 대학생으로서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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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동감의 차이를 아시나요?
사전에는 공감과 동감의 차이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체화(一體化)나 동일화(同一化)와는 다르며, 주위 사람들이나 현상(現象), 즉 공감대상과 자기(공감자) 사이에 차별이 존재하는 것을 인식하면서도 대상과 자기의 심리적인 동일성을 경험하는 것이다. 공감의 일종에 ‘동정(同情)’이 있다. 이것은 18세기 이래 영국의 D.흄이나 J.A.스미스 등에 의하여 근대사회의 인간관계를 설명하는 원리로서 채택되어 왔는데, 엄격한 의미에서 동정과 공감은 구별되어야 한다. 동정은 타인의 사고 ·감정을 승인하고 상대에게 적극적인 감정을 지니는 것으로, 거기에는 보다 깊은 인간관계가 엿보인다. 그러나 공감은 무생물(無生物)에 대한 경우에도 체험하는 것으로, 저물어 가는 가을빛이 서글프게 보이거나, 빛나는 한여름의 태양이 힘차게 보이는 것 등이 그것이다. T.립스는 도덕적인 행위나 미적 감정(美的感情)도 공감에 의한 것이라고 하였다.

소통은 그래서 동감보다 공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타인과 인간적인 관계가 없더라도 남을 이해할 줄 아는 그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동감을 너무 중요시하면 자기편끼리의 이기적인 생각에 사로 잡힐 수 있습니다. 그러면 소통을 할 수 없겠지요.
 타인과 내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더라도 그것이 '틀렸다'가 아닌 '다르다'라는 차별이 존재함을 깨닫는다면 그것이 바로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통은 바로 나와 네가 공감을 갖는 싹이 트는 단계부터 시작한다는 것이지요. 


 소통은 그 다음 중요한 역할을 해야합니다. 바로 시너지 효과입니다. 공감으로 시작한 소통은 차이를 존중한다는 것인데, 이런 차이를 존중하고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한다면 반드시 시너지효과는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짧은 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논어에 군자 화이부동, 소인 동이불화(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뜻은 "군자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지배하려고 하지 않으며, 소인은 지배하려고 하고 공존하지 못한다" 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공감을 통한 소통은 인간의 덕목 중에 하나 였나 봅니다. 또 군자가 되려면 소통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우리 모두 소통하며 군자가 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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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 대학생이 말하는 개인 브랜딩의 조건!

지식 칼럼/Freshmen,Attention | 2010/05/28 14:10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브랜드에는 두 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로고나 상표로써의 브랜드 입니다.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서 본 실제의 이미지가 바로 그것입니다. 두 번째 의미는 소비자가 받아들이는 총체적인 이미지가 그것입니다. 현대하면 떠오르는 생각과 이미지, 삼성하면 떠오르는 생각과 이미지, 애플하면 떠오르는 생각과 이미지가 바로 그것입니다. 개인 브랜딩 두번째 의미가 더 깊습니다. 우리나라에 이건희라는 사람은 수십명이 됩니다. 그러나 브랜드인 이건희와 그렇지 않은 이건희는 분명합니다. 개인 브랜딩은 이런 자신의 그릇을 만드는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꼭 유명인사가 되어야 개인 브랜드가 있다고 말하기도 어렵다.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개인 브랜드의 정의는 각자가 하기 나름이지만 유명 인사가 됐든 안됐든 간에 남들과 차별화 된 것을 일컫는 것에는 이의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개인 브랜드는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 취업을 위한 스펙이 높다고 브랜드가 형성되는 것일까? 아니다. 취업스펙은 개인브랜드를 이루는 기본조건이 될지언정(꼭 기본조건도 아니다) 필요조건은 아니다. 초짜 대학생이 생각하는 개인 브랜딩은 어떤 것일까? 필자도 이런 개인 브랜딩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중이다.

1. 내공을 쌓기
 - 내공을 쌓는 다는 것은 꼭 어느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내공이란 꾸준한 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늘 독서하는 습관을 가졌다면 책있는 것에 내공이 있는 것이다. 늘 블로그를 꾸준히 섰다면 그 블로그는 내공이 있는 것이다. 이 처럼 자신의 작은 습관과 생활에서 꾸준함을 가진다면 내공이 있는 것이다.

2. 전공분야에 관심 갖기
 - 취업난으로 인해서 전공과는 관련없는 자격증, 시험 등이 인기다. 특히나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쪽 전공자들은 자신들의 학문은 실용성이 없고 전공을 살릴 취직도 없다는 불안감으로 더 그러하다. 인문학은 모든 것들의 근본이 되는 학문이다. 경영학은 방법적으로 쓰일 뿐이다. 모든 창의력이 필요한 일에는 솔직히 경영학은 도구에 불과하다. 인문학적인 감성과 지식이 있어야 창의력이 나올 수 있다. 마케팅을 하더라도 경영학에서 배우는 마케팅은 방법에 불과하다. 카피라이터도 광고학을 전공했다고해서 좋은 카피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인문학적 소양이 부단히 쌓여야 가능한 일이다. 그렇다고 경영학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경영학은 마지막 마침표를 찍는 중요한 도구임에도 틀림없다. 창의력과 아이디어로 대변되는 21세기에서 인문학은 필수불가결이다. 대학 4년을 전공해서 자신이 감명 깊게 다가온 사상가, 작품 등이 없다면 누구도 그 사람을 매력적으로 보지 않을 것이다.



3. 사회, 정치분야에 관심갖기
 - 사회, 정치 분야가 당장에는 나와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여도 길게 보면 우리 모두를 위한 길이다. 단, 어느 한 가지의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반대의 생각도 한번 해봐야 한다. 만약 자신의 사상이 왼쪽이라면 오른쪽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한다는 것이다. 젊었을때만이 할 수 있는 사고이다. 사람들은 육체가 감옥에 갇히는 것은 매우 두려워하면서 생각이 감옥에 갇히는 것은 매우 편하게 생각한다 (남자의 자격 이윤석 강연 中). 아집에 빠지지 않고 나를 만들 수 있어야 균형잡힌 자아를 실현 할 수 있다. 또 사회 정치분야에 관심을 갖지 않고서야 능력을 갖추었다고 말 할 수 없다.



※ 이 포스트는 조연심과 산학 프로젝트를 같이 하고 있는 대학생의 글입니다. 조연심 대표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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