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에 해당되는 글 95

  1. 2012/02/14 [현대증권 You First 2월호] 주제는 소통... 지식소통 전문가 조연심 테마 인터뷰 by 글. 손미경 사진.이영균
  2. 2012/02/07 [내가 만난 e-사람] 브랜드사관학교를 꿈꾸는 한국여성수련원 김영녀 원장을 만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3. 2012/01/30 [한경닷컴] 이제 ‘나도 브랜드다’ 중앙대 포토에세이 3기 모집 by 지식소통 조연심 (2)
  4. 2012/01/29 [EBS 특집다큐] 2월 11일 "책 읽는 대한민국" 지식소통 조연심과 대학생 독서연합동아리 북앤락의 독서여행 취재
  5. 2011/11/30 [인터파크 저자강연]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특별강연회 당신 꿈을 브랜딩하는 5가지 방법 5T
  6. 2011/11/28 [내가 만난 e-사람] 청와대 이·취임식 담당 주방장이었던 복자식당 문성복씨가 말하는 진짜 요리비법 by 지식소통 조연심
  7. 2011/11/28 [내가 만난 e-사람] 향토요리연구에 바친 60년, 우리맛연구회 박영자 소장을 만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8. 2011/11/27 [제주도 우지인리더캠프] IFAA KOREA 글로벌리더를 위한 '나는 리더다' 셋째날, 자전거라이딩& 인생산맥지도 by 지식소통 조연심
  9. 2011/11/26 [제주도 우지인리더캠프] IFAA KOREA 글로벌리더캠프 둘째날'나는 리더다' 지,덕,체 그리고 미션 by 지식소통 조연심
  10. 2011/11/26 [내가 만난 e-사람] 전북 떡명인 1호 떡메마을 유유순 원장, “내 떡에 대해 논하지 말라”
  11. 2011/11/26 [내가 만난 e-사람] 70년 전통 전주한정식의 원조, 판소리 명인 성준숙 대표의 행원을 거닐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12. 2011/11/26 [내가 만난 e-사람] 무형문화재 전주비빔밥 명인 1호 가족회관 김년임 할머니, 전주음식지킴이로 고집스런 외길인생 by 지식소통 조연심
  13. 2011/11/18 [내가 만난 e-사람] 전주 미엘웨딩, PPA 마스터 유신웅에게 새로운 결혼 문화를 묻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14. 2011/11/17 [중대 포토에세이] 10주차 출간기획서PT,1분 마구쓰기, 5분 주제쓰기: "나 아니면 안 되게 하는 법" & 창의적아이디어 씽크와이즈 by 지식소통 조연심
  15. 2011/11/13 [오종철의 드림스테이지] 열정의 파이터 김남훈 " 한 번 뿐인 인생, 폼나게 간지나게" with 오종철 by 지식소통 조연심 (1)
  16. 2011/11/13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특별강연과 북티비365 쇼케이스에 도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2)
  17. 2011/11/11 [내가 만난 e-사람] 평생학습과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는 TED소통 전문가 이민영 소장을 만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18. 2011/11/09 [북토크쇼] 북티비365 오종철 MC진행,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특별강연 토크쇼 (1)
  19. 2011/10/29 [내가 만난 e-사람] 40년,교육외길 그리고 문화예술정보컨설턴트를 꿈꾸는 김현중님과의 심층인터뷰 by 지식소통 조연심
  20. 2011/10/24 MU브랜드컨설팅] 드림비즈포럼 청년창업 열전코리아의 이큐브랩(Ecub labs) 대표 권순범
  21. 2011/10/24 MU브랜드컨설팅] 드림비즈포럼 청년창업 열전코리아의 GK BUGS 대표 신범
  22. 2011/10/24 MU브랜드컨설팅] 드림비즈포럼 청년창업 열전코리아의 루이스(LOWIS) 대표 이윤착
  23. 2011/10/13 [중대 포토에세이]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의 '세상을 보는 눈' 관점능력 키우기 by 지식소통 조연심 (4)
  24. 2011/10/13 [중대포토에세이] 5주차 글쓰기 소재개발 1: 영화리뷰, 인터뷰의 기술 및 보도자료 작성법 by 지식소통 조연심 (2)
  25. 2011/09/22 [중대 포토에세이2기] 2주차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의 이미지 전성시대, 당당히 살아남는 법 by 지식소통 조연심 (1)
  26. 2011/09/10 [지식여행] 제주 VM 전기자전거 여행 첫째 날 45km를 달려 마레 게스트하우스에 닿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27. 2011/08/30 [전주 새결위 특강] 전주 웨딩관련 전문가들의 모임-새로운결혼문화위원회 특강 [브랜드 스토리텔링] by 지식소통 조연심 (2)
  28. 2011/08/21 [소셜캠퍼스 제1회 청춘, 말하는 대로] 그대들의 꿈은 모두 다 이루어지리라! @연세대학교 제2공학관 by 지식소통 조연심 (1)
  29. 2011/08/21 [중대포토에세이 2기 모집] 즐거웠던 중대 포토에세이 1기 수료생들이 2기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1)
  30. 2011/08/20 [중앙대 포토에세이 수료식] 열정많고 능력있던 포토에세이과정 1기 수료식을 했습니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내 브랜드 가치로
세상과 소통하세요

 

북TV365 방송국인 압구정 지식방송국... 사진:이영균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씨의 사무실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책이 있는 지식방송국, 커피향이 감도는 카페,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곳 등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움직인다. 함께 일하는 사람도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씨 단 한 명뿐이다.

그러나 그녀가 인터넷 세상에 쌓아올린 두 개의 집 지식소통 조연심’s e-Blog(www.mu-story.com)’와 참여형 지식미디어 북TV365(www.booktv365.com)’를 통해 소통하고 전하는 지식은 삶의 가치를 높여준다.

 

지식소통 전문가 . . .

 

첫 번째 소통

서른 후반 이전과 이후. 이 경계는 그녀의 삶을 확연하게 구분짓는 특정선이다. 서른 후반 이전을 평범한 삶으로 분류한다면 서른 이후는 특별한 삶으로 분류된다. 그리고 그 경계에 구체화되지 않은 꿈과 구체화된 꿈이 있다. 대학 졸업, 결혼, 출산, 전공과 관련한 회사 입사 등을 구체화되지 않은 꿈으로 분류하는 것은 새로운 도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익숙한 환경과 주어진 상황 안에서 충실했던 시간이다. 반면 구체화된 꿈으로 분류되는 지식소통전문가, 작가, 강사 등은 새로운 도전을 통해 얻은 것들이다. 그녀 자신도 예측하지 못했던 삶이다.

나를 필요로 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진정한 소통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본래의 성향을 인정하고, 전문 분야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실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고요.”

내가 가진 본래의 성향을 인정하고, 전문 분야에서 인정받는 실력을 키우는 것. 그것은 곧 자신과의 소통을 의미한다. 그래서 그녀는 원데이 원칼럼을 통해 매일 글쓰기를 해왔고, 일을 함에 있어 반드시 데드라인을 정하고 지켰으며, 가치 있는 지식을 부지런하게 찾아 필요한 곳에 연결시켰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자신이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이라는 브랜드가 되어 있었다.


온라인 소통을 하는 지식소통 조연심

 

두 번째 소통 공감’ ‘감동작용

자신과 소통의 길을 낸 그녀가 얻은 브랜드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안에는 공감’, ‘감동’, ‘작용이 포함되어 있다. 그녀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 이 세 가지를 그녀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전하고자 한다.

취미는 절대로 브랜드가 될 수 없어요. 그리고 흥이 나서, 치열하게 하는 사람을 당할 수가 없어요. 단 그것이 모든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 있어야 하고,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하며, 그로 인해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야 해요.”

공감,’감동’,’작용이 제대로 조율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존경이 따라야 한다고 여기는 것은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인생을 닮고 싶고, 함께 하고 싶도록 하는 것이 바로 존경이기 때문이다.

단 기준이 명확해야 해요. 사람들은 각자 다른 생각과 기대로 만나지요. 그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선을 지킬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지니까요.”

그녀는 가정에서도 그 선을 철저하게 구분짓고 지킨다. 서로를 존중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리 될 수 있도록 삶으로 보여준다. 그녀가 사회활동을 병행하면서도 가정의 평화를 유지해올 수 있었던 이유다. 해서 공감’,’감동’,’작용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소통을, 그녀는 신뢰하고 모두와 공유하고 싶다.

 

지식소통 조연심's e-Blog'


세 번째 소통 꿈의 재생

아무래도 그녀의 뇌 속에는 꿈의 재생 공장이 지어져 있는 듯하다. 하나의 꿈을 이루면 또 하나의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꿈을 계획하고 이뤄간다.

내가 누군가의 꿈에 동참하면 그것은 결국 내 꿈이 아니라 누군가의 꿈에 불과해요. 내 꿈으로 사느냐 남의 꿈으로 사느냐 그리고 그 꿈이 가슴 뛰는 것이냐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그녀는 올해 자신이 아끼는 노트에 12개의 버킷리스트를 적어 놓았고, 앞으로 3,4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도 계획해 두었다. 그래서 그녀에세서는 미리 준비해 놓은 사람의 당당함이 보인다.

나는 하나의 꿈을 이루는 동안 다른 꿈을 꿔요. 그 다음을 준비하는 거죠. 그것이 곧 나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기도 하니까요.”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력>, <나는 브랜드다> 3년 연속으로 출판하고, 지금 계획 중인 책 <CEO 브랜드>도 어느 한 순간 얻어낸 결과물이 아니다. 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참여형 지식 미디어 북TV365’ 역시  꾸준한 준비의 결과물이다. 이처럼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소통하여 하나로 연결되게 하는 그녀는 감사일기를 쓰려고 한다. ‘감사일기를 통해 작은 약속, 수많은 좋은 꿈들, 좋은 사람들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반성의 시간까지 가지려 한다. ‘감사한 마음들이 소통하는 곳’, 그녀는 그곳에 또 하나의 꿈의 재생 공장을 세우고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 것이다.

처음처럼, 지금처럼.


많은 작업을 함께 하는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과 지식소통 조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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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수련원 김영녀 원장님


 

 

동해 일출의 정기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정동진에서 그리 멀지 않고, 한국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심곡해안을 따라 솔향강릉의 자태를 맘껏 뽐내고 있는 옥계해변에 자리잡은 한국여성수련원, 올해로 세 돌을 맞은 그 곳에 새로 부임한 김영녀 원장을 찾았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나오는 전설의 편집장 미란다를 연상시키는 외모에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의 산실을 만들기 위한 열정으로 가득 찬 모습이었다. 비움과 채움이 공존하는 공간, 한국여성수련원의 김영녀 원장에게 브랜드사관학교의 꿈을 들어 보았다.

 

대한민국 여성들의 비움과 채움의 공간이고 싶다

짧은 임기지만 그 기간 동안 대한민국 여성들의 자존감 회복과 진정한 쉼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바램입니다. 특히 성폭력, 성매매 피해 여성들을 상담하는 상담사들의 복지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입니다. 차세대 여성리더들이 스스로 당당한 자아를 찾고 그에 맞는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전문교육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많은 여성들에게 진정한 치유와 쉼 그리고 채움의 길라잡이가 된다면 더 없는 기쁨이라 생각합니다.

 


일을 만들어 하는 성향이 지금의 자리에 오게 했다

어릴 적부터 남자 형제들과 차별 없이 자란데다 주어진 일보다는 찾아서 하는 성향이 강했던 저는 자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보건진료소에서 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춘천간호전문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강원도 내 12개 보건진료소에 원격진료(U-Health Care)를 도입해 부족한 전문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급시키기도 했습니다. 1,000여 명의 공무원 중 130여명의 여성공무원 모임인 심원회를 3-4년 만에 실행력 강한 여성모임으로 승화시켰는데 99년 관광 EXPO 속초에서 강원도청 합창단을 맡아 공연을 하고 춘천으로 들어오는 관문에서 자원봉사를 계획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맡아 하면서 해도 안 된다또는 ‘~하면 안 된다라는 핑계를 뒤로하고 하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기도 했습니다. 저의 그런 모습을 믿고 동료들이나 후배들도 아낌없이 따라 주었고 윗분들도 인정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한국여성수련원을 브랜드사관학교로 만들고 싶다

양성평등사회 실현과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성공무원 생애설계과정’은 전국 교육기관에서는 최초로 여성 공무원들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여대생 경력개발 과정’도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여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개설한 상태입니다. 남녀가 서로를 배려하고 화합하기 위한 과정으로 ‘남녀 파트너십 과정’과 ‘젠더 리더십 과정’ 및 ‘부부 리더십과정’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문화와 예술, 휴양·참살이 분야도 올 2012년에는 다양한 신규 과정 및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올해 최우선적으로 꼭 하고 싶은 것은 새로운 교육 트렌드 파악과 네트워킹, 그리고 동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여성지도자 양성을 위한 상설 과정을 개설하는 것인데 여성의 자기 재발견 및 자아 찾기, 개인 브랜드 업, 여성리더로 거듭나기 등을 주제로 하는 한국여성수련원 브랜드 여성리더십 과정을 개설할 힘찬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에게 아버지가 했던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세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단다. 일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그 일을 지켜보는 사람이 있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란다. 넌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오프라 윈프리가 그러했듯이 스스로 일을 만들어가는 여성 리더 김영녀 원장을 보며 그녀의 삶 자체가 바로 브랜드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들의 삶을 진정으로 아끼고 도와줄 수 있음을 알기에 한국여성수련원이 만들어 갈 치유와 회복의 공간을 넘어 자존감 넘치는 멋지고 당당한 여성리더들의 휴식과 교육의 산실이 될 거라 기대해본다.

 
한국여성수련원 바로가기 http://www.kwcenter.or.kr/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의 여성가족부 위민넷 기자로 인터뷰 할 때 동행인터뷰 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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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포토에세이 2기 워크샵'나는 작가다'에서 우승한 유신웅 작품



[송현주 기자]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에서 포토에세이 3기를 모집하고 있다.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은 사진기술과 트랜드를 익힐 수 있는 사진전문가 과정으로, 사진가들에게는 교육의 메카로 통한다.

그 중 포토에세이 과정은 단순하게 사진에 글을 쓰는 것을 넘어 사진과 글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자신의 이름으로 살 수 있게 하는 마케팅 글쓰기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과정 중간에 진행되는 1박 2일 워크숍 ‘나는 작가다’를 통해 사진과 글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기본적인 사진 기술과 다양한 글쓰기 훈련, 블로그 개설과 5권의 필독서 리뷰를 거쳐 최종적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 기획서까지 경험할 수 있는 게 바로 중앙대 포토에세이 과정만의 특징이다.

특히 최근 ‘나는 브랜드다’를 출간하고 개인브랜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지식소통 조연심 작가와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가 공동주임을 맡아 운영하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조교의 블로그 특강 및 운영지원으로 디지털 라이터(Digital Writer)로의 시작이 손쉽다는 것도 강점이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진제공:아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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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EBS입니다. 대학생들이 만나고 싶은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식소통가인 조연심 작가님과 대학생들이 독서여행을 하며 소통에 대해 말하고 싶습니다. 가능한가요?"
1월 20일 금요일 북TV365 브런치 타임시간에 걸려온 전화였다.

그리고 일주일 후 1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
내 고향인 강화도 한 펜션에서 촬영이 시작되었다.


                         


강화도 화도면에 위치한 별밭지기 펜션 앞 도로를 잠시 걸었다. 초지대교를 지나 풍경 좋은 국도를 한참 지난 곳에 별밭지기 펜션이 자리하고 있었다. 오늘 만나게 될 대학생들이 궁금했다. 왜 나를 만나고 싶어한 것일까?

EBS 특집 다큐는 대한민국을 책 읽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특집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2012년 2월 11일 밤 9시 50분 방송될 "책 읽는 대한민국"을 통해 우리나라 곳곳의 책 읽는 문화와 단체를 소개하면서 마지막으로 책의 저자와 함께 떠나는 독서여행으로 새로운 소통을 시도한다. 지식소통가이자 작가인 조연심과의 독서여행은 방송 마지막 부분을 장식할거라고 한다.




온라인 검색을 통해 찾아본 북앤락의 흔적은 그리 많지 않았다. 생긴 지 1년 남짓한 신생 조직으로 참신함이 있을 듯 하여 EBS에서 섭외했다는 후문이었다. 그리고 북앤락은 사회과학 분야의 책을 위주로 함께 독서하고 토론하며 지식을 공유하는 모임이었다.
자기개발서를 읽기로 하고 선정한 책이 바로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였다고...
그래서 작가와 직접 만나 대화하고 싶다는 것이 바로 북앤락의 의견이었고 EBS에서 검색을 통해 소통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내게 연락을 취해와서 이번 촬영이 진행된 것이었다.



2월 11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예정인 EBS 특별 다큐멘터리 "책 읽는 대한민국'에서 선정한 젊은 청춘 모임 "전국 대학생 독서연합 북앤락 " 그들이 선택한 만나고 싶은 작가 "[나는 브랜드다]의 지식소통 조연심" 과의 독서여행...


북앤락 멤버들과 조연심, 강정은의 단체사진


야외에서 바베큐를 구워 먹으며 나눴던 대화들..
마치 대학생 MT 온 듯한 분위기에서 질문하고 답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
책을 어떻게 쓰게 되었는지
작가로서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등등
그들이 궁금해하던 것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들려줄 수 있었다.


독서여행을 다닌 경험이 많으냐는 질문에...
"여행을 다닐 때마다 책을 들고 다니니 그게 독서여행 아닌가 싶다. 그리고 학생들과 야외에서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니 훨씬 마음이 편하고 좋은 것 같다. 이런게 진짜 소통이지 싶다"고 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에 들어와 다시 이어진 진지한 대화들...

"아는 만큼 보인다"
많이 알기 위해서는 편식없이 책을 읽어야 하고 자신의 분야만큼은 깊이있게 읽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T자형 인재가 되는 법...
다들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하지만 2011년 평균적으로 읽은 책이 30 권 정도라고 밝혔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소 50~100권 정도를 읽으면 전문가의 반열에 들 수 있다. 가장 위험한 사람이 바로 한 권의 책을 읽은 사람이라고 한다. 자신이 읽은 것 만큼이 다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마무리 하는 시간에 나는 준비해 간 [나는 브랜드다]에 서명을 해서 한 명의 친구에게 선물로 주었다. 2013년까지 재수가 없다는 그녀에게 액땜을 해 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EBS 다큐 방송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황혼에 물드는 강화도의 아름다움에 넋을 뺐겼다. 나의 고향이라고 촬영지를 강화도로 선정하고 진지하게 질문을 준비해 오고 편안하게 자리를 만들어 준 북앤락 친구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이 날 방송촬영을 해 준 PD, 작가, 팀장님께도 감사하다. 솔직한 대화로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도록 연출해 주었다.

운전과 방송 참여를 함께 해 준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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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9일 화요일 저녁 8시 인터파크 강남 본사 3층
인터파크에서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를 구매하거나 이벤트를 신청한 사람 중 40명을 선정해 저자특별강연회를 진행했다.
날씨가 을씨년스러워서 강의장이 채워질까 싶었는데 강의가 시작될 무렵 신청하고 당첨된 사람들로 인터파크 강의장이 가득 채워졌다. 지난 번 40라운드 정기총회에 와서 대학생들에게 강의하고 선물로 줄 [나는 브랜드다] 책에 사인을 받기 위해 신근아님이 오신다고 약속했는데 가장 먼저 오셔서 3권의 책을 구입하시고 사인을 받아 가셨다. 감사함을 전한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개인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각자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다르지만 스스로 자기 자신의 이름으로 살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사람이었다.
강의 분위기도 그 어느 때보다 좋을 수 밖에 없었다.
누가 시켜서 온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자신이 필요해서 선택해서 온 것이기 때문이리라...

개인브랜드란? 어떤 제품의 이미지... 정도로만 알고 왔던 이들에게
개인브랜드는 나 자신이고 나의 삶이고 나의 꿈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을 자타가 알 수 있게 명확하게 하는 것이 바로 개인브랜드라는 것을 말이다.

인터파크 강연장에 모인 사람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방정식이 존재한다.

개인브랜드방정식5T= {재능(Talent)+훈련(Training)+소통(Talk)}x 시간(Time) x 타이밍(Timing)


이 중 어느 하나라도 부족하게 되면 방정식은 성립되지 않는다. 그리고 모든 요소가 10점 만점에 10점을 채우게 되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스타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그야말로 브랜드 가치도 높고 경제적 가치도 높아진 단계다.우리 모두가 가슴속에 꿈꾸는 것이 바로 스타브랜드 아닐까? 막연하지만 이 중 어느 것 하나가 10점 만점에 가까워지면 다른 것들도 시너지 효과를 보게 되는 것이 개인브랜드 방정식이기도 하다.

자신의 브랜드이미지를 확인하기 위해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중...

 

우리는 내가 보여지고 싶은 대로 상대방이 보고 있을 거라는 착각을 하고 산다. 하지만 막상 내가 원하는 이미지대로 보여지지 않을 때가 많다. 가끔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친구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보라... 의외로 객관적인 답을 얻게 될 수 있다.
강의 중 한 명을 선정해 즉석에서 브랜드이미지 진단을 해 주었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미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를 말한 후 오늘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첫인상 이미지를 물어보았다. 혹 상처를 입을 수도 있어서 앞에 나온 사람을 뒤돌게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앞에 선 사람의 첫인상을 물었다.

그녀가 원하는 이미지는 똑똑하게 일 잘하는 여자로 보이고 싶어했고
많은 사람들이 첫인상으로 말해 준 것은 푸근하고 둥근 이미지였다.
이 갭을 줄이기 위해 그녀는 나름의 이미지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정장 차림을 해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보여 주거나 액서서리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 검은 색 뿔테 안경도 도움이 될 것이고,.. 이런 방법이 때론 정확할 때가 있다. 어찌되었건 첫인상 3초에 나에 대한 이미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미지전성시대를 맞아 자신의 브랜드이미지를 진단받기 위해 자신있게 나온 중국어 관련 전문가...

 

내가 나를 훈련(Training)하는 독한 방법- 1데이 1칼럼!!!
쓸 말이 없다는 그들에게 주위에서 노란색 10개를 찾으라 주문했다. 다들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순식간에 노란색 10개를 찾아냈다. 찾으려고 하면 노란색만 보인다. 평소 내가 무엇을 찾을 것인지를 정하지 않은 것이다.

자신의 이름으로 살기 위하여,
자신의 꿈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하여
우리는 모두 긴 시간의 터널을 지나야 한다. '
고로 매 순간을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지녀야 행복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
나의 순간순간이 모여 브랜드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이루어질테니까...



강연이 끝나고 저자 사인시간이 되었다.
많은 분들이 [나는 브랜드다]책을 이미 사서 읽고 오셨다. 감사할 뿐이다.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나는 치열하게 하루를 살았다.

[나는 꼼수다]의 김어준 총수처럼 저자 사인하다 손가락 부러졌으면 하는 게 나의 작은 소망이다. 현재 26만부가 팔렸단다.
그런 영향력을 가진 [나는 브랜드다]의 조연심이기를 희망한다....


이렇게 강의가 끝나면 몇 명은 이런 질문을 하곤 한다.
지금 재직 중인데 이직을 하고 싶다.
지금 휴직중인데 곧 복직을 해야 한다.
그런데 그게 무지 싫은데 어찌해야 하느냐고? 하고 싶던 일을 하고 싶다고?
그래서 말했다.
하고 싶은 일을 얼마나 준비했느냐고?
아직 제대로 준비 못 했다고 했다.
그래서 말했다.
그냥 하던 일을 잘 하거나 복직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차근차근 제대로 독하게 준비해서 확실할 때 이직하거나 창업하라고..
안 그러면 좋아하던 일이 싫어질 거라고
먹고사는 문제에 부딪히면 결국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해야 되서 하는 일이 될 테니까..
그게 답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라도
탁월하게 잘 하지 못하면 결국 하기 싫은 일이 된다.
기억하지 않는가?
어릴 적 잘한다고 칭찬받은 대로 우리가 컸다는 사실을...

우리는 배우고 익힌대로 풀린다... - 법정스님의 무소유 중에서

내가 산 대로 글을 쓰고
내가 산 대로 강의를 하고
내가 산 대로 보여지는 것,,, 그것이 바로 나 브랜드이다.

누군가 페북에 올렸던 베토벤 바이러스 중 강마에가 말한 꿈의 정의다.

 

니가 뭔가라도 해야 니 꿈이다 말할 수 있는거지,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니꿈이야? 
                                                                                                                      -베토벤 바이러스 중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은 이 모든 과정에 함께 했다. 늘 그렇지만 같은 자리에 있기가 가장 어려운 법이다. 요즘 자기와의 싸움으로 더 많이 지쳐있을 그녀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고맙다...

인터파크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저자 특별강연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미다스북스에도 감사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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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사 자격증 가진 맛집-복자식당 20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문성보님


마음을 맡기면 됩니다. 내 온 마음을 다해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하면 음식에 혼이 들어가게 되지요. 그렇게 혼이 담겨야 먹는 사람의 마음에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전주 최대 한정식전문점이었던 행원의 주방장이었던 문성복 조리사(47년생)가 말하는 진짜 요리비법이다. 그 다음이 좋은 원재료고 양념이고 기술이란다. 아무리 좋은 재료가 있고 양념이 준비되고 실력이 최고라 하더라도 상대방에 대한 정성과 마음이 갖춰지지 않으면 음식에 혼이 담길 수 없게 된다. 그러면 순간적으로는 맛이 있지만 가슴에 남아 기억되는 음식은 될 수 없는 것이다.

그가 요리업계에 입문한 계기가 재미있었다. 가정 형편 상 중학교 졸업도 어려웠던 당시 지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그 사장이 했던 말 한마디가 그의 인생을 바꿨다.

우리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의 월급이 얼마인지 아나? 공무원 월급 두 배인기라.” 어차피 학력이 짧아 좋은 직업을 구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 노동이나 영업을 생각했지만 월급에 대해서는 큰 기대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저 닥치는 대로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할 형편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 그에게 공무원보다 많은 돈을 받는다는 것은 기회 중 기회였다.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요리기술을 배우기로 했다.
 

복자식상 간판과 조리사면허증...지금도 직접 요리를 하는 문성복조리사



처음엔 홀써빙이나 주방보조부터 할 수 있었다. 당시 홀써빙의 월급은 200원이었지만 목표가 주방장이었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견딜 수 있었다. 그 때만 해도 한정식이 호황이라 전주 시내 여기저기에서는 새로 문을 여는 한정식집이 많았다. 새로 시작되는 곳에서는 늘 경험이 있는 요리사를 필요로 했고 문성복씨는 새로운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 고생스럽지만 여러 주방장 밑에서 실력을 쌓아나갔다. 그렇게 해서 72년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을 취득하게 되었다.

복자식당을 함께 운영하는 문성복 조리사. 딸 다섯을 모두 출가시켰다.

 

그 후 전주 최대 규모의 한정식전문점 행원에서 5년을 근무하고 지금의 자리에 복자식당을 열었다. 그가 복자식당을 열게 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주방장 월급만으로는 딸 다섯 명을 감당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란다. 우여곡절 끝에 시작한 복자식당에서 딸 다섯 모두 대학을 보내고 출가를 시켰으며 지금은 부부가 호젓하게 운영하고 있는데 불황이라는 요즘도 연 매출 1억은 거뜬하다고하니 역시 자격증을 지닌 실력 있는 요리사임이 확실해 보인다.

20년 이상 함께 한 보물- 문성복 조리사의 칼...



그가 자영업을 시작한 이유 중 다른 하나는 바로 불투명한 미래 때문이었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영업이 안 되면 그 집은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결국 영업이 뒷받침되지 않는 실력은 언제나 불안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거기다 나이가 들면 남의 집에서 일할 수 없게 되고 경험과 연륜 때문에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젊고 실력 있는 사람들에게 뒤쳐진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던 것이다.

공부를 하지 않으면 요리에 발전이 없습니다. 행원 재직 시절 청와대 이,취임식을 준비하면서 전통요리책 몇 권을 옆에 놓고 밤마다 공부했습니다. 물론 공부한 음식을 다 내놓지는 못했지만 그런 공부가 살아있는 요리를 가능하게 했지요. 음식에는 맥이 있습니다. 그 맥을 제대로 알아야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게 됩니다. 같은 재료의 음식이라도 철마다 맛이 다릅니다. 직접 만들어 보고 먹어 본 시간이 길면 길수록 좋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세월을 먹어야 음식의 맛이 살아나는 것이지요.”


열이면 열 명 모두의 입맛을 맞출 수는 없지만 7,8명의 입맛에 들면 맛있는 음식이라고 볼 수 있
다는 문성복씨는 지금도 대
부분의 고객이 단골고객이다. 그가 만든 음식에 맛을 들인 사람들은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복자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된다. 마치 연어가 때가 되면 물길을 거슬러 자신의 자리로 되돌아오듯 말이다. 지금도 주방에서 일을 할 때면 자신과 함께 요리를 한 지30년이 넘는 칼을 사용하고 하얀 고무신을 갈아 신는 문성복씨.

자신이 걸어온 길을 자랑스럽게 말하는 문성복 조리사... 복자식상 주방에서 인증샷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평생 원 없이 해 보고 먹어 보았기 때문에 선택에 후회가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그저 건강이 허락하는 그 날까지 큰 욕심 없이 자신을 찾는 고객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살면 행복하지 않겠냐며 미소 지었다. 자신의 자리에서 최고의 맛을 위해 소명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어 전주가 대한민국 최고 맛의 고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다이어리알 이윤화 대표의 소개로 전주시와 전주대학교 산합협력 전주음식 스토리텔링 명인인터뷰에 제공된 인터뷰입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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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음식문화교류전, 박영자님



요리가 삶이고, 삶 자체가 요리다. 그저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을 뿐이다

 딸 여섯 중 셋째로 태어나 친정어머니가 차리는 제삿상에 관심이 많았던 박영자 소장(35년생)은 또래 아이들이 음식 먹는 것을 즐기던 때에 음식 만드는 것 자체를 즐겼다. 17살 때 친정어머니가 제사 전 날 집을 비운 사이 손수 장을 봐서 제삿상을 차려놓았다. 그 상을 보고 큰 어머니들과 친정어머니는 놀람을 금치 못했다. 자신들이 차리던 것과 같은 완벽한 상차림이었기 때문이었다. 평소 눈썰미가 좋고 요리하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박영자 소장의 첫 데뷰 무대이기도 했다.  불심의 영향으로 수행하듯 홀로 사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박 소장은 집안의 제삿상을 홀로 다 차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방 쓰는 것까지 배웠다. 그러다 전주 음식의 전조라고 할 부안에 일년이면 15번의 제삿상을 직접 차려야 하는 외며느리로 시집을 가게 되었다. 요리박사인 시할머니를 모시고 살게 되었는데 그 덕에 박 소장은 다양한 음식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다.


                               사진출처: 전북의 재발견 http://blog.jb.go.kr/130123780277

얼마 전 1 2일의 이승기에게 김치 담그는 법을 가르쳤는데 그 중 홍시겉절이가 바로 시할머니께 전수받은 전라도를 대표하는 김치 중 하나였다. 설탕이 귀했던 시절 당도가 높은 홍시를 양념으로 써서 한 겨울 생생한 김치 맛을 가능하게 했던 것이 바로 홍시겉절이였다. 요리 시작 전 이승기가 장갑을 끼려 하자 요리는 손맛이 중요하다며 엄하게 꾸짖었다는 일화가 유명하다. 손을 통해 전해지는 체온이 김치의 간을 맞춰주어 감칠맛 나게 하는 천연재료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방송 후 요리를 좋아하는 이승기가 개인적으로 요리를 배우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일제 강점기 독립군에게 자금을 조달했다는 이유로 일본 순사에게 붙잡힌 아버지에게 밥을 해
 드리곤 했는데 어린 박 소장의 귀에 당시 지서의 철문 닫히는 소리가 쿵 하고 가슴 속 깊이 남게 되었다. 그런 이유로 1986년부터 교도소 재소자들의 재활을 돕는 직업훈련을 직접 하게 되었다. 1년 여의 무료강의가 끝나자 이듬해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댓가를 바라고 한 것이 아닌데다 막상 표창을 받으면 계속해야 한다는 부담으로 몇 번을 사양했을 정도로 박 소장은 큰 욕심이 없었다.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나누고 베푸는 것 자체를 즐기면서 살 뿐이었다.

연변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박영자 소장님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등을 돌며 전주비빔밥과 전라도김치를 전하는 박영자 소장은 중국 연변대학에서 5년간 무상으로 초청강연을 하기도 했다. 그 당시 고마움의 표시로 강의를 받던 사람들이 준비해 준 소박한 식재료들이 두 상자 가득 채워진 것을 보고 그 마음이 고마워 오래도록 행복할 수 있었다고 박 소장은 말했다.

 

밤 9시가 넘어가는 시간임에도 열정적으로 인터뷰에 응해 주신 박영자 소장님, 감사드립니다.

 

 

 박영자 소장은 2009년부터 향토요리연구소가 바뀐 우리맛연구회에서 음식을 좋아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잘하는 요리를 돌아가며 강의하고 함께 맛을 연구하는 모임의 대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무엇인가를 배우고 익히는 것을 좋아하는 박 소장은 사진찍기도 좋아해서 스스로 뽀삽까지 할 정도다. 시와 시조로 등단한 박 소장은 내년쯤 자신의 이름으로 된 시집을 낼 계획이란다. 만다린, 하모니카를 배우고 삶을 즐기며 사는 그녀는 요리를 가르치는 제소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요리하는 방식으로 살면 죄 짓지 않고 살 수 있다. 좋은 재료를 가지고 정성을 들여 음식을 하는 것처럼 사람을 대하면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릴 적 칼에 벤 상처를 보여주는 박영자 소장님, 오른쪽은 오징어로 만든 봉황작품이다.



 60년 가까이 요리와 함께 한 박영자 소장은 평생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살았기에 자신의 삶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며 일에만 몰입하는 젊은이들에게 나이 들어 즐길 수 있는 취미 한 두개 쯤은 배워두라는 충고도 아끼지 않았다.

 자신은 명인도 그리 유명한 사람도 아니라며 그저 요리 그 차체를 좋아하는 사람일 뿐이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매주 월요일 컴퓨터로 주변 지인들에게 보내는 격언 한마디로 한 주의 행복을 선물하고 있는 박영자 소장은 전주비빔밥과 전라도김치를 대표하는 전주의 명인 중 명인이었다. 그런 그녀가 앞으로도 전주 향토음식의 맛을 전세계에 널리 알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끝으로 행복한 인터뷰를 마쳤다.

 

[나는 브랜드다]에 사인을 해서 박영자 소장님께 선물로 드렸다.


인터뷰를 마치고 [나는 브랜드다]에 서명을 해서 전해드렸는데 너무 고마워하셨다. 선생님의 삶 자체가 한 편의 드라마 이상임을 알게 된 나는 조금 부끄럽긴 했지만 앞으로 계속 내 삶을 기록하며 살다보면 분명 명인에 가까운 삶을 살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되었다.

명인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주려고 노력할 것..
내가 하고 있는 것을 즐길 것,,,
그리고 긴 시간을 견뎌낼 것,,,

한 평생을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바친 박영자 소장님을 통해 명인의 삶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알게 되었다.
박영자 소장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다이어리알 이윤화대표 소개로 전주시와 전주대학교 산학협력 전주음식 스토리텔링, 명인인터뷰에 제공된 인터뷰입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양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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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인리더캠프 셋째날...
가시리 타시텔레 게스트하우스에서의 아침은 조금 특별하게 시작되었다. 게스트하우스의 아침은 모르는 사람들과 섞여 최대한 간편하게 먹는 게 특징이지만 이 곳 타시텔레에서의 아침은 그야말로 유기농 그 자체다. 타시텔레 주인의 정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식감이 조금은 거칠은 빵과 8가지 곡물을 섞어 만든 스프, 제철과일이 들어간 요구르트에 직접 만든 감귤잼까지... 은은한 오렌지빛의 식당조명처럼 음식들에서 풍겨지는 빛도 건강한 황금빛과 초록빛이다.

거기다 브랜드pd 김경호 대표님이 직접 만들어준 올리브스파게티... 몸을 쓰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 배려다. 덕분에 아침부터 든든하면서도 우아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꾸벅~~~

이번 워크샵에서는 먹느라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어 9월 전기자전거투어링하면서 먹었던 사진으로 대체... 그래도 분위기는 흡사하다.



다행히 날이 맑아 모두들 신나했다. 어제까지 흐리고 간간히 내리는 비에 자욱한 안개까지 겹친 그런 날씨가 아님을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하지만 그게 또다른 악몽의 시작임을 아직은 알지 못한 그들,..
역시 하루의 시작은 우지인의 예스체조로 진행되었다.
신나는 노래에 맞춰 마치 댄스를 하듯이 체조를 하는 그들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즐겁다.

예스체조 전 포즈도 예사롭지 않다.

예스체조 아~~~싸

이건 뭐 니나노 분위기다.

반짝반짝... 역시 몸을 움직이는 것은 신나고 재밌다.


그리고 다시 전기자전거를 타고 타시텔레를 출발...
처음 출발했던 곳으로 돌아가기 위해 각자 자신의 건전지에 전기를 빵빵하게 채우고 제대로 중무장을 한 채 준비완료...
시작할 때는 분위기 좋았다.
TED소통전문가 이민영 소장도 완전 무장을 한 채 자전거 대열에 합류했다. 소통에는 함께 하는 것 만한 것이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것이다.



그러나 제주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다. 3多...
돌이 많고, 여자가 많고, 바람이 많다는 사실을 망각한 것이다.
맑은 날이라 좋아했건만 이게 제주바람이구나를 제대로 실감할 수 있는 날씨였다.
중산간도로에서 정면으로 불어오는 바람에도 시껍했지만
해안도로를 달리면서 맞는 모래바람도 장난이 아니었다.
몇 년 동안 맞은 바람을 한번에 다 맞은 기분이었을 거다.
다행히 부상자 없이 무사히 도착점은 아이러브바이크에 도착했다. 모두 130km를 이틀동안 무사히 완주했다. 역시 리더다.



해가 뉘엿뉘엿지는 저녁 5시 30분경 모든 라이딩이 끝났다... 그렇다고 우지인리더캠프 워크샵이 끝난 것은 아니다.
용두암하이킹 노홍림 대표가 아는 집 옆집이라는 횟집에서 상다리 휘어지도록 제대로 저녁을 먹은 후 다시 미라클게스트하우스에 모였다. 회가 많이 남아서 난생처음 회튀김을 먹게 되었다. 진짜 맛있었다. 노대표님, 좋은 정보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시작된 자신의 인생산맥지도 그리기과 내 인생 최고의 순간에 대한 발표 1분...
그 시간을 통해 우리는 엄친아 허준행선생을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팀 토론과 발표...여자와 남자의 묘한 대결구도로 그들의 새로운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




확실히 첫 날보다 정돈된 느낌의 발표다.
130km를 전기자전거로 완주하고 끊임없이 자신과의 대화를 시도하고 적고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그들 스스로가 정답을 찾았음이 분명하다. 리더란 그런 것이다. 누가 누구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답을 찾고 그 답을 향해 꾸준하게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진짜 리더다.

마지막으로 이번 캠프를 기획하고 밤잠을 설쳤던 우지인 대표...
"이번 캠프 성공이다"
자신의 꿈꾸던 리더들의 모습을 만나게 된 소감을 발표하는 우지인 대표의 격앙된 목소리...
그런 그녀를 위해 멘토들이 뭉쳐 주었다.

브랜드pd 김경호 대표, 생각정리전문가 이용각 대표, TED소통전문가 이민영 대표, 지식소통 MU 조연심 대표, 온라인전문가 강정은...

피곤할텐데도 끝까지 자세를 흐트러뜨리지 않는 모습! 당신은 진정한 리더입니다.

 

 

이렇게 해서 셋째날 프로그램이 끝났다. 그 후 우지인리더캠프에 참여했던 트레이너들은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누느라 늦은 밤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다. 역시 체력 짱이다...~~~

이 날 저녁 식사 후 미리 자리를 뜬 김경호 대표에게 모두들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었다.
소맥한잔 하자는 이용각 대표의 문자에 소:소원을 들어주고 맥:맥을 짚어주는 술이라는 해석을 붙여 답문을 보내준 김경호 대표님.. 트레이너보다 막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보여주시고 주당으로서의 운치까지 확실하게 자리매김하셨네요.

밥도 못 먹고 멋진 영상을 선물하겠다고 고생한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수고 많았어요.
 http://www.onbranding.kr/1011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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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인리더캠프 둘째날
새벽부터 라이딩을 해야 하지만 제주의 변덕스런 날씨 덕분에 미라클 게스트하우스에서 오전 강의를 진행하였다.

우선 옥상으로 올라가 심호흡을 한 번 하고
주위를 둘러본 후
우지인의 예스체조... 시작

I'll say YES
I'll say YES
l'll say Yes to my life

긍정의 힘을 끌어당기는 예스체조... 언제 해도 즐겁다.

흐린 날 제주 미라클게스트하우스 옥상에서 바라본 제주바다

우지인리더캠프..몸을 쓴 당신들... 정말 예쁘다.

열심히 예스체조를 하고 있는 트레이너들

예스체조는 보기만 해도 절로 긍정의 에너지가 몸으로 들어오는 것 같다.



그리고 다시 실내로 들어가 첫번째 수업을 시작했다.
생각정리전문가 이용각 대표의 독서법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키우기 위한 동작...
오른손과 왼손을 다르게 돌리라고 했는데...

생각정리독서법이란?
 
한정된 시간내에 얻고자 하는 바를 끄집어내어 업무나 살에 적용하여 성과를 창출하는 목적적 책읽기


똑똑한 생각정리는 어떤 삶을 살던지 필요한 요소...
다음 시간이 기다려진다... 실제 안계환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을 가지고 훈련해보는 시간...


날씨가 개어 드디어 라이딩시작.,..
용두암하이킹에서 전기자전거를 빌려 타고 사용법을 배우고 이제 시작...
아직도 날씨는 흐리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트레이너들이 아니죠?
브랜드pd 김경호 대표와 용두암하이킹 노홍림 대표의 리드로 모두 완주하길 바라며 출발~~~
이날 주행거리가 50km가 넘는다 했는데 첫날이라 엉덩이며 손목이며 안 아픈데가 없을 것이다.

미라클게스트하우스를 뒤로 하고 용두암하이킹에서 알록달록 펑크안나는 마이다스 타이어를 장착한 VM전기자전거를 빌려타고 라이딩 시작...

빨주노초파남보... 타이어도 알록달록, 트레이너들도 알록달록... 그들의 꿈도 알록달록...

바람을 가르며 잡지 모델처럼 달리는 그들... 간혹 김정희 트레이너처럼 부상이 있다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슝슝,,,

교관인 김경호 대표는 지쳐보이는데 트레이너들의 표정은 너무 밝구먼요...

역시 혼자보단 모이니 멋져 보이는군요..^^

카메라를 보면 의식한듯 멋진 포즈를 취해 주네요^^


금강산도 식후경... 닭칼국수... 정말 잘 먹더만요...



점심 식사 후 정석비행장을 경유하여 가시리에 있는 타시텔레 게스트하우스에 도착
생삼겹살로 배를 채우고 바로 저녁 일정 시작..
든든하게 저녁을 먹은 후 은은한 불빛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 타시텔레 게스트하우스의 카페이자 강의장소...

TED소통전문가 이민영의 소통리더십.
리더는 제대로 소통해야 한다.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타입을 알아야 하고 장점과 단점에 맞게 스스로 소통전략을 세워야 한다.
아나운서보다 매력적인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아버린 그녀, 이민영..

우지인리더캠프에 모임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타입을 확인하며 그동안 소통이 어려웠던 이유에 대해
그 답을 찾게 되었다.

A타입: 반장형
B타입;오락부장형
C타입:총무형
D타입:봉사부장형


이 중 나는 A타입... 모든 타입에는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 강화시킬 것과 보완할 것을 아는 것... 그것이 바로 리더의 소통법이다.


그 후 커뮤니케이션 게임을 통해 평소 팀간 소통을 진단해 보고 첫 날 미션이었던 사진 12장을 제대로 보내 준 영광의 4인의 2012년 버킷리스트를 들어보았다.
나 아니면 안 되게 하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스스로 자신의 자존감을 올리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첫 날 당황했던 것에 비하면 너무 조리있고 재미있게 자신의 생각과 비전을 발표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
역시 훈련만큼 좋은 비법은 없는 것 같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스스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 후 다시 내일을 위해 잠자리에 들었다.
아마 기존의 워크샵과는 다른 숨가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조금씩 몸으로 이해하기 시작했을 것이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과 지식소통 조연심은 차로 이들을 에스코트했다. 시속 10km 로 달리며 그들의 뒤를 따르는 것도 또다른 인내심이 필요한 시간이었다.
혹독한 워크샵... 우지인리더캠프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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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 떡명인 1호 떡메마을 유유순 원장


음식은 하늘이요 보약이며 생명이다.”

오래 살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제대로 장수할 수 있는 음식을 먹는 사람은 드물다고 말하는 떡메마을 유유순 원장은 떡 명인임과 동시에 김치명인이기도 하다. 40년 이상 음식을 만들어 온 유 원장은 지난 25년 간 여성들에게 밑반찬, 백반, , 장류 등을 지도해 왔다. 특히 그녀의 손을 거쳐간 폐백,이바지,부각, 유과, 오꼬시, 다식 등은 그냥 먹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눈으로 보기에도 즐겁다.

떡메마을의 유유순 명인은 떡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를 직접 제철과일을 말리고 쪄서 사용한다.

 

 

 전주토박이인 유원장은 어려서부터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을 만큼 귀하게 자랐고 시집을 갈 때에도 일하는 사람을 데리고 갈 정도였다. 음식 만들 때를 제외하고는 궃은 일 한 번 안 했다고 했다. 손맛이 남달랐던 유원장은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이어져 내려오는 손맛 그대로를 지켜가면서도 자신만의 비법을 만들어 나갔다.

자신이 만든 음식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이 남다른 명인 유유순 원장은 자신의 떡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나는 영혼을 다해 떡을 만든다. 맛 없다는 사람에게는 절대 내 떡 안 판다

천연재료로 만든 완주 떡메마을 완재품과 냉장고에 재료를 가지런히 보관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시는 유유순 명인


사진에 있는 떡이 북한식 꼬장떡이다. 모양보다는 재료와 맛 그리고 건강이 우선인 떡이다.



좋은 것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진 사람에게만 자신의 떡을 팔겠다는 자신감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떡메마을에서 나오는 떡의 모든 재료는 이 지역의 특산물과 제철 과일만을 사용한다. 감을 얇게 저미듯이 잘라 고르게 펴서 말린 후 사용하고 당근이나 감도 실고추처럼 가늘게 채썰어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쓴다. 말린 대추도 돌돌 말린 채로 작게 썰어 놓으니 하나하나가 꽃처럼 보인다. 제철에 나는 재료가 떨어지면 더 이상 떡을 만들 수도 없어서 지금은 대량생산도 그리 반갑지 않다고 한다. 하나하나 수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들듯이 만들어내고 있는 떡메마을의 떡은 그야말로 기능성 건강떡이다. 거기다 그 해에 나온 햅쌀만을 고집한다. 주변에서 묵은쌀이나 수입쌀을 섞으면 지금보다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조언해 주지만 까다로운 유유순 원장에게는 씨알도 먹히지 않는다.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떡은 모양보다는 건강에 좋은 기능떡이다. 북한의 꼬장떡과 북촌떡은 예전 북한에서 먹던 모양 그대로라고 한다. 그 모양 그대로 다른 인공첨가물을 가미하지 않고 원재료 맛을 살려 두툼하게 만든다. 하나하나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지는 건강 기능떡에 대한 관심이 높아 백화점 입점도 준비 중이다.


말린 대추를 잘라놓으니 꽃보다 예쁘다.



 내가 만든 떡은 달라야 한다. 첫째, 재료가 좋아야 하고 둘째, 영혼을 담아야 한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미쳐야 혼을 담을 수 있고 그래야 좋은 음식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는 음식명인 유유순 원장님은 건강한 밥상에 대해서도 조언을 서슴지 않는다.

요즘은 집에서 먹는 음식도 식당밥처럼 변하고 있다. 원재료 맛이 그대로 우러날 수 있도록 담백하게 요리해야 하는데 무슨 음식을 하든 잡탕이 된다. 생태탕을 가장 맛있게 먹는 법은 싱싱한 생태맛이 우러나온 국물을 먹을 때이다. 요즘은 생태탕이든 매운탕이든 해물탕이든 온갖 재료를 다 집어넣어 모든 맛이 다 비슷한 잡탕이다.” 역시 음식명인의 조언은 날카롭지만 지혜롭다.

떡을 맛있게 만드는 법에 대해 묻자 좋은 재료와 불 그리고 수분이 제대로 들어가야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욕심을 버리는 것이라고 한다. 떡을 찌고 식힐 때 조금씩 찬물에 식혀야 하는데 욕심을 내서 한꺼번에 식히려 하니 떡을 망치게 되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욕심이 화를 부른다는 것을 떡 명인 유유순 원장을 통해 떡을 찌고 식히는 것에서도 배울 수 있다.

떡메마을 간판



 떡메마을의 직원들의 70%는 사회적약자인 중증장애인들이다. 일하는 데 있어 정확한 함량과 같은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엄하게 꾸짖지만 평소에는 사랑으로 대하기 때문에 일하는 직원들의 표정이 밝다. 내년에 사회적 기업으로 변경해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란다. 좋은 음식을 선택하려면 안목이 있어야 한다며 유명 연예인이 광고하는 인기 있는 음식이 아닌 평생 자신의 목숨과 이름을 걸고 오랜 시간 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전주가 전통의 맛과 멋을 지닌 향토음식의 맥을 지켜갈 수 있는 데는 음식 하나에도 이렇게 자신의 이름을 건 명인들이 있어 가능한 게 아닐까?

 

결혼기념일 선물로 받은 꽃바구니



마침 얼마 전 결혼기념일을 맞은 유유순 명인을 축하하기 위해 아들들이 보낸 꽃바구니에서 은은한 가을 꽃향이 사무실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전북 떡명인이자 김치명인인 떡메마을 원장 유유순 명인과 인터뷰 중인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다이어리알 이윤화대표의 소개로 전주시와 전주대학교 산합협력 공동마케팅 전주음식 스토리텔링 명인인터뷰에 제공된 글입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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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정식의 원조, 행원의 여기저기

 

 

전주한정식의 원조라 하는 70년 전통의 행원을 찾았다 1942년 문을 연 행원은 국악을 연주하는 사람들이 운영하던 곳이었다. 스승이었던 남전 허상옥이 설립한 것을 지금의 판소리 명인이자 무형문화재인 성준숙 씨가 물려받았다. 성 대표는 전통음식과 전통공연을 아우른 전주의 대표 명소를 만들고 싶었다. 전통한옥에 6개의 방으로 이루어진 행원은 가운데 정원을 바라보며 마루로 이어져 있다. 가장 전주스러운 분위기에서 한정식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곳이 행원이었다. 성준숙 대표는 대학에서 판소리 제자를 키우는데 열심이고 현재 행원은 자식들이 운영하고 있다.

전주한정식의 원조, 70년 전통의 행원 입구



정원이 아름다운 행원, 이 정원을 중심으로 6개의 크고작은 방들이 마주보고 있다.



우리의 것이므로 절대 포기하면 안 된다. 정통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판소리가 퓨전음악으로 변해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성 대표는 전통 음식도 그래야 한다고 말한다. 행원의 경영은 자식들에게 물려줬지만 음식에 대한 고집은 판소리 명인답게 고집스럽다. 좋은 재료를 얻기 위해 자연산은 직접 밭에서 거둔 음식을 사용한다. 신선도와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는 산지 재료를 위해 조금 먼 곳이라도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고 한다. 행원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에 대해서도 깐깐하게 주문한다. “깔끔하게 해라, 손님에게 부담주지 마라, 최고로 모셔라

악보가 없는 판소리 교본... 각자 기호를 해서 스승에게 배운 대로 음을 내야 한다.




목으로 소리를 내는 판소리는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재능이 있어야 할 수 있다고 한다. 흔히 득음이라고 하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창을 해야 얻어지는 것이다. 춘향가를 완창하기 위해서는 8시간을 노래해야 한다고 하니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어려서 판소리 재능을 인정받은 성준숙 씨는 16세 때 임방울 명창 문하에 입문을 하고 86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무형문화재 적벽가 2호인 성준숙 명인은 판소리를 배우기 위해 72 100일간 법우사에서 피를 토하는 훈련과정을 견뎌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여름에 입산하는 전례에 따라 한여름에 수련을 하고 있는데 나무 한 그루가 번개를 맞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고 기억하고 있다. 흔히 5명이 함께 입산하는데 그 중 한 두 명만 100일을 견디고 하산할 수 있었다. 새벽 6시에 기상하여 저녁 8시 취침할 때까지 밥 시간을 제외하면 전 시간을 득음을 위한 고된 연습으로 채우게 된다. 힘든 수련 시간을 보내면서 흘린 눈물이 얼마이던가? 지금 생각해도 손사래가 쳐질 만큼 고된 시간이었다. 그런 시간을 견뎌 지금의 판소리 명인이 탄생할 수 있었다.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하려고 하는 제자나 현대의 젊은 청춘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성준숙 판소리명인을 사진에 담았는데 맘에 들지 않는다며 명함사진을 쓰라고 하신다...



판소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첫째, 스승을 잘 만나야 하고 둘째, 스승이 시키는 대로 따라 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끊임없이 연습해야 한다. 판소리는 매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지금도 매일 1시간 이상은 연습한다고 성준숙 명인은 말한다. 음식도 마찬가지다. 특히 한정식은 전주의 전통음식으로 좋은 주방장을 만나야 하고 그가 시키는 대로 음식을 만들어야 하며 좋은 음식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 분야에 족적을 남긴 명인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다. 바로 시간에 대한 생각이다. 언제부턴가 외국의 성공법이 대세가 되어 10년 법칙, 만 시간의 법칙 등이 성공법의 기준처럼 그려져 왔다. 마치 한 분야에서 10년 정도면 대가가 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고 여기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전주에서 만난 명인들이 말한 시간은 최소 30년 이상이다. 아니 어쩌면 평생 그 일만 생각하고 끝까지 그 일만 할 사람들이라는 게 공통점이었다. 판소리 명인 성준숙 대표 또한 50년 가까운 시간을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그런 그녀가 판소리 명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들어보니 어떤 마음으로 행원을 운영하는지를 미루어 짐작해볼 수 있을 듯 하다. 음식이든 판소리든 결국 시간을 버텨야 완성되는 것이다.

전주한정식 행원은 방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하지만 어느 방이든 가장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행원에서 여유롭게 전통한정식을 먹다 보면 어느 샌가 구성지게 울리는 성준숙 명인의 춘향전 한 대목이 들리는 듯 하다. 쉽고 빠르고 편한 퓨전이 대세인 요즘 느리지만 여유로운 삶의 여운을 느끼면서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진정한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전주한정식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면 어떨까?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다이어리알 이윤화 대표의 소개로 전주시와 전주대학교 산학협력 전주 향토음식 스토리텔링 명인인터뷰에 제공된 글입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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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에 맞지 않는 음식은 절대 손님상에 내어놓지 않는다

1980년 전주비빔밥 전문업소로 문을 연 가족회관의 주인은 전라북도 지정 향토전통음식 심의위원이자 전주음식명인 1호로 지정된 김년임 할머니다. 개업 첫날부터 오늘까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하는 김년임 할머니의 이유 있는 고집은 바로 스스로 만족하지 못한 음식을 손님상에 내지 않겠다는 결심이다.


팔순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쉴 새없이 움직이고 있는 김년임 전주비빔밥 명인


전주 완산시 중앙동에 가족회관을 시작하기 전에는 같은 건물 1층에서 음악감상실을 운영했다. 음악을 좋아하는 그녀는 하루 종일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젊은 청춘들의 낭만과 휴식을 제공했었다. 그러다 끼니때가 되면 음악감상실에 남아 있던 사람들에게 공짜 밥을 먹였다. 가게에 오래도록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은 대부분 돈이 없다는 것을 안 김년임 할머니는 쌀 한 줌만 더 얹으면 되는데, 된장 한 숟가락만 더 풀면 되는데……’ 이런 생각으로 밥 때가 되어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밥그릇 하나를 더 올려놓는 것으로 그녀의 후한 음식인심이 시작되었다. 나중에는 공짜 점심을 먹으려는 사람으로 가게가 북적거렸다. 손맛이 좋은 할머니는 결국 같은 건물 2층에 오로지 전주비빔밥 한 가지만을 취급하는 가족회관을 시작하게 되었다. 비빔밥이 할머니의 인생이요, 인생 자체가 비빔밥일 만큼 비빔밥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은 팔순을 바라보는 지금까지도 그대로 지켜지고 있다.

마늘을 일일이 깍아 꽃모양으로 만들고 있는 명인 손... 김년임 할머니의 이런 정성이 가족회관을 지금처럼 지켜갈 수 있는 거 아닐까? 손 참 아름답다...


 벼슬하는 집 딸이었던 김년임 할머니는 결혼 전 손맛이 예사롭지 않은 친정어머니로부터 음식 하는 법을 철저하게 배웠다. 어머니는 색다른 음식을 할 때마다 자녀들을 불러 세워놓고 일일이 설명을 해 가며 손수 만드는 법을 보여 주셨고 그 과정을 꼼꼼히 기록했던 그녀는 후에 엄한 시집살이에도 기록하고 배우는 모습으로 시어머니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었다. 예전에 전주에서는 결혼을 하면 3년 동안 친정에 갈 수 없는 엄한 시집살이를 해야 했다. 특히 시어머니는 김년임 할머니에게 혹독한 시집살이를 시켰는데 그 시간을 견디면서도 시댁의 탁월한 장맛의 비법을 하나하나 기록하며 음식의 기본기를 익혀나갔다. 지금도 가족회관에서 사용하는 모든 장은 김년임 할머니가 직접 담가 사용한다.

사진촬영을 위해 급하게 만들어 나온 전주비빔밥... 오색고명들이 다채롭다.



 전주비빔밥에 올라가는 고명을 신선로처럼 배열하기 시작한 것도 바로 김년임 할머니의 손길에서 시작되었다. 향이 좋은 천엽전은 부스러기가 많이 남았다. 그래서 음식을 다 하고 그 위에 얹기 시작했다. 볶은 은행도 그냥 놓으면 예쁜 모양이 나오지 않아서 일일이 실에 꾀어 목걸이 모양으로 올려 놓았다. 그런 식으로 무지개색에 맞춰 밥 위에 덮은 것이 지금의 비빔밥에 올라가는 신선로 모양의 고명으로 변한 것이다.

가족회관의 트레이드마크 중 하나인 부푼 계란찜...



김년임 할머니만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부푼 계란찜 또한 가족회관의 명물이다. 단체급식으로 나오는 차디찬 계란찜을 보며 따뜻하고 부드러운 계란찜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한 할머니가 수 많은 밤을 새워가며 부푼 계란찜을 만들기 위해 태워먹은 그릇과 깨먹은 뚝배기만 해도 한 트럭이 넘는다. 그러다 어린 시절 친정어머니가 해 주던 카스테라에 생각이 미쳤고 카스테라처럼 부드럽고 봉긋하게 부풀어 오른 계란찜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무엇을 하든 하겠다고 생각하면 기필코 해내고야 마는 김년임 할머니의 고집과 집념은 가히 명인 1호 칭호가 아깝지 않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한식의 세계화는 우리 것을 그대로 전달해야 한다. 그러려면 우리 식재료 그대로를 사용해야 하는 법이다.”
임금님 수라상에 올라가던 전통 그대로를 살리면서도 서양의 색과 모양을 가미한 방식이라야 한식의 세계화가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는 김년임 할머니는 해외 교민들이나 어려운 사람들에게 한국 전통의 맛을 보여주기 위해 손수 말린 호박,대추를 비롯하여 참기름, 참깨, 간장 등을 직접 가지고 간다. 그렇게 까다롭게 고집하는 원칙 때문에 해외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도 가장 한국다운 음식을 대접할 수 있었고 대통령 오찬행사도 주관할 만큼 인정을 받을 수 있었다.


 

인터뷰를 마치고 비빔밥 그릇 앞에 선 전주비빔밥 1호 명인 김년임 할머니



현재 가족회관은 전주비빔밥 전수자인 큰 딸이 함께 운영하고 있지만 지금도 김년임 할머니는 일일이 밤과 마늘을 깍아 손톱보다 작은 꽃을 만들어 예쁘게 고명 위에 얹어 준다. 그런 정성과 고집스런 원칙이 모여 제1호 음식명인이라는 칭호와 전주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점이라는 명성을 만들어 준 것 아닐까?

 

         

                                                    김년임 전주비빔밥 명인과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인터뷰를 마치고 돌아가는 손에 대봉시와 제주감귤을 바리바리 싸 주시던 김년임 할머니... 명인이기 이전에 친정 어머니같고 외할머니 같았다. 전주가 더 따뜻하게 와 닿은 순간이었다.

전주비빔밥 명인 1호 김년임 할머니...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다이어리알 이윤화 대표의 소개로 전주시와 전주대학교의 향토 음식 스토리텔링 공동마케팅에 들어갈 명인인터뷰를 위해 작성된 글입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과 함께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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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하늘, 단아하고 수려한 한국의 미를 자랑하는 고장, 전주... 구도심에 위치한 웨딩거리 한 가운데에 위치한 전주 미웰웨딩을 찾았다. 초록빛 나무결의 은은함을 자랑하는 파스텔톤 벽면과 국제적으로 공인된 PPA 마스터 자격증있는 사진작가가 있음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미엘웨딩의 외관은 주변의 화려한 샹들리에 불빛 일관인 웨딩거리에서도 사람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유신웅 대표는 얼마 전 새결위(새로운 결혼문화 준비위원회)를 결성해 결혼관련업체들의 공동마케팅과 협력을 이끌어내고 있었다. 전주 미엘웨딩의 주인장이자 사진작가인 유신웅 대표를 만나 전주에 불고 있는 새로운 결혼문화에 대해 물었다.


전주 미엘웨딩 전관



새로운 결혼문화준비위원회가 무엇인가요?

웨딩관련 혼수업체- 웨딩드레스, 사진, 한복, 허니문여행사, 예식장, 호텔, 보석, 그릇, 웨딩카 등 결혼관련업체- 들이 모여 자체적으로 세미나, 가족과 함께 하는 캠핑, 정기모임 등을 통해 정보를 교류하고 결속을 다지는 모임입니다. 내년부터는 저희가 가진 능력을 십시일반으로 모아 주변의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의 결혼식을 무료로 진행해주는 행사도 기획중입니다. 아마도 이런 움직임이 늘어나면 결혼에 대한 좋은 추억과 함께 혼수업체에 대한 이미지도 향상되 결국은 장기적으로는 마케팅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그것은 먼 미래의 이야기구요.. 당장은 같은 분야의 일을 하는 사람들끼리의 단합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들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면?

인물사진전문가로서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사진을 전문으로 찍고 싶습니다. 물론 미엘웨딩을 운영하는 대표로서 웨딩사진전문가로 인정받고 싶기도 하구요...

미엘웨딩 유신웅 대표




자신의 재능을 찾으셨는지요?

사진 앵글 속의 사람과 만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그 사람의 최고의 순간을 찾아내 사진을 찍고 정성들여 포토샵을 한 후 고객에게 전달했을 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제가 인물사진을 찍는 사진가임이 자랑스럽습니다. 17년 경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도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가능한 거 아닐까요?

자신만의 훈련법은?

내 사진에 스토리를 담기 위하여 글쓰기를 훈련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중앙대 포토에세이 과정도 수강한 거구요. 이젠 이미지 만으로는 경쟁력을 갖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어요. 사진과 글을 통해 감성을 담은 스토리사진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신과의 대화에 몰입하고 있는 유신웅 대표



온,오프라인 소통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네이버와 다음에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요. 덕진갤러리에서 10주년 기념 사진전도 열었구요. 앞으로는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소통에도 힘쓸 생각입니다. 이제 전주에서가 아닌 여러 지역, 아니 일본이나 중국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결혼을 위해 많은 정보를 검색하는 시대니까요...
앞으로는 저하고의 소통에도 신경을 쓰려고 합니다.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전에 저하고의 소통이 먼저 되야 진심으로 고객과의 소통이 가능하더라구요... 제가 행복할 때 상대방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찾아낼 수 있게 됩니다.

평소 시간을 보내는 노하우는?

사진을 찍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주로 컴퓨터로 웹서핑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사진을 검색하거나 영화를 봅니다. 물론 잠을 자기도 하구요. 너무 정적인 것만 하는 것 같네요. 하하

미엘웨딩 유신웅 대표와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



자신의 때가 언제라고 생각하나요?

내 인생의 절정은 40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제가 그 나이네요. 그런데 아직은 절정은 아닌 듯 합니다. 아마도 45세 쯤이 아닐까요? 전주 최고의 웨딩전문 미엘웨딩 대표로서 웨딩사진컨셉전문가가 되어 있을 거니까 아마도 그 때쯤에는 최고가 되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사진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멘토로서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따뜻한 감성을 소유한 유신웅 대표는 실력을 겸비함과 동시에 사람의 마음을 터치하는 스토리사진으로 인물사진에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자 하고 있다. 더우기 결혼관련 업체들과 만들어갈 따뜻한 모임, 새결위의  행보가 기대된다. 노란 은행잎이 유난히 어울리는 전주에서 인생의 가장 황금같은 순간인 결혼을 준비해주는 미엘웨딩 유신웅 대표가 자신의 꿈을 넘어 다른 사람들의 꿈과 함께 하길 바란다.

이 인터뷰는 중앙대 포토에세이 워크샵에서 우승을 한 유신웅 대표에게 부상으로 주어진 브랜드업을 위한 심층 인터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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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7일 중대 포토에세이 10주차 종강이다.
10주간 글과 사진, 그리고 온라인 블로그를 통해 많은 소통이 오간 듯 하다. 이른 가을에 시작을 한 것 같았는데 어느새 깊은 가을 한 가운데를 넘어 끝언저리에 와 닿았다.

중앙대 포토에세이 종강날 찍은 가을 하늘



10주차 수업은 출간기획서를 발표하는 PT쇼로 기획되었다. 하지만 조병연님의 장편소설 한 편만을 만날 수 있었다. 아무래도 10주만에 자신의 책을 쓸 수 있을 만큼 자신감과 능력을 겸비하긴 어려웠나 보다. 조병연의 [다람쥐 시클리드]는 젊은 청춘의 상큼한 사랑이야기다. 기획의도와 컨셉,타겟을 분석하고 서문부터 함께 읽어 보았다. 이어진 포토에세이의 잠정 독자들의 날카로운 서평이 있었다. 사실 작가는 자신의 생각대로 상상하여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다. 그것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결국 그 책의 독자가 되고 열광하는 팬이 되는 것이다. 좋은 작품은 좋은 피드백을 통해 완성되는 것이다. 숙제 잘 해온 조병연님, 수고 많았습니다.




                                      You Are What you think.


현재 자신의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을 마구 쓰는 시간... 1분 마구쓰기
이것을 해보면 스스로 내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게 된다.
의외로 자신도 모르게 고민으로 머리가 꽉 차있는 경우도 많다.
해야 하는데....

1분 마구쓰기를 하고 있는 중대 포토에세이 여러분들...





중대 포토에세이를 마무리 하면서 내년도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5분 주제쓰기: " 2012년 나의 버킷리스트"
 적은 것을 서로 공유하면서 생각만해도 가슴 설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적은 것은 다 이루어지리라~~~

마지막 글쓰기 미션...
주제: 나 아니면 안 되게 하는 법

1. CNN 앤더슨 쿠퍼처럼 하라 
 앤더슨 쿠퍼는 기자가 되고 싶었으나 시험에 낙방했다. 그러나 가짜 기자증을 만들어 기자의 역할을 다 했다.
이제는 명실상부한 재난전문기자가 되었고 오프라 윈프리를 이어 앤더슨쇼를 런칭했다. 그는 직접 무대를 만들었다.
나도 그랬다. 셀마(Selma)토크쇼를 스스로 만들어 주변 사람들을 대상으로 런칭했다. 그것을 기록으로 남겼다.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쇼 "셀마토크쇼"는 MBC 생방송 아침 회춘프로젝트에서 주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채선당의 "미쓰변신 프로젝트"에도 선보일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쓴 저자와의 대화인 북티비365의 5인5색 북토크쇼의 일인이 될 수 있었다.
그렇게 나는 CNN의 앤더슨 쿠퍼처럼 무대를 직접 만들어 하고 싶은 일을 시작했다.




2. 돈을 받지 않아도 내 일처럼 하라
"조대표를 내가 왜 신뢰하는지 알아? 돈과 상관없이 상대방의 어려운 부분까지 헤아려 일을 잘 하기 때문이야. 그런 모습을 보면 정말 함께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 신명이 난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브랜드가 필요한 곳에 소통되게 하는 일을 하면서 정말 신이 난다. 그들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주고 잘 하는 것을 더 잘하게 하는 방법을 스스로 알게 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한걸음씩 나가는 모습만 봐도 너무 행복하다. 나는 의사나 변호사보다 행복하다. 그들은 늘 아픈 것을 봐야 하고 고민과 애로를 접해야 하지만 나는 그들의 꿈과 만나기 때문이다.

경기도 광주 하은유치원 하진옥 원장님... 제겐 하재벌이에요^^



3. 데드라인을 지켜라
나는 나하고의 작은 약속인 1데이 1칼럼을 쓴다. 그런 과정이 지금의 나를 만드는 데 가장 큰 일등공신이다.
앞으로도 나는 이 약속을 지켜나갈 것이다. 1데이 1칼럼 쓰기 100만인 운동이라도 벌여볼까요?



오늘은 책을 쓰거나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데 탁월한 마인드프로세서  씽크와이즈 프로그램(www.thinkwise.co.kr)을 선물로 주고자 심테크의 김 창 이사가 왔다. 간단한 사용법과 응용 분야를 설명하는 것만 보아도 저절로 와~~ 하는 감탄이 나온다.이제 갖 온라인 글쓰기를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신기원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래도 2012년 PRO 버전이 더 업그레이드되어 나왔다.

씽크와이즈 김창 이사





10주간 열정적으로 함께 해 주신 백승휴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포토에세이 수업을 통해 자기 자신과 만나고  자신의 꿈을 향한 모든 노력을 응원합니다.  수업에 많은 도움을 준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조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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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목요일 광화문 KT 올레 스퀘어에서는 오종철의 드림스테이지 김남훈 편이 있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불확실성의 바다에 몸을 던져라... 죽지는 않더라... 
                                                                                                                - 김남훈 파이터


                                        ㅡ" 청춘이여. 한번뿐인 인생. 치지게 간지나게 재미있게...


이번 오종철의 드림스테이지는 열정의 파이터 김남훈과 함께 스펙을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열정 강의를 들어볼 수 있었다. 

                      
                 주제: 청춘이여, 한 번뿐인 인생, 차지게 간지나게 재미있게...

                                                     꿈에는 체급이 없다.. 오MC 오종철

열정의 파이터 김남훈

프로레슬링 선수. 스포츠해설가

김남훈오피스 대표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 격투기 해설자
OFK 대표이사
K-1 kr.com 실장
청춘매뉴얼 제작소 http://blog.naver.com/heavy1


언제나처럼 우지인의 예스로빅으로 신나게 시작된 오종철의 드림스테이지... 이젠 우지인의 예스로빅은 트레이드 마크로서 명실상부한 위치를 확고히 한 듯하다. 오픈 공연으로 세이즈와 피엘의 신나는 랩 공연이 이어졌다.

우지인과 김남훈... 진행자 오종철

우지인의 예스로빅, 세이즈와 피엘의 공연



프로레슬러의 세계에선 자신은 귀여운 곰돌이에 불과하다는 김남훈... 그의 입담은 개그맨 오종철을 능가하는 수준이다.
김남훈이 말한 스펙... 기계한테 쓰는 사양이라는 의미의 스펙을 사람에게 거침없이 사용하는 현실태를 조금은 꼬집고 있는 말...
 김남훈의 스펙을 거침없이 날려 버리자...!!!

프로레슬러의 세계에선 자신의 스펙이 달린다는 것을 알고 있는 김남훈,.. 그래서 그가 선택한 방법은 바로 구글 검색고 UCC활용.. 수십 편의 UCC 동영상을 직접 편집하고 제작하여 올린 그의 노력으로 수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김남훈 동영상,



김남훈은 현재 KBS TV 호루라기에서 김남훈의 원펀치를 진행하는 진행자다. 나름 정통교양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그의 현란한 입담으로 그의 인생 역전기를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었다. 15세 이후부터는 면전에서 욕을 들어본 경험이 없다는 김남훈,.. 감히 누가 그의 얼굴에 대고 욕을 할 수 있겠는가?


                                                      코너2. 김남훈의 원펀치
                                                             대한민국의 상식을 지키는 통쾌한 한방
                                                  http://www.kbs.co.kr/2tv/sisa/horuragi/program/index.html

 
경기 중 거꾸로 떨어지는 바람에 하반신 마비가 된 김남훈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 다시 걷고 뛸 수 있었다. 장애의 몸이었던 그를 일으켜 세운 것은 다름아닌 빅맥이었다. 콜라는 라이트로...하하하
역시 그 다운 면모였다.  떼돈을 벌고 싶었던 김남훈은 월 8,000만원씩 통장에 입금이 들어올 만큼 큰 성공을 했으나 쫄딱 망해서 1억 이상의 빚을 지기도 했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법!!! 다시 딛고 일어선 그가 선택한 것은 바로 달콤한 롤케익..
파란만장한 그의 삶은 그다 다시 시작한 스위트롤케익으로 세상밖으로 밝게 빛나고 있다.

김남훈의 스위트롤 http://www.sweetroll.co.kr/



열정의 파이터 김남훈의 생생 스토리를 마치고 백수와 조씨의 인디밴드 공연이 이어졌다.
첫 번째 노래는 바로 주부들을 위한 노래.. " 가사분담" 

실은 그의 동거남에게 가사분담을 하자고 하는 자신의 뜻을 담은 노래 "가사분담"은 부녀회 행사용으로도 인기 만점이란다.
참 신나는 시간이었다. 

"꿈에는 체급이 없다"는 오종철 MC의 말처럼 백수와 조씨의 체급이나 김남훈의 체급이나 상관없이 그들의 꿈을 응원한다.
 

백수와 조씨, 김남훈과 오종철MC


오종철의 드림스테이지가 끝나고 기념촬영을 했다. 백수와 조씨, 그리고 열정의 파티어 김남훈과 함께 기념샷...

웰빙산업 남근호 대표가 피로회복을 위한 리얼파워 음료를 선물로 주었다. 오종철MC도 기념컷.. 강정은과 조연심은 셀카...



 작고 귀여운 곰돌이 김남훈.. - 프로 레슬러 세계에선 스펙이 달린다지만 그가 꾸는 꿈에는 그 한계가 없어 보인다. 멋진 공연과 강연 함께 준비해 준 오종철의 드림스테이지... 화이팅입니다. 늘 함께 하는 우지인트레이너의 예스로빅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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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홍대 카톨릭청년회관에서 있었던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저자특별강연회와 북티비365 쇼케이스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첫 책부터 "화장하는 여자"를 비롯해 이번 책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나를 후원해주고 있는 회사는 바로 박형미 회장님의 파코메리다. 박지회지점장과의 마을버스 안 인연으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관계다. 특히 이번 [나는 브랜드다]의 캘리는 바로 파코메리의 방송과장인 석산 진성영님의 선물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파코메리 립글로스 50개를 기꺼이 협찬해 주셨다.

파코메리 립글로즈와 석산 진성영님의 [나는 브랜드다] 캘리그라피


                                       절대적 아름다움의 자존심  파코메리 홈페이지 http://www.pacomeri.co.kr/


[핑크벤츠를 모는 여자]의 주인공 최정숙님의 후원으로 메리케이1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10개를 선물로 받았다. 현장에서 [나는 브랜드다]를 20권 이상 구매한 분들에게 즉석에서 드리는 100% 당첨 경품이었다. 특히 메리케이의 최정숙님은 북티비365의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에 메인협찬을 약속해 주었다.

메리케이의 선물세트


                                              메리케이 홈페이지 http://www.marykay.co.kr/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특별강연회와 북티비365의 저녁을 책임질 가벼운 식사를 협찬받았다. 우지인피트니스컴퍼니의 우지인 대표는 행사를 위해 자신의 인맥을 풀어 즉석에서 협찬품을 받게 도와 주었다. 날으는 철판버거의 샌드앤푸드에서는 베이글샌드위치를 비롯한 쌀로 만든 샌드위치를 200개 지원해 주었다. 덕분에 참석한 분들은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었다.
 

샌드앤푸드의 샌드위치


                                                샌드앤푸드 홈페이지 http://www.sandnfood.co.kr/


우지인 트레이너의 제부가 근무하는 정식품에서 베지밀 360개를 기꺼이 협찬해 주었다. 달콤한 맛의 베지밀B는 샌드앤푸드의 샌드위치와 어울려 든든한 저녁식사를 가능케 했다.

정식품의 베지밀


                                                   정식품 홈페이지 http://www.vegemil.co.kr/Main/

[화장하는 여자]의 손현미 극작가는 동아오츠카에서 나랑드 사이다를 협찬받을 수 있도록 해 주었다. 덕분에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분들의 손에 나랑드 사이다를 선물로 챙겨드릴 수 있었다. 고수가 광고한 나랑드실래요의 바로 그 나랑드 사이다... 칼로리가 제로라고 강조하는 나랑드 사이다 먹고 개운함 챙겨갈 수 있었답니다.

고수의 나랑드 사이다


                                                    동아오츠카 홈페이지 http://www.donga-otsuka.co.kr/

웰빙산업의 스트레칭 기구 150개를 아무 조건없이 협찬해 주신 남근호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현장에서 책 구매한 분들의 100% 당첨 행운권의 대부분을 채워주셨기에 많은 분들이 건강함을 선물받을 수 있었답니다.

웰빙산업의 남근호 대표님과 함께.. 좌로부터 미다스북스 류종렬 대표,조연심, 남근호 대표


                                                              http://www.웰빙산업.kr/index.html

청년창업가가 창업한 촉촉한호박고구마에서 호박고구마 5상자를 협찬해 주었다. 그냥 보기에는 일반 고구마와 별반 다를바가 없지만 익으면 노랗게 변하면서 촉촉한 고구마의 진수를 보여주는 촉촉한호박고구마... 드림비즈포럼에서 상위 5위안에 들어 MU의 브랜드컨설팅을 받은 촉촉한호박고구마... 그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촉촉한호박고구마


                                  촉촉한호박고구마 홈페이지 http://www.chokchokgoguma.com/

소니아블랙의 멀티스탠드에서도 [나는 브랜드다] 책 전시와 행운권 선물로 멀티스탠드를 협찬해 주었다. 덕분에 교보문고에서 책을 전시할 때 멋지게 데코레이션이 가능했고 소니아블랙 대표는 나에게 멀티스탠드를 개인적으로 선물해 주었다. 역시 청년사업가의 스토리가 있는 멀티스탠드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기를 희망한다.

[나는 브랜드다]를 세운 소니아블랙의 멀티스탠드...


                                              소니아블랙 홈페이지 http://www.soniablack.com/


북티비365의 공동MC이자 오종철톡쇼의 전문MC 오종철님은 드림스테이지를 위해 받아두었던 압구정 자이요가 일일체험권 100매를 기꺼이 선물로 협찬해 주었다. 이번 [나는 브랜드다]의 진행은 물론 북티비365 - "사람이 책이 되는 톡북" 진행자로 당일 북티비365 생방송을 진행해 준 오종철님께 감사를 드린다.

오종철님이 협찬해 준 압구정 자이요가 일일체험권


                                                   자이요가 홈페이지 http://www.jaicenter.co.kr/

미다스북스에서도 현장에서 책을 구매해주신 분들을 위해 [사야까의 한국 고고씽]을 협찬해 주었다. 미다스북스에서는 다과와 함께 당일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X배너를 비롯한 다양한 것을 지원해 주었다.

 


                                              미다스북스 홈페이지 http://www.midasbooks.co.kr/

이 외에도 많은 분들의 재능기부가 있어 풍성한 출간기념회가 가능할 수 있었다.

이벤트로 미남가수 샤크티의 비트박스와 송정수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재즈공연이 분위기 있는 현장을 만들어 주었다. 드림비즈포럼의 임희영 공동대표의 도움으로 가능한 공연이었다.

송종수와 샤크티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님의 사진으로 프로필과 당일 영상 및 후기에 멋진 역사를 남길 수 있었다.

백승휴 작가와 중앙대 포토에세이 1기들... 우지인샘도 함께 있네요. ㅡ


 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는 지난 2년간 나의 든든한 배경이 되어 주었다. 물론 이번 행사에도 물심양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감사드린다.

좌로부터 반경남의장님, 김경호대표,안계환 대표, 김태진 교수, 박현진님, 손현미 작가, 박선정 대표님, 노진화대표, 조연심, 우지인 대표, 이용각 대표... 강정은과 백작가님이 빠지셨다..


우지인트레이너는 가방과 여러 협찬을 가능하게 다리를 놓아 주었다. 짧은 기간 나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 애써 주었다. 당일 그 어느 순간보다 아름답고 우아한 모습을 가능하게 해 준 그녀에게 감사를 드린다.

우지인 트레이너는 당일 예스로빅으로 오프닝을 열어 주었고 화사한 미소로 손님을 맞아 주었다.



표지를 위해 석산 진성영님의 캘리를 빛나게 해준 김경호 대표의 로드스카이 백은아 팀장, 북티비365의 다섯 명 프로필 사진을 찍어준 백승휴 작가, 로고를 만들어 준 김정기 대표님, 당일 참석을 못해 난을 보내준 에셋플러스 이환선 과장, [나는 브랜드다]를 현장 주문해서 교보문고 직원의 손을 바쁘게 한 경기도 광주의 하은유치원 하진옥 원장님. 평택 교차로 김향순 대표님, 40라운드 반경남 의장님, 아티스트리 에센스를 선물해 준 김영 님... 이곳에 언급하지 못한 수 많은 나의 지인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린다.

 

김경호 대표님의 사모님인 김 영님이 선물로 주신 에센스와 에셋플러스 이환선 과장의 난,...

이 책은 11월 14일부터 앱스토어를 통해 어플로 다운로드가 가능해진다. e-book으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캘거타 커뮤니케이션의 고윤환 대표가 선물해 준 것이다.


북티비 365의 5인5색 토크쇼 진행자들의 도움과 응원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성대하게 치룰 수 없었음은 물론이다. 앞으로 함께 할 동지로서 자부심이 생긴다. 임희영 작가는 영상을 준비하고 당일 이벤트를 위해 송정수님과 샤크티를 초대해 주었다. 오종철님은 최고의 진행을 맡아 주었다. 고우성PD님은 생방송이 가능하도록 직원들을 동원해 필요한 시스템과 장비를 지원해주었다. 정진욱대표는 "꽃"이라는 시를 낭송하면서 축사를 갈음해 주었다.

북티비365의 5인5색 북토크쇼 진행자- 좌로부터 조연심,정진욱,임희영,고우성,오종철


가족의 힘이 아니라면 긴 호흡으로 멀리까지 갈 수 없을 것이다. 모처럼 함께 자리를 해 준 남편과 친정엄마. 그리고 강정은과 함게 스텦으로 활동해 준 최유정, 최지호... 너무 사랑한단다.

좌로부터 최지호,조연심,친정엄마,최유정,최용헌


[나는 브랜드다] 책이 나오기까지 원고부터 출간기념 저자특별강연회 그리고 온라인 홍보와 이벤트 페이지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준 나의 온라인멘토 강정은 양이 있었다. 그녀가 있어 정말 행복하고 풍성한 행사가 가능했었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못난이인형을 좋아하는 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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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소통전문가 이민영 소장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서 학습하며 성장해야 한다고 하는 평생학습을 주장하는 TED소통전문가 이민영 소장을 만났다. 광화문 스타벅스에서 만난 그녀는 트레이드마크인 미소,적극적인 리액션과 함께 긍정적 에너지를 한껏 뿜어내고 있었다. 이시형 박사의 [행복한 독종]에서 말하는 평생학습과 커뮤니케이션을 접목한 TED 소통을 단순한 PT(프리젠테이션)가 아닌 지혜롭게 살아가는 삶의 한 방편이라고 하는 그녀에게 TED 소통에 대해 물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은?

기업과 지자체, 대학을 상대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강의 영역은 커뮤니케이션, 면접스킬, 리더십, 경력개발(Career Development Program)입니다. 우선 커뮤니케이션은 4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강의합니다. 나와 다른 성격, 세대, , 문화를 이해하고 다름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리더십에서는 셀프리더십으로 자기계발을 하기 위하여 목표, 비전, 시간관리, 학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특히 여성리더십에 집중하여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조직 내 소통, 롤 모델 부재로 인한 문제, 선정 도서 토론법, 가상 롤 모델 선정 등과 같은 방법으로 강의하고 있습니다. 가장 관심이 많은 영역이 바로 경력개발(CDP)입니다. 평생학습의 필요성과 커뮤니케이션의 융합이 관건이 되는 경력개발이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거라 확신하고 있어요.

 

브랜드컨설팅중인 이민영 소장과 조연심 대표


TED소통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3가지로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무조건 표현하라.

암묵지를 형식지로 만들 때, 나의 아이디어와 생각은 세상과 소통하게 됩니다. 세상에 이미 새로운 것들은 다 나왔다고 하지요. 아이패드 2에 우리는 더 이상 놀라지 않습니다. 기존에 있던 것들의 융합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내가 갖고 있는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표현되지 않으면, 바로 그 융합, 하이브리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방법은 직접 말로 하거나, 누군가를 대상으로 강연을 하거나, 글로 쓰거나, SNS 또는 온라인에 표출되거나...어찌 되었든 무조건 표현했을 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것이지요. TED 소통은 자신을 무조건 표현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둘째, Fact와 더불어 Emotion 감성을 담아라.

Fact로 다가갔을 때보다 감성으로 다가갔을 때 사람들은 내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은 많지요. 그리고, 그 직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낸 사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Fact일 뿐입니다. Fact 로는 더 이상 매력을 발산하기 어렵습니다. Fact 에 감성을 담아야 하고, 그 감성은 바로 매력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매력을 찾고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야 합니다.. 앞에 사람을 놓고 이야기하듯, 진솔하게 표현하면 것이 바로 TED식 소통법입니다.

 

마지막으로 Ted식 소통법은 꿈을 이루는 과정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고민하고 있는 바를 이야기했을 때, 우연히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나게 됩니다. 사람들은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자신의 마음을 이해할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너무도 빨리 지나갑니다. 다들 자기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에도 버거운 게 현실입니다. 그러니 표현되지 않은 꿈을 어찌 다른 사람들이 알 수 있고 도움을 줄 수 있겠습니까? 자신이 원하는 것, 바라는 것을 명확하게 표현하게 되면 어느새 그 소원을 이루어줄 수 있도록 우주의 에너지가 순환하게 되고 그 소원대로 필요한 사람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간절히 원하고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고 하는 여러 성공법칙들이 모두 TED소통법의 일환이라고 보면 맞을 것입니다.

 

 자신의 재능은 무엇인가요? (Talent)

책 읽고 강의하기. 후배들과 학습하기, 학습코치, 새로운 사람들과 모임 만들기를 좋아하면서도 잘 하는 편입니다. 뭐든 닥치면 잘 하는 편이라 아직 저만의 확실한 재능을 발견하진 못했지만 지금까지 해 왔던 커뮤니케이션 관련 일이나 글쓰기 등과 같이 내 안의 있는 것을 외부로 끌어낼 수 있는 일에 재능이 있는 듯 합니다.

 


자신만의 훈련법이 있다면? (Training)

책을 읽을 때 좋은 구절이나 나의 사례를 적을 수 있는 다이어리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책에 색색의 라벨을 붙여 나중에 다시보기를 할 때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분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책도 편식하지 않고 일단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책들은 무조건 구매를 하는 편입니다. 책꽂이에 꽂아 놓고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마다 둘러보기만 해도 적절한 해답을 찾기도 하고 보기만 해도 가슴이 넉넉해 집니다.

 일대일 정도의 소규모 담화나 수다를 통해 1:1 소통을 이끌어 내고 스스로 작은 무대에 익숙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주인공이 되고자 합니다. 소모임에서 훈련을 하면 어느 순간에는 큰 무대와 같은 공식무대에서도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연륜과 내공이 쌓이게 되는 것이지요. 거기에 앞으로는 온라인 소통을 위해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문득 떠오르는 사람에게 문자메시지를 전하고 읽을 만한 책을 직접 주문하여 선물로 보내준다는 TED소통전문가 이민영 소장은 자신의 삶 속에서도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하고 있었고 그 여세를 몰아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일하면서 배울 수 있는 학습의 장을 활용해 TED처럼 소통하고 변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원 없이 일에 올인하고 더할 나위없이 성과를 만들었기 때문에 여한이 없다는 이 소장은 향후 자신이 좋아하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긍정적이며 걱정이 별로 없이 삶 자체를 즐기며 견디는 이민영 소장이 말하는 TED식 소통법으로 자신 안에 숨겨진 그 무언가를 확실하게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하는 바이다.

                                                                             브랜드컨설팅 심층인터뷰: 지식소통 조연심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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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특강을 진행할 북티비365의 "사람이 책이 되는 톡북" 진행자 오종철MC


2011년 11월 8일 화요일 홍대 카톨릭청년회관...
세번째 책 [나는 브랜드다]가 미다스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전 책인 [여자,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와 [나의 경쟁력]은 변변한 출간기념회도 없었던 반면 이번 책 [나는 브랜드다]는 책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응원을 배경으로 출간 후에도 그 여세가 그대로 이어져가고 있었다.

카톨릭청년회관 5층 니꼴라오홀은 200여 석이 넘는 규모였고 평일이라 사실 많은 분들이 오실지는 미지수였다. 북티비365(www.booktv365.com)의 오프라인 시청자분들과 나의 지인들 그리고 40라운드 멤버 몇 분 정도를 예상하면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페이스북을 통해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저자강연회에 참여 의사를 밝인 분들이 많았지만 막상 당일이면 변수가 발생할 수 있기에 더욱 그러했다. 특히 교보문고에서 직접 책을 판매하기 위해 나와있었기 때문에 조금은 걱정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건 나의 기우였다. 기대보다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해 주셨고 진심으로 [나는 브랜드다]의 출간을 축하해 주었다. 역시나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가 멋진 사진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전해 주었다.



그런 가운데 준비가 하나하나 진행되었다. 고우성PD님의 와이즈파트너즈에서 방송장비를 들고 출장을 나왔다. 북티비365 정규방송인 수요일을 화요일로 변경해 생방송으로 내보내기 위해서였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양은 우리 애들과 일요일까지 모여 행운권 추첨권과 스테프 목걸이 및 응원에세지를 붙이는 보드 등 이번 행사의 총책임을 맡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말 많은 분들의 재능기부와 협찬으로 그 어느 행사보다 풍성한 출간기념회가 될 수 있었다. 

[협찬사]
메리케이, 파코메리, 샌드앤버거, 정식품, 축촉한 호박고구마, 웰빙산업, 소니아블랙, 동아오츠카, 미다스북스,  압구정 자이요가

오프닝을 위해 나의 건강멘토가 된 우지인샘이 우지인의 예스로빅으로 화려하게 시작했다. 몸을 움직여 우주의 긍정에너지를 내 안에 끌어들여 성공에너지로 만들어보자는 제안으로 오신 모든 분들이 우지인 샘의 구령에 맞추어 예스로빅을 신나게 추었다. 

[우지인의 예스로빅]

I'll Say Yes
I'll Say Yes
I'll Say Yes to my Life... 

우지인샘의 구령에 맞춰 신나게 율동을 하는 오종철과 스텦들.. 우지인의 예스로빅..




 전체 진행을 맡은 대한민국 전문MC 오종철씨는 북티비365에서 '사람이 책이 되는 톡북'을 진행하는 진행자다. 북티비365 생방송을 진행하는데 이번 게스트가 지식소통가로 활동하는 조연심, 바로 나였다. 신간 [나는 브랜드다]-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HOW 47 - 출간기념 특강을 오종철씨와 토크쇼 형식으로 구성하여 방송한 것이다.

북티비365의 또다른 진행자인 임희영 작가는 이번 행사를 위해 조연심 동영상을 준비해 주었다. 나의 과거가 한 눈에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감을 볼 수 있었다.

영상 중 보이는 저 사진은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가 찍어준 사진이다.


 



이렇게 멋진 영상과 함께 나는 무대에 올라 오종철씨와 기념 촬영을 했다. 개그맨과 함께 하니 절로 유쾌한 분위기였고 편한 분위기 속에 준비한 미니 특강을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인터뷰 및 간단토크를 마치고 바로 [나는 브랜드다]의 핵심 5T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인브랜드 방정식 = {재능(Talent) + 훈련(Training)+ 소통(Talk) }x시간(Time) x 타이밍(Timing)


브랜드는 꿈을 완성하는 것이다.

Talent :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을 찾아 밝히고
Training: 누구나 알 수 있을 만큼 혹독한 훈련을 통해 확실한 아웃풋을 만들어 자신만의 스코어를 쌓고
Talk: 온,오프라인 소통 채널을 통해 진심으로 PR하며
Time: 긴 시간을 견디는 지혜를 갖고
Timing: 자신이 주인공인 바고 그 때를 맞이하게 되면
누구가 브랜드가 된다.


지식소통 조연심과 오MC 오종철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지식소통 조연심의 미니강연 [나는 브랜드다]가 끝나고  특별공연으로 미남 가수 샤크티의 비트박스가 이어졌다. 숨 죽이며 듣던 사람들은 그의 실력에 환호를 했고 그의 잘생인 외모에 또한번 환호했다. 역시 무엇을 하든 외모가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한 순간이었다.

비트박스를 공연하고 있는 미남가수 샤크티... 모든 이들이 숨을 죽이고 그의 현란한 공연에 귀기울이고 있었다.


앵콜에 다시 또 샤크티의 비트박스를 들으며 한 번에 두 가지 소리를 내는 묘기에 가까운 그의 실력에 다들 입을 다물지 못했다. 샤크티 또한 재능기부였다. 드림비즈포럼 공동대표인 임희영 작가의 섭외로 이루어진 특별공연으로 무대는 한 껏 달아올랐다.

개인브랜드 컨설팅에 관한 특별한 이벤트가 이루어졌다. 오종철씨는 자신이 직접 책도 읽고 개인브랜드컨설팅을 받아 봐서 그 느낌을 잘 안다며 몇 백원짜리 컨설팅을 오늘 이 순간에 한 분을 무대로 초대해 즉석에서 해 준다며 관객 중 지원자를 받았다. 오른쪽에 앉아 있었던 젊은 여자가 번쩍 손을 들었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아니 어쩌면 오종철씨와 미리 협약을 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조금의 주저함도 없는 손동작이었다. 그녀는  11월 2일 첫 방송인 지식소통 조연심의 브랜드쇼 [책과 사람사이]에서 김애리 저자의 "책에 미친 청춘" 방송현장에 참여하면서 오늘 행사를 알게 되었고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 출간기념회에 참석을 한 것이었다. 그녀의 이름은 한 소 정 이었다.

좌로부터 조연심, 한소정, 오종철



대학생이나 일반인들처럼 평범한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강의할 수 있는 한국형 TED인 을 만들어 3회까지 기획하고 진행한 대범한 여대생이다. 그녀는 지금 스포츠과학과를 전공하고 있지만 휴학상태고 구글러 김태원과 같은 신화를 만들고 싶어했다. 그녀는 개인브랜드컨설팅을 위해 오늘을 기다려왔다고 했다. 오종철씨는 4번째 강연자로 즉석에서 섭외하는 탁월함도 보여 주었다.

개인브랜드 컨설팅 전문가로서 내가 해 준 조언 한 마디!!!
아마추어들만으로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기 쉽다. 누구나 한소정이 기획하는 판에 오르고 싶어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브랜드다. 대한민국 최고의 MC 오종철을 섭외했으니 이제 판도 브랜드다.
한소정이 하는 판의 차별화 포인트를 찾아야 하고 홈페이지 외에도 블로그를 활용해 판에 오는 사람들을 제대로 소통시키기 위한 노력을 병행한다면 분명 구글의 김태원 이상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판꾼이 될 것이다.

한소정이 만드는 판에 내노라하는 사람들이 앞다투어 서고자 하는 그 날이 머지않아 올 것임을 그녀의 패기와 열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화이팅이다.

이어진 특별공연은 드림비즈포럼의 공동대표 중 한 명인 송정수 대표다. 가수가 본업이 아님에도 잘 생긴 외모에 분위기 있는 노래를 잘 부르기에 축가를 위해 불려다딘다고 한다.

송정수가 부른 I'm your Man'이 지금도 귀에 잔잔히 흐른다.


드림비즈포럼에서 개최한 창업오디션 '나도 사장이다'에서 상위 5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MU의 개인브랜드컨설팅 후원을 감사한다면서 그 보답으로 축가를 불러준 송정수 대표에게 또 한번 감사를 전한다. 역시 임희영 작가의 섭외 능력이다.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 저자 특강은 미다스북스 주최 북티비 365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한 달여의 준비끝에 오픈한 북티비365- 5인5색 토크쇼의 다섯 명의 진행자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우로부터 오종철,고우성,임희영,정진욱,조연심- 북티비365 진행자들

북티비365를 소개하는 배너- 앗! 중앙대 포토에세이 2기 반장인 김현성님이 인증샷처럼 찍혔다.



각자 소개를 하면서 [나는 브랜드다] 출간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전해 주었다. 함께 하는 이들로부터 진심어린 축사를 듣는다는 것은 정말 짜릿한 기분이다. 이렇게 해서 준비한 모든 일정이 마무리를 했다.
출간기념 행사의 마무리는 언제나 그렇듯이 저자사인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단체사진... 행복한 순간이었다.

[나는 브랜드다]에 직접 사인을 하고 있는 지식소통 조연심,,, 바로 나예요^^

중앙대 포토에세이 1기 분들이 자리를 빛내 주셨어요. 위 좌로부터 유동인 코치, 이용각 대표, 백승휴 교수, 우지인 대표, 조연심, 김언화 대표, 김복연 대표... 진짜 신났다. 근데 분명 오셨다는데 구미의 박종숙님과 인천의 오화영님은 오디로 가셨는지?

 

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멤버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위 좌로부터 반경남의장님, 김경호 대표, 안계환 대표, 김태진 교수, 박현진 여행박사, 손현미 작가, 박선정 대표, 노진화 대표, 조연심, 우지인 대표, 이용각 대표... (님 생략) 그런데 나의 온라인멘토 강정은이 안 보인다. 사진을 찍어 주느라 백승휴 작가님도 부재다. 아쉽네요^^ 함께 하진 못했어도 많은 책을 구매해주셔서 힘을 실어주신 하은유치원 하진옥 원장님, 평택교차로 김향순 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가족이 다 모였어요. 좌로부터 작은 딸 지호, 조연심, 친정엄마, 큰 딸 유정, 남편 최용헌... 참 근사한 가족이다. ㅋㅋ

 

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다.
                                                - 브랜드pd 김경호

11월 14일부터 앱스토어에서 출시될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어플리케이션... 캘거타 커뮤니케이션즈 고윤환 대표의 선물이다.


이렇게 해서 내 인생 최고의 날 중의 하루로 기억될 시간이 지나갔다. [나는 브랜드다]를 출간하기로 결정해주신 미다스북스 류종렬 대표님, 임호 부장님께 감사드린다. '나는 브랜드다' 캘리를 써 주신 석산 진성영님과 표지디자인을 해 준 로드스카이 김경호 대표니,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신 백승휴 작가님, 로고를 만들어주신 김정기 대표님, 앱을 만들어준 캘거타 커뮤니케이션즈 고윤환 대표님, 온라인 홍보를 맡아 준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 이런 분들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나는 브랜드다]가 이렇게 멋지게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교보문고 담당자를 비롯해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과 많은 경품을 협찬해 주신 회사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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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포토에세이 워크샵 '나는 작가다'에서 주어지는 가장 큰 시상은 바로 브랜드컨설팅과 심층인터뷰다. 워크샵에서 자신의 스토리로 당당하게 1위를 하신 김현중님과 브랜드블로그 구축을 위한 심층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평생 남을 위한 삶을 살아 왔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해 살고 싶습니다"

40년 가까이 우리나라 교육계에 몸담고 계시다가 명예롭게 은퇴를 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살고 싶다는 김현중님.. 자신과 같은 은퇴자를 위한 아주 특별한 일을 하고 싶다는 그를 청담동 이현지님의 웨딩샾에서 만날 수 있었다. 남의 집에 갈 때는 빈손으로 가는 게 아니라면서 미고의 치즈케익을 들고 오신 김현중님,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는 그의 모습에서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한 눈에 알아챌 수 있었다. 김현중님이 은퇴자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아주 특별한 삶, 문화예술정보컨설턴트로서 어떤 꿈을 꾸는지 물어 보았다.

김현중 선생님

 

미고 브랜드의 치즈케익!


앞으로 만들고 싶은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은퇴자의 생활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문화예술정보컨설턴트가 되고자 해요. 지금의 은퇴자들은 시대적으로 격동기를 겪었고 선진국과는 달리 문화예술의 혜택을 많이 누리지 못했습니다. 사람이 풍요롭게 살 수 있는 것은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삶을 가치있고 여유있게 만들 때 가능해지거든요. 저는 지금까지 제가 걸어 왔던 교육계와 알고 있는 인맥을 총동원해서라도 은퇴자들을 위해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밥만 먹으면서 살 수는 없는 거니까요.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요?
40년 동안 다른 것에 대해서는 일체 생각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그저 5남매의 장남으로 앞만 보고 달려왔어요. 하지만 은퇴할 시점이 되고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이 되자 무언가 가슴 한 켠이 허전하게 비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철저하게 남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그것도 치열하게 생존의 문제를 해결하느라 삶의 가치를 생각해 볼 여유 자체도 제겐 사치였지요. 하지만 이제는 나를 위해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하고 싶었던 그림도 시작했고 사진공부와 에세이까지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지만 관성의 법칙에 의해 지금도 남을 위한 삶에 마음이 갑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남을 위해 살다보니 누군가는 나를 기억하더라는 것 말이에요. 아는 친구가 저를 위해 해바라기처럼 밝게 살라고 명함을 만들어 주었어요. 결국 일방적으로 주기만 하는 관계는 없나 봅니다. 저도 이렇게 도움을 받고 있으니까요.

조연심의 신간 [나는 브랜드다] 중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방정식에 의거해 5T로 질문을 해 보았다.

개인브랜드 = {재능(Talent) + 훈련(Training) + 소통(Talk)} * 시간(Time) * 타이밍(Timing)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은 재능(Talent)에 맞는 일인가요?

저는 무언가를 새롭게 기획하고 창조해 내며 일을 추진해나가는 능력이 좋습니다. 서울사대부고는 40년 가까이를 있는 그대로 보존해오고 있었는데 제가 교장을 맡고 나서 2년 만에 새롭게 리모델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정고교와 한성과학고처럼 새롭게 시작하는 학교에서는 나의 기획력과 추진력을 인정하고 나에게 스카웃을 제안하게 되었다. 물론 그 학교는 내가 근무하면서 원하던 모습대로 새롭게 탈바꿈을 할 수 있었다. 새로 시작하는 학교에서는 요람과 브로셔 등을 만들어야 했고 나는 몇 년에 걸쳐서 100여 종의 서류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문화예술정보컨설턴트라는 직업은 낯선 직업입니다. 이제부터 나에 의해 새롭게 만들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어떻게 훈련(Trining)하고 있나요?

책을 읽고 공부를 하면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 시작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제가 갈 길이 선명하기 때문에 혼란스럽거나 힘들 지 않습니다.

시간을 견디는 지혜는요?

책을 읽거나 혼자서 세상과 단절하고 여행을 간답니다. 그렇다고 돌아와보면 일이 해결되어 있지는 않지만 객관적인 눈으로 사물을 바라볼 수 있게 될 마음의 여유는 생기게 되더군요.

타이밍(Timing)은 언제라고 생각하나요?

제 인생의 절정은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있기에 그저 가만이만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에 또다른 절정을 맞이하려고 합니다. 은퇴한 사람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은퇴교장모임등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문화예술정보컨설턴트 김현중 님과의 심층인터뷰를 마칠 수 있었다. 진솔한 표정과  은퇴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생각해며 만들어가려고 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읽혀 인터뷰 내내 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인터뷰를 한 내용을 바탕으로 MU의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양이 김현중 님의 블로그를 브랜드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자신의 장점을 발휘하고 지금까지의 연륜과 내공을 활용해 은퇴자들을 돕고자 하는 김현중님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지식소통 조연심 교수의 브랜드컨설팅을 위한 심층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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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2011-10-18 (화) @용산청년창업센터

의뢰자

드림비즈포럼 청년창업열전코리아 합격팀
이큐브랩(Ecube Labs) 대표 권순범

진행

MU대표/ 지식소통가 조연심

진행단계

브랜드컨설팅 1단계 사전컨설팅

열정과 아이디어뿐인 청년들의 창업을 돕고자 탄생한 드림비즈포럼(http://on.fb.me/qQvMxu)의 
2011 청년창업 열전코리아 수상자(5개팀)중 이큐브랩(Ecube Labs)의 권순범 대표님과 함께한
MU(Manage U) 브랜드컨설팅리포트 입니다.

■ 진행: 지식소통가이자 MU대표 조연심 http://mu-story.com)

 

 

 5명의 창업자들과 함께 태양광 압축 쓰레기통을 개발하여 이큐브랩(Ecube Labs) 을 운영하고 있는 권순범 대표는 대학생 창업가이다.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는 청년들의 대표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한 권순범 대표는 똑부러지는 모범생 이라는 외적인 이미지에서 풍겨지는 대로 시간약속을 칼 같이 지켜 신뢰감이 한층 상승됐다. 환경을 지키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제2, 제3의 아이템을 개발하는 것이 자신이 할일 이라며 권순범 대표의 브랜드컨설팅이 시작되었다.

 

  1. 이큐브랩(Ecube Labs) 권순범 대표의 '이미지 전성시대'

내가 생각하는 나

타인이 생각하는 나

- 내성적임

- 운동 강박이 있음

- 아무거나 잘 먹는다.

- 직설적 이다.

- 이성적이려고 노력한다.

- 이성적 논리적인 면이 많음, 진지한 스타일

-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열정 많음

- 똑똑할 것 같다. 이성적, 치밀함

- 똑 부러질듯, 칼같이 지키는 약속에서 신뢰,

- 모범생, 매우 똘똘, 정직

- 여자친구 없을 것 같은데 있다.

보여주고 싶은 나

갭, HOW?

- 외향적, 호감형

- 쉬워 보이는 이미지

- 철판 깔고 들이대는 연습하겠다

- 하고 싶은 말 반만하자

- 좀 웃으면서 얘기하자

(한쪽 입꼬리만 올리는 것 고치기)

 

큰 갭을 보여줬던 권순범 대표님, 외적인 이미지와 20여 년간 반복된 습관들 때문에 파란이미지가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도 자신이 그 갭을 매꾸기 위한 리스트를 작성 하셨으니 그 부분에 집중하시면 빠른 시간 동안 '보여주고 싶은 나'와 '타인이 생각하는 나'가 일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이미지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품보다는 청년이 창업한 스토리에 관심이 많은 여론과 주변을 잘 활용하면 어떠실지요? 제품이 사용화 될지는 런칭 후 문제입니다. 6명의 대학생 창업자들이 창업을 하게 된 동기와 그 간의 스토리를 탄탄하게 구축함으로 대표님이 어떤 사업을 하시든, 그 영향력으로 좀더 높이 비상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다른 회사에서 같은 제품이 나오더라도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CEO만의 브랜드! 이는 돈으로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 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1. 이큐브랩(Ecube Labs) 권순범 대표의 '펙트(Fact) & 스코어(Score)'

펙트(Fact)

스코어(Scoare)

- 경남 과학고 조기졸업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 전공

- Bitweb Korea 개발 1.5년

- Wisefn 금융솔루션 기획 1.5년

- Oliver wyman 전략컨설팅 인턴

- Bain&Company 전략컨설팅 인턴

- Social Consulting Group 사회적기업 컨설팅 2년

- ㈜이큐브랩 창업 & 대표이사

- 트러블러스맵의 NHN 사내 교육 프로그램 계약성사

- 태양광 압축쓰레기통 관련 특허 2건 출원

- 태양광 압축쓰레기통 제품화 성공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내가 잘하는 것을 말로 하는 것이 다가 아닌 내가 한 이력들을 넘어 자타가 인정할 수 있을 만한 것(자격증, 상 등), 온/오프라인으로 인증되는 것이어야 합니다. 자신이 획득한 결과물, 스코어(Score)가 그 사람의 브랜드를 말해준다는 사실! 사회에 나온 그 순간부터 작동하는 펙트(Fact)만을 가지고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는 즉, 브랜드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 온라인브랜딩에 대한 짧은 의견

참 많은 부분에서 검색이 되더군요. 하지만 '상품' 보다는 '대학생 창업'에 대해 더 부각이 되어 있었습니다. 열정과 아이디어 그리고 행동이 무기인 대학생창업자 분들인데 SNS(Social Network Service)활동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6명의 공동창업자들의 스토리는 많은 창업을 원하는 대학생들에게 귀감이 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뭉치면 삼성 흝어지면 벤처' 라는 말처럼 이큐브랩(Ecube Labs)은 삼성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자원이, 능력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파이팅!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http://onbranding.kr)

 

 

브랜드 컨설팅을 통해 '부족한 것이 많다'라고 느낀 대표님~ 브랜드의 필요성을 느끼신 것 같아 참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지금까진 '개인브랜드'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하셨지만, 어느 조직내의 어느 CEO의 꿈을 위해 뛰는 것이 아닌 본인의 꿈을 위해 달리는 하루하루를 기록과 소통을 통해 브랜딩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1-10-21 MU(ManageU) 브랜드컨설팅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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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2011-10-18 (화) @용산청년창업센터

의뢰자

드림비즈포럼 청년창업열전코리아 합격팀 
GK BUGS 대표 신범

진행

MU대표/ 지식소통가 조연심

진행단계

브랜드컨설팅 1단계 사전컨설팅


열정과 아이디어뿐인 청년들의 창업을 돕고자 탄생한 드림비즈포럼(http://on.fb.me/qQvMxu)의
2011 청년창업 열전코리아 수상자(5개팀)중 GK BUGS의 신범 대표님과 함께한
MU(Manage U) 브랜드컨설팅리포트 입니다.

■ 진행: 지식소통가이자 MU대표 조연심 http://mu-story.com)

 

 

 

GK BUGS는 애완동물 먹이 전문 쇼핑몰로 현재 화성에 300여평의 부지에 직접 유망곤충(8종류)을 사육하며 사업을 키워나가고 있는 신범 대표!

유전자 변이로 공룡을 다시 부활시키고 싶다는 진심을 조심스럽게 밝히며 엄청난 노력을 통해 '열심히'보다는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고객들이 만족하고 다른 곤충농장들보다 앞서 나가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젊은 청년 창업가 이다.

 

  1.  신범 대표의 '나 이런 사람이야'

자신을 소프트하게 소개하는 방법, 9가지 진실과 1가지 거짓말

  1. 고등학교 때 50만원의 돈으로 3개월 만에 1200만원의 돈을 벌어봤다.
  2. 스무살때 사업자를 내고 사업을 시작했다.
  3. 나는 2년 만에 학사학위를 받았다.
  4. 나는 자격증을 1년 반만에 6개를 취득했다. (국가자격증)
  5. 화성시에 300여평의 농장을 개설 하였다
  6. 나는 뱀과 셀카를 찍었다.
  7. 나는 희귀동물 300여종류를 길러봤다.
  8. 나는 한지붕 아래서 도마뱀과 동거동락한다.
  9. 나는 창업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적이 있다.
  10. 조연심 대표님과 식사를 해본 적이 있다.


 

  1. 신범 대표의 '이미지 전성시대'

내가 생각하는 나

타인이 생각하는 나

- 나는 독립심이 매우 강하다

- 10원 없이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돈이 없으면 인생이 재미가 없다

- 1분도 안 쉬고 12시간 일할 수 있다

- 생각보다 귀엽다

- 조숙하다

- 엉뚱하다

- 밝고 외향적이다

- 호기심이 많을 듯

- 미래 지향적이다

- 재밌다

- 외유내강형인듯

- 전쟁이나도 침착할듯

- 엉뚱한 면이 있다. 상상력 풍부

- 호기심 천국

- 열정이 가득

보여주고 싶은 나

갭, HOW?

- 성공한 사람 (매우 많이 크게)

- 열심히 보다, 잘해보이고 싶다

- 여유 있어 보이고 싶다

- 진지함이 필요한 듯

- 돈을 많이 벌어야 할 듯

- 똑똑한 이미지로 가야겠다.

 

보여주고 싶은 나와 타인이 생각하는 나의 갭이 컸던 신범 대표. 어린 나이, 조금은 엉뚱해 보이는 말투로 인해 생겨난 갭이 아닐까 싶습니다. '똑똑한 이미지'를 갖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브랜드 이미지는 '내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와 '타인이 보는 이미지'가 같을 때 형성된다는 사실! 놓치지 마세요.

  1. 신범 대표의 '펙트(Fact) & 스코어(Score)'

펙트(Fact)

스코어(Scoare)

- mouse bank 운영

- the bugcompany 운영

- 서울대 양서류 연구 (합작)

- 서울청년창업센터 입주

- 드림비즈포럼 수상

- 모델리아 무역공동창업

- 한국 최초 피닉스웜 수입

- 팩맨 브리딩 한국최초시도 (진행중)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내가 잘하는 것을 말로 하는 것이 다가 아닌 내가 한 이력들을 넘어 자타가 인정할 수 있을 만한 것(자격증, 상 등), 온/오프라인으로 인증되는 것이어야 합니다. 현재 GK BUGS 대표라는 위치가 브랜드는 아니라는것. 자신이 획득한 결과물, 스코어(Score)가 그 사람의 브랜드를 말해준다는 사실! 사회에 나온 그 순간부터 작동하는 펙트(Fact)만을 가지고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는 즉, 브랜드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1. 신범 대표의 '나의 브랜드 파워!'

감성 자산

능력 자산

- 열정이 가득하다. 재미있다. 원근감있다.

- 동물 진료 수의 소통

- 파충류 수입업 대행을 잘할 수 있다.

- 희귀 동물 전시회를 열 수 있다.

-사람들과 금방 친해질 수 있다.

-영업력 (어렸을 때부터 노하우) 논리적

지식 자산

고객 자산

- 유통관리사

- 자산관리자 자격증

- 텔레마케터자격증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 군 사단장 표창(예비군1년 감면)

- 차문석 : 서울대 동물학과 수석졸업 (개구리)

- 정성곤 : 애완동물학과 교수

- 조상연 : 희귀동물 수입대행 (서울어린이대공원, 에버랜드)

- 조연심, 임희영

 

▶ 온라인브랜딩에 대한 짧은 의견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골수팬이라고 할 만큼 GK BUGS에 대한 무한애정을 가지고 온라인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블로그/카페/이미지/동영상 등의 카테고리에 검색결과가 아주 많지요. 이들과의 이웃맺기를 통해 GK BUGS의 충성하는 팬으로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대표님의 인생과 사업에 대한 가치관과 비전 등을 기록화하여 누군가를 만나지 않더라도 잠을 자고 있더라도, 바다건너 저 멀리 국외에서도 신범과 GK BUGS에 대한 재잘거림이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온라인 상에서 어떤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신범, GK BUGS가 검색결과로 보여지면 좋을지 '핵심키워드' 잡는 것도 놓치지 마시구요!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http://onbranding.kr)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 심각해 질수록 개구리가 가장 빨리 없어질 것이라며 '개구리 전문가'와의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로 앞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운을 띈 신범 대표님. 자신의 경험, 인생을 펼쳐놓고 본 적이 없었다고 말씀하셨듯이 자신만의 경쟁력있는 히스토리를 브랜딩하는 첫 걸음에 박차를 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개인브랜드는 당장 급하게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를 진단하므로 자신을 믿으며 꾸는 꿈의 크기만큼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의미를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사는 것, 이런 영향력이 바로 개인브랜드 입니다. 진행하시는 사업의 크기만큼 대표님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2011-10-21 MU(ManageU) 브랜드컨설팅리포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일시/장소

2011-10-18 (화) @용산청년창업센터

의뢰자

드림비즈포럼 청년창업열전코리아 합격팀
루이스
(LOWIS) 대표 이윤착

진행

MU대표/ 지식소통가 조연심

진행단계

브랜드컨설팅 1단계 사전컨설팅

 
열정과 아이디어뿐인 청년들의 창업을 돕고자 탄생한 드림비즈포럼(http://on.fb.me/qQvMxu)의 2011 청년창업 열전코리아 수상자(5개팀)중 루이스(LOWIS)의 이윤착 대표님과 함께한 MU(Manage U) 브랜드컨설팅리포트 입니다.
■ 진행: 지식소통가이자 MU대표 조연심 http://mu-story.com)

 

 

 
이온클러스터라는 공기살균/탈취 기술을 유통하는 루이스(LOWIS)를 운영하고 있는 이윤착 대표.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술이나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며 삼성이라는 브랜드처럼 세상 사람들이 모두가 기억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젊은 청년 창업가 이다. 또한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업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 루이스(LOWIS)

세상에 사랑과 지혜를 널리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만든 LOVE와 WISDOM의 합성어

 

  1. 루이스(LOWIS) 이윤착 대표의 '나 이런 사람이야'

자신을 소프트하게 소개하는 방법, 9가지 진실과 1가지 거짓말

  1. 대한민국 육군 대위 출신이다.
  2. 언론홍보 대행사를 경영해 봤다.
  3. 재테크 컬럼 리스트로써 5개 매체에 칼럼을 기고했다.
  4. 캐나다 한의대 (Southbay)에 입학한 적이 있다.
  5. 더 데일리 뉴스 재테크 자문위원 이었다.
  6. 지리산 한풀선사 밑에서 수도를 한 적이 있다.
  7. 3개월 동안 칩거한 적이 있다.
  8. 보험 영업에서 최고가 된 적이 있다.
  9. 성공관련 책을 출판한 적이 있다.
  10. 벨로루시 외국인과 사귀어 본 적 있다.


 



 

  1. 루이스(LOWIS) 이윤착 대표의 '이미지 전성시대'

내가 생각하는 나

타인이 생각하는 나

- 성실하다.

- 신뢰를 중시한다.

- 따뜻한 사람

- 비전, 목표가 크다

- 유연함이 부족하다.

- 비밀스럽다, 냉철, 외향적, 유머러스하다.

- 친해지고 싶은 사람, 미래가 밝다.

- 위트있다. 목소리가 좋다. 서울사람 아니다.

- 믿음직 스럽다. 호기심과 열정이 많은,

- 다소 깐깐해 보인다.

보여주고 싶은 나

갭, HOW?

- 따뜻하고 정이 많은 사람

- 포용력이 큰 사람

- 여유 있는 사람

- 치밀하고 합리적인 사람

- 좀 천천히 가도라도 주변 사람 챙기기

- Listening

- 인격수양 (명상)

 

넓은 정원이 있는 집에서 따듯한 가정을 갖고 싶고, 회사 본사 건물을 번화가에 높게 짓고 싶다고 말했던 이윤착 대표님.
사업과는 전혀 상관 없을 듯해 보이는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가 To Do라는 말씀에 대표님의 높은 비전이 보입니다.

글로벌 기업의 CEO라는 큰 그릇이 되기 위해서 여성적 리더십인 따뜻하고, 정이 많고, 여유로운 포용력과 남성적 리더십인 치밀함과 합리적인 모습이 보여주고 싶은 대표님의 바램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덧붙입니다.


 

  1. 루이스(LOWIS) 이윤착 대표의 '펙트(Fact) & 스코어(Score)'

펙트(Fact)

스코어(Scoare)

- ROTC 37기

- 육군 대위 출신

- 유스커뮤니케이션 대표

- 12FG Sales manager

- 더 데일리뉴스 재테크 자문위원

- V 매거진 베스트 베이 재테크 컬럼리스트

- 현 루이스 대표

- 군 시절 표창

- 이코노미스트 성공 10인 선정

- 스포츠서울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내가 잘하는 것을 말로 하는 것이 다가 아닌 내가 한 이력들을 넘어 자타가 인정할 수 있을 만한 것(자격증, 상 등), 온/오프라인으로 인증되는 것이어야 합니다. 자신이 획득한 결과물, 스코어(Score)가 그 사람의 브랜드를 말해준다는 사실! 사회에 나온 그 순간부터 작동하는 펙트(Fact)만을 가지고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는 즉, 브랜드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1. 루이스(LOWIS) 이윤착 대표의 '나의 브랜드 파워!'

감성 자산

능력 자산

- 유머

- 다양한 분야 지식

- 냉철하게 보이는 외모

- 재기, 부활의 화신

- 사업화

- 인맥

- 집필

- 영업력

- 강의

- 감화 (?)

지식 자산

고객 자산

- 변액보험판매사 자격증

- 간접투자상품 권유사 자격증

- 수도 프리미엄 엔지니어링 임직원

- 동생(한국워킹맘연구소 대표) 인맥

- 창업센터 벤처그룹 멤버 (판로, 아이템 소싱)

- 김정희 원장 - 사업 진행시 기획

- 이상운이사 = 아이템 영업

-etc, 주변 사람을 필요한 부분을 엮을 수 있음

 

 

 ▶ 온라인브랜딩에 대한 짧은 의견

블로그에 2000개가 훌쩍 넘는 콘텐츠의 대부분이 스크랩이라니 조금은 아쉽습니다. 어느 분야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으로 작용될 대표님의 '능력자산, 집필' 부분은 사업에도, 개인브랜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히 장담합니다.

늘 티비를 보더라도 유익한 것이 나오면 메모를 해놓는다는 습관, 기록이 이미 일상화가 되어 계신 것 같아요. 스마트폰을 활용해 조금씩 천천히 블로그내에 대표님만의 콘텐츠, 경쟁력을 쌓으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줄지 압니까?^^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http://onbranding.kr)

 

 

첫 인상이 참 무서운 듯, 유쾌한 듯한 이중적인 이미지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컨설팅이 진행되면서 자신에 대해 표현하시는 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꿈을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브랜드는 당장 급하게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를 진단하므로 자신을 믿으며 꾸는 꿈의 크기만큼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있으므로 해서 세상이 이롭게 되는 것을 보는 것이다"라는 대표님이 존경하는 링컨의 말처럼 대표님의 꿈이 브랜딩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2011-10-21 MU(ManageU) 브랜드컨설팅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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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능력..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의 수업은 언제나 분주하다.
사진을 보고 이게 뭘까? 생각하다보면 어라! 하는 당혹감을 느끼게 된다.

이 사진을 보면서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바로 이어진 다음 사진에서 위 질문에 대한 답이 보인다.



점 하나에 의해 무생물이 생물로 변해 수 많은 이야기들을 뿜어내고 있다. 이런 게 바로 관점이다.
어떤 관점 (View)에 의해 볼 것인가?

 


무엇이 보이는가?

성격 고약한 어느 노인이 보인다.
왼쪽을 향하고 있고 손을 들어 가슴에 얹어 놓았다.
옷깃을 보니 귀족 쯤 되어 보이려나?

하지만 자세히 보라.
한 남자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그 앞에 드레스를 입은 여자가 아이를 안고 서 있다.
바닥에는 개가 다리를 풀고 누워있다.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우~~~ 놀라워라!



누구의 작품으로 보이는가?

혹시 소를 중점적으로 그린 이중섭의 초기 작품?
심오한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힌 어느 추상화가의 작품?
고가의 경매가로 낙찰받을 수 있는 그런 류의 작품?

과연 누구일까?


WOW!!! 언빌리버블~~~~ 
침팬지가 의도한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그렇게 고차원적인 문제를 그렸던 걸까?
그저 손에 잡히는 대로 신나서 그린 것일까?

그 답은 모두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우리네 인생이 그러하듯이...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양이 편집한 사진이에요^^


한국문단에 실린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의 인터뷰 글...

나 이런 사람이야~~~

누군가를 인터뷰하는 사람이기 보다는 누군가에게 인터뷰를 당하는 게 더 익숙한 사람!
카메라 앵글을 통한 소통이 더 익숙한 사람!
자유로운 영혼을 끊임없이 갈구하는 사람!

사진만 찍을 줄 알았던 그가 문단에 등단한 수필가임을 아는 이가 얼마나 될까?




세상은 우리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관점은 오직 내가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세상을 보는 눈!!!  나는 어떻게 보고 싶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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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벌써 중대 포토에세이 과정 10주 중 반인 5주차 수업이다.
지난 워크샵에서 한층 성숙해진 글과 사진을 자신들의 블로그에 채워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기쁘다.

포토에세이는 이론이 아닌 실습 위주의 수업이다.
머리로 이해하고 아~하!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하나씩 해 보면서 그 해법을 찾는 과정이 본 수업의 핵심이다.






최고의 인터뷰의 기술은 경청, 메모 그리고 질문이다.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


 



 



 


인터뷰를 하면~~~

그 사람을 알고 싶을 때 가장 쉬우면서도 확실하게 할 수 잇는 방법이 바로 인터뷰이다.
인터뷰를 할 때 인터뷰어는 사전에 그 사람에 대해 궁금한 점을 생각하고 좋은 질문을 만들어 본다.
인터뷰이는 질문에 답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과 관점을 정리할 수 있게 된다.


토크쇼 프로그램을 보거나
인터뷰를 보게 되면
어떤 질문을 하는지 세심하게 봐라!
그 질문에 따라 그 시간의 질이 결정된다.

연애나 신변잡기에 대해 물으면 흥미는 있으나 그때 뿐이다.
성공하게 된 이유와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에 대해 묻게 되면 그 사람의 인생을 알게 된다. 묻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추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어려워, 결코 쉽지 않아!!!

압니다. 이해합니다.

천천히 조금씩 하나씩 하시면 됩니다.

그런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릉 둑방길에서 보내 온 가을선물!!! 이 가을이 가기 전에 떠나고 싶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의 온브랜딩 바로가기  http://onbranding.kr/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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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포토에세이 2주차 두번째  수업-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의 이미지 전성시대, 당당하게 살아남는 법...
언제나처럼 하얀 재킷과 하얀 바지로 백작가의 위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하얀 재킷 속 빨간 셔츠는 그의 열정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 듯했다.

그랬다.
그를 말하는 이미지...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는 빨간 색이다.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




당신이 생각하는 이미지는 무엇입니까?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
보여지고 있는 이미지
보이지 않는 이미지
.....................

나는 나의 이미지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사람은 자신의 이미지를 통해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백승휴 작가님은 첫 주 수업시간에 본인이 촬영한 학생 사진 한 장 한 장을 보며 그들의 이미지에 대해 나름의 분석결과를 표현해 주었다. 
 
" 내가 보여주고자 하는 대로 나는 보이고 있는가?"   
              
             이미지는 생각을 지배한다.


백승휴가 말하는 강정은의 이미지


 

백승휴가 본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은?

첫 만남이라 조금 쑥쓰러워하지만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진 여자이다.
여성스러워보이고자 하는 의지가 보이나 그녀의 골격은 너무도 당당!!!
강정은과 조연심은 골격이 닮았다.
매번 백작가님이 하고 있는 주장이다.
그래서 뼈대 굷게 한 평생 살기로 했다.





나를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것, QR코드 

스마트폰으로 나를 스캔하지 않는 걸 보니 나에대한 관심이 적은가 보다. - 백승휴


스마트한 시대에 스마트하게 나를 홍보할 수 있는 것, 바로 QR코드다. 물론 향후 수업에서 자신의 스토리가 담긴 QR코드를 만들 예정이다.


다빈치코드...

텍스트는 세상의 진실을 알고 있다. 누가 이 세상의 주인공인가를...

백승휴 작가는 다빈치코드의 예를 들어 지난 주 수업에서 뽑혔던 반장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
김현성씨가 반장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말이다,

김현성씨를 비추는 텍스트... 을 ~~~

당신은 이미 세상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텍스트는 말하고 있다.




자신의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치열하게 자신의 삶을 살고
그 순간순간을 기록하며 사는 것이다.
사진과 글로....


나는 그대를 기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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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함께 한 이들:
최카피,김경호,강정은,조연심, 용두암자전거 노홍림 대표,알록달록 타이어 배양기 대리


9시 20분 제주공항 도착
10시~12시 용두암자전거에서 전기자전거 조립

용두암하이킹, 자전거여행의 메카 http://www.jeju8253.com/ 

12~1시 미풍식당서 유명하다던 해장국 점심... 청량고추 상당히 매움

2시 드디더 전기자전거를 타고 드림라이딩 시작
복장은 전문가 뺨 치는데 사실 자전거 타본 게 언제던지...
후들후들 옴 몸이 떨리고 하도 힘을 주고 타서 어깨며 손목이며 발목까지 안 아픈 데가 없었다.


6시 첫날 숙소 마레 게스트하우스 도착
총 주행 길이 45km, 첫날 오후만 달렸는데도 나한테는 무리였던 거리였다.
마레 게스트하우스 http://cafe.naver.com/o0happy0o/



대학을 다니다가 혼자 여행 온 사람, 군대 가기 전 여행 온 사람, 올레길을 걷다가 온 사람, 남편은 두고 혼자 온 사람, 여행 왔다가 제주가 좋아 마레에서 주욱 묵는 사람, 자전거 투어 하다가 들른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여러가지 이야기를 가지고 묶는 곳, 마레 게스트하우스
그곳에 가면 누구나 쉽게 친구가 된다. 그런 문화를 가지고 있는 젊은 게스트하우스가 바로 마레다.



6~7시 쉴 만한 물가 카페 앞 노을투어...
구름때문에 온전한 노을은 보지 못했지만 가슴에 남는 사진은 남길 수 있었다.
석양을 배경으로 VM 전기자전거 포토타임
몸에 좋다는 진한 분홍빛 걸죽한 선인장주스도 마시고.

분홍분홍 타이어의 전기자전거가 나와 함께 제주 라이딩을 함


8시~10시 마레 게스트하우스만의 특별식 '무한정 바베큐' 타임
공포의 가위,바위,보로 설겆이 당번을 정한다는 나름의 룰...
단, 이긴 사람이 술래인 게 색다름

마레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주인과 손님 구별이 없이 밥도 각자 퍼 먹고 반찬도 셀프...
단, 숯불에서 직화로 구운 바베큐는 배가 터질 때까지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카피 제안: 등산월드컵
제안배경: 산림청 자문, 에베레스트 14좌 완등 세계 21명 중 5명이 한국인
이유: 백두에서 한라까지 백두대간이 정답
제안: 코스별 경주, 등산월드컵, 한국의 등산학교 코스를 완주한 사람만이 네팔의 에베레스트 등정 기회 제공
비고: 북한과 스포츠 외교 가능, 관광수입 기대 , 등산인구 확대
'건강한 한국인, 강인한 세계인'

10~11시 협재 해수욕장 야간산책

시원한 가을바람과 하얀구름, 조금은 일그러진 달, 별인듯 지나가는 야간 비행기
페이지의 '벙어리바이올린'과 쿠지지로의 'SUMMER ROAD' 를 감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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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꿈과 만난다는 것은 정말 가슴벅찬 일이다
2011년 8월 29일
전주 새결위(새로운 결혼문화위원회) 멤버 30 여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의를 하고 왔다.
각 분야에서 10여 년 이상 종사한 사람들을 포함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그들의 마음에 꿈 하나를 얹고 왔다.
꿈은 키워가는 것이고 간절히 바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꿈은 언제나 진행중이다.


전주 새결위 멤버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의를 하고 있는 지식소통 조연심



태어나서 처음 가본 전주!

전주 톨게이트 전경


서울의 하늘을 찌를듯한 고층건물에 눈이 무뎌졌던 나는 전주의 나즈막한 한옥의 그윽함이 맘에 들었다. 그 어느 곳도 시끄럽지 않고 서두리지 않는 게 양반의 도시 그대로였다.
전주는 들어서는 톨게이트부터 그 느낌이 달랐다.

하루 전날 도착한 전주에서 처음 들른 곳이 바로 한옥마을이었다. 내가 즐겨 보았던 성균관 스캔들 촬영지도 있었고 품격 높은 종이 한지도 만날 수 있었다. 언젠가 독립영화관에서 본 박중훈,강수연 주연의 [달빛 길어올리기]의 배경이 된 한지박물관도 눈에 띄었다. 숙소를 정하다가 명함에 그려 있던 항아리가 가득한 정원이 아름다운 초정이라는 한옥에서 묵게 되었다.

 

강의 전날 유신웅 대표가 저녁식사를 함께 하자고 했다. 전주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고 하는 음식 '전주비빔밥' 육회를 얹어 밥이 거의 비벼져 나오는 4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성미당의 전주육회비빔밥... 정말이지 아무 말도 없이 게눈 감추듯 먹어 치웠다. 저녁에 그렇게 많이 먹는 게 아니었는데... 아침에 눈까지 탱탱 부어서 고생 좀 했다.
그리고 아침에는 속 푸는 데 탁월한 콩나물 국밥... 점심에는 시원한 메밀소바에 콩국수까지...
유 대표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침에는 전주 향교까지 짧은 산책을 즐겼다. 집 하나하나, 카페 하나하나도 아기자기하면서 우리나라의 혼이 담겨져 있었다.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기분... 요즘 속 시끄러운 일로 좀 그랬는데 전주의 편안함과 고즈넉함이 내 마음속에도 들어온 듯 하다.

 

그리고 오전 10시부터 이어진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의
이런 강의가 처음인 사람부터 꽤 많은 곳에서 수많은 강연을 들은 사람까지 다양한 구성원이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결혼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하나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모인 모임이 바로 새결위, 새로운 결혼문화위원회이다. 강의 중 나를 찾는 시간에는 너무 진지하게 자신과의 대화에 몰입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그리고 자신들의 꿈을 서로에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기억에 남는 꿈들...

- 글을 쓰고 싶다 
- 드라마 극작가가 되고 싶다.
- 성박물관을 짓고 싶다
- 내 분야에서 최고의 사람이 되고 싶다
- 1,001억을 벌고 싶다

그들이 이런 강연을 듣고 토론을 하고 앞으로 만들어가게 될 전주의 새로운 결혼문화가 무척 궁금해진다.


늘 이런 강연에 함께 해 준 온라인브래드디렉터이자 조교이며 멘티인 강정은 양의 도움으로 이렇게 사진을 남길 수 있음에 감사하다. 그리고 이런 강의가 가능할 수 있도록 도와준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님과 박종숙님 그리고 유신웅 대표님 외 전주 새결위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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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멘티이자 내게는 온라인 멘토인 강정은!
그녀가 얼마 전 부터 자신만의 열정을 뿜어대는 한 모임이 있었다. 언제나 나와 함께 모임을 갖고 프로젝트를 하고 여행을 하곤 했는데 젊은 그들과 무언가 비장의 무기를 보여줄 것 같은 기세로 몰입하는 모습이었다.

언제나 열정은 아름답다.
언제나 몰입은 거룩하다.
언제나 도전은 감동이다.

그녀가 말하는 청춘, 말하는 대로가 무척 궁금해졌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이런 질문에 아무런 거리낌없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내가 외치고 다니는 개인브랜드의 핵심,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너무나도 닮아 있는 이번 행사, 제 1회 청춘, 말하는 대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
내가 제일 잘 하는 것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것

평생 그 일만 하고 살았을 때도 그 일이 좋았다고 할 그 일이 바로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다.

개인브랜드가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모든 것임과 마찬가지로 대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말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멘토를 만나고 하는 이번 제1회 청춘, 말하는 대로는 개인브랜드를 꿈꾸는 대학생이라면 분명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청춘,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렌다.
나에게도 저런 청춘이 있었던가?
이제 꽃다운 청춘에게 멘토가 될 나이가 되었음이 새삼 아쉽고 내 청춘이 그립고 그렇다. 이런 기분을 누가 알까?

내 청춘 돌리도~~~

이번 주 토요일 연세대학교 제2공학관 B039
그곳에 가면 잃어버린 내 청춘과 만날 수 있게 될 것 같다.

참고로 지식소통가인 나는 꿈을 말하는 청춘들에게 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나의 경쟁력]을 무려 10권이라 협찬했다... 그 외에 값나가고 탐나는 협찬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인들에게 약간의 협박을 가했다.
이 자리를 빌어 협찬에 동참하신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님, 클럽피쉬리조트의 반경남 의장님, 국대떡복기의 김상현대표님과 김경호 대표님, [여자,스물 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그들의 청춘을 질투하기엔 너는 아직 젊다]의 저자 임희영님, 굳지 않는 떡을 협찬하시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미다스북스 류종렬 대표님을 비롯한 다른 협찬사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제1회 청춘, 말하는대로- 초대합니다♡

대학생의 꿈과 생각을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시간 그리고 공간

일시: 2011. 8. 27 (토) 14:00 - 17:00 @연세대학교 제2공학관 B039호

 [참가신청]  http://bit.ly/remXYE


 

[꿈과 사랑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사회, 소셜캠퍼스(Social Campus) 자세히보기]
- 페이스북: http://on.fb.me/socialcampus
-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socialcampus
- 링크나우: http://www.linknow.kr/event/1008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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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의 대표적인 과정 사진아카데미!
그 중 사진의 전문기술이 아닌 사진에 빛을 더하는 과정, 포토에세이

글과 사진의 만남!
21세기 당신도 최고의 브랜드가 될 수 있습니다.


2011년 가을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2기가 시작됩니다.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중대 포토에세이 1기 수료식 그 생생 현장]

1기생이신 조장현 대표님께서 사진을 찍으시고 여러 사람들의 성화에 못이겨 보내 준 사진으로 구성했습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10주 동안 포토에세이 과정 주임을 했던 지식소통 조연심

지식소통 조연심 주임교수



조교로서 약방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 주고 대표로 수료증을 받은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반장으로 3p바인더로 영원히 기억될 교재를 만들어 주시고 솔선수범하여 중앙대학교 총장상을 수여한 이용각 대표

생각정리전문가이자 생각정리디자인연구소 소장인 이용각 대표



총무로써 모든 모임을 원활하게 이끌어 지식산업교육원 원장상을 수여한 피트니스 계의 여왕 우지인 대표

피트니스 우지인



여행과 운동을 즐기시는 최귀덕 헤어 원장님

최귀덕 원장님



미래의 건강대통령인 최민호 대표



강남에서 미술로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줄 김언화 대표

김언화 대표



포토에세이 막내이자 블로그 전문가로 활동하는 조하나 양



포토에세이 과정을 없애려고 시작했다가 이젠 당당히 트레이드 마크가 된 조장현 님

사진을 좋아하는 조장현 님



함께 하지 못한 포토에세이 1기 생들... 너무 아쉽습니다...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조만간 2기 시작을 하니 그 때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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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0일 중앙대학교 대학원 건물에서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과정 수료식이 진행되었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총 10주에 걸쳐 40시간의 강의를 열심히 참여한 포토에세이 1기들의 수료식인 것이다. 참 다양한 사람들이 우리나라 여러 지역에서 모여 파란만장한 시간을 함께 했었다. 그 시간이 파노라마처럼 뇌리를 스쳐 지나간다.



지식소통가이자 포토에세이 주임교수였던 나는 오늘 지식산업교육원 원장상을 수상하는 시간이 있었다,. 며칠 전 경주 코오롱 호텔에서 있었던 한국프로사진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나의 가치를 결정짓는 개인브랜드의 힘, 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의를 하고 감사패를 받았는데 오늘은 지난 몇 개월 동안 열심히 했던 피트니스 우지인씨에게 원장상을 수여하기 위해 단상에 선 것이다. 감상이 남다를 수 밖에 없었다. 벌써 나이가 이렇게 들었나 하는 생각???


아침부터 최귀덕 원장님이 머리를 만져주시고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과 함께 가격 착한 대학교 구내 카페에서 커피와 팥빙수 및 베이글 등을 점심으로 먹고 수료식 현장으로 향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중앙대학교 총장상에 이용각 대표가, 지식산업교육원 원장상에 우지인 대표가, 수료증을 대표로 수령하는 사람에 강정은씨가 그 영광을 차지했다. 각각 포토에세이 1기를 함께 하면서 반장, 총무, 조교로서 타의 모범이 되고 열정과 열심을 다했던 사람들이었다. 좋은 자리에서 상을 받게 된 당사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수료식이 끝나고 근처 커피숍에서 갖은 짧은 뒤풀이... 어찌나 유쾌한 시간을 보냈는지 모른다. 그렇게 맘껏 웃어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이제 다시 중대 포토에세이 2기를 모집중이다. 1기와 마찬가지로 마음이 따뜻하고 열정적인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으면 하는 기대를 해 본다.

포토에세이 1기 수료생 및 함께 해 주신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교수님께도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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