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에 해당되는 글 33

  1. 2012/02/22 [40라운드 워크샵] 자신의 꿈을 브랜딩하라... 개인 꿈 발표 진행: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by 지식소통 조연심
  2. 2012/01/07 [선릉역 샤브마이] 나의 써프라이즈 생일파티, "나의 인연들에 감사합니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3. 2011/12/24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2주년 "브랜드 업" 송년파티@백승휴스튜디오.. 사진촬영,선물교환 및 와인파티... by 지식소통 조연심
  4. 2011/11/23 [조연심의 브랜드칼럼 1] 지금은 개인이 스스로를 책임지는 시대, 자신의 달란트를 찾아라! @BNT News International
  5. 2011/11/13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특별강연과 북티비365 쇼케이스에 도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2)
  6. 2011/09/10 [지식여행] 제주 VM 전기자전거 여행 셋째날 중문에서 가시리 타시델레 게스트하우스까지 by 지식소통 조연심 (1)
  7. 2011/09/10 [지식여행] 제주 VM 전기자전거 여행 둘째 날 한림에서 중문까지 ... by 지식소통 조연심 (1)
  8. 2011/09/10 [지식여행] 제주 VM 전기자전거 여행 첫째 날 45km를 달려 마레 게스트하우스에 닿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9. 2011/07/30 [나는 브랜드다] 연봉6억, 핑크벤츠를 모는 여자 메리케이 최정숙 이사와 인연을 맺다 @ 클럽피쉬리조트 by 지식소통 조연심
  10. 2011/07/26 [오종철의 드림스테이지 2회] 오종철과 우지인 그리고 부부건축가 가온건축 임형남,노은주 부부를 만나다@KT올레스퀘어 by 지식소통 조연심
  11. 2011/07/12 [팔라우 여행기 #6] 팔라우의 느가드마우 폭포(Ngadmau Waterfall)에서 만난 최고의 사랑 이야기 & Zipline 체험 (Sponser 제이드투어) by 지식소통 조연심 (2)
  12. 2011/07/09 [팔라우 여행기 #5] 팔라우 대통령궁& 정글 Jungle River Boat Cruize 여행, 악어그리고 팔라완의 미소(Sponser 제이드투어) by 지식소통 조연심
  13. 2011/07/06 [팔라우 여행기 #3] 코롤(Koror)섬 끝 바다인근 지역과 가장 비싼 아파트 엘릴라이(ELILAI)를 가다(Sponser 제이드투어) by 지식소통 조연심 (2)
  14. 2011/07/06 [팔라우 여행기 #2] 시리도록 파란 바다색과 만난 일본의 흔적 올드 에어포트(Old airport)를 가다 (Sponser 제이드투어)by 지식소통 조연심
  15. 2011/07/04 [강원도 여행기] 용평, 대관령, 강릉 그리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 by 지식소통 조연심 (2)
  16. 2011/03/01 [BNT 칼럼] 현빈앓이 현빈 표지모델 BNT 뉴스 3월호 by 지식소통 조연심
  17. 2011/02/11 [동상이몽(同床異夢)in Jeju] 그 다섯번째 이야기 : 달리의 시계는 달리고 싶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1)
  18. 2011/01/18 [내가 만난 e-사람] 연예인디씨 강현수 대표와 소셜커머스를 논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2)
  19. 2010/12/11 [내가 만난 e- 사람] 하늘과 바다 그리고 이국적인 체험을 선물하는 필리핀 전문랜드 소미투어 양정임소장을 만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20. 2010/11/20 [MBC 생방송 오늘의 아침: 회춘프로젝트] 100일의 기적을 시작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21. 2010/11/04 [내가 만난 e-사람] "홍콩은 사랑이다" 라고 말하는 홍콩투어 안일태 소장을 만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22. 2010/10/24 한경닷컴bnt 뉴스 취업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나의 경쟁력]
  23. 2010/10/13 [내가 만난 e-사람] 후지산 일본 여행 전문 김미자 소장을 만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24. 2010/10/03 개인브랜드 구축을 위한 책, 나의 경쟁력 by 지식소통 조연심
  25. 2010/08/12 [내가만난e-사람]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말레이시아 여행은 중독이다
  26. 2010/05/06 [내가 만난e-사람] 온라인 FTA를 꿈꾸는 전 옥션대표 이금룡 회장님을 만나다 by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27. 2010/04/12 [내가 만난 e-사람] CEBU 임패이얼 팰리스 (주)조일알앤티 김기원 부장 (1)
  28. 2010/04/11 [내가 만난 e-사람] 철원의 상상마을 우복동에서 가진 김봉곤 훈장님과의 첫째날 이야기 by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3)
  29. 2010/02/24 나는 정말 부자입니다. (2)
  30. 2010/02/21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칼럼] 매력적인 여성들에겐 공통적 DNA가 있다
 

                                  자신의 꿈을 브랜딩하라 -진행: 백승휴


꿈 PT 진행자 :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




1. 김경호
                                                          너, 니 가치에 따라 지금 행복하냐?
                                                꿈을 이루라는 것이 아냐? 꾸기라도 하라는 거야...
                                                                  - 베토벤 바이러스 중에서...


성공을 위한 모델
- 로드스카이 , 로드스카이 & BNT
-비지니스 컨설팅 (전기자전거 & 여행)

가난해지지 않기 위한 모델
- 암웨이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꼭 필요한 것
가족,
건강,평생 할 수 있는 일 찾기(Enjjoy),재정적 자유의 실현

나의 꿈: 자유인

성공습관 길들이기
- 10코어
1. 책 읽기
2. 강의 듣기
3. 비지니스 미팅 참석
4. 나의 아이템 100% 애용하기
5. 고객관리
6. 사업의 플랜 공유
7. 카운셀링
8. e-communication
9. 신뢰쌓기
10. 운동 매일 하기

감사행성 김경호 브랜드PD



2. 유동인
바디컨설턴트 유코치
운동과 건강
운동과 사회성
운동과 자존감
운동과 자아실현
결론은.... 나이를 먹어도 행복하게 누릴 수 있다.

유코치 유동인



3. 김은주
경영학, 얼굴경영학전공, 심리치료학 석사,
이미지 컨설팅, 인상학 강사
인상컨설턴트.... 전문가 양성
영성 프로그램 운영 목표....

인상학 김은주



4. 강정은
내 20대 미션 :씩씩한 강냉이 / 도도한 강냉이 /능력자 강냉이
2013년까지 - 책 쓰기
- 온라인브랜드디렉터
- 청춘네트워크
- 사람을 통한 성장
- 기자

능력자 강정은



5. 박현진
아이디어, 컨셉팅, 기획,비평평가
문화여행 컨셉터, 여행 콘텐츠 기획자

인생을 바꾸는 여행을 기획하고 싶다.
여행 + 강연, 체험, 학습, 인맥

여행박사 박현진



6. 주장석
비디오촬영, 사진, 선거홍보기획,선거연설원,지방극단 연극배우, 기업극 연출
기계화 영동단, 농업,4-H , 한국여성수련원, 휴양참살이 프로그램, 여성관련 문화예술프로그램, 가족 프로그램, 서울종합예술학교(연극과 교수, SAC 극장장)

[게임으로 시작하는 연기훈련]

"인생 한 방 없다. 그러나 있다"

즐거움의 3가지
1. 생각하는 즐거움
2. 먹는 즐거움
3.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

이루고 싶은 3가지
1. 농촌문화체험을 통한 인성교육
2.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정서함양
3. 자연생태관광 가족여행문화개발

한국여성수련원 주장석



7. 조연심

작가, 강사, 인터뷰어, 토크쇼 진행자...
세상의 지식을 가치있게 만들어 필요로 하는 곳에 소통시키는 지식소통가를 꿈꾸며 산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에우다이모니아(Eudaimonia)를 꿈꾸며 사는 삶...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여행처럼 삶을 즐기며 살고 싶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8. 먹는 언니 홍난영
글 쓰며 사는 삶
1980년대 이규형 장편소설 [청춘 스케치] / 이은집 [학창의 별난 아이들] ,[학창보고서]
1990년대 글쓰기와 웹
2000년대 블로그

글 쓰며 버는 삶
눈 앞의 이익보다는 꿈을 이루기 위한 긴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

먹는 언니 컴퍼니 - 작가주의 소셜마케팅
스토리텔링 + 컨텐츠 제작 + 소셜 마케팅
언니 브랜딩

책 : 언니브랜딩 월간: 언니 브랜딩 Food 시리즈, Play 시리즈

먹는 언니 홍난영



9. 김언화
마음을 여는 미술치료 (Art therapy)

꿈: 미술치료와 사진작업을 병행한 상담센터 운영
행복한 노년
힐링 캠프

2012년 계획
1. 미술치료 임상실습 마감
2. 미술 심리 상담사 자격증 취득
3. 자격증 취득과 동시에 상담 시작 예정

미술 치료는 하는 사람도 함께 치유된다.... 나의 건강을 위한 선택...

미술치료 김언화



10. 김창화

이루미 독서논술 연구소 소장
자녀교육 전문가
학습컨설팅 전문가
독서 및 도서관 벤처기업 경영

저서] - 독서 잘하는 아이가 무조건 대성한다(공저)
- 초등논술 독서가 전부다
- 학원 발가벗기기(공저)
- 1등 만드는 읽기 혁명

강의영역
- 독서능력개발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전략
- 대화법과 동기부여
- 독서와 입학사정관 그리고 자기소개서
- 1등 만드는 읽기 전략

*비전
- 독서문화활동
- 독서집중교육을 통한 대안학교
- 노후 실버타운

독서교육 김창화



11. 백승휴
사진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
10년 전부터 매해 11월 가족사진을 찍고 있음

:미래의 문맹자는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지를 읽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 나즐리 모흘리 나기

포토테라피스트를 꿈꾸는 유일한 사진작가... 백승휴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40라운드 멤버들의 꿈이 이루어질거라 믿습니다. 아자아자^^



사진은 백승휴 작가의 수제자인 김남기 군이 제공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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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8일,, 음력으로 12월 15일 생일...
하지만 미리 앞당겨 축하해 준 많은 분들로 인해 가슴 훈훈한 시간을 선물받았다.

손현미 작가와 강정은의 총진행으로 내 곁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나의 생일이 알려졌다.
나를 제외한 10여 명이 카카오톡으로 작전을 짜고 써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한 것이다.
백승휴 작가님 스튜디오에서 깜짝 와인파티를 하려 했으나 결렬!!!
선릉역 샤브마니에서 정말 아름다운 한편의 드라마를 연출해 주었다.

참석자: 김경호 대표님, 안계환 대표님, 백승휴 작가님, 손현미 작가님, 노진화 대표님, 강정은 ...

선릉 샤브마니에는 등심구이, 샤브샤브,스키야끼가 있다...


김경호 대표님의 탁월한 장소섭외력!!! 나의 5인의 멘토 중 한 분이신 그 분의 힘으로 선릉역1번 출구 동부그룹센터 뒤에 위치한
샤브마니라는 음식점에서 번개 생일파티를 할 수 있었다. 이 많은 음식을 눈 깜짝할 사이 다 먹어 치우고... 거기다 케익에 디저트까지... 함께 한 사람들이 좋아서인지 그 어느 날보다 그 맛이 일품이었다.


거기다 안계환 대표의 솔로곡 [겨울아이]로 내가 겨울에 태어난 것이 정말 행운이라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예쁜 나만의 당신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당신의 생일을 ~~~

Happy birthday to you~~~~



2년 전에도 아주아주 황홀한 생일파티를 해 준 기억이 난다.
어찌된 일인지 내 생일만 성대하게 챙겨주고 다른 이들의 생일은 대강 넘어가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다.
다들 나한테 맞을까봐 이렇게 해 주는 거라는데...

여하간 이번 생일에도 참 많은 선물을 받았다.
싸인 많이 하라고 워터맨 만년필, 돈 많이 벌라고 주황색 지갑, 아이패드 키노트 활용 잘 하라고 빔 프로젝트 연결선, 암웨이 비타민, 케익에 함께 한 사람들의 사랑, 사랑, 사랑

샤브마니 사장님의 깜짝 이벤트...


[번개이벤트] 바로 위 샤브마니 로고가 찍인 사진을 가져오는 분께는 무조건 10% DC를 해 준다는 약속을 받았다. 그 내용을 바로 페북에 찍어 올렸다... 깨끗하면서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생색나는 식사를 할 사람이라면 강추,,,
주소: 강남구 대치4동 891-47 샤브마니...

마무리 하는 시간에 가장 써프라이즈 한 선물은 바로 나를 아는 사람들로부터 받은 생일축하 동영상 모음이었다.
반경남 의장님, 우지인 대표, 이용각 대표, 이민영 소장, 고우성 PD, 안계환 대표 딸, 강정은, 엄세용, 정우영, 백승휴 작가, 손현미 작가, 이윤정, 그리고 하진옥 원장님까지... 그리고도 몇 명이 있었던 것 같은데... 여하간 그 분들의 진심어린 생일축하영상이 가장 큰 선물이었다.
이런 멋진 사람들이 바로 40라운드고, 북TV365고, 멘티고 멘토고, 소중한 인연들이다.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miFsRlVXtf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페북에서 축하해 준 분들께도 감사한다.
 


샤브마니를 나오니 아사이 맥주 모델 차승원이 나를 반겨 주었다. 선물로 준 케익도 잘 먹겠습니다.... 음식 너무 맛있었어요.... 깔끔, 정갈, 맛깔,,, 그리고 분위기까지...

그리고 집에 도착해 보니 [나는 브랜드다]를 출간한 미다스북스로부터 반가운 메일이 와 있었다.
미다스북스 류종렬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조연심 작가님~!

미다스북스입니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2년 새해 더 이뻐지시고, 더 베스트 작가 되시고, 더 행복하세요. 인연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 류종렬

 새해에는 더욱 더 값진 브랜드가 되시기 바랍니다. - 신동성(만 42세)

 좋은 인연 감사드리며, 2012년에도 건승하시길. - 임호

 012년 흑룡의 해, 용의 기운 받으시고 더 높이 비상하시길 기원합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 꿔다놓은 보릿자루

 항상 밝은 에너지로 반짝반짝 빛나는 브랜드로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올해도 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가시기 바랍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 조경식

 



와우!!!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에 저절로 행복 바이러스가 만땅 충전되었다. 참 행운아다. 인복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점심에도 21세기 북스 안현주 실장과 이지혜님, 이민영 소장과 함께 강남 교보 쏘렌토에서 맛난 음식을 대접받았는데... 새해 들어 복이 터져야 하는데 매일매일 배가 터지고 있다... 우지인 건강멘토에게 분명 혼날텐데,..
그래도 아름다운 밤이고 행복한 추억의 한 자락이다.
나를 아는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어제도 생일축하로 종각역에 있는 삼성증권 건물 33층에 있는 답클라우드에서 싱가폴 못지 않은 야경을 즐기면서 그것도 창가 자리에서, 분위기 있는 뷔페로 멋진 선물을 받았다. 멘티이자 인생 파트너 잡네트의 오형숙 고맙다...

어제부터 시작한 감사일기...
오프라윈프리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책 읽기와 감사일기 쓰는 거였다는데 ...
하루 5가지의 감사한 일을 적으면 된단다... 적고 나서 보니 절로 가슴이 뭉클뭉클...
오늘도 역시 5가지보다 훨씬 더 많은 감사목록이 있어 참 행복한 하루였다.

나를 알고 나를 축복해 준 보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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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네트워크 40라운드 송년파티 Brand UP Party

강정은, 구미애, 김경호, 김선제, 김정기, 김향순, 노진화, 반경남, 백승휴, 안계환, 이윤화, 이용각, 조연심, 최병광
김언화, 김창, 김창화, 박현진, 우지인, 유동인, 홍난영


금색과 은색 헬륨가스 풍선... 레드엔 블랙 컨셉 의상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40라운드

한 자리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힘이 되는 사람들, 40라운드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백승휴 스튜디오...
집단지성 브랜드 네트워크 40라운드의 2주년 송년파티가 있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신년을 맞이하고자 하는 모두의 바램을 모아 정말 모처럼의 따뜻하면서도 의미있는 한 때를 보냈다.


40라운드 멤버들의 끼가 그대로 드러난 사진촬영시간,..
최고의 포토그래퍼이자 포토테라피스트인 백승휴 작가의 연출대로 우리 모두는 삐에로가 되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언제나 대 만족이다. 올해도 기억에 남길 최고의 순간을 포착할 수 있었다.

다이어리알 이윤화 대표의 케이터링...


40라운드 멤버 중 하나인 다이어리 알의 이윤화 대표의 케이터링으로 그 어느 송년파티에 뒤지지 않을 만찬을 즐길 수 있었다. 보기만해도 군침도는 음식들,.. 아까웠지만 다 먹어치우는 대단한 식성을 지닌 40라운드이기에 그 어떤 일도 순식간에 헤치우나 보다.. 음식은 보는 게 반, 맛이 반이라던데... 여기다 김경호 대표의 와인까지 곁들여져 진짜 아름다운 밤이었다.



강정은의 아이디어로 40라운드 멤버들의 방명록이 재미있게 표현되었다. 무언가 오리고 붙이고 만들고 하는 것을 유난히 좋아하는 그녀는 아마도 유치원선생하면 정말 잘 했을 것이다. 하긴 뭘해도 잘하긴 하지만...



와인 앞에서 떨어질 줄 모르는 백승휴 작가님... 그 덕에 사진촬영이 상당히 지연되었다. 술에 취해 카메라가 흔들렸을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정말 같은 포즈로 수십장을 찍어 댔다. 그렇게 해서 건진 사진들이 백승휴 작가에 의해 40라운드 블로그에 포스팅되었다.  http://40round.tistory.com/1230



각자 그동안 밀린 이야기들을 하느라 삼삼오오 모여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늘 무언가를 하고 짜여진 각본대로 살아오던 시간 속에 여유로이 흐르는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역시 어떤 모습이던지 40라운드 사람들은 정말이지 멋지다.


반경남 의장님이 준비해 주신 금으로 만든 1억원짜리 수표...
1억 클럽을 결성하고 여기저기서 인증샷을 찍어댔다. 2012년에는 다들 대박나는 한 해가 될 거다.
유난히 황금빛이 눈에 띈다... ㅋㅋ 노진화 대표의 포스가 장난 아니다. 여러 남자를 거느린 모습이 정말 카리스마 작렬이다.


이 날 1대 의장이었던 반경남의장님의 진행으로 2012년 의장선출이 있었다. 만장일치는 아니었지만 출석인원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어 내가 2대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다들 좋은 시절 끝났다고 비관하는 모습이었다. ㅋㅋ 내가 그렇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었나 싶었다. 나름 부드러운 여자인데...
2012년에는 40라운드 개개인의 브랜드 뿐만 아니라 팀의 브랜드 업을 위해서도 힘쓸 예정이다.
결국 브랜드 있는 사람과 단체만이 인정받고 살아남을 수 있는 거니까...


모처럼 정은이와 찍은 사진이 많았다.
정은이가 작정하고 들이대고 찍어댔던 기억이 난다. 늘 자신과 함께 한 사진이 적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아주 여기저기 인증샷 천지다. 옆 사람이 어떤 자세로 있던지간에 그저 예쁘게만 나오면 된다는 식이다. 그래도 예쁘다. 젊어서 예쁘고 성실해서 예쁘고 능력있어서 예쁘다.



40라운드의 힘은 함께 가기 때문이다. 언제나 혼자인 듯 하지만 뒤돌아보면 함께 하는 사람들이기에 외롭지 않을 수 있다.
이 모습 그대로 오래가는 사람들이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바램대로 2년 이상을 함께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봄,여름,가을 ,겨울을 나봐야 그 사람을 안다고 했는데 그 것도 두 바퀴를 돌았다.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은 인생의 가장 큰 행운 중 하나다.


선물교환시간!!! 나는 반경남 의장님이 준비한 20만원 상당의 마담포라 가방을 받았다. 마치 짜고 친 고스톱처럼...
아싸라비요^^ 운발이 장난 아닌 한 해였고 2012년도 기대만발이다.

40라운드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멋진 크리스마스와 연말이길 바라며...
2012년에도 뜻하는 바가 이루어지고
개인의 브랜드도 업(UP)되는 한 해이기를 진심으로 빌련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지금은 개인이 스스로를 책임지는 시대, 자신의 달란트를 찾아라!

 

경영학의 원조 구루(Guru)톰 피터스는 이렇게 말했다.

지금은 기업이 책임지는 시대가 아니고 개인이 스스로를 책임지는 시대다

당신은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가?

저자, 강사, 사진가, 피트니스 강사들과 독립을 꿈꾸는 프리랜서와 같은 1인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드는 것이 필수적인 시대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 자신이 브랜드로 만들고 싶은 일이 자신의 재능과 맞아야 하고 자타가 인정할 만한 탁월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때까지 혹독한 훈련을 견뎌야 하고 온라인,오프라인 소통채널을 통해 효과적으로 알려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이 브랜드로 다른 사람들에게 각인될 때까지 필요한 시간을 견뎌야 하며 스스로 자신의 무대를 만들어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어야 한다. 지식소통가이자 개인브랜드컨설팅전문가 조연심은 신간 [나는 브랜드다]에서 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을 개인브랜드방정식 5T로 정리했다.

개인브랜드 = { 재능(Talent) + 훈련(Training) + 소통(Talk) } x 시간(Time) x 타이밍(Timing)
 

 

 


이 중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자신의 재능을 찾는 것이다. 흔히 각자의 타고난 자질이라는 의미의 달란트는 누군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잘 하는 것이고 배우기 보다는 주로 다른 사람이 내가 하는 것을 지켜보는 일이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지는 일이 바로 자신의 재능을 찾은 바로 그 일이다.

 예전 직장을 다닐 때 나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과 직원을 관리하는 영업관리자의 일을 했었다. 성과가 좋아 승진도 하고 보너스도 많이 받곤 했다. 하지만 그 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거나 밤을 새워 몰입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그 일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책을 읽고 신문을 보며 기록을 했었다. 그러다 정식으로 책이나 칼럼을 쓰면서 글에 대한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다. 마감시한에 밀려 몇 날 밤을 꼬박 새도 힘들지 않았다. 컴퓨터 자판 튕기는 경쾌한 소리가 너무 좋았고 한 자 한 자 손 끝에서 완성되어 하얀 백지가 빼곡하게 활자로 채워지는 것을 보는 것도 황홀했다. 마치 활자중독증에 걸린 것처럼 쉴 새 없이 읽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기록했던 것이다. 거기다 내가 쓴 책을 읽은 독자의 리뷰나 메일을 받을 때의 기분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다. 거기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 수다 떠는 것을 즐겼다. 만남 그 자체를 즐기며 상대방의 이야기 속에서 그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았다.
그랬다. 나는 내가 정말 좋아하고 하고 싶고 잘 하는 것을 찾았다. 평생 글을 쓰는 일과 그 글을 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것을 경험하고 낯선 곳을 여행하는 삶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된 것이다. 그것이 내 직업이 되었다. 지식소통가로서 내가 찾은 진정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소통시키기 위해 글을 쓰고 인터뷰를 하고 토크쇼를 하면서 내가 가진 나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었다.

 자신의 재능을 찾아 하는 일은 생각만해도 신나고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매력을 지닌 일이다. 그렇게 하는 일은 성과가 나게 마련이고 곧 인정받게 되어 있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그런 일인지 점검해 보라. 혹 아니라면 잠시 멈춰 생각을 해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일에 재능이 있는 사람에게 곧 밀리게 될 테니까…..

 

                                                    

지식소통 조연심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주임교수이자 개인브랜드전문가로 저자, 강사, 인터뷰어, 칼럼니스트, 토크쇼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브랜드다(2011)], [나의 경쟁력(2010)],[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2009)]가 있다. 블로그 www.mu-story.com

 

 이 글은 김경호 대표의 Bnt News International 잡지에 기고한 브랜드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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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홍대 카톨릭청년회관에서 있었던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저자특별강연회와 북티비365 쇼케이스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첫 책부터 "화장하는 여자"를 비롯해 이번 책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나를 후원해주고 있는 회사는 바로 박형미 회장님의 파코메리다. 박지회지점장과의 마을버스 안 인연으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관계다. 특히 이번 [나는 브랜드다]의 캘리는 바로 파코메리의 방송과장인 석산 진성영님의 선물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파코메리 립글로스 50개를 기꺼이 협찬해 주셨다.

파코메리 립글로즈와 석산 진성영님의 [나는 브랜드다] 캘리그라피


                                       절대적 아름다움의 자존심  파코메리 홈페이지 http://www.pacomeri.co.kr/


[핑크벤츠를 모는 여자]의 주인공 최정숙님의 후원으로 메리케이1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10개를 선물로 받았다. 현장에서 [나는 브랜드다]를 20권 이상 구매한 분들에게 즉석에서 드리는 100% 당첨 경품이었다. 특히 메리케이의 최정숙님은 북티비365의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에 메인협찬을 약속해 주었다.

메리케이의 선물세트


                                              메리케이 홈페이지 http://www.marykay.co.kr/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특별강연회와 북티비365의 저녁을 책임질 가벼운 식사를 협찬받았다. 우지인피트니스컴퍼니의 우지인 대표는 행사를 위해 자신의 인맥을 풀어 즉석에서 협찬품을 받게 도와 주었다. 날으는 철판버거의 샌드앤푸드에서는 베이글샌드위치를 비롯한 쌀로 만든 샌드위치를 200개 지원해 주었다. 덕분에 참석한 분들은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었다.
 

샌드앤푸드의 샌드위치


                                                샌드앤푸드 홈페이지 http://www.sandnfood.co.kr/


우지인 트레이너의 제부가 근무하는 정식품에서 베지밀 360개를 기꺼이 협찬해 주었다. 달콤한 맛의 베지밀B는 샌드앤푸드의 샌드위치와 어울려 든든한 저녁식사를 가능케 했다.

정식품의 베지밀


                                                   정식품 홈페이지 http://www.vegemil.co.kr/Main/

[화장하는 여자]의 손현미 극작가는 동아오츠카에서 나랑드 사이다를 협찬받을 수 있도록 해 주었다. 덕분에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분들의 손에 나랑드 사이다를 선물로 챙겨드릴 수 있었다. 고수가 광고한 나랑드실래요의 바로 그 나랑드 사이다... 칼로리가 제로라고 강조하는 나랑드 사이다 먹고 개운함 챙겨갈 수 있었답니다.

고수의 나랑드 사이다


                                                    동아오츠카 홈페이지 http://www.donga-otsuka.co.kr/

웰빙산업의 스트레칭 기구 150개를 아무 조건없이 협찬해 주신 남근호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현장에서 책 구매한 분들의 100% 당첨 행운권의 대부분을 채워주셨기에 많은 분들이 건강함을 선물받을 수 있었답니다.

웰빙산업의 남근호 대표님과 함께.. 좌로부터 미다스북스 류종렬 대표,조연심, 남근호 대표


                                                              http://www.웰빙산업.kr/index.html

청년창업가가 창업한 촉촉한호박고구마에서 호박고구마 5상자를 협찬해 주었다. 그냥 보기에는 일반 고구마와 별반 다를바가 없지만 익으면 노랗게 변하면서 촉촉한 고구마의 진수를 보여주는 촉촉한호박고구마... 드림비즈포럼에서 상위 5위안에 들어 MU의 브랜드컨설팅을 받은 촉촉한호박고구마... 그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촉촉한호박고구마


                                  촉촉한호박고구마 홈페이지 http://www.chokchokgoguma.com/

소니아블랙의 멀티스탠드에서도 [나는 브랜드다] 책 전시와 행운권 선물로 멀티스탠드를 협찬해 주었다. 덕분에 교보문고에서 책을 전시할 때 멋지게 데코레이션이 가능했고 소니아블랙 대표는 나에게 멀티스탠드를 개인적으로 선물해 주었다. 역시 청년사업가의 스토리가 있는 멀티스탠드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기를 희망한다.

[나는 브랜드다]를 세운 소니아블랙의 멀티스탠드...


                                              소니아블랙 홈페이지 http://www.soniablack.com/


북티비365의 공동MC이자 오종철톡쇼의 전문MC 오종철님은 드림스테이지를 위해 받아두었던 압구정 자이요가 일일체험권 100매를 기꺼이 선물로 협찬해 주었다. 이번 [나는 브랜드다]의 진행은 물론 북티비365 - "사람이 책이 되는 톡북" 진행자로 당일 북티비365 생방송을 진행해 준 오종철님께 감사를 드린다.

오종철님이 협찬해 준 압구정 자이요가 일일체험권


                                                   자이요가 홈페이지 http://www.jaicenter.co.kr/

미다스북스에서도 현장에서 책을 구매해주신 분들을 위해 [사야까의 한국 고고씽]을 협찬해 주었다. 미다스북스에서는 다과와 함께 당일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X배너를 비롯한 다양한 것을 지원해 주었다.

 


                                              미다스북스 홈페이지 http://www.midasbooks.co.kr/

이 외에도 많은 분들의 재능기부가 있어 풍성한 출간기념회가 가능할 수 있었다.

이벤트로 미남가수 샤크티의 비트박스와 송정수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재즈공연이 분위기 있는 현장을 만들어 주었다. 드림비즈포럼의 임희영 공동대표의 도움으로 가능한 공연이었다.

송종수와 샤크티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님의 사진으로 프로필과 당일 영상 및 후기에 멋진 역사를 남길 수 있었다.

백승휴 작가와 중앙대 포토에세이 1기들... 우지인샘도 함께 있네요. ㅡ


 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는 지난 2년간 나의 든든한 배경이 되어 주었다. 물론 이번 행사에도 물심양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감사드린다.

좌로부터 반경남의장님, 김경호대표,안계환 대표, 김태진 교수, 박현진님, 손현미 작가, 박선정 대표님, 노진화대표, 조연심, 우지인 대표, 이용각 대표... 강정은과 백작가님이 빠지셨다..


우지인트레이너는 가방과 여러 협찬을 가능하게 다리를 놓아 주었다. 짧은 기간 나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 애써 주었다. 당일 그 어느 순간보다 아름답고 우아한 모습을 가능하게 해 준 그녀에게 감사를 드린다.

우지인 트레이너는 당일 예스로빅으로 오프닝을 열어 주었고 화사한 미소로 손님을 맞아 주었다.



표지를 위해 석산 진성영님의 캘리를 빛나게 해준 김경호 대표의 로드스카이 백은아 팀장, 북티비365의 다섯 명 프로필 사진을 찍어준 백승휴 작가, 로고를 만들어 준 김정기 대표님, 당일 참석을 못해 난을 보내준 에셋플러스 이환선 과장, [나는 브랜드다]를 현장 주문해서 교보문고 직원의 손을 바쁘게 한 경기도 광주의 하은유치원 하진옥 원장님. 평택 교차로 김향순 대표님, 40라운드 반경남 의장님, 아티스트리 에센스를 선물해 준 김영 님... 이곳에 언급하지 못한 수 많은 나의 지인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린다.

 

김경호 대표님의 사모님인 김 영님이 선물로 주신 에센스와 에셋플러스 이환선 과장의 난,...

이 책은 11월 14일부터 앱스토어를 통해 어플로 다운로드가 가능해진다. e-book으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캘거타 커뮤니케이션의 고윤환 대표가 선물해 준 것이다.


북티비 365의 5인5색 토크쇼 진행자들의 도움과 응원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성대하게 치룰 수 없었음은 물론이다. 앞으로 함께 할 동지로서 자부심이 생긴다. 임희영 작가는 영상을 준비하고 당일 이벤트를 위해 송정수님과 샤크티를 초대해 주었다. 오종철님은 최고의 진행을 맡아 주었다. 고우성PD님은 생방송이 가능하도록 직원들을 동원해 필요한 시스템과 장비를 지원해주었다. 정진욱대표는 "꽃"이라는 시를 낭송하면서 축사를 갈음해 주었다.

북티비365의 5인5색 북토크쇼 진행자- 좌로부터 조연심,정진욱,임희영,고우성,오종철


가족의 힘이 아니라면 긴 호흡으로 멀리까지 갈 수 없을 것이다. 모처럼 함께 자리를 해 준 남편과 친정엄마. 그리고 강정은과 함게 스텦으로 활동해 준 최유정, 최지호... 너무 사랑한단다.

좌로부터 최지호,조연심,친정엄마,최유정,최용헌


[나는 브랜드다] 책이 나오기까지 원고부터 출간기념 저자특별강연회 그리고 온라인 홍보와 이벤트 페이지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준 나의 온라인멘토 강정은 양이 있었다. 그녀가 있어 정말 행복하고 풍성한 행사가 가능했었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못난이인형을 좋아하는 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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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중문리조트 출발
7시 ~8시 30분 중문관광단지 주위 해안도로 따라 주행



9시 전복설렁탕, 만두, 전복죽... 한 끼에 세 끼 식사처럼 푸짐하게...
하루 한 끼 준다더만 이게 다 인가 싶다. 그래도 진짜 진수성찬이었다.
용두암하이킹 노홍림 대표님 덕분에 숨은 맛집을 찾아다닐 수 있어서 좋았던 여행이었다.


9시 30분 ~ 12시 해안도로를 따라 오르고 내리고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작년에 올레 7코스를 걸었을 때와 올 해 2월 렌트카로 제주도 전체 일주했을 때는 볼 수 없었던 곳들을 볼 수 있었던 게
이번 자전거 여행이 주는 최고의 감동이었다.
등대배경, 범섬 배경 포토...
쇠소깍에서 휴식하기 전 전망대에서 최카피샘이 맛난 팥빙수를 사 주셨다.
너무 힘들어서 말도 하지 못할 정도였다. 에휴~~~

쇠소깍에 도착
투명카약이 유명한지 여행객들이 끊임없이 체험을 했다, 바닷물과 계곡이 만난 곳에 쉼터.
쇠소깍: 쇠라는 마을의 어느 작은 곳(것)이라는 의미?
설레임, 냉커피같은 시원한 것만 땡기는 후덥지근하고 무더운 오후
잠시 오수를 즐겼다.
용두암 노대표님과 김경호 대표님 망측하게시리 물놀이(?)를 즐기고 물이 짜다고 한 마디씩 한다.



2시 쇠소깍 출발

VM 전기자전거는

장점: 오르막에서 2단 기어를 넣으면 슝슝 진짜 빨리 쉽게 올라간다.
평지에서도 3단 상태이면 그리 어렵지 않게 주행이 가능
단점: 전기자전거의 전기가 너무 빨리 닳아버리는 것 같다.
평지에서도 가끔씩 전기가 안 들어가면 무지 힘들다


* 전기 아웃된 자전거를 앞에서 끈으로 잡아끌면서 가면 가끔은 연인 필도 느낄 수 있음

그러나 뒤에서 계속 페달을 밟아야 하므로 무지 힘듬

4시 한라산 성판악 입구로 전사한 전기자전거를 태우러 엄지항공 현혜정 사장님 오심
자전거 두 번 바꿔 탔는데 결국 전기가 거의 닳은 것으로 바꾸게 되어 한라산 성판악까지 가지도 못하고 그 입구에서 숙소로 먼저 가게 되었다. ㅎㅎ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지만 여하간 살 것 같았다.


5시 타시델레 게스트하우스 도착
빔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1774번지 010-4690-1464


6시 음악 들으며 글쓰기 작업 중... 평화로운 오후, 몸은 점점 건강해지는 것 같다.
새로 산 아이패드2가 위력을 발휘하는 순간...
와이파이 빵빵하게 터지는 타시델레에서 글쓰기와 인터넷 검색까지 한 번에 OK!
이젠 어디든 가서 손 쉽게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다.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7시 30분 가시리 마을의 '오가네' 식당서 돼지갈비 1대에 5천원 하는 고기 실컷 먹고
정은이가 조제한 고진감래(쓴 인생 후에는 달콤한 인생이 온다)는 의미로 콜라 위에
소주, 그 위에 맥주로 채운 폭탄주 한 잔에 기분까지 알딸딸하게 취하고...
이 곳은 타시델레 게스트 하우스 시댁이라는데 (셋째 며느리가 타시델레 게스트 하우스 운영 중) 그 날 잡은 고기로 갈비를 만들어서 그 맛이 쇠고기 이상으로 맛있다. 진짜 게 눈 감추듯이 굽자마자 먹어 치웠다.




9시 표선면에 있는 하나로마트로 장보러 나감
낼 아침 먹을 스파게티 재료랑 제주도 명물 밀감과 개운한 방울토마토도 사고..

10시 타시텔레 카페에서 음악들으며 성판악 올라간 후일담도 듣고...
안개 자욱한 도로에서 멋지게 내려오는 사진은 진짜 분위기가 좋더라.

10시 30분 카페 테라스에 있던 천체망원경으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달을 봄
구름만 아니었다면 보다 잘 볼 수 있었는데... 그래도 분화구도 보고 달 표면의
둥그스름한 모양도 보고...

11시 몸은 힘들다하지만 마음 속에서는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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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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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5시 30분 밝은 햇살에 저절로 눈이 떠짐.
밤새 열나고 몸살기운 있었는데 아침엔 좀 괜찮아짐ㅁㅁㅁㅁㅁㅁ

8시 30분 마레 게스트하우스 출발
마레에서의 아침은 토스트와 쥬스. 아침 맛난 거 사준다해서 토스트 반 조각 간신히 먹었는데 알고 봤더니 점심까지 쫄쫄..

 



9시 풍력발전센타
풍차와 해녀상과 전기자전거... 파란 하늘만큼 가슴이 뻥 뚫리는 풍경
10km 이상을 달린 듯 하다. 날씨가 맑으면 알록달록 자전거 타이어가 더 예뻐 보인다.




11시 5월의 꽃- 무인카페 하얀색 건물에 화장실 분위기 짱
        사진 몇 컷 찍고 눈으로만 요기 하다가 나왔다. 오설록에서 녹차빙수를 먹기로 했기 때문이다.

11시 30분 오설록 도착
녹차슬러쉬와 녹차 아이스크림

오늘 주행거리를 놓고 최카피님과 내기에서 져서 내가 과감하게 한 턱 쐈다.


100km 넘느냐 아니냐를 놓고 한 내기... 나는 넘는다 하고 최카피님은 아니다 했는데...
결국 오늘 총 주행은 약 60km 조금 넘는단다. 생각 같아서는 100km가 훌쩍 넘는 듯 한데

내일이 최고 거리를 달린다는데 걱정이 된다.
그래도 어저보단 몸이 단련되었나 보다.
그렇지만 엉덩이는 여전히 아리고 아프다. 손목도 그렇고..



12시 30분 모슬포항에서 쥐치회, 우럭매운탕, 우럭찜, 한치물회 점심
1시 30분 바다가 보이는 소나무숲에서 30분 오수를 즐김
때론 잠깐의 휴식이 내 몸에 더 큰 에너지를 선물하는 듯하다. 눈을 감으니 시원한 바닷바람과 이름모를 풀벌레소리가 자장가처럼 들렸다. 
 

갓 잡은 쥐치회... 뼈가 더 맛있다



2시 산방산 휴게소에서 사진 촬영
산방산에 얽힌 이야기- 한라산 백록담의 뚜껑이 날아와 앉은 게 바로 산방산이란다. 한라산 백록담과 산방산, 그 둘의 둘레가 같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3시~4시 최카피샘 자건거가 유독 전기를 많이 잡아먹기에 1시간 정도 해안도로 한중일 크루즈가 보이는 리조트 앞에서 충전을 하며 짧지 않은 휴식을 취함.
전기 먹는 최카피님- Jet 제주 전기자전거 투어 / 역시 전기 드시더니 쌈박한 아이디어가 마구마구 샘 솟는듯... 내일 듣게 될 Plan B 도 기대된다

 



4시 해안도로를 따라 경치가 좋은 곳을 오르막과 내리막을 교대로 달렸다. 도로 중간중간에 한가로이 풀을 뜯는 말을 보며 여기가 제주구나 느낄 수 있었다.
" 말처럼 달릴수는 없어도~~~"
최카피님의 카피...



5시 전기자전거 배터리 6개 중 3개가 아웃... 본의아니게 커플 자전거 버전으로 숙소인 중문리조트 도착.
6시 중문관광단지 조깅... 최카피님 나의 조깅실력에 상당히 놀라심 ㅋㅋ
오작교- 최작가, 백작가, 손작가, 강작가 그리고 조작가 맛집 투어 모임
다섯 명의 작가가 곳곳의 맛집을 찾아다니며 먹고 평가를 올리면 좋겠다는 최카피님의 긴급제안..
아이디어 뱅크다.


최카피님이 시원한 오렌지슬러쉬 사주심. 진짜 힘드니까 시원한 것만 땡기네.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테디베어 박물관' '소리 박물관' 등 중문관광단지 내 볼거리 많아요.
최카피샘이 주신 3천원을 들고 택시를 타고 중문리조트 귀가
최카피샘과 정은이는 전기자전거를 타고 다시 오르막을 올라 숙소인 중문리조트로 입성...



7시 30분 중문리조트 야외에서 전복뚝배기, 오분작뚝배기, 고등어구이와 맥주로 오늘 하루의 피로를 품.
중문리조트는 사장님이 인수한 지 한 달 조금 넘었다는데 하얀색 대리석 느낌의 고풍스런 외관에 바베큐장까지 갖춘 깔끔하면서도 저렴한 리조트란다.
이불을 태양광에 직접 건조하기 때문에 뽀송뽀송한 느낌을 줄 수 있는 나름 신경 많이 쓰는 곳.
거기다 이곳의 뚝배기는 제주시에서도 손 꼽히는 유명한 집 체인이라는데 국물 맛이 진짜 시원했다.
근데 나는 아무리 봐도 전복과 오분작을 구별 못하겠더라.




하루종일 몸을 움직여댔더니 머리가 개운하긴 한데 멍한 느낌이라 책도 제대로 읽기 힘든 저녁이었다. 그래도 여기저기 쑤시는 것이 어제보다는 조금 나아진 듯 하지만 평소 게으름 아닌 게으름으로 운동한 번 제대로 한 적 없는 내 몸이 여간
고생하는 게 아니다. 그렇지만 전기자전거를 타니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할 수가 없었다. 함께 가는 사람들이 있어서도
그렇고 뒤쳐지면 응원해주고 앞에서는 방향을 알려주는 길잡이가 있기에... 아마 우리 삶도 이와 마찬가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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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함께 한 이들:
최카피,김경호,강정은,조연심, 용두암자전거 노홍림 대표,알록달록 타이어 배양기 대리


9시 20분 제주공항 도착
10시~12시 용두암자전거에서 전기자전거 조립

용두암하이킹, 자전거여행의 메카 http://www.jeju8253.com/ 

12~1시 미풍식당서 유명하다던 해장국 점심... 청량고추 상당히 매움

2시 드디더 전기자전거를 타고 드림라이딩 시작
복장은 전문가 뺨 치는데 사실 자전거 타본 게 언제던지...
후들후들 옴 몸이 떨리고 하도 힘을 주고 타서 어깨며 손목이며 발목까지 안 아픈 데가 없었다.


6시 첫날 숙소 마레 게스트하우스 도착
총 주행 길이 45km, 첫날 오후만 달렸는데도 나한테는 무리였던 거리였다.
마레 게스트하우스 http://cafe.naver.com/o0happy0o/



대학을 다니다가 혼자 여행 온 사람, 군대 가기 전 여행 온 사람, 올레길을 걷다가 온 사람, 남편은 두고 혼자 온 사람, 여행 왔다가 제주가 좋아 마레에서 주욱 묵는 사람, 자전거 투어 하다가 들른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여러가지 이야기를 가지고 묶는 곳, 마레 게스트하우스
그곳에 가면 누구나 쉽게 친구가 된다. 그런 문화를 가지고 있는 젊은 게스트하우스가 바로 마레다.



6~7시 쉴 만한 물가 카페 앞 노을투어...
구름때문에 온전한 노을은 보지 못했지만 가슴에 남는 사진은 남길 수 있었다.
석양을 배경으로 VM 전기자전거 포토타임
몸에 좋다는 진한 분홍빛 걸죽한 선인장주스도 마시고.

분홍분홍 타이어의 전기자전거가 나와 함께 제주 라이딩을 함


8시~10시 마레 게스트하우스만의 특별식 '무한정 바베큐' 타임
공포의 가위,바위,보로 설겆이 당번을 정한다는 나름의 룰...
단, 이긴 사람이 술래인 게 색다름

마레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주인과 손님 구별이 없이 밥도 각자 퍼 먹고 반찬도 셀프...
단, 숯불에서 직화로 구운 바베큐는 배가 터질 때까지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카피 제안: 등산월드컵
제안배경: 산림청 자문, 에베레스트 14좌 완등 세계 21명 중 5명이 한국인
이유: 백두에서 한라까지 백두대간이 정답
제안: 코스별 경주, 등산월드컵, 한국의 등산학교 코스를 완주한 사람만이 네팔의 에베레스트 등정 기회 제공
비고: 북한과 스포츠 외교 가능, 관광수입 기대 , 등산인구 확대
'건강한 한국인, 강인한 세계인'

10~11시 협재 해수욕장 야간산책

시원한 가을바람과 하얀구름, 조금은 일그러진 달, 별인듯 지나가는 야간 비행기
페이지의 '벙어리바이올린'과 쿠지지로의 'SUMMER ROAD' 를 감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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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우지인 피트니스 대표와 이용각 이사가 평소 자신들의 열정과 능력을 전해주고 있던 대학생 친구들과 함께 [나는 브랜드다]라는 제목으로 1박 2일 워크샵을 떠났다. 가평 클럽피쉬리조트(http://www.club-fish.co.kr/)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5명의 멘토특강으로 구성된 아주 특별한 워크샵이었다.



브랜드란 무엇일까?
한 마디로 정의하면 바로 내 이름으로 사는 힘이다.


이름 하나면 뭐 하는 사람인지 알고 어떤 성격인지도 알고 어떤 삶을 살고자 하는지도 알게 되는 것,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바로 개인브랜드를 갖고자 하는 이유 아닐까?

개인브랜드의 정의,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개론은 [나의 경쟁력]의 저자인 지식소통 조연심, 바로
내가 특강을 했다. 전날, 1018 청소년을 위한 드림캠프를 청평 인스타랩에서 40라운드 멤버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온 직후지만 학생들의 또랑또랑한 눈을 보니 절로 힘이 났다.



사실 개인브랜드 구축에 있어서 가장 확실한 방법이자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과제 중의 하나가 바로 블로그 운영이다. 대학 졸업 후 블로그 운영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확실하게 구축하고 있는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의 특강이 이어졌다. 짭은 시간이지만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진행된 특강으로 많은 학생들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을 얻었을 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2011년 말이면 [프로필없이 취업하기(가제)]란 책을 낼 계획으로 출판사와 야심찬 기획에 들어갔다. 강씨라 그런지 뭐든 한다하면 하는 강심장이고 밀어붙이는 힘이 강력한 불도저같다. 그런 그녀가 자랑스럽다. (강정은 블로그 http://onbranding.kr/891)


맛있는 바베큐를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다시 시작된 특강...

"머리 쓴 당신, 이제 몸을 써라"
우지인 대표의 잠깐 특강만으로도 등과 어깨에 뭉친 피로와 근육을 말끔히 풀어낼 수 있었다. 역시 프로는 프로라는 생각이 든다. 그녀가 가르쳐 준 방식대로라면 어깨에 들러붙어 다니던 곰 가족들을 완전히 퇴출해 낼 수 있을 듯 하다.  드림캠프에서 티아라의 '롤리폴리'를 가르쳐 주던 모습이 지금도 머리에 생생하다. 음악 보조 하느라 제대로 못 배워 너무 아쉽기만 하다.



드디어 그녀의 시간이 되었다.
"연봉 6억, 핑크벤츠를 모는 여자, 메리케이코리아 최초 NSD 승진(National Sales Director), 메리케이최고직급 SNSD 승진"
도대체 누구일까? 궁금증을 모은 가운데 그녀가 학생들 앞에 섰다.



성대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4차례나 수술을 감행한 사람
남편의 사업실패로 산후 3개월만에 화장품을 팔기 위해 뛰어다닌 사람
목소리가 아닌 표정으로 세일즈의 관문을 과감하게 두드린 사람
메리 케이 애쉬 여사의 정신대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사람
내가 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당당하게 외치는 사람
................................................
그리고
마침내 핑크벤츠의 주인공이 된 사람
연봉 6억 이상을 받는 사람
따뜻한 카리스마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사람
비 엄청 오는 날 집으로 초대해 손수 찹쌀밥과 묵은지김치찜을 해주는 사람
도움을 요청하면 무조건 들어주는 키다리아저씨같은 사람

바로 메리케이코리아 이사 최정숙님이다.

메리케이 최정숙 이사 @ 클럽피쉬리조트


지난 5월 2030 쉬즈컴 강연콘서트에서 내 강의 뒤에 강연을 한 인연으로 잠시 스치고 간 후 얼마 전 임희영 작가와 금주현씨 주최로 열렸던 [한 여름밤의 꿈]에서 다시 만난 최정숙 이사님! 그 후 밥을 사주시겠다는 연락을 받고 백승휴 작가와 함께 간장게장, 아구찜, 산낙지와 인삼주까지 든든하게 얻어먹었다. 거기다 우지인 캠프 [나는 브랜드다] 강연 기부까지 약속받은 나는 새삼 인연이라는 것을 떠올려보게 되었다.


항상 함께 하고 싶다는 서명과 함께 선물로 주신 [분홍벤츠를 모는 여자]를 단숨에 읽고 작년 사 놓고 읽지 못했던 메리케이 창립자인 메리케이애쉬 자서전을 읽게 되었다. 마치 한 사람의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비슷한 내용이 많아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아마도 최정숙님이 메리케이애쉬의 삶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리라 생각한다.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성공모델을 찾아 그대로 따라하라는 것이다. 역시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의 차이는 크다...
내 삶의 또다른 멘토를 찾은 듯하여 기분이 좋다.

강연 사이사이 최정숙 이사님과 지식소통 조연심은 몰려드는 싸인공세에 기분좋은 노동을 해야 했다...



[나는 브랜드다]의 마지막 시간을 장식한 사람은 바로 똑똑한 생각정리법의 달인 이용각 이사이다. 그의 강의를 듣는 내내 어쩜 저렇게 똑부러지게 강의를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했다. 그 강의대로라면 1시간안에 책 한 권씩 읽고 다들 제대로 똑똑해질 수 있을 듯 하다.

 


강의를 한 장의 맵으로 정리해내는 솜씨 또한 놀랍다. 그 강의를 들은 후 작은 딸 지호는 이렇게 말했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강의 너무 잘 하신다"고 경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기...
아직도 엄마 강의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딸에게 너무 질 높은 강의를 먼저 듣게 했다는 자부심으로 어깨가 으쓱한 순간이었다.
우지인의 멘토 김경호 대표님의 깔끔한 마무리까지를 끝으로 [나는 브랜드다] 멘토 특강은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번 클럽피쉬리조트에서 협찬한 [나는 브랜드다] 워크샵은 MU(ManageU)에서 기획한 것으로 향후 클럽피쉬리조트의 기업연수, 워크샵의 대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을 만드느라 밤을 새운 강정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유투브 바로가기[나는 브랜드다]  http://www.youtube.com/watch?v=SEI3nYsDdIs&feature=player_embe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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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7일 제1회 오종철의 톡쇼가 진행된지 딱 2주후인 7월 21일 늦은 오후 7시 30분...
1회 때 서울대교수이자 베스트셀러저자인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감명깊게 들었던 사람들이 새로운 기대와 함께 광화문 올레 KT 스퀘어로 모였다. 다행히 비가 내리지 않아 지난번 보다 좋은 조건이었지만 참석은 첫날만큼은 아닌 듯 해서
아쉬웠다.

역시 오프닝에서는 1회때와 마찬가지로 피트니스의 여왕 우지인피트니스와 함께 신나는 긍정의 노래 예스송을 부르며 함께 체조를 했다. 어색했던 분위기가 예스송 2번으로 친근감넘치는 장소로 탈바꿈하는 순간이었다, 더우기 머플러를 걸고 깜짝이벤트를 진행했던 그 시간은 조금 아쉽기는 했다. 나와 붉은 색 원피스의 여자가 경합을 벌였으나 결국 강렬한 원색 원피스의 매력에 밀려 스카프는 포기해야 했다. 하지만 그런 작은 이벤트가 오종철의 드림스테이지 분위기에 또다른 묘미를 안겨주었음은 부인하기 어렵다. 그래도 아쉽다... 아는 사람도 많이 왔는데 박수 좀 세게 치지.... 치사하게시리...


제2회 오종철의 드림 스테이지는 가온건축의 부부건축가 임형남, 노은주 부부 이야기로 진행되었다. 이 무대를 빛내기 위한 또 하나의 이벤트는 SBS 스타킹에도 출연했던 비보이 T.I.P Crew가 장식했다. 현란한 입놀림으로 청중을 사로잡던 거북이의 멤버를 상상하게 하는 비주얼의 렙퍼와 그 뒤로 이어졌던 현란한 T.I.P Crew의 비보이 공연은 좁은 듯한 무대를 뚫고 나갈 기세였다.
젊음과 생명력이 살아 숨쉬는 신나는 시간이었다.

땅의 이야기로 집을 짓는 사람들, 임형남, 노은주 부부..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수가 건축한 집은 비가 샌다고 하는 비밀을 알게 되었다. ㅋㅋ 비주얼과 분위기는 정말 환상적인데 안전성에 있어서는 고려해봐야 할 듯,,,
부부가 우연히 알게 된 비보이 공연... 자신들이 건축과 땅의 이야기를 이어간 것처럼 비보이 또한 땅과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고 하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와 그들이 건축한 건축물을 사진으로 보면서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을 듣는 시간은 나름의 재미가 있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강의 주제가 우리가 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동떨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점이다. 다들 강의  중간에 주제가 뭐냐는 질문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두 부부의 꿈이야기를 하기 위함인지 건축의 현황과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함인지 애매모호한 강의라 첫번째 김난도 교수의 강의때와는 다른 분위기였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오종철이 누구인가? 강의 중간중간 그만의 입담으로 분위기를 살려가는 모습을 보며 오종철 톡쇼의 미래를 점쳐볼 수 ㅣ있었다.


오종철의 드림스테이지가 끝나고 오종철씨와 함께 사진을 찍고 중앙대학교 포토에세이 1기 졸업생들과 조촐한 뒤풀이를 가졌다.  그 날이 우지인씨의 생일이라 미다스북스 류종렬 사장님이 케익을 두 개나 사오시는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었다. 한 개의 케익을 함께 먹으며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우지인씨... 정말정말 생일축하해요^^


오종철의 드림스테이지 2회도 우지인 트레이너, 생각정리전문가 이용각님의 초대로 관람이 가능했다. 늘 먼저 준비해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린다.
김경호대표, 임희영작가,  강정은 그리고 중대 포토에세이 1기 졸업생... 늦게 참석한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까지... 함께 한 사람들이 있어 더 의미있었던 시간이었다.

중대 포토에세이 1기 졸업생 조하나씨가 그린 가온건축의 임형남, 노은주 부부 초상



오종철씨....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에 시원하게 맥주 한 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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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의 바다는 여느 남태평양 바다와는 다른 점이 있다. 다른 나라의 바다는 아무리 맑은 바다라 하더라도 날씨가 맑지 못하면 에메랄드 빛 바다를 볼 수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팔라우의 바다는 흐린 날씨에도 변함없이 옥빛 바다를 선물한다. 1년 365일 우기나 건기 상관없이 맑고 깨긋한 에메랄드 빛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팔라우인 것이다. 해양스포츠를 즐기고 바다여행의 종결지가 팔라우라 말하지만 팔라우의 숨은 매력은 다른 곳에도 있다. 팔라우 공항에서 1시간 여를 가면 느가드마우 폭포(Ngardmau Waterfall) 에 닿는다. 팔라우 에코 테마 파크 (Palau Eco Theme Park) 입구의 모습은 평범한 움막집 느낌이지만 막상 계단 아래로 내려가면서 만나게 되는 자연은 팔라우가 가진 역사적 아픔과 함께 폭포에 얽힌 사랑이야기로 또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이 폭포는 Taki 폭포라고도 부른다.

느가드마우 폭포 (Ngardmau Waterfall ) photo by 강정은



5월에서 11월까지는 팔라우의 우기에 해당한다. 수시로 비가 내리지만 팔라우 여행에서는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물 속이 따듯하기에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데 아무런 상관이 없고 비 내리는 폭포는 그 나름의 운치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흔히 동남아 여행에서 가장 힘든 것이 후덥지근한 날씨인데 태국이나 필리핀과는 달리 팔라우의 날씨는 관광을 하기에 적합한 편이다. 우리가 느가드마우 폭포(Ngardmau Waterfall)를 찾은 날도 역시 비가 내렸다. 사진을 찍는데 조금 불편한 정도를 제외하고는 비오는 날씨는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을 이어준 외눈박이 뱀장어가 그려진 움막


느가드마우 폭포(Ngardmau Waterfall) 입구의 소박한 모습

일반 움막집 같은 분위기다

폭포 관람과 Zip Line 관련해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일행들



이 곳 입구에서 걸어서 30분 이상을 나무가 무성한 숲과 강물이 넘쳐 흐르는 곳을 거슬러 내려가야 느가드마우 폭포(Ngardmau Waterfall)와 만날 수 있다. 비가 내려 비끄럽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다행히 검은 자갈을 깔아 놓아 어떤 날씨에도 상관없이 폭포관광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져 있었다. 황토빛을 닮은 땅은 미끄러운 황토가 아니라 알루미늄의 재료인 보크사이트로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시 이곳 팔라우에서 탈취를 해 갔단다. 그 때 느가드마우 폭포(Ngardmau Waterfall) 를 가로질러 바다까지 보크사이트를 수송하기 위해 놓은 철로도 그대로 볼 수 있었다.  팔라우의 아픈 역사를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한 셈이다.

폭포까지 가려면 반드시 지팡이와 동행해야 한다.

사진기를 사수하려는 백승휴 작가

폭포 입구까지 연결되어 있는 모노레일...

폭포까지 가려면 이런 나무 계단도 여러번 거쳐야 한다.

가로로 길게 나 있는 두 개의 선로가 바로 일본군이 보크사이트를 운송하기 위해 놓은 철로다.

일본군이 놓은 철로 사이를 자갈로 메꿔 걷기 쉬운 길을 만들었다.

황토빛을 띄는 것이 바로 알루미늄의 원재료인 보크사이트다.

 

철길을 따라 조금 걷다보면 색다른 이정표를 만나게 된다. 천년의 시간을 거쳐 나무와 나무가 만나 하나가 되었다고 하는 연리지... 이 곳에는 긴 시간을 견뎌 만난 나무와 나무의 가지가 아치형으로 이어진 연리지가 있다. 언젠가 전남 대흥사에서 본 연리지의 스토리와 다를 바 없는 하늘이 맺어준 인연 중 하나가 바로 연리지인 것이다. 가운데가 움푹 들어간 특이한 모양의 커플 벤치는 전날 싸운 연인이라도 앉기만 하면 서로 어깨를 나란히 붙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 거기다 위시 코코넛(Wish Coconut)은 코코넛 열매에 소원을 적어 넣으면 줄줄이 연결해 연리지에 목걸이처럼 매달아 놓게 된다. 신혼여행시 이곳에 소원을 적어 놓았다가 살면서 힘들어질 때 다시 찾아와서 처음의 마음을 되찾게 된다면 연리지의 인연을 만들게 되지 않을까?

러브 체어(Love chair)와 위시코코넛을 설명하고 있는 조은송 회장

연리지 아래 마련된 공간...

위시코코넛으로 연리지 둘레를 감싸 놓았다.


폭포로 가기 전에 체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코스가 바로 Zipline 이다. 현재 4코스까지 만들어져 있는 집라인 중 3코스는 세계에서 가장 긴 356m로 이 곳 팔라우 느가드마우 폭포(Ngardmau Waterfall)에서 체험할 수 있다. 밀림 숲 위를 가로질러 폭포까지 연계할 수 있는 집라인을 체험하는 것은 팔라우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감동과 추억의 시간이 된다. 여기 회장님 성이 조씨라 같은 조씨인 나에게 집라인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1포스트에서 출발점으로 되돌아오는 맛보기 코스다. 시범을 보이는 조단이라는 친구는 같은 조(?)씨라는 이유로 안전모와 장비를 내게 양보하고 맨몸으로 집라인을 타야 하는 고초를 겪었다. 

집라인 타기 전 밝은 모습

집라인을 설치하고 요령을 설명해주고 계신 조교

백승휴 작가는 사진촬영 준비 완료, 김경호 대표는 밀어주기 준비

어째 발로 미는 폼새가 영 그렇다.

이제 하늘로 슝~~~ 멋진 포즈까지.

돌아오는 코스에서 대기 중인 백승휴 작가와 조은송 회장님

1포스트를 찍고 무사히 출발점으로 귀환

저 멀리 연기처럼 보이는 곳에 폭포가 있다.

연기 사이에 356m 가장 긴 집라인을 타고 있는 조단이 보인다.


땅에서 발을 떼는 모든 기구를 끔찍이도 싫어하는 나지만 번지점프와는 다른 안정감을 느끼면서 시원한 밀림의 바람과 공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그러면서 새와 함께 하늘을 나는 낭만과 여유를 즐겼다고나 할까? 진정한 자유와 도전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체험해봐야 할 코스가 바로 느가드마우 폭포(Ngardmau Waterfall) 집라인이지 싶다. 마침 전날 6살짜리 여자애도 당당하게 폭포까지 집라인을 탔다는 회장님의 말에 도전을 받아 나도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조씨 성을 갖게 한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다시한 번 감사를 드린 시간이기도 했다.

느가드마우 폭포(Ngardmau Waterfall)에는 외눈박이 물고기에 얽힌 사랑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느가드마우 폭포(Ngardmau Waterfall)에서 즐길 수 있는 또하나의 즐거움은 바로 사탕수수 줄기를 먹는 것이다. 어린시절 옥수수 줄기를 빨아 먹으며 목마름을 달랜 기억이 새로웠다. 에너지바라는 이름처럼 시원스럽게 쏟아지는 폭포 아래서 달콤한 사탕수수의 단맛을 빨아 먹는 재미는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결코 알 수 없으리라.

사탕수수 줄기... 에너지바(Bar)로 통한다

 

느가드마우 폭포(Ngardmau Waterfall)를 홍보하는 곰인형과의 만남을 끝으로 팔라우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 보았다.
어느 곳에 가던지 그 곳에 담긴 고유의 스토리가 있게 마련이다. 내가 본 팔라우의 느가드마우 폭포(Ngardmau Waterfall)는 하늘이 맺어준 인연을 만든다고 하는 사랑 뿐만 아니라 무언가 새로운 결단을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집라인(Zipline)을 타면서 용기를 내고 시원한 폭포를 바라보다보면 어느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하는 결심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가 그러했듯이...

모노레일을 운전하던 기사 그리고 집라인 홍보대사 곰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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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는 미국 지배의 영향을 받아 주로 이루어져 있다. 16개 주, 350여개 섬으로 이루어진 팔라우는 여왕이 지배하던 여운이 남아 지금도 모계사회 그대로다. 각 주는 추장이 운영을 하고 있고 가장 큰 섬 중의 하나인 코로와 바블다웁 대추장이 전쟁을 벌이는 통에 인구가 감소하기도 했다. 원주민은 10,000여명이고 다른 나라 사람까지 합하면 20,000여 명 정도다. 주마다 숭배하는 동물이 있다고 하고 종교는 기독교, 통일교, 장로교, 제7안식교, 여호와의 증인 등 안 들어온 종교가 없다.

얼마 전 초등학교 정도의 규모였던 대통령궁이 옮겨와 미국 화이트하우스를 모방해 지어짐... 마치 이슬람 왕궁처럼 보임



비가 내리다 잠시 멎은 틈을 타서 찍은 팔라우 대통령궁은 보는 각도에 따라 하늘색을 배경으로 신비하고 웅장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팔라우 대통령과의 인터뷰를 하기 위해 팔라우에 오는 일정으로 알고 준비하다가 결국 스케쥴이 맞지 않아 이번에는 먼 발치에서 대통령궁만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바벨다웁 섬에 위치한 팔라우 대통령궁



팔라우에는 하늘, 땅 그리고 바다를 대표하는 동식물이 있다.
육상: 뱀 (가느다란 갈색), 도마뱀
새: 산비둘기, 과일박쥐(식용)
바다: 나폴레옹(큰 물고기로 맛이 일품), 맹그로브 크랩(Crab), 코코넛 크랩(우유맛 다리)
        Robster (집게가 없고 더음이가 크며 독특한 향이 있음, 맛은 별로라 함)

대만 관광객이 대부분이라고 하는데 여행 비용이 저렴하여 우리나라에서 제주도를 이용하는 정도의 기분으로 여행을 한다고 한다. 해양스포츠와 휴양을 위해 주말을 활용하여 팔라우를 방문하고 있는 것이다.



보트를 타고 강을 따라 바다까지 일주하는 코스



팔라우에서 가장 긴 강이고 두번째로 큰 강에 속하는 이 곳을 보트를 타고 훤히 뚫린 바다까지 다녀오는 이번 투어에는 정글에서나 볼 수 있는 악어와 만날 수 있다. 최고 시속 5km의 보트를 타고 강 중간정도를 가다보면 어느새 유유자적하게 악어가 강물을 거슬러 헤엄쳐 보트로 다가온다. 그동안 익숙해진 듯 보트가 지나가는 길목을 지켰다가 보트에서 던져주는 닭고기 먹이를 시원하게 받아먹는다.  이 곳에는 팔라우 최초의 근원이 되는 호수가 위치해 있다. 강을 따라 보트를 타고 가는 중에 갑자기 하늘을 향해 나는 파랑새 한 마리를 보았다. 파랑새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힘이 있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올 해 운이 좋으려나 보다...ㅋㅋ

파랑새야! 파랑새야! 내 소원을 들어 줘~~~~~~~~~~~ 

 

여기저기 "와~"하는 함성과 신기해하는 사람들의 호기심어린 눈길이 주변의 맹그로브 나무와 잔잔한 강물로 지루해질 무렵이면 갑자기 더 큰 함성이 들린다. 와! ~~~ 주위가 훤하게 바뀌면서 눈 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바다만이 보일 뿐이다. 저 멀리 수평선이 사람의 마음을 확 트이게 한다.


1시간 여를 보트를 타고 바다를 돌아 다시 정글 속 선착장으로 도착하면 출발했을 당시 보았던 숲길을 따라 원주민이 있는 나무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 정글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잎 큰 나무들과 이름모를 열매들 거기다 형형색색의 이파리들로 가득찬 길을 걷다보면 저절로 산소를 가득마시면서 산림욕을 하는 기분이다.


여기 팔라우 강을 따라 인간의 손길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보트 크루즈 여행의 완성은 역시 팔라완들의 미소다. 보트를 운전하던 훤칠한 남자와 악어에게 먹잇감을 주던 남자 그리고 야자수 이파리로 장미,새, 물고기 등을 직접 만들어주던 나이든 할머니까지 눈만 마주치면 환하게 미소를 짓는다. 어찌나 맑고 밝게 웃는지 저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남자건 여자건 마주치면 웃는다. 팔라우의 자연 속에서 만난 팔라완들의 미소가 지금도 눈에 선하다.

강정은, 김경호, 팔라완1,2, 조연심... 백승휴 작가는 사진 찍느라 안보이네요..


 늦은 밤 어느 홈쇼핑에서 팔라우여행상품을 광고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둘 팔라우에서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었다. 제이드투어 김태영 대표의 초대로 이루어진 이번 팔라우여행은 급작스러운만큼 만나는 하늘,바다,정글,나무, 동물 그리고 팔라우 사람들까지 모두 내게 신선함으로 다가온다. 늦었지만 감사하게 생각한다. 돌아온지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아직도 팔라우에 있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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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에서가장 비싼 아파트 엘릴라이에서 바라도는 경치... 비쌀 만하다



팔라우는 한국인이 소유한 집은 없다. 다 월세를 내는 임대 아파트나 주택이 대부분이다. 그 중 팔라우에서 임대료가 가장 비싸다고 하는 엘릴라이에서 바라보는 바다 쪽 전경이다. 팔라우에서는 유가는 저렴한 편이지만 전기세가 비싼 편이다. 매일매일 바라볼 수 있는 풍경이 이러할진데 비싸도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날씨가 좋으면 좋은대로, 흐리면 흐린대로 자연이 선물해주는 자연풍광은 눈을 지루하지 않게 하는 묘한 힘이 있다. 이곳 엘릴라이 아파트에는 한국인 3명이 거주한다고 한다. 누군지 상당히 궁금해진다.



해안가를 따라 운전하다가 만날 수 있는 이 곳 엘릴라이는 근처 팔라우에서 가장 좋은 호텔이라고 하는 PPR(Palau Pacific Resort) 인근에 위치해 있다. PPR 리조트는 가장 긴 해안(Long beach)를 끼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엘릴라이든 PPR이든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 낸 가장 절묘한 조화로움이 공통점인 듯하다.

엘릴라이에서 본 다른 빌라...


다시 차를 타고 코롤(Koror)섬 한 쪽 끝으로 향했다. 그곳에서는 또다른 빛의 팔라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팔라우는 열대지방으로 잦은 비가 내린다. 우리가 방문한 7월 초는 우기가 시작된 때라 시도때도 없이 비가 내렸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장맛비를 연상하면 곤란하다.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해양스포츠를 즐기고 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면 어김없이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팔라우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팔라우는 태풍이 만들어지는 부근에 위치해 있고 산호가 팔라우섬 근처를 마치 파란 루프가 감싼 것처럼 막아주고 있기 때문에 태풍의 피해를 거의 받지 않는다고 한다. 매해 태풍으로 수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받는 다른 나라를 생각해보면 분명 복 받은 나라 중 하나다.

코롤 섬 끝에서 바라본 바다


낯선 곳에서 나이 든 사람을 만나는 것은 묘한 안도감을 준다. 이 곳 코로섬 끝 이름모를 관공서처럼 생긴 집을 지키는 나이 든 아저씨들의 미소띤 인사로 이곳이 어떤 곳이든 이미 마음 속 고향같은 평온함을 가지게 한다. 언어가 통하든 그렇지 않든 가장 확실한 소통은 역시 사람의 미소인 듯 하다.


우리 일행들은 역시 이곳에서도 각자 자신들의 앵글 속에 팔라우의 풍경들을 담아내느라 여념이 없다. 멋진 풍경을 만날 때면 유난히 조용해진 우리들... 자신들만의 세계에 빠져든 게 분명하다. 그러나 함께 차를 타면 언제나처럼 시끌시끌하다. 잠시도 쉴 새 없이... 처음 우리와 만난 제이드투어 김태영 대표의 낯설음도 곧 허물어진다. 그리고는 함께 시끄러운 수다 속 주인공이 되어 버린다.

산호빛 바다 속에 새까만 물고기떼가 서둘러 어디론가 가고 있다.



[4인4색 팔라우여행]이 주는 또다른 재미...

photo by 강정은

photo by 김경호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사진을 찍다보니 혼자서는 결코 만날 수 없는 풍경을 담아낼 수 있다. 이런 게 함께 하는 여행의 재미임을 이번 팔라우 여행은 보여 주었다. 같은 곳에 있음에도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볼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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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에서 만난 하늘과 바다는 같은 빛이다.- 올드 에어포트(Old Airport)



바다여행을 원한다면 아무 주저함없이 추천한다고 하는 곳 1위, 팔라우(Palau)
그러나 팔라우 여행의 진수는 바다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닌 듯 하다.
80년대 일본인들이 공항으로 이용했다고 하는 바다와 접한 옛 공항터인 올드 에어포트(Old Airport),  그곳에서 만난 팔라우는 파란 바다만큼이나 애잔함을 안겨 주었다. 작은 나라이기에 다른 나라로부터 지배를 당할 수 밖에 없었다는 생각에 우리의 아픈 과거와 오버랩되는 기분이었다. 이른 아침이었지만 비가 오는 탓에 동남아시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강렬한 햇살은 만날 수 없었다. 전날 밤을 밝히기 위해 켜 두었던 가로등이 아직도 어두운 줄 알고 켜져 있는 탓에 색다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바다로 향하는 에어포트 입구 오른쪽에는 팔라우에서 가장 큰 25m 수영장이 있는데 주로 한국 아이들이 이용하고 좋아하는 곳이라는 설명이다.



팔라우에서 만나는 바다와 하늘빛은 날씨와 상관없이 훌륭한 배경이 되어 준다. 어떠한 방향으로 찍던지 화보나 포스터의 이미지 사진으로 손색없는 장관을 연출하는 매력이 있다. 덕분에 관광객들은 쉴 새 없이 셔터를 눌러댈 수 밖에 없다. 한 순간이라도, 한 장면이라도 놓치기 아까워하는 본능에서 오는 손동작이다. 다른 여행지들과는 달리 함께 한 일행들은 여기저기 흩어져서 자신만의 컨셉으로 사진을 찍어댔다. 그런 결과 같은 곳에 있었음에도 다 다른 이미지의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 결국 사진은 자신의 눈에 비친 모습이 가장 아름답게 보인다. 그게 언제나 내가 사물을 보는 각도와 컨셉이니까... 익숙한 게 아름답다.

카약 아래로 송글송글 맺힌 빗방울들이 빨간색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팔라우에서는 어떤 각도에서건 그 나름의 색과 이야기를 담아내게 하는 매력이 있다.

 


4인4색 팔라우 여행기- 같은 곳 다르게 찍기는 같은 곳에 있으면서 각자의 눈에 비친 각도와 이미지를 카메라에 담았다. 위의 사진들은 내가 이번에 새로 산 니콘 카메라로 찍은 것이다. 아래 사진들은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과 브랜드pd 김경호 대표가 찍은 사진들이다.

강정은이 찍은 올드포트 이미지

김경호가 찍은 올드포트 이미지


이번 여행기의 색다른 재미는 이처럼 다양한 느낌으로 찍은 사진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바닷바람을 가슴에 담고 분위기있는 사진을 원한다면 꼭 들러봐야 할 곳 중의 하나가 바로 올드 에어포트(Old Airport)가 아닐까 싶다. 팔라우 도심 여행 중 만날 수 있는 코스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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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프로그램을 제안받다...
지난 5월 중순 쯤 백승휴 작가와 자오개 브로셔 프로젝트로 경기도 양평 인근을 거의 하루종일 촬영다니던 날이었다. 용문사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나무 촬영을 위해 준비하고 있을 때 용평리조트에서 연락이 왔다. 용평의 가을 프로젝트로 백승휴 작가와 사진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의견이었다. 다행히 중앙대에서 포토에세이 과정을 공동 진행한 경험이 있고 워크샵 '나는 작가다" 와 백승휴 사진전 및 채선당 "미쓰 변신 프로젝트" 를 함께 한 백승휴 작가와 지식소통 조연심의 콤비는 이제 서서히 그 힘을 발휘하고 있었다. 거기에 온라인 브랜드를 맡고 있는 강정은과 온,오프라인 홍보채널과 막강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로드스카이 김경호 대표까지 합세하니 그야말로 못할 게 없는 막강 팀이 구성되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6월 마지막날이 되어서야 간신히 용평리조트에 갈 수 있었다. 그동안 여기저기서 했던 결과물들을 제안서로 만들어서 준비해 간 것이다.

용평리조트의 하늘은 그 어떤 날보다 더 파랬다.. 이 날 서울은 후우주의보가 내릴 만큼 많은 강수량을 보였다.

백승휴 작가는 언제 어디서고 카메라를 들이댄다. 사실 그 모습이 가장 백작가 답긴 하다.



2시간 여의 식사와 함께 한 가을 사진관련 이벤트와 아이디어들로 올 가을 용평리조트의 문화가 풍성해질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함께 자리해 준 마케팅팀 과장님의 선택에 큰 힘이 되고 싶다는 우리의 뜻을 전했다.
그리고 우리는 강릉 방향으로 차를 돌렸다. 고성리에 아주 맛있고 풍성한 횟집이 있다는 김경호 대표의 말만 믿고 비가 오락가락 하는 영동 고속도로를 달려 가다가 우리 나라 초여름의 아름다움을 뜻하지 않게 만날 수 있었다.

용평리조트 부근의 양떼목장... 비가 너무 와서 입구까지밖에 못 가고 되돌아 왔지만 그 길목에서 만난 빗방울과 초록 나뭇잎 그리고 빗물 머금은 붉은 이름모를 꽃까지... 마음 속으로 다가온 산골풍경의 정겨움 그대로였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영동고속도로가 끝나고 갑자기 펼쳐진 바다...
저절로 환호성이 나오는 바다 풍경이었다. 외국 영화의 배경으로도 손색이 없던 초여름바다는 장맛비의 시작으로 조금은 차분해진 모습이라 보는 이에게 숙연함을 선사해주었다.


다시 차를 타고 강원도 고성리에 위치한 횟집으로 향했다...
"송지호횟집" 우리 작은 딸 이름과 같은 바닷가와 횟집 이름으로 일단 마음이 놓였다.
막 잡은 회만 잡아준다고 하는 말에 그저 싱싱한 회를 먹을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졋다.
마침 국세청에서 환급받은 것도 있고 해서 내가 한 턱 쏜다고 하니 앞 뒤 안가리고 먼 것도 마다하고 여기 강원도 끝 군사분계선 가까이까지 온 것이다.


싱싱한 회를 실컷 먹고 다시 서울로 향했다.
미시령 고개를 넘고 넘어 물안개 자욱한 어느 다리를 지나가다가 무언가에 끌리듯이 멈춰섰다. 다들 자신의 눈과 카메라에 그 절경을 담느라 여념이 없었다. 이런 장관은 다시 보기 어려울 듯 한 그런 장면이었다. 마치 달력 배경에서나 본 듯 한 풍경...아니 어쩌면 컴퓨터 프로그램으로나 만들 수 있을법한 풍경을 보면서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해 절로 탄복하게 되었다.
아름답다고 하는 표현이 왜그리 옹색하던지...


점점 해가 지고 비는 계속 내리는데 차 안에서 찍은 사진 몇 장도 놓치기 아까운 것들이었다.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사람들에게 외면당하던 국도를 선택해 달렸던 그날 여행은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 주었다.
흔들리는 신호등 불빛까지도 참 좋았다.



일을 핑계삼아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좋다. 함께 하면 할수록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어서 참 좋다.
그들이 어느 회사 대표라서가 아니라
그가 어떤 분야의 최고 전문가라서가 아니라
그저 친구같은 친구라서 좋았다. 사회적인 눈으로는 결코 친구가 될 수 없는 사이들이지만...
그렇게 6월의 마지막날 얼떨결에 했던 강원도 여행기는 마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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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오프라인 툴 정비하기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가장 핵심적인 아이덴티티가 정해졌다면 그 다음엔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제대로 보이기 위한 포장이 필요하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옛말이 있지 않은가? 사람의 첫인상이 중요한 것처럼 브랜드 이미지 또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오프라인 툴에는 명함, 프로필, 전문기술 등이 해당된다. 이 중 가장 손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바로 명함이다. 개인 브랜드 명함에는 자신의 프로필 사진이 들어가면 신뢰도를 높일 수 있고  특히 브랜드 명, 블로그 주소, 연락처 그리고 캐치프레이즈도 들어갈 수 있다. 사진과 자신의 브랜드에 도움이 될 만한 저서 등도 함께 넣는다. 대신 여기저기 자문,고문, 운영위원 등과 같은 것을 끝도 없이 늘어놓는 것은 그 사람의 개인브랜드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브랜드 명함의 목적은 회사 명함과는 달리 그 사람 자체를 기억시키기 위함이다. 따라서 처음 만나 인사하며 주고 받은 명함으로 그 사람이 누구지 하는 기존의 명함에서 벗어나 아하! 하고 기억나게 하는 게 핵심인 것이다. 즉 브랜드 명함은 단순, 심플, 명료함이 중요하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프로필 쓰는 요령도 기존의 방법과는 달라야 한다.

 

 

               개인 브랜드 프로필 샘플 예

 

흔히 기존의 프로필은 그간의 경력사항과 수상경력 및 학력 등을 강조하여 쓰게 된다. 사람마다 쓰는 방법도 달라서 어떤 사람은 너무 짧고 어떤 사람은 몇 장씩 되기도 한다. 그러나 프로필이 아무리 길어도 그 사람이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알아 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이에 프로필 샘플 양식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프로필 양식을 채워가다 보면 자신에 대해 심도 깊은 고민을 하게 된다. 나의 기초자산, 감성자산, 기능자산에 대해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기에 자신의 인맥지도까지 그려보게 되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보다 계획적으로 할 수 있는 준비가 되는 것이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사람이 핵심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 한 전문기술이다. 실제로 자신이 다른 누구보다 잘하는 것이 있어야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나의 아이덴티티를 결정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수없이 고민했을 것이다.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절대음감 같은 강점이 존재한다. 절대음감 같은 강점은 특별히 배우거나 학습하지 않았는데도 다른 사람이 인정할 정도로 잘하는 것이다. 기억력이 탁월하다거나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하는 재주가 있다거나 책을 읽고 정리를 잘한다거나 글을 잘 쓴다거나 음을 정확하게 알아 맞추는 것과 같은 재주 말이다. 잘 기억해 보라. 자신이 밤을 새워 하더라도 지치지 않고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자신만의 강점을 말이다. 그런 재주를 갈고 닦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나의 개인브랜드를 돋보이게 할 전문기술에 해당한다. 때론 나의 강점을 다른 사람들이 발견해 줄 경우도 있다. 어떤 것이든 나 아니면 안 될 정도로 자신의 전문기술을 날카롭게 벼려야 한다.  명함, 프로필, 전문기술. 이제 나에게 필요한 오프라인 툴이 정비되었는가? 그렇다면 이제 반은 준비완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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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상파 작가 중에 달리가 있다.
내 기억으로는 그 화가의 작품은 다 물이나 기름이 흘러내리는 듯한 느낌의 그림이었다. 지나가는 세월이 아쉬워서였을까?
그렇게라도 해서 그 흔적을 남겨 놓고자 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본다. 


다희원, 동굴의 다원에서 photo by Selma





일시정지...
지금 나는 내 인생에 브래이크를 걸고 일시정지를 한 상태다. 
일상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공간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마치 시계에서 태엽을 빼고 시계추도 없앤 상태처럼 말이다. 

그러나 
언제나 째깍째깍 소리가 귀에서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왜일까? 
언제고 울려대는 전화벨 소리
끊임없이 소식을 전해오는 SNS 확인 문자 
어김없이 들어와 있는 수많은 이메일 
이런 세상과의 소식은
비록 공간적으로는 떨어져 있으나
시간적으로는 같은 곳에 있음을 확인시켜 주는 것 같다. 
결국 내가 돌아가야 할 곳의 시간은 여지없이 나와 같은 시간을 달리고 있다고 말이다. 

한 공간을 벗어나 달리고 있는 나의 시간은
이제 머지 않아 다른 사람들과 같은 공간을 달리게 되겠지..
그 시간이 그리울 만큼만 그렇게 헤어져 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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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DC 강현수 대표


 
요즘 마케팅의 일환으로 가장 각광받고 있는 것이 바로 소셜커머스다. 모이면 싸다는 논리에 의해 각종 소셜커머스 회사가 우후죽숙처럼 생기고 있다. 그 중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소셜커머스 회사가 있어서 찾았다.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는 1월의 어느 월요일, 강남대로의 한 쪽 끝에 위치한 모임전문공간에서 연예인디씨 강현수 대표를 만났다.
소셜커머스업체인 연예인디씨(http://www.star-dc.co.kr/)를 창업한 지 갓 3개월을 넘긴 터라 하루 20시간을 넘게 일하고 있는 강대표는 TV브라운관에서 볼 수 있는 뽀얀 피부의 연예인이 아닌 조금은 피곤한 듯한 기색이지만 사업가로서 듬직한 면모를 보이고 있었다. 300여 개가 넘는 소셜커머스 업체간의 전쟁에서 나름 저력을 펼치고 있는 연예인디씨에 대해 물었다.

   


연예인디씨를 창업하게 된 계기와 나름의 운영 노하우에 대해 알려 주세요.

 

저는 얼마 전까지 한 소셜커머스 업체의 회원이었어요.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상품을 구매하고 서비스도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그 운영법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연예인이라 인맥도 있고 조금은 유리한 입장이 있을 듯 하여 개그맨 장동민씨와 공동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장동민씨가 방송 일에 집중하기 위해 빠지고 임채홍, 함재희씨와 함께 새로운 연예인디씨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 연예인디씨를 다른 소셜커머스업체와는 차별화시키기 위한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음식점을 섭외하더라도 저희가 직접 찾아가서 먹어보고 그 상품평을 짧은 광고형식으로 만들어 UCC 동영상으로 제공하려고 합니다. 재미있고 생동감 있으면서 신뢰를 줄 수 있는 상품이 나올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지요. 둘째, 연예인디씨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상품을 구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독점은 아니지만 타 업체상황이나 오픈마켓 판매상황을 점검하여 가급적이면 연예인디씨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함을 주고자 노력하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고스트코어(Ghost Core)라고 하는 IT업체와의 합병을 통해 연예인DC만의 독자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를 이용하면서 발생하는 결재오류, 카드제휴 문제나 다른 시스템에 관한 불편함 뿐만 아니라 속도, 디자인까지도 완벽하게 보완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연예인디씨 회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공동창업 후 대표의 변경으로 불편과 근심을 끼쳐 죄송합니다. 그대신 연예인DC를 믿고 찾아주시는 회원님들에게 믿을 수 있는 상품과 신속한 사후관리로 오래 기억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가수를 하다가 사업가의 길을 걷고 있는데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실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뒤에 현실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연예인 중 상위 1~2%대의 성공모델을 향해 모두 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연예인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다른 사업을 하고 있는 셈이에요. 저는 무작정 많은 돈을 벌기 보다는 어느 정도의 여유만 생기면 가수로서의 삶과 연기학원을 운영하면서 후진을 양성하는 일에 매진하고 싶어요.

 

단기간 내에 연예인DC가 괘도에 올라가려면 인맥관리가 중요할 텐데 특별한 비법이라도 있는지요?

저는 20대 중반에 인맥관리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책을 통해 얻은 노하우대로 기간별 관리나 체크표를 만들어 인맥관리를 직접 실험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인맥관리가 책에 나온 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결국 해가 될 만한 사람은 만나지 않고 좋은 느낌이 있는 사람과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은 인맥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경사는 건너 뛰더라도 조사는 반드시 챙기는 것도 잊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성공을 돕는 멘토가 있으신가요?

50대 초반의 재일교포 김가총 회장님이 제 멘토이십니다. 일본에 사시면서 가끔 한국에 나오시는데 그때마다 좋은 이야기들을 들려주십니다. 특히 슬럼프를 겪고 있을 때 사람마다 인생의 굴곡을 오르내리게 마련인데 그 방향이 상향곡선을 그리고 있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격려해 주십니다. 제가 아무리 힘들더라도 그 분만 만나면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더라구요. 자신에게 잘 하지 못하는 사람도 안아줄 정도로 큰 어른이십니다. 제 미래의 모습이 그 분과 같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못다한 이야기가 있으면 들려주세요.

 덜 먹고 더 키우자는 제가 회사를 운영하는 원칙으로 조금 더 배려하고 욕심을 버리면 결국 큰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조금의 여유가 생기면 나를 믿고 기다려 준 여자친구와 좋은 인연을 맺고 싶습니다. 사람에게는 세 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는데 저는 운이 좋아서인지 기회다 싶었던 것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연예인 활동을 시작한 것이나 그로 인해 학원이나 연예인DC를 운영하게 된 것도 제게는 큰 기회입니다. 앞으로 어떤 기회를 만날지는 알 수 없으나 분명 좋은 운명과 만나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를 믿고 저희 연예인DC를 믿고 계신 분들에게 실망시키지 않고 보다 나은 서비스와 믿음으로 함께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중한 소싱과 적합한 홍보가 소셜커머스의 성공을 만든다는 것을 알기에 매 순간 신중한 선택을 하고 있다는 연예인DC의 강현수 대표는 2011년 한 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사업에 집중하겠다고 하는 포부를 밝혔다. 젊은 사고를 하고 늘 학습하는 자세로 겸손하게 매사에 임하는 강대표의 모습에서 연예인DC의 미래와 비전을 엿볼 수 있었다. 오늘 하루만큼은 연예인DC가 과감하게 쏜다!”는 광고문구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강현수 대표와의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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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투어(sky Ocean & My exotic experience )필리핀 하면 떠오르는 것들 - 하늘, 바다 그리고 이국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름다운 미소라는 뜻도 있는 소미투어는 최근 현대인들의 새로운 트랜드인 느리게 살기를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필리핀 전문랜드사이다. “필리핀에서 살다 보니 다혈질이고 급한 성격의 제가 긍정적이고 여유 있는 사람으로 변했답니다필리핀랜드 OP(Operatior)로 취업하여 필리핀 현지 가이드 경험을 거쳐 현지 필리핀랜드를 오픈하고 한국사무소까지 운영하고 있는 소미투어의 양정임 소장의 말이다. 지금부터 여자에게 더 맞는 나라인 필리핀으로의 여행을 소미투어의 양정임 소장과 함께 떠나보자.

 

필리핀 하면 생각나는 매력은 무엇인가요?

필리핀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입니다. 첫째, 우리나라 1960년대의 추억을 느끼고  그 시절의 감흥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마치 고향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나이 드신 분들이 좋아합니다. 둘째, 부모에 대한 고마움이나 행복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따가이따이나 팍상한에서는 쪽배를 띄워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이들의 삶을 통해 현재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를 몸소 경험하게 되지요. 마지막으로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를 적은 비용으로 습득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필리핀입니다. 어학을 배우기 위해 오는여행객들이 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 외에도 보라카이의 화이트비치에서는 밀가루처럼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형형색색의 에머럴드 빛 바다를 마음에 담아가실 수 있습니다. 특히 필리핀 사람들의 해맑은 미소는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는 이 나라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소미투어는 어떤 곳인가요?

필리핀과 발리를 취급하는 전문랜드사입니다. 현재 주 고객층은 인센티브와 골프이지만 내년엔 허니문에도 주력하려고 합니다. 그 외에도 호텔, 가이드, 차량 등을 여행객의 니즈에 맞게 맞춤설계해주는 FIT 상품도 있습니다. 보라카이, 세부는 다른 랜드사에서도 취급하지만 저희는 물위의 섬인 팔라한 섬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스쿠버다이빙과 동굴체험, 래프팅과 악어체험까지 다양한 여행상품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소미투어는 꼼꼼한 준비와 세심한 배려로 한 번 이용한 여행객들이 만족하여 다시 찾는 랜드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행사에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한국에는 필리핀관련 랜드사가 무려 200여 개가 넘습니다. 그리고 여행의 흐름도 단체관광, 패키지 여행에서 개별여행인 FIT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수 많은 랜드사 중 선택의 기준을 단지 저렴한 가격으로 택해 소비자에게 불만족한 경험을 안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실 고객들은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대접을 원합니다. 하지만 합리적 비용을 지불한 고객들에게 그에 걸맞는 최고의 대접을 해 주는 것도 여행사가 해야 할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필리핀 여행은 휴식()입니다"


"필리핀에 오면 천혜의 자연과 함께 가장 편안한 휴식을 즐기면서도 다양한 맛을 내는 샤브샤브, 새콤달콤한 맛의 시니강, 귀인들에게만 대접한다는 아기통돼지바베큐인 레촌과 같은 다양한 필리핀 전통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소미투어의 양정임 소장과의 인터뷰 중간중간에도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파란 하늘과 마음 속까지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바다 그리고 진정한 휴식과 입맛 돋우는 전통음식을 즐기러 떠나는 나를 상상하니 더없이 행복했다. 12월부터 3월까지는 계절적으로 바다빛이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필리핀. 올 겨울엔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나를 돌아보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필리핀행 비행기티켓을 예약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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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생방송 오늘의 아침 "회춘 프로젝트, 100일의 기적" 6명의 출연진들



지금까지 다이어트 관련 TV 프로그램은 많았다.
경쟁적으로 살을 빼고
그 힘든 과정을 소개하고
포기하려는 순간 극적으로 반전을 이끌어
결국은 모두 다이어트에 성공한다고 하는 시나리오..
그러나 그 후의 이야기는 들리지 않았다.
아니 다시 요요에 시달린다는 이야기만 무성하다.
심지어는 운동요법이 아닌 이뇨제에 의한 순간적인 살빠짐이었다는 악플도 보인다.
그런 외형적인 모습의 변화를 다이어트의 성공이라 알고 있었다.




MBC 생방송 오늘의 아침
이 야심차게 준비한 중년의 반란 "회춘 프로젝트- 100일의 기적"은 달랐다.
기존의 다이어트가 외형적인 변화만을 강조했다면
이번 회춘 프로젝트는 내면적인 변화를 강조한다.
사실 회춘(回春)이라는 의미는 봄으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봄은 모든 만물이 꿈틀대기 시작하는 때다.
희망을 가지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열망을 가지고 움직이는 시기인 것이다.
그렇다 .
회춘은 이미 인생의 봄,여름,가을, 겨울을 지나본 사람들이 다시금 봄의 기운을 얻어 시작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다.
지금의 내 나이가 문제될 것 없다.
현재 내 모습이 벽이 될 수 없다.
그저 지금 내 모습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무엇이든 내가 바라는 것을 향해 할 수 있다는 열정을 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그것이 바로 회춘의 진정한 의미이기 때문이다.

출연진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백승휴 작가와 조연심 작가

셀마토크쇼 진행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조연심 작가와 MBC 생방송 오늘의 회춘 프로젝트 출연진들

토크쇼 전 질문지에 답하고 있는 출연진과 조연심 작가

심각하게 자신과의 만남에 임하고 있는 MBC 생방송 오늘 회춘 프로젝트 출연진들



이들의 진정한 회춘을 돕기 위한 전문가 멘토들이 모였다.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의 멤버들이 또하나의 협업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건강,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리셋클리닉 대표원장 박용우

그는 이번 회춘프로젝트에서 나침반을 들고 있는 대장이다.
외모의 노화보다 감성의 노화방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당신을 reSet하라 박용우의 블로그http://blog.naver.com/pro_diet/


사람의 내면을 찍고 마음을 움직이는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스폰지같은 그의 마력에 회춘프로젝트 6명의 아줌마들이 흠뻑 빠질꺼 같다.
사진으로 사람의 내면을 치유하는 포토테라피로 그는 새로운 교주를 꿈꾼다.

◑ 포토테라피 백승휴의 블로그: http://photobaek.tistory.com/


감성터치로 마음을 소통하고 사람을 소통하며 지식을 소통하는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저서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제목처럼 모두 세상의 중심으로 갈 것이다.
진정한 회춘의 의미를 자기 자신의 마음 속 열망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라 여긴다.

지식소통 조연심's e-Blog http://www.mu-story.com/


굿바이 뱃살!! 몸매라인을 담당하는 스포츠트레이너
우지인

사실 티비에서 보이는 것은 겉모습이기에 기대되는 그녀의 역할~!
여자들의 영원한 로망- 그 꿈을 실현시킬 강인한 멘토이다.

피트니스 우지인 Cafe http://cafe.daum.net/taebocoolgirl/


보이는 곳에서 뛰고 있는 사람 외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열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이들이 있다.
김경호 로드스카이 대표, 손현미 극작가, 강정은 소셜웹전문가  그 외에 40라운드 멤버들의 열렬한 응원이 모여
지금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출연한 사람들의 회춘을 돕는 동시에
함께 하는 사람 모두의 진정한 회춘에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MBC TV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소개]
월-금 아침 8:30 - 9:30 (회춘프로젝트 매주 금요일 방영)
http://www.imbc.com/broad/tv/culture/choi4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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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에서 느끼는 유럽, 홍콩으로 놀러 오세요

 

 

홍콩 하면 다양한 쇼핑, 풍부한 먹거리와 환상적인 야경이 떠오른다. 10월에서 다음 해 3월까지 한국에서는 겨울이지만 홍콩은 쾌적한 가을날씨이기에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19세기 초 아편전쟁으로 영국령으로 귀속된 홍콩은 현재 중국에 반환되었지만 100% 중국이라고 보기 어려운 곳이다. 오랜 기간 영국의 지배하에 있었기에 동남아지만 유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홍콩이다. 여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곳이 홍콩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홍콩투어의 안일태 소장을 만났다. 그가 말하는 홍콩의 매력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홍콩투어의 안일태 소장



홍콩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를 타고 3시간 남짓 가면 유럽과 같은 분위기의 홍콩을 만날 수 있습니다. 홍콩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중의 하나입니다. 해마다 1,7,8,12월에는 도시 전체가 파격적인 세일을 하기 때문에 평소 마음에 두고 있던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전세계 여성들이 몰려오기도 합니다. 둘째는 홍콩은 바다와 인접해 있기 때문에 풍부한 해산물을 맘껏 먹을 수 있고 딤섬과 같은 광동식 음식도 일품입니다. 특히 칠리소스를 곁들인 가재요리는 아주 색다른 맛을 전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홍콩에서 가장 매력적인 것은 바로 야경입니다. 침사초이항 주변의 산책로에서 바다 건너 보이는 홍콩의 야경은 우리나라 단양8경에 비할 만큼 절경입니다. 도시가 주도하여 건물 곳곳에서 레이저나 조명을 쉴 새 없이 쏟아내기 때문에 한 번 본 사람은 결코 그 광경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멋진 야경을 볼 수 있는 또 다른 곳은 협괘열차를 타고 올라간 빅토리아 피크 정상입니다. 테이크 아웃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정상 주변의 테라스에서 홍콩의 시내를 내려다 보면 저절로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에 감싸이게 됩니다. 다양하게 쇼핑하고 맛 좋은 해산물을 맘껏 먹으며 저녁이면 펼쳐지는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 이곳이 바로 홍콩입니다.

 

 

홍콩투어에서 추천하고 싶은 상품은 무엇인가요?


저희 회사는 13년의 전통을 가지고 현지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문 스텝에 의한 빠른 일처리가 장점 중의 하나입니다. 현재 패키지 여행 1위 기업이지만 앞으로 주력하고 싶은 분야는 바로 전문성을 띤 인센티브나 개별여행객을 만날 수 있는 FIT 상품입니다. 한 분야에서 1등을 하면 다른 분야에서도 1등을 할 수 있다고 하지요. 저희는 패키지 여행 1위로서의 위상과 자부심으로 전문 인센티브나 FIT 상품에 주력하려고 합니다. 디즈니랜드와 해양공원을 즐길 수 있는 키즈(Kids)를 배려한 가족단위의 여행뿐만 아니라 드라마나 영화의 촬영지로 유명한 낭만의 거리에서 사랑을 속삭일 수도 있고 요즘에는 연인과 사랑의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도 많습니다. 불교문화권의 영향으로 사원을 볼 수 있어서 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모습을 직접 경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유럽, 미국과 함께 3대 박람회로 유명한 홍콩은 전자.완구,섬유, 패션 등의 다양한 박람회를 볼 수 있고 규모나 역사 면에서 볼거리가 풍부한 컨벤션 센타가 많습니다.

 

여행사에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고요?


해마다 홍콩입국 한국인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단체 패키지 여행객의 수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는 홍콩 여행객들이 점차 개별여행인 FIT를 선호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맞게 다양한 FIT 상품개발 뿐만 아니라 홍보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남보다 앞서 준비하는 여행사가 분명 좋은 결과를 가져갈 수 있다고 봅니다. 항상 저희 홍콩투어에 보내 주신 관심과 성의에 감사드립니다.



홍콩여행은 사랑이다라고 말하는 안일태 소장은 현재 홍콩투어 8년 차 베테랑이다. CF 광고 속 모델인 한석규가 사랑하는 사람과 있을 때는 잠시 핸드폰을 꺼 두셔도 좋습니다라고 했던 바로 그 낭만의 거리에서는 누구든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올 겨울 사랑이 그리운 사람들이라면 저절로 가슴이 깊어지는 홍콩의 가을 속으로 잠시 여행을 떠나봄이 어떨까?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홍콩투어의 안일태 소장님, 인터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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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1% 발상의 전환! 나의 경쟁력으로 프로필 없이 취업할 수 있다
 

이제 곧 취업시즌이다. 해마다 이 맘 때가 되면 대학가는 분주하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보다는 채용공고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한 준비로 눈코뜰새 없기 때문이다. 부족한 스펙 채우기와 면접에 응대하는 기법 익히기 그리고 심지어는 성형외과의 힘을 빌어 기업이 원하는 이미지 만들기까지 각양각색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그러나 따로 프로필을 작성하지 않고도 자신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자신의 가치를 올려주는 개인브랜드의 힘이라는 부제를 가진 <나의 경쟁력>(방미영,조연심 공저)에서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자신만의 무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첫째,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 내가 무엇을 잘 하고,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한지를 알아야 한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몰입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평생 내가 운영하는 나(I) 기업에 취업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 잠시 다른 기업에 파견 나가는 것이라고 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결국 다른 기업에 취업하는 것은 긴 인생에서 볼 때 잠시 거쳐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내가 하고자 하는 나의 일을 찾게 되면 나는 종신고용이 가능한 나(I) 기업에 프로필 없이 취업하게 되는 것이다.
 
둘째, 확실한 프로가 되어야 한다. 나 아니면 안 될 정도의 전문기술이 필요하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있어서는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지식과 훈련된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관련된 분야의 전문적인 책을 읽고 성공한 스승을 찾아 배우고 익히기를 게을리 하면 안 된다. 그와 동시에 사람들과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추어야만 제대로 된 프로라 할 수 있다. 아무리 기술이 뛰어나더라도 소통할 수 없을 정도로 꽉 막힌 사람이라면 누가 그 사람과 거래를 하겠는가? 실력이 좋으면서도 잘 통하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프로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제대로 홍보해야 한다. 나 혼자서 뭐든 할 수 있다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세상은 알아주지 않는다.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를 통해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끊임없이 알리고, 매 순간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각인시킨다면 그 사람들이 나의 매니저가 되고 헤드헌터가 되어 줄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 잘 할 수 있는 일과 관련된 책을 출간함으로 나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면 당신이 원하는 곳에 언제든지 당당하게 취업하게 될 것이다.  99%의 사람들이 똑같은 스펙과 프로필을 준비하여 한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면 단 1%의 생각의 전환으로 종신고용이 가능한 나(I) 기업에게 취업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봄이 어떨까?

글 조연심(지식소통전문가)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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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 같은 여행  일본 전문 Hello Japan Tour

 

달과 별 그리고 태양을 동시에 품은 산, 후지산을 가다 

 

일본 하면 떠오르는 것은 온천, 패션, 오래된 가게들 그리고 기모노를 입은 여자들이다. 천혜의 자연과 어우러진 온천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첨단 디자인과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보며 유행을 예견할 수 있는 곳이다. 수 백년, 혹은 천 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크고작은 가게들의 경쟁력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고 전통의상의 정갈하고 예의바른 매너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일본이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으로의 여행을 언제든지 환영한다는 의미의 Hello Japan Tour, 김미자 소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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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중인 Hello Japan Tour의 김미자 소장



대표적인 여행상품은 무엇인가요?

후지산 서호레이크 호텔과 연계한 상품이 대표적입니다. 후지산은 동경에서 1시간 반 여를 가면 되는데 그 주변 가와구찌 호수를 끼고 서호레이크 호텔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를 이어 운영하는 작은 리조트이고 주인이 근처에 살고 있어서 가족적인 분위기를 맛볼 수 있습니다. 각종 세미나, 대형 학단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고 호텔 내나 근처 가까운 곳에 좋은 온천을 갖추고 있어서 한국 사람들에게는 인기가 좋은 곳이랍니다. 후지산에서는 달과 별 그리고 태양을 동시에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등산을 하려고 합니다. 후지산 정상까지는 일년 중 7,8월에만 올라갈 수 있지만 오한목 등산입구 주변을 도는 트래킹이나 가벼운 등산은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만들고 싶은 여행상품이 있다면요?

어린이를 위한 교류 상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역사교과서를 제대로 해석하게 하고 이해관계를 완화할 수 있는 민간외교의 실천은 서로가 서로를 제대로 알아나가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 그런 민간외교가 가능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그 외에도 인간교류를 통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감성적인 여행상품을 개발하려는 꿈도 가지고 있습니다. 여행이 단순한 여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민간외교의 범위까지 확대될 수 있다면 그보다 보람된 일도 없지 않을까요?

 

여행사 관련된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현재 만들어져 있는 상품 그대로를 상담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작은 감동을 선물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를 들어 일본은 방의 크기가 작을 때가 있습니다. 비용에 맞게 여행을 하다 보니 답답한 방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자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약간의 비용을 추가하면 얼마든지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객들에게 비용 대비 만족을 넘어선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작은 관심과 배려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일본은 문서를 중시하는 나라입니다. 손님의 정확한 니즈를 파악하여 사전에 협조를 요청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대로 된 비용을 지불하고 당당하게 협조사항을 요구하는 것이 일본 여행을 보다 확실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여행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기획한다고 하는 Hello Japan Tour의 김미자 소장은 일본 상품에 관한 한 전문성을 가지고 무엇이든 해결할 것 같은 믿음을 주는 회사로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밝혔다. 고객이 언제든 내 마음 같은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열정과 최선을 다하는 랜드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하는 말을 끝으로 김 소장과의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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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산을 담은 커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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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때마다 사다 모은 장신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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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은 이런 기념품들이 될거라 김미자 소장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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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 같은 여행"을 위해 힘쓰는 김 미자 소장


성공하고 싶다면, 남과 다른 나만의 경쟁력을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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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자신의 가치를 결정짓는 개인브랜드의 힘’이라는 부제의 책 <나의 경쟁력>이 출간되었다.  조연심 등이 지은 이 책은 무한 경쟁의 시대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청년실업이 심각한 시대다. 한창 일해야 할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다. 4명 중 1명은 실업 상태라는 통계도 있다. 그러다 보니 대학생들은 대학에 들어가면서부터 취업에 매달리고, ‘스펙’을 쌓기 위해 기를 쓴다. 그러나 그렇게 힘들여 대기업에 들어가도 10년을 버티기가 어려우니 평생직장의 개념은 사라진 지 오래다. 그래서 일찌감치 공무원 시험에 목을 매기도 한다.


그렇지만 직업이라는 것이 순전히 밥벌이의 문제만은 아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돈보다는 자기만족과 자아실현을 위해 직업을 가져야 한다고 배웠다. 물론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밥벌이만 충족되면 만족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좋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라도 한 번씩 사표를 던지고 싶을 때가 있다.

직장생활이 힘들어서만이 아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이 하고 싶은지 한 번씩 돌아보게 되게 되기 때문이다. 현실에 치여 묻어두거나 잊어버린 꿈을 곱씹으면서 자신만의 일을 할 수 있기를, 자신의 이름만으로도 브랜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가 쉽지 않다. 이미 메이저로 알려진 사람들이 원하던 분야에서 브랜드로 알려진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일에만 매진하기에는 밥벌이의 문제가 목을 옥죈다. 결국 성공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현실에 안주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안정된 생활을 보장한다고 해도 가슴이 뛸 만큼 즐거운 일이 아니라면, 또 자신의 개성은 송두리째 무시되고 조직이 원하는 일을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것이 지겹다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언제 그만두어야 할지 가슴 졸이며 직장에 붙어 있을 것이 아니라, 나만의 일을 통해 평생직장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높이고, ‘어디’의 ‘누구’가 아닌 자신의 이름만으로 인정받기를 원하는가? 가슴 뛰는 일을 하며, 행복한 자신을 믿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마이너리티에서 벗어나 개인브랜드로 성공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찾고, 나만의 브랜드로 거듭나자.


지은이 조연심 씨는 지식소통전문가이다. 가치 있는 지식을 찾아 그것을 필요로 하는 곳에 연결해 주는 동시에 개인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일을 하고 있다.

한경닷컴bnt뉴스 기사제보 dana@bntnews.co.kr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말레이시아 여행은 중독이다.


말레이시아는 여행을 해 본 사람들이 잊지 않고 다시 찾는 곳이라고 So Good Tour의 강성문 소장은 말했다. 도심 주변의 정글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맑고 청량한 공기를 피부로 느낄 수 있고 세종시 모델이 된 최첨단 신행정도시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말레이시아의 숨은 매력을 강성문 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았다. 

So Good Tour 강성문 소장




말레이시아 전문 So Good Tour는 어떤 곳인가요?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국가인데다 오랜 영국식민지로서 이국적인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태국,필리핀보다 높은 국민소득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패키지 상품이 아니고 쇼핑과 옵션에서 벗어난 FIT 자유여행을 가장 멋지게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말레이시아입니다. 가족여행으로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고 무제한 라운딩이 가능한 골프투어 및 동남아지만 유럽의 분위기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자유여행을 주력으로 하는 So Good Tour는 말레이시아에 현지 직영랜드사를 운영하며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숨은 매력을 소개해 주세요.

말레이시아에는 3가지 매력이 있습니다. 첫째, 수도인 쿠알라룸프르에서는 수준 높은 조건의 골프장시설에서 무제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고 랑카위는 면세지역으로 만족할 만한 쇼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둘째, 쿠알라룸프르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1시간여쯤 가면 몰디브의 맑고 투명한 에머럴드 빛을 닮은 바다, 르당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유행하고 있는 에코투어(Eco Tour)를 할 수 있는 카메룬아일랜드가 있는데 이곳에서는 정글트래킹을 통해 진정한 자연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국가이고 종교경찰이 있어서 동남아시아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 치안이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이 곳 여자들은 차도르라고 하는 천으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데 누군가 고의로 그 천을 벗기게 되면 그 여자와 결혼을 하거나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술과 담배가격이 유난히 비싸지만 호텔가격은 싱가폴의 1/3 가격으로 최고급 호텔서비스를 받을 수 있답니다.

말레이시아에는 F1자동차 경기장이 있고 국제회의가 가장 많이 열리는 컨벤션도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류열풍이 불어 비, 이영혜, 2PM, 배용준 등이 나오는 드라마나 노래를 곳곳에서 볼 수 있어서 우리나라와 점점 친숙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레이시아는 한 번 온 사람들이 다시 찾는다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도심 주변 가까이에서는 야생원숭이와 호랑이 외에도 희귀 동,식물들을 볼 수 있고 우리나라의 세종시 모델이 된 신행정도시인 푸트라자야는 최첨단 도시로서 가로수와 도시디자인의 세련된 감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과거의 야생 생활상과 현재의 발전된 생활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말레이시아인 셈입니다. 쇼핑을 위해 랑카위로 처음 여행을 온 사람들은 다음번엔 르당의 수상빌라에서 몰디브의 여유를 즐기고 싶어 하고 영어와 중국어를 공용으로 하는 나라이고 이슬람국가라서 술, 여자가 금지된 지역이라 안심하고 자녀들의 유학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곳이 바로 말레이시아입니다.

전통 말레이인이 살고 있는 깜뽕마을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고추장, 고춧가루의 향취를 느낄 수 있어서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말하는 So Good Tour의 강성문 소장은 현지 여행사에서 얻은 정보를 여행객들에게 맞춤으로 정확하게 제공하고 정직하고 투명하게 여행사를 운영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밝혔다. So Good Tour의 포부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자신의 꿈은 크지 않다면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여행사가 되는 것이라고 소박한 웃음과 함께 전했다.

                    

                  
 



온라인 세계 한상 네트워크 코글로닷컴 바로가기   http://www.koglo.com/htm/default.htm

전 옥션 대표이자 홈플러스를 만드셨던 벤처 창업 1세대이신 이금룡 회장님을 만났습니다. 언제 보아도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 그대로셨습니다. 강남구 삼성동의 가정집을 개조해 만드신 코글로닷컴 사무실은 가든파티를 해도 좋을 만큼 정원이 멋진 그런 집이었습니다. 이금룡 회장님과 반가운 만남을 가진 사람은  브랜드네트워크 의장님이신 반경남 대표와 로드스카이 김경호 대표,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이었습니다.

온라인 FTA를 추진하고 계시다는 코글로닷컴의 이금룡박사님은 얼마 전 나온 뉴스 기사를 보여 주시며 우리 나라의 중소기업 제품을 일본을 비롯해 50여개국 한상네트워크에 당당히 유통시키는 것이 자신의 마지막 남은 사명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애국이 이런 것이구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답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220842



이금룡 회장님은 평소 자신이 직접 신문 스크랩을 하고 수시로 복기하면서 중요한 이슈와 정책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애쓰고 계셨습니다.

자신이 한 신문 스크랩을 보여주시며 환하게 웃고 계신 이금룡 회장과 이를 주의깊게 듣고 계신 반경남 의장님




브랜드 네트워크 반경남 의장님은 오늘 이 만남을 위해 인터넷을 검색해 이금룡 회장님에 대한 약력과 기사까지 모두 챙기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역시 ROTC에서 10년간 리더스 코리아라고 하는 잡지를 만든 내공이 묻어나는 순간이었답니다. 두 분의 대화속에서 앞으로 우리 나라의 유통시장에 큰 바람이 불 수 있음을 직감할 수 있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자리했던 로드스카이의 김경호 대표님은 BNT international news를 통해 한류를 알리고 코글로닷컴의 브랜드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제안을 하셨습니다. 향후 한경닷컴과의 미팅을 통해 확정이 된다면 분명 연예인이 일본인을 상대로 직접 상품을 소개하는 쇼핑몰을 볼 수 있게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좌로부터 김경호대표,이금룡 회장,조연심대표,반경남 의장



워렌버핏과 찍은 사진 아래서 우리는 오늘의 만남을 기념하는 사진촬영을 하고 미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금룡 박사님이 말씀하신 내용 중에 요즘은 정보가 아닌 지식사회이고 지식은 과거의 경험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고 이것을 가치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네트워크라 하셨던 것이 뇌리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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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은 설레임이다.   CEBU 임페리얼 팰리스로 소풍 오세요.

 



CEBU
여행은 잠시멈춤이라고 말하는 ㈜조일알앤티의 김기원 부장을 만났습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취하고 나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가 바로 CEBU 임패리얼 호텔에서의 휴식 같은 여행이라고 합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파란 하늘과 산호빛 훤히 내비치는 투명한 바다 그리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싱싱한 해산물의 보고인 필리핀 CEBU로의 휴식 같은 여행, 지금부터 떠나보겠습니다.

 

JOIL R&T(Resort & Travel)는 어떤 회사인가요?

필리핀에 위치한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 객실과 해양스포츠 그리고 리조트 개발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의 여행상품과 차별화된 신개념 여행서비스인 한국에서 예약을 마치면 더 이상의 추가 경비 없이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원스탑여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갑을 놓고 와도 현지여행에 아무런 불편이 없는 여행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죠. 거기다 가이드가 아닌 본사 직원에 의한 특별한 안내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자유로운 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것 또한 저희가 추구하고 있는 신개념여행서비스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필리핀 현지에 있는 임패리얼 호텔 2층 로비에 여행자를 위한 안내데스크가 운영되고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가령 고객이 근처에 있는 마사지숍을 찾을 경우 관련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해 드리고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추가 커미션이 없음은 본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영 안내데스크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 외에 필리핀 공항에 도착하면 본사에서 파견 나간 직원에 의한 환영을 받으며 무사히 임페리얼 호텔로 편안하게 에스코트 받을 수 있으며 언어적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현지 로컬폰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단축번호 이용으로 언어적 불편함없이 자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임패리얼 호텔 내에는 워터파크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호텔 앞 바다에서는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다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깨끗한 바다에서 즐기는 스킨스쿠버 다이빙, 필리핀 전통배인 방카를 타고 근처 섬을 일주하는 호핑투어, 스노쿨링을 끼고 직접 바닷속을 헤엄치며 볼 수 있는 총천연 빛깔의 화사한 열대어 무리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싱싱하고 다양한 해산물요리이 모든 서비스를 가장 쾌적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앞장서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CEBU
는 어떤 사람에게 추천하면 좋을까요?

 

가족여행과 신혼여행으로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러 나라를 스쳐 지나가듯 끌려 다니는 여행이 아닌 휴식을 통해 가족과의 사랑을 재 확인할 수 있는 여행이 될 수 있고 아이들을 위한 워터파크와 어른들을 위한 다양한 해양스포츠존이 동시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신혼여행의 경우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고 가이드에 의한 일방적인 여행이 아닌 스스로 정한 일정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가령 일정을 변경해 쉬고 싶다면 안내데스크에 알려주기만 하면 되고 식단도 한식, 중식, 현지식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바로 그 식당과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에 있는 임패리얼 호텔 내의 요리와 같은 급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도 또 하나의 신개념서비스 중의 일환입니다.

 



가이드가 아닌 직원에 의한 서비스를 제공하신다고 하셨는데 특별한 교육시스템이 있으신지요? ㈜조일알앤티의 비전도 함께 들려 주세요.

 

직원교육의 핵심은 여행객들의 소소한 불편함까지 해결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라는 것입니다. 지갑 없이 여행할 수 있는 여행, 휴식 같은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정성과 애정을 고객에게 집중하는 것이 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직원을 처음 채용할 때부터 여행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사람을 뽑는 것이고 채용한 이후에는 초심을 잃지 않도록 끊임없이 마인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죠. 우선 여행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어야 하고 자신이 느끼고 체험한 감동을 그대로 고객에게 제공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채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지여행정보를 습득하기 위한 교육이 우선시되는 것은 물론이구요.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고객에 대한 배려와 사랑 그리고 사물에 대해 긍정적으로 느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이겠지요. 그래서 똑똑하기만 한 직원 보다는 인성이 선한 직원을 채용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저희 회사의 인재관이랍니다. 이렇게 채용된 직원에 대해서는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챙겨주는 복지 혜택을 주고 있으며 추후 조일알앤티에서의 근무 경력이 자신의 미래에도 분명 플러스 효과가 될 것임을 확실하게 보장할 수 있습니다.

 

향후 저희 회사의 비전은 2~3년 내 전세계 리조트를 체인화하는 것입니다. 태국, , 싸이판 등과 연계해서 리조트를 운영하여 한국에서 예약한 그대로 현지에서 그에 맞는 여행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시스템을 가동시키려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가이드에 의한 불편한 여행이 아닌 본사 직원에 의한 예의 바르고 신속한 정보제공과 밝은 서비스, 한국에서 예약한 그대로 추가 경비 없이 현지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그런 여행상품을 만들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죠. 이승호 ㈜조일알엔티 대표는 해외골프투어와 제주도 우성호텔을 통해 여행계에선 이미 신화와 같은 존재로 알려져 있고 그 경험으로 시작한 지금 전 세계를 상대로 꿈꾸고 있는 신개념여행서비스 상품이 머지않은 미래에 현실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승호 대표는 “Door to Door” 즉 의전을 가장 중요시하라고 강조하고 이는 완벽한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라는 메시지로 직원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조일알엔티의 목표이자 비전입니다.

 

한 여름 밤의 크리스마스를 꿈 꾸시는 분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세부, 골드미스 다이어리에서 프로포즈를 했던 바로 그 임패리얼 팰리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한결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조일알엔티의 서비스 정신을 보며 지친 일상을 벗어나 나를 찾고 가족의 사랑을 재확인하며 새롭게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의 멋진 추억여행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소풍 전, 가슴 설레며 기다리는 그런 여행을 기대하신다면 필리핀 CEBU로의 휴식 같은 여행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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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의 감성마을 이외수님과 바로 이웃한 곳에 상상마을지기 김봉곤 훈장님을 만났습니다. 기대한 모습 그대로 특유의 한복과 두건을 쓴 모습으로 반가이 맞아 주셨습니다. 철원은 아직도 겨울을 느끼게 하는 쌀쌀함이 남아 있었지만 훈장님이 보여주신 훈훈한 인정에 마음만큼은 따뜻한 봄기운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1박 2일동안 느끼고 보고 체험한 상상마을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하나씩 펼쳐 보일까 합니다.

청학동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댕기머리 총각 김봉곤,,, 그러나 이제 그 이미지는 잊어달라고 강하게 어필하시던 철원골의 김봉곤 훈장님... 예의 총각 이미지는 보이지 않았지만 효를 강조하며 초심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의미를 담은 회초리를 들어올리던 훈장님의 모습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한민족예절학교 교장이자 훈장인 김봉곤 훈장님과의 만남! 이제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저녁 어스름이 머물기 시작한 시간 도착한 철원 우복동 한민족예절학교 초입

1100년 궁예가 세웠다는 태봉국의 위용을 느낄 수 있는 곳.

시서루.. 시 한자락 읊고 글 한편 읽는 누각.. 이 곳에 오르면 누구나 한시 한 편쯤은 읊을 수 있어 보인다.

어스름한 저녁에도 철원의 하늘은 푸르기만 하다.

이 곳에서 우리는 1박을 했다.

김봉곤 훈장님으로부터 이곳의 유례와 과거 이야기들을 진지하게 듣고 있는 브랜드네트워크 멤버들.좌로부터 방미영 원장, 손현미 작가, 김봉곤 훈장, 김경호 대표

이 곳이 바로 궁예가 머물던 태봉국이 있던 곳이요~~~ 손짓하는 김봉곤 훈장과 아하! 그렇구나 하는 방미영 원장과 손현미 작가

한민족예절학교의 대강당. 예,교,효

사진기를 들이대면 바로 포즈를 취하시던 김봉곤 훈장님.

바른 몸, 바른 마음, 바른 지혜를 가르치는 곳

도리를 다하는 것이 바로 예의 근본이라 했다.

회초리! 초심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퍼포먼스를 위해 준비해 놓은 회초리 다발

대나무가 멋드러지게 펼쳐져있는 병풍

회초리를 들고 있는 김봉곤 훈장.

웅장한 기둥을 부등켜앉고 있는 방미영 원장

활활 타고 있는 장작불 속에 그 날의 따듯한 상상이 시작되었다.

솥뚜껑!!! 뜨겁게 달궈지고 나면 분명 무언가가 맛나게 구워지겠지...

아하!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고 하던 바로 그 솥뚜껑삼겹살... 진짜 그 맛은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저녁식사 후 자리잡은 곳은 소나무 향이 솔솔 풍기는 왕골자리 찜질방.. 저녁부터 피운 아궁이에서 올라오던 그 뜨끈뜨끈한 열기..

추위에 익숙해져서인지 연신 땀을 흘리시며 이곳에 안착한 그간의 스토리들을 하나하나 풀어내시던 김봉곤 훈장님.

어라! 진짜 진지한 모습이네.. 김봉곤 훈장님과 마당극을 준비하려고 하는 손현미 작가

아! 옛날이여~~~ 과거의 나의 삶을 돌아보니 아득하기만 하여라.. 지금 여기 철원골은 이제 내가 살아가는 의미가 되리라... 과거를 회상하는 김봉곤 훈장님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 감사행성 김경호 대표님

이제부터 멋지게 잘 만들어 가봅시다.. 김봉곤 훈장님의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는 방미영 원장님

결국 남는것은 사랑뿐이더라... 하트를 만들어보이는 김봉곤 훈장님

ㅋㅋㅋ 그니까 저도 잘하고 싶어요... 김봉곤 훈장님

전날 부산까지 다녀온 여독이 덜 풀려 여전히 짙게 내려온 스모키가 마음을 짠~하게 하는 김경호 대표님

뭔가를 찾고 있는 김봉곤 훈장님과 한민족예절학교 브로셔를 보고 있는 김경호 대표님

우리 이렇게 만들어가도록 해요^^ 좌로부터 손현미 작가, 김봉곤 훈장님, 김경호 대표님

방미영 원장님, 손현미 작가님, 김봉곤 훈장님, 김경호 대표님

뭔가 신선한 아이디어를 찾은 듯한 표정의 손현미 작가



이 날밤 12시 넘어까지 이어진 수많은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또다른 희망을 갖게 했습니다.  지금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인성이라... 효를 강조하고 예를 지키며 스스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그런 일에 남은 평생을 바치겠다고 하는 김봉곤 훈장님... 우리의 꿈도 그리 다르지 않음을 알기에 김봉곤 훈장님의 꿈을 열렬히 응원하기고 다짐해 본 멋진 밤이었습니다.

트위터를 보며 신기해하는 김봉곤 훈장님과 훈장님께 뭔가를 가르쳐드릴 수 있다는 기쁨에 미소를 짓고 있는 김경호 대표님

오호~~~ 놀라워라... 신기해하고 있는 김봉곤 훈장님.

캬~하!! 이런 거구나... 트위터에 재미있어 하는 김봉곤 훈장님과 김경호 대표님

역시 어떤 순간에 찍어도 바로 작품이 나오는 김봉곤 훈장님의 포즈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날린다고 하니 가장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봉곤 훈장님



이렇게 아날로그와 디지탈의 만남을 시작으로 우리들의 이야기들은 밤과 함께 깊어졌습니다. 무언의 회초리인 말에 관한 어록을 중심으로 회초리보감을 만들고 싶다는 김봉곤 훈장님.. 그 뜻을 조금이나마 도와드리고자 빠른 시간내에 블로그와 트워터를 가르쳐드리기로 약속하고 첫날밤의 이야기를 끝맺음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선명하게 보이던 쏟아질듯한 밤하늘 별들과 매운 연기에도 굴하지 않고 채식만을 하시는 훈장님이 구워주시던 솥뚜껑삼겹살의 고소한 맛 그리고 은은한 녹차와 함께 했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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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부자입니다.

지식 칼럼 | 2010/02/24 01:41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오늘은 내가 얼마나 부자인지를 실감할 수 있는 그런 멋진 날이었습니다.
부자란 무엇일까?
돈을 많이 가진 사람?
정보를 많이 가진 사람?
능력을 많이 가진 사람?
............................
기사를 많이 가진 사람?

그랬습니다.
오늘 전 4명의 김기사를 둔 정말 부자로서의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침 일찍 세무사 김명석님이 무작정 찾아왔습니다. 한국지도자아카데미 17기 동료이자 세무사이고 노래 잘하고 김제동 흉내 잘 내는 재주꾼인 김명석님을 반가운 마음으로 맞았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맛집으로 통하는 고강칼국수집으로 향했습니다. 들깨수제비와 해물수제비 그리고 왕만두 한 접시를 맛나게 먹었습니다. 먹는 내내 오는 전화로 제대로 즐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맛은 일품이었습니다. 왜냐구요? 김명석님이 밥값을 내셨거든요..ㅋㅋ

고강칼국수 실내 인테리어용 꽃이에요...


밥을 먹은 이후 저는 존경하는 김정기 대표님 병문안을 가야 했습니다.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일단 김명석 세무사는 졸지에 첫번째 김기사가 되었습니다. 저를 서울 등촌동에 있는 대한항공 사무실로 태워다줘야 했거든요...  본인이 직접 부른 가스펠송을 들려주며 김기사로서의 멋을 한껏 부렸답니다. 그 후 전 두번 째 김기사를 만났습니다.

대한한공 미팅을 마친 김경호 대표님... 김명석 세무사님과 잠깐의 인수인계(?)를 마친 후 두번째 김기사가 되어 분당에 있는 김정기 대표님을 만나기 위해 먼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가는 동안 두 번의 거래처를 들리는 동안 시끄러운 저 때문에 몹시 힘들어하시더군요... 아무래도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후회했지만 어쩔 수 없었지요...ㅋㅋ

분당 서울대병원에 도착,, 이미 병문안을 마친 방미영 원장님과 아주 짧은 만남을 가진 후 병실로 올라갔습니다.  김정기 대표님은 생각보다 너무 멀쩡했습니다. 저를 보고는 벌떡 일어나시더군요... 아마 제가 보고싶어 상사병이 걸렸었나 봅니다. 그렇지 않고서 위출혈이 심해 응급실에서 수혈을 그렇게 많이 받으셨다고 하고 며칠 째 금식했다는 분이 그렇게 생생할 수 없을 거에요. ㅋㅋ 언능 쾌차하십시요. 김정기 대표님...
여하간 거기서 저는 세번째 김기사를 만났습니다.

40라운드의 멋쟁이 김병수 대표님,,, 김경호 대표님은 마치 택배기사가 물건 양도하듯이 저를 김병수 대표님께 넘겨주면서 취급주의사항을 알려주시더군요. 엄청 시끄럽다고...
결국 전 세번째 김기사 차를 타고 다시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일단 제 입을 막느라고 츄어블 비타민을 안겨 주더군요. 아작아작 씹으면서 전 다시 힘을 보충했습니다. 그 에너지로 다시 또 생생하게 수다를 시작했지요..ㅋㅋ 그래도 역쉬 매너있는 세번째 김기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DHL의 정신으로 집 앞까지 배달한다고 하면서 저를 오늘의 마지막 모임 장소인 교대역 크레벤에 무사히 내려주었답니다. 불법을 감행하면서...

개인브랜딩클럽 운영진모임을 하던 바로 그 크레벤 카페...


링크나우 개인브랜딩 클럽 운영진 모임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노진화 대표님의 과거 이야기과 현재 그리고 미래 꿈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내가 보는 나와 보여지는 나의 모습을 점수로 매기고 그림을 그려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자존감의 크기와 보여지는 이미지의 차이를 좁히는 것이 바로 개인브랜드가 지향해야 하는 것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강정은 양이 본 제 모습은 " 첫인상은 조금 무섭고 가까이하기 어려운 사람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있고 좋다." ㅋㅋ 점수를 짜게 주고는 얼굴 붉어지며 변명 아닌 해명을 하던 강양의 모습이 떠올라 지금도 웃음이 납니다. 사실 제가 만만한 이미지가 아니거든요..
강선생님? 마지막에 하던 말이 기억납니다." 평생 함께 하고 싶습니다. 도움이 되는 멘티가 될 거에요" 물론 믿습니다. 앞으로 만들어질 멋진 모습을요..

모임이 끝나고 드디어 마지막 4번째 김기사를 맞이했습니다. 정리의 달인, 다채로운 표정의 달인인 김태진 교수님...  자칫 제가 조기사가 될 뻔 했지만 결국 운전대는 김기사의 몫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승차감, 안전한 운전으로 저는 오늘도 무사히 집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했습니다. 진짜 부자가 이런 거구나... 참 행복하면서도 여유로운 하루였습니다.

메일을 확인해보니 한국의 빌게이츠라고 하는 김윤종 일명 스티브 김의 동영상
이 있었습니다. 그 동영상을 보며 이렇게 글도 올리고 있습니다. 유정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이 늦은 밤에 닭도리탕을 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맵게 해서 밥 두 그릇을 뚝딱 해치웠습니다.


내가 했어도 진짜 맛있답니다. ㅋ



내 인생 최고의 날로 기억될 날로 오늘 하루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정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람으로 행복할 수 있음이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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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Make-up)하는 여자

 

 

 

네티즌이 만나고 싶은 사람 1, 여성특위가 뽑은 신지식인 5인 가운데 한 명, 평화를 만드는 100, 2004‘YWCA젊은 지도자 상수상,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 출연

누구인지 알겠는가? 그렇다. 바로 바람의 딸이라는 한비야이다. 그냥 사는 것이 아닌 가슴 뛰는 삶,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하면서 사는 삶을 선택한 그녀를 보면서 신세대 젊은 여성들이 가져야 할 키워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매력적인 여성들이 가져야 할 3가지 생존코드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


*
코드1 진정성을 찾아라.


"
당신은 진정 누구입니까? "라는 질문에 "나는 OOO입니다"라는 답변 외에 할 말이 없다면 지금 당장 자신의 진정성을 찾아야 하는 순간이라는 신호이다.

"당신은 무엇을 원하십니까?" "당신은 무엇이 필요하십니까?"라는 질문은 엄연히 다르다. 누구나 백만장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렇지만 백만장자가 되어서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백만장자가 되면 그때 가서 생각하면 되겠지 하는 막연함 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하다. 무슨 꿈을 꾸고 있으며 그 꿈이 달성된다면 얼마나 행복할 것인지, 나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의미를 주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고민해 보아야 한다. 내가 하고 싶은 것과 갖고 싶은 것 그리고 되고 싶은 것을 진심으로 생각해 보자. 그런 나하고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내가 누구인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다면 보다 넓은 집, 보다 큰 차, 보다 많은 돈 등은 의미가 없다. 한비야가 사는 모습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 긍정할 수 있는 이유는 진정한 그녀 자신의 모습대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 나를 나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가장 나다울 때 자연스럽고 행복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나의 진정성을 찾아야 하는 이유이다.

 

*코드 2 전문성을 확보하라


현대는 제3의 물결 즉 지식, 정보의 사회를 지나 감성과 스토리가 경쟁력인 롤프 옌센의 드림 소사이어티라고 불리는 제4의 물결의 시대에 와 있다.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시대로의 변화도 기억해야 할 요소 중의 하나이다. 이런 디지털시대에는 다른 사람들이 했던 것을 그대로 하는 것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 나만의 이야기, 나만의 전문성, 나를 찾아오게 하는 그 무엇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을 매력적인 여자로 만들고 비즈니스 정글에서 생존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코드는 바로 전문성이다. 그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하나는 문제해결능력이고 다른 하나는 커뮤니케이션능력이다.

전문가란 그 분야에서는 문제가 생겼을 때 당신을 찾아오게 하는 정도가 되어야 한다. 인간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고 한다. 미래는 부자와 가난한 자 또는 성공한 자와 실패한 자로 나뉘지 않고 공부하는 자와 공부하지 않는 자로 나뉜다고 한다. 끊임없이 배우면서 주어진 일을 전문적인 지식으로 척척 해결해 내고 그런 전문성을 사람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통시키는 것도 또 하나의 전문성이다. 가장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바로 듣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방이 말하지 않는 것을 듣는 능력이야말로 당신을 다른 사람들이 매력적인 여자라고 인정하게 하는 비밀의 열쇠가 된다.

 

*코드 3 영향력을 키워라


"
다른 사람의 생각, 가치관, 믿음, 행동 심지어 꿈까지 바꿀 수 있는 힘, 그것이 바로 영향력이다”

나폴레온 힐은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라는 책에서 무보수로 일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가장 강한 영향력을 만든다고 강조했다. 상대방에게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다 보면 결국 그 모습을 보고 다른 곳에서 당신을 인정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 마음으로부터 존경한다면 당신은 이미 성공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 열정과 초심이다.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 처음 하고자 했던 때의 그 마음 그대로 하는 일인가? 보상과 상관없이 여전히 열정적인가?

진정한 영향력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얼마나 믿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 사람들은 당신의 말이 아닌 당신이 보여주고 있는 행동을 보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믿고 확신있게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어느새 같은 방향을 보며 가는 사람들이 모여들게 마련이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로 당신 주변을 채워보자. 생각만해도 기분 좋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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