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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13 20: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2.28 09: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황두현 2016.01.12 10: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지난 토요일, 마음의 양식과 일용할 양식을 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남자라서 ^^;;
    세미나 시작하기 전 많은 질문들이 있었는데 선생님의 강연 중 풀린 부분도 있었고,
    과정의 소중함을 다시금 알게된 기회가 된 것 같아 가슴 벅찬 마음을 품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초등입학과 대학을 졸업하는 16년동안의 탐색과정을 아이들에게 그리고 조금은 답답한 부모들에게
    많은 길이 있음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알려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도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과정에 있습니다. 지겨울때도 있을 것이고 힘이빠질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때마다 선생님을 기억하고 힘을 내겠습니다.
    올해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화이팅!! 황두현 드림.

    • BlogIcon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2016.01.14 10:20 신고  수정/삭제

      제가 경험한 바로는 마음 속에 하고자 하는 그 일을 그냥 하는 게 가장 현명한 판단이었어요. 그 당시에는 그 일이 잘 될지, 돈은 벌게 될지, 얼마나 하게 될지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었고, 그저 함께 하는 사람들과 재미있게 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답니다.

      어떤 일이던 나에게 오는 일은 그냥 하시라고 하고 싶어요. 그 중에서 내가 집중해서 결과를 만들어야 할 일에는 나 혼자만의 시간의 힘을 발휘해 성과를 만드는 고단한 노력이 들어가야 하더라구요.

      어떤 과정을 지나던 항상 힘들거나 항상 재미있거나 하지는 않아요. 무척 지루하고 변화없는 시간들이 밋밋하게 흘러가다가 아주 가끔씩만 즐거워요. 인정받거나 돈을 받거나 하는 순간 말이에요... 그럼에도 그 일을 하는 이유는 내가 아주 좋아하는 바로 그 일이기 때문이었어요.

      하려고 하는 일이 그런 일이었으면 좋겠어요... 그 과정을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4. BlogIcon 오창훈 2015.12.30 07: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정의발견 책서평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별이 다섯개에 가까운데 역시나 홍보 서평이 한몫 단단히 했군요. 여러 인용인구를 여기저기 갖다 붙이고 작가의 한정적 경험을 바탕으로 이런식의 조언하는 글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작가가 말하는 NCL 구조를 들이 미는데 좀 웃프네요 무슨 대단한 이론의 발견인가요? 원숭이 나무 타듯이 N C L 로 넘어간다? 현실은 매순간순간이 Navigating 일뿐 입니다 작가님...그리고 일년에 한권 책쓴다고 자랑말고 제대로 된 책 한권 연구해서 내 보시죠 그 나물에 그밥인 책만 남발마시고

    • BlogIcon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2016.01.09 06:1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오창훈님. 제 책을 읽고 이렇게까지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이 책 또한 저의 과정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NCL이라고 정리한 것도 제 자신의 한정적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이구요. 그래도 매 순간이 Navigating이라고 하시는 걸 보니 그 과정은 인정해주시는 걸로 봐도 좋겠네요.

      모든 독자가 다 저를 인정하고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은 아마도 작가라면 다들 감수하고 가야할 과정이겠지요. 이런 글에 기분은 나쁠 수 있지만 그래도 위안이 되는 건 무플보다 악플이 제겐 더 반갑기 때문입니다. 1년에 1권 책을 내겠다고 약속한 건 저 자신과의 약속이라 지키는 것 뿐입니다. 누가 읽던 안 읽던 말이지요. 제가 그만이라고 할 때까지 쓸꺼니까요.

      이렇게 쓰다 보면 언젠가는 제대로 된(?) 책 한 권 낼 수 있겠지요? 제가 생각한 기준을 넘어서려면 아직 한 참 남았기에 별로 걱정도 없습니다. 그 때까지 쓸거니까요.

      제대로 된 책 낼 때까지 응원해주시고 다음 책에도 날카로운 지적 부탁드려요.

  5. 2015.12.23 17:2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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