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에 해당되는 글 57

  1. 2011/11/10 한국경제 WOW-TV 스타북스 11월 19일 오전 10시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저자와의 대화 with 정진욱 대표
  2. 2011/10/31 [내가 만난 e-사람] 생의 가장 화려한 순간을 책임지는 웨딩플래너 이윤지님과의 심층인터뷰 by 지식소통 조연심
  3. 2011/09/28 [EBS 심현섭의 성공시대] 개그맨 심현섭과 세상과 통하는 법에 대해 논하고 왔어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4. 2011/08/21 [소셜캠퍼스 제1회 청춘, 말하는 대로] 그대들의 꿈은 모두 다 이루어지리라! @연세대학교 제2공학관 by 지식소통 조연심 (1)
  5. 2011/08/19 [한국프로사진협회] "지금은 브랜드 시대, 스토리텔링이 대세다"로 강의하고 왔어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6. 2011/07/26 [생방송] Ziggle 청소년멘토링 & 리더십 아카데미에서 [나의 경쟁력]과 관련 개인브랜드 대담을 하고 왔습니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7. 2011/07/20 [금산여성문화제] 제9회 금산여성문화제,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기조강연을 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8. 2011/07/10 [화장하는 여자 3차 앵콜] 방통대 뒤 동승교회 엘림홀서 [화장하는 여자] 3차 앵콜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9. 2011/07/06 [YWCA 리더십 오픈특강] 개인브랜드 구축법 A-Z "나의 경쟁력" 저자 강연회를 하고 왔어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2)
  10. 2011/06/08 [중대 포토에세이] 다섯번째 필독서[일하면서 책쓰기] 리뷰 by 지식소통 조연심 (3)
  11. 2011/05/20 [2011 중대포토에세이] 7주차 수업: 보도자료,눈에 확 띄는 헤드카피작성법, 출간기획서 작성법 by 지식소통 조연심 (2)
  12. 2011/05/17 [강연콘서트] 2030 여성들을 위한 자기개발 커뮤니티 샬롱드쉬즈컴! 지식소통 조연심이 5월 강연자에요. 많이 오세요
  13. 2011/05/17 [2011 중대 포토에세이] 네번째 필독서: 나의 경쟁력 -나의 가치를 결정 짓는 개인브랜드의 힘 by 지식소통 조연심
  14. 2011/04/28 [주부특강] 자기 이름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 하은유치원 공주모임 특강 by 지식소통 조연심
  15. 2011/03/21 [조연심의 개인브랜드HOW] 나를 아주 비싸게 파는 자기소개서 쓰는 법 by 지식소통 조연심
  16. 2011/02/28 Nobless 3월호 소통전문가 3人 테마 인터뷰 "말하기의 즐거움" by 지식소통 조연심
  17. 2011/02/15 [ThePR 칼럼] 개인브랜드 구축하고 PR 하라 by 지식소통 조연심
  18. 2010/10/03 미즈내일이 본 우먼파워, 멀티젠더 리더십에서 나온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19. 2010/06/12 나를 돌아보고, 나를 내려 놓고 by 지식소통전문가 (2)
  20. 2010/06/04 기말고사 시험과 브랜딩은 닮았다. (학점 잘 받는 방법) (2)
  21. 2010/06/03 [오플라워스토리] 가마우지 이야기 by 지식소통전문가
  22. 2010/05/31 장미의 계절에 사랑을 시작합니다
  23. 2010/05/31 대학생으로서 대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1)
  24. 2010/05/27 [내가 찾은 e-지식] 오플라워에서 온 멋진 글과 사진 by 지식소통전문가
  25. 2010/05/16 [내가 만난 이 책] 독서경영전문가 안계환이 말하는 [여자,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이야기 by 지식소통전문가
  26. 2010/03/19 국민대학교 소셜마케팅 산학연계과정에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2)
  27. 2010/03/02 [지식방송 북포럼]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selmabest @knolPD
  28. 2010/03/02 [내가 만난 e-사람] 이영권 경제학박사님을 만나다 (1)
  29. 2010/01/13 Naver 저자인터뷰...
  30. 2010/01/11 개인브랜드가 생기면 좋은 이유들
 


한국경제 WOW-TV 스타북스는 책으로 보는 세상이라는 컨셉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저자와의 대화 프로다. 3년 전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로 출연한 적이 있어서 조금은 친숙했다.

방송용 메이크업을 하고 예전보다 산뜻한 분위기로 세팅된 무대에 올라 방송 준비를 마쳤다.
정진욱 앵커와는 친분이 있는 사이라 조금은 편한 분위기로 방송을 할 수 있었다.

이번에 소개되는 책은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HOW 47 [나는 브랜드다]이다. 자신의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5T를 간단하게 점검하면서 허심탄회한 토크쇼를 할 수 있었다.

+ 방송시간 :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한국경제tv 방송

(사이트 주소 www.wowtv.co.kr -> 방송센터 -> 교양 -> 스타북스

 + 녹화시간 : 11월 8일 화요일 오후 3시 00분

+ 방송시간 :1119일 방송

 + 녹화장소 : 한국경제tv 방송국 스튜디오 -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94-46 제일빌딩 한국경제tv 7층 스튜디오  



정진욱 앵커는 사전에 주어진 질문지와는 전혀 다른 자신이 궁금한 개인브랜드에 대해 물었다.

Q: 재능을 발견하는 방법이 무엇이냐? (Talent)
자신이 누구보다 잘 하는 것, 하고 싶고 좋아하는 것을 잘하게 되면 그것이 재능이 된다. 하지만 좋아하기만 해서는 결코 전문가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없다. 세상은 진짜 전문가에게 자신을 맡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Q: 혹독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Training)
나 아니면 안 되게 하는 자신만의 특별함을 갖춰야 한다. 진짜 하고 싶다면 준비만 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 보라. 그리고 그 일을 마치 오래전부터 내가 하고 있던 것처럼 익숙하게 그리고 잘 해 보라. 누구도 당신이 그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 돈과 상관없이 내 일처럼 하는 것도 필요하다. 직장을 다니면 흔히 자신이 가장 힘든 일을 홀로 다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자신이 받고 있는 월급의 5배가 당신이 그 회사에 있으면서 필요한 경비와 수익이다. 당신이라면 지금 월급의 5배를 주고 당신을 스카웃할 수 있겠는가 ? 아무런 주저함도 없이... 마지막으로 마감기한을 지키는 것이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시간을 어기게 되면 일단 신뢰가 사라진다. 시간관리는 전문가에게서나 브랜드에게서나 모두 가장 기본에 해당하는 것이다.



Q: 소통에 대해 말하고 있던데? (Talk)
자신이 무언가를 잘 하는지 알고 꾸준하게 훈련하여 그럴듯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하자. 누군가에게 그 사실을 알려야 하지 않겠는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꾸준하게 진심으 가지고 소통해 보라.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은 당신의 스토리가 되어 기록으로 남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브랜드를 확고하게 PR하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블로그를 활용하고 페이스북을 겸해라... 이 두가지 만으로도 당신의 홍보채널은 충분하다. 그리고도 시간이 남으면 다른 SNS를 활용하면 된다.


Q: 시간을 견디는 지혜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Time)
자신이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를 다른 사람에게 인식시키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과 타협하고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해 자신의 꿈을 지키는 것에 소홀해지고 인색해 진다. 그렇다고 꿈이 없어진 것은 아닐텐데 말이다. 시간을 견디는 것 중 가장 핵심은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는 것이고 돈과 거래할 배짱 또한 필요하다. 의외로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은 그 어떤 시절보다 가난할 수 밖에 없다. 창업해서 성공할 확률이 3년 이면 10% 미만으로 줄어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드는 것 또한 그 이상의 노력과 수고가 따른다. 그렇다고 브랜드가 생긴다는 말은 아니다. 열심히와 제대로는 다르기 때문이다. 당신만의 시간을 견디는 지혜! 브랜드 구축에는 필수다,




Q: 당신의 때를 맞이하라고 하던데? (Timing)

누구나 한 번 이상은 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으로 살 수 있는 시기가 온다. 그 때 내가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으면 시너지가 나면서 바로 스타브랜드로 포지셔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하지만 그저 막연한 열심은 자신에게 오는 기회조차 놓치기 쉽고 차일피일 자신이 할 바를 미루면서 현실적으로 당장에 필요한 일이나 발생한 일을 수습하는 데 급급하면 자신의 때를 만나도 어쩔 수 없게 된다.

당신이 주인공인 무대를 만들어보라... 의외로 그 무대위에 서고자 하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이다. 그런 사람들과 함께 당신의 브랜드를 확고하게 하라. 브랜드는 혼자서는 절대로 만들 수 없는 것이다.

"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다." -- 브랜드pd 김경호



30 여분의 짧은 녹화를 마치고 나는 말을 참 잘한다는 칭찬을 받았다. 내 소원 중 하나인 공영방송에서 토크쇼를 진행하고자 하는 꿈이 머지않아 이루어질 것 같다는 강한 예감이 들었다. 무대에서 진행을 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으니 분명 내게 그런 끼가 있고 재능이 있는 거라 확신한다. 이제 나만의 훈련법으로 필요한 지식과 아웃풋을 만들어 내고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나의 때를 기다릴 것이다. 2012년엔 반드시 공영방송 메인 토크쇼 진행자가 되는 그 꿈이 이루어질 거라는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정진욱 앵커에게 감사를 드린다. 한국경제 WOW -TV 첫 출연으로 집단지성 40라운드의 박선정 대표를 만날 수 있었다. 그녀가 방송을 보고 출판사로 연락해 나에게 전화를 걸어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연을 맺어갈 수 있었다.
세상에 하찮은 것이나 연고가 없는 것이 없다.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이어짐의 시대에 소셜의 파워를 또 한번 확인하는 순간이다.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가 너무 잘 만들어졌고 글도 잘 읽히는 좋은 책이라고 7년 경력의 앵커 정진욱 대표는 자신있게 말했다. 그 이야기 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11월 19일 오전 10시 스타북스를 보자. 정진욱 대표를 순간 브랜드컨설팅하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생생한 저자와의 대화는 본 방송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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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받는 웨딩플레너
준비된 웨딩플레너
       능력있는 웨딩플래너...


이런 단어로도 어딘가 부족한 듯 보인다. 그녀를 완벽하게 설명하기에는... 서른의 마지막 나이대를 지나고 있는 그녀는 무언가 해야 할 것을 찾으면 조금의 주저함도 보이지 않고 질주하며 몰입한다. 자신이 바라는 꿈을 향한 도전이고 질주다. 소녀처럼 싱그러운 그녀가 밝은 표정으로 나를 맞은 곳은 그녀가 몸담고 있는 웨딩샵이다.

중앙대 포토에세이 워크샵 "나는 작가다"에서 자신이 가장 취약하다고 생각하는 순간표현력 시간에 그녀는 당당히 1위를 했다. 사진 한 장을 놓고 다른 사람들이 적은 단어를 뽑은 후 연계해서 1분 동안 설명을 하는 1분 스피치!!!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담아 진솔하게 표현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웨딩플래너로서 한 획을 긋고는 다시 자신이 원하는 또다른 꿈을 향하고 싶다는 웨딩플레너 이윤지님과의 행복한 시간여행을 함께 떠나보자.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웨딩플래너 이윤지님


어떤 모습으로 보이고 싶은가?

신뢰받는 웨딩플래너가 되고 싶어요. 사실 웨딩업계에서 최고가 되고 싶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 한 획을 그을 정도로 완벽하게 하는 게 제가 살아가는 원칙이고 바램이거든요. 저는 제가 잘 모르는 것은 자신이 없어서 조용하게 있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알려주기 위해 공부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결혼상담에 있어서 대부분의 웨딩플래너들은 헤어, 메이크업, 드레스, 사진 정도만 상담하지만 전 주택까지도 안내하려고 노력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부부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결혼하는 순간이기도 하지만 그 이후의 삶도 중요하니까요. 그래서 저는 늘 바쁘게 삽니다. 공부할 것이 너무 많거든요. 그런 저의 노력이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저는 그렇게 할 겁니다. 박지성이 광고에서 말한 것처럼 저도 신뢰를 받고 싶으니까요.

"저는 90분 내내 뜁니다. 신뢰를 받고 싶으니까요"  - 박지성


중대 포토에세이에서 함께 수상을 한 김현중님과 함께...



삶의 가치는 어디에 두고 있는가?

지금까지 살면서 가슴이 설레본 적이 대학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와 임신을 확인했을 때였어요. 그 후엔 그저 앞만 보고 달리며 살아 왔어요. 그러다 갑자기 아빠가 돌아가셨어요. 내 삶도 영원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어요..

 내가 만약 3개월 시한부 인생이라면.....?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어 졌어요.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즐기고 그렇게 살고 싶은 거지요. 혼자만의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해 보았어요. 자유롭게요. 물론 아이가 대학을 간 이후에 가능하지만요...

인순이님도 너무 힘들 땐 무작정 떠난다고 했다지요. 자신이 살아야 자식도 있고 남편도 있다고요... 저도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한답니다.


지금 하는 일은 재능에 맞는 일인가요?

저는 모르는 사람에게 아는 정보를 전할 때 너무 행복하답니다. 누군가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상대방이 이해하는 것을 보면 가슴 속까지 뻥하고 뚫리는 것처럼 시원하고 제가 참 대견한 일을 했구나 싶기도 하구요. 졸업 후 스튜디오에서 근무하면서 스스로 결정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는 것을 잘 했어요, 체계를 잡고 시스템화를 시키며 매뉴얼화를 잘 시키기 때문에 새로 시작하는 곳에서는 저를 스카웃하려고 해요. 그래서 지금 하는 웨딩플래너 일도 잘 맞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인생을 설계하고 체계를 잡아 주듯이 상담하거든요. 제 인생도 체계적으로 잘 만들고 싶어요.

웨딩전문가가 되려면 어떤 훈련이 필요할까요?

저는 지금까지 1,000쌍 정도를 결혼시켰어요. 그리고 유명 탤런트들과 사진촬영을 함께 하기도 했구요. 그런 다양한 경험이 웨딩플래너로서는 신뢰를 심어줄 수 있는 훈련이 되고 있어요. 앞으로도 많은 경험과 노력으로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결혼을 위해 노력할 겁니다. 사실 웨딩플래너라는 말보다는 매니저라는 말이 더 맞아요. 결혼에 관한 전반적인 것을 관리해주는 일이니까요.
공부하는 웨딩전문가 이윤지가 되기 위해 저는 사진도 배우고 에세이도 배우고 사람도 배우고 있어요. 그런 공부가 분명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에게는 도움되는 상담을 할 수 있는 힘이 될 거라 믿고 있어요.




시간을 견디는 지혜와 타이밍에 대한 생각은?

혼자 차를 타고 운전을 해서 한강의 야경을 즐긴다고 하는 이윤지 웨딩플래너는 혼자있는 시간을 즐기면서 삶의 고뇌를 견딘다고 했다. 자신의 최고의 시간은 2016년에 올거라 믿고 준비하는 그녀의 꿈은 평일엔 강의를 하고 주말엔 사진을 찍고 싶다고 했다. 그것도 남편이 운영하는 펜션에서 가족테라피 사진을 찍고 싶단다. 1박 2일 동안 가족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영원히 남겨 주고 싶다는 그녀의 바램이 꼭 이루어질거라 확신하고 응원한다.

나의 책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보고 자신의 삶도 제목처럼 그렇게 살고 싶다는 이윤지님을 보며 앞으로 결혼을 생각하는 많은 이들이 그녀와의 만남을 통해 진짜 인생의 최고의 순간을 맞이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설렌다. 나도 다시 결혼한다면.... 그녀와 만남을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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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라디오 '심현섭의 성공시대' 성공MC 심현섭님과 생방송 후 인증샷


2011년 9월 28일 수요일!
우면동에 있는 EBS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개그맨이자 성공MC로 활약하고 있는 심현섭씨와 생방송을 위해 만났다.
매주 수요일 '세상과 통하라'라는 코너에서 소통전문가를 초대해 원활한 소통을 위해 특강을 듣는 시간이었다.

나의 멘티이자 온라인 멘토 강정은 양과 함게 찾은 EBS 방송국은 점심시간이라 한적했다.
언제나처럼 방송국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EBS Radio  심현섭의 성공시대 바로가기http://home.ebs.co.kr/workers/index.html

           

                          세상과 통하라

주제: 나의 가치를 올려 세상과 제대로 소통하는 사람이 되자

1. 나와 소통하는 법

1)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나에게 물어라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을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라. 내가 꿈꾸지 않으면 아무도 대신 꾸어주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된다.

2) 나하고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라

작은 습관이 모여 자기수련을 만든다. 나를 믿게 되면 남도 나를 믿게 된다.

일기, 영어, 독서, 다이어트까지 스스로가 만든 약속에 기한을 정해라. 그리고 기한 내에 그 일을 하면 스스로에게 상을 줘라. 여행이든 쇼핑이든... 내가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게 된다.

그 모습을 보며 주위 사람들도 당신을 믿게 된다.

3) 나의 꿈을 위해 무대를 만들어 당당하게 나가라

CNN 조난 전문 뉴스 앵커 앤더슨 쿠퍼처럼 필요하면 가짜 기자증이라도 만들어라.

필요하면 스스로 무대를 만들어 마치 이루어진 것처럼 실행에 옮겨라. 그러면 진짜 무대가 펼쳐진다.



2. 남과 소통하는 법

1) 소통은 기술이 아니고 마음이 먼저다

끌리는 사람이 되면 소통이 쉬워진다. 마음이 가지 않는 사람과는 소통하려고 애 쓰지 마라. 통하는 사람과 소통하기에도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다. 모든 사람이 다 나의 편은 아니다.

2) 상대가 내 말에 수긍하게 하라

나를 인정하게 하는 것, 남과 제대로 소통하는 방법이다.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서 인정받는 사람 즉 전문가가 되라. 기술로는 한 수 아래인 김연아가 아사다마오보다 인정받는 이유를 아는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완벽하게 하고 거기에 소프트 파워 '김연아표 미소'를 더한 것이다. 21세기는 이성이 아니라 감성이 좌우하는 시대다. 최고의 기술이 아닌 감성적인 힘, 미소, 웃음, 열정, 믿음, 배려와 같은 매력이 경쟁력이 된다. 나 아니면 안 되는 기술과 더불어 함께 있고 싶은 끌리는 사람이 되라.

3) 듣기 좋은 말이 아닌 필요한 말을 해라

때로는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상대와 소통하기 위하여 맘에 없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 보다 못하다. 아닐 때는 과감하게 NO라고 말하라. 당시에는 서운할지 몰라도 결국에는 당신을 찾아오게 마련이다. 단 평소 YES라고 한 일에는 최선을 다해 노력해라.

3. 세상과 소통하는 법

1) 나의 존재를 알게 해라

21세기는 개인PR이 가능한 시대다. 내가 뭐하는 사람인지 어떤 꿈을 꾸는 사람인지 알려야 한다. 온라인에서나 오프라인에서나 나란 사람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게 하라.

2.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라

만나서 하는 대화만 소통이 아니다. 내가 있는 곳으로 사람들을 끌어 들여라. 블로그를 하고 그 안에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끊임없이 알려라.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게 될 것이다.

3. 배움을 통해 세상과 통하라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 중 반드시 스승이 있다고 했다. 다른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을 통해 배워라. 책을 읽으면 그 속에서 내가 가야할 길을 찾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생각, 말, 행동에서 하나라도 배울 것을 찾아라. 그럼 내 삶이 윤택해진다.

결론: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찾고 그것을 위해 즐기며 하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은 나와 소통하기 위해 애를 쓴다. 진짜 세상과 통하고 싶으면 먼저 나와 소통하라. 나를 알고 남을 알면 무엇이든 통할 수 있다. 나의 가치를 올리는 것이 바로 세상과 제대로 소통할 수 있는 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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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내용으로 진행된 소통특강은 청취자들이 보내준 사연을 소개하고 그 중 두 분에게 저자사인이 들어간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와 [나의 경쟁력]을 선물로 주었다.



지식소통가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2년 여만의 라디오 출연이었는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재미있게 방송할 수 있었다. 개그맨 진행자 심현섭님의 애드립과 유머로 가능한 분위기였다. 감사를 드린다. 섭외부터 진행까지 도와 주신 구은숙 작가님께도 감사를 드린다.

오는 길에 페이스북으로 대학 선배가 물었다.
" 지금 EBS 특강에서 조연심선생님의 강 들었는데 그게 내가 아는 조연심 맞니?"
역시 방송의 힘은 무섭다.
"네. 저 맞아요, 선배님"

 신나는 경험이었다.
11될 부터 진행될 5인5색 토크쇼를 준비하는 데 자극이 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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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멘티이자 내게는 온라인 멘토인 강정은!
그녀가 얼마 전 부터 자신만의 열정을 뿜어대는 한 모임이 있었다. 언제나 나와 함께 모임을 갖고 프로젝트를 하고 여행을 하곤 했는데 젊은 그들과 무언가 비장의 무기를 보여줄 것 같은 기세로 몰입하는 모습이었다.

언제나 열정은 아름답다.
언제나 몰입은 거룩하다.
언제나 도전은 감동이다.

그녀가 말하는 청춘, 말하는 대로가 무척 궁금해졌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이런 질문에 아무런 거리낌없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내가 외치고 다니는 개인브랜드의 핵심,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너무나도 닮아 있는 이번 행사, 제 1회 청춘, 말하는 대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
내가 제일 잘 하는 것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것

평생 그 일만 하고 살았을 때도 그 일이 좋았다고 할 그 일이 바로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다.

개인브랜드가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모든 것임과 마찬가지로 대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말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멘토를 만나고 하는 이번 제1회 청춘, 말하는 대로는 개인브랜드를 꿈꾸는 대학생이라면 분명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청춘,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렌다.
나에게도 저런 청춘이 있었던가?
이제 꽃다운 청춘에게 멘토가 될 나이가 되었음이 새삼 아쉽고 내 청춘이 그립고 그렇다. 이런 기분을 누가 알까?

내 청춘 돌리도~~~

이번 주 토요일 연세대학교 제2공학관 B039
그곳에 가면 잃어버린 내 청춘과 만날 수 있게 될 것 같다.

참고로 지식소통가인 나는 꿈을 말하는 청춘들에게 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나의 경쟁력]을 무려 10권이라 협찬했다... 그 외에 값나가고 탐나는 협찬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인들에게 약간의 협박을 가했다.
이 자리를 빌어 협찬에 동참하신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님, 클럽피쉬리조트의 반경남 의장님, 국대떡복기의 김상현대표님과 김경호 대표님, [여자,스물 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그들의 청춘을 질투하기엔 너는 아직 젊다]의 저자 임희영님, 굳지 않는 떡을 협찬하시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미다스북스 류종렬 대표님을 비롯한 다른 협찬사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제1회 청춘, 말하는대로- 초대합니다♡

대학생의 꿈과 생각을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시간 그리고 공간

일시: 2011. 8. 27 (토) 14:00 - 17:00 @연세대학교 제2공학관 B039호

 [참가신청]  http://bit.ly/remXYE


 

[꿈과 사랑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사회, 소셜캠퍼스(Social Campus)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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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17~19일까지 진행되는 한국사진협회 제54회 국제프로사진세미나...
전국 지회 회원수는 600명이 넘고 이날 강의에 참석한 인원은 대략 잡아도 300여명은 족히 되는 듯 했다.
지난 중앙대 포토에세이 수업 중 경주에서 직접 강의 의뢰를 하러 오신 리터칭의 대가 김정대 교수님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강의였다. 물론 백승휴 작가님과 박종숙 대표님의 추천이 강력한 힘을 발휘했다는 것을 안다. 감사드린다.

덕평자연휴양림에서 만난 아름다운 자연..

부산의 명물 1. 청소년인문학서점 인디고 2. 해운대 해수욕장 3. 광안리 해수욕장의 야경과 광안대교



강의 전날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과 행복한 여행을 했다.
가장 아름다운 휴게소인 영동고속도로의 덕평자연휴게소에서 모처럼 허브동산도 걷고 허브 아로마 마사지도 받고 기분좋은 한 때를 보냈다,. 그리고 부산으로 직행... 부산 해운대 모랫가를 맨발로 걷다가 파도에 쓸려온 미역줄거리도 밟아 보고 청소년인문학서점인 인디고 서점에 들러 다문화와 인문학관련 도서 12권을 사고 기장면에 있는 유명한 짚풀꼼장어도 먹고 야경이 죽여주는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안대교도 건너고... 그러다 포항근처 어느 리조트에서 새벽 1시 넘어까지 프로젝트 관련 회의하고 2시 다 되어 경주코오롱 호텔 숙소로 진입... 3시간 정도 눈 붙이고 정신 바짝 차리고 시작한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의... 다행히 눈 또릿또릿하게 뜨고 집중해서 경청해주시는 앞자리의 많은 사진가분들 덕에 힘내서 3시간 가까운 강의를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다.


나는 8월 18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에 걸쳐 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브랜드와 스토리텔링 기법에 대해 강의가 있었다.
 사진기술이나 리터칭기술, 사진 기자재 전시회 및 출품된 사진 작품의 심사,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국제프로사진세미나에서는 참가한 많은 사진가들의 열띤 호응으로 좋은 분위기에서 강의를 할 수 있었다.

브랜드란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기억시키는 것이다.
브랜드가 필요한 이유는 돈과 영향력 때문이다.
브랜드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준다.
브랜드는 ?물음표가  !느낌표가 되는 것이다.
브랜드는 나의 가치를 결정짓는 바로 그것이다.

이런 내용을 담고 다양한 스토리텔리의 사례를 설명하며 자신의 꿈을 브랜딩하기 위한 시간도 가졌다. 어찌나 열정적으로 자신의 꿈을 발표하던지... 분명 그 꿈들은 다 이루어지리라...

이승현... 나의 이름으로 된 사진관을 내고 그 곳에 오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사진을 찍어주고 싶다고 하는 꿈이 기억에 남아 나의 책 -나의 경쟁력을 선물로 주었다. 물론 앞 자리에 앉아 밝은 표정으로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했던 여성 작가분에게는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선물로 드렸다. 강의 시 드리는 선물로 자필 사인이 된 책은 꽤 인기가 있어 보인다.

강의 도중 선물로 준 조연심 저서 [나의 경쟁력]/[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강의를 마치고 감사패를 전하고 있는 한국프로사진협회 부회장

강의 후 교육담당하시는 사진작가들과 인증샷... 그리고 사인과 명함교환,,.


강의가 끝나고 감사패까지 전해준 한국프로사진협회 회장님 이하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기념 촬영을 하고 기다리던 분들에게 사인과 명함을 전하고.,..

한국프로사진가들이 모두 자신의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의 중심에 가기를 희망한다.

지식소통가로서 세상의 필요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전하여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의 중심에 함께 가고자 하는 것이 바로 나의 일이고 소명이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설렌다. 이런 나의 꿈을 향하여 오늘도 나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1데이 1칼럼을 쓰고 있다. 이렇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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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지식방송국에서 진행된 Ziggle 청소년 멘토링 & 리더십 아카데미 첫 날 멘토링을 하기 위해 설레는 맘으로 방송국으로 향했다.
마침 도착한 시간에는 지식방송의 고우성 PD님의 대담이 한창 진행중이었다. 다음 대담자인 변호사 방정숙님과 잠시 대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방송시간을 기다렸다.




드디어 시간이 돌아왔다.
[퍼스널 브랜딩 왜 필요하고 어떻게 키우나?]라는 주제로 정현경 PD와 전승호, 최혜인 아나운서와 함께 생방송이 시작되었다.

무릎팍도사 버전의 강사소개가 끝나고 고등학교 친구가 만든 동영상까지 보고 나니 이 친구들이 고교생들 맞나 싶었다. 시작부터 내 블로그를 들이 팠다고 겁을 주더니 어려운 질문이 많을 거라고 협박(?)아닌 압력을 주기까지 했다... 그렇게 해서 멘토링이 시작되었다.

[지식방송 청소년멘토링 질문 List]
-개인브랜딩은 왜 필요한가?
-개인브랜딩을 하게 된 계기
- 브랜딩은 _________ 다.
- 책 [여자,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나의 경쟁력] 소개
- 선생님의 멘토
- 학창시절 꿈
- 3번의 기회
- 나의 가치관
- 당혹스러웠던 순간
- 성공의 기준?
- 몇 % 만족?
- 포기하고 싶을 때
- 생각나는 노래
- 다시 태어난다면?
- 꿈을 못 정한 학생들에게 한마디...

그리고 이어진 추가질문... 엄마의 질문까지 받아 온 친구도 있었다. 일과 육아 동시에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생방송 청소년멘토링 여름방학 특집 멘토링 & 리더십아카데미.. 방송중..


1시간 동안 진행된 방송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대담 후 이어진 사인시간에도 자신들의 고민을 털어놓고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을 보며 이 친구들의 미래가 얼마나 밝은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특히 후기에서 슬럼프에 빠져 있었는데 오늘 생방송에 참여해 대담을 보고 다시 힘을 얻게 되어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는 남자친구를 보고 나또한 힘이 생겼다.  참 좋은 일을 했구나 싶었기 때문이다대구에서 참석한 친구는 너무 좋았다고 하면서 감사하다고 했다..

바로 지난 주 1018 청소년 드림캠프를 통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워크샵을 청평 인스타랩으로 다녀 왔었다. 학생들과 함께 꿈과 미래를 논할 수 있음이 너무 기뻤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들을 해야겠다는 또다른 사명이 생겼다.


꿈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존 고다드의 꿈 목록 리스트를 참고하라고 조언했다.


"개인브랜드는 꿈을 이뤄가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잘하는 것을 찾아 밝히고 그것을 이뤄가는 것이다." 라는 정의와 함께 나의 슬로건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다"는 메세지를 전했다.

 

청소년멘토링 여름방학특집을 기획하고 진행한 고우성PD님과 관계한 모든 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함께 한 온라인브랜드드렉터 강정은에게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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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9일 인삼의 고장 금산에서 제9회 금산여성문화제가 열렸다. 금산지역내 10개 여성단체들이 연합하여 개최하는 이번 금산여성문화제는 금산부군수,이인제 국회의원,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여러 단체의 장과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노고를 치하하고 축하하는 자리였다.

금산다락원 입구에 세워진 금산을 대표하는 인삼모형


며칠 계속되던 지리한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금산다락원 입구에 들어서니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금산의 자랑 인삼이 위세등등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인삼만 봐도 절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친절한 금산군청 사회복지과 담당자들의 인솔에 마음이 훈훈해짐을 느끼며 금산여성문화제가 개최될 장소로 향했다.





금산 지역내 고교 친구들로 구성된 댄스팀과 가수 그리고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각 단체별 소개와 우수가정 시상식이 이어졌다. 금산군청에서 직접 제작한 "울엄마" 영상을 보며 진행자가 눈물을 쏟아 장내 분위기가 잠시 숙연해지기도 했다. 언제 들어도 가슴 뭉클해지게 하는 힘을 가진 단어가 바로 "울 엄마"가 아닐까?

그리고 이어진 기조강연...
강사, 작가, 지식소통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조연심....
45분 동안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는 제목으로 내 이름으로 살기 위해 해야 할 것들과 세상의 중심에 가기 위해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나름 혼을 담아 강의했다. 관중석을 꽉 채운 금산군내 여성단체 관계자 분들과 가족들의 관심과 열의로 강의하는 내내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었다. 역시 모임을 주관하고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모인 장소라 긴 시간 진행된 식순에도 불구하고 질서정연한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 

기조강연 중인 지식소통 조연심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기조 강연이 끝나자마자 뽀식이 이용식씨가 도내 장기자랑을 진행하기 위해 마이크를 넘겨 받았다.
진행자와 자신을 함께 소개하면서 청중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모습에 역시 프로는 프로라 생각이 들었다.
"당신과 나는 전생에 부부였을 거요. 우리 둘이 결혼해서 아들을 낳으면 분명 강호동 같은 아들일 거고, 딸을 낳으면 이영자 같은 딸일 거요"...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그 후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분명 유쾌한 시간이었을거라 생각이 든다.



제9회 금산여성문화제가 내년, 내후년에도 더 발전된 모습으로 진행되기를 바라며 성공적인 여성 롤모델이 많이 나오는 행사가 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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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인가 처음 종로 하다소극장에서 해피메이크업 콘서트 드라마 [화자하는 여자]를 오픈 했을 때가 생각이 난다. 그때 본 내용과 오늘 본 [화장하는 여자]는 3차 앵콜 공연까지 오면서 배우도 많이 바뀌고 내용도 여러번 수정되어 전혀 새로운 느낌의 콘서트 드라마였다. 엘림홀에 도착하니 극작가 손현미와 강정은이 밝은 미소로 날 반겨 주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꽉 차고 분위기도 좋아서 공연 내내 웃음과 박수가 끊이질 않았다.

화장하는 여자 포스터


콘서트 드라마 [화자하는 여자]가 시작하기 전 불이 꺼지고 목소리만 들리는 주의사항시간이다.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핸드폰을 꺼 주십시요. 진동도 안 됩니다. 조명이 떨어집니다.
웃기는 장면에서 웃지 않으시면 안면 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화재시에는 배우와 스텝이 모두 안전하게 빠져 나간 후 천천히 비상구로 빠져 나오시면 됩니다.
공연을 보시고 진심과는 상관없는 공연 후기 부탁드립니다.
이제 공연 시작합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소리가 작습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맞는지 모르지만 내 기억으로는 이런 내용이었다. 낮고 단호한 목소리로 들려 준 주의사항은 이미 관객이 마음을 활짝 열게 하는 힘이 있었다. 진정한 유머코드가 바로 이런 거 아니려나?

이수경 가수의 노래와 함께 시작한 [화장하는 여자]는 기존 연극과는 색다른 재미를 선물해 준다. 노래와 연극, 한 명의 연기자가 다양한 역을 연기하고...

주인공 이미숙이 아침드라마를 보는 장면



남편과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여유롭게 아침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미숙,.. 자기 자신도 부르기에 어색한 이름이라는 말이 아줌마들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듯해 맘이 짠하다. 물론 상황이 나아지긴 했으나 진짜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고 있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  아침드라마에 빠진 자신의 모습을 한심스러워하면서도 마약과도 같이 보고 또 보고 하는 자신의 모습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주인공 이미숙... 그런 그녀에게도 드라마 속 킹카가 현실이 되어 나타난다.

 

"이럴려고 결혼한 거니? 그때 나와 헤어지지만 않았어도 너는 지금 최고의 사람이 되어 있을 텐데"
"나도 이럴 줄 몰랐어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
"내 모습을 봐요. 내 배를 보고도 그런 말이 나와요"
"나와. 어디가 망가졌어? 당신은 너무 완벽해"

결국 이미숙의 꿈 속 상황이었지만 누구나 한 번 쯤은 상상하는 장면아닐까 싶다. 킹카를 만날 수 있다면 하는 기대를 한번이라도 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찜질방에서 만난 이미숙과 친구들


찜질방에서 한 참 수다를 떨고 있는 이미숙과 친구들,,,
그녀들의 대화에서는 남편과 아이들만 있고 그녀들 자신은 없다.
결국 서로 상처만 주고 받는 대화를 하며 그녀들의 삶이 얼마나 의미없고 불안한지 서로 확인을 할 뿐이다.
아무리 얼굴을 뜯어 고치고 살을 빼도 인생의 중심으로 갈 수 없는 그녀들,..
"내 안의 내가 없어서 우리 주부들이 무시당하는 이유인가 보다"
나는 진정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 

댄스 교습소에서 강사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미숙

 

딸 민지의 무시를 견디다 못해 손지검까지 한 이미숙,,, 그녀는 이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한 명의 아름다운 여자가 되어 가고 있다. 좋아하는 춤을 배우고 뷰티 플래너가 되기 위해 교육을 받는 중이다. 한 발 한 발 사회에 나가기 위해 조금씩 자신감을 찾아가고 있는 이미숙. 그녀가 조금씩 아름다워지고 있다. 자기 자신을 위한 화장을 시작한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왜 아름다운지 아세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으니까요"

거울 속 이미숙과 포옹하고 있는 이미숙


이미숙은 극 중 댄스를 추다가 거울에 비친 자기 자신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녀를 끌어 안으며 이렇게 말한다.
"미숙아!. 그동안 너를 사랑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한다. 미숙아"
이제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한 이미숙... 이제 그녀의 변화된 삶의 모습을 기대해보아도 좋을 듯 하다.

그녀는 뷰티 플래너로의 삶을 시작했다. 발표회를 통해 조금은 어눌하지만 아름다운 모습의 이미숙을 선보인다.

"창조주는 세상의 모든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위대한 사람을 만드셨다. 그러니 우리 평범한 사람들은 위대한 사람 부러워하지 말자구요.."

당당하게 외치던 그녀의 목소리가 들린다.
세상의 모든 아줌마들이 자신의 마음 속 외침을 듣고 스스로 당당한 모습으로 살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는 나의 책 제목처럼 [화장하는 여자]의 이미숙 또한 그런 여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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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랭카드로 제작되어 있던 YWCA 리더십 오픈특강 안내 나의 가치를 올려주는 개인브랜드의 힘, 나의 경쟁력 - 조연심



3개월 전인가 메일을 통해 YWCA  김혜옥 간사로부터 연락이 왔다. 서점에서 나의 첫 책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읽고 리더십 특강 강연자로 초청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직장 여성들에게 힘을 주는 메시지를 전해 달라고 하는 주문이었다. 리더십 오픈 특강이라 M리더십에 대해 강의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자신의 가치를 올려주는 개인브랜드의 힘, [나의 경쟁력]으로 주제를 정했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리더십을 갖추고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해야 가능한 것이기에 연계가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YWCA 리더십 오픈특강 [나의 경쟁력] - 지식소통 조연심



2011 여성가족부 공동협력사업 오픈 특강일인 7월 5일 저녁 7시 명동 YWCA에 가 보니 지식소통 조연심을 홍보하는 플래카드와 소개페이지가 단상에 마련되어 있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직장을 마치고 서둘러 오고 있는 많은 여자들을 보니 가슴이 뿌듯해졌다. 내가 진짜 바라고 원하는 강연을 하게 되는구나 싶었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강연 중 하나가 동기부여이고 그 대상도 바로 직장을 다니고 있거나 이직을 하려고 하는 2050의 여성들이기 때문이다. 그녀들의 꿈은 분명히 가치가 있고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자가 행복해야 세상이 행복하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사는 편이다.

YWCA 리더십 오픈특강 시작 전 모습.. 7시가 조금 넘자 이 자리가 모두 채워졌다.



나의 가치를 올려주는 개인브랜드의 힘 [나의 경쟁력]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가슴뛰는 일인지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발표하는 시간에 [Enjoy 홍콩]의 저자 최은주씨는 이렇게 말했다.


"교보문고에서 저자강연회를 하고 싶어요~~~" 책 제목은 [성공한 스토리는 가라] 입니다.

나는 자신있게 답했다. 오늘 이곳 YWCA에 오신 분이 100분 정도니까 이 분들만 모시고 저자강연회를 하면 반드시 교보문고에서 자리를 마련해 줄거라고요... 그녀의 꿈은 이루어질거라 확신한다. 그만큼 그녀의 열정과 소망이 강하기 때문이다.

엔조이홍콩 최은주 저자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babby2020?Redirect=Log&logNo=30112487279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을 꼭꼭 채워 강의해 본 게 얼마만인지... 보통은 1시간 30분쯤 되면 다들 분위기가 이상해지고 끝냈으면 하는 표정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는데 YWCA강의는 오히려 내가 시계를 보며 끝내야 할 정도로 그 열의가 대단했다.  강의가 끝나고 질문시간이 되자 여기저기서 궁금한 것들을 물어오기 시작했다.
"남편이랑은 지금도 사랑하고 있느냐?"
"애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 거냐?"
"경제적인 어려움은 어떻게 극복했느냐?"
"조연심 작가와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러저러한 질문에 답하면서 성공을 향한 이들의 열정과 갈망이 얼마나 큰지를 공감할 수 있었다. 현재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함과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고 싶었다.

그리고 나의 꿈을 밝히고 나니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을 수 있었다. 내 꿈 중의 하나는 내 영어 이름으로 된 토크쇼 [셀마토크쇼]를 진행하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쇼이다. 그 꿈을 위해 지금도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정기모임에서 한 달에 한 번씩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청소년 멘토링 Ziggle에서 인터넷 방송을 통해 매 주 한 명의 청소년과 꿈을 찾아주는 셀마토크쇼를 진행할 계획을 하고 있다. 거기다 오종철씨와 토크쇼를 공동진행해보자고 하는 뜻을 가지고 있다. 언젠가 [한 여름밤의 꿈] 파티에서 만나 가볍게 이야기하고 넘어갔는데 벌써 여기저기서 그 꿈에 대해 공감하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생긴 것이다.
가장 인상적인 질문을 하는 분에게 내가 자필로 서명한 [나의 경쟁력]을 선물하겠다고 했는데 마침 오종철씨를 만나 받은 오종철 톡쇼 기념 뺏지를 내게 선물로 주면서 내 꿈이 이루어지기를 빌어 준 것이다.

선물로 받은 오종철의 톡쇼 기념 뺏지

조연심의 [나의 경쟁력] 저자 사인 책


결국 다른 사람을 동기부여하고자 하는 나의 소망은 나의 꿈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면서 가능해진다고 하는 것을 실감하게 된 순간이기도 했다. 오종철 톡쇼 기념뺏지를 선물로 주신 김금미님께 감사드린다.
자신이 손수 디자인했다고 하는 미니 다이어리를 선물로 받았다. 이정민님 감사합니다.

이정민씨가 직접 디자인한 꿈의 다이어리

손수 메시지까지 담아 주었네요

이정민씨, 예쁘게 잘 쓸께요.




강의가 끝나고 기념촬영을 하고 기분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YWCA 김혜옥 간사의 말로는 리더십 오픈특강을 위해 조연심 저자 특강 공지를 하고 3시만에 100명 넘게 신청해서 마감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 얼마나 기분좋은 소식인가?  그녀들과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나는 오늘도 1데이 1칼럼을 쓰고 있다. 기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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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데이 1칼럼 

2008년 1월부터 나 자신하고 한 글쓰기 약속이다.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읽고, 생각하고, 쓰고 또 썼다,
그런 결과들이 모여 두 권의 책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새상의 중심에 서라] 와 [나의 경쟁력]이 발간되기도 했다.

세상에 저절로 되는 것은 없고 두 가지 행운이 한 꺼번에 오는 경우도 흔치 않다.
1데이 1칼럼을 매일 쓸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
최근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일의 중량과 중압감으로 다른 글을 쓰느라 정작 나의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졌다.
매일 글을 쓰지만 나를 위한 글이 아니라 남을 위한 글! 다시 말해 돈을 벌기 위한 글쓰기를 하게 된 것이다. '
마음 한 구석에는 나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글쓰기에 대한 갈망이 자리하고 있다.

인순이님하고 홍성에서 찾은 네 잎 클로버



중앙대학교 포토에세이 과정이 이제 거의 막바지에 다달았다.
5권의 필독서 중 마지막 필독서인 [일하면서 책쓰기]는 누구나 자신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책쓰기를 권한다. 사실 일하면서 글을 쓴다는 것은 직업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하면서 글을 쓰는 사람의 미래는 바쁜 일상을 반복하는 사람과는 분명 달라질 거라는 것은 확실하다. 이 책은 그런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조금은 현실적으로 책쓰기를 소개하고 있다.

탁정언,전미옥의 일하면서 책쓰기




          폴 오스터의 [빵굽는 타자기] 는 글만 쓰면서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가진 한 청년의 현실적인 문제, 그의 낡은 타자기로 어떤 원치않은 빵들을 구워내야 했는지에 관한 이야기 를 담고  있다. 지금의 내 모습과 닮아 있는 듯 하다. 

나는 최근 전라도에 있는 한 지역 군수의 자서전을 의뢰받았다. 그가 한 성과를 바탕으로 그의 인간적인 매력을 책에 담아 가치있는 사람으로 포지셔닝해야 하는 과제였다. 그 일의 핵심은 두 가지다. 어느 정도의 기간안에 얼마나 좋은 정보를 찾아낼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인터뷰와 자료조사 및 기타 관련자들의 증언 등을 토대로 한 사람의 새로운 영향력있는 사람을 만들어내야 하는 일이다. 내가 기꺼이 해 보겠다고 하고 기획서를 보낸 이유는 그가 한 업적 중에 나 조차도 감동할 정도의 축제를 성공리에 마쳤기 때문이다. 물론 그 축제를 기획하고 마무리한 사람이 나의 지인이라는 점도 간과할 수 없는 점이다.  결국 아이디어를 뒷 받침할 수 있는 정보와 인터뷰 등이 그 책에 생명력을 만들어낼 것이다.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내년 봄이면 한 사람의 소중한 인생 이야기가 담긴 책 한 권이 발간될 것이다. 그것을 위해 나는 나를 위한 글쓰기를 조금은 양보해야 할 듯 싶다. 혹 프로젝트가 결렬된다고 해도 아쉬울 것이 없다. 나를 위한 글쓰기를 하면 되니까...
세상은 언제나 새옹지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즐기고 있는가?
당신이 그 분야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사람인가?
향후 10년 이상을 지속해서 경쟁력있는 일을 한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당신 주위에 당신을 돕고자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당신은 지금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가?

이런 질문들에 답을 해 보면 내가 하는 일의 중요도를 체크해볼 수 있다.
결국 일하면서 책을 쓴다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 전문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무언 가를 줄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고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과 관련이 없는 글을 쓰고자 한다면 분명 머지 않은 미래에 당신의 직업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해도 좋다. 결국 글을 쓴다는 것은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새로운 증명절차에 해당한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대부분 이런 질문에 그렇다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평생 할 수 없고 즐기지 않기 때문이다.
밤을 새워도 지치지 않는 일, 끊임없이 신나고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일, 다른 사람에게 배운 적이 없어도 곧 잘하게 되는 일... 그런 일이 바로 당신이 평생 해야 할 일이 될 것이다.
그런 일 중 하나가 내겐 글쓰기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평생 할 수 있는 일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세월의 덧입힘을 받아 보다 진솔한 글을 쓸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자신이 하고 일이나
관심갖고 있는 일이나
무엇이나 상관없다. '
당신 글의 최초 독자는 당신 자신일테니까...
오늘도 나는 나를 위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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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9일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과정 7주차수업...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스스로 실습을 통해 조금씩 실력을 늘려오면서 오늘 드디어 책을 쓸 수 있는 기획서까지
수업을 하게 되었다. 조금은 어렵고 복잡한 내용이었지만 끝까지 집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내가 책 두 권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와 [나의 경쟁력]을 내면서도 이런 체계적인 글쓰기를 배워 보지 못했다. 만일 처음에 이런 형식을 알았더라면 분명 책을 쓰는 데 도움이 되었을거라 확신한다.

중대 포토에세이 7주차"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있는 중"

중대포토에세이 과정을 보도자료로 작성하고 있는 중 ... 열심열심~



시작은 늘 두렵고 어렵다. 그러니까 시작이 반이라 하지 않던가!
당신의 떨리는 시작을 응원한다.

[7주차 포토에세이 수업 교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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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29일 일요일
2030 여성들을 위한 자기개발 커뮤니티 샬롱드쉬즈컴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강연콘서트가 펼쳐집니다.
[여자, 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그들의 성공을 질투하기엔 너는 아직 젊다 1,2 ]의 저자 임희영작가가 젊은 여성들에게 진심을 다해 하고 싶은 말을 강연콘서트 형태를 빌어 매달 전하고 있습니다.
내가 만난 임희영은 뜨거운 열정 그 자체입니다.
5월 강연 초대자들도 다들 쟁쟁하네요.
그 중의 한 명의 연사가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식소통가로 활동하고 있는 조연심의 "나의 이름으로 사는 법"
짧은 시간동안 어떤 이야기들을 해야 할 지 고민이 되네요.
사실 짧은 시간에 내 이야기를 감동스럽게 전달하기가 더욱 어렵잖아요...
시간이 길면 이 이야기도 하고 저 이야기도 하면 되니까요.
그래도 주어진 시간 동안 핵심만 콕콕 집어서 말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어요...

자신의 꿈과 브랜드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번 살롱드쉬즈컴이 준비한 5월의 강연콘서트에 함께 하면 좋겠네요.

샬롱드쉬즈컴 카페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2030woman/2455


깜짝 선물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강의를 열심히 들으시고 좋은 질문을 한 두 분에게는 저자 자필 사인이 들어간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 나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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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쟁력"나의 가치를 올려주는 개인브랜드의 힘" -조연심 저



요즘 개인브랜드에 대한 니즈가 급증하면서 개인브랜드 관련 책들이 붐을 이루고 있다.
나의 경쟁력(나의 가치를 결정짓는 개인브랜드의 힘)은 개인브랜드 구축 프로세스와 성공하기 위한 전략이 수록된 책이다.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일련의 작업들이 모두 개인의 브랜드 구축과 관련이 된다면 어떨까?
지금까지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과정에서는 필독서를 선정하고 그에 관련된 리뷰를 쓰게 함으로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진행해 왔다.

[중대 포토에세이 필독서 및 선정이유]
1. 당신의 글에 투자하라 / 송숙희 : 글이 필요한 이유와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개론에 관한 책이다.
2. 글쓰기의 공중부양 / 이외수 : 글의 구성요소, 단어와 문장, 글에 대한 정의들을 이외수 만의 날카로운 해석으로
                                            정리한 책이다.
3. 스토리텔링의 기술/ 클라우드 포그 외 : 개개의 글이 스토리텔링의 기법에 의해 브랜딩되는 과정을 그렸다.
                                                         기업의 사례를 통해 개인의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방법을 벤치마킹할 수 있다. 
4. 나의 경쟁력/ 조연심 외 : 개인브랜드 구축 프로세스와 성공하기 위한 전략을 세워볼 수 있는 책이다. 
5. 일하면서 책쓰기 / 전미옥 외: 일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분야와 관련된 책을 쓸 수 있다는 것과 책을 쓰기 위한
                                          방법을 개략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나도 일하면서 관련된 일과 생각들을 정리하여 두 권의 책을 집필했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와 [나의 경쟁력]이다.

조연심의 저서: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력



나의 가치를 결정짓는 개인브랜드 구축 프로세스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1단계: 개인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 (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고, 잘하는 것을 찾아 밝히는 단계)
2단계: 오프라인 툴 셋팅 ( 브랜드 명함, 브로셔, 전문기술, PI 등)
3단계: 온라인 툴 셋팅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구축, 온라인 글쓰기)
4단계: 책 발간 ( 기획, 글쓰기, 책발간)
5단계: 온,오프라인 브랜드 포지셔닝 ( 온라인목표- 네이버 전 영역에 검색되기)
6단계: 네트워킹 확장 ( 명확한 브랜드를 가지고 새로운 기회 창출)
7단계: 선순환 프로세스 도입 ( 멘티 양성, 새로운 브랜드 구축 준비, 재능기부)


개인브랜드 구축 7단계 프로세스



 

이런 구축 프로세스에 의거하여 자신의 현 상황을 체크하면 4가지 유형이 나온다.


1. 스타 브랜드(Star): 브랜드 인지도도 높고 그로 인한 브랜드 가치 및 경제적 가치도 높은 브랜드다. 이런 사람들은 6,7단계를 준비하면서 자신이 구축한 브랜드 영향력을 즐기며 여유를 갖고 긴 안목으로 미래를 준비하면 된다.
2. 캐쉬카우 브랜드(Cash Cow) :  주변 사람들에게는 브랜드가 알려져 있어 수익을 챙기는 단계이다. 하지만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한 브랜드인지도는 약한 편이고 주변과의 관계에 따라 경제젹 안정도가 흔들릴 수 있다. 이 단계의 사람들은 3,4,5 단계를 집중적으로 준비하여 자신의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높이게 되면 스타브랜드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
3.퀘스천 브랜드 (Question) : 브랜드 인지도는 높으나 경제적 가치가 그만큼 올라가지 않은 단계다. 이런 사람들은 2,3,4,5 단계를 집중적으로 준비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하는 일의 전문성을 높이면서도 브랜드 포지셔닝이 빠른 시간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제적가치가 올라가면서 바로 스타브랜드로 비상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브랜드가 바로 퀘스천 브랜드다.
4. 도그 브랜드(Dog) : 브랜드 가치도 낮고 경제적 가치도 낮은 단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단계에 해당된다.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 하더라도 브랜드로서 인식되기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지난다해도 경제적 가치가 올라갈 가능성도 낮다. 이 단계는 브랜드 구축 1단계인 아이덴티티부터 다시 설정해야 한다. 자신에 대한 생각과 고민이 충분히 진행되면 지금 하는 일과 관련된 일도 더 잘 풀리게 된다. 이 단계에 필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개인브랜드인지도 체크리스트 결과표



우리가 꿈꾸는 스타브랜드... "나는 브랜드다"
브랜드 구축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성공전략이 필요하다.

[개인브랜드 구축 성공전략]

Simple:  단순해야 한다. 구구절절한 것은 기억되지 못한다.
Unique:  독특하면서도 확실해야 한다. 노멀(Normai)한 것은 브랜드가 되지 못한다.
Core Contents: 핵심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 내가 가진 여러가지 중 핵심 콘텐츠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Credible: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성공의 가장 기본이 되는 지침이다.
Expert: 전문가여야 한다. 나 아니면 안 될 정도의 전문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Story: 성공스토리를 가져야 한다. 나와 관련된 스토리들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기억되게 한다.
SNS:  네트워킹을 해야 한다. 소셜네트워킹을 통해 내가 가진 콘텐츠와 나의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소통시켜야 성공한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7가지 단계에 따라 나의 현 주소를 재점검하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함과 동시에 성공전략을 적용, 꾸준하게 진행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타브랜드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40라운드 반경남의장님이 강남 교보문고에서 경제경영 권장도서에 올라있는 [나의 경쟁력]을 보고 사진으로 보내준 것.



중앙대 포토에세이 과정은 이 중 3단계에 해당하는 과정이다. 모두 각자의 개인브랜드가 명확하게 구축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스타 브랜드가 되는 그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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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26일 경기도 광주 하은유치원 2층
아주 특별한 모임에서 특강 요청을 부탁받고 강의를 했다. 이름하야 공주모임! 공부하는 주부모임이라는데 그 분들의 열정과
에너지가 강의를 하는 내내 내게도 전해져 기분좋은 강의를 할 수 있었다. 현재는 아이들 양육하느라 자신의 삶의 일부를 조금씩은 양보하고 사는 그들이지만 그들 내부에 끓어넘치는 열정만큼은 숨길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사 소개 중인 하은유치원의 하진옥 원장



이제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살기 원하는 공주모임의 진정한 공주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된다.
"존경받는 엄마가 되는 법"이라는 내용의 강의내용에 많은 부분 공감하는 눈치였다. 아이들에게 존경받기 위해서는 아이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엄마의 모습이 아닌 엄마 스스로 당당하게 자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줄 때 가능하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거렸다.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주위 여러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이런 강의를 기획하고 1년 여 이상을 멘토링해오신 경기도 광주 하은유치원의 하진옥 원장의 탁월한 안목과 혜안에 감탄할 따름이다. 하진옥 원장이 말하는 마음교육의 핵심이 바로 엄마들의 마음의 변화로부터 옴을 새삼 깨닫는다.

공주모임 대상 특강을 진행중인 지식소통 조연심


이제 공주모임의 주인공들이 행복한 삶 속에서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이에 특강을 한 강의 내용을 올린다.

강의제목: 자기 이름으로 사는 법 - M리더십



강의 후 질문을 받고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와 [나의 경쟁력] 저자 사인본을 선물로 드렸다. 강의 후 좋은 강의였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고 흐믓해하던 하진옥 원장을 보고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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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소통 조연심, 1데이 1칼럼을 위해 오늘도 나는 글을 쓴다


 
                                                                                         

         섹스어필이란 50퍼센트는 당신이 실제로 가진 것으로부터
  나머지 50퍼센트는 당신이 그것을 가졌다고 믿게 하는 데서 온다.                                                       소피아로렌
                  



여성리더십 강사를 찾는다는 광고를 보았다.
나는 나의 경력을 중심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보았다.


10년간 YBM SISA Junior에서 리더로써 조직관리 경험이 있음
탁월한 리더십으로 조직을 성장시킨 경험이 있음
실패한 리더십으로 조직에서 낙오한 경험도 있음

직장에서 여자로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에 대해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집필
지자체, 여성공무원, 능률협회, 기업체, 대학 등에서 여성리더십,셀프리더십 강의 경험 다수

리더십을 바탕으로 자신을 브랜드로 만드는 방법 [ 나의 경쟁력] 출간
세상과 소통하는 법 [조연심의 지식소통] (출간예정)

현재 지식소통가이자 MU(Merchant Univercity) 교육컨설팅 대표로 활동 중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과정 주임교수

여성리더십 강사로서 실전경험과 저자로서의 지식을 갖춘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조연심, 바로 저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행간

[나의 경쟁력] 행간




500년 전 밀라노의 소포르차 궁전에 자신을 추천하는 자기소개서를 쓴 레오나르도 다빈치...



교량, 성채, 석궁 기타 비밀장치를 제조하는 데 본인과 견줄사람은 다시 없다고 확신하는 바임
회화, 조각에 있어서도 본인에 버금갈 사람은 없음
수수께끼, 매듭 묶기에 있어서도 대가임을 자신함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빵을 구워 낼 자신이 있음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자기소개서



인재를 찾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자기소개서는 다음과 같다.

어느 학교를 졸업했으며 어느 회사에서 사장을 얼마나 오래 했으며가 아니라 그 자리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잘할 수 있는가를 정량적으로 써야 한다. 거기에 그것을 입증,인증,검증,보증할 수 있는 데이터를 곁들여야 한다. 최근의 경력에서 역순으로 기록해야 한다                
                                                                          - 송숙희의 [당신의 글에 투자하라] 중에서

'

당신은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겠는가?
자신을 소개하는 글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내용은 셀링포인트 FAB 공식을 따르면 된다.

 

FAB는 제품을 정의하고(Feature), 제품이 주는 이익을 설명하고(Advantage), 그로 인한 혜택을 분명히 제시하는(Benefit) 도구다



나는 지식소통가(Feature)로 당신이라는 브랜드가 세상에 소통될 수 있도록 코칭하여(Advantage)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의 중심에 함께 가고자 한다(Benefit) “

언젠가 최카피로 유명한 최병광 카피라이터는 말했다.
자신을 소개하는 말로 20자 법칙을 따르면 된다고...
 그래서 나는 나를 표현했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다" 

취업이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일할 기회가 없다고 한탄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부터 자기소개서를 써 보라
당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확실하게 보여 줘라
그럴 자신이 없다면 당장 글쓰기부터 배워라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도 당신은 취업이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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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 강남 토즈에서 미팅 중에 전화가 왔다.
노블레스(Nobless) 매거진인데 3월호 특집 "말하기의 즐거움"의 테마 인터뷰에 나를 인터뷰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영국에서 내한한 스피치전문가, 소통전문가로 활약중인 김창옥, 지식소통전문가인 나를 인터뷰한다고 했다.

2월1일 연애인들 메이크업을 전문으로 하는 조성아앳폼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하고 압구정에 있는 K.& Gallery에서
사진촬영을 했다. 알마니 재킷을 협찬받아 2시간도 넘게 찍은 것 같다. 그리고 고른 파이널 3컷...



그리고 드디어 노블레스 매거진 3월호를 받았다.
각종 브랜드의 화보와 광고가 주류인 잡지에서 테마인터뷰를 장식한 3명의 소통전문가...
e-메일, 전화, 문자, 트위터, 페이스북 그 외의 수많은 소통도구들이 있음에도 소통이 그리운 이유는
그 안에 흐르는 사람의 온기를 피부로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리라.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와 블로그를 보고 인터뷰를 요청했다고 한다.
결국 오프라인 상의 화려한 스피치나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아닌 책과 블로그라는 온라인과 문자기호를 보고 소통을 한 셈이다.

3인의 소통전문가가 말하는 소통의 정답은 바로 사람이다.

관계가 좋아야
진심을 전해야
사랑을 담아야
제대로 된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 우리가 지금 배워야 할 것은 화려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아닌 사람의 가슴을 끌어안는 따뜻한 마음이다.
"하오(좋다)와 화이(좋지 않다) " 단 두마디의 중국어지만 관심과 애정 그리고 작은 호응만으로도 그 사람 마음을 열 수 있다고 하는 지혜를 씨크릿가든으로 온국민이 앓고 있는 현빈앓이의 주인공 현빈이 영화 [만추]에서 말해주고 있지 않은가? 

긴 시간 사진촬영을 위해 애써주신 안지섭 실장님과 박선영 기자님께 감사를 드린다.


노블레스 바로가기 http://www.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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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OO회사 OO부서 OOO과장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런 인사와 함께 주고받은 명함의 높이가 내 키 만큼이나 높아가고 있지만 정작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사람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어디 그 뿐인가? 명함 정리를 위해 한 장 두 장 넘겨 보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난 누구인지, 설사 기억이 났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볼 방법이 없다. 결국 아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 자기위안은 잠시고 제대로 된 인맥관리를 위한 나만의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잠깐
! 다른 사람도 내 명함을 보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건 아닐까? 상대방의 뇌리에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못하고 그저 종이조각에 불과한 명함 속의 인물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등줄기에 식은 땀이 흐른다. 그것도 내가 이 회사를 다니고 있는 동안에는 회사브랜드에 힘입어 사람들의 머리 속에 기억되겠지만 그 이후에 나라고 하는 사람을 기억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고민이 앞서고 갑자기 마음이 분주해진다. 앤디 앤드루스의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에 나온 결론 뭔가를 해라, 지금 당장이라는 메시지가 떠오르지만 당장 뭘 하란 말인가?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다. 나의 이름으로 사는 삶이 바로 개인브랜드를 갖는 이유다. 브랜드는 물음표(?)적인 사람에서 느낌표(!)가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 그 사람 이름만 듣더라도 그 사람의 일, 성향, 분위기 그리고 미래의 꿈까지도 확연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브랜드로서 성공한 사람들이다. 이어령, 이외수, 김연아, 안철수, 이건희 등이 바로 성공한 브랜드를 구축한 예로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타브랜드(Star Brand)이고 경제적인 여유와 사회적 영향력을 동시에 갖춘 사람들이다. 우리가 꿈꾸는 브랜드가 바로 이런 경제적 안정과 영향력을 갖춘 스타브랜드 아닌가? 이렇게 스타브랜드가 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자신의 분야에서 정상을 밟아 본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스타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서 탑(TOP)을 해보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 있는가? 아니면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실력을 갖추고 있는가? 어떤 것이든 좋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우선 고민해야 하는 것이 바로 나의 강점을 아는 것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것, 그것을 연마하여 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만드는 것이 핵심역량인 것이다.


 그런 연후에는 자신이 이룩한 성과를 여기저기 알려야 한다
. 스타브랜드인 사람들은 움직임 하나하나가 PR이다. 그 사람이 하는 말이나 사소한 행동까지도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 아무리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만들었다고 해도 세간의 이목을 끌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개인PR이다. 예전처럼 TV나 신문에 수많은 돈을 써서 홍보를 하지 않아도 1인 미디어시대의 도래로 누구나 자신을 홍보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잘만 활용하면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현실로 만들 수 있게 된 것이다.


 나의 경우만 보아도 그렇다
. 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었다. YBM SISA의 학습지사업부에서 조직관리와 영업 그리고 교육을 주된 업무로 진행했었다. 8년 여 시간을 회사인간으로 참 열심히 살았다. 학습지교사로 시작해 교사 출신 최초 지국장이 되었고 최연소 국장까지 역임할 만큼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그 성과에 대한 보상과 칭찬은 그 회사를 나오는 순간부터 나의 것이 아니었다.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다시 영업본부장을 하면서 성과를 만들었지만 나의 의도와는 달리 회사가 사라지면서 또다시 시작을 해야 하는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 그런 악순환을 두 세 번 되풀이하면서도 매 순간 열심히 산다고 생각했고 그러다 보면 다 잘 될 거라고 하는 막연한 기대를 하기도 했다. 결국 자의반타의반으로 나는 홀로서게 되었다. 그렇게 조연심이라는 나의 이름으로 살게 된지 불과 2년 여 정도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 나를 연마하고 알리고 수습하는 모든 과정을 오로지 나 혼자의 힘으로 해야 하는 위치에 서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고 한 것처럼 그 후부터 나는 나에게 필요한 일들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조연심이라고 하는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시작하게 된 것이다.


 나의 직업은 책을 쓰는 저자이고 책 내용으로 강의를 하는 강사이고 세상의 지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알리는 지식소통가이다
. 내가 좋아하는 글쓰기를 생활처럼 하고 그것을 위해 책도 읽고 여행도 하고 사람도 만난다. 이런 삶을 살게 된 계기가 바로 1인미디어를 통해 조연심이라고 하는 개인브랜드를 구축했기 때문이다. 나는 지식소통 조연심의 e-블로그(www.mu-story.com)를 운영한다. 1데이 1칼럼!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세운 나하고의 약속이다. 매일매일 칼럼을 쓰기 위해서 나는 늘 깨어있어야 한다.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신문을 보고 여행을 하고 드라마와 뉴스를 본다. 그러는 순간에도 내가 써야 할 것을 찾기 위해 정신을 집중하고 그러다 보면 내가 찾던 바로 그 키워드를 찾게 된다. 그때의 환희는 해보지 않은 사람은 결코 짐작할 수 없을 것이다
 
 블로그에는 지식소통을 위해 소통인터뷰
, 지식&, 개인브랜드, M리더십 외에 칼럼 등을 포스팅하고 있다. 블로그에 글을 포스팅하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자동으로 글이 발행될 수 있게 해 놓았다. 덕분에 페이스북과 트위터에는 끊임없이 친구요청이 오고 응원메세지가 붙고 질문이 들어오곤 한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것만으로도 세상과 소통을 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니 실시간으로 사람들과의 소통이 가능해졌다. 매일 포스팅을 하다 보니 블로그에 글이 쌓이게 되고 그 내용을 정리해서 책으로 출판하게 되었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력]은 그렇게 해서 세상에 나오게 된 책이다. 책을 발간하고 나니 개인브랜드 구축이 보다 용이해졌다. 책을 쓴 저자가 되면 네이버에 인물검색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블로그, 카페, 뉴스, 동영상, 이미지, , 전문정보 등의 모든 카테고리에 검색이 될 수 있게 나를 홍보할 수 있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고 제대로 홍보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이 우리가 늘상 사용하고 있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셈이다. 블로그 운영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같은 개인PR을 잘 활용한 결과 나는 MBC 생방송 오늘에 출연할 수 있었고, 한국가스공사 사보에 개인브랜드 칼럼을 의뢰받았으며 Nobless 잡지 3월호 특집 말하기의 즐거움의 테마인터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 같은 이유로 내가 ThePR에 글을 쓰고 있지 않은가? 누구나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꿈꾸는 대로 삶을 살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기만 하다면 말이다.


 

 

 

조연심은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력(공저)] 의 저자이고 개인브랜드, M리더십, 스토리텔링, 글쓰기를 강의하는 강사이며 세상의 지식을 필요한 곳에 전해주는 지식소통가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www.mu-story.com / 이메일 yeonsim.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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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agazine 지혜로운 엄마의 라이프 멘토,
<미즈내일>의 스페셜 섹션
"커진다 세진다, 新 우먼파워" 위풍당당 그녀, 세상의 중심에 서다!

 20대인 나의 부모님과 할머니 세대만 보아도 아들귀한 세대로 어릴 적, 남동생에 대한 사랑은 나의 질투심과 시샘을 불러 일으켰다. 현모양처라는 말도 집에서 살림하며 남편 내조 잘하고 아이들 잘 키우는 엄마이여 아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바뀌어 여성들은 남성 못지 않게 경제적인 파워도 생기고 여자라서, 여자만이 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래서 여성파워 시대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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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문화예술교육원의 부원장이자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의 지은이 조연심 선생님의 글이 실렸다. 세상의 중심으로 달려가는 여성들을 위한 외침! "여성들이여, 멀티젠더 리더십을 기르자!"

 

 멀티젠더 리더십이란,
배려, 경청, 이해, 과정, 커뮤니케이션 등을 강조하는 여성적 리더십과 성과, 결과, 카리스마, 속도 등을 중시하는 남성적 리더십 이 두가지 리더십의 합체본이다.

1) 내가행복할 때 가족도 행복하다.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 내가 의미있는 삶을 살 때 가족 구성원도 그것을 인정한다는 의미다. 꿈을 찾아 치열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라는 얘기, 그래서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생기고, 힘든 집안일도 분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내용 중에서)

  실제로 나는 선생님과 함께 일과 삶을 공유하며 행복한 성공을 위한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매번 이런 생각이 든다. 이런 강도로 일을 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다양한 분야의 많은 사람들과 네트워킹을 하고, 책 쓰기와 여행을 통해 본인의 인생을 즐기면서, 엄마로써 아내로써의 역활을 다 해낸다. 그야말로 슈퍼우먼.

2) 멀티젠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
...아이의 잠재적 역량을 인정하고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해라. 미래 사회는 누가 누구를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조화로움이 더 중요하기에, 여자와 남자가 호흡을 맞춰야 더 풍요로운 내일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또한 함께... (내용 중에서)

  그렇기에 미래를 만들어갈 아이들에게 필요한건 멀티젠더 리더십이다. 이렇게 할 수 있는건 자신의 각 역할마다 확고한 자신의 신념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선생님 스스로가 정립한 멀티젠더 리더십을 통해 카리스마있는 남성적인 리더십과 따뜻하고 부드러운 여성적인 리더십이 잘 어우러짐을 통해 집밖의 일을 해낸다. 그리고 집 안에서는 엄마로써, 아내로써 몰두하지만 아이들에게, 남편에게 인생의 모든것을 걸고, 기대하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공부해라, 책읽어라 라는 소리보다도 행동으로 보여준다. 엄마가 엄마의 삶을 치열하면서도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은 그 모습을 보고 배우게 된다.


* 지식소통 조연심의 블로그 (http://mu-story.com/)
* 미즈내일(http://www.miznaeil.com/)
2000년 창간한 정치경제 전문 석간지 내일신문이 만드는 자매지이다.


                                                       

* 쇼셜 에반젤리스트 강정은의 블로그 http://mylucky8.tistory.com/616


나의 소중한 멘티 강정은 양이 포스팅한 자료를 그대로 올립니다. 나보다 더 나를 알아가고 있는 그녀에게 가끔은 용기를 주지만 많은 부분 위로를 받는 멘토이기도 합니다. 삶의 고민을 통해 조금씩 깊어져가는 그녀의 변화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나를 돌아보고, 나를 내려 놓고 by 지식소통전문가

지식 칼럼 | 2010/06/12 10:12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별장 같은 홍성의 친구 집...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들 ......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졌습니다. 몸도 함께 어둠 속으로 끌려 들어갔습니다.
그러더니 후두둑 후두둑 나뭇잎을 치는 빗방울소리가 들렸습니다.
통나무 집 처마에도 툭툭 하며 떨어지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좌악좌악 강한 빗줄기가 내렸습니다.
마음 속의 그 무언가도 함께 쓸려 내려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이 참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에서의 나의 삶은 마치 나 아니면 아무 것도 안 될 것 같은 그런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알아야 하고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고
모든 것을 잘 해야 한다고 하는 나름의 강박관념 속에 빠져 살았습니다.

피톤치드가 좋다고 하는 편백나무 숲에서 삼림욕하며 바라본 하늘, 나뭇잎 그리고 눈부신 햇살...




지금 그 모든 것을 내려놓은 이 시간...
나의 뜻이 아닌 그 누군가의 의도대로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된 지금에서야 조금씩 삶의 지혜를 깨닫습니다.
세상은 나 아니고도 잘  돌아간다는 진리를...
나 보다 더 잘하고 좋은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 것을요..

그리고 또다른 깨달음을 배웁니다.
나를 위해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나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이 누구이고,
내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인지를 말입니다...

이제 이런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시 정상적인 시간의 흐름 속으로 빠져 들어갈 겁니다.
그리고 지금 깨달은 지혜를 조금씩 실천하며 살아가게 되겠죠.
물론 예전의 내 모습으로 많이 돌아갈 거란 것도 압니다. 그게 바로 나이니까요...
하지만 좀더 나를 돌아보고
나를 내려놓고
나를 사랑하며 살아갈 겁니다.
그것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바라는 나의 모습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집 옆에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산소 마구마구 뿜어대는 나무들...



여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지금...
모두의 마음 속에 여유 한 스푼만큼이라도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깊어가는 여름 더위만큼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도 따뜻해지길 빌어 봅니다.
우리 곁에는 바깥 날씨가 더워지는 만큼 마음이 얼음보다 더 차갑게 변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줄 만큼의 온화한 따뜻함을 채워가려 합니다.
그게 나를 사랑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영향력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 여름 비 내리는 어느 주말 아침 홍성 산 자락에서.....

가끔은 이름 모를 풀들이 더욱 아름다울 수 있다....


※ 이 포스트는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대표와 산학연계 프로젝트를 같이하고 있는 대학생의 글입니다.
조연심 대표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기말고사 시험과 브랜딩은 닮았다. (학점 잘 받는 방법)


다음주부터 기말고사 시험이다.

오늘도 도서관에서 자리를 맡느라 진을 빼고

남들과의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공부를 한다.



그런데 곧 우리에게 다가올 혹은 이미 다가온
기말고사 시험과
브랜딩이 닮아있는 것 같다.

시험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시험 [試驗, examination]
; 지식 수준이나 기술의 숙달 정도를 알아보는 절차.


시험은 본디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조선시대 과거 시험도 그러했고


나를 비롯한 여러 대학생들이
보고 있는 혹은 곧 보게될 기말고사 또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평가방법은 그 시험의 성격에 따라
평가자에 의도에 따라 달라진다.


교수님들께서는 보통 중간/기말고사, 과제물, 출석 및 참여율, 팀프로젝트 발표 및 보고서 내용 등으로 평가한다.

이 중 출석 및 참여율은 수업시간에서의 참여정도, 수업태도, 출결상태, 토론내용 등을 토대로 평가하고 팀프로젝트 참여도는 각 팀의 구성원들이 상호평가 하는 방법이 주를 이룬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학점을 잘 받을 수 있을까?


"다음은 학점 잘 받으려면 이걸 잘 해야한다?!" 라는 제목으로
설문조사를 한 내용이다.




"반장을 한다.", "맨 앞자리에서 복학생 티 내면서 교수님께 질문을 계속 던진다."
이 두 항목이 1, 2위를 차지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반장을 하는 것과 복학생 티를 내면서 교수님께 질문을 하는 것은

계속 쌓이다 보면 교수님 뿐 아니라 같이 수업 듣는 사람들에게

낙인찍히게 된다. 좋은 의미로 "열심히 하는 애", "적극적인 애"라고

눈도장이 찍히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브랜딩의 개념을 넣어보자.

브랜드란 무엇인가? 브랜드는 어디서 부터 왔는가?


브랜드는 고대  중국, 그리스 , 로마 때 동물의 소유자를 구별하기 위해 낙인을 사용하는 것 부터 시작이 되었다. 장인들은 도자기에 제작자를 표시하기도 하였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그 의미와 용도가 조금 변화하였다.



브랜드란 고객들이 갖는 정신적 연상의 세트로 이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지각된 가치에 더해진다. (KELLER ,1998)

그렇다면 브랜딩은 무엇인가?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제품에 자신의 개별적인 아이덴티티를 부여 하는 것이다.
(장 노엘 캐퍼러, 뉴패러다임 브랜드 매니지먼트 중)


이런 의미를 종합하여 우리는

남들과 똑같은 대학생, 똑같은 제자, 그냥 수업 듣는 학생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본인의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본인의 개별적인 아이덴티티를 부여하여

"뭘해도 열심히 하는 애, 적극적인 애"로 교수님을 비롯한 같은 수업을 듣는

친구들에게도 낙인이 찍혀야 하는 것이다.

수업 내용에 충실히 공부하고 주어진 질문에 맞게 답을 쓰도록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와 더불어 개인 브랜드를 관리하여야 한다는 말이다.

개인 브랜드를 높이는 방법에 관한 책으로

다음의 책을 추천하며 이 글을 마친다.




1. 마케팅의 거장 필립코틀러의 "퍼스널마케팅"
2.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의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의 서라.

[책 내용 요약]

여성들이여! 세상을 향한 자신만의 리더십을 가져라!

여성들에게 아마추어를 벗어나 진정한 프로의 세계로 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이 책은 여성의 행복한 성공을 위해 여성만의 독특한 리더십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여성적 리더십의 강화와 남성적 리더십을 보완하는 멀티젠더, 즉 ‘M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한다.

본문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여성 스스로 자신만의 리더십을 찾도록 자극한다. 2장은 여성적 리더십과 남성적 리더십의 특징을 밝히고 멀티젠더가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3장은 프로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황금법칙에 대해 들려주고 4장은 리더의 영향력, 열정, 멘토, 인맥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끝으로 5장은 여성 리더가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함정, 규칙 등에 대해 짚어준다.

이 책은 기존의 리더십을 정리하면서 여자로서 선뜻 도전해 볼 수 없는 리더십의 무게감에 두려움을 가졌던 저자의 경험을 되살려, 지금까지 자신 안에 존재하는 여성 리더십의 장점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사회에 생존 경쟁력을 갖게 할 남성 리더십의 장점을 인식하고 훈련함으로써 성을 초월한 리더십을 구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여성들이여! 세상을 향한 자신만의 리더십을 가져라!

여성들에게 아마추어를 벗어나 진정한 프로의 세계로 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이 책은 여성의 행복한 성공을 위해 여성만의 독특한 리더십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여성적 리더십의 강화와 남성적 리더십을 보완하는 멀티젠더, 즉 ‘M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한다.

본문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여성 스스로 자신만의 리더십을 찾도록 자극한다. 2장은 여성적 리더십과 남성적 리더십의 특징을 밝히고 멀티젠더가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3장은 프로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황금법칙에 대해 들려주고 4장은 리더의 영향력, 열정, 멘토, 인맥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끝으로 5장은 여성 리더가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함정, 규칙 등에 대해 짚어준다.

이 책은 기존의 리더십을 정리하면서 여자로서 선뜻 도전해 볼 수 없는 리더십의 무게감에 두려움을 가졌던 저자의 경험을 되살려, 지금까지 자신 안에 존재하는 여성 리더십의 장점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사회에 생존 경쟁력을 갖게 할 남성 리더십의 장점을 인식하고 훈련함으로써 성을 초월한 리더십을 구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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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플라워스토리] 가마우지 이야기 by 지식소통전문가

강연 | 2010/06/03 23:02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 가마우지 이야기 >

중국의 계림은 예로부터 신선이 살고 있다고 할 만큼 아름다운 지방으로 사계절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그곳 사람들은 예로부터 가마우지 새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어업을 생업으로 해 살아가고 있다.

가마우지는 검은 잿빛의 작고 보잘 것 없는 날개를 지닌 새로서 길고 끝이 구부러진

주둥이와 긴 목으로 물고기를 재빠르게 물어 채고 커다란 물고기 일지라도 쉽게 삼킨다.

이곳 사람들은 가마우지의 목 아랫부분을 끈으로 묶어 가마우지가 물고기를 잡아

삼키지 못하도록 한 다음 그것을 꺼내는 가마우지 낚시방법으로 물고기를 잡는다.


다음은 수백 년 동안 이어온 계림 사람들과 가마우지 간의 전설적인 이야기다.

어부는 이른 새벽 가마우지를 데리고서 강으로 나갔다. 강 한 가운데 이르러 어부가

가마우지의 목을 묶자 가마우지는 능숙한 솜씨로 물고기를 낚아 올리기 시작했다.

가마우지가 여러 마리의 물고기를 낚아 올리자 어부는 더 이상 욕심을 내지 않고

가마우지의 목을 풀어주었고, 가마우지는 물고기를 배불리 먹고 어부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매일 반복되는 어부와 가마우지의 일과이지만 어부는 한 번도 욕심을 내어

가마우지로 하여금 과도하게 물고기를 잡게 한 적이 없었다.


세월이 흘러 가마우지가 늙어 물고기를 잡을 수 없게 되자 이번에는 어부가 답례로

가마우지의 목에 물고기를 넣어주고 삼키게 해주었다.

좀더 시간이 흘러 가마우지가 물고기를 삼킬 힘조차 없게 되자 날씨가 화창한 날

어부가 가마우지를 안고 강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올라 돗자리를 펴고

조그만 상 위에 아주 맛있는 술 한 병을 올려놓고는 가마우지와 마주 앉았다.

어부는 정성스럽게 술을 따르더니 조심스럽게 가마우지의 입에 부어넣어 주었다.

늙고 힘없는 가마우지는 주인이 따라주는 정성스러운 술을 받아 마셔 깊이 취하며

눈물을 흘리더니 이내 기다란 목을 땅에 누이는 것이었다.

평생을 동고동락해 온 가마우지의 몸을 쓰다듬으며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고 있는

어부의 머리도 어느새 하얗게 세어 있었다.

- '톡 쏘는 101가지 이야기' 에서 -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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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플라워♥♥♥
☎1599-7789
조영숙드림


장미의 계절에 사랑을 시작합니다

지식 칼럼 | 2010/05/31 10:34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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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그런 소중한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흐믓해지는 사람
기분이 우울할 때 문득 보고 싶어지는 사람
좋은 것 보면 같이 하고 싶어지고
슬퍼지면 맘껏 터 놓고 목 놓아 울고 싶어지는 사람
순간순간 기대고 싶은 사람

그런 사람이 보입니다.
언제고 함께 하고 싶은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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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의 계절에 새롭게 시작된 그 멋진 사랑을 응원합니다.
 

대학생으로서 대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지식 칼럼/Freshmen,Attention | 2010/05/31 10:00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 이 포스트는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대표와 산학연계 프로젝트를 같이하고 있는 대학생의 글입니다.

조연심 대표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대학생으로서 대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여기 물컵이 있습니다.

제가 물컵을 놓고 10년동안 온 힘을 힘을 다해 기도합니다.

"제발 저 물컵이 내게로 오길..."


10년이 지난 후 어떻게 되었을까요?


물론 그 물컵은 조금의 움직임도 없이 그대로 있을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하죠?


하지만
지금 제가 마음을 먹고나서 
이렇게 손을 뻗으면

저는 10년이 아니라 10초도 안걸리고 물을 마실 수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 단순히 물을 먹은 것이 아닙니다.
 
물을 먹는 것을 성공한 것 입니다.

 
이게 무슨 성공이냐구요?

 여러분, 성공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성공, 멋있어 보이는, 대단해 보이는 성공들만이 성공이 아닙니다.


"성공하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들에게는 보잘 것 없어보이는 성공, 성공이라고 불리지 않는 성공

이런 작은 성공들을 경험하며 큰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오늘 졸음을 이기고 아침 6시에 일어나는 것을 성공했고

지하철에서 마케팅의 거장 필립코틀러 교수의 "퍼스널마케팅" 책읽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다음번에 읽을 책은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대표의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 중심에 서라"입니다.


대학생 여러분!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작은 성공을 위해 행동하시고

그런 작은 성공들을 키워 큰 성공을 이뤄나가시길 바랍니다.


이 시대 대학생 여러분께 같은 대학생으로서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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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정해준다는 말을 믿습니까? >

독일의 유명한 작곡가 멘델스존의 할아버지 모세 멘델스존은 체구가 아주 작은 데다

기이한 모습의 곱추였다.

어느날 모세 멘델스존은 함부르크에 있는 한 상인의 집을 방문했다가 상인의 딸

프롬체를 알게 되었다. 첫눈에 반한 그는 그녀를 향한 절망적인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외모가 흉측한 그에게 프롬체는 눈길조차 주지 않고 냉담하기만 했다.

이윽고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가왔을 때 이미 사랑에 빠지고 만 멘델스존은

용기를 내어 프롬체의 방을 노크하고는 들어갔다.

그러나 천상의 아름다움을 지닌 그녀는 멘델스존에게 눈길조차 주질 않았고,

절망에 빠진 그였지만 그렇다고 이대로 돌아갈 수는 없었다.

지금 이대로 돌아가면 그녀와 영영 대화를 나눌 기회조차 없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저어......"

몇 차례 대화를 시도했지만 프롬체는 대꾸조차 하지 않았다.

마침내 멘델스존은 용기를 내어 입을 열었다.

"당신은 결혼할 배우자를 하늘이 정해준다는 말을 믿습니까?"

프롬체는 창밖으로 시선을 돌리며 차갑게 대답했다.

"그래요. 당신도 그 말을 믿나요?"

모세 멘델스존이 대답했다.

"그렇습니다. 한 남자가 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신은 그에게 장차 그의 아내가 될

사람을 정해주지요. 제가 태어날 때도 미래의 제 아내가 정해졌습니다.

그런데 '너의 아내는 곱추가 될 것이다.'라고 신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놀라 신에게 소리쳤습니다.

'안됩니다. 신이시여! 제 아내가 될 여인이 곱추가 되는 것은 비극입니다.

차라리 저를 곱추로 만드시고 제 아내에게는 아름다움을 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저는 곱추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 말을 끝내는 순간 프롬체는 고개를 돌려 모세 멘델스존의 눈을 바라보았다.

그 순수한 눈빛을 통해 어떤 희미한 기억이 떠오르는 것 같았다.

프롬체는 그에게로 다가가 가만히 그의 손을 잡았다.

훗날 그녀는 모세 멘델스존의 헌신적인 아내가 되었음은 물론이다.

- '톡 쏘는 101가지 이야기' 에서 -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도심 풍경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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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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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과 "다음" >

혹시...후회해 본 일이 있는가요?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시간 낭비가 아니던가요?

뉴욕의 저명한 한 신경정신과 의사는 퇴임 연설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합니다. 

나는 그동안 환자들을 만나면서 나의 생활방식을 바꾸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스승은

환자들이 입에 담는 "만약"이란 두 글자였습니다.

나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지난 일을 회고하고, 그때 반드시 해야 했는데

하지 못했던 일을 후회 하면서 보내는 걸 보았습니다. 

"만약...내가 그때 몸 관리를 잘 했더라면..."

"만약...그때 그 의사 말을 잘 들었더라면..."

하지만 그렇게 후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인 소모를 가져올 뿐 이지요.

차라리 이렇게 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당신이 습관처럼 쓰는  "만약" 이란 말을 "다음" 이라는 말로 바꾸어 보세요.

"다음에 기회가 오면 반드시 그렇게 할 거야!"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미래를 향한 희망이 생겨 납니다.

그것은 또한 생의 힘이 되어 지병이 호전되어 가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과거에 대한 후회 보다는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살아야 합니다.

절대로 이미 지난 일을 가슴에 담아두지 마세요.

문득, 지난 일을 후회하는 마음이 들면 이렇게 말하세요!

"다음엔 그런 바보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거야!"

이렇게 한다면 과거의 후회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동시에 당신의 소중한 시간과 정열을 현실과 미래에 쏟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은 절망이고 다음은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에서 - 


여성 CEO에게 권하는 책
[안계환의 독서경영] 여자,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2009년 09월 11일 (금) 08:34:44 안계환 ..

   
조연심 지음
얼마전에 잘 알고 지내는 모 여성 CEO께서 여성이 쓴 책 중에서 추천할 만한 책을 한권 골라 달라고 말씀하셔서 교보문고에 가서 한참을 찾아 보았습니다. 겨우 뒤진 끝에 고른 것은 한비야씨가 쓴 수필집 "그건 사랑이었네" 이었습니다. 여성 기업인이나 여성 리더가 제대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주기 위해서 쓴 글은 별로 없었습니다. 결국 이 책을 선정해서 리뷰를 작성했는데 쉬운 수필집이고 신변잡기의 이야기어서 그랬는지 퇴짜를 맞았지요. 물론 내용이 좋아서 그랬겠지만 베스트셀러 작가인 한비야씨가 썼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읽는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요.

요즘 미국사회에서 대학졸업자의 남녀 비율을 보면 여성이 남성의 숫자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아직은 남성이 대학졸업자나 취업자수가 더 많습니다. 하지만 점점 공무원수, 고시합격생 등 시험을 통해서 사회에 진출하는 경우 점차 그 수가 확연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습니다. 그만큼 교육에 관해서는 남녀평등의 시대가 되어가고 있는 온지 오래고 사회 진출의 경우에도 과거에 비해 여성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 각 분야에 참가하고 있는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크게 향상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직장에서 일정수준 이상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의 숫자는 놀랍게도 매우 적습니다.

여성이 사회생활하기에는 여러가지 여건에서 남성에 비해서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가정내에서 남녀평등이 실현되고 있다고 해도 여성의 경우 육아나 가정생활을 여전히 책임지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여건이 힘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여성이 비즈니스 현장에서 제대로된 리더가 매우 적다는 데에는 아쉬움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최근 미국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최연소 기록을 깨면서 우승한 안병저는 저의 아내가 먼저 읽고 책의 내용에 대한 평가를 들었습니다.훈 군의 어머니가 탁구 금메달리스트인 자오즈민입니다. 그 분이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여성 CEO라는 것이 알려 졌고 인터뷰 기사가 있길래 반갑게 읽어 보았읍니다. 중국에서 태어났고 탁구 금메달리스트로서 중국인에게도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는 장점을 살려서 한국의 인터넷 기술을 중국에 서비스 하고 있다고 합니다. 훌륭한 아들을 키워낸 어머니로서 보다는 여성 비즈니스맨으로서 관심있게 인터뷰 기사를 보았습니다.

여성의 CEO의 입장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거나 향후 비즈니스 현장에서 일할 여성들을 위한 책은 정말 드뭅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 책의 저자 조연심 대표는 교육관련 대기업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여 나름대로의 입지를 굳혔고 차근차근 비즈니스맨으로서의 실력을 쌓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자신이 겪었고 나름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들을 펼쳐 놓았고, 여성CEO로서 여성들이 사회생활하면서 놓치기 쉬운 사회생활의 ABC를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여성이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한 첫번째 해야 할 일은 멀티젠더 가 되는 것입니다. (Multigender=Multiple+Gender). 여성의 특성을 살려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인정하고 여성만의 강점을 살려서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력을 발휘하라는 말입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남성인지 여성인지는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남성의 입장에서 상대가 여성이라면 여성으로 바라보게 되고 여성으로서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면 비즈니스가 쉬워질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맥너지(Maknerge=Make Synergy) 하는 것 입니다.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자신의 모습을 프로답게 만들어 갈 필요가 있습니다. 끊임없이 자신에게 잠재되어 있는 역량을 깨워 자신만의 경쟁력을 가꾸야만 합니다. 특히 비즈니스 현장에서 중요한 요점의 하나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살리는 것은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서 특히 약한 부분이라서 잘 키우고 가꿀 필요가 있습니다.

세번째는 미다스펙트(Midaspect=Midas+Respect) 입니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만드는데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소양은 열정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있어서 열정만큼 중요한 것은 또 없습니다. 마이다스 대왕는 만지는 것은 무엇이나 황금으로 바꾸었습니다. 여성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변화의 주역으로서 자리매김 할때 무엇이나 황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의 독서경영은 여성이 리더로서 세상에 나설때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리더십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여성리더의 입장에서 알려주는 좋은 책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저는 저의 아내가 먼저 읽고 책의 내용에 대한 평가를 들었습니다. 이 책은 리더가 되어 있거나 리더가 되고 싶은 여성들이 읽고 한 가지라도 자신의 삶의 무기로 삼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또한 남성이 읽어보고 그 느낌을 자신의 애인에게나 아내에게 전달해 준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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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환은 대전고와 서울대를 졸업했다. 연세대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했으며,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학습코칭 석사를 받았다. 삼성SDS에서 근무를 했으며, 현재는 크레벤컨설팅센터(주)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밭대 외래교수, 독서경영 독서문화 경영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http://cafe.naver.com/bookreadings 손 전화 016-723-7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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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주십시요..
[지식소통전문가]라는 개인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제가 국민대학교 김태진 교수님이 처음 만드신 과정인 소셜마케팅 산학연계과정 프로그램에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

김태진교수의 온라인강의실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fpuzzl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494



이제 개인브랜드도 당당히 기업브랜드와 경쟁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그 과정 하나하나에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패기어린 모습과 열정을 배우려하고 제가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눠주려 합니다.

저와 파트너가 되신 두 분은 아주 잘생긴 남학생 두 분 이랍니다. 아마도 제 프로필 사진을 보고 신청한 듯 한데 조금 걱정입니다. 
실물보고 못 알아보는 불상사가 생길까봐요..^^ 
이번 주 청산도 출장과  브랜드네트워크 온라인 e-book 마감 그리고 주간동아 인터뷰가 겹쳐 연락을 못 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꼭 만나서 앞으로의 프로젝트를 논의해야 할 듯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멋진 두 남학생분.....
두 분에 대한 프로필은 공식 미팅 이후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40round.tistory.com/627  바로가기.

이런 멋진 프로젝트를 정규 과목으로 만드신 용기와 패기를 가지신 김태진 교수님께 다시한 번 경의를 표하며 좋은 기회를 갖게 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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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멘티이자 온라인계의 멘토인 강정은 양의 포스팅 실력입니다. 요즘 주가가 한창 올라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멋지게 포스팅한 강정은 양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안녕하세요. 씩씩한 강냉이 입니다^^ 김태진교수님께서 저도 뽀리라운드의 팀원으로 초대를 해주셔서 이렇게 글을 쓸 수 있게었네요.. 꺅- 감격이..으흐흐^ㅡ^ 그 첫번째로 어제 함께했던 조연심선생님과의 동행을 열심히 리뷰해봤습니다~ 근데.. 카테고리를 어디에 넣어야 할까요?^^;; 너무 재밌었어요.. 함께 느껴 주시길 바래요.

2010년 2월 22일, 
여의도 하나대투증권의 멘토스(MENTORS) 방송센터에서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MU 교육 컨설팅 대표

오늘은 여의도에 있는 하나대투증권의 멘토스 방송센터에서 [지식방송 북포럼] 저자와의 대화, 생방송 현장에 조연심선생님과 함께했습니다. 방송자료는 지식의 참여/공유/개방의 공간인 http://www.gnaru.com/ 에 올라온다고 하셨는데.. 아직 안올라온 것 같습니다^^ 
방송소개글 (클릭)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지식PD 고우성, 김은혜 아나운서 세 분이 이약하는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 선생님을 처음만난 학교수업 특강때 질문하고 받았던 책,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주문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지식소통전문가란?  책, 방송, 사람등을 통해 습득한 필요한 곳에 소통시켜주는 사람

▽ 생방송 시작전 멘토스 방송국 아나운서 김은혜 과장님과 조연심선생님의 수다한판, 김은혜 아나운서는 남성이 많은 증권분야에서 일을 하시다 보니 여성으로서 느끼는 "내가 이상한건가?"라는 생각을 하곤 하셨대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아~ 남성과 여성의 다른 성향 떄문에 그렇고 나는 어떻게 풀어 가면 되는구나.. 라는 반짝임을 얻으셨고 너무나도 스스로가찾던 질문에 대한 답들이 책속에 담겨있다고 너무 좋아하셨지요^^ 사실 생방송인데다가 복잡하고 까다롭고 보수적일 것만 같은 느낌의 규격화된 스튜디오였기 때문에 앞에서 보는 제가 긴장을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즉석 애드립과 그간의 내공으로 방송 1시간동안 웃음 가득한 스튜디오를 만들어 주셨지요.ㅎㅎ

▽ 오우, 카메라 1, 2, 3이 컴퓨터로 조종(?)되며 프로페셔널한 방송이 진행이 되었지요. 으하하- 

▽ 오우, [ON AIR] 온에어 보이시나요? 띠링띠링~ 
지식방송이라는게 참 생소하고 교육방송EBS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아무렴 어쨋든, 지식을 공유하고 개방하고 함께 참여해 만들어 간다는건 가슴뛰는 일이면서 우리 다음 세대들을 위해 사회의 선배로서 좋은 선물과도 같은 생각이 들어요.

▽ 방송 시작 15분 전에 첫 질문은 뭘로할까요? 하시는...^^ 지식PD 고우성님은 첫 인사말도 자신은 남성의 입장에서 애드립을! 김은혜 아나운서가 여성의 입장에서 방송을 이끌어가길~ 하는 북포럼 처음 진행하시는 김은혜 아나운서에게 거대한(?) 책임감을.. 두둥!^^ 근데 역시 아나운서는 목소리가.. 오우오우예- 다르더군요. 낭랑하고 낮으면서 설득력과 왠지 더 집중을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의 목소리! (부럽습니다.. 유유)
오우오우, 제가 앉아있던 쪽이 선생님 얼굴은 안나오는... OTL... 

내가 주인공인 나만의 리더십, Make Your Leadership - M리더십!
MultiGender, MidaSpect, MakNergy

1) MultiGender
단기간 성과를 낼 수 있는 남성의 강한리더십과 장기적 성과를 낼 수 있는 따뜻하고 부드럽고 배려심깊이 감싸주는 감성적인 여성의 리더십의 조화가 필요하며 자신의 상황에 맞게 카멜레온과 같은 리더십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한가지에 꽂히면 한가지만 몰두하는 남성과 다르게 여성의 두뇌는 멀티태스킹이 된다는 말씀! 들어주신 예를 설명하자면, 구석기 수렵생활을 하던 시대만 생각해도, 남성은 사냥을 하러 나가서 오로지 한가지 목표 식량만을 구해오면 됐지만 여성은 집에서 아이키우고, 집도 지키고, 살림하는 등의 멀티태스킹을 했다는 말씀! 와우^^

2) MidaSpect
손으로 대기만 하면 황금으로 변하는 미다스왕의 영향력을 강력했지만 그런 변화를 보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기란 어려운 시대! 따뜻한 마음으로 스스로의 열정 관리를 하면서 감성적인 공감대 형성을 하고 부드러운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3) MakNergy
스스로가 전문가로서 다른 전문가들과 시너지를 내려면 우선 당연히 전.문.가 여야 하면서 함께함에 있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오픈된 마인드 그리고 베푸는 것에 인색하지 않고 스스로를 낮추는 자세가 필요하죠. 음~ 이런저런 툴중에 온라인 소통의 도구로 트위터를 추천해요! 내가 몰랐던, 알고 있었지만 하나밖에 몰랐던 더 좋은, 더 많은 정보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장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아는게 세상의 다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던, 스스로를 정제하는데 도움이 되는 온라인 소통! 오프라인에서의 네트워크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는 정말 발빠르게 모든 사람들이 연결되가고 있는 Web3.0시대가 오기 때문에 따뜻한 모성과 감성, 터치, 동기부여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살아 남는 시대가 올 꺼예요.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선생님이 생각하는 성공키워드

행.복.한.성.공!

앞으로 내가 가야할 길에 대한 균형잡힌 준비가 없다면 가능하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돈, 건강, 사람 밸런스를 동시에 챙기고 아무리 힘들어도 무책임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함께가고 싶다는 신뢰를 심어주는 사람이 되어요. 나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남이 볼때도 성공한 삶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지금 힘들면.. 더. 열심히 하자구요!^ㅡ^ 이까잇꺼 못이겨 내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마음으로..!


▽ 방송 시작전부터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방송이 진행되면서도 모두 대본없이, 진행지 없이, 편안하고 즐겁게 진행되었습니다.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활발한 질문들을 올려주셔서 저 역시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질문을 고대로 적진 못했습니다만.. 간단하게 몇개 요약을 해보자면^^,

Q) 골드미스로 보이지만 엄마이면서 아내로서, 지식소통전문가로서 가정과 일! 어떻게 2마리 토끼를 잡았나요?
A) 집에서 밖의일 걱정하고, 밖에서 집안일 걱정해봤자 시간,체력낭비이라는 것! 현재 상황에 올인하고 치열하게 행동하세요. 
순간순간 깊은 고민보다 때론 단순함과 금붕어기억력이 필요할때가 있답니다^^

Q) 시댁과의 관계는 어떻게 유지하시는지?
A) 무엇이든 먼저먼저 행동으로 솔선수범 하지요. 명절이나 기념일등을 남편보다도 먼저 생각하고 챙기는거예요. 뭐든지 하기 나름이랍니다^^

Q) 시간투자와 체력보강을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A) 80 - 15 - 5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잘하는 것에 투자하고, 배우고 싶은것에 투자하고, 배워야 하는것에 투자하세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으면 삶이 고단해 지기 때문에 극한의 직업의 상태에 도달하게 되지요.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TOP이 될떄까지는 아~ 너무 힘들어, 그만둘래, 라는 나약한 소리는 접어두시지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에도 집중을 해서 투자를 하시고,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배워야 하는 것에 투자를 해보세요. 뭐 예를들어 요즘같이 소셜웹시대에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는다면 트위터라는 SNS(Social Network Service)툴을 배우시는건 어떨지요?^^ 스스로에게 사치를 부릴 필요도 있고, 이기적인 여자이면서 엄마가 될 필요도 있어요. 자신이 언제 행복한지 그 때를 스스로가 알아야죠!

Q) 여성, 리더십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간 책을 100여권 읽으셨다고 하셨는데 머리속에서 '종소리'가 들렸던 책은 무엇인가요?
A) 여자, 너 스스로 멘토가 되라! 맞나요?ㅎㅎ


 나만의 생각]
내가 사는 내인생, 내가 즐겁고 남까지 즐겁게 하는 영향력을 갖춘다면 좋겠다. 거기다가 내가 가고자 하는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가 되어 전문성까지 갖춘다면 확고한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진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있는 사람"일 것이다. 많은 것을 좌충우돌 겪고 부딪혀 보다 스스로의 상처에 곪아터진적도 있지만 그런 경험하나하나 까지도 지금의 나를 있게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시간은 돈으로도 살 수 있지만 사람은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좀더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고 내가 가진것을 함께 공유하고 그들이 아닌 우리가 되어 손을 잡는다면 그 인생만큼 맑은하늘 따뜻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만큼이나 유쾌한 인생이 아닐 수 없다. 또 하나의 소중한 새로운 경험을 통해 뇌와 마음으로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었다. 조연심선생님의 캐치프라이즈 너무좋아요!^^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프로가 되게 하는 아주 특별한 비법, M리더십] ▷ http://mylucky8.tistory.com/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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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인 이영권 박사님!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700여 명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셨다.




2010년 3월 1일 유관순 열사가 대한독립만세를 외친 지 100주년이 되는 해...
"대한민국의 국운이 달라지고 있다. 엄청난 대운이 오고 있다"고 거듭 강조하시던 이영권 박사님의 목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듯 하다.
1970~80년대 초 미국에 있으면서 다시는 한국에 들어오고 싶지 않았던 이 박사님의 생각을 바꾼이가 있으니 그는 바로 <제 3의 물결>의 저자이자 미래학자인 엘빈 토플러이다. " 아시아를 주목하라" 1981년 미래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미래학자인 그의 말에 이영권 박사님은 이렇게 생각했다.
"미래를 준비하려면 석학의 말을 그대로 믿거나 아니면 그 말이 맞는지 혼자서 확인하라" 자신은 후자를 택해 스스로 4년간 책과 논문과 씨름하면서 나름의 원칙을 정립했다고 한다. 결국 우리나라의 국운이 좋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과 눈이 너무 나빠졌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결국 석학의 말이 맞는다는 것을 스스로 확인한 셈이다. 지독한 댓가를 치루고서야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외부환경과 내부여건 그리고 본인의 열정이 모여야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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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고 해서 기회 자체가 없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에 가슴이 뜨거워졌다. 결국 미래의 변화는 내 눈에 보이지 않을 것이고 과거와 마찬가지로 그 변화를 받아들여 자신의 것으로 만든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간극이 더욱 더 커질 거라는 것이 선명하게 그려졌기 때문이다.

나라가 잘 되기 위해서는 지하자원이 풍부하던가 아니면 인적자원이 풍부해야 한다. 특히 인적자원은 교육과 정치가 제대로 되어 있어야 그 인프라가 풍부해지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2025년쯤이면 제5대 경제대국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자 어떤 분이 이렇게 물었다.
"우리나라 정치가 이렇게 싸움질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게 가능한가요?"
"그놈의 정치를 감안하더라도 우리나라 국운이 좋아서 그렇게 된다"고 강하게 말씀하셨다.

결국 우리나라 국운이 왜 좋아질 수 밖에 없는지가 궁금해 졌다. 그 이유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중국의 부상이다. 미국을 견제할 수 있는 나라는 이제 중국 뿐이다. 방대한 토지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인구의 파워를 결코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중국으로의 진입로가 대한민국의 서해안인 것이다. 이보다 더 지정학적으로 중국의 부상에 결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어디 있겠는가?
두번째는 인터넷시대의 도래이다. 우리나라는 손가락 민감도가 세계 1위이다. 젓가락을 사용하는 나라가 22개인데 그 중 쇠젓가락을 사용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이란다. 쇠젓가락을 사용하면 12% 나 민감도가 올라간다. 그런 이유로 컴퓨터 좌판을 두둘기는 것이나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는 기술과 같은 손가락 민감도에 관련된 일에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바로 쇠젓가락으로 단련된 고도의 기술력 때문인 것이다.  결국 중국의 부상과 인터넷 시대의 도래가 우리나라 국운을 5년~15년 이상 단축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된 것이다.

김연아가 천재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그녀는 지극히 과학적인 훈련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우리나라의 경제력이 올라가 5억 이상의 연봉을 주고 감독과 안무를 모셔올 수 있었고 그 결과 오늘날의 김연아가 탄생한 것이다. 아직 16세인 곽민정 선수의 선전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결국 우리나라의 국운이 선진국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고 있다. 앞으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장르가 늘어날 것이다. 국가 경제력이 증가하면 할 수록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고 그 결과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선수들이 많이 생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꿈의 99.9%는 개꿈이지만 그 중 0.1%만이 실제 꿈을 이루며 살아간다. 그 차이는 바로 비전을 보느냐 아니냐에서 갈린다. 여하간 한국은 선진국으로 간다고 하는 사실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꿈이다. 그러나 선진국으로 간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그 전에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것이 있다. 마음자세이다.

선진국증후군이라고 들어 보았는가?
1) 상대적빈곤감을 느끼게 된다. 선진국이 될 수록 이혼율과 자살율이 높은 이유도 알고 보면 상대적빈곤감이 그 원인 중 가장 큰 요인이 된다고 한다.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정신적 빈곤을 느끼게 되어 있다.
2)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있다.  선진국에 사는 사람들으 평생 살면서 직업을 평균적으로 6번 정도 바꾼다고 한다. 우리도 같은 시대로 진입한다면 결국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할 수 있는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다.
3)초고령시대에 진입하게 된다. 젊은이들의 수가 현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늘어나는 노인 인구를 감당해 낼 능력이 없게 된다. 의술과 과학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100세에 이르는 요즘 일없이, 그리고 경제력 없이 남은 여생을 산다고 하는 것은 거의 지옥에 사는 것과 다르지 않다.
즉, 싫든 좋은 선택하든 그렇지 않든 75세까지 무조건 일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현명하다. 그리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주 불편한 진실을 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 그것도 아주 빠른 속도로 말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에는 5가지가 있다.
1) 유산, 즉 아버지를 바꾸는 일이다. 가난한 아빠가 아닌 부자 아빠를 둔 사람은 일단 행운이다. 가난하다고 해서 아버지를 바꿀 수 있는가?
2)평생직업을 가져야 한다. 의사. 변호사... 그리고 네트워크 마케팅
3)로또... 인생역적은 어지간해선 일어나지 않는다.
4) 이민 .... 스웨덴이나 노르웨이로 이민을 가서 복지혜택을 누리면 된다. 그러나 그것도 돈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5) 준비를 하면 된다.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기다리고 그러면 어느샌가 싹이 자라 있음을 우리는 안다. 그러나 그 진리를 외면하고 살아가고 있다.

당신의 삶을 바꾸고 싶은가?
끊임없이 공부하라! 그리고 변화를 읽어라... 그 후엔 움직여라.. 모두가 춤 출 수 있는 그 날이 올 때까지...


엘빈토플러 때문에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다는 이영권 박사님... 대한민국의 국운이 최고에 이르고 있다고 하는 기분좋은 메세지를 전해 주셨다.

Naver 저자인터뷰...

강연/M리더십 | 2010/01/13 21:46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저자 조연심의 인터뷰
프로가 되게 하는 당신만의 아주 특별한 방법, M리더십!

여성들이여! 세상을 향한 자신만의 리더십을 가져라!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무언가 특별한 비결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여성이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덕목을 갖춰야 할까요?

우선 스스로 프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차피 프로의 세계는 정글과 같아서 치열하고 힘든 전쟁이 늘상 일어나거든요. 그런 이후에 어떤 분야에서 프로가 되고 싶은지 결정하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는 각오로 뛰어들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힘들고 지칠 때가 많은데 스스로 열정을 관리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로 인해 자신의 능력을 펼칠 기회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여성이 많습니다. 주부가 다시 전문직 여성으로 거듭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한 육아와 직장에서 균형을 잡는 것을 막막해 하는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여자가 가장 아름다울 때가 바로 아이를 낳아 키울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사회에서 보면 그 시간이 헛되이 흘러버렸다 싶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는 진짜 여자라는 사실입니다. 여자로서 행복할 수 있는 것들을 포기한 채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기만 하면 결코 행복하지 않습니다.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바로 프로가 되는 시작입니다.

육아를 마치고 전문직으로 되돌아 가려고 한다면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기간에 프로가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한 분야에서 이름을 날릴 정도의 프로가 되는 것은 최소 3년 정도의 시간투자와 열정 그리고 공부가 필요하답니다. 그러므로 조금 늦다거나 아직 준비가 안된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고 하는지, 그것을 하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나서 하나하나 필요한 것을 갖춰 나가면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서서히 프로의 세계로 들어올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긴 안목으로 볼 때 우리 인생은 그리 짧지 않거든요.
세상을 향한 나만의 리더십을 중요하게 보시는 것 같은데 어떤 리더십이 여성을 프로로 만든다고 보십니까?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기에 내가 지켜나갈 나만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스스로 기준을 정하고 그대로 지켜나갈 의지와 열정이 없다면 다른 사람의 인생에 기대어 살아야 하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내가 언제 행복하고 언제 마음이 아픈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고,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싶은지를 생각하다 보면 결국 내가 원하는 성공과 만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세상을 향한 나만의 리더십의 핵심은 나 자신을 온전히 나답게 만들 수 있는 바로 그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M리더십은 Make Your Leadership이고 3M은 제가 만든 저의 리더십이니까 누구나 스스로의 리더십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간절히 만들고자 하는 의지가 선행되어야지요.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다 보면 동료 혹은 상사와 신경전을 벌일 일이 있는데 이를 어떤 방법으로 슬기롭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사실 이럴 때가 가장 속상하지요. 제가 극복한 방법은 여자와 상대할 때는 제가 여자라는 사실을 잊는 것입니다. 아니 어떨 땐 남자처럼 상대방을 보호해 주고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래서 든든한 보호자와 같은 느낌을 준다면 대부분의 여자들은 마음의 문을 열어 주더라구요. 심한 경우엔 저를 남자처럼 여기고 너무 기대서 문제가 될 때도 있지만요. 결국 같은 성끼리는 우월하기 위해 다툼이 있는데 이는 남자도 마찬가지랍니다. 순간순간 내가 어떤 모습으로든 변신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바로 [여자,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이 책에서 말하는 멀티젠더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경쟁해야 하는 것은 동료나 상사 아니면 여자와 남자가 아닌 바로 나 자신일 때가 훨씬 더 많음을 기억한다면 조금은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 긴 인생에서 보면 우리 모두는 한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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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가 생기면 좋은 이유들

개인브랜드 | 2010/01/11 11:28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개인브랜드를 가져야 하나는 것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제 왜 개인브랜드를 가져야 하는지는 다들 공감하는 분위기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뭔가 석연치않은 부분이 있다. 그거 없이도 살 수 있는데, 그렇게까지 호들갑을 떨 필요가 있을까 하는 분위기도 많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왜 개인브랜드가 필요할까를 솔직하게 묻고 싶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에게 말이다.

부와 성공을 만드는 내 인생의 매뉴얼이 될 수 있는 [The Answer]를 읽었다. 씨크릿의 저자 중 한 한명인 조 아사라프가 말하는 성공의 답은 의외로 단순하면서도 강렬했다. 내 마음속에서 간절하게 원하는 바를 또렷히 하고 그것을 끊임없이 상상하여 구체화시키고 그를 위해 꾸준히 움직이라는 주문이었다. 즉 비전을 세우고 그것에 집중하며 꾸준히 실천하라는 것, 쉬워 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해답이었다. 내가 하려고 하는 개인브랜드가 남들의 눈에 이상하게 보이면 어쩌지? 이게 트랜드가 아닌 것 같은데? 아님 저게 유행이니까 저걸 해보는 게 나을 거야? 등등 내 안에서 쉴 새없이 맴도는 의혹과 의심의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를 평범하면서도 그저그런 사람으로 내몰고 있기 때문이다.

왜 개인브랜드를 가지고 싶은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해 남들이 다 해야 한다고 하니까 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궁극적으로 나의 삶의 실제적인 목표와 부합되는 것이라야 끝까지 지켜낼 힘과 의지가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나에게 물었다. 개인브랜드가 생기면 나에게 정말 무엇이 생기고 내 삶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말이다.



이렇게 글로 쓰고 나니 보다 명확해 보인다. 결국 개인브랜드를 가진다는 것은 나라고 하는 사람이 상품이 되는 것이고 나를 기억시키는 이미지이며 내가 살아가는 그 자체인 것이다.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한 것만이 아닌 내가 꿈꾸고 바라는 삶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개인브랜드 구축의 의의였던 것이다.

부자는 더이상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라고 한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한다고 하는 것은 내 삶을 부자로 만드는 길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봐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저런 코칭을 하고 방법을 제시한다. 그러나 주위에 부자가 많지 않는 것은 아는 대로 실천하지 않음이요,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사람이 적은 것도 아는 만큼 행동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결국 부자가 되는 것이나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나 중요한 것은 나하고의 약속을 지키는 의지와 열정에 달려있다는 공감대가 있다. 이루고자 하는 강한 의지와 그것에 집중하는 몰입력 그리고 매일매일 해야 할 일들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그 성패가 달려있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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